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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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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02:01 알래스카 구인구직

알래스카의 취업과 비지니스에 대해 

제 소견에 근거를 둔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기억 나는대로 적었더니 다소 산만해 보이긴

합니다.

.

.

https://nana.jobs/

알래스카 최대의 원주민 기업체

거의 모든 직업을 망라해서 기업체를 소유한 기업인데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제출하면 수시로 이메일로 거기에 

맞는job을 소개해 줍니다.

유전 개발부터 주유소,학교,병원,식당등 수많은 직종의 job을 

소개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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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nchorage.craigslist.org/d/jobs/search/jjj

일반적인 구인란입니다.

그런데 가급적이면 회사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접수하는걸 추천합니다.

.

.

알래스카에서는 타주에서 이사를 오면 이사비용을 부담하는

기업체가 많습니다.

처음에 이사비용을 신청하지 않으면 , 그 후에는 비용청구가

어렵다고 보면 되니,면담시 필히 챙기시기 바랍니다.

.

관광 시즌을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각종 구인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지금부터 부지런히 서둘러야 합니다.

https://www.alaskatourjobs.com/

알래스카 크루즈와 기차를 연결한 여행사입니다.

프린세스 기차에서 근무할 직원을 구인 하기도 하는데

숙소도 일부 제공을 합니다.

철도청에서도 여름 시즌 직원을 구인합니다.

.

https://jobs.livecareer.com/alaska/anchorage

여기는 유료 구인 사이트입니다.

.

어선에 취업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셔서 올립니다.

https://www.indeed.com/q-Alaska-Seafood-jobs.html

킹크랩 같은 경우는 체력이 좋아야 배를 탈수 있지만

일단 어떤 어선이든지 체력은 받쳐줘야 기본이 됩니다.

킹크랩 같은 경우는 목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되지만

그만큼 근무 환경은 열악합니다.

선원 구인은 앵커리지 사무소에 가면 게시판에 구인란이

붙어 있습니다.

.

job fair는 보통 봄, 가을에 많이 치러지는데

Alaska Job Fair 로 검색하시면 되는데 UAA에서

자주 치러집니다.

.

미용실

미용실은 현재 거래 가격이 5만불에서 8만불 사이입니다.

한국에서 취업을 와도 좋으며 , 투자 이민 종목중 제일

부담 없는 종목입니다.

전체적으로 헤어디자이너 수입은 좋은 편입니다.

군부대에서도 근무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먹고 사는데는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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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일 아트를 하는 한인은 전무하며, 필리핀이나

베트남인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인 네일 아트를 하는 곳이 있으면 아마 독점 일 듯

싶습니다.

.

.

# 한인 식당 구직에 대해서는 저에게 별도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앵커리지를 제외한 지역은 보통 숙식제공이 됩니다.

.

# 원주민 마을 식당 비즈니스를 원하시는분 마찬가지로 저에게

문의를 주시면 무료로 연결을 해 드립니다.

원주민 마을 식당중 잘 되는 곳들은 비교적 가격이 비싼데

거의 친인척들끼리 팔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잘 되는 식당중 한 곳이 50만불에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일일 매출 3,000불 이상)

최하 5만불부터 비즈니스만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

.알래스카에서의 한인식당

지금은 거의 풀 상태입니다.

한인식당은 한인이 얼마 되지않아 타인종 상대로 운영을 

해야하는데 지금은 풀 상태인지라 권하지 않는데 제일 

부담 없는게 바로 양식당입니다.

직원 구하기도 쉽고 누구나 금방 조리 방법을 익힐 수 

있어 무난합니다.

.

한국에서 투자이민 수속기간은 약, 7개월이 걸리는데 알래스카에

투자이민을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보통 식당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20만불에서 30만불에서 가장

많이 투자이민을 하고 있으며, 온 가족이 이민을 올 수 있어

안정적입니다.

특히,자녀 교육을 중시할 때, 학원비나 유학비용을 부담 하는 

것 보다 백배 나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전에는 세탁소도 많이들 했는데 그리 추천 하고 싶지는 않은데

그 이유는 발암물질이 발생할 요지가 많아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

.

제과점

지금 알래스카에 한군데가 운영을 하고 있지만, 빵을 보면 

단순한 형태의 서너가지입니다. 다양하면서도 백인의 

식성에도 맞는 도넛을 비롯해 식빵과 시네몬 케잌과 

치즈케잌등 다양화를 이룬다면 분명 승부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주문형 케잌도 준비하면 승산이 있습니다.

특히, 백인들 입맛에 맞는 다양한 도넛을 개발하는 걸 

추천하는데 백인들에게 도넛은 마치 김치와도 같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전에 도넛을 전문으로 소개한 적이 있는데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도넛 전문점에 줄을 서서 사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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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업

한인분들이 많이 종사를 하고 있는데 이제 경쟁이 많아 그 영역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나, 취업은 무난합니다.

학교는 공무원 인지라 베네핏이 좋아 꾸준히 근무한다면

괜찮은 직종중 하나입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청소업 취업은 현지에 오셔서 알음알음으로 

문의를 해야 합니다.

, 백인회사 업체는 구인란을 통해 취업이 가능합니다.

.

건축과 페인팅

건축은 되도록 백인 회사 홈페이지에서 구인을 확인하시고

한인 건축업은 좀 불안정해서 별로 추천은 드리지 않고

페인트업종은 엘에이에서 인력을 구인 하는 실정인데

그 이유는 저렴한 일당으로 일을 시키려고 하는 이유입니다.

헬퍼는 보통 시간당 10불 주는데 좀 말이 안되긴 합니다.

백인 업체는 시간당 30불을 주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영어가 어느정도 된다면 백인을 상대로 취업을 하거나

(보험가입 혜택)스몰 비즈니스를 하는걸 추천합니다.

한인 업체는 보험까지는 들어주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

리모델링과 집안의 소소한 수리기술이 있다면 정직과 

신용만으로 한인들에게 거의 독점이 되어 승산이 있는데

현재는 믿고 맡길만한 사람이 없다는 게 중론입니다.

.

알래스카에서 제일 각광 받는 종목은 유전과 천연자원 

개발에 따른 다양한 직업군입니다.

일반 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보일러와 배관기술은 잘나가는 

직업군중 하나입니다.

한번은 페어뱅스에서 보일러 수리 하는 이가 없어 겨우 

한명 컨텍을 했는데 술만 마시면 나오지 않아 아주 고생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백인)

특히, 배관공과 용접공은 상당히 인건비가 비싸 수입이 

아주 좋은 직종중 하나입니다.

개인이 직접 광고를 통해 일거리를 맡는 추세입니다.

.

석유 시추에 따른 기술자들은 높은 임금과 베네핏으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99% 취업을 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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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 취업

http://kinross.com/ 나 녹스광산이 있는데 운전과 차량정비,

각종 부서 인원들을 모집 하는데 임금이 상당히 높습니다.

지난번 단순 운전직이 년봉 60,000불이었던걸로 생각이 납니다.

24시간 3교대 근무하는 곳입니다.

전체적으로 페이가 좋은 곳중 한 곳입니다.

.

주유소

매물로 나오는 한인이 운영하는 주유소가 있는데 별로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이윤이 워낙 적어 별 재미는 없는데 주 수입은

주유소 편의점에서 이뤄진다고 보면 됩니다.

.

호텔이나 모텔

성수기에는 상당히 수익성이 좋으나 그 외 계절에는 고전을

면치 못합니다.

한인들은 모텔이나 호텔을 유독 좋아하는데 잘 이해가 안 갑니다.

남들 보기에 좀 좋아보이나본데 ,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서 자기가 언어가 완벽하고 , 자기 수준이

호텔을 감당할만한지 정확하게 자기 진단을 해야 합니다.

.

세탁소나 식당을 하다가 돈을 모으면 호텔을 경영

하려고 하는데 이건 아주 위험합니다.

호텔경영은 전문적인 지식과 마켓팅에 필요한 감각이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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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노인 케어)

알래스카는 노인 천국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지원제도가 있는데, 그러다보니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아주 높습니다.

도우미는 시간당 15불에서 16불 이며, 회사에 소속되어

진행을 할 수 있으며 , 독채 집에 방을 여럿 만들어

노인 케어를 하는 것도 수익성이 아주 좋아

한인분들도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노인 한분당 보통 6,000불 정도 정부에서 보조받아

운영을 하게 되는데 5분 이상만 케어하면 괜찮은 

수익성이 유지됩니다.

.

치과 및 개인병원

아직 한인이 운영하는 전문적인 병원은 없으며 치과 같은 경우

bty  칫과는 한인이 운영하는 칫과인데 지금 8군데가

있으며 9번째 매장을 건축중에 있습니다.

칫과 같은 경우 한인 스타일로 운영을 해서 이직률이

좀 잇는 것 같더군요.

한인 한테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더군요.

덴탈 은 한인이 운영하는 곳이 한군데 있는데 한인 한테는

마찬가지로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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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검안의나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증을 소지한 경우

여러군데서 환영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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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관계된 직종은 알래스카에서 아주 환영 받습니다.

그리고 아직 한인 변호사가 한명도 없어 한인 변호사가

개업을 한다면 한인을 모두 독점하게 되는 경우가 됩니다.

의사와 간호사,교수등은 타주보다 페이가 높습니다.

.

어학원.

알래스카에는 어학원이 없습니다.

어학원은 교육학과를 졸업해야 기본 자격이 주어집니다.

아시아인들이 유학을 오고 싶어도 아직까지 알래스카에

어학원이 없어 다른 방법들을 많이 찾고 있는데 어학원을

차린다면 분명히 승산은 있다고 봅니다.

특히, 중국인들이 대거 밀려오고 있어 어학원은 필히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다가 기숙사까지 겸한다면 그 수익성은 보장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숙사 하면 다양한 법적인 문제들이 대두되는데

그냥 일반 집을 룸메이트로 둔다고 생각하면 법적인 

문제는 굉장히 유한 편입니다.

.

여행사 취업

한인 여행사 가이드는 월급 없이 팁 수입만 있으며

관광 시즌에만 근무할 수 있습니다.

일본,영어권,중국 여행사들은 점차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특히, 중국인 여행사가 많이 보이더군요.

다른 시즌에는 하와이나 엘에이에서 가이드를 하다가 

여름 시즌이 되면 이 곳에 와서 가이드를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

부동산 중개인

알래스카 부동산은 아주 천천히 움직입니다.

그래서 부동산 중개업은 그리 추천하지 않습니다.

절대 알래스카에서는 부동산 투기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

다만, 콘도를 사거나 몰을 사서 렌트하는 업종은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

몰이 매물로 나오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매물로 나오자마자 팔리게 되는데 매물은 보기 힘들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몰은 인기 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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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님

원주민 마을에 위치한 학교에서 선생님을 모집하는 공고를

보았는데 숙소를 제공하고 초봉이 년봉 60,000불부터

시작하는 걸 보았습니다.

.

마트,상점 종업원등은 거의 수시로 구인을 하는 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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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 조종사와 정비사

알래스카에는 엄청난 경비행기들이 있어 조종사를 수시로

모집을 하는데 각 항공사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작인 경비행기 항공사는 https://www.flyravn.com/ 

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조종사 면허와 정비사 면허는 다른 주보다는

수월한 편입니다.

경비행기 조종을 하다가 경력이 쌓이면 알래스카 항공사로

이적을 많이들 합니다.

.

https://www.usps.com/

예전에 한인들에게 각광 받는 직업군중 하나였습니다.

알래스카 지역에서는 늘 구인 프랭카드가 걸려 있더군요.

내근직과 외근직은 시간당 페이가 다른데 외근직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알래스카 우체국에도 몇분의 한인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www.indeed.com/

스쿨버스 드라이버 잡입니다.

시간당 24불에서 25불입니다.

여성 한인분도 근무하는 걸 보았습니다.

투잡을 뛸때 효율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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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은 각 회사별 해당하는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여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제출하는 게 제일 좋은데

비록 모집 기간이 아니더라도 담당자에게 일단

제출을 해 놓으면, 필요할 때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한명을 구인 하는데 따로 광고를 하지않고 알음 알음

으로 구인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또한, 좋은 job 들은 거의 인맥으로 구인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

제 개인적인 소견이 들어가 있으니 이점은 감안을 

하셔서 진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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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민 (EB-5)에 대해 문의를 주시는분들이

많으신데 , 변호사를 이용하시는게 가장 

안전하고 지름길입니다.


저는 단지 정보만을 제공 합니다.


여태까지 투자이민 (E-2비자와는 틀림) 제도가

한시적인 제도로써 3년마다 늘 연장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주 영구적으로 50만불이상 투자하면

온 가족에 대해 영주권을 주는 영구 투자이민 법안을

상정 했습니다.


부동산이나 사업에 50만불이상 투자를 하면 , 영주권을 

주는 관계로 중국에서 엄청난 투자자들이 몰려들었습니다.


"50만달러 리저널센터 투자이민" 을 3년마다 연장을 하는

현재의 제도 보다는 이렇게 영구적으로 보장을 해준다면

많은 투자자들이 몰릴거로 봅니다.


올 9월이면 3년 시한이 만료되어 다시 연장을 해야하는데,

늘 이런점들이 불안하긴 합니다.


알래스카에서는 대체적으로 10만불에서 25만불 사이의 

투자를 해서 이주를 하는 E-2비자를 많이들 택합니다.

그러다보니, 거의 식당쪽으로 많이 몰리더군요.


E-2비자는 사업계획서가 아주 중요합니다.

투자금액 보다는 일자리 창출에 그 의의가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진행을 할때 정식으로 약 7개월이 소요가 됩니다.


단, 한가지의 서류라도 오타가 나거나 정정을 요할시

한달씩 늦어지는게 다반사 입니다.

그러기에 철저하게 서류를 점검해야 합니다.


만불정도의 투자라 할지라도 사업계획서가 아주 튼실하면 

통과될 확률이 높습니다.


미국에서는 최고의 변호사는 유태인 출신의 변호사입니다.

인맥이 워낙 넓고 탄탄해서 , 패소를 하는 경우가 드물지만,

문제는 변호사비용이 높다는겁니다.


미국에서도 역시, 학연,혈연이 아주 중요합니다.

오리려 더 폐쇠되어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 입니다.


부동산이나 상가에 50만불 이상을 투자하면 온가족이 

영주권을 받으니 , 돈있는 중국인들은 가장 선호를 합니다.

중국인들의 부동산 투기는 극에 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파트도 짓지 않았는데 모두 현찰로 전액 지불하는

과감한 공격형 투자를 합니다.


어느분이 알래스카는 이민이 쉽다면서요?

하시는데 이민법은 연방법 입니다.

미국전역이 같은법입니다.


다만, 여유가 있어 그렇게 까다롭게 진행을 하지는 않지만,

역시 연방법에 의해 진행이 됩니다.


H-1B 전문직 취업비자 사전 접수 신청기간이 2개월 정도

남았는데, 2016년도 전문 취업비자 신청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고 하네요.

작년에는 17만명이 몰리고 금년에는 약 20여만명이 몰릴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IT산업쪽의 고급인력들이 대거 신청을 할것 같네요.


알래스카에도 IT 관련업종의 인력들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알래스카에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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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표현 않는것 분이지 많은 참고가 되니 종종 올려주십시요
    제 앞집 카페사장도 이전에 7만불자리 캐핀을 연락하고 잇ㅅ습이다
    제가 오른족 어ㄱ개를 수술한다고 묵ㄱ어놔서
    된발음 타자가 안됩니다 ㅠㅠㅠ

  2. 이건목원리침도술아라고 칼같이생긴 긴침도로 깊이 타고들어가는건데
    그래도 효과들을 많이들 보아서
    저도 그렇게 햇는데 확실히 좋습니다
    걷지도 못해서 업혀들어온사람이 걸어서 나가니가요
    입원일도 이 삼일정도

스폰서 회사의 의무는 영주권 신청자에게 job offer 하고  신청자에게 급여를 지불할 능력과 의향이있다는 점을 보여주면 됩니다그리고 신청자가 영주권을 받으면 고용을 하면 됩니다어떠한 분들은 영주권 스폰서를 서면 IRS에서 세무조사를 한다고 하더라 등의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계시는데 이점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한정 취업이민 스폰서를 제공할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스폰서업체에서는  업체의 재정능력의 한도내에서 스폰서를 설수 있게되고또한 사업체의 규모나 성격면에서 그러한 인원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것을 입증해야 하기때문입니다정리하면 사업체의 규모등에 따라 스폰서를 설수 있는 인원은 제한을 받게 됩니다.

 

만약 종업원이 3명이 있는 한국식당에서 요리사라는 직업으로 영주권을 이미 진행하고 있다면별도의 요리사를 영주권 스폰서를 진행하기란 어려울수 있습니다이민국에서는  스폰서 업체가 영주권 스폰서를 제공하고 있는 부분에 관련된 종합적인 자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규모가 작은 스폰서 업체의 경우 중복된 Job Title 영주권을 진행하게 되면 이민국에서 job offer 진실성에 문제를 삼을  있습니다또한  스폰서업체의 재정능력이 한사람의 급여를 지불할수 있는 정도의 수준인데여러명을 스폰서 한다면 이민국에서는 스폰서 업체의 재정능력을 문제로 한개의 영주권 신청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관해서는 거절하게 됩니다.

 

그러면 영주권을 스폰서하는 회사가 사정상 영주권 진행을 더이상 할수 없는 경우에는 어떻게 될까요만약 스폰서가 문을 닫게되면 스폰서가 영주권 신청자에 대한 Job Offer 더이상 할수 없게 되기때문에영주권을 스폰서를 했던 의무등은 없어지게 됩니다영주권을 신청했던 신청자 입장에서는 굉장한 손해일수 밖에 없습니다영주권 신청자가 스폰서업체가 사업체를 매매한 경우에 새로운 주인이  주인의 이민법적인 권리의무를 승계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영주권을 지속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며, i-485 접수한지 180일이 지난 경우에는 영주권 신청자는 스폰서를 교체하는 방법으로 영주권 절차를 지속할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정리해보면 본인 회사의 직원이나 채용할 의향이 있는 분에게 영주권 스폰서를 제공하려는 회사는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일단 본인의 회사가 영주권 신청자의 급여를 줄수 있는 정도의 세금보고가 되어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둘째는 영주권 신청자의 경력이나 학위가 본인의 사업체와 어느정도의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해야 합니다셋째는 기존에 영주권을 진행한 경우가 있는 경우 현재의 영주권 진행에 서로 방해가 되지 않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이민변호사와 영주권 진행의 가능성과 타당성등에 관해서 논의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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