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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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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06:44 알래스카 관광지

이번에 알래스칸중 처음으로 평창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가 탄생 했는데 스케이트 

종목입니다.

지난번에는 국가대표 선발전 스키 선수들이 

이 곳 해처패스에서 맹 연습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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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이라는 눈에 익은 단어들이

이 곳 매스컴에 등장하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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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스키장 풍경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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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오는 곳이긴 하지만 올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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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이스카 리조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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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꿋꿋하게 스키장을 지키고 있는 강감찬 장군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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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을 타고 스키장 꼭대기로 올라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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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리프트도 있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스키장을 오르는 

기분은 색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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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보드가 대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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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안고 보드를 타는 이도 있는데 상당히 

위험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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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내려 스키장 눈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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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사람들이 붐비지 않아 그거 하나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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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타다가 언 몸을 녹이는 야외 난로가 일년내내

가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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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급경사는 코스 외에 따로 있는데 내려오다가 

눈사람 처럼 구르는 장면을 몇번이나 목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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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내의 실내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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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 내에 있는 귀여운 곰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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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전체 조감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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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이용료인데 리프트와 케이블카 모두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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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호수가 아직 다 얼지 않았는데 완벽하게

얼게되면 스케이트장으로 이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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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살얼음 언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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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적인 괴목의 자태가 마치 두마리 용이 움직이는 것 같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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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콩나물밥인데 정말 오랜만에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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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된장국과 두부부침 이 정도면

저에게는 진수성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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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촬영 일정이 있어서 오늘부터는 분주하기만 

합니다.

 "개밥 주는 남자" 예능 프로그램인데 이번에 

알래스카에서 촬영 일정이 있어서 여러가지 

준비할 일들이 많네요.

거의 야외에서 촬영 하는거라 든든하게 입고 

다양한 볼거리들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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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셔도 좋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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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4 04:40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야생동물 보호소 (wild animals conservation)

과 알래이스카 리조트인 스키장을 찾았습니다.

어미를 잃은 야생동물과 부상당한 야생동물들을 

보살피는 곳으로 자원봉사자들과 도네이션 기금으로

운영을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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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많은 야생동물들이 살아가는데 

자동차 사고로 부상을 당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혹은, 도심지로 나와 방황을 하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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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스키장은 여름에도 인기를 끄는데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가 만년설을 직접 만나고 빙하지대를

관망 할 수 있어 인기를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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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소개를 한 관계로 오늘은 간략하게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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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4월만 해도 사람품에 안겨 우유를 먹던 곰돌이가 

어느새 훌쩍 커버려 이제는 곁에 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커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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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가 내려 어둑해진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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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낮잠을 즐기는 브라운 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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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역꾸역 몰려드는 구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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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초원에서 노니는 알래스카 사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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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사향소가 어미의 보살핌을 받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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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우리가 아닌, 푸른 초원에서 평화롭게 노니는 Musk 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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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는 바다로 둘러쌓여 차량 소음도 없어 

야생동물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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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소가 워낙 넓어서 차량을 타고 이동을 하며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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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의 야생 늑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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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너무 순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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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무리를 지어 생활을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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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은 마냥 순해 보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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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가 갑자기 일어서더니 쉬야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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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당한 고슴도치.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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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소 기념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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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이스카 리조트 안에서 바라 본 스키장 야외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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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내내 꺼지지 않는 야외 난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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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기념품샵이 있는데 갑자기 천경자씨 그림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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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을 병에 담을 생각을 했다니 기특하네요.

그런데,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10불 50센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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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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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2 08:06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의 가을은 점점 깊어만 갑니다.

자작나무 단풍은 스러져가고 있지만,

쾌청한 가을 날씨가 계속되어 드라이브 하기에

너무 알맞는 날씨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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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가을 풍경을 한번이라도 더 

눈에 넣기위해 길을 떠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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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맑고 청명한 날에는 빙하가 더욱 선명하게 

눈 앞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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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이스카 리조트에 잠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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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가 전망대에서 차한잔하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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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왕관을 쓴 새한마리가 길을 가로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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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블루베리가 가득했던 산책로길을 걸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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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녹아 흐르는 냇가를 만나 잠시 쉬어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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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호프 곰돌이 아저씨도 여전히 자리를 잘 지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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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장군 동상도 여전합니다.

이제 그만 말에서 내려 쉬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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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짙게 물든 자작나무 단풍길이 푸른 하늘에 떠 있는 

조각 구름과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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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단풍 그리고, 청명한 가을하늘 이보다 기분좋은 드라이브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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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길은 늘 언제 달려도 신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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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 굽이 돌고 돌때마다 늘 새로운 풍경과 장면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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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접어들려다가 아쉬움에 다시 가을에 멈춰버린듯한 요즈음 

날씨가 마냥 좋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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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럽게 펼쳐진 바다, 그리고 마냥 편안하기만한 도로와 

주변의 단풍으로 마음은 들뜨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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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봉우리에 내렸던 지난 첫눈은 계속되는 따듯한 날씨로 

많이 녹아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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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자락이  머리를 내밀며 저를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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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에는 디날리가 어슴프레 나타나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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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 같은가요?

새집?

아니랍니다.

벌집입니다.

벌들이 자작나무 껍질을 한올한올 가져와 집을 지은건데 , 이정도의

집을 지을려면 그 작은 벌들이 얼마나 자작나무 실오라기 같은 껍질을 

날라야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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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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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를 데쳐서 무친 나물입니다.

상추를 뜨거운 물에 데치는거 아시나요?

상추가 남아돌기에 별걸 다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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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되어 완전히 성숙된 민들래 김치.

지금이 정말 맛 좋은때랍니다.

두가지만 있어도 밥 한그릇은 뚝딱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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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 없을때 이런 토종 음식은 입맛을 돋궈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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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차를 몰고 이주 예정으로 지금 한창 달려오고

있습니다.

평소 알래스카를 늘 눈여겨 보시다가 완전히 이주를 

할 예정으로 부부가 차를 몰고 오고 계시는데

18일 정도 도착 예정이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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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쪼록 안전운전 하시면서 여행 하시듯 천천히 

무사히 오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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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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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곳이 정말 알래스카인가요? 제 상상속에 있던 알래스카와는 많이 다른 모습입니다~! 특히 넓게 펼쳐진 길을 달리며 바라보는 높고 맑은 하늘과, 단풍의 조화라니!! 멋진 풍경에 한 눈에 반해,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되버렸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6.10.13 01:03 신고  Addr Edit/Del

      알래스카에는 한국처럼 사계가 뚜렷합니다.
      알래스카가 제대로 알려지지않아 다들 이글루와 눈이 가득한 곳으로들 알고 있지요.
      한여름날 백야는 정말 환상입니다.
      여기가 바로 축복받은 땅이 아닐까 합니다.

  2. 알래스카... 정말 멋진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상에는 저렇게 풀이 파란데 산정상에는 녹지않은 눈이 있다니... 너무나 보고싶어집니당....ㅠ..ㅠ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6.10.13 18:22 신고  Addr Edit/Del

      알래스카에 반해서 눌러앉은 일인중 한명입니다.
      거의 알래스카 매니아라고 할수 있지요..ㅎㅎ
      세상에서 이런 곳이 있다는걸 너무 늦게서야 알게되었지만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이 남아 알래스카에 푹빠져 살고 있습니다.

2016.05.31 07:12 알래스카 관광지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곰은 서로에게

아주 익숙해져 서로를 쳐다보면서  마치

인사라도 건넬듯 친근 하기만 합니다.


알래스카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곰과의

공존은 서로를 인정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정겨운 이웃이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의 브라운곰의 팔자좋은 모습을

소개합니다.


연휴가 끝난 아침 아름답고 평화스런 경치로 문을 엽니다.




목공예 전문점에 잠시 들렀습니다.

다양한 조각들을 보니 하나 정도는 직접 만들어 보고 싶네요.





방안에 놓아둘 소품으로 안성맞춤 공예품들입니다.




엄청난 초대형 문어가 마치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듯한 모습입니다.



지금 한창 조각중인 독수리의 모습이 역동적이라 금방 날아 오를듯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알레이스카 리조트를 찾았습니다.

브라운 베어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저 작은 호숫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고 하네요.



아,,드디어 잔듸밭에 누워있는 곰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




너무 멀어 잘 안보이나요?

대자로 팔다리를 마음껏 벌리고 고개만 이리로 향한테 우리를 구경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곰을 구경하고 곰은 우리를 구경하는 윈윈하는 구경거리입니다.

햇살을 가득 받으며  선텐을 즐기는 브라운곰을 우리는 

부러워 해야 하는걸까요?.ㅎㅎ




 

브라운 베어 출현으로 트래킹 코스가 통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키장에서는 늘 곰들의 행동반경을 수시로 관촬을 하여 등산객들의

안전을 늘 유의하고 있답니다.



이때 나타난 콩알만한 강아지가 겁도없이 트래킹 코스에 접근을 하고 있네요.




한여름에 눈을 만나는 즐거움은 늘 색다릅니다.

턴어게인만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웃하고 있는 산들을 천천히 여유롭게 둘러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제 이 육각정은 눈에 익어 사뭇 친근하게만 느껴집니다.

육각정 둘레에는 작은 통로가 있어 주변을 자세히 둘러볼수 있습니다.

기념품샵입니다.




직접 기르는 닭이 낳은 올개닉표 계란입니다.

삶아서 스카이 라운지에서 빙하를 바라보며 먹는 맛도 색다릅니다.

마치 소풍나온듯 하네요.

직접 기르는 닭이 낳은거라 크기가 제각각 다르며 더 작아보입니다.



눈을 뭉쳐도 보고 눈사람도 만들어보았습니다.



주변 산들이 모두 빙하지대에 속한 산들인데 이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산 전체에 곰들이 약 30여마리가 살고 있다고 하는데 많이 줄었습니다.




비록, 철지난 스키장이지만 금방이라도 스키어가 나타날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사계절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는 제철인 요즈음

다양한 날씨와 함께 알래스카의 추억을 만들어 나갈수 있습니다.


한인분들이 여행을 많이 오시네요.

여행시즌이라 문의도 자주오고 ,잠시라도 만나뵈어야 하니

저에게는 정말 바쁜 시즌이기도 합니다.


제가 시간이 나는대로 잠깐만이라도 만나서 여행에 대해

조언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시간을 내지 못하지만, 차 한잔 할수있는 시간만이라도

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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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7 01:25 알래스카 관광지

빙하지대인 설산을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보았습니다.


시원스레 펼쳐진 설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를

오르면 정말, 또 다른 신세계에 온 것 같았습니다.


밑에서 바라보는 것과 올라가서 내려다 보는건 차이가 

엄청 납니다.


추수감사절날, 많은 주민들이 이곳을 찾아 스키와 보드를 

즐기고 , 전망대에 올라 깊고도 깊은 사색에 젖는 힐링의

시간을 만끽 했습니다.


마치, 산신령이 살것만 같은 높은 곳에 올라 그들만의

세계에 발을 내 딛은것 같아 덩달아 신이 나네요.


알래스카에서만 만날수 있는 빙하지대의 스키장과 전망대는

매일 와도 질리지 않을것 같은 청량감이 가득합니다.


여러분을 설원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곳이 설산 빙하지대로 올라가는 케이블카를 타는 곳입니다.







바로 저 꼭대기가 전망대입니다.







일인당 25불이며, 노인이나 장애인은 할인이 되어 15불입니다.










드디어 케이블카를 타고 출발을 했습니다.

설산 봉우리에 햇살이 비치네요.








케이블카 안내원이 주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밑을 내려다보니 정말 아찔하네요.

가슴이 다 시원해지는듯 합니다.








드디어 팔각정이 가까워져 옵니다.

저곳은 기념품을 파는 곳입니다.








이렇게 위에서 내려다보니, 제가 마치 한마리 새라도 된듯 싶습니다.






갑자기 대포소리가 들리더군요.

꽝소리에 모두들 놀랬습니다.


알고보니 산사태가 날까봐 미리 다이너마이트를 터트리더군요.

" 휴..놀래라 "







스키장에 오면 필히, 이 케이블카를 타 보시기 바랍니다.

본전 생각 안난답니다.







드디어 케이블카가 전망대에 도착 했습니다.

소요시간은 10분 내외입니다.










도착해서 기념샷을 찍기 바쁘답니다.

공기 자체가 틀립니다.







아이들도 신이나서 눈밭을 뛰어 다니며 설원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봅니다.








전망대 실내풍경입니다.

전면 유리창이 있어 정말 가슴이 탁 트일 정도로 전망 하나는 끝내줍니다.







여기 식당메뉴입니다.

가격도 무난한편이라 이곳에서 경치를 감상하며 식사를 할수 있습니다.

커피가 스타벅스 커피네요.








직원들도 아주 친절합니다.






저는 맥주한잔을 시켰습니다.

이렇게 설산 봉우리에서 마시는 맥주맛은 너무 좋았습니다.


이세상 아무도 부럽지 않더군요.








천천히 맥주를 마시며 주변의 빙하지대를 둘러 보았습니다.








아마도 중국쪽 처자들이 아닌가 합니다.

너무 좋아 눈위를 뒹굴며 인증샷 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제가 만든 미니어쳐 눈사람입니다.

제일 뚱뚱한게 바로 저랍니다..ㅎㅎㅎ


여기까지 올라왔는데 눈사람 하나 정도는 만들어줘야 제 맛이지요.

발이 눈속에 빠지면서도 연신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동심의 세계로 자동으로 돌아가는듯한 기분입니다.

눈싸움도 한판 할걸 그랬나요?


오늘 하루,  자신에게 행복을 선물한 그런 날이 아닌가 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셨나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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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저 아가씨들 참 이쁜데 아쉽게
    아이비니님의 벗들은 아니였군요.
    오늘 Black Friday 샵핑은 하셨나요? 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1.27 23:50 신고  Addr Edit/Del

      저하고는 전혀 짝이 아닙니다..ㅎㅎㅎ
      언감생심 그냥 그림 감상하듯 감상만 합니다.
      그걸로 족하지요.

      저는 마트는 안가고 그냥 온라인 쇼핑을 했습니다.
      제가 구매하는건 뻔합니다.
      낚시용품과 카메라 부속들입니다..ㅎㅎㅎ
      바늘과 추, 그리고 이거저거 낚시 채비를 구입 하고,
      카메라 덮개와 UV렌즈와 광각렌즈를 구입 했습니다,

  2. 서울 2015.11.29 15:22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 어느 스키장 보다도 수수하고 자연스러워서
    정감이 가는데요?
    연출을 잘해주셔서 그런가요?^^
    스키를 타고서 자연속으로 들어가 보려면
    알래스카로 가야 겠습니다?^^
    서구나 미국쪽은 스키장과 리조트들이 무지 화려하던데요~~
    우리나라도 진짜 스키어 마니아들은 호리마을이라는대로 가서
    민박하면서 즐긴다고 들엇습니다
    보는기만해도 힐링이 되는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1.29 20:32 신고  Addr Edit/Del

      우선 스키장은 눈이 좋아야 하더군요.
      인공눈을 뿌리면 동결이 되어 넘어지면
      자칫 부상을 입게 되지요.

      알래스카는 그런 염려는 없어 좋은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눈이 안내려 인공눈을 뿌렸습니다.
      알래스카에 눈이 안오다니..

  3. 우와...너무 멋지네요..
    다이너마이트 터뜨렷다고 하니 군생활이 스치지나가네요 ㅎㅎ

  4. 작년 알래스카로 훈련갔을때 저도 알리에스카 리조트 가서 케이블카 타고 올라갔다 왔습니다:)산꼭대기에서 멀리 바다도 보이고 주변 경관이 장관이더라구요! 내년에 또 가보고싶네요ㅋ

  5. 좋은 블로그 글 잘 보고 갑니다. 서울시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6. 우와우~!!!
    진짜배기 설산이네요!!! 사진 덕분에 좋은 구경 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

2015.02.12 02:32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남쪽으로 차량으로 약

40분 거리에 있는 천혜의 스키장을 소개 합니다.

Alyeska Resort 에 자리잡은 스키장은 모처럼

온 가족이 모두 몰려나와 스키를 즐기는 모습으로

붐비고 있습니다.


이 리조트는 객실이 304개나 있어 스키를 즐기려는

이들이 전세계에서 몰려 들기도 하지만, 금년에는

적설량이 적어 , 그리 크게 몰리지는 않아

주민들이 주로 이용을 많이 하더군요.


스키와 보드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비는 알래스카

스키장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키장 입구입니다.

저 아치를 보면서 모든 스키어들이 가슴을 설레이면서 주차장을 

찾게 됩니다.




 


이곳이 바로 리조트인데 , 시설면에서 아주 휼륭합니다.

산 정상에 전망대가 있어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여름에는

시원스런 빙하를 감상 할수있는 관광 코스로도 아주 유명 합니다.






마가목 열매에 눈이 수북히 쌓여 있네요.






미리 차에서 모두 복장을 갖추고, 슬러프로 몰려가는 다정한 가족입니다.





사람이 붐비지 않아, 리프트를 타는데 기다리는 일은 없어

그점이 이곳을 찾는 스키어들한테 편안함을 줍니다.







시원스런 설경을 즐기면서 , 스키와 보드를 즐기는 이들의

입가에는 늘 웃음이 떠나질 않는답니다.






알래스칸들은 대체적으로 아주 어렸을적부터 스키를 배우기

때문에 아웃도어를 즐기는데 있어 주저하지 않는답니다.






신나게 보드를 타고 내려오네요.

한국에서는 눈보다 많은 사람들로 넘쳐나는 스키장을 보면 질리기부터

하는데 여기는, 너무 여유로워 좋은것 같습니다.






자전거 코스도 있어서, 이렇게 스노우타이어를 낀 자전거로 

하이킹을 할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아이들이 추운 겨울이라 할지라도 부모들이 직접 

아이들을 야외로 데리고 나와 , 같이 추위를 즐기는 습관을

어렸을때부터 생활화 합니다.






주차장에는 많은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은걸보니, 주민들이 모두 

몰려온듯한 착각이 듭니다.





역시, 먹거리는 빼 놓을수 없지요.

예전에 한국에서 스키장에 갈때, 어묵을 준비해 가지고 가서

따듯한 국물과 함께 먹은 기억이 지금도 선합니다.


어묵꼬치를 양념간장에 찍어 먹는 그맛 아시나요?

정말 좋습니다.

속까지 따듯해지면서, 배가 아주 든든하답니다.


대구에서 보니, 어묵 국물을 내는데 각종 꽃게를 비롯해 해물을 

넣어서 끓이더군요.

그러니, 더욱 깊은맛이 나서 자꾸 먹게 되더군요.


일회용 종이컵에 담아주는 따듯한 어묵 국물 정말 좋지 않나요?






 


스키와 보드를 저렴하게 렌탈할수 있는 곳입니다.






이렇게 옷도 갈아입을수 있고 , 간단한 요기를 할수있는 곳이 여기 말고도

두어군데 더 있어, 그렇게 붐비지는 않습니다.


이곳은, 거의 단체로 온 이들이 많이 이용을 하네요.






무등을 태운 아빠는 또다른 아이의 스키강습을 즐거운 표정으로 

바라보네요.






여기는 초보자 코스인데, 아주 편리하더군요.

처음 스키를 타는 초보자용 코스입니다.









저렇게 에스컬레이터 밸트가 있어 밑에서부터 걸어올라오지 

않아도 된답니다.

참 편리하죠?






여기 아이들은 두살 이상만 되면, 스키를 배우기 시작하는데

지난번 세살짜리가 스키를 완전 프로급으로 타는걸 보았습니다.

정말 대단하더군요.







주위의 설경들이 너무나 좋아 , 그 경치를 감상 하는것만으로도 

여기 온 보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많아 붐비지도 않고 다른이와 충돌의 위험이 거의 없을 정도로 

넉넉하고 여유로운편 입니다.





사방이 빙하지대라 , 여름에는 빙하 구경하는 관광객들로

지금보다 더 붐비는것 같습니다.






저렇게 유모차 까지 끌고 스키장에 온답니다.

한국에서는 여간해서 보기힘든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여기는 저런 풍경이 일상이랍니다.








스키장을 돌아 나오는데, 역시 주변 풍경들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눈속에 푹 파묻혔다가 나오는 그런 기분입니다.

비록, 스키나 보드를 즐기지 않았어도 안구정화 하는데는 

정말 그만인 곳이기도 합니다.


지근거리에 있는 다양한 스키장들이 많은데, 무료로 즐길수 있는곳들이

아주 다양하게 있습니다.

하루 산책 대신 스키를 들고 산책로를 찾는이들이 겨울에는 하루 일과중'하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늘 스키장 어떤가요?

마음에 드시나요?




표주박




드디어, 유콘케스트 개썰매 대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캐나다의 와잇호스에서 출발을 해서 알래스카 페어뱅스에

도착하는 천마일의 레이스인데, 코스 자체가 워낙 험난해서

세계에서 제일 험난한 코스로 손꼽힙니다.


다음달에 벌어지는 아이디타로드 대회보다 코스는 더 함난한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일년동안 준비를 해서 참가하는 머셔들이 26개 팀이네요.


마치, 국가대표 선수와 같습니다.

일년내내 연습을 하다가 이렇게 대회 한번 나가는걸로

모든 실력을 인정 받아야하니, 그 부담도 클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개썰매 선수들이 다른 잡이 없고 오로지, 

개썰매에만 매달려 있어, 경제적 사정은 굉장히 안좋답니다.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상금을 푸짐하게 받아 조금이나마 

보상을 받았으면 하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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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사랑 2015.02.12 07:12 신고  Addr Edit/Del Reply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스키이장이네요^^
    가족위주로 즐기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시내에서 그리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니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하면 좋겠어요
    그곳 스키이장의 특징은 제가 사는곳과 달리 주변에
    자전거 코스가 있다는게 정말 마음에 드네요
    구경 잘했습니다~~

  2. 유아들이 자라기 좋고 장애우들을 배려하는 복지사회~
    참 좋은 나라입니다
    더군다나 미국이되 쨉들 없구~~~
    제 볼보회원~ 치과원장 한분도 은퇴후 집하나 장만하여 오고가며 살고 싶다고 하더군요~
    저는 40이 넘어서 아이들을 가져서 ㅠㅠㅠ

2014.10.04 00:31 알래스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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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포스팅에서 소개를 했던 첫눈 내리는 

영상을 단체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눈 내리는 풍경을 보시면서 , 알래스카의

낭만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산아래에는 비가 내리고

산위에는 눈이 내린답니다.



.


.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는 장면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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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K.I 2014.10.04 01:35 신고  Addr Edit/Del Reply

    덕분에 저흰 안방에 가만히 앉아서 겨울을 맞습니다((
    역시 알래스카는 광대합니다
    한국은 이제부터 설악산단풍을 시작으로해서
    이달 18일쯤엔 내장산 단풍으로 절정을 이룰겁니다
    이제부턴 알래스카 겨울이 오는군요~
    겨울엔 어떤 소식들이 있을지
    알래스카의 겨울도 보고싶습니다
    추위에 건겅 조심하십시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0.04 10:16 신고  Addr Edit/Del

      사실 겨울이 온다면 아무래도 활동량이 적어
      움추려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늘 앞에오는 계절을 기다리게 되네요.
      겨울이 오면 또다시 봄을 기다리게 되겠지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격려의 말씀으로 또 하루를 지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