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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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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베델의 인터넷 사정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유일한 GCI가 독점을 하고 있습니다.

리밋이 있어 행여 아이들이 게임이라도 하면 

수천불의 요금 폭탄으로 되돌아 나오기도 하기에

부모들이 제일 골치를 썩고 있는 건 한국이나 

여기나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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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불을 주고 인터넷을 쓴지 4일만에 다 소모가 되어

다시 40불을 내고 인터넷을 쓰고 있는데

며칠이나 갈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자정부터 새벽까지만 사용을 하고 있기에

하다못해 카톡을 하더라도 자정이 되어야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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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도서관을 찾는 이유는 두가지 이유입니다.

컴퓨터를 할 수있으며, DVD 를 무료로 대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거의 개인 소장용만큼 밖에 되지않는 DVD 이지만

본 걸 또 보는 그런 되풀이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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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도 철저하게 비밀번호가 되어있어 도서관

컴퓨터가 아니면 , 인터넷 사용이 불가합니다.

만화책도 있는 북극의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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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쓰레기통이 등장을 합니다.

마치 피카소 그림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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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kokwim Consortium Library입니다.

토요일마다 이 도서관 건물에서 장이 열리는데 이번주에는 꼭,

가보려고 작정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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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을 들어서니 다양한 광고 전단들이 붙여 있었는데

다양한 정보들을 여기서 구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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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마다 장이 열리는 대강당입니다.

여기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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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안내 내용들이 적혀 있네요.

두명이 저녁을 먹으면 할인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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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시장을 주최하는 운영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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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수공예품들이 진열이 되어 있는데 역시, 가격이

싸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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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곰털로 만들어진 이 모자는 가격이 300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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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품들도 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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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정겨운 그림들이 좋게 보이더군요.

저도 이번에 얼음 낚시를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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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델 항구의 옛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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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풍의 벽화도 정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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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대여 기록부에 찍는 스탬프입니다.

이런 스탬프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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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앞은 DVD 코너입니다.

저게 전부인지라 본거 또 보고 그럽니다,

각 기업체에서 책들과 DVD를 기증  좀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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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서실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도서관 운영진의 허락을 받아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이하게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문을 여는데 오픈 시간은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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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룸도 마련되어 있네요.

재미난 건 도서관 총 지출액은 277,000달러인데 정작 도서 

구입비는 불과 6,800불에 불과 하더군요.

인건비와 유지비가 거의를 차지하네요.

이걸 보고 배보다 배꼽이 크다고 해야 하나요?

자원봉사자를 채용하고 , 더 많은 비용을 도서 구입비에

책정을 하면 어떨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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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만화책 코너입니다.

이 동네에 서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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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도 별로 없더군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한 장르인데 좀 아쉽습니다.

재래식 화장실에서 만화책을 보다가 밑으로 빠져 버려 만화책 값을

물어준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셀폰들을 변기에 빠트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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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은 다양하지 않은데 책을 익는 이들은 보지 못했습니다.

책을 읽는 문화는 아직 잘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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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컴퓨터를 하기 위해 도서관을 찾는 이들이 많습니다.

약, 8대의 컴퓨터가 비취되어 늘 사람이 꽉 차 있더군요.

속도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저는, 용량이 작아 영상을 유투브에 올리지 못하고 있는데

나중에 앵커리지로 돌아가서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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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이나 카츄브,베로우에 광 케이블이 깔려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는 왜 안 깔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수년 전부터 제 블로그를 애독해 주시는 분이 언제인가

베델을 꼭 한번 와 보시라고 한 기억이 납니다.

그 분이 정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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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의 부탁으로 광고를 올립니다.

한국을 비롯해 지역에 관계없이 구인에 응하셔도 됩니다.

양식을 담당하실 분과 웨이츄레스를 모집합니다.

숙식이 제공이 되며 , 양식은 월3,500불입니다.

웨이츄레스도 숙식제공이 됩니다.

웨이츄레스분은 대략 수입이 5천불 가까이 되더군요.

50대까지도 괜찮습니다.

많은 연락를 바랍니다.

연락처 : 907-543-2222 .2223 두대의 전화번호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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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04:51 알래스카 관광지

바다를 좋아하는 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두 좋아합니다.

지난주 어느 한인이 타주에서 여행을 왔는데

자기는 분위기나 낭만이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어떤 풍경을 보아도 그저 무덤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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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랑으로 돈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여행 온 그 순간에도 연신 컴퓨터나

셀폰으로 비지니스를 하는 걸 보았습니다.

그 사람은 단지 비지니스 장소를 이 곳으로

옮겼을뿐 여행을 온 건 아니었는데 도중에

비지니스를 위하여 고객을 만나는 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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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를 이동중에도 연신 셀폰으로 업무를 보는 걸

보았는데, 정말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치, 제가 수십년전 살벌 했던 경쟁사회로 돌아

온 듯 싶었습니다.

휴가 가면 그 사이에 책상을 치울까봐 휴가도 제대로

가지 못하는 그런 살벌한 시절이 떠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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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대박인 건 그분이 여자였던겁니다.

여행은 여행다워야 여행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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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위디어를 찾아 바닷가에서 모닥불을

피우며, 인생의 참 맛을 즐기는 이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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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들은 며칠전부터 와서 여기서 모닥불을 피우며

낚시도 하고(물론 잡지는 못하지만)애견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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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그라운드가 있는데 , 바닷가에도 주차가 가능하기에

여기는 조금 한가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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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려앉은 바닷가도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밤바다를 산책하는 게 운치를 더해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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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바라보며 주말을 즐기러 나온 알래스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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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가 자갈 밭이라 걷기에는 다소 불편하지만,

모래가 묻어 나오지 않아 , 밤을 지새우기에는 좋습니다.

모래가 신발에 묻으면 텐트 안으로 들어 올 때 아주 성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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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네들끼리 놀어 온 팀들인데, 모든 게 신기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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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모닥불을 피우는 팀들이 많은데 , 여기서 불을 피워도

좋은 허가된 지역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허가되지 않은 장소는 그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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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행객들은 이 바다로 나오는 길을 잘 몰라 알래스칸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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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코스모스를 닮은 그대여!

드디어 가을임을 나타내는 코스모스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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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차량들은 거의 캠프 그라운드에 주차를 하고

밤을 지새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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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으로는 밤 10시 풍경인데, 아직도 날이 훤해 

어둡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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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네들의 수다에 위디어의 밤은 깊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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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는 파도에 밀려 온 괴목들이 아주 많아

장작으로 사용 하기에는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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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사용하던 철로는 이제 온갖 시름을 잊고 

기나 긴 침묵의 시간을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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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지않아 쌀쌀한 날씨는 아니지만, 모닥불이란게

은근히 매력이 있어 다들 모닥불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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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머금은 꽃망울들은 아직도 여름이라고 우기며 

최선을 다해 꽃을 피워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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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피워내지 못한 꽃망울들은 이제나 저제나 

자기 순서가 돌아 올 때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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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저렇게 머리 위로 내려오니,모두들 너무

신기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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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앞에서 인증샷을 찍은 여인들입니다.

포즈가 아주 기가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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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서면 나타나는 사과나무입니다.

올해도 아주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오고가며 사과를 보는 맛에 따지않고 두지만,

누군가가 밤에 와서 몰래 모두 따가는 날 아침에는

섭섭한 느낌이 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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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이 따 가는 것 같더군요.

옆 나무 사과나무에 매달린 사과를 따는 걸 지난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최대한 이번 가을에도 놔두고 두고두고 볼 예정입니다.

따가기 전까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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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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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비가 자주 내려 버섯들이 지천으로 자라고 있는데

며칠 후에는 버섯 축제가 열리기도 합니다.

버섯을 따려면 지금이 제일 적기입니다.

어디가 많고 적음이 아니고 전반적으로 안 나오는 데가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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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특정 짓는다면 스키장 부근에 많이 자생을 하고 있는데

 심심풀이로 야외로 나가 버섯을 채취해 보시기 바랍니다.

식탁 위에 올려 자연의 맛을 한껏 누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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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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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하더라도 " 노인대학" 이라는

명칭을 사용 했는데 금년 부터는 한인 전체를 

위한 다양한 강좌를 위한 일환으로 명칭을 

개정해 " 한인 교육센터" 라고 새로운 간판을

내 걸었습니다.


종전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라는 명칭도 

정관을 개정해 " 알래스카 한인회 " 로 거듭 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비록, 한인이 얼마 되지는 않지만 조금 더 한발 

나아가  한인을 위한 단체가 되기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오늘 알래스카 한인교육센터 개강식을 거행 했는데

그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진 얼굴 인가요?

알래스카 한인회 최갑순 한인회장입니다.







홍보가 아직 덜 되어 많은분들이 오지 못하셨네요.






대한민국 알래스카 출장소 권오금 소장의 축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강좌 과목은 컴퓨터를 비롯해 북,장고,상식,영어,노래교실등 

아주 다양합니다.






매번 주방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는 숨은 봉사자 분들이십니다.





노인회장의 축사도 있었습니다.

다들 마이크만 잡으면 놓을려고 하지않아 그게 문제..ㅎㅎㅎ






개강식이 끝나면 제공되는 점심 식사 준비에 다들 분주 하기만 합니다.






끝으로 교육이사의 상세한 교육센터 운영방침에 대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노인회 사무실 풍경.

아담하죠?





드디어 즐거운 식사시간입니다.

교육기간내내 이렇게 식사가 무상으로 제공이 됩니다.






먹는 즐거움이 최고죠.






식사시간 내내 노래교실 강사님의 노래가 메들리로 이어져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챙겨왔습니다.

디저트는 생략.






옛날 우리 어머님들은 늘 부엌에서 드시는 경우가 많았는데,

역시, 여기도 수고하신 봉사하시는분들이 주방에서 그냥 드시네요.






개강식이 끝난후 바다가 대려다 보이는 언덕에 올랐습니다.






해풍이 불어오는 이곳 쑥이 정말 인기만발입니다.

해풍을 받아 자라는 쑥이 제일 좋다고 하네요.






아직 쑥이 나지는 않았지만 민들래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 나고 있네요.






무스아주머니 여기서 실례를 하셨군요.

많기도 해라.


거름으로 아주 그만입니다.

화분에 넣어도 좋습니다.






전망좋은 축구장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이런 축구장 어떤가요?


공 잘못 차면 공 주우러 엄청 달려 가야 합니다.








오늘도 누운 여인의 설산이 저를 반겨주네요.

백마탄 왕자님은 언제나 나타날려는지 모르겠네요.


저라도 가야하나요?




표주박



지난해 워낙 개스비가 내려가 알래스카의 재정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디비전드(영구기금 배당금) 세금을 35%로 올리자고

의회에 안건을 상정 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알래스카에 개스가 나오는 한, 주민 전체에게 지급하는 디비전드는

영원히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이 제도가 사라지진 않습니다.


총 주민이 73만명이며, 배당금을 받는이는 약 70만명입니다.

전과가 있는자나 교도소에 복용중인자 혹은, 정당한 사유없이 

타주나 외국으로 외출(?)한 자는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알래스카에서 외출 할때는 3개월을 넘지 않아야 하며, 부득이한

경우 정당한 사유서를 제출하면 배당금이 지급 됩니다.


디비전드가 지급되는 10월에는 알래스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웃음소리로 가득 합니다.


보너스를 받는 주는 알래스카가 유일 하기에 알래스칸은 늘

여유만만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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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들렀던 초등학교를 다시 찾았습니다.

그런데 재미난 사실을 발견 했답니다.


음악실에 가보니, 보기에도 아주 휼륭한 기타들이

줄을 지어 자기를 선택하기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너무 기웃 거리면 수상하게 볼까봐 살금살금 가 

보았습니다.


한국의 초등학교 분위기와는 상당히 다르더군요.

알래스카에 와서 알래스카다운 초등학교 풍경을 

만난 것같아 잠시 소개를 합니다.





컴퓨터실에 들렀는데, 정말 심플한 컴퓨터들이 준비되어 있더군요.

오히려 한국에서 부러워 할 것 같은데요.








모든 교실 문 앞에는 담임 선생님 성함이 적혀 있습니다.

이런거는 보고 배워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복도에는 아이들의 글솜씨 가득 합니다.





우리는 방과후에 환경미화를 하지만 , 여기는 수업시간에 환경미화를

하더군요.






일회용 접시를 재 활용하여 멋진 눈사람을 만들었네요.






자전거도 다 있네요.

기특해라.


여기 아이들은 자기가 놀고 모든걸 제 자리에 가져다 놓더군요.

한국 같으면 다 부서지고 난리도 아닐것 같습니다.






학급 반 뉴스가 저렇게 교실 문앞에 부착이 되어 있더군요.

생일 파티는 단체로 합니다.






복도를 걸어 가는데 태극기가 눈에 띄길래 걸음을 멈췄습니다.

기특하네요. 왠일일까요?






태극기가 있는 이유를 알겠네요.

여기 선생님이 한국분이시네요.


너무나 반갑네요.






어려서부터 이런 교육을 받아 타인을 존중할줄 아나봅니다.

혼자 있을때 중얼 거리지 마세요.


식당에서 보면 백인들은 대화를 아주 작게 소근 거리듯 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합니다.







아파트를 들렀는데 , 모두 문이 같아서 금방 집을 찾기가 힘들답니다.





그래서, 자기집 문 앞에 포인트를 주더군요.

조화를 달아서 금방 자기집을 찾을수 있는 아이디어가 좋네요.







취향에 따라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문을 장식합니다.






여러분이 만약 문 앞에 무언가를 장식 한다면 무엇을 달고 싶으신가요?






사무실에 들렀는데 엄청 큰 개가 떡하고 버티고 있더군요.


개도 데리고 오고, 아이도 데리고 와서 유모차에 아이를 재워놓고 

일을 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 정말 배울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개를 싫어하는 사람도 그저 이런걸 인정을 하더군요.




파머스 마켓을 우연히 들렀는데 신선한 야채들이 선을 보였습니다.






블랙코드(검은대구) 가 나오는군요.


보통 북태평양에 많이 서식을 하는데 수심이 아주 깊은 곳에서 살기에

잡기도 힘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훈제한 검은대구 맛은 어떨까요?





 


시식용 쵸코렛입니다.

알래스카산 야생베리로 만든 쵸코렛인데, 마음놓고 먹어도 좋습니다.


배고플때 들르면 아주 좋습니다.





무슨 액자만한 쵸코렛을 팔더군요.

틈 날때마다 조금씩 톱으로 잘라 먹어야 할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먹기에는 아까울 것 같네요.






오늘 저녁 술상입니다.

정말 다양한 요리들이 준비되었습니다.


매운치킨,모듬회,김치찌게,구운두부,삶아서 조림을 한 돼지고기,에다마미,

피망 샐러드까지 다양하게 안주로 등장을 했답니다.


일배 부일배 하다보니, 자정이 다 되어서야 집에 돌아올수 있었답니다.

정겨운 이들과 어울리는 이런 자리는 날 새는지 모르고 마냥 수다를

떨게 되네요.


치킨은 엄청 맵더군요.

하나먹고 더이상 먹지 못하겠더군요.


저만 즐거운 것 같아 똥숭 합니다....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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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주정부 옥션을 소개 할까 합니다.


제가 너무 늦게 알아 마치 손해 본듯한 기분이

들지만, 그래도 늦게나마 알아서 보물을 건져

올렸습니다.


이렇게 득템을 한 경우에는 마치 보물이라도

발견 한듯한 기분이 들고는 하지요.


물건을 고르는데 점퍼가 몇개 보이더군요.


신품이라 제품설명 라벨도 그대로 달린채로

저를 향해 손짓을 하길래 긴가민가 하면서

대여섯벌 있는데서 한벌만 시험 삼아서 집으로

가져와서 보니, 수백불 나가는 고어택스 점퍼더군요.


단돈 10불에 건져 올렸으니 이거 대박 아닌가요?

여태까지 오프라인으로 진행을 하다가 다음달 1일부터는

온라인으로만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럼 매장 구경을 한번 해 보도록 할까요?






이건 제가 지난번에 잡아올린 킹샐먼입니다.

엄청 싱싱해 보이죠?


힘도 좋아 손맛이 아주 그만입니다.






여기가 바로 오프라인 매장입니다.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곳입니다.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진작 알았으면 , 여기서 엄청 건져 올렸을 것 같네요.






이렇게 산악용 자동차와 다양한 트럭들도 매물로 나왔습니다.




 


별별 특장차들이 다 있더군요.

욕심은 가지만 , 별 사용할 일이 없어 그냥 보는걸로 만족 합니다.






별 특수한 차량들이 다 보이더군요.

SUV차량이나 트럭들도 자주 나옵니다.







차량을 둘러보는 이는 꼴랑 저 혼자네요.





제가 저런 트럭은 필요하지 않지만, 농사를 짓는 이들에게는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저렇게 공사장비도 나오는군요.






여기는 모두 공짜 코너입니다.





여기는 계산하는 곳입니다.

며칠 남지않은 관계로 무지막지하게 할인을 해줍니다.

1불에 4가지를 고르는 코너도 있습니다.


기가막히지 않나요?






세상에 방탄 조끼도 다 파네요.

이거사서 뭐하나요?





의자는 5불.

캐미넷은 10불에서 20불.

가격은 저렇지만 현재 반값에 판매를 합니다.






온라인 사이트주소입니다.

앞으로는 온라인으로만  구입을 할수 있습니다.







지금 끝물이라 (정리하는 기간) 좋은 물건들은 속속 사라진답니다.

점퍼를 모두 사려고 다시 찾았더니 이미 다 팔리고 없네요.






컴퓨터 가격입니다.

어떤가요?

모두 작동 테스트를 거친 제품입니다.






수많은 컴퓨터들.






모니터입니다.

사무실을 새로 개업하는 곳에서는 차떼기로 실어 나르더군요.






오프라인으로 구입할수 있는 기간은 다음주 월,화,수 3일간이며

시간은 아침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온라인으로만 구입이 가능 합니다.






책상들인데 말만 잘하면 반값에 현재 구입 할수 있습니다.






처음보는 공구부터 시작해서 전화기,복사기,시계,안경,사진기등등 

물건이란 물건은 다 등장을 합니다.


제가 필요한 공구를 몇개 골랐더니 , 아예 박스채로 판다고 낱개로는 

팔지 않는다고 하네요.


수백개의 공구를 100불선이면 구입이 가능한데 , 저야 그렇게 많은 

공구들이 필요하지않아 결국 사지 못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여러가지를 구입했는데, 정말 헐값에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한 물건들 사진을 찍어두지 못해 조금 아쉽네요.


알래스카에 사시는분들은 온라인 사이트를 참고하셔서 좋은 물건을

골라 보시기 바랍니다.



표주박


어제 금요일은 바로 알래스카의 날이었습니다.

알래스카 인구 731,000명이 유대감과 소속감을 

갖는 날이기도 하지요.


알래스칸의 자부심을 고양 시키는 알래스카데이는 

1867년 싯카에서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를 

인수 하면서 그날을 기념하기위해 책정이 되었습니다.


러시아때 총독부가 바로 싯카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의 주도인 " 주노" 로 옮기게 되었답니다.

물론 캐치칸도 한 몫을 담당 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행사가 있었는데, 숨쉬는걸 잊을 정도로 

바쁜 날이었던 탓에 아무 행사장에도 가지 못했습니다.


아쉽긴 하지만, 내년에는 알래스카데이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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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득템 축하드립니다. 킹새먼도요. 동네형님하고 알래스카 낚시 언제갈까 조율 중입니다.
    4월말 좋을가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6.03.26 08:12 신고  Addr Edit/Del

      연어 낚시는 6월경이 제철입니다.
      그래야 어디를 가도 잡을수 있으니까요.
      5월에는 홀리건이라는 물고기와 청어철이지요.
      그리고 4월에는 가자미와 대구,광어를 잡을수 있습니다.

  2. 공짜라고 다 좋은게 아니지만
    컴퓨터를 받히고있는 저 책상
    탐이나네요. 컴을 침대위에다
    올려쓰니 작은 침대라 복잡해서요.ㅎ

  3. david 2016.03.30 10:31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예전 알래스카 살 때 주로 이용하던 곳이네요.

    사무실 새로 차릴 때 무조건 들려야하는 곳이죠.

    앞으로 온라인으로만 판매한다니 좀 아쉽군요.

컴퓨터반의 호프인 사이판 누님이 또 매운탕 파티를

준비 하셨습니다.


워낙 소식적부터 요리에 일가견이 있으셔서 잔치 음식을

매주 주말마다 하셨다고 합니다.


요리 하는걸 즐겨하시고 , 사람 모이는걸 좋아하셔서 

파티는 일상이 되셨다고 하네요.


알래스카의 겨울동안 수시로 사이판 누님댁에서 파티를

벌이곤 해서 모두들 신난답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매운건 잘 드시지 못하니, 시원한 

매운탕을 끓이셨습니다.


그럼, 파티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쳤습니다.

이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서 유명인이 되셨답니다.






야채전과 광어전입니다.





갓김치와 제가 좋아하는 열무김치국물입니다.

갓김치가 아삭한게 정말 맛있습니다.


이런맛 처음입니다.

제가 원래 갓김치를 잘 먹지 않는데 이 갓김치는 정말 맛있더군요.







지난 가을에 수확한 블랙베리로 술을 담궜습니다.

파티때마다 나타나는 담근술 베리주입니다.







오늘의 메인메뉴 광어 매운탕입니다.

지난번 제가 바닷가에서 잡아온 그 광어입니다.


맵지는 않지만 아주 시원한 국물이 일품입니다.






폭립도 있습니다.

도저히 배가 불러서 다 먹지를 못해서 너무 억울하네요.


너무 과식 했습니다.






제가 양이 적어서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소식을 하는데 오늘 무리좀 했습니다.


열무김치국물이 저는 너무 좋더군요.

저기다가 국수 비벼서 먹으면 끝내줍니다.특히, 살얼음 얼은 국수

끝내줍니다.






바자회를 잠시 왔습니다.


오후라 이미 많은 물량이 동이 났네요.


족발도 품절상태네요.







어디든지 늘 등장하는 붕어빵입니다.






젖갈 종류입니다.

제일 관심 가는건 명란젖인데, 직접 여기서 담근거랍니다.







떡도 즉석에서 만드는데 만드는 족족 다 팔리네요.





녹두빈대떡 입니다.

매장안을 풍기는 냄새로 다들 그냥 지나가지 못합니다.






녹두빈대떡을 샀는데  맛있더군요.






식사를 하고 오는게 아닌데 억울하네요.

그림의 떡이네요...으..억울해라...







김밥도 푸짐하네요.






디저트로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입니다.

이거 하나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우체국에 갔는데 중국 엽서들을 정식으로 진열을 해 놓았더군요.

중국이 이제 미국에서 완전히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개가 무스아주머니를 아주 못살게 하네요.

무스 아주머니가 성격이 워낙 온순해서 참고 맙니다.






그래서 무스 아주머니가 이번에는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마침, 공원으로 가는 버스가 도착 했네요.


" 무스아주머니 어서 타세요 "


이런....지갑을 놓고 왔다네요.







알래스카에도 보물선이 있습니다.


어렸을적 알리바마의 도적이나 보물섬 같은 책을 즐겨 읽어서 이런 이야기를

아주 좋아 합니다.


금을 엄청 실은 이 배가 알래스카 주노 앞바다에 암초와 빙산에 부딪쳐 

20분만에 침몰을 했는데, 이 배의 크기는 70미터이며 총 40명의 선원이

모두 사망을 했습니다.


이배를 인양한 담당 회사에서  매물로 나왔습니다.

금액은 4백만불입니다.


여기서 나온 다양한 금들과 부장품들 모두를 판매합니다.

보물상자에 담긴 금의 무게가 물경 40키로에 육박 한다고 합니다.


역사적 가치가 높아 점점 더 가치가 상승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알래스카의 금을 싣고 가다가 침몰을 했다니 , 알래스카가 금이 

많긴 많나봅니다.


지금도 엄청난 금을 캐고 있으니 말입니다.


보물을 찾으러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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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 삶이 십니다.
    내용 잘 봤 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룰 기도 합니다!!!

  2. 요요 2016.05.16 16: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2014.10.11 01:4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구글 애드센스 제 홈페이지를 들어가니

안내문구가 나오더군요.

이렇게 한발씩 앞으로 나가는것 같아 기분이 아주 좋더군요.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할려고 벼라별 방법과 수단을 

다 쓰다가 정작 가입해놓고서는 몇날 며칠을 헤메기만 

했습니다.

마치 고시공부를 하듯 , 구글 애드센스 검색을 해서 모든

글들을 다 읽어보았습니다.

한계단 한계단 밟아올라가는 재미가 제법 있더군요.

그러더니, 급기야 어제 이런 축하 메세지를 구글측에서

받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기분이 날아갈것 같더군요.



며칠기간동안 제가 올린 광고 노출수가 1,000을 돌파하니

축하한다는 메세지가 떴습니다.

구글측에서 핀번호가 적힌 엽서를 보낸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핀번호를 여기다가 기입하고, 통장번호를 적으면

돈이 지급이 됩니다.





단계마다 성과가 있을시에는 제 사이트를 노출해주기도 합니다.

이런건 정말 좋네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력을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긴급히 정책위반이라는 소리에 삭제했습니다.



언제 돈이 지불되는지 안내를 해주네요.

돈준다는데 기분이 좋아지네요..ㅎㅎㅎ




역시 이부분도 급히 삭제했습니다.


각 광고항목별 수입내역입니다.

모바일 광고를 아직 안올린것 같은데 , 역시 검색을 해서 올리는 방법을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모바일을 통한 크릭이 많으니 , 상당히 중요할것 같습니다.

아직 너무나 초보인지라 ,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답니다.

하나씩 배워나갈 예정입니다.


처음 하시는분들 용기를 가지시고,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늦었다고 투덜거리면서 시작 했는데, 막상 하다보니

그리 늦은건 아니더군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산책로를 걸었습니다.

빙하 바로 앞까지 갔다가 날이 저물어 중간에 되돌아 나왔습니다.

가는내내 빙하의 물소리를 들으며, 낭만이 가득 깃든 여유로움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혹시 곰이 나오지 않을까 두리번 거렸는데 , 안나타나네요..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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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고 항목별 수입 내역 사진 수정하셔야 해요. 그냥 수입은 공개해도 되지만 CTR, CPC, RPM을 공개하는 건 애드센스 정책 위반이거든요. 계정중단될 수도 있어요.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수입이 많으시네요. ㅎㅎ

  2. 2015.02.04 22:5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4.09.15 19:5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아무래도 제가 나이도 있다보니 이제는 그흔한 컴퓨터 용어도 낮설게만 

느껴집니다.

그래서 도대체 사이트마다 자주 등장하는 RSS 가 뭔지 궁금하던차에

그 궁금증을 풀었답니다.

그러면 다같이 RSS 에대해 알아볼까요?


RSS 

RSS 컨텐츠 배급과 수집에 관한 표준포맷입니다.
RSS의 사전적 의미는 Really Simple Syndication(매우 간단한 배급) 또는

Rich Site Summary(풍부한 사이트 요약)의 머리글자이며 , XML기반의 표준 통신 포맷입니다.

Wikipedia는 RSS를 하나의 "전송규약(protocol)"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실 RSS는 http 또는 FTP와 같은 하나의 전송규약에 더 가깝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웹주소를 보면 "http://www.../xxx.htm"으로 구성됩니다.

이를 풀이하면 http라는 전송방식으로 html파일을 보낸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때 http에 대응하는 것이 RSS이며 html에 대응하는 것이 xml입니다.

즉, RSS는 데이터를 보내는 방식이며 xml은 그 데이터의 구현방식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출처 : 2005년 미래한국 RSS 포럼)

 

이러한 RSS는 블로그나

최근에는 다양한 웹사이트에서도 RSS를 제공하고 있어서,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올라왔을때 굳이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고도 RSS리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채용공고, 신상품 등에 대한 정보를 손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이 알고 있는 RSS 주소를 공개하여 함께 공유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해당 RSS를 구독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사이트도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러한 관련 사이트를 추가로 정리해 드립니다.

 

# 메타블로그 사이트
알토랑:
 http://www.rtorang.com
이올린 : http://www.eolin.com/

올블로그 : http://www.allblog.net/Home/
미디어몹 : http://www.mediamob.co.kr 
오픈블로그 : http://openblog.mediamob.co.kr/Meta.aspx
블로그코리아 : http://blogkorea.org/index_a.php 
블독 : http://blldog.co.kr
블로그플러스 : http://blogplus.joins.com/Home/
Colcol Meta : http://www.colcol.net/
Technorati : http://technorati.com/
블로그이야기 : http://www.blog2yagi.com/
커리어블로그 : http://careerblog.scout.co.kr/
믹시 http://mixsh.com/


# RSS 사이트
Fish : http://3fishes.co.kr
HanRSS : http://www.hanrss.com/
FeedBurner : http://feeds.feedburner.com/nwing
Referez : http://www.referez.com/
피드웨이브 : http://www.feedwave.com 

 

출처
 
출처 : 2005년 미래한국 RSS 포럼
위키백과에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RSS(Rich Site Summary)는 뉴스나 블로그 사이트에서 주로 사용하는 콘텐츠 표현 방식이다. 웹 사이트 관리자는 RSS 형식으로 웹 사이트 내용을 보여 준다. 이 정보를 받는 사람은 다른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RSS 리더에는 웹기반형과 설치형이 있다. 웹기반형 리더는 간단한 계정등록으로 어디에서든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RSS가 등장하기 전에는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해당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여야 했으나, RSS 관련 프로그램(혹은 서비스)을 이용하여 자동 수집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사용자는 각각의 사이트 방문 없이 최신 정보들만 골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또한 RSS는 팟캐스팅과 같은 미디어 배포의 용도로도 사용된다. RSS 2.0 의 〈enclosure〉태그 내에 MP3 MOV 등의 미디어 파일을 첨부하여 배포하면, 팟캐스팅 클라이언트를 이용해 파일을 내려 받아 감상할 수 있다.

RSS 2.0은 공식적으로 완료된 것으로 선언되었으며, 하버드 대학교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다.


그래도 어렵나요?

사실 컴퓨터 종사업을 하는이들에게는 별게 아닌데,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게 사실이기도 하지요.


크게 유용하게 쓰실분이 아니시면 몰라도 되는거 아닐까요?..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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