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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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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지금 개썰매 축제가

벌어지는 주간입니다.

다양한 개썰매 대회가 치러지는 

매년 이맘때면 어김없이 설원에서

파티를 즐기는 이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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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펄펄 내리는 설원에서의 파티는

낭만과 함께 설레임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춤을 추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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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일 년에 딱 하룻 동안 즐기는 눈 밭

속에서 의 파티는 처음 만난 이들이 한데

어울려 흥겨운 음악과 함께 파티를 

즐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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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d Dogs 경주로에서 벌어지는 파티의

현장으로 들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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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추다가도 저를 위해 기꺼이 포즈를 취해주는 이들의

얼굴에는 함박눈 만큼이나  웃음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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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내리는 야외 파티 현장에는 이미 많은 이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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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알래스카의 아이콘이라고 할 정도로

친근한 눈썰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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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모여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파티

삼매경에 빠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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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맥주를 나르는 방법도 이렇게 눈썰매를

이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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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견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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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인 눈으로 작은 성을 쌓아 놓고 음료수와 맥주를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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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은 이미 품절이 되어 버릴 정도로 엄청나게

잘 팔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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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무대를 만들어 그 위에서 음악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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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위해서 포즈를 취해주는 센스쟁이들.

펭귄 복장의 친구는 매년 이 곳에서 만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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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콘은 마치 응아 아이콘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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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가 벌어지는 현장은 개썰매 트레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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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다말고 눈 밭에서의 파티에 합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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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을 피워 놓고 음식을 나눠 먹으며

즐기는 이들은 겨울을 즐기는 알래스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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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이렇게 스키를 타고 지나가는 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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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나드리 나온 아이도 분위기에 젖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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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를 파는 이들도 엄청 마시네요.

눈 밭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은 추위를 잊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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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벌어지는 파티는 하루 종일 오는 새로운 

이들과의 정겨운 만남을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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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지치는 아이들도 연신 신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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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칸들은 태어나자마자 저렇게 눈과 함께 

어울리게 됩니다.

그래서, 춥다고 혹은, 감기 걸린다고 나가지 

못하게 하는 한국의 풍습과는 매우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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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부모들은 일주일에 한번은 늘 같이 이렇게

야외로 아이와 함께 나와, 겨울 그 자체를 즐기는

일상을 이어 갑니다.

그러다보니, 겨울이라고 집 안에만 있는 한국 

가정과는 매우 다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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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분들은 애나 어른이나 , 겨울에는 되도록이면

집 안에만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알래스카에서는 겨울을 즐기는 이들의 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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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이벤트나 행사가 아니어도 오가는 이들이 

만나서 이렇게 즐겨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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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여행과 룸메이트,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연결을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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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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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이제, 겨울 초입이지만 

원주민에게는 가을 막바지의 의미가

있는 10월입니다.

 Alaska Native Heritage Center에서

알래스카에 사는 원주민들의 가을 축제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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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가을이라고 우긴다면야 어쩔 수 없지만 

오렌세월 그들에게는 10월이 가을이었나봅니다.

오늘, 원주민들의 가을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에

원주민 문화유산센터를 찾아 잠시 그들만의

가을 축제 현장을 돌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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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복장 콘테스트도 열리고 , 전통 춤을 

선보이며, 그들만의 축제가 열리는 놀이마당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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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외곽에 있는 원주민 문화유산센터 빌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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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민속촌 처럼 원주민의 주거형태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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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입구에서 색다른 의상을 입고 반겨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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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한국인 입양아 아가씨가 한분 근무하는데 

이 아가씨인지 잘 모르겠네요.

지난번 만났는데 얼굴이 생각이 안나네요.

남의 여자는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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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축제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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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춤을 선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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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의상들은 모두 수제품인데 모두 다른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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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찍 갔는데도 주차 공간이 부족할 지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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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복장을 하고 참여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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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앉아서 블루베리 팬 케익을 먹고 있는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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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공통인게, 모든 축제에는 늘 먹거리가 제일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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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중 부족별로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집들이 지어져 있어 아이들 교육에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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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가죽 말리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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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인형이 아이들을 더욱 즐겁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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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는 이미 얼어있고 , 고래갈비뼈로 만들어진

아치가 세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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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부족별 의상을 입고 전통춤을 공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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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올림픽 경기 종목중 하나입니다.

한팔로 바닥을 짚고, 발을 높이 들어 매달려 있는 

공을 차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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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한팔로 바닥을 짚고, 온 몸을 한팔로 지탱을 한뒤 

다른 한팔로 물개 가죽으로 만든 공을 터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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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들의 전통 카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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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춤을 추는걸 보니 역시, 청춘이네요.

가죽 원피스를 입고 한여름에 춤을 추면 엄청 

더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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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지금은 초겨울인지라 따듯하고 좋을 것 

같네요.

저 옷 무게도 만만치 않습니다.

가죽으로 만든거라 무게가 제법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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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에서 드론을 날리려고 하는데 비행금지구역이라

자동으로 드론이 날질 않네요.

그래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대신 일반 영상으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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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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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그리스 축제를 

엊그제 올린 것 같은데 벌써 어느덧 일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정말 세월이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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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내리는 우중에서도 축제는 변함없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리스만의 독특한 풍의 성당에서 치러지는 

그리스 축제는 해마다 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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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식문화와 춤과 노래를 감상 할 수 있어

눈과 귀와 입이 즐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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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문화를 알래스카에서 즐길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 는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지금 여행을 하시는분들은 그리스 축제를

잠시 들러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다같이 Greek Festival 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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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정교회 건물인데 정교회 주최로 치러지는 축제입니다.

2017 Festival Hours

Friday, August 18th, 11 a.m. – 10 p.m.
Saturday, August 19th, 11 a.m. – 10 p.m.
Sunday, August 20th, 11 a.m. – 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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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경품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주관하는 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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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찾아오는데, 재미난게 바로 주류코너입니다.

다양한 맥주를 선택해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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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막 도착하니, 댄스공연이 끝나더군요.

다음 공연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어 결국 보질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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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와 음악을 즐기며 그리스의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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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디너음식을 잘못 선택해 실패한 경험이 있어 오늘은 

디너를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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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간식거리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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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전통복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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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와 돼지고기를 숯불에 굽는중입니다.

이건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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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복장을 한 모녀를 만나보았습니다.

황금을 좋아하는 나라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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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하면 연상되는게 바로 그리스 여신인지라 어여쁜 

여인네가 담아주는 Loukoumades를 주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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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도넛인데, 우리네 찹쌀 도너츠를 생각 하시면됩니다.

호두가루와 계피,꿀을 토핑해 줍니다.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인지라 금방 먹게 되네요.

저또한 도넛츠를 좋아하는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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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Souvlaki 라는 음식인데, 화덕에서  구운 빵에 닭고기와 

돼지고기,토마토와 소스를 얹어주는데 일종의  

Shish Kabob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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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소년이 직접 경품권을 판매하러 식탁에

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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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축제 기념 티셔츠가 12불인데 사는 손님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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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하면 제일먼저 생각 나는게 그리스 아테네 신전이지요.

역사적인 세계문화유산이 많기도 한데, 저도 학교 다닐때 

그리스와 관련된 다양한 문명을 외우느라 머리 아플지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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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인구 천만이 좀 넘는 작은 나라지만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전쟁과 침략으로 무한한 역사를 지닌 나라이기도합니다.

제가 제일 놀라는게 BC 100년경에 만들어진 아날로그 컴퓨터입니다.

그 당시 기술이 얼마나 발전해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기도합니다.

그 부품은 현재 그리스 아테네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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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러면 뭐하나요?

역사적 단절로 모든 기술들이 전해지지 못하면서 

나라가 부도가 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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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빵들이 유혹을 하네요.

제가 맛에 대해 무지한지라 한종류 빵만 먹어보면 다른 것들도 

다 비슷하게 느껴진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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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의 아주머니도 미인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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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정교회 특징이 그리스 전통 춤에 대하여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겁니다.

여러 대회에서 받은 전통춤 우승 상패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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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동안  전통춤을 무료로 강습을 해줍니다.

저도 배워볼걸 그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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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두개가 매달려 있더군요.

크기가 각기 다른데, 아마 미사에 따라 종의 크기가 다른건

아닐까요?

아니면, 두개를 동시에 울려야 종소리가 화음이 어우러져

제대로 들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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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쳐라...종을 쳐라...마구 쳐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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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찍은 드론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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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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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리야리함이 찌릿찌릿함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2016년 봄학기 앵커리지 교육센터 종강식이

한인회관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예전에 노인대학을 운영 했지만 좀 더 많은 한인들이

참여하여 교육을 받으실수 있도록 명칭을 개칭하여

교육센터로 개명을 하여 운영을 하였습니다.


전통춤과 가락,영어와 건강에 대한 다양한 교육내용을

기반으로 한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심혈을

기울인 한인회의 노력을 여실히 보여준 교육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같이 참여하여 친목을 도모하고, 한국인의 긍지를 높이는

교육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하며 그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오늘의 주인공들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박석란 교육이사의 진행으로 종강식이 거행 되었습니다.




국민의례순으로 행사가 진행이 되었으며, 많은분들이 참석을 못하셔서 

아쉬웠습니다.

지금이 바야흐로 고비철임과 동시에 낚시의 계절이라 모두들 산과 바다로

나가셨답니다.




그동안 늘 음지에서 묵묵히 수고를 해주시던 분들입니다.

한인회에서는 무조건 점심식사를 대접하는데 이 두분이 매번 장을 보고 

식사준비를 도맡아 해주셨던 주인공들이십니다.





최갑순 한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매번 교육센터에 오시면 선물도 빠짐없이 드리고 ,식사도 대접을 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모든분들께 선물을 드렸습니다.

선물 내용은 치약과 김입니다.




그동안 강의를 해주셨던 모든 강사진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축하공연 순서입니다.

UAA Armin Abdihodzic 교수입니다.





같이 듀엣으로 연주해주시는 한종옥 연주자이십니다.




저희 세대들은 기타연주를 아주 좋아하지요.

옛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애잔함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오늘 오신 모든분들이 기타연주 삼매경에 푹 빠지셨습니다.

앵콜이 나올 정도로 아주 뜨거운 반응에 모두들 기분이 한껏 업되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점심식사를 한인회에서 준비를 했습니다.

참 좋은 한인회 아닌가요?





오늘 공짜로 주는게 너무 많네요.

메뉴는 콩나물 비빔밥과 잡채입니다.



맑고 깔끔한 콩나물국입니다.

미국 대학교수분도 비빔밥을 아주 잘 드시네요.




밥도 먹어야하고 이걸 다 먹어야 하니 걱정부터 앞서네요.




오늘 누룽지 튀김이 일품이었습니다.

바삭하면서도 설탕으로 버무려 먹기 아주 좋았습니다.




지인의 아파트를 갔는데 어디선가 냐옹이 한마리가 다가오더니 제 다리에

기대어 부비부비를 하네요.





한참을 부비부비 하더니 제 앞에 떡하니 앉아서 뒤태를 보여줍니다.

임신을 한 것 같더라구요.

아님 저처럼 배가 나왔던가..ㅎㅎㅎ




저에게 윙크를 하네요...이런...

난 사람이 좋단다...그것도 야시시한 여인이..

혹시, 입을 맞추면 어여뿐 공주님으로 변하는건 아닐까요?...ㅎㅎ

그래도 피오나 공주님은 무서워요.





한국의 제 팬분들이 제 사진을 무척이나 원하시네요.

만나러 오실것도 아닌데 제가 무척이나 궁금한가봅니다.

가끔 제 사진을 올리고는 하는데 마치 보물 찾기라도 하는듯 

찾으시는 힘겨운 일을 하시길래 그 어려움을 피하고자

오늘 올려봅니다.


강아지랑 같이 찍은 사진은 믿지 못하겠답니다...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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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매년 이맘때면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축제인

인디언들의 만남이 있습니다.


Tebughna 재단에서 주최를 하는 이 축제는

다양한 인디언들 부족의 만남과 화합의 장

입니다.


" 친구" 라는 의미의 이 재단은 2011년 창설되어

6회째 이어지고 있으며 , 문화교육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는 수많은 원주민이 있는데 그중

인디언 부족의 축제입니다.


인디언 부족들도 아파치 부족을 위시해 캐나다

인디언과 하이디등 다양한  부족의 전통 문화를 계승

하기위한 축제이기도 합니다.


그럼 축제의 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디언 축제를 상징하는 깃발 입니다.






알래스카를 비롯해 캐나다에 거주하는 인디언들도 모두 참가를 했으니

오늘, 이곳은 인디언들의 모임이라고 할만 합니다.







마치 까마귀를 형상인는듯 한 분위기의 분장을 한 소녀입니다.






인디언들은 예로부터 까마귀를 숭배하는 전통이 있었던지라 모든 

문양과 토템에는 까마귀가 등장을 합니다.







주술사들의 복장은 현란해서 누구나 최면을 당할 것 같은 강력한 

카리스마가 돋보입니다.







인디언 자녀들에게 인디언 전통 노래를 가르치는 시간입니다.






인디언 여자분인데 문신이 귀엽네요.






오늘 이 축제는 다운타운 5번가에 있는 Egan Convention Center에서

열렸는데 입장은 무료 입니다.







인디언 의상을 자랑하는 인디언 부족입니다.







인디언들이 상당히 용맹합니다.

그들은 골격도 커서 우선 체격에서 압도적으로 위압감을 주기도

합니다.






이 쌀가방이 뭔지 아시나요?

아마 아시는분들이 드물것 같은데 이게 바로 치료용 쌀가방입니다.


전자렌지에 뎁히거나 냉동고나 냉장고에 넣어 차게해서 허리나 결리는 

부분에 찜질을 하는 용도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특이하죠?

집에서 아주 간편하게 만들어서 한번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허리에 두를 용도로 하기 위해서는 작은백을 여러개 이어서 

제작을 하면 됩니다.


저는 처음에 이걸보고 비상식량인줄 알았습니다..ㅎㅎ









깜찍하고 귀여운 아이랍니다.

오늘 축제에 참여를 했습니다.






혹시 남자애에게 반한건가요?







벌써 복장이 다른 인디언 과는 사뭇 달라보이는데 이 부족이

바로 하이디 부족입니다.


수많은 침략자들에게 공격을 당해 노예로 팔려 나가기도 하고

불운한 역사를 간직한 부족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따듯한 섬지역에 생활을 하니 아무래도 강수량이 많아 

저런 밀짚모자가 유행이었나봅니다.







연어를 많이 잡게 해 달라고 비는 풍어제입니다.






미스 인디언이라네요.






북극곰 털과 물개 가죽으로 만든 신발입니다.

물개가 옷을 벗어놓고 잠시 화장실 갔나봅니다.






알래스카 소재로한 영화들이 이리도 많네요.

저도 한두편 정도 밖에 못 본것 같습니다.





  

주술사 머리에 쓴 가죽은 실제 늑대가죽입니다.

의상에 소요된 모든 것들이 모두 진짜 가죽이며 , 수제품입니다.


이 의상을 만들어 파는건 보지 못했는데 , 그 이유가 거의 맞춤 제작이라

그런가 봅니다.


한국에도 각 지방별로 다양한 축제가 있는데 이 재단의 특징이 정부에서

주관하는게 아닌, 순수한 주민들이 만든 비영리 단체라는겁니다.


인디언 계열의 각 회사들은 같은 인디언들을 우선으로 취업을 알선해

주기도 합니다.


한국도 각 지방에서 서울지역 대학 졸업자를 뽑을게 아니라 우선적으로

각 해당지역 출신자들을 채용하는건 어떨까요?


의무적으로 50% 이상을 해당지역 출신자들을 뽑는다면 지방대학 출신자들

이 백수생활을 접을수 있지 않을까요?


그냥 상상한번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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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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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뷰티셰프입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이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4.09.29 16:35 알래스카 동영상

지난 쿠바축제때의 흥겨운 영상을 촬영 했습니다.

열대지방이라 그런지 정열적인 춤이 상당히 

인상적이고, 바로 눈앞에서 너무나 섹쉬하게 춤을 추는 

여성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올리는 영상과 사진은 모두 제가 찍은 자료들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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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3일간 칼슨센터 야외에서 인디언들의 주술사 축제가 열렸습니다.

우리나라도 많은 민속신앙이 있었기에, 인디언들의 주술사에 대한 이미지가

신비롭기만 합니다.

영화나 책자,매스콤을 통해서만 볼수 있었던 이런 축제를 직접 만나보니

너무나 신기하고, 감격스럽기조차 했습니다.

한국의 굿거리들을 선보인다면 많은 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질것 같더군요.

민속무용도 좋지만, 이제 한인 축제에 굿거리 한마당을 펼쳐 보이는것도

상당히 이색적인 홍보가 될것 같습니다.

한국이나, 이들 인디언들이나 점점 사라져 가는 고유 신앙을 되살리고,

명목을 이어 나가는게 상당히 뜻 깊은 일이 아닌가 합니다.

 

 

 




축제가 열리는 현장 입니다.

오늘 날씨는 아주 쾌청 합니다. 25도로 약간 더운듯한 날씨입니다.


 


입장료는 10불이고, 어린이는 무료입장이며 , 노인 역시 무료 입장 입니다.


 


우리 굿에도 아주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역시, 인디언도 다양한 종류의 춤이 있습니다.


 


주술사 용품을 직접 손으로 만들어 팔기도 합니다.


 


이 허수아비는 만국 공통 인가 봅니다.

어느나라를 가도 이 모양의 허수아비가 있어 , 주문을 외우고 갖가지 향료와 액체를 부어

저주를 내리는 고전 아이템 이기도 합니다.


 


역시, 주술용품을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인디언 전통 복장을 만들어 팔고 있는 곳 입니다.


 


모든 생활용품들이 주술과 관계된 것들이 참 많더군요.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부지런히 복장을 갈아 입고 있습니다.


 


정말 현란한 복장 입니다.


 


주문을 외우면서, 주술사 전통 춤을 추고 있는 장면 입니다.


 


한국에서는 굿에 관한 용품을 파는데가 극히 한정 되어 있는데, 여기서는 손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의상과 장신구는 여기서는 모두 손으로 직접 만든 수제품들 입니다.


 


한땀한땀 정성을 들여 만든 장신구를 보노라면, 참 대단하다고 여겨 집니다.


 


겨우내 만들었던 각종 생활 용품을 가지고 나와 판매를 합니다.

집에서 심심 풀이로 만든답니다.


 


큰 북을 빙둘러 앉아 북을 두들기면서, 단체로 노래를 합니다.


 


굿판 하고는 조금 더 진보된 느낌 입니다.

우리나라 무당춤을 보면, 대체적으로 춤만 추는데 반해, 여기는 가락이 꼭 깃들어지더군요.


 


인디언 아이들도 모두 참가를 합니다.

한국에서 아이들이 굿판에 끼여들면, 부정 탄다고 모두 물러 가라고 그러는데 비교가 되는군요.


 


주술사의 장신구 입니다.

하나 필요하신분~


 


직접 제작을 했기에 세상에서 하나뿐인 장신구 입니다.


 


직접 가죽을 무두질 해서 , 일일이 손바느질로 만들었는데 가격으로 치면 어마나 될까요?


 


주술사들의 화려한 복장은 일반 주민들을 기를 누르기에는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거기다가 주술사들의 권위는 상당했으니, 가히 신기하기만 합니다.


 


아이때부터 같이 어울려 춤을 배우고 익힙니다.

한국은 아직도 현실에서 , 굿이 이루어 지기에 아마도 일반인이 배우는데는 많은 제약이

있지않나 합니다.


 


역시 먹는 재미가 빠질수야 없지요.


 


하나 하나 장신구들이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들은 이런 전통 춤을, 이제는 생활과 접목시켜 같이 즐기는 , 그런 축제를 엽니다.


 


독수리털과 칠면조 털을 이용해 갖가지 장신구를 만든데 비해, 한국은 보통 꿩털을 이용하지

않나 싶습니다.

스케일이 차이가 나네요.


정말 어느것 하나 정성이 안들어간게 없는듯 합니다.


 


우리가 제일 눈에 익은게 바로 방울이지요.

방울소리가  최면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아이보리를 이용해 장식물을 만든것 또한, 대단한 정성이 보입니다.


 


처녀 주술사의 모습 입니다.

한국에도 처녀점쟁이나 무당이 간혹 있긴 하는데 , 보통 무섭지 않나요?


 


한국으로 치면 , 박수무당이 아닌가 합니다.


 


인디언들에게는 보통 남자 주술사가 많은것 같더군요.


 


한국에서는 신이내려, 씻김굿을 해야 정식 무당이 되기도 합니다.


 


유명한 여자 텔런트가 갑자기 신이 내려  무당이 되었는데, 어느 방송을 보니

에약이 밀려 문전성시를 이루더군요.


 


신이 내린다는게 정말 있긴 한가 봅니다.

아직도 한국에서는 쉽게 주변에서 볼수 있으니 말입니다.


 


인디언 들도 신이 내려야 주술사를 할수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이곳 에스키모들 사이에서는 요정을 본 이들도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장난꾸러기 요정이 많아 , 심술궂은 짓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토속 신앙은 참 신비의 세계가 아닌가 합니다.


 


아직도 한국은, 많은이들이 점을 보기도 하고, 고사를 지내고 굿을 하기도 합니다.


 


집안에 악령이 깃들어 무당을 초빙해, 굿거리 한판을 하는것을 시골에서는 자주 볼수 있습니다. 


주위에서 이상하게 보는 눈이 있어 이제는 맞춤 굿이라 하여, 금액에 따라 주어진 다른 장소에서

굿을 하는게 다반사 입니다.


 


각자 이렇게 남녀 짝을 맞춰 노래를 하며, 춤을 추는 장면인데, 역시 민속춤의 일종 입니다.


 


저런 춤을 통하여 자연스레 남녀가 만나 인연을 맺는 경우도 있겠는데요.


 


자신이 살던 땅을 졸지에 외지인에게 빼앗겨 버리고, 일정 구역 안으로 들어가 살수밖에 없었던

처참했던 인디언들의 생활상을 연상케 합니다.


 


미국의 역사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인디언의 역사는 정말 유구하답니다.


 


신식 무기 앞에서는 당해낼 재간이 없겠지요.


 


인디언들이 탄압을 받았던 그 시절을 생각하니 , 조금은 울분이 생기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역시 많은 외세의 침입이 있었지만, 꿋꿋이 버티고 이겨내 지금의 자랑스런

한국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나라를 잃으면, 언어와 문화 역시 점점 사라질테니 말입니다.


 


이런 축제를 통해서나마 인디언의 역사와 생활 풍습을 알게되니 , 그나마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영어를 사용하고, 햄버거를 먹으며, 이제는 완전한 미국인 되었지만, 이들은 어쨌거나

인디언의 후손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아이에게 스탭을 알려주고 있는 처녀 주술사 입니다.
이런 축제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민속춤을 알려줄수 있다는것도 나름 한편으로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모두 하나 인가요?
하나가 좋은건지, 다양성이 존재 하는게 좋은건지는
개개인에게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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