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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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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에 해당되는 글 3

  1. 2018.11.05 알래스카의 " Christmas"
  2. 2016.08.23 Alaska " Unity Gala 2016"
  3. 2014.10.11 구글 애드센스 에서 통보가 왔어요(3)

알래스카는 11월이 되면, 크고 작은  Christmas 

행사가 많이 치러집니다.

예수님의 탄생 일은 4세기 중반에 율리우스력에는

12월 25일로 나타나지만, 그리고리력으로 계산을 하면  

1월 27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1038년 고대 영어로 Crīstesmæsse 로 알려져

있다가 1131년에 Cristes -messe 로 기록이

변경이 된 걸 알 수 있었는데, messe는 메시아 

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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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로는 Christmas 는 출생을 의미 하며,

최초의 크리스마스 축하 행사는 336년 로마에서 개최가

되었는데,이보다 나중인 800년에 샤를 마뉴 황제로

선정이 되면서 본격적인 탄생일 축제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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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동안 성탄절에 얽힌 소소한 이야기들로

꾸며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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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한국과 달라 땅이 워낙 크다보니,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들을 여기저기 많이 설치를 하지만 , 한국은 번화가인 명동을 

나가도 큰 트리들은 거의 프라스틱 침엽수에 장식을 한 게

다입니다.

그런 자리가 있으면 , 노점상이 하나라도 자리를 더 차지하기

위해 안간 힘을 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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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도 마찬가지인데 , 그런 여유 자리가 나면 행사 매대나

특설 매대 하나라도 더 만들어 버리고는 하기에 늘, 작은

조명등으로 성탄절 트리를 만들고는 합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나 조형물 보다는 조명이 대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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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미국은 마트마져도 대형 트리를 만들어

고객들이 성탄절 분위기에 흠뻑 빠지도록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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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탄절 하면 스케이트장이 제일 먼저 떠 오릅니다.

특히, 천호동, 응암동, 한강, 뚝섬등 겨울철만 되면 스케이트를

타는 학생들로 넘쳐 나는데 , 서울이라고 해도 외곽은 거의

논들이 많아 논에 물을 채우고 스케이트장을 만들어

입장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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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삼촌이 학생이었는데 아르바이트를 한다며 응암동

논에 임시로 만든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 날을 가는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래서, 응암동 스케이트장에 가서 군 고구마도 먹고

어묵을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땅을 사 놓았으면...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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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는 탄피 통 뚜껑이나 스케이트 한 쪽 날을 덧붙인  

외날 썰매와 철사로 날을 만든 썰매를 타고는 했는데 

외날 썰매는 제일 좋은 벤츠급 썰매로 많은 아이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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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에 남아 있는 벼의 뿌리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고,

고무 다리라고 완전하게 얼지 않은 얼음 빙판을 스릴 넘치게

지나가다 결국, 얼음이 깨지면서 빠져 버리면 논 둑에 쥐불을 

놓고, 신발과 양말을 말리다가 태우는 불상사도 있었습니다.

이 고무다리 아주 스릴이 넘쳐 다들 너무 좋아합니다.

순번을 정해 지나가면서 누군가가 빠질 때꺼지 시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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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진기를 들이대니 바짝 긴장 모드에 접어드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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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만 되면 교회로 억지로 보내는 엄니 때문에

아주 어려서부터 교회와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

학생 때는 연애당이라고 해서 나가기를 꺼려 했습니다.

그래서,그때 한창 유행어가 ' 아는 교회 오빠, 

아는 교회 동생 "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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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교회만 나가면 짝을 찾는 건 일도 아닌,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악기 연주를 하거나 노래에 소질이 있는 친구들은 

인기가 아주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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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충격을 먹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아마 그래서, 교회에 대해 굉장히 실망을 많이 했었던 것 같은데

어느 한 동네에 건물이 하나 있는데 1층은 마트고 2층은 

교회이면서 지하에는 룸싸롱이었습니다.

목사님이 마트를 운영하시고, 지하에 룸싸롱은 세를 주었습니다.

교회에서 매주 성금이 나오면 그 돈으로 마트를 운영을 

하셨습니다.

장사가 잘 되어 점차 인근 건물도 사시고 차량도 외제차로

바꾸는등 , 그 도가 점점 지나치는 걸 아주 가까이서 보게되어

결국, 엄청난 실망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개척 교회라 2층에 작게 시작을 하셨던 경우인지라 

제가 처음부터 지켜본 그 교회의 산 증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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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대형 인형을 보면 마음이 푸근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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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형을 보면,

덩달아 미끄럼이라도 한번 타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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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North Pole에 가면 산타크로스 하우스가 있어

일년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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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미녀들은 각자 손이나 팔에 반짝이는 

타투를 하고 있는데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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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바자회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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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을 이용해 다양한 소품들을 만들고 있네요.

양털은 정말 따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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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Pub에 들렀는데, 아직 문을 열지 않았네요.

아,,일요일이라 휴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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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창가에 각종 대표적인 메뉴들을 미니 간판으로 만들어 놓아

지나가는 행인들이 금방 알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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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정갈한 분위기

입니다.

여름에는 관광객들로 붐비는 편이지만 그 외 시즌에는

주민들만 있기에 상당히 한적한 시골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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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올드 타운이라고 불리우며, 미드타운이

강자로 급 부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미드 타운이 붐비느냐 하면 그 건 아직 

아닙니다.

땅이 넓다 보니, 조금은 느슨 한 것 같은 도시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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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이용해 오로라 여행을 오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이번 성탄절 오로라 투어는 어떨까요?

야외 온천욕도 즐기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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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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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힐튼호텔에서 "Bridge Builders "

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Bridge Builders of Anchorage Unity Gala 2016"

이라는 정식명칭인데 "앵커리지 화합축제" 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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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의 다인종의 화합의 장인 오늘의 행사는

서로의 문화,관습,전통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남녀노소 막론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조화롭고

하나로 통일되고 안전한 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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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별로 자국민과 알래스카를 위해 노력한

이들을 선정해 시상식을 갖었습니다.

출신국가에서 추천한 인물들은 오늘의 행사를

더욱 빛낸 인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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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주지사 빌워커가 참여해 오늘의 

뜻깊은 행사를 축하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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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의 축하행사장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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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있는 힐튼호텔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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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인분들은 모두  한복을 입고 왔습니다.

참석국가중 제일 화려한게 아닌가 합니다.

왼쪽에서 두번째분은 바로 대한민국 앵커리지 권오금

출장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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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정된 이들에게 나누어줄 트로피입니다.

상품은 없습니다.

오로지 명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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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장이 금새 인산인해를 이루네요.

미리 테이블이 모두 선정되어있어 헤메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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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축하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갑자기 타잔이 나와서 소리를 지르네요.." 아~~흐 "

그 소리에 다들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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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워커 주지사 부부를 비롯한 VIP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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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치킨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맛은 그냥저냥입니다.

아무래도 많은 인원들인지라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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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팀들도 있네요.

사모아 원주민들이 아닐까 짐작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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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팀입니다.

한테이블에 650불입니다.

비용은 일인당 65불이며 , 한테이블에는 10명이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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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워커 주지사 부부의 축하인사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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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에게는 두 테이블이 준비되었습니다.

오지 않으신분이 몇분 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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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행사는 한인분 네분이 자원봉사를 해주셨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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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제법 유명한 정치인의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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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사회를 보는 친구인데 알래스카에서 아주 유명하며

저와 행사장에서는 늘 마주치는 친구입니다.

지난번 청소년 올림픽때도 사회를 봤던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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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감을 이야기할때 마찬가지로 마이크 잡으면 놓지 않으려는 

이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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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수상자입니다.

수상소감을 말하라고 하니 정말 간단하게 하더군요.

"Thanks to everyone "

간단하게라도 미리 준비해 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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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세쌍의부부가 수상을 했네요.

트로피는 하나인데 복사를 해야 하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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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수상자들이 제법 되네요.

이 모임에서는 장학사업도 같이 병행을 하며, 다양한 문화이벤트를 

공유하고 문화공동체의 기반을 조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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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는 머리 하나가 더 큰 것 같은 아주 늘씬한 아가씨가 

눈에 띄길래 얼른 가서 인증샷 한장 찍었습니다.

행사장에서 제일 눈에 띄더군요.

사진을 찍어주었더니 너무나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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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어느분이 어디를 가면 인증샷 한장 꼭 찍으라고 하는 바람에

저도 알래스카 주지사와 함께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한장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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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장은 사진 찍기가 너무 애매했습니다.

조명도 수시로 바뀌고 ,거기다가 스크린에 영상이 나오니

사진 찍는데 노출 맞추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노출 맞추는데 사람들이 기다려주지 않으니, 정말 분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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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금년이 20회입니다.

점점 나아가는 알찬 행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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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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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1 01:4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구글 애드센스 제 홈페이지를 들어가니

안내문구가 나오더군요.

이렇게 한발씩 앞으로 나가는것 같아 기분이 아주 좋더군요.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할려고 벼라별 방법과 수단을 

다 쓰다가 정작 가입해놓고서는 몇날 며칠을 헤메기만 

했습니다.

마치 고시공부를 하듯 , 구글 애드센스 검색을 해서 모든

글들을 다 읽어보았습니다.

한계단 한계단 밟아올라가는 재미가 제법 있더군요.

그러더니, 급기야 어제 이런 축하 메세지를 구글측에서

받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기분이 날아갈것 같더군요.



며칠기간동안 제가 올린 광고 노출수가 1,000을 돌파하니

축하한다는 메세지가 떴습니다.

구글측에서 핀번호가 적힌 엽서를 보낸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핀번호를 여기다가 기입하고, 통장번호를 적으면

돈이 지급이 됩니다.





단계마다 성과가 있을시에는 제 사이트를 노출해주기도 합니다.

이런건 정말 좋네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력을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긴급히 정책위반이라는 소리에 삭제했습니다.



언제 돈이 지불되는지 안내를 해주네요.

돈준다는데 기분이 좋아지네요..ㅎㅎㅎ




역시 이부분도 급히 삭제했습니다.


각 광고항목별 수입내역입니다.

모바일 광고를 아직 안올린것 같은데 , 역시 검색을 해서 올리는 방법을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모바일을 통한 크릭이 많으니 , 상당히 중요할것 같습니다.

아직 너무나 초보인지라 ,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답니다.

하나씩 배워나갈 예정입니다.


처음 하시는분들 용기를 가지시고,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늦었다고 투덜거리면서 시작 했는데, 막상 하다보니

그리 늦은건 아니더군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산책로를 걸었습니다.

빙하 바로 앞까지 갔다가 날이 저물어 중간에 되돌아 나왔습니다.

가는내내 빙하의 물소리를 들으며, 낭만이 가득 깃든 여유로움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혹시 곰이 나오지 않을까 두리번 거렸는데 , 안나타나네요..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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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고 항목별 수입 내역 사진 수정하셔야 해요. 그냥 수입은 공개해도 되지만 CTR, CPC, RPM을 공개하는 건 애드센스 정책 위반이거든요. 계정중단될 수도 있어요.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수입이 많으시네요. ㅎㅎ

  2. 2015.02.04 22:5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