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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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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에 해당되는 글 2

  1. 2018.06.09 알래스카" 무스와 원주민 "(2)
  2. 2016.07.18 알래스카" 빙하에서 총각무스를 만나다 "

이른 아침에 총각 무스가 집으로 찾아 

왔습니다.

여린 잎들을 아주 맛있게 먹으며 저와

눈 맞춤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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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의 공예품을 감상도 하고, 차 세차도 

한판 하고나니, 어느새 자정이 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백야로 인해 활동량이 더욱 많아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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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일상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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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마치 승무를 추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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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는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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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걸이가 한창인 총각 무스가 집을 잠시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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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뿔이 돋아나 아직은 어린 무스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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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공예품과 기념품을 파는 샵에 잠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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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뼈에 고래를 조각한 원주민의 솜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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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를 깍아 연어를 조각 했는데, 섬세한 솜씨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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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바닷가에 매년 찾아오는 고래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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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코끼리 상아에 다양한 동물들의 조각이 

정교하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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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전통 문양들이 꽤나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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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놈 무스의 뿔에 곰을 조각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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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바구니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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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수공예품인지라 작품성이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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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과 바구니를 접목시킨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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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을 만난 물개의 표정이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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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새인 퍼핀을 비롯한 다양한 조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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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바닷가의 마스코트인 해달 인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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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이 그려진 티셔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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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 인형 하나 업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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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물개 인형들도 있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인형이 졿더라구요.

그래서, 집에도 아주 큰 곰 인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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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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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토가 아니라 그런지 자연 환경의 모습이 많이 다르네요..

빙하지대에서 난데없는 총각 무스를 만났습니다.

아직은 뿔이 다 자라지않아 총각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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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핑크빛 도는 갈대밭 숲속은 정말 신기

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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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과 평온

두가지가 존재하는 알래스카의 자연은 언제보아도

천국과도 같은 분위기를 풍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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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평화로움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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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아름다운 산과들 인가요?

툰드라에 가득한 야생블루베리밭인 이곳은 블루베리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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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가 정말 독특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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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위에 잠시 구름도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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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무스가 외로이 낮잠을 자고 있네요.

한시간후에 다시 이곳을 찾았는데도 저렇게 자리변동도 없이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봄과 여름 그리고 가을과 겨울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지금의 알래스카는 풍요의 천국이기도 합니다.

신이내린 축복을 모두 간직한 알래스카!

그 알래스카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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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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