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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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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02:48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바닷가에서 노니는 곰을 찾다가

독수리가 바다에서 우연히 연어를 사냥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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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차 안에서 급하게 사진을 찍느라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 구분은 

할 수 있기에 오늘 소개를 합니다.

.

보통 연어가 올라오는 강의 상류에서 독수리가

연어를 사냥하는 모습은 볼 수 있지만 , 바다에서

연어를 잡는 장면을 목격 하는 건 이번이 처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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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천으로 자생하는 다양한 나물들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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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은 바다입니다.'

바다에서 연어를 낚아채서 연어가 무거운지 도로 한 복판에 

잠시 멈춰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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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가 다가가자 연어를 발로 잡고 물 웅덩이를 횡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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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가 머리가 좋은가봅니다.

무거운 연어를 가볍게 하기 위해서 물위에 연어를 살짝 

담궈서 연어의 무게를 줄여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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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부림 치는 연어를 날카로운 발로 꽉 

움켜쥔 상태에서 숨통을 조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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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밭에서 연어를 놓고 제일 먼저 연어의 눈부터

먹습니다.

갈매기들도 연어를 보면 눈부터 먹는데, 물고기의 눈에는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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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들도 생선들의 눈부터 먹습니다.

그러면 감기 에방에도 아주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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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 낚시터를 벌써 다섯번을 왔는데 , 금년에는 

이상하게 잘 잡히질 않네요.

이러다가 훌리건 시즌을 다 보내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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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바야흐로 고비 시즌입니다.

어디를 가도 고비들이 지천으로 널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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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려한 꽃은 곰들이 아주 좋아한다고 합니다.

다만, 사람이 먹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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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민들래 꽃들이 너무 화사하게 피어 자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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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도 다양한 야생화들이 많은데, 이 꽃이 

군락을 이뤄 자생을 하고 있는데 너무나 고귀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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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풍에 쑥쑥 자라고 있는 쑥들이 이제는 상당히 자라서

부지런히 쑥을 캐고 있습니다.

이미 크게 자란 쑥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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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의 두릅들이  꽃을 피운 곳들도 많아 두릅도 부지런히

따야 할 것 같은데, 저는 거의 포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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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대나물입니다.

수박맛이 나는 베리가 열리기도 합니다.

대나물을 무치거나 국에 넣어도 되고 , 대나물 물김치도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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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불로초를 발견 했습니다.

시즌이 되려면 약 2주 정도는 더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대충 씻어서 그냥 바로 먹어도 좋은데 뒷맛은 약간 달콤합니다.

피로회복에 아주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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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봉투로 고비를 하나가득 땄는데, 엄청난 양이지만 

삶아서 말리면 얼마 나오지 않습니다.

삶아 말리면 약 20분의 1로 무게가 줄어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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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는 쑥갓들의 새싹들이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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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이 나기는 상추가 먼저 났는데 , 크는 건 열무가

더 먼저 자라네요.

귀여운 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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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너무 씨앗을 빼곡히 심은 것 같습니다.

좀 더 자라야 솎아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덕과 도라지도 새싹이 돋아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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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식단인데, 민들래 무침과 청포도 묵, 고추조림,

어묵조림,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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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닭고기를 잘게 뜯어 끓인 미역국입니다.

교회 식단에도 연어회나 홍어회등 알래스카에서 

채취한 것들이 식탁에 자주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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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고비 무침이나 고비를 넣은 육계장도 자주

선을 보입니다.

이번 주가 설겆이 담당이라 , 거하게 설겆이 한번

했습니다.

설겆이 당번이 금방 돌아 오는 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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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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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설산에 구름들이 너무나 아름답길래

오늘 구름을 쫒아 설산을 올랐습니다.

설산을 지천에 두고서도 잠시 짬을 내어 

들러보지 못하다가 오늘 아주 잠시 시간을 내어

설산까지 다가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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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내야지 하면서도 당최 시간이 나지않아

멋진 노을을 오늘도 놓쳤습니다.

" 가끔 하늘을 보자 " 라는 말을 저는 자주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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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는 여유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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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말풍선 같지않나요?

너무 재미있어 보입니다.

말풍선 구름에 무슨말을 적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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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설산의 눈들이 덜 녹으라고 햇빛 가리개 역활을 하는 구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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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의 설산을 가기위해 달려가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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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도로 이름이 오말리라는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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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 설산에 가까워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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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국립공원 초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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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서쪽 바다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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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이 신이나서 너울 너울 춤을 추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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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았던 설산 중턱에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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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올라가면 추가치 국립공원 주차장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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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마트에서 독감 예방주사를 놓아 주민들이

장을 보러 나왔다가 손쉽게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습니다.

가격도 아주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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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한번도 맞아본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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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머리 부분인데 너무 부드러우면서 쫄깃해서 먹을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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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닭발연골 묵입니다.

지난번 닭발찜을 소개 했는데 이번에는 닭 연골로 묵을 만들어 보았는데

먹기 너무 좋습니다.

일반 묵하고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냄새도 없고 몸에 좋으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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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불로초주 한잔이면 온세상이 내 세상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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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딸기인데 선인장 꿀을 살짝 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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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선인장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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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장미와 안개꽃의 조화는 세계공통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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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식사를 할때는 이렇게 인형을 갖고 혼자 노는 말리입니다.

식사 할때는 절대 참견을 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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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만찬.

보드카 오리백숙입니다.

관절염에 특효가 뛰어난 보드카 오리백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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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와 오리가 만났을때.

이 국물은 보드카와 오리진국입니다.

한 수저 뜨니 , 힘이 불끈 솟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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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 오리백숙은 만들기도 너무 쉬우니 다들

건강식으로 해 드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알래스카에서 제일 호화스런 만찬을 

즐기는 제가 아닌가 합니다.

부러우신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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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늑대는 보통 일반 개들과 같은 색인데 유난히 하얀 

털을 지닌 하얀 늑대가 있습니다.

그 하얀 늑대가 불행하게도 로드킬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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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먹이를 찾아 도로로 내려왔다가 사고를 

당했나봅니다.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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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케이드 공원이라고 제 포스팅에서도 자주

소개를 했던 공원인데 이번에 집에서 기르던 애완용 

뱀을 풀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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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알래스카에는 뱀이 살 수 없습니다.

그 뱀을 발견해서 응급처치를 한다음 보호단체에서

회복을 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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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도망을 나왔는지 누가 풀어놨는지는 모르나

알래스카까지 와서 뱀이 수명을 다할뻔 했답니다.

다행히 일찍 구조를 해서 살아날 수 있었으니

안심을 하게되네요.

.

제가 알래스카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뱀과 독충이 없다는겁니다.

뱀이 없으니 들로 산으로 마구 돌아다녀도 

걱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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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약초와 고비등을 채취하는 이들도

뱀이 없어 마음놓고 채취를 할 수 있습니다.

뱀과 바퀴벌레가 없으니 정말 좋은 곳 아닌가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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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은 베리 농사를 아주 망쳤습니다.

너무 좋은 날씨가 계속 되는 바람에 베리 나뭇잎이 

탓을 정도랍니다.


적당히 비가 내리고 적당히 따듯해야 하는데, 너무 

따듯한 날이 계속되니 ,베리가 열릴 생각을 안하더군요.


산과 들에 지천으로 널린 베리밭이 텅 비어버린듯 합니다.

알래스카가 기후온난화를 겪으면서 정말 여러 예상하지

못하는 일들이 벌어지네요.


전 세계에서 제일 값비싼 베리가 바로 알래스카 블루베리

입니다.

엄청 비싼 가격으로 타주에까지 팔려나가는 알래스카 베리가

금년에는 흉년이 들어 가격이 더 오를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가을비가 내려 베리를 따러갈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

지인이 비오면 비옷 입고 따라는 그말이 가슴을 울리더군요.

그래서, 정말 비옷입고 장화 신고 베리를 따러 갔습니다.


" 비오는날 베리 한번 따 보실래요?"




남들은 빙하를 보러 이곳을 찾지만 , 저는 주룩주룩 내리는 가을비를

맞으며 블루베리를 따러 왔답니다.







하얀, 구름 허리띠를 두른 산의 정경이 산뜻하기만 합니다.

사진상으로는 빗줄기가 보이지 않네요.






봉우리를 감싸안고 도는 신기한 구름들입니다.

하얀 쟁반에 베리잼을 얹어 놓은듯 합니다.






베리는 따지도 못하고 찾은 빵집인데, 산속에 있는 빵집 치고는 

유럽풍의 내음이 은근히 납니다.







여기 꽃들이 엄청 많아 꽃구경을 했습니다.

어찌도 탐스럽게 잘 피어있던지 인증샷을 찍어야만 했답니다.







여기는 직접 빵을 구워 내오기 때문에 잘 안보이는 곳에 있지만,

제법 유명한 빵집입니다.







실내는 깔끔한 편입니다.

별다른 인테리어는 없지만 , 스키장에 있는 곳 치고는 아주 정갈합니다.







메뉴표입니다.

유명한 스키장 메뉴 치고는 아주 저렴하네요.

커피도 1불이네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었는데 빵맛도 궁금해서 그냥 빵만 주문 했습니다.






이렇게 사진들이 여러장 걸려 있었는데 한장에 80불이네요.

잘 팔린다면 저도 돈 좀 벌수 있겠는데요..ㅎㅎㅎ







시네몬 케익을 시켰습니다.

하필 맨끝 탄쪽을 주어 엄청 단단했습니다.

그래도 맛은 있었습니다.


남아서 투고 했습니다.






집앞 상추가 아주 윤기가 자르르 흐르네요.

금년에는 따서 먹기 힘들 정도로 무럭무럭 너무 잘 자랐습니다.






옆집과 나눔을 하지 않으면 , 한 가정에서는 다 먹지를 못합니다.







담장을 타고 콩도 무럭무럭 잘 자라네요.

거기다가 비까지 오니, 더욱 싱싱해 보이기만 합니다.






코스모스가 미제라 더욱 커보이네요.

선명한 꽃잎이 빙그레 미소를 자아 냅니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재미난 차를 발견 했네요.

완전 아웃도어 차량이 아닌가 합니다.






사냥 가는데 정말 필요한 차량 같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별로 많이 못 탈것 같네요.









높은 산자락 밑에 아주 깔끔하고 아담한 아파트 두동이 있더군요.

바로 노인 아파트입니다.

동네도 아주 엄청 조용합니다.






세대수도 몇집 안되더군요.

주변도 아주 깨끗합니다.

일자로 자라는 아스펜 나무가 인상적입니다.






맨 우측 일자로 자라는 나무가 아스펜 나무고, 중간과 왼쪽에 있는 나무들이

바로 자작나무 입니다.

금방 구분을 할수 있죠?






아파트 현관앞에는 이렇게 쉼터가 있습니다.

픽업 차량을 기다리기도 하고, 버스를 기다리기도 하고,

잠시 밖에 나와 휴식을 취할수 있는 벤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바베큐 파티를 할수 있도록 시설도 갖추어져 있는데

하는건 잘 보지 못했습니다.

늘 언제나 야외에서 바베큐를 할수 있지만 다들 그냥 구경만 하는것 

같네요.


현관에는 비밀번호를 누르고 출입을 할수 있도록 해 놓았고, 들어가니

정말 너무 조용 하더군요.


발소리가 들릴 정도로 너무 조용해서 저도 조심스럽게 걸었답니다.

내부는 원 베드룸인데 , 생긴지 얼마 안되서인지 아주 깔끔하고 심플해 

보였습니다.


이상 비오는날 베리 채취기 였습니다.





표주박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네요.

제가 매일 아기곰을 만나러 낚시터를 찾고는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아기곰이 보이지 않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 자정쯤 백인 두명이 총을 들고 낚시터 산을 오르고

나서 총소리가 이어 연신 들렸다고 하네요.


그러고 나서는 곰을 만날수 없었습니다.

아마도 아기곰을 사냥 한것 같더군요.

잔인한 백인은 어느곳에나 있더군요.


매너 안좋은 잔혹성이 있는 백인들은 정말 무섭습니다.

우리네 상식으로는 정말 이해 안가는 그런 부류들이 꼭 어디든지

있는것 같습니다.


그들은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교육을 받지 않나봅니다.

한국에서는 군인들이 사람 한명 죽여보지 않고 제대를 하지만.

미군들은 엄청난 사람을 죽이고 군생활을 마치고는 합니다.


그리고도 대우를 받는게 바로 미국이지요.

참 아이러니 합니다.


" 하찮은 동물일지라도 생명은 아주 소중 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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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고기 이름만 잘아시는게 아니고 나무들 이름도 잘아시네요 박수
    올핸ㄴ 베리농사가 잘안되어 우쩐대요? 좋은사진 오늘도 즐감합니다.
    울 알라스카님이 좋아하는 아가곰들이 멀리 도망가 숨어있길바랍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8.18 10:58 신고  Addr Edit/Del

      앵커리지 인근에서는 전면 사냥 금지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냥시기도 줄어들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보호구역을 점차 확대하고 알래스카다운 면모를
      유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J Lee 2015.08.18 15:20 신고  Addr Edit/Del Reply

    2억(1억 이라고 우기는 백인도 많음)의 인디언 원주민을 학살하고 배불리 먹으며 호의호식하는 인간들이 백인입니다. 위선으로 가득찬거 같아 불편할 때가 참으로 많습니다.
    아이비님의 박학다식은 이미 알고 있지만 또 한번 감동 먹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8.18 16:19 신고  Addr Edit/Del

      이곳 원주민들도 오래전에는 언어를 박탁당하고
      박해받기도 했지요.
      그래서 사라진 언어도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네 시절과 흡사한 점도 있기도 합니다.

      원주민들의 문화가 오래도록
      보존 되었으면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이제는 가을날씨를 선보이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의 알래스카는 수확의 계절입니다.


두릎과 고비와 훌리건과 청어,생태,불로초,가자미를

비롯해 연어까지 그야말로 먹거리가 지천으로 널려있어

마음만 먹으면 , 늘 식탁을 풍요롭게 해주고 있습니다.


산미나리,산파,허깨비,마가목,가시오가피,구기자 등

이루 헤아릴수 없는 산나물과 약초들이 즐비 하기만 합니다.


이러다보니, 장보러 가는 일이 드물긴 합니다.

양념만 거의 사는게 일상입니다.

계란과 양념만 사면,봄부터 가을까지는 풍족하게 지낼수

있는게 바로 알래스카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장 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마트에 가면 낚시용품외에는 살게 없더군요.

대신 낚시에는 돈이 좀 많이 들긴 했지만,장보는거에 비하면

조족지혈이긴 합니다.


알래스카의 일상을 소개 합니다.





Homer에 가면 꼭 들르는집이 있습니다.

다운타운에 있는 영스 레스토랑입니다.

주인장 내외의 그 친절함에 들르지 않으면 안되지요.


혹시 저만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귀찮게 생각하실지도..ㅎㅎㅎ


연락처 :907-299-8444







우럭인가 돔인가 하여간, 갓 잡아올린 싱싱한 회를 한접시 내주셨습니다.




싱싱한 광어를 잡아서 이렇게 튀김을 했는데 ,이번에 새로 개발한 튀김

방식을 도입해서 튀김을 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아주 독특합니다.


먹다보니 조금 남아 그제서야 사진 찍는게 생각이 나네요.







거기다가 술도 한잔 곁들여서 아주 휼륭한 만찬이 차려졌습니다.

연어는 아예 끼지도  못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매운탕은 필수코스입니다.

매운탕 사진을 미처 찍지 못했네요. 그 맛에 반해 먹기 바빴습니다.






참 다양한 지역에서 이곳을 찾았네요.






점심은 이렇게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크랩차우더 스프와 함께 다이어트 콕과 기름진 음식으로 아주

접시를 채웠습니다.


정크푸드라고 해서 먹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데 가끔, 이렇게 정크푸드도

먹어줘야 장이 놀라지 않지요.







오늘 집에 무스아주머니가 또 놀러왔네요.

아기무스가 한마리인걸 보니, 지난번과 다른 무스 아주머니신가 봅니다.

일년내내 집에 무스가 찾아오네요.






시골마을에 다니는 아이스크림 차량입니다.

우습게 보일지 몰라도 상당히 괜찮은 수익을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텃밭에서 기른 박초이 입니다.

엄청 잘 자라서 따서 먹기 바쁩니다.

한 가족이 다 먹지를 못해서 늘 나눔을 하지요.






알래스카 고비입니다.

알래스카 고비는 보약수준이랍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고비입니다.







아이의 엄마가 권총을 저렇게 옆구리에 차고 나타나서 눈길을

끌더군요.


여기는, 아이때부터 총기류를 다루기 때문에 남녀노소 총 다루는데는

다들 일가견이 있습니다.




여기가 다 베리밭입니다.

아주 간혹, 베리를 먹기위해 곰이 나타납니다.

곰이 베리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이 주변이 모두 베리밭인지라 매일 많은이들이 베리를 따러 옵니다.

따도 그만, 안따도 그만 그냥 야유회겸 나오는이들이 태반입니다.








아주 심각한 표정이네요.

" 에이 주인님은 언제 오는거야...너무 지루해..."

주인이 간곳만을 바라본채 하염없이 기다립니다.











엄청난 베리밭이지요?

알래스카에는 다양한 베리들이 앞을 다투어 자생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색다른 베리들이 선을 보이고 있어 , 발견하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많은분들이 머나먼 곳에서 이곳을 들러 베리를 따기위해 차를 주차

시켰습니다.





크게 베리를 많이 따려하지않고 그 자체를 즐기더군요.

이런 모습들이 참 보기좋습니다.






여기에 약 사오십대의 차량이 일렬로 주차 되어있어 정말 많은이들이

이곳을 찾았더군요.


저는 이렇게 많은 차를 처음 봤습니다.

너무 소문이 전 세계적으로 퍼진것 같네요.






와실라에 사는 부부와 함께 기념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

물론, 까만 멍멍이 두마리도 함께요.


제가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드렸습니다.






계곡물이 정말 시원 하네요.

발을 담그고 싶은데 빙하 녹은물이라 너무 시려울것 같습니다.


물빛이 은은하게 옥빛으로 빛나며 많은이를 유혹 합니다.

알래스카는 이렇게 늘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표주박





지난달 말일 개스 시추를 위한 쇄빙선이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수리를 

마치고 지금은, 북극 북서쪽 해안에 도착 했습니다.


그동안 그린피스와 환경론자들의 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 알래스카 북극에

도착을 했다고 알려오네요.


수심 8,000피트 암석에 드릴을 뜷는 허가를 득하고 시행에 옮길 예정이라고

합니다.


환경단체는 북극곰,바다코끼리,물개등 해양동물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아주 큰 위험요소라고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공사를 하면서 발생되는 소음과 열과 매연등이 알래스카 북극지역을 점차

피폐하게 만들것이라며 반대를 하고 있지만,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인지라

환경론자들은 목소리만 높이고 있을 따름입니다.


바위도 폭파를 하니, 그 피해는 상상만해도 아찔하지만 대세가 이러할지니

어찌할 도리는 없는것 같습니다. 


" 우리가 지켜할 것들이 바로 지구입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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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제가 8월12일이여서 엇 저녁에 저는
    Robert Ferguson ObservatorySugarloaf State Park에
    다녀왔어요. 하늘에서 별이 쏳아질까 두려울지경이였는데 사람들이
    어찌 많이 왔던지 차례를 기다리던 그시간은 참 느리더군요.그많던
    별들도 집에와서보니 그렇게많지가 안던데...그곳에서 일하는분들이
    가진 건전지들이 지금도 몹시탐이나요.욕심이과한저죠?. 우리가 묻는
    모든 별들을 하늘을 향해별에 닿듯 건전지로... 그 덕분에 제가 가장
    좋아했던건 별이 아닌 세들라잍들이였어요 .여태껏 멍청하게.ㅎㅎ세들라잍을
    첨 본사람은 아마 저뿐이겠지요?
    알라스카에 먹을거리가 풍부해서 참 부럽지만 저같은 멍청이는 아마도
    눈으로 직접 보고도 긴가 민가 하다가 못구해서 굶어죽을겁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8.14 03:21 신고  Addr Edit/Del

      ㅎㅎㅎ 혼자가는게 아니니 금방 구분이
      가실겁니다.
      그리고 쉽게 친구들을 사귈수 있지요.
      .
      저는 별똥별이 지는걸 보고 소원도 빌어보고
      구색을 다 갖추었답니다.
      별을 헤이는 밤이 되고 말았네요.

  2. J Lee 2015.08.17 12: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알래스카에선 산과들에 나는 식물들을 허가없이 채취해도 되는가요?
    여기 뉴욕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가능하다면 저는 알래스카에 가서 오리지널 오가닉식물 채취하며 살고 싶은데요.ㅎㅎ

2015.06.03 00:29 알래스카 관광지

금년 들어 처음 알래스카에서 연어낚시를 하기로

작정을 하고 점심시간에 출발을 했습니다.

왕연어가 이미 올라오기 시작 했지만, 아직 많이

올라오지 않고 있기에 며칠 뒤로 미루어 놓고

일반 연어를 잡기위해 바다를 향해 출발을 했습니다.


두손안에 연어가 벌써 가득 잡히는 부푼 꿈을 안고 

간간히 내리는 빗속을 달리고 달렸습니다.


아스라한 구름들이 지천으로 설산에 머무르며

연어잡이 떠나는 우리를 향해 팡파레를 울려

주는듯 합니다.


저야 사실 한마리만 잡으면 임무 완수인지라 크게

기대를 하지않고 떠났으니 부담은 없었습니다.


스워드 바닷가를 향해 달려가는 내내 신이 났답니다.

그 여정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짠! 오늘의 주인공 연어들입니다.

바다에서 갓 잡아올린 연어들이라 정말 싱싱합니다.


여기서는 리밋이 일인당 두마리입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훌치기가 가능한 곳이기도 합니다.






정말 그림 같지 않나요?

낮게 깔린 구름,산 봉우리에는 잔설들이 가득하니 달리는 내내

흥겹기만 합니다.






가면서 줄곧 만나는 호수는 아주 많습니다.

제법 고기도 살것같은 호수지만, 누구하나 여기서 낚시하는이는

없습니다.


왜냐구요?

바로 바다가 지천이니깐요.

그리고 백인들은 민물고기를 잘 먹지 않는답니다.






저기에 정자라도 한채 지어 세월아 네월아 하고 싶은 장소입니다.








마치 도로를 전세라도 낸듯, 배를 싣고 가는 차량들과 RV 차량들을 

간혹 만나는 한가한 도로 입니다.







해양 경비정이 저를 맞아주네요.

아주 날렵합니다.







바다에 도착하니, 이렇게 눈들이 녹아 흐르는 폭포가 굉음을 내며

바다로 흘러 들어가더군요.


이렇게 바닷물과 만나는 곳이 연어 낚시 포인트 입니다.




 


같이간 화가인 지인이 어디가 낚시 포인트인지 세심하게 살펴보는

중 이랍니다.






여기가 바로 바다와 합류하는 지점이라 낚시대를 한번 던져 보기로

했습니다.


잠시후, 주민이 오늘은 여기서 잘 나오지 않는다고 귀뜸을 해주기에

얼른 장비를 챙겨 자리를 옮기도록 했습니다.







맞은편 산을 마치, 지우개로 지우는듯한 구름의 형상이 재미 납니다.







구름이 점점 더 낮게 깔리우니, 저는 경치에 온 마음을 다 빼앗기는듯 합니다.







자디잔 구름들이 저는 이상하게 좋더군요.

본체 구름이 떨구고 간듯한 작은 구름들이 더 애착이 갑니다.






저는 낚시를 던졌다 하면 건져올리는 다시마인지 미역인지가

낚시대를 휘게 만드네요.







제 키만한거랍니다.

엄청 큽니다.

와,,저거 한장이면 일년은 충분히 먹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 버리고 왔습니다.









숲속을 보니 , 산 미나리 밭이네요.

지금은 너무커서 먹지를 못한다고 하네요.

아무도 손대는 이가 없어 , 저렇게 키만 키우고 있네요.







제 머리위 가로등 위에 앉은 독수리 한마리가 연신 울어대는데 

덩치에 안 맞게 그 울음소리가 정말 갸냘프고 마치 피아노 선률 같기도

하더군요.


그 목소리가 너무 경쾌하고 울림이 좋아 독수리의 다른면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여기에 먹거리가 지천인지 독수리 밭이더군요.

엄청 많은 독수리를 봤습니다.


제 옆에도 앉아 있더군요.

오호 통재라,,사진기는 차안에 있고....






연어 낚시를 하는이들이 상당히 많네요.

어차피 두마리만 잡으면 집으로 돌아가니, 계속해서 사람들이

몰려오는듯 합니다.








염불보다 잿밥이라고 저는 경치 감상에 더 열중 했습니다.

사진 찍는게 역시 저한테는 맞는것 같습니다.






제 머리위 가로등에 있던 독수리가 갑자기 날아가서 얼결에 잡은 

독수리 사진 입니다.







돌아오는 길 내내 역시,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런 경치를 눈만 뜨면 만날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줄

모른답니다.






마치 영산 같은 포스를 풀풀 날립니다.






연어 낚시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바다와 구름을 만나고 연어와 독수리를 조우 한게 너무나 

즐겁기만 했습니다.


가다가 무스아주머니가 호수속에서 해초를 먹는 장면을 봤지만,

이제는 야생동물도 손에 잡힐듯 가까이 있지 않으면 무시한답니다.


어디를 가든지 이렇게 야생동물들과 조우를 할수 있다는곳에

산다는건 그만큼 자연과 하나되는 낙원에 살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표주박



봄부터 여행철이 되면서 스워드 하이웨이에는 과속을 단속하는 경찰이

아주 많습니다.

언더커버 차량들도 많으니 , 이곳을 지나갈때는 모두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대체적으로 65마일이 정규속도인데, 이를 넘어 과속 하는 차량이 많습니다.

이 도로는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에 선정 될 정도로 아름다운 곳 입니다.


그러니, 너무 씽씽대고 마구 달리실게 아니라 천천히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 하시면서 느긋하게 달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무리 차량이 없다고 해도 너무 과속을 하면 사고를 유발합니다.

정해진 속도를 지키면서 아름다운 알래스카를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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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캘리포니아 2015.06.03 14:12 신고  Addr Edit/Del Reply

    Dry한 남가주에 살는고로 알라스카 대자연이 좋아 보여 매일 들려 글을 읽는 애독자입니다.
    꾸준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6.03 15:44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굉장히 더운 날이 계속된다는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이곳은 그늘만 들어서면 시원하고 습한 더위가 아닌지라
      아웃도어 하기 아주 좋은 날씨입니다.
      즐겨봐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종종 사는 이야기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 서울 2015.06.04 14: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요즘 한국은 알래스카산 연어가 무지 많이 들여옵니다
    일본 가정식 간단 식사집들이 많이 생기는데
    돈부리 중에서도 연어 덛밥이 인기 메뉴랍니다
    좀 늦게가면 떨어질 정도니까요 ^^
    매일 잡아서 연어 초밥에 연어회~~~ 우 와하 입니당^
    에스키모인 처럼 장수하실겁니당 ^!^

  3. i100doo 2015.06.05 06:59 신고  Addr Edit/Del Reply

    필라델피아 근교에 삽니다만 늘 기대를 가지고 이곳에 방문해 봅니다.
    6월말 그곳으로 여행 준비를 다 끝냈습니다. 열흘 정도라 바쁠것 같지만 낚시는 꼭 해봐야겠죠?
    페어뱅스 인근에 연어 낚시 포인트가 많이 있을까요?
    물론 퍼밋도 사야겠죠? 근데 거주자가 아니라 비싸긴 하더군요.
    고생하며 부딪혀 봐야겠지만 미리 여기와서 많은 정보들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6.05 11:19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패어뱅스에는 연어낚시 포인트가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안타깝네요.

      알차고 건강한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15.06.05 13:35  Addr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6.05 18:24 신고  Addr Edit/Del

      페어뱅스에서 내려오시면 다양하게 많습니다.
      일단,앵커리지 다운타운과 스워드하이웨이를 따라 30분을 가시면 좌측에
      인디언 마을 가기전 큰 크릭이 있으며, 거기서 다시 30분을 가시면
      위디어 항구가 있어 부둣가 낚시가 가능하며
      스워드도 부둣가 낚시가 가능합니다.
      .
      스워드가기전 러시안 리버도 연어낚시로 유명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