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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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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말라뮤트 한 마리,믹스견

한 마리,페르시안 고양이,샴 고양이 한 마리,

페릿 한 마리 이렇게 같이 키웠습니다.

총 5마리의 동물을 키웠는데, 사실 사료

일일이 챙겨 주는 것도 정말 손이 많이

갔습니다.

.

그리고, 특히 개들은 저녁마다 1시간 씩 

산책을 빠짐 없이 시키고는 했는데,어디

멀리 여행을 가지 못하고 갈려면 거의 모두 

데리고 떠나야 했습니다.

.

물론, 페릿이나 고양이는 이틀 정도는 혼자

둬도 괜찮지만 개들은 그냥 놔두면 안되더군요.

고양이도 너무 신경을 안 써주면 아무데나'소변을 

보는데 스트레스가 쌓이면 이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

미국을 오면서 모두 놔두고 왔는데 아직도

눈에 선하기만 합니다.

개들은 이별을 모릅니다.

개들에게는 잠시 떠나 있을 뿐 이별을 모르지요.

.

개썰매 경주견들이 있는 곳을 향하여 설원을 

달려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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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다보니, 알래스카 자연에 사는 야생동물들도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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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과 함께 하면서 동물들에 대해서 거의

박사가 될 정도로 공부도 많이 했으나 , 이제 서서히 

잊혀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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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나오는 프로그램도 참 열성적으로 보고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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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학가인데 그렇게 번화가는 아닙니다.

그저 패스트 푸드점과 식당들이 모여 있는 조용한 동네입니다.

한국의 대학가처럼 술집과 유흥가가 모여 있는 것과는 사뭇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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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를 위해 저렇게 곡선으로 된 육교가 마음에 듭니다.

한국에서의 육교는 늘 딱딱한 건축 양식의 육교들만 보다가

자연과 어울리며 보행자를 위한 육교를 만나게 되니 

반갑기만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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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이 있는 나무로 만든 육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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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내린 눈이 쌓인 설산의 풍경을 마주하며 신나게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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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을에 아주 큰 교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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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집들은 보이지 않는데, 주유소 간판이 이정표 대신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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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풍의 마트인데 벌크 판매가 아닌, 일반 포장의

판매를 하는 곳이며 커피를 무료로 마실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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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생겼던 리쿼 스토어가 대형 마트가 들어서자

문을 닫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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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포도 문을 닫은 걸 보니 대형 마트로 인해

소매상인들의 입지는 점점 좁아집니다.

아마존으로 인해 초 대형 마트인 타켓이나,샘스클럽, JC 페니,

시어즈 백화점등이 속속 문을 닫고 있습니다.

미국내에서만 만여개 넘는 마트들이 문을 닫을 거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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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유통은 사뭇 다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인터넷 쇼핑이 독점적 지위를 갖기는

힘이 듭니다.

그 이유중 하나가 바로 비자금을 위한 무자료 판매입니다.

미국에서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무자료 판매가 한국에서는

일상처럼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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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학교들은 언덕에 위치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학생은 종아리 굵어진다고 하소연을 하고 , 바람이 강하게 불어

유난히 학창시절이 고되지기도 하는데, 미국은 거의 평지에 

학교가 있으며, 주차장도 모두 갖춰져 있어 등하교가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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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이글리버에 있는 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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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을 따라 한참을 달려야 개썰매 경주장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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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개썰매 경주견을 실은 차량들이 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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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차량들이 모이기 때문에 주차장이 하염 없이 넓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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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싶어하는 개들의 본능으로 개썰매 경기장은

하울링으로 떠나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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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도 전에 기운 빼는 개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개들도 경기전에 긴장을 하기 때문에 

그 긴장을 풀어줘야 합니다.

.

개썰매 선수들도 개들을 자기 가족처럼 사랑을 합니다.

사랑 하지 않고는 개썰매 경주를 하기 힘든데,

개들의 입장에서 늘 생각하고 배려를 하기 때문에

개들과 혼연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

사람이나 개들이나 어디에서 태어 났으냐에 따라 

일생이 결정되어지나 봅니다.

그래도 사람은 지역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으나 개들은 절대 불가하니, 참으로 개 팔자는 

하늘이 내려진 숙명대로 살아가야 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

" 개들의 일생은 주인 만나기에 따라 결정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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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와서 벌써 생활 한지도 어언

6년이 넘어갑니다.

그동안 살면서 정말 다양한 것들을 보고 

배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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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을때만 해도 술독에 빠져 살다가 

미국에 와서는 거의 안 마시는 수준입니다.

그래서인지 유독 군것질을 많이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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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모든 과자들이 거의 다 초대형이라 

한번 잘못 선택하면 먹지도 못하게 버리게

되어 너무나 아깝더군요.

그래서, 과자를 선택할때 아주 신중을 기하지만 

역시 실수는 연속으로 일어나더군요.

.

미국의 모든 음식은 짜고 단게 특징이지요.

뭘 만들어도 짜고 달게만 만들면 팔릴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

소소한 일상의 단면을 소개합니다.


.

오늘도 설산을 마주보며 나드리를 나섭니다.

도로사진을 올리는건 지금 알래스카로 여행 오실분들을 위해

도로사정을 미리 감안하시라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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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한국의 장안평 처럼 자동차 매매단지가 모여있는 곳 입니다.

여기는 미리 자동차를 가져다 놓고 마음에 드는 차를 즉석에서

몰고 올 수 있습니다.

한국은 보통 전시장 차를 보고 주문을 하고 나중에 차를 가져다

주는 식이지만 여기서는 즉석 구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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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개스가격은 1갤론에 2불39센트입니다.

제가 올때 가격과 거의 같으니 물가상승률은 제자리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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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을 사려고 했더니 짝퉁 새우깡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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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도 하나 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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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과자와 좋아하는 슈가볼을 선택했습니다.


.

사온 과자들을 진열해 보았습니다.

밥은 안먹어도 과자는 늘 주변에 있어야 마음이 든든합니다.



.

김치,제육볶음,홍어회가 있는데 전 제육볶음 쪽으로 손이갑니다.

홍어회를 거의 먹지 않는답니다.

제가 싫어하는 맛이라 패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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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과 전은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꼭 챙깁니다.


.

샐러드는 좋아도 쌈을 싸 먹는건 별로 좋아하지않아

역시 패스.



.

디저트는 예의상 아주 조금만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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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포틀랜드에서 여기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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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버스를 사서 아예 차에서 생활하는 이들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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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도로는 거의 이렇게 눈길인지라 조심을 해야 합니다.

가문비 나무 숲속길은 언제나 느긋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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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기중인데 앞차 두대가 모두 한국산 차량이네요.

가격이 싸서 많이들 선택하며 10년을 개런티 해주니 좋아합니다.



.

도로가 결빙되어 아주 맨질맨질 합니다.

사거리가 나타나면 미리미리 속력을 줄이는게 아주 중요합니다.

넋 놓고 운전하다보면 평소 습관이 나와 자칫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알래스칸들이 사고내는 원인이 주로 이렇게 넋 놓고 운전하다가

사고납니다.


 

.

이제 서서히 노을이 살금살금 숲속을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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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 들렀더니 스키장 리프트권을 세일하네요.

필요하신분은 코스트코에서 구입을 하시면 됩니다.



.

한국 잔칫상에는 늘 홍어회가 올라오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떡, 그리고 그다음에 전입니다.

그리고 잡채순이지요.



.

제 블로그를 너무나 사랑해주신 독자분께서 사진기

망원렌즈,후래쉬,삼각대,필터등등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가격이 비싸서 갖고 싶었지만 늘 망서렸던 것들이었습니다.

.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렇게까지 지원을 해주시는데 사진을 안 찍을 수 없지요.

필터는 별도로 제법 수준 높은 필터를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다섯배 정도 차이가 나더군요.

.

정말 늘 생각하며 감사히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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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unhyung Kim 2017.02.01 15: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찌 저랑 취향이 비슷하세요.
    떡. 전. 나물. 군것질 조차도 알라스카 고장의 참연어를 먹고싶네요. 빙하생수와 함께 한다면 더할나위 없겟죠..

말로만 듣던 개스가 1달러대에 진입을 

했습니다.


이미 다른주도 진입을 했다고 전해는 들었지만 

알래스카가 1달러대에 진입을 했다니 신기 하기만

합니다.


마치 , 엄청난 이익을 본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 같은 경우 워낙 이동거리가 많아 개스비 부담이

정말 컸습니다.


한번 주유를 하면 75불은 넣어야 가득 넣을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 저반만 해도 기름통이 가득 차니

이게 바로 돈 벌은 것 아닐까요?


돈 안 벌어도 돈 번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제 지출의 최고항목이 개스비입니다.


요새는 개스비 걱정없이 돌아다녀 이것 보다

더 좋은게 없는듯 합니다.


말로만 듣던 1달러대 개스.

저는 정말 신이난답니다.


드럼통으로 두어 드럼통을 사두고 싶은 심정입니다.

룰루랄라...정말 신나네요...ㅎㅎㅎ





아침에 나오면서 만나는 주유소 사인을 보면서 어찌나 기뻤던지

모릅니다.


경유도 저 가격이면 꿈의 가격이지요.

세상에 이런날도 다 있군요.


이렇게 주야장창 내려 가는데 다른 물가도 내려가야 정상 아닌가요?


가격인상 하면서 매번 대는 이유가 "유가상승으로 제조원가가 상승

했기 때문에 부득이 물가를 올리지 않을수 없다" 이랬죠.


특히, 한국에서는 택시나 공공요금 인상 요인이 늘 유가인상이었는데

팍팍좀 내려야 하는거 아닐까요?














1달러대 진입 기념으로 신나게 드라이브에 나섰습니다.

별게 다 기념입니다..ㅎㅎㅎ







날씨도 화창하고 바람한점 없어 드라이브 하기에 너무나 아름다운 

날씨입니다.






시원스레 펼쳐진 바다와 설산을 보며 , 하염없이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눈과 마음이 다 청량해 지는 것 같습니다.






바다를 끼고 돌면서 달리는 기차 여행이 점점 다가옵니다.






이제 겨울이 다 지나간듯 합니다.






정말 말이 필요없는 경치입니다.







언제 이곳을 들러도 늘 새롭고 신비한 경치들이 저를 반겨줍니다.






도로사정도 좋고 차량들도 별로 없어 마음을 풀어 놓기에는 아주 그만입니다.






마치 하얀 쵸코렛을 듬뿍 적셔놓은 설산 퐁두 같습니다.






날이 너무 따듯해 곰들이 일찍 깨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은근히 걱정이 됩니다.






올해도 연어 낚시터에는 곰들의 어슬렁 거림으로 함께 할 것 같습니다.







저 설산위에 독수리 한마리가 맴을 돌더군요.

너무 멀어서 사진상으로는 보이지 않네요.







마음이 답답하신분 들한테는 힐링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 바윗돌에 잠시 앉아서 멍을 한번 때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다가 누군가가 그리워지면, 다시 길을 떠나보지요.






마치 세상이 멈춘것 같은 착각이라도 듭니다.






굽이를 돌면 , 새롭게 나타나는 설산의 자태에 온통 마음이 빼앗깁니다.






어쩌면 바다가 저리도 얌전할까요?

오늘 새색시처럼 얌전을 떨며 오는이들을 향해 정겨운 미소를 

지어줍니다.


개스비가 수십년전으로 돌아갔는데 라면값도 자장면 값도, 버스비도

그당시 그때로 돌아가면 안될까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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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s가 여기서 제일 싼게 3.29던데알라스카에서 $1.00라고 하시니 놀랍군요

많은분들이 년말년시와 Christmas 가 다가오면서

선물 걱정을 많이들 하시네요.

저도 이럴줄 알았으면 Alaska 산 특산물을 많이

챙겨두었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그렇다면, 선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데 말입니다.


선물 하니까 생각이 나서 , 지난번 들렀던 쵸코렛 공장을

다시한번 들러보았습니다.


대체적으로 쵸코렛 좋아하시는분들이 많지만, 의외로

싫어하시는분들도 계시더라구요.


" 사랑의 묘약 쵸코렛 공장으로 출발 ~ "




산뜻하게 Christmas 분위기가 가득한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명물 

"쵸코렛 공장 " 입니다



 


문앞에는 역시 산듯한 차림의 북극곰 아저씨가 한손에 콜라를 쥐고 

오는이들을 환영하며, 호두깍기 병정이 문을 열어 줍니다.






공장이라고 거창한건 아니랍니다.

그래도 백여가지의 다양한 쵸코렛들이 눈길을 끕니다.





몇개의 라인이 있는데 이렇게, 수제 쵸코렛을 만드는 공정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다양한 쵸코렛 선물이 이쁘게 포장 되어 있습니다.





역시, 시식은 필히 해야겠죠?

종류별로 준비가 되어있어 몇개 집어 먹으니 벌써 포만감이 듭니다.





제가 올때마다 눈독을 들이는 알래스카의 독특한 비누들 입니다.

알래스카 비누들은 알아준다고 하네요.






지금은 관광철이 아니라 여행객들은 거의 없고, 거의 주민들인데

역시 12월이라 많은이들이 오네요.






쵸코렛 말고도 다양한 선물용품들이 많이 비치되어 있어 선물 고민하는

이들의 발길을 잡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나는 각종 야생식물이나 동물,생물들의 가공식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외지인들이 보면, 신기한 물건들도 많답니다.





자작나무 수액과 베리추출물에 식초를 주입한 맛은 어떨까요?

궁금한데요..




알래스카산 연어들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연어양식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알래스카산이라 하면 모두 자연산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럼 양식연어는 어찌 구분하는지 궁금 하시죠?

지중해산 연어가 보통 양식 연어 입니다.





알래스카산 커피들도 많은데, 맛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특이하게도 코스코 가면 대형 커피원두를 볶는 기계가 설치되어

온 매장에 커피향이 가득 하더군요.





 


연어,사슴,무스등 다양한 저키의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와우 ! 북극곰 아저씨의 손톱이네요.

저거 손톱깍기로 잘라주면, 욕 무지하게 먹겠죠?





맞은편 집은, 디너만 하는 스테이크 전문점 입니다.

알래스카의 눈사람은 삼단 이라는거 아시죠?..ㅎㅎㅎ








여기가 응달진 곳이라서 , 저렇게 눈이 녹지않고 그나마 운치있게

오는이들에게 조금은 신비스럽게 보이네요.

쵸코렛 공장 주차장 바로옆에 있는 아이스크림과 식당인데

이번에 매물로 나왔네요.


카페로 잘 꾸며 놓으면 그게 차라리 낫겠네요.

이곳에는 일년내내 많은이들이 오는 곳이랍니다.






월마트를 들렀다 나오는데 , 붉은 노을이 상가와 설산을 아름답게 

비추고 있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이런 장면은 실물로 보셔야 하는데 아쉽네요.






오늘의 노을모습 입니다.

아주 웅장 합니다.

불타는듯한 붉은 노을이, 구름을 서서히 물들게 하는 장면은 

지나가는 이들이 모두 잠시 서서 감상을 하게 됩니다.


"선물은 작은 정성이 가득한게 제일 좋은것 같네요 "




표주박



미전역 평균 개스값은 2불66센트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알래스카 지역은 아직 3불 31센트 수준입니다.

제일먼저 2불대로 떨어진 지역이 있는데,  Chugiak 의

한 주유소로 가격은 2불99센트 입니다.


크리스마스전 까지는 국내 가격이 2불50센트까지 하락한다고 

AAA 가 밣히고 있는데, 알래스카에서는 2불99센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높은 주유소 운영비로 인해 가격이 타주보다

천천히 떨어지고 있으며, 재고로 인해 아무래도 소비자의

혜택은 조금더 느린 수준으로 개스비가 인하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특히, 경유 같은 경우에는 비수기인지라 재고량이 많더군요.

선박들과 중장비들이 많이 소비를 하는데 , 지금은 모두 

세워놓은 형편인지라, 각 주유소들이 쉽게 가격을 내리지

못 하는것 같습니다.


Chugiak 의 한 주유소 오너인 Vern Foster 가 이렇게 

이야기 하네요.


" 원유업자가 나에게 얼마에 팔았던지 나는 조금더 

 저렴하게 팔겠다 "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현재 2불 99센트에 판다고 하네요.


상당히 눈길을 끄는 말이 아닌가 합니다.

그집 어딘가 알아두었다가 한번 들러봐야 할것 같네요.


개스비가 내려가니 저만 신난것 같네요..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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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돌이 2014.12.10 19:52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의 사랑 너의 사랑 초코렛이!!!! 전에도 감탄했지만 이번 사진에도 감탄만 나오네요.
    커피는 먹을 줄 몰라서 관심이 없지만 다른건 다 어떨지 궁금하네요.
    곰아저씨 손톱이... 저걸로 가려운 등 긁으면 상처 날거 같은데요? 네일샵에 가셔야겠네요.

  2. 요즘 한국엔 크리스마스분위기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골목마다 울려퍼지던 징글벨은 거의 없구요
    길가의 쇼윈도 마다 설치했던 크리스마스튜리도 한적합니다
    방송국들도 마찬가지죠
    이 모두가 세상 인심이 메말라져간다는 뜻이겠죠?
    만원 기브문화도 바닥이 나서 길거리 노약자들에게 점심제공하는 곳도 줄었습니다
    레크레이션은 그나라 그시대의 문화의 꽃이라고 하던데~ㅠㅠ
    이곳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일찍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알래스카 북극여행은 일반인이 쉽게 할수있는곳은 

아닌것 같습니다.

개척정신이 깃들어야 시도를 해보는 곳이 바로

북극이 아닌가 합니다.

벌써 열흘이 지났네요.

하루하루가 고생은 되었지만, 뒤돌아보니 훌쩍 

시간이 흐른것 같습니다.

자! 그럼 오늘은 원주민 마트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 9시에 문을열고 오후 5시면 문을 닫습니다.

일요일은 휴무랍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을 미리 잘 맞춰서 장을 보아야 합니다.

특히, 토요일에는 일요일 필요한 물건들을 미리미리 구입을 서둘러야 한답니다.





역시 문앞에는 여러가지 게시물들이 붙어 있네요.






쇼핑카트도 다 있네요.

완전 신기합니다.






음료수는 웬만한건 다 있더군요.

남녀노소 할것없이 모두들 탄산 음료를 엄청 좋아하더군요.

그런데 한가지 없는게 다이어트 콕이 없답니다.





좋고 나쁘고를 막론하고 ,같은 상품군은 오직 한 회사것만 취급 합니다.

비교선택할수 있는 폭은 아예 없습니다.






음료수 들이 제일 좋은 상품 진열대를 차지하고 있네요.





여기서는 주유소도 같이 운영을 합니다.

주유소라 하기에는 좀 그렇지만, 주유기가 달랑 한대가 여기 마트랑

50미터는  떨어져 있습니다.






간단한 전자제품 몇가지와 비식품 종류 코너입니다.






양말류제품들.






역시 평면형 냉동고가 여기저기 널려 있더군요.

한군데 모아놓지 않았네요.

마트 규모를 더 늘리기 위헤서 옆건물을 새로 짓고 있더군요.






그래도 있을건 다 있으나,가격표는 없습니다.

어차피 필요하면 가격이 필요없습니다.

선택이 없으니까요.






방한복 몇가지 종류를 팔더군요.

저도 미처 준비를 하지못해 여기서 방한용 바지를 구입 했습니다.

가격은 ....156불입니다.

인조 솜바지입니다.

필요하면 가격불문 사야지요.












마가린,버터,치즈등

계란도 있네요.

여기 물건이 들어오려면 , 비행기를 두번이나 타야합니다.










오래두어도 상하지 않을 제품들입니다.

유효기간?

그거보고 사는이가 한명도 없네요.




오렌지,바나나,양파가 있습니다.








감자도 파네요.





먼지 안묻은 제품은 없네요.

먹어도 탈이 안나니 신기하지요.






냉동조리식품등도 조금씩 구색을 갖춰 있습니다.

햄등이런 제품등은 냉장고가 아닌 , 냉동고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세제류 코너와 냉동고, 냉동고안에는 햄,소세지,정육등이 있습니다.






만물상 마트랍니다.

없는거 빼놓고 다 있습니다..ㅎㅎㅎ





철물류등도 다양하게 갖춰놓고 있습니다.

목재나 철근등은 별도로 화물비행기로 실어나른답니다.

가격이 엄청 비싸겠죠?







이른 아침에 나왔더니 아주 헌한 보름달이 북극해 머리위에서 

내려다보고 있네요.

어디를 가는건지 두사람이 atv를 타고 바닷가 도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갈매기 두마리가 날고 있네요.

저는 이런 사진들이 정감있어 좋더군요.

저만 좋아하는건가요?..ㅎㅎ



표주박

사람은 서로가 오해가 있을수 있습니다.

사람이 동물과 틀린점은 바로 대화를 할수 있다는겁니다.

이 대화란게 참 묘하고 이상하기도 합니다.

스스로 이해해 주기를 바라기도 하고, 말을 안해도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는 극히 보기 드뭅니다.

대화를 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작은 오해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살다보면 참 많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작은일로 거리감이 생기신분들은 이번 기회에 대화를 

해보심은 어떠실지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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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는 마트 구경 잘 했습니다. 가격이 안 써 있는게 무섭긴하네요. 예산에서 벗어나면 어쩌나요.... 사고 싶다고 막 살 수는 없겠네요.
    마음껏 샀다가는 순식간에 지갑 털리겠습니다. 어우 무서워라.

  2. 가을사랑 2014.11.08 19: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머나~세상에! 인조 솜바지가 너무 비싸네요
    $100 이상 손해 보셨어요. 미리 준비해가셨음 좋았을걸요
    에구..아까워라.

  3. 전 회사의 가을이 나들이에 초대되어 1박2일로
    남원 지리산~ 진안 마이산을 다녀왔습니다 ㅎ
    벌써 열흘이 지났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요전번 또 실수 ㅎㅎㅎ
    마젤란해협이라고 했는데
    초등때 아문센~ 피어리라고 배웠었죠?
    어디에 소개될 프로그램인가요?
    마트들이 좀 쓸쓸해 보이지만
    그래두 있을건 다있군요
    무사히 계획한것들 다 이루시고 건강히 귀환 하십시요~

비교적 알래스카가 투자이민이 잘 받아들여지는 곳

같습니다.

아무래도 주민수를 증가시키고, 취업의 활성화의

일환으로 비록 연방정부 고유의 권한이지만,

수월해 보이는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수월해 보이고,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뭐가 이리 복잡해 하실수도 있지요.

유독,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는 제법 많이 자리를

잡은것 같아 같은 한인으로서는 반가울뿐 입니다.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는건, 그만큼 더 노력을 

경주해야 하겠지만, 지금부터는 본인의 성실성이

빛을 발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그 업소를 잠시 가볼까 합니다.

E-2 비자로 새인생을 개척하는 아름다운 삶의 현장 입니다.



동네 뒷산에도 하얀눈이 내려 마치 엽서의 한장면 같이 되었네요.

그림이 제법 나오네요.





이곳 바닷가에는 아직도 가을분위기 입니다.





이곳이 바로, 이번에 소액투자이민을 오신분이 운영하시는 

양식당 입니다.

오신지는 약 한달정도 되셨습니다.


 


서류준비와 오시는데 드는 시간은 약 8개월정도 걸리셨는데, 보통

7개월이 걸리며 좀더 빠르게 하면 6개월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바로 옆 몰에는 이렇게 일식집도 있는데, 한인이 하시는것 같네요.




또 그옆에는 중식당이 있습니다.

업종이 다른 식당들이 모여 있으면 , 오히려 장사는 잘될것 같습니다.




미리 몇번 다녀가셨다가 , 이곳의 미국인 변호사를 통해 서류를 진행

시켰다고 합니다.

서류 미스로 한달이 더 소요되셨다고 하네요.

정식코스는 7개월로 보시면 됩니다. 부부와 자제분 두명과 함께

소액 투자이민을 오셨습니다.



   


이부근 주유소들은 모두 화요일에는 무료 커피를 제공 하네요.

일요일에는 맥도널드가 무료 커피를 제공 합니다.

무료로 커피를 제공하는데가 아주 많습니다.





이제 가을 바람도 제법 쌀쌀 합니다.

아침에는 서리가 내려 차의 유리창이 얼더군요.





모러홈을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게 궁금하지 않나요?





문을 여니, 계단이 자동으로 내려오네요.





운전석은 아주 넓직해서 편안해 보이네요.






싱크대와 테이블, 소파가 있군요.

전자렌지와 냉장고도 있습니다.





저도 모러홈을 타고 여행을 했는데, 편하긴 합니다.

개스비는 많이 듭니다.





좌측에는 이층침대와 정면에 더블베드가 있으며 우측에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부부침실은 넓직해서 좋네요.





알래스카는 모러홈이 거의 필수 입니다.

아무데나 세워놓고 분위기 좋은 경치를 감상하면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수

 있어 좋습니다.





가족이 여행 하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장거리 여행일지라도 피로감 없이 여행을 할수 있습니다.





월마트에서 호랑이 연고를 파네요.

오늘 처음 발견 했습니다.




별로 산것도 없는데 , 백불이네요.

요새 장보기가 무섭다니깐요.





바람한점 불지않아 잠시 있으니 나른해지네요.

이 고요함, 그리고 한적함이 알래스카를 사랑하게 만듭니다.




 

제가 사랑하는 후배인 김영탁 감독의 영화가 드디어 오늘 개봉을 하네요.

라듸오스타에 나왔더군요.

한국에서 두번째로 헐리웃 영화에서 투자를 받은 작품 입니다.

20세기 폭스사가 투자를 했습니다.

첫번째 작품인 "헬로우 고스트"를 보고 투자를 하기로 했다는군요.

개봉하면, 많이들 보러와주시기 바랍니다.




                                             표주박

             오늘도 알래스카로 이주를 하러 오시겠다는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분과는 1년여동안 알래스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 알래스카 뿐만 아니라 거의 타주 전체를 대상으로 

             1년을 간만 보고 계시네요.

             그러다보니, 맥이 빠지더군요.

             물론, 본인은 심사숙고 하는 기분으로 그러겠지만, 무려 1년을 

              와보지도 않고 간만 본다는건 좀 심하더군요.

             백문이불여일견 입니다.


             여기가 좋을까? 아니야,,여기가 좋을꺼야..이러면서 계속 거기에

             사시는 모든분들에게 연락을 해서 각종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러다보니, 이야기 해주는 사람도 금방 눈치를 챕니다.

             아..이사람이 간만보고 변덕이 죽끓듯 하는 사람이구나!

            오래 이야기하면 아주 피곤한 사람이네.. 하고 대화의 단절을 

            하게 됩니다.


             미국 전역의 땅값을 인터넷으로 알아보더군요.

            대단하시지만, 이런건 절대 금물입니다.

            그런 정열을 지금 하시는 일에 투자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일하시다가 심심 하니까 여기저기 쿡쿡 

           찔러보시는것 같습니다.


           대답해 주는 사람은 정성을 다해 답변을 드립니다.

            저뿐만 아니라 무수한 사람들이 그분과 대화를 나누셨더라구요.

           제가 제일 늦게 눈치를 챈것 같더군요...ㅎㅎ

           제가 눈치가 좀 늦습니다.

           이제야 알게되서 , 이제는 답변을 아예 안합니다.

           이런분과 연계가 되면 나중에 잘못되면 무수한 원망을 듣게 

            될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말 오고 싶어하시는 분에게 피해가 갈수도 있습니다.

            이런건 정말 안된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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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사랑 2014.10.01 08:27 신고  Addr Edit/Del Reply

    Gas가 생각보다 비싸지 않군요. 그리고 1Gal. Milk는 제가 사는 곳에 비해 정확히 1불이 높습니다.
    알래스카님~! 투자이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해 투자금액과 고용해야 할 종업원 수도 알려주심 더 좋겠습니다. 다른 주와 비교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제 오신지 한 달 되셨으니 열심히 노력하셔서 그분이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0.01 10:34 신고  Addr Edit/Del

      종업원수는 2인이상이면 무난하며
      금액은 20만불이 적당하더군요.
      무엇보다 사업계획서와 한국에서의
      정당한 자금조성과 캐리어가 있으면 좋습니다.
      투자금액은 정해진게 아니고 사업계획서가
      튼실하면 무난하기도 합니다.

  2. 알래스카러브 2015.01.31 08:05 신고  Addr Edit/Del Reply

    보통 미국 투자이민은 10억이 있어야 한다 그러던데 알래스카는 사업계획서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
    비용이 case by case가 될 수 있다는 뜻인가요? 저두 알래스카 유학생 이었는데 지금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언젠간 꼭 다시 돌아가서 깨끗한 공기를 마셔보고 싶네요. 수고하세요 주인장님~!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1.31 08:45 신고  Addr Edit/Del

      대체적으로 투자이민은 사업계획서가
      보다 중요합니다.
      금액은 만불이상이면 되지만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다들 20만불에서 25만불 정도를
      투자하시는것 같더군요.

      이정도 선이면 알래스카에서는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