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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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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인 이누잇(에스키모)들은 손재주가

뛰어나 다양한 작품들을 많이 탄생 시켰습니다.

물감이 필요한 그림 보다는 동물뼈나 아이보리를

이용한 조각품들이 많으며 여인들의 귀걸이나

목걸이등을 많이 만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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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단순한 인형을 만들다가 점차 발전을 

해서 다양한 그림들을 동물뼈에 조각을 하는 

작품의 셰계로 접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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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에게 고래와 곰은 빼 놓을래야 빼 놓을 수 

없는 필수적인 동반자이면서 친근감이 드는

작품 소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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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작품 세계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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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여행하시면 아주 흔하게 

접할 수 있는게 바로 곰을 소재로 한 다양한 기념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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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창문에 햇살이 들어오면서 하나의 구름 작품이 탄생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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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에게는 조상의 혼이 깃들여 있다고 생각을 하는 원주민들이라

곰을 사냥을 해도 곰 고기는 먹지 않았었습니다.

우리네 단군신화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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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했던 그림들이 이제는 추상화로까지 서서히 영역을

넓혀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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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풍이 다른게 이 작품은 백인 여성이 알래스카에 

살면서 그들의 문화와 생활을 보고 만든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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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엉치뼈를 다듬어 조각을 하고 아이보리로

발톱을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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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코끼리 상아로 만든 북극곰들입니다.

다양한 표정들이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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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코끼리 상아에 곰을 조각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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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뼈를 다듬어 새를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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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같은 고래뼈로 만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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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바다코끼리 상아에 직접 조각을 한 작품인데

가격은 상당히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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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들인데, 작은 소품들조차 

거의 일년에 한 작품을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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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인들에게 개는 거의 필수입니다.

개와 함께 곰을 사냥하는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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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가족을 소재로한 그림인데 , 저는 이런류의 그림들이

심플해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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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엽서나 책의 표지로도 안성맞춤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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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사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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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과 곰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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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잡다가 곰들에게 포위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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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에 진입한 북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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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고래뼈에 조각한 탈모양의 조각품입니다.

에스키모 부족들마다 작품을 만드는 유형이 사뭇 다른데

그 이유는 해당 지역에서 잡히는 동물들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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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가 많이 잡히는 지역에서는 물개 가죽을 이용한 

작품들이 주를 이루며, 백사장이 있는 지역이나

옥이 발견되는 지역에서는 

귀걸이,목걸이등 다양한 보석류를 이용한 작품들이

주를 이루며 , 북극 지역에서는 북극곰 가죽을 

이용한 모피 작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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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들도 이제는 힘든 세공품들을 3D 업종으로

생각을 해서 점차 그 기술들이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인간 무형문화재로 선정을 해서

장려를 하고는 있지만 , 맥을 잇는 이들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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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가죽으로 작품을 만드는 원주민이 이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사라지고 있다고

하네요.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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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등장한 드론영상입니다.

연어 낚시터로 유명한 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위치한 Ship Creek 인데 이제는 연어가

끝물이라 강태공들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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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이 드론영상을 다시 촬영 할 수 있게 해주신

독지가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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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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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만나러 산을 올랐습니다.

완연한 가을빛으로 곱게 물든 툰드라를 

만나니, 가을이란게 정말 실감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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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색찬란하고 형형색색으로 물든 툰드라의

모습은 한결 마음을 차분하게 안정 시키는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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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툰드라의 가을 풍경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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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으로 짙게 물든 툰드라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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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자락이 슬그머니 엉덩이를 들이밀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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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쪽에서는 구름들의 일대 반란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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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게 물든 가을로의 산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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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골목도 바알갛게 익어가는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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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절반은 구름이, 하늘의 절반은 가을햇볕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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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여기 산책로를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몸과 마음도 모두 가을 옷을 입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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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봤다! 

노란색이 혹시 금이 아닐까요?

횡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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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다른 돌에도 노란 황금이 빛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유심히 확인을 하니 금은 아닌걸로 판명이 났습니다.

잠시나마 황홀한 꿈을 꾼듯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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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진학 강의가 있는날이라 BP 에너지 센터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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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그 원석 자체가 빛나보이네요.

아마도 비싼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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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초록색이라 너무나 신선하더군요.

아주 특이한 빌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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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안내 표지판이 무스조형물이네요.

역시, 알래스카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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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조형물에도 늘 눈길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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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학 강의인데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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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강의를 합니다.

이미 강의실이 꽉 찼네요.

강의를 영어로 하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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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정원에서 찍은 사진 콘테스트도 있네요.

금년에는 제가 정원에 들르지않아 찍은 사진이 없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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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가까운 정원에 들렀습니다

벌이 엄청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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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벌들의 정원에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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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을하면 코스모스가 제일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코스모스 한들 거리는 신작로를 따라 거닐며 코스모스 잎을 따서 

하늘에 날려보내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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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사이 꽃잎을 따버리고 키 높이에서 코스모스 잎을 놓으면 

바람개비가 돌듯 낙하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언제 한번 시간나면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

은근히 중독성있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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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9.16 19: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봤습니다...알라스카....쉬이 가볼수없는곳...

2016.05.31 07:12 알래스카 관광지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곰은 서로에게

아주 익숙해져 서로를 쳐다보면서  마치

인사라도 건넬듯 친근 하기만 합니다.


알래스카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곰과의

공존은 서로를 인정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정겨운 이웃이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의 브라운곰의 팔자좋은 모습을

소개합니다.


연휴가 끝난 아침 아름답고 평화스런 경치로 문을 엽니다.




목공예 전문점에 잠시 들렀습니다.

다양한 조각들을 보니 하나 정도는 직접 만들어 보고 싶네요.





방안에 놓아둘 소품으로 안성맞춤 공예품들입니다.




엄청난 초대형 문어가 마치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듯한 모습입니다.



지금 한창 조각중인 독수리의 모습이 역동적이라 금방 날아 오를듯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알레이스카 리조트를 찾았습니다.

브라운 베어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저 작은 호숫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고 하네요.



아,,드디어 잔듸밭에 누워있는 곰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




너무 멀어 잘 안보이나요?

대자로 팔다리를 마음껏 벌리고 고개만 이리로 향한테 우리를 구경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곰을 구경하고 곰은 우리를 구경하는 윈윈하는 구경거리입니다.

햇살을 가득 받으며  선텐을 즐기는 브라운곰을 우리는 

부러워 해야 하는걸까요?.ㅎㅎ




 

브라운 베어 출현으로 트래킹 코스가 통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키장에서는 늘 곰들의 행동반경을 수시로 관촬을 하여 등산객들의

안전을 늘 유의하고 있답니다.



이때 나타난 콩알만한 강아지가 겁도없이 트래킹 코스에 접근을 하고 있네요.




한여름에 눈을 만나는 즐거움은 늘 색다릅니다.

턴어게인만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웃하고 있는 산들을 천천히 여유롭게 둘러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제 이 육각정은 눈에 익어 사뭇 친근하게만 느껴집니다.

육각정 둘레에는 작은 통로가 있어 주변을 자세히 둘러볼수 있습니다.

기념품샵입니다.




직접 기르는 닭이 낳은 올개닉표 계란입니다.

삶아서 스카이 라운지에서 빙하를 바라보며 먹는 맛도 색다릅니다.

마치 소풍나온듯 하네요.

직접 기르는 닭이 낳은거라 크기가 제각각 다르며 더 작아보입니다.



눈을 뭉쳐도 보고 눈사람도 만들어보았습니다.



주변 산들이 모두 빙하지대에 속한 산들인데 이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산 전체에 곰들이 약 30여마리가 살고 있다고 하는데 많이 줄었습니다.




비록, 철지난 스키장이지만 금방이라도 스키어가 나타날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사계절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는 제철인 요즈음

다양한 날씨와 함께 알래스카의 추억을 만들어 나갈수 있습니다.


한인분들이 여행을 많이 오시네요.

여행시즌이라 문의도 자주오고 ,잠시라도 만나뵈어야 하니

저에게는 정말 바쁜 시즌이기도 합니다.


제가 시간이 나는대로 잠깐만이라도 만나서 여행에 대해

조언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시간을 내지 못하지만, 차 한잔 할수있는 시간만이라도

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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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2 04:10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페어뱅스 자치구인 NORTH POLE 이라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그 마을에는 1950년대 장난감 제조업체를 유치하고 , 

무역업을 하던중 북극마을이라는 이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산타크로스 하우스라는 건물을 짓게 됩니다.


1년내내 성탄절용품만을 팔며, 미리 예약을 하여 

지인에게 성탄절 카드를 보낼수 있는 유명한 명소로

거듭나게 됩니다.


역사에 대한건 오래전 포스팅에서 알려드렸으니

오늘은 그냥 분위기만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름 조각들이 가득한 산타마을을 소개합니다.


 



짠!

산타마을에 있는 전형적인 상징물입니다.






얼음 조각으로 만든 성입니다.





뭔가 하고 봤더니 고래네요.






곰이 울부짖는 조각입니다.






제일 거대하고 알맞는 조각상입니다.

실제 얼음마차 타고 다니면서 선물을 나눠준다면 하나씩은 받으셔도

좋습니다.







사슴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공룡도 나타났네요.







산타 할아버지가 아주 신이 났네요.






어여쁜 루돌프 사슴'







신발에 선물을 가득 담아 주세요.






제 생일이 발렌타이데이인데 저만큼 선물을 받으면 정말 좋겠네요..ㅎㅎㅎ







산타 할아버지 우리집에도 들러주세요.






산타마을을 오면 꼭 들러야 할 산타크로스하우스입니다.







햄버거 가게의 어느 할아버지가 연상이 되네요.








인형을 선물로 주는군요.






실내로 들어오면 이렇게 산타 할아버지가 일일이 인증샷을 같이 찍어줍니다.






제가 좋아하는 인형들입니다.






매장에는 모든 성탄절 용품들이 가득합니다.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른답니다.

다들 여길 오면 빈손으로 나가는이가 없더군요.






우리의 호프 무스아주머니 등장이요...

언제 보아도 정겹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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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비님이 어제 올려주신 산타마을 참
    아름다운 계시물이라 담아가고싶어도
    못 담아가니 아주 쬐끔은 아쉽네요.ㅎㅎ

  2. 산타마을이 핀란드에만 있는 게 아니었네요.ㅎ

  3. 마우스 오른쪽 금지로 못퍼가죠 그리고
    이곳에는 제가 블로그가 없잔아요ㅎㅎ
    먼저 네이버서 한개 담아간것은 링크로
    주셨고요.네이버서 본문으로 주실수있나요?

  4. 내일 네이버 블로그에서 답아갈게요 아이비님 안녕히주무세요.

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 공원에서 얼음조각

축제가 열렸습니다.


비교적 따듯한 날씨라 휴일을 이용해 많은 주민들이

몰려들어 성황을 이뤘습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에서는 세계 얼음조각대회가

열리기도 하는데, 앵커리지에서는 얼음조각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는 축제입니다.


아직 채 다듬어지지 않은 많은 얼음들이 있어 하루나 

이틀후가 되면, 그 진면목들이 드러날 것 같습니다.


얼음조각 축제의 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부지런히 얼음을 형상화 하기위해 쉴새없이 

손을 놀리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이곳이 바로, 얼음조각 축제가 열리고 있는 다운타운 광장입니다.






여성 얼음조각 아트스트도 참여를 했네요.

저 톱이 사실 위험 하기도 해서 여성들이 잘 안할려고 할텐데 워낙,

미국 여성들이 힘이 좋아 전기톱을 무난하게 컨트롤 합니다.







얼음을 깍은다음 붓으로 가루를 털어주고 있는 아티스트.







작품 앞에서 인증샷을 찍기위해 모델도 서준답니다.

착한 아티스트입니다.










전반적으로 진행중인 얼음조각들입니다.

이틀후 정도 다시한번 와야할 것 같네요.






얼음 조각에 필요한 공구들입니다.






다람쥐 모양인데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주민들은 날도 포근하니  이곳으로 계속 모여드는 추세입니다.

어디다 차를  주차 시킬데가 없을 정도네요.







혹시 성화를 만드는중 아닐까요?


다 완성된다음 야간에 오면, 조명을 받아 더욱 멋질 것 같습니다.






작업하다가 한군데 깨지거나 금이 가면 말짱 도루묵인가요?

본드로 붙일수도 없으니  난감하겠습니다.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 같습니다.

아직 여기도 작업중입니다.






이달말까지 얼음조각들이 전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완성되고 나서

다시한번 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얼음 조각을 하는걸로 봐서는 아주 쉬울것같아 한번 도전해 보고 싶기도 

합니다.


얼음이 흔한 알래스카니 , 재미삼아 한번 도전해 봐도 될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얼음조각 전시회를 구경하러 왔네요.






이 와중에 원주민이 자기가 조각한 작품들을 저렇게 진열해서 팔고 있네요.

귀엽네요.


괜히 충동구매 지름신이 강령 할려고 해서 얼른 그 자리를 벗어 

났습니다.










고래 꼬리를 조각하고 있네요.






아직 형체가 다 드러나지 않아 , 정확한 형상이 잡히질 않네요.






이건 트럭을 조각하는 중이군요.






여기는 저런 수레를 참 많이 이용하더군요.

쌍둥이를 태우고 축제의 현장을 찾은 가족입니다.






두명의 홈 리스분이 담요와 배낭을 메고 어디론가 부지런히 발길을 

옮기고 있네요.


바쁜 걸음걸이를 보니, 갈 곳이 정해져 있나봅니다.


대대적으로 벌어지는 축제는 아니지만, 주민과 다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인지라 얼음 조각을 감상하는 내내 더욱 마음이 싱그러워지는 

기분입니다.


누구하나 무시함이 없이 진정으로 격려하며 즐기는, 행복한 전시회가

아니었나 합니다.


여러분도 즐거우셨나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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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아름다워요 아이비님 고맙습니다.

  2. 모든 얼음 조각에도 알래스카 원주민들의 문양이 그대로 나타나네요
    이누이트족등 여러 원주민들의 문화를 자세히 보여주셔서 알게 되었지만
    이제는 한 모습으로 되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제각기 자기들 전통문화들을 지키고 있는 모습들을 볼수있게하여주셔서
    누가 이렇게 애정을 갖고 취재해주겠습니까?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서울도 영하10도를 오르내리는 한파가 계속된답니다
    건강에 조심하십시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6.01.18 20:08 신고  Addr Edit/Del

      와우! 한국이 알래스카보다 더 춥네요.
      오늘 바람한점 없어 무척이나 포근한
      날씨였습니다.
      한국에서 추위를 피해 알래스카오셔도 될듯 싶습니다.

      알래스카의 문화들은 거의 원주민 문화와
      맞물려 있습니다.
      각종 기념품부터 예술계에 밑바탕이 바로
      원주민의 토속적인 풍습이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알래스카 원주민 유물들이 많이 보존되고 있는 실정은

아닙니다.


그 유물들을 둘러보다보면 마치, 원시시대의 생활용품

같은 분위기를 많이 풍기고 있습니다.


재미난건, 지금도 그런 생활용품들을 사용하고 

있다는겁니다.


문명이 발달하고 , 세상은 몰라보게 달라졌지만 알래스카

원주민들은 실 생활에서 쉽게 구할수 있고 이용하기에

편리하기에 아직도 원시적인 생활용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마치, 사회시간 같아서 보는 재미가 덜할수도 있는데 잠시나마

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는데 그 의의가 있으니, 눈요기 감으로

편하게 감상을 하시기 바랍니다. 




.

이런 작품은 정말 예술이기도 합니다.

직업이 조각하는이는 아니지만, 고래뼈를 이용해 사실적인 생동감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답니다.






.

알래스카를 미국이 러시아로부터 720만불에 사들이고 나서 처음으로

사용 되었던 동전들입니다.


저도 이런건 탐이 나네요.

아주 오래전 초등학교때부터  동전을 모으는게 취미여서 한때 모으기도 했는데,

용돈이 없어 그걸 모두 사용했다는게 지금와서 후회 되네요.







상당히 유명한 유물중 하나인데 이 담요는 Chilkat blanket 인데 

그 섬세함과 화려함의 극치를 이루는 유물입니다.


가격도 어마어마하게 비싸답니다.

알래스카 놀러 오셨다가 이런 담요 만나면 바로 사두시기 바랍니다...ㅎㅎ






.

 Tlingit totem pole 의 축소본 같은데 , 인디언들과는 비슷하면서도

어딘가 다른듯한 유물들입니다.







 Tlingit 부족의 주술사 분위기를 물씬 풍기네요.




사냥이나 어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지만 , 남은 시간에는 저렇게 주변의 

것들을 이용해 다양한 소품들을 만들었습니다.






.

물론, 심심하니 만들었겠지만 하나둘 만들면서 손재주도 늘면서 좀 더 

유익한 용품들을 만들기도 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소품들을 다른 물건들과

물물 교환을 하는데 사용 하기도 했습니다.








원주민들이 조금씩 미술에 대한 눈이 떠지면서 자연을 화폭에 담는 

화가들이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둘 만들다보면 자연히 창작열이 더해져 다양한 물건들에 조각과 무늬를

새겨넣는 일들이 많아지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모양이나 디자인을 무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무늬와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을 하기도 했습니다.






 


맨 우측에 걸려있는게 바로, 아이를 담는 자작나무로 만든 아기바구니 입니다.

자작나무 껍질을 벗겨 저렇게 아이를 담는 바구니를 만들어 아이를 재울때

사용을 합니다.





우리는 왕골로 짠 돗자리나 그런게 유명하지만, 여기는 저렇게 세심하게 

짜는 받짓고리 같은걸 많이 만들었는데, 저거 하나 만들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말 섬세합니다.




 



바다코끼리 상아에 다영한 조각을 한 작품들입니다.

맨 앞에 상아에 구멍을 수도없이 뚫어 놓았는데 그건 카드게임에 이용하는

우리네 윷놀이 말판과 같은 역활을 합니다.


카드놀이를 하면서 이긴 숫자대로 저 구멍에 이쑤시개 같은걸 꽃아서 앞으로

전진하면서, 골인지점에 먼저 다다른 이가 이기는 말판 입니다.


상당히 특이하죠?

지금도 선물용품으로 저런걸 선물하는데 많은 백인들이 저걸 이용해 

포커 게임을 합니다.


지금도 아주 사랑받는 선물용품중 하나입니다.

사진에 있는건 너무 비싸서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지만, 작게 만든건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작은건 보통 200불에서 500불 내외입니다.







사냥과 고기를 잡을때 사용하는 용품들입니다.

화살촉도 보이네요.





에스키모가 잡은 곰은 가격을 더 비싸게 받습니다.


그 이유는 가죽에 상처없이 곰을 잡기 때문인데, 일종의 가시 같은걸 

고기속에 넣어 미끼로 사용하는데, 그걸 삼킨 곰은 내장에 상처를 입고

죽게되어 가죽이 전혀 손상없어, 매매시에 높은 가격을 받게 됩니다.






맘모스의 턱뼈 같네요.

빙하가 녹으면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맘모스의 뿔이 많이 발견이 되는데, 원주민들이 이제는 시세를 알아 높은 

가격을 부른답니다.


빙하속에서 발견이 되어 혈액 자체도 보존이 확실해 이제는 복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멀지않아 쥬라기 공원이 실제로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러시아와의 전쟁에 동원된 대포입니다.

한국은 강화도에 가면 손쉽게 만날수 있지요.







이런 인형들은 아마도 아이들을 위해 만들지 않았을까요?


에스키모인이 직접 만든 아기 백일 신발을 만들어 선물한걸 보았는데

저도 갖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로 앙증맞게 잘 만들었더군요.






.

낚시에 사용하는 물건들이 보이네요.


원주민의 작품들은 두가지로 구분이 되는데 , 현대적인것과 전통적인 것으로

분류가 됩니다.


이상으로 알래스카 원주민의 유물 박람회였습니다.

보실만 한가요?






.

이제 동지도 지났으니 , 해가 길어져 제일 반가운 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

비록, 차선도 제대로 보이지 않지만, 다들 숙달된 알래스칸인지라 운전

하는데 그리 큰 어려움은 없는데 , 여행 오신분들은 많이 헷갈린답니다.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표주박





재미난 소식이 들려오네요.

우즈베키스탄 항공이 직접 페어뱅스 공항까지 직항로가 임시 개설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오로라 관광객을 위한 직항이 개설되는데,일본의 항공여행과 조인이 

되어 오사카,나고야등의 많은 일본 여행객을 페어뱅스로 직접 수송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중국항공사 마찬가지로 대만에서 출발하여 페어뱅스까지 직항을 

개설하고 중국 본토와 마카오,홍콩에서 알래스카 페어뱅스 공항까지 

항로를 한시적으로 운행을 합니다.


이처럼 겨울 아웃도어와 야외온천과 오로라 투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투어상품들이 절정기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인들은 새해 첫날 온천욕을 즐기면서 오로라를 보면  신혼부부들은

아들을 낳을수 있고, 행운과 복이 찾아 온다고 하기에 년말에 제일 많은

여행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신혼부부들이 오시더군요.

아무쪼록 안전운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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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숨겨둔 사랑 이라는 샹송을 소개 합니다.

가사말중 이런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숨겨놓은 사랑.


모든 감정을 감추는 숨겨놓은 사랑.
항상 서로를 억제하는 숨겨놓은 사랑.
너의 입맞춤 안에서 잠들고 싶을 때.
입 맞출 수 없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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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틀링기트부족들의 유품들 잘보았습니다
    그들의 정성이 깃든 생활용품들이라서
    더 친근감 있고 호기심있게 보았습니다
    부족 중심의 생활이라서 더 잘 보존되어있는가 봅니다?
    겨울 나들이로는 박물관이 최고죠~^^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숨겨논 사랑~~~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잠시 소개를 했던 바닷가의 야외

설치 조각상을 다시 찾았습니다.


노을이 질때 어느정도 구름이 배경으로 깔려 있으면

정말 환상적입니다.


오늘 다시 찾으니, 구름이 없네요.

그래도 간 김에 노을지는 장면을 찍어 보았습니다.


오늘 제목은 " 너에게로 가는길 " 입니다.





가는 띠 구름만이 지는 태양을 바라봅니다.





마치 헐벗은 느낌을 주는 조각상들입니다.

그동안 눈보라와 바람에 많이 상처를 입은듯 합니다.






조각상의 명제는 " 인간들의 고뇌 " 입니다.

그래서, 하나같이 모두 삶에 치여 허덕이는 자화상이 주를 이룹니다.






바람이 많은 곳에 저런 풍력터빈을 하나 설치하면 , 경제적인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얼마전 원주민 마을에 저걸 한대 설치 하려는 한인이 한분 있었답니다.

원주민 마을 같은 곳은 전기세가 비싸니 , 저런 풍차를 하나 설치해도

장기적인 안목에서는 수지타산이 맞을 것 같기도 합니다.







문화의 발달로 사람들이 받는 스트레스는 날로만 더해갑니다.






바닷가에서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힐링을 하면 아마도 정신건강에 

무척이나 좋을것 같습니다.






바퀴를 내리고 착륙준비를 하려는 비행기가 짙은 노을속을 향해 

마구 달려가고 있습니다.






100여개의 조각상들이 눈보라에 쓰러져 지금은 약 70여개만

제자리를 고수하고 있네요.


인생도 이처럼 고난과 역경이 수시로 찾아 옵니다.







얼음덩어리로 조각상을 지지해 놓았네요.

바닷가라 역시 춥긴 춥네요.






이제 몇분만 지나면 바다 속으로 잠을 자러 들어갈 태양입니다.


바다속에서 그 뜨거움을 식혔다가 아침이면 다시 말짱한 얼굴로

아침 인사를 건네겠지요.








사람들은 강하지만 약합니다.

간절함의 소망을 담아 기도하는 조각상의 모습이네요.






말라뮤트 한마리가 의젓한 모습으로 노을 해바라기를 나왔습니다.






주변에서 자살 소식을 들을때면, 세상은 참 살만하고 아름다운데 왜 

꼭, 그런길을 택해야 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세상은 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내 마음대로 살아볼만한 그런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건 오로지 , 자신만의

몫입니다.


자신이 선택하면 되는데도 불구하고 늘 하지 않기위한 핑계와 변명을 

제일 먼저 생각 합니다.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를 하다가 중도에서 포기하는 이유가 내일부터, 혹은

이러저러한 다양한 변명거리를 먼저 내세우기 때문입니다.






벌써 바다에 잠기기 시작 했네요.

바다에 발을 담그고 저를 바라보는 햇님의 시선이 참 좋습니다.





온 누리를 가득 채운 노을의 햇살이 무척이나 포근하게만 느껴집니다.









흔히들 알래스카는 인생의 절망을 맛 보았을때 꼭 한번 찾으라고 합니다.

알래스카는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래스카 오기를 주저하는 이들은 많습니다.

다양한 핑계거리를 만들어 스스로의 발에 족쇄를 채우기도 합니다.







저 설산은 일명, 여인의 누워있는 나신이라고들 합니다.

여인이 누은듯한 형상 아닌가요?







머리꼭지만 내밀고 저에게 악수를 건너네요.

마치 숨박꼭질이라도 하는듯 합니다.







두마리의 견공이었군요.

사이좋게 같은곳을 바라보네요.

기특한 것들.







저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저곳은 햇님이 말짱하게 몸매를 자랑하며

미소를 짓고 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찍은 노을입니다.

잠시 감상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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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12.21 23:57 신고  Addr Edit/Del Reply

    추위에 수고 많이하시면서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먼 훗날에는
    알래스카의 대표적인 조각상이 될겁니다
    모아이 거석상처럼요
    원주민들의 조각상과도 관계되는듯 합니다

전세계에서  알라스카로 모여든 조각가들이  펼치는 얼음조각 축제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환상과 아름다운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이렇게 눈길 오솔길을 따라서 , 천천히 걸으면서 길 양옆 조각상들을 감상하는 코스입니다.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기념 사진 찍는 곳.




여기도 기념 사진 찍는 곳 입니다.


 


정말 너무나 섬세 합니다.


 


스키를 즐기는 선수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대단 합니다.



 




여기는 일반인이 조각을 해서 전시를 해 놓은 곳 입니다.


 


일반인 작품들.


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만들다가 , 힘들면 이렇게 놀며 놀며 합니다.


 


기차 안에 통로가 있습니다.


 








와우! 생동감이 느껴 지네요.

대단 합니다.


 




여긴 이야기가 있는 조각상 입니다.


 








절벽위의 산 양 입니다.


 




이게 뭔지 아세요?

알래스카만의 특징인 히터장치 입니다.

어디냐구요?


바로 임시 화장실 입니다.

엉덩이 시렵지 말라고 히딩 장치가 되어 있는 화장실 입니다.

모든 화장실에는 이런 히딩이 다 되어 있습니다. 아마 태어나서 처음 보시는 장면 일겁니다.


전설속의 괴물을 처치 하는 용감한 왕자님..

공주를 구출하려나 봅니다.

구출 했더니..피오나 공주...ㅎㅎㅎㅎ

피오나 공주를 모르신다구요?.....알려드릴테니..오백원...


 


정말 아름 답네요.

섬세하고 수려하고, 정말 환타스틱 합니다.(고 앙드레 김의 말씀처럼이요)


 


정말 엄청난 조각상들이 있습니다.


 


눈밭을 보기만 해도 시원하지 않나요?


 


얼음으로 된 집입니다.

캐빈을 얼음으로 만들었는데, 이글루와는 좀 색다른 형태 입니다.


 


직접 들어가서 체험을 할수 있습니다.


 

 
개썰매도 탈수 있습니다.다만, 엄청 느리다는거..
어른 40불,아이는 20불 입니다.
1,2마일 입니다.
얼음조각 구경 잘 하셨나요?
너무나 아름다운 조각들의 향연이 아니었나 합니다.
 
표주박
오늘 생방송이 있었습니다.
수시간 동안 스탠바이 하다가 , 방송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유투브에 올라와 있습니다.

안경을 썼더니 나이들어 보이는군요.
화요일 2부에는 안경 안쓰고 출연토록 하겠습니다..ㅎㅎㅎ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RkyxTva-g8w#at=16
29분 30초에 제가 나오니 성질 급하신분은 이시간대로
바를 끌어서 맞추시면 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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