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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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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5 17:33 알래스카 구인구직

알래스카 2016년 12월 세째주 구인광고

입니다.

저는 단순히 정보제공만을 해드리며 

직접 업소에 문의를 해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

.

이건 대마씨인데 각종 셀러드,요거트,밥에 넣어 드시면 되는데 

혈압과 콜레스토롤을 진정시켜주며 활력을 불어넣어준다고 하네요.

구입은 아마존에서 약 9불에 판매를 합니다.

서비스로 올려드립니다.

.

군부대 마트에서 파는 쌀인데 밥맛이 나는데 햅쌀이 제일먼저 군부대로 

입고가 되더군요.

가격은 10불선입니다.


.

알래스카에 위치한 작은식당에서 
배달하시며 뒷일 해주실 분 

907 545 0152

.

양식쿡 & 주방헬퍼

경험자우대, 주6일, 숙식제공

알래스카 (907)545-6634, 1355

.

스시맨&헬퍼,중식쿡헬퍼

스시맨-나이상관없음. 숙식제공

알래스카(907)262-7122

.

스시쉐프 구함

알라스카 남부지역

(907)299- 8444

.

표주박


알래스카에 최대의 체인점 형태인 식당인 Taco King and Gallo's Mexican Restaurants

은 종업원에게 오보타임 급여를 지불하지않아 소송이 제기 되었습니다.

이번에 종원원들에게 835,000불을 지급 하라는 편결을 받았습니다.

.

한인업소들도 간혹 오버타임 미지급으로 노동청에 제소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양식당은 보통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는데 유독, 한인업소들은

대체적으로 12시간을 근무합니다.

이런한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업소가 장족의 발전을 거듭합니다.

.

일단 시스템을 갖추어 놓으면 이런일로 머리 아플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정말 종업원을 원칙대로 대우를

하는게 미국 사회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

한국식 마인드보다는 미국의 법에 의거해 비지니스를 운영하는걸

강력하게 추천을 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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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한인회에서는 금년 봄부터 교육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문화교육을 

하므로써 한국인의 긍지를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자리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한인들이라면 누구나

참여를 할수 있는 문화센터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러한 생각을 해 봅니다.


동네 입구에 아주 커다란 느티나무가 있으면 

그 곳에, 평상을 만들고 누구나 와서 장기도 두고 

바둑도 두고, 낮잠도 자고 책을 읽으면서 여유로움을 

찾는 모두의 쉼터가 된다면 그 얼마나 좋을까요? 


실제로 시골 마을에 가면, 어디든지 동네 어귀에는 

느티나무와 평상이 있습니다.


자격도 필요없고 , 지나가는 나그네도 냉수한잔 

청 할 수있는 모두의 자리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한인회가 느티나무와 평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한인회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 삶의 윤활유인 지식을 공유

할 수 있는  느티나무와 평상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인회가 되어주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한인회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은 매주 실시되는 교육중 그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여기가 바로 알래스카 한인회 건물입니다.


주소: 3630 Jewel Lake Rd,Anchorage, AK 99502

전화번호 :907-561-5345





처음 오시면 자기가 교육받고 싶은 과목에 수강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교육이 끝나고나면 , 추첨을 해서 푸짐한 선물도 드립니다.


이런곳 있나요?..ㅎㅎㅎ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주마다 다른 주제를 갖고

교육이 실시 됩니다.(장고와 고전무용도 이날 강의를 합니다 )


지난주에는 병원에서 한인 의사분이 오셔서 암에 대한 예방과 치료에

대하여 자세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는 요리강습이 있습니다.

역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컴퓨터 교실이 열립니다.


새로운 기기가 등장하면서 셀폰 이용에도 어려움이 있으신분들에게

셀폰 사용법도 알려드립니다.


그외, 바둑교실과 기타 특별활동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육에 대한 문의는 한인회로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LA 에서 오신 Q- 한의원 원장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웃음 치료사이기도 하신 원장님의 강의는 알래스카에서는 아주 신선한 

강의가 아니었나 합니다.







새로운 치료법인 파동 검사와 치료법에 대하여서도 아주 친절한 

강의를 해 주셔서 참석한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정보를 제공 하였습니다.






한동수 원장님이십니다.


이번주 토요일까지 앵커리지에 묵으시면서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부부가 같이 오셨는데 부인도 한의사이십니다.






파동 자가진단을 하는 장면인데, 신체의 모든 부분에 대하여 정밀 진단을

하고있는중입니다.






한분 진단을 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더군요.

그리고, 그 진단에 따라 침을 모든분들에게 무료로 시술하였습니다.






세부적인 진단을 하고 침을 맞으신다음에는 숨쉬는데 아주 편안하게 숨이

쉬어진다고 하시더군요.






웃음 치료사이기도 하신 원장님이 웃음에 대한 미학을 아주 쉽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잠시후, 점심식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자원봉사자분과 사무장님의 맛깔스런 솜씨로 정성스럽게 차려진

식단인데, 매번 그 메뉴는 달라집니다.


오늘은 메뉴는 콩나물 비빔밥과 국입니다.






박석란 교육센터장이 준비한 영양밥입니다.

저도 이렇게 단호박에 밥이 들어간건 처음 먹어보네요.






한인 교육센터에 오시면 무료로 점심도 제공하고 선물도 드립니다.

다음주부터는 세제류와 키친타올,휴지를 드린다고 하네요.


교육을 받으러 오시는 한인분들을 위해 기업체를 운영하시는 

김충모 고문님이 협찬을 해주신다고 합니다. 


이런분이 계셔서 너무나 든든합니다.


집에서 리모콘만 갖고 노시는 것보다는,

이렇게 오셔서 교육도 받으시고

점심도 같이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어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런 한인회가 그 어디에고 없을 것 같네요.







저도 밥상을 받았습니다.

완전 건강식이 아닌가 합니다.






이제는 실질적인 치료에 들어가는 시간입니다.





맞춤형 침을 한분 한분에게 모두 놔 드리고 있습니다.

엄살을 피우시는 분도 계시네요..ㅎㅎㅎ






한분을 진단과 시술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대략 30분이 넘어갑니다.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열심히 도움을 주신

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체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다리가 불편하신분들이 많으신데, 다리에도

침을 놓아주셨습니다.






모든 치료가 다 마치고나서 , 교육생이나 강사분이 환하게 웃으시네요.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아 만족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이번에 참여를 했던 많은분들이 

주변에 이리저리 핑계를 대고 나오지않는분들을 설득해서 모시고 

나오겠다고들 하십니다.


왜 이렇게 좋은데를  나오지 않냐고 너무 이상하다고 하시네요.


픽업과 드랍은 한인회로 연락하시거나 도우미를 이용 하셔도 

좋습니다.


지역별로 자원봉사자분들이 픽업을 해주시더군요.

부담없이 한인회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원봉사를 하실분들은 언제든지 한인회 사무장님한테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전화번호를 알려드립니다.


전화번호 :907-561-5345 

김희정 사무장님이 아주 친절하게 모든 안내를 해드립니다.


사무장님이 일인다역으로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는데 , 바로 동네 초입에 교통사고가 있었네요.

그래서, 통행이 차단이 되었습니다.


여기는 교통사고가 나면 바로 통제를 하고 사고현장 조사부터 합니다.

조사가 다 끝나야 통행이 가능합니다.


그점이 한국과 아주 다르더군요.

사고차량은 두대인데 소방차 세대,경찰차 세대 도합 6대가 출동을 

했네요.


이런점은 참 비효율적이 아닌가 하네요.



표주박



한인을 위하여 노력을 하는분들이 참 많습니다.


명예나 댓가를 바라지않고 늘 묵묵히 뒤에서 

일을 하시는분들이 있는데, 자도 그분들을 보면서

늘 작으나마 재능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십시일반으로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필요한 

때입니다.


표시나기를 바라지 않고, 내세우지 않으며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달에도 행사가 있습니다.


어른신을 위한 경로잔치와 더불어 1세대 리더를 위한

교육이 실시 됩니다. 


교육센터뿐만 아니라 , 이러한 행사를 하는데있어 

주차요원부터 많은 할일들이 산재해 있으니,

여유가 되신다면 작은 시간만이라도 할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모두 동행이 된다면 그 얼마나 아름다운 삶이

아니겠습니까?


그 모두를 위해 마음 한켠을 살포시 내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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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에 한인이 운영하는 요양원이 

Open 을 하였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본 요양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랜 공사기간을 거쳐 새롭게 지어진 건물이 아주 산뜻 

하더군요.

혹시, 정보를 필요로 하시는분이 있으실지 몰라 소개를 

합니다.

절대 홍보를 하는 차원이 아님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조용한 동네에 위치한 요양원인 Campbell Creck House 입니다.

연락처는  907-754-9050 입니다.


주소 : 4745 Piper Street Anchorage AK 99507





코믹한 눈사람이 반겨주네요.






입구에 들어서니,  사무실이 바로 문앞에 있습니다.






새 건물인지라 페인트향이 은은하게 퍼지네요.







Medicaid Waiver 에 적용되는분은 요양원을 무료로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샤워실입니다.

24시간 간호사와 간병인이 재활치료를 돕고 있습니다.







한인에게는 한식, 백인에게는 양식으로 삼시세끼 식사가 제공이 됩니다.







장애자와 중환자분들중 55세이상이면 입주할수 있습니다.






창문밖 풍경이 아름답네요.

바로 저 곳이 산책로여서 산책을 즐길수 있습니다.






부부가 같이 입주하시는분들은 이렇게 같은 방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싱글방에는 이렇게 문패가 하나 붙어 있습니다.

팻말 디자인을 여기 따님이 손수 만들었다고 하네요.


귀엽네요.






알래스카 앵커리지 시 공공보건부가 인정한 요양기관입니다.





총 룸은 40개로 이루어졌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입주자를 위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주방시설입니다.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창문밖으로 눈 쌓인 가문비 나무 풍경이 보입니다.







넉넉하고 여유로운 주차장도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개인이 만약 자격이 안되 입주를 하게되면, 7천불에서 만불정도의

경비가 듭니다.




 


다른 요양원과 달리 이곳은, 외출과 외박등 출입이 자유로워 개인의

활동을 최대한 보장해 주고 있습니다.






이곳은 휠체어 에레베이터 입니다.

한인이 운영하는지라, 한국어와 영어로 다양한 서비스를 받으실수 있어

한인에게는 더없는 시설이 아닌가 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하네요.

설원을 달리는 루돌프 사슴들입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캠벨크릭 요양원은 중풍,치매및 각종 노인성 질환으로 

힘들어 하시는분들에게 편안함과 개개인에 맞는 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가족 같은 마음으로 정성껏 모신다고 합니다.



표주박



내년에 새로운 햄버거 체인점이 등장을 하네요.

향후 3년동안 총 3개의 체인매장을 열겠다고 하네요.




SMASH 버거는 무슨맛인가요?

본사가 덴버에 있다고  하네요

총 300여개의 체인점을 소유한 SMASH 버거는 내년에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그리고, 알래스카에 총 15개의 매장을 오픈 할거라고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체인점들은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던데, 충분한  

시장조사는 물론 했겠지만, 알래스카에서는 개인 버거집들이 딜리버리를 

하기때문에 큰 타격은 받지 않을것 같습니다.


새로 개장을 하면 저도 한번 들러서 햄버거 맛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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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설이 참 깨끗합니다
    팻말도 따님이 직접 디자인했다니
    구석구석 정성이 가득할것 같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무병무탈하시고 좋은날들만 있으시기를 빕니다
    저도 코네티컷주 데리앙 컨벌렌스 센터에서 일해본 적이 있는데
    참 깨끗하니 좋습니다~

2015.11.12 12:39 알래스카 구인구직

그동안 구인광고를 올리지 못하다가 이번에 다시

올리게 되네요.


하나하나 다 찾아서 올리는게 손이 많이 가는지라 

자주 안 올리게 되네요.


구인광고를 내면서 가족같이 지내자라는 문구를 많이

보게 되는데, 이런말은 즉, 수족처럼 부리겠다는 말로

저는 들리더군요.


자주 구인광고를 하는곳은 문제가 많은곳 입니다.

오너는 그걸 인정을 하지않고 직원 탓만 하는데,

이런집은 문제가 아주 심각합니다.


일년내 구인 광고를 올리는집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곳은 직원들 사이에 입 소문이 나서 대기표를

받아들고 있더군요.


한곳에 직원이 3년이상 근무하는 곳이 그래도 제법 괜찮은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무료로 단순히 정보만 제공을 하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선택은 그대의 몫입니다."




우선 족구대회 광고로 시작 합니다.

사진을 크릭 하시면 원본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건 서비스 광고입니다.




스시헬퍼, 주방쿡
숙식제공, 수입보장, 알래스카
(213)703-7842 (907)456-8232





알라스카지역 식당 헬퍼
식당 헬퍼,주6일근무,숙식제공
(907)434-1551





스시맨or 주방
알라스카 와실라 일식당, 숙식제공 
(907)317-1368 (907)373-2212 





햄버거쿡&딜리버리&헬퍼
주6일, 숙식 제공
알라스카 지역
(907)545-3611
(907)545-3615


알래스카 지역은 대체적으로 주 6일 근무입니다.

2주에 한번 쉬는집도 있습니다.

오버타임 계산은 없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스시맨/웨이트리스
알래스카 이글리버 지역
숙식제공 (907)229-8146


대체적으로 숙식제공이 되니 ,이걸로 위안을 삼아야 합니다.



알라스카 중식당
중식쿡, 웨이트리스
유경험자 
숙식제공
(907)738-3982




알라스카 Bethel 지역
*양식, 쿡
-숙식제공
-경력자우대
-가족같이 오래 계실분
(907)545-1924



@ 참고로 베델 지역은 장기 근무가 상당히 힘든 곳 입니다.

 그래서 채용이 되면 처음 3개월을 악착같이 부려먹는 곳도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그리고 전화번호 5로 시작되는 곳은 거의 원주민 마을입니다.



양식쿡 & 주방헬퍼
경험자우대, 주6일근무,숙식제공
알래스카 (907)545-6634, 3385




쿡헬퍼,웨이츄레스


907-230-4765




스시맨,웨이츄레스,숙식제공


907-205-9797





캐셔,서빙,와실라,파트타임


907-631-3973





쿡헬퍼,웨이츄레스


907-830-9947





쿡헬퍼,딜리버리,디시워셔


907-272-8527




양식쿡 구,미국음식 가능한분


907-903-2403



원조 순두부

쿡,쿡헬퍼,웨이츄레스

907-222-6715



중식쿡헬퍼,딜리버리,카운터

907-952-5722



스시맨 구함

907-317-9072



코리아가든,웨이츄레스,저녁6시이후 전화요.

907-522-5556



스시맨,헬퍼,웨이츄레스,주방헬퍼,숙식제공

907-433-9753




아시아나 가든

쿡헬퍼,디시워시,딜리버리

907-444-1837



웨이츄레스,쿡헬퍼

907-830-9947



웨이츄레스

210-313-2727



급구, 스시맨

907-378-7699



웨이츄레스,스시맨,숙식제공

907-229-8146



이상입니다.


타주에서 취업문의를 하실때는 급여와 숙식제공을 정확하게 

협의를 하신다음 오시는게 좋습니다.


단순히 실력을 보고 급여를 정하시죠 하고 임금협상을 하면

거의 90% 임금을 깍는수가 많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능력에 자부심이 있다면 당당하게 받을 급여를 결정하시고

전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웨이츄레스는 주당 40시간을 초과 하지 않으나 , 일반 직원들은 

하루 12시간 근무가 거의입니다.


샐러리 일경우에도 주당 40시간을 넘으면 오버타임을 주게 되어 있으나,

아직 알래스카 한인업소는 시행하지 않고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만 아직 문제 제기하는 직원이 없어 

한인업주가 많이 악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출퇴근시 매일 시계를 셀폰으로 찍어 보관하시면,나중에 노동 분쟁이 

있을시 많은 증거 자료가 됩니다.


업주에게 욕먹을 사실들이지만,  열악한 근무환경을 조금이라도 

개선을 해야 하기에 이런 사실들을 알려 드립니다.


스스로 개선하지 않으면 , 퇴보하는 오늘이 될것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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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많은분들이 구인 광고를 올려 달라고 하시긴 하는데
    막상 올리면 댓글을 전혀 달지 않는게 특징이더군요.

  2. 아이비님은 언제나 매우 친절하셔요.
    남은시간도 건강과 행복으로 채우세여!

  3. JSLEE 2015.11.13 20:11 신고  Addr Edit/Del Reply

    구인광고 대다수가 음식과 관련된 일이군요. 아이비님이 말씀하셨듯이 가족같이 라고 광고하는 곳은
    부려먹는건 가족처럼 대우는 노예처럼 이라는 슬로건 같아 보이지요.
    어디가나 한국인 악덕업주는 활개를 치네요. 얼머나 뻔뻔한지 일년내내 광고를 내면서 제 잘못은 하나도 없고 모두 종업원 잘못이라 한다지요.
    뉴욕은 오버타임 안주면 노동청에 바로 입니다. 그러나 용감한(?) 일부 한인업주는 아직도 어린 유학생들 피와땀으로 호의호식하며 거드름 피웁니다. 저는 그들을 쓰레기라고 표현합니다.
    맥시칸이나 외국인노동자는 노동청에 고발을 잘하니까 오히려 역설적으로 한국인 보다 더 대우를 받는 듯 합니다.
    그런데 아이비님 그거아십니까?
    인간쓰레기들의 사업은 잘되고 돈도 잘벌어 얼굴에 기름이 질질 흐르는데 저 처럼 착하면 뱅크렆시를 잘 한다는거요.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1.13 23:38 신고  Addr Edit/Del

      욕먹으면 오래 산다고 하더군요.
      주위에 보면 법대로 안 사니 다들 부자가 되더군요.
      하긴, 한국의 재벌들도 그런 과정을 다 거쳤지요.
      하다못해 밀수도 해서 종잣돈을 마련한게 바로
      지금의 대기업이 아닌가 합니다.

      나쁜짓 많이하기 대회를 열면 대기업은 모두 등수안에
      들겁니다.

  4. 다윗 2015.11.22 08: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비님의 큰 수고하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5. 새롭게 추가되는 구인광고입니다.
    12월 2일
    Kotzebue 알래스카
    *햄버거 쿡
    *주방헬퍼, 보조메니져
    *주 5일
    *숙식제공
    (907)442-4305

  6. 일식쿡 & 스시맨
    알래스카 이글리버 지역
    숙식제공 (907)229-8146

  7. 룸렌트 정보
    주차장완비,가구완비,유틸리티 포함
    400불,500불
    연락처 907-952-1615

2015.10.16 01:39 알래스카 관광지

Hope를 3부작으로 끝낼려고 했는데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아 번외편으로 한번 더 올려드립니다.


산에서 내려오는 물줄기가 바로 바다와 이어져 어디서나 

연어들이 상류로 올라오는 동네인지라 강태공들에게는 

아주 솔깃한 정보가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연어가 최대의 공통 관심사 이기에 낚시를

좋아하던 , 싫어하든지간에 관심을 두지 않을수 없습니다.


여기 오신지 20년, 30년 되신분 중 낚시터 근처도 안 가보신분도 

있습니다.

그런분들은 워낙 삶에 충실하다보니, 담 쌓고 지내기도 합니다.


그럼 희망의 도시 번외편 출발 합니다.




아침에 집을 나서는데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서인지 저렇게 구름들이

낮게 깔려 있더군요.


아침에 서리가 내렸네요.








바다를 감상할수있는 커페 간판이 마을 초입에 서 있습니다.








주 도로라고 하지만, 사실 비포장에 그냥 상점들 몇채 있는게 다랍니다.







올드타운 전경입니다.






비어버린 집들이 있네요.

정말 오래된 캐빈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기온이 내려가 산 봉우리에는 눈이 내리고 , 구름은 낮게 

깔립니다.







어디를 둘러 보아도 풍경의 모습이 너무나 흡사합니다.






이 집도 비어있는집 같습니다.






이 집은 사람이 살고 있네요.

어떻게 비어있는 집들이 더 많은듯 합니다.






마치 해당화 열매와 아주 흡사 하더군요.

무슨 열매일까요?







여기도 비어있군요.

이 동네로 이사 오시면 남는집 많아 좋을것 같네요.






제법 튼실하게 지어있는 집도 있습니다.







어떻게 저기 달랑 한그루만 저기 서 있을까요?

외롭지 않을까요?






1938년부터 1986년까지 이곳이 학교였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학교를 세우고 자리를 이전 했습니다.


지금은 그저 기념비적인 그런 장소인가 봅니다.









이 집도 한 백년은 된것 같네요.

이 동네에 엔틱 물건들이 찾아보면 많이 있을것 같습니다.








이 열매는 살구 비슷한데 무슨 열매인지 이것도 당최 모르겠네요.







작은 마을이지만 박물관도 있습니다.

있을건 다 있나요?..ㅎㅎㅎ







여기는 가드 스테이션이네요.

여기서도 무슨 지킬게 있었나봅니다.

지금은 비어버린 곳 입니다.






운전을 하고 가는데 타미간 (꿩과) 한마리가 서서 안 비키네요.

지난번에도 이렇게 서 있어서 제가 천천히 서행을 했는데 그만 뒷바퀴로 

뛰어들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도 혹시 하는 마음에 내려서 멀리 쫒았답니다.






마을 초입에 있는 모텔겸 그로서리,빨래방이 있더군요.

오직 여기 한군데라 독점일것 같습니다.


운치있어 보입니다.



표주박



2009년에 당선 되어 주지사에 임명 되었던 숀 파넬씨는 지난 선거에서 패해

재선을 하지 못했습니다.

숀 파넬씨는 팔머에 법률 사무소를 이번에 열어 업무를 개시 했다고 하네요.


공직에서 물러나 자기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맡은 일을 다시 시작하는걸 볼때

참 보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한번 정치인은 영원한 정치인으로 자리 매김을 하는 한국하고는 많이 다른

모습을 만날수 있더군요.


재선에 실패한다는건 어찌보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 결과에 승복하여 

자리를 내주고, 다시 일반인으로 돌아가는 모습은 보기가 좋은것 

같습니다.


아둥바둥 하는 억지스러움보다는 뿔뿌리 민주주의를 올바르게 이행하고

실천하는게 바로 미국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하루의 역사는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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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다짐하라.

    일을 시작하기전에 마음속으로 이렇게 다짐하라,
    난 이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존재이다. 난......
    나의 일을 즐겁게 해낼수 있는 현명한 사람 이다.

    난 어떤 일이든 처리 할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난 남들과는 달리 일을 처리할수 있는 창의적인 능력이 있다.

    내 일상의 일들은 나 자신은 물론 ....내 가족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축복이다.
    마음먹은 일을 기꺼이 행하고.행한 일에 대해 만족하는 자는 행복하다.
    ☺ 저는 낚시를 못하니 이 Hope마을에서 금이나줍는게 더 재미있을것같아요.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0.16 19:40 신고  Addr Edit/Del

      ㅎㅎㅎ
      금 욕심이 나시나보군요.
      벌목은 어떠신지요?
      주변에 있는 나무를 베어 캐빈 한채를 일년내네
      내맘대로 짓는것도 재미나답니다.

      내 마음대로 짓는 집, 재미나지 않나요?

  2. 서울 2015.10.21 04:35 신고  Addr Edit/Del Reply

    빈집도 많고
    이렇게 경치도 좋은데~~~
    사촌 육촌 모두다 이주해가서
    함께들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별천지가 바로 알래스카같군요~~

2015.04.23 15:54 알래스카 구인구직

알래스카 구인 정보가 늘 부 족 하긴합니다 .

지금 관광 시즌이라 관광지 호텔, 크루즈, 기차

등 여러 군데서 구인 광고가 올라옵니다.


저는 단지 정보 만 제공합니다.

연락은  직접하시기 바랍니다.


급여는 인터뷰하실 때 정확 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나중​​에 얼굴 붉히는 일이 안 생깁니다.

하는거 봐서주세요 이런 말은 절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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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스폰이 가능한 곳이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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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지역 일식당, 숙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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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이글 리버 지역
숙식 제공 (907)229-8146


알라스카 롤 & 양식당
유경험 쿡 & 쿡 헬퍼 구함
숙식 제공 (907)434-1640


알라스카 - 숙식 제공
* 한식 중식 스시맨 (여자도 OK)
* 목수 / 플러밍 구함 (907)262-7122


Alaska Camp Host - 40 Mile Wild and Scenic River (Walker Fork Campground)


Gold Rush prospectors gave the Fortymile River its name because it joins the Yukon River about 40 miles below Fort Reliance, an old Canadian trading post. In 1980, 392 miles of the river in east-central Alaska were designated as a Wild and Scenic River by the Alaska National Interest Lands Conservation Act. The BLM manages the wild and scenic river corridor as well as three campgrounds and Fort Egbert in the Eagle Historic District National Historic Landmark.

Today's visitors can find relaxation, adventure or a touch of the past in the Fortymile region, which provided Interior Alaska's first gold rush in 1886. Float trips on the Fortymile Wild and Scenic River offer scenic beauty, solitude and glimpses of gold-mining dredges, turn-of-the-century trapper cabins and abandoned townsites. Threading through this rugged landscape, the twisty and picturesque Taylor Highway leads motorists into the heart of the Fortymile and over American Summit to the historic town of Eagle on the Yukon River. The Top of the World Highway forks off the Taylor Highway, allowing access to Dawson City in Canada's Yukon Territory.

The Walker Fork Campground is at milepost 82 of the Taylor Highway. Eighteen sites, outhouses, and a picnic area occupy the site of what was once the Lassen airstrip. Year-round air service to this site eventually replaced the sleds that delivered equipment and fuel to mining camps on nearby Jack Wade Creek during the winter.

Duties & Responsibilities:
Monitor campground visitor use and collect data
Assist visitors with registration, explain campground policy and provide travel and recreation planning information
Assist with day-to-day operations of the campground including light janitorial maintenance, site maintenance (cleaning tables and fire rings,removing litter), distributing fire wood and other minor repairs
Report maintenance needs, campground disturbances and emergencies to BLM staff
Conduct groundskeeping duties, including removal of fallen trees, weeding and pruning of low shrubs in the campground
Perform regular cleaning and updating of information kiosks and interpretive panels at the campground
Work on special projects which may include trail inventory, assisting with interpretive programs, photography or other projects depending on the Field Office's need and the volunteer's skills and goals

Expected Results:
Visitors will receive friendly service and accurate information about services, facilities and recreation opportunities in the Fortymile area, and enjoy clean, well-maintained facilities

Benefits to Volunteers:
The opportunity to spend a summer in Alaska's eastern frontier
Mee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Gain experience helping other people learn about and care for our public lands and their natural and cultural resources
Abundant opportunities for hiking, wildlife watching, gold panning, fishing, berry picking, photography, gold rush history, etc. 

Qualifications:
Volunteer must enjoy meeting and interacting with people and providing them with information
Must be able to work independently
Must be able to live in a remote location with limited services

Limitations & Requirements:
Must have a valid driver's license
Volunteer must provide their own trailer or RV for housing
Must have or be willing to obtain (at the BLM's expense) required training including First Aid/CPR/AED with wilderness protocols,defensive driving, bear safety and field use of bear spray. 

Time Commitment:
Dates: Approximately June 1st 2015 through September 15, 2015 - flexible
Work Schedule: Volunteer works approximately 40 hours per week and is on call due to nature of the work. Time off can be scheduled if desired and is encouraged! 

What Agency Provides:
General orientation to BLM lands, recreation,and training specific to the BLM and Department of Interior managed lands in the area, their natural and cultural values and allowable and appropriate recreational uses of those lands
Satellite phone and all tools and products needed to complete duties 
BLM volunteer uniforms
Side by side "Mule" all-terrain vehicle with power washer/tank onboard
Propane and water delivery for trailer or RV
Subsistence and support of person reimbursement of $42.00 per day that the volunteer agreement is in effect.This reimbursement is per couple, not per person.

Working Conditions:
The campground is located about 90 miles from Tok, AK and about 90 miles from Dawson City, Canada the closest full-service communities
Summer temperatures range from the teens to the 80s F. Rain, snow, wind, lightning storms, wildfires and unexpected road closures may occur at any time
Volunteer may come in contact with bears and other such wildlife in the area
Mosquitoes can be abundant and ferocious in the early season

Contact the BLM at 907-474-2236 if you are interested and thanks for looking!


아웃 도어 좋아하 신분은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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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전, 박영선 이라고 합니다. 버지니아에 살고 있구요. 아내와 함께 은퇴후에 알라스카로 가려 했는데... 아무래도 좀 일찍가야 할 것 같아 웹 서치중에 선생님 사이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정보를 가지고 계시던데, 연락 할 곳을 찾지 못해 댓글로 남깁니다. 제 연락오는 703.608.2064
    그리고ybahng@hotmail.com 입니다
    괜찮으시다면, 제가 소통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번도 가보지 않은곳이라 어느지역이 좋고 일자리부터 거주할 곳까지 답이 없어 도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방용선 2015.09.22 06: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주 바쁘신것 같은데... 하나라두 놓치지 않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미국은 그야말로 신용사회 입니다.

차량과 주택,가구,가전제품,보트,아웃도어용품등

모든걸 외상으로 삽니다.


그러나, 자신의 싱용등급이 낮으면 , 아예 구입을 

하지 못하거나 엄청나게 높은 이자를 내야 구입을 

할수 있습니다.


제 지인중에 차량을 구입하려고 닛산 자동차를 찾았습니다.

두명이 동시에 차를 구입 하려고 했는데 , 자신의 신용점수가

너무 낮아 , 연대보증을 해야만 차량을 구입 할수 

있었습니다.


이때 혜성처럼 나타난 , 신용점수 조정을 하는 회사를 

소개 받았습니다.


다른곳들은 수천불씩 변호사들이 돈을 요구해 수많은 

피해사례들이 많아 불신을 하기에 이르렀는데,

이 회사는 년간 5회를 신용점수를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합니다.


그래서 너무나 좋은 정보라 소개를 합니다.





미국 성인인구의 50% 이상이 신용점수가 안좋다는 통계가 있다. 

주택차압이 기승을 부리고 차량 월부감을 제대로 내지 못해 차량압류를 
당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신용점수가 낮으면 여기저기 빠져나가는 금전적 손실이 연간 
수천불을 웃도는 것이 현실이다.

융자를 아예 거절당하거나 또는 높은 신용카드 이자율을 적용받는 
경우가 많다.

직장 취직이 어려우며 승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주택/차량보험/신용카드/은행융자 받을 때에 엄청난 이자율 적용이 
되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신용점수를 업그레이드 하는게 훨씬 
이익이 된다.







이런 불이익을 겪으면서도 우리 한인들이 선뜻 신용교정에 응하지 못하는 것은 불신 때문이다. 

고액의 돈을 주었지만 하루 아침에 사라지는 웹사이트 사기가 극성이거나 신용교정비로 거금 3천불을 요구하는 교정회사도 있다. 

그런가 하면 변호사들도 고액의 착수금을 먼저 요구하고 케이스당 비용을 청구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제가 믿을수 있기에 제 사진을 과감히 올려봅니다..ㅎㅎㅎ


United Credit Education Services라는 회사를 통해 
신용교정한 케이스를 직접 확인해보니 고통받는 우리 한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소개해주고 싶어서 정보를 달라고 요청해 여기에 조금씩 
포스팅하려 합니다.

처음엔 설마하며 믿지 않았지만 Eqifax, Experian, TransUnion 
등에서 보내온 여러 사람들의 신용점수 개선사례를 보고서야
 믿을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 회사가 미국 Better Business Bureau (BBB--- 우리 표현으론 상거래 개선기관???쯤 되는 것 같다.)에서 A+  우수등급을 받은 회사라 합니다.

아직도 반신반의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연락처를 올리니 한번 문의해보시기를...


미국인과는 달리 체면을 중시하는 우리 한국인의 경우, 자신의 신용점수가 안좋다는 것을 드러내지 못하고 속병을 앓는 안타까운 경우가 숱하다. 

사업실패나 실직으로 인한 말못할 고통은 이제 막을 내리면 좋겠다.  

신용점수가 낮을 경우 받는 엄청난 불이익을 감수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신용교정에 도전해보길.


그런데 본인과 회사 외에는 도와주는 에이전트들에게도 고객 신용점수는 제공되지 않는다. 

고객의 신용점수는 비밀에 부쳐지며 당사자와 본사 담당부서 외에는 알지 못한다 하니 노출될까 주저하는 분들은 안심하고 신청해보시기를..







실제 1차 교정으로도 나쁜 신용기록 전부가 지워져 200점 이상 단숨에 개선된 사례가 있는가 하면 17개 나쁜 기록 중에서 14개가 삭제되는 대박 케이스 사례의 서류도 보았다. 엄청난 결과다.

우리 지인도 사업실패로 780점이던 신용점수가 520점대로 급락했는데 새 차를 사려고 보니 딜러가 회사 방침이라며 다음과 같이 요구.
15% 이자율, 만오천불 다운페이, 타고다니던 차 trade-in.


조건이 너무 불리해 5주 후 신용교정한 후에 오겠다 한 후에 에이전트로 등록해 교정에 들어갔다는데..
11월에 교정서류냈는데 성탄절 몇주 전에 1차 결과..

이 회사를 통해 서류접수 후 5주 만에 각 세 개 신용국으로부터 60점에서 최고 약 110점까지 올라서 원하던 차량을 9%대 이자에 다운페이 없이 차량 구입에 성공.


점수 높혀서 다시 찾아가니 차를 판 딜러조차도 지인에게 말하길, "신용교정이란 말은 들어봤지만 거짓이라고만 여겼는데 내  평생에 신용점수 고쳐서 차 사러온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다"라며 놀라더랍니다. 

명함 가져오면 차량 구매고객들에게 광고해주겠다고 약속했답니다.





미국은 지난 십여년간 수많은 사람들이 실직했고 이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고 주택차압이 줄을 이었다. 

떨어진 신용점수로 인한 불이익은 예상외로 심각하다.

신용불량자는 주택, 차량, 은행융자, 차량보험, 신용카드 발부받을 때에도 엄청난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높은 이자율로 인한 금전적 손실이 막대하다. 

이미 높은 이자율로 주택이나 차량을 구입한 사람들은 신용복원 후 낮은 금리로 재융자 신청하는 것도 절약할 수 있는 아이디어.

일년에 수천불이 이자로 새어나가는 것을 방관하면서도 저렴한 신용복원비용은 아까워하는 이들도 있는데 다시 한번 계산하여 어느 쪽이 현명한 방법인가 심사숙고.

신용교정만 할 경우는 $499이라고 합니다.

신용교정이 불필요하지만 Protection Plan 만 구입할 사람은 월 $87. 

신용카드 사기를 당하거나 아이디 도용당해 손해를 볼 경우 회사 소속 변호사들이 도와준다.

에이전트 등록하면 $286이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링크 클릭..



연락처:  831-601-5676

judyshin0115@gmail.com






신청과정

신용교정을 원하는 고객은 자신의 신분과 거주지 주소를 증명할 수 있는 간단한 서류 두가지만 제공하면 된다.

소셜넘버와 운전면허증

이 두가지가 없다면 다른 대체서류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빠르면 십분 정도면 접수가 가능하다고 한다.

신용회사는 고객의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을 대신해 서류를 작성해 고객에게 보낸다. 고객은 서류에 서명만 하고 각각 신용국으로 보낸다.

이로부터 약 5-6주 정도면 1차 결과가 나오며 이후 60일마다 회사가 교정서류를 자동발송.
12개월내에 총 5회 회사 자동지원.


 자신의 신용점수조차 모른 사람이 태반이고 생전에 점수 조회조차도 안해본 사람이 부지기수다. 

은행융자나 주택구입.. 차량구입때나 비로소 알게되는 사람들이 대다수.

$499 로 12개월 내에 총 5차례 추가금액 전혀 없이 교정신청 본사가 도와준다. 

또한 회사에 신용담당 변호사들이 고객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 콜렉션 회사에서 고객들에게 상환촉구하는 압박전화를 걸어올 경우 회사 변호사들이 서류 지원.

 
변호사들도 신용교정일을 하지만 착수금이 수천불로 시작,

삭제건수에 따라 추가비용 요구. United Credit Education Services 교정회사는 $499가 전부. 추가금액 전혀 없다.





80% 이상의 사람들이 자신의 신용리포트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모른채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미리 신용점수를 높여 놓으면 급할때 허둥대지 않고 , 일사천리로
진행을 할수 있답니다.

주택이나 차량,보험등 신용등급이 낮은 상태에서 이미 구입을 하셨어도
신용점수를 높이면 다시 재조정 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이번기회에 자신의 신용점수를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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