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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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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바다와 빙하가 녹아 흐르던 

물줄기들이 얼어붙어 얼음 폭포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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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폭포는 보기가 참 좋습니다.

물줄기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듯 역동적인

모습이 정말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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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폭포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얼어붙어 

얼음 폭포를 감상하는 재미가 남다르네요.

마치 신화 속에 등장하는 이야기처럼

뒤를 돌아보면 그대로 굳어버리는 생동감

넘치는 장면들의 폭포로 오늘 이야기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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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흘러내리는 물줄기들이 한순간에 얼어 붙은듯

그 형상이 섬세하고 역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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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산맥의 설산을 마주하며 오늘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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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분주 했습니다.

밀린 은행 일도 보고 여기저기 다녀야 할 곳들이 많아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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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스워드 하이웨이는 크고작은 폭포를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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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수 암반수를 뜨러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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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하얀 물감으로 빗 질을 한듯 그 모습이 시원스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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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산들이 서서히 설산으로 변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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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에서 바위 사이로 흐르는 작은 물줄기들이

흘러 내리다가 얼어붙어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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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폭포의 모습들이 정말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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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얼어가는 턴어게인암의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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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터에는 얼음 폭포가 장관입니다.

오늘은 한인들이 약수터에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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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물이 차서 빙하수를 받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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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는 흘러내린 물이 얼어붙어 빙판이 되어 약숫물

받기가 쉽지 않아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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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는 완전히 녹아 운전하는데 지장은 없었으나

아침 저녁으로는 결빙이 되어 운전에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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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음 폭포는 아주 풍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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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폭포는 땅에 내려오기도 전에 얼어붙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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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얼어가더니 이제는 상당히 많은 부분이

얼음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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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폭포들이 더 많았는데 사진 찍기 힘든 코스인지라 

눈으로만 봐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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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음 폭포는 장관이었는데 차를 세울 공간이 없는지라 

그냥 지나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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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입 간판이 보이면 저절로

마음이 놓이게 됩니다.

마치 집에 다 온 느낌인지라 , 마음이 편안해짐과 아울러

여유를 부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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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암반수를 오늘은 특별히 두통을 길러 왔습니다.

겨울이니 조금은 더 비축을 해 놓아야 할 것 같아서입니다.

집에와서 한잔 들이키니, 정말 끝내주네요.

온 몸이 사르르 녹을 것 같습니다.

.

표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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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비트코인에 대해 잠시 말씀을 드렸는데

요새 보니 하늘높은줄 모르고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자 시세를 보니 Bitcoin 하나가 9,999 달러네요.

작년 이맘때 658불이었는데 도대체 얼마나 오른건가요?

.

내년말까지 4만달러에 이른다고 유명한 은행 관계자가

예측을 하더군요.

이렇게 오른다면 정말 Bitcoin 하나에 4만불도 장만 아닐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주의해야 할  건 절대 다단계 코인회사에는 투자하지

마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은 본인이 직접 사고 파시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다단계 회사는 거의 99% 부도가 나거나 사기에 가깝습니다.

주위 한인분들이 광고나 권고를 통해 투자를 유도 하는건

100% 다단계 회사입니다.

.

 https://www.coinbase.com/ 여기  사이트에 접속을 하셔서 

가입을 하시고 직접 비트코인을 구입하신다음 그냥 묻어 두시면

됩니다.

이 회사는 매매 중개회사입니다.

셀폰에 앱을 깔아서 자신만 알 수 있는 지갑을 통해 늘 잔고와

시세를 알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를 만들어 사용을 하셔도 되며, 그 신용카드로

일반 카드와 마찬가지로 입출금과 결재가 가능합니다.

투자 하실때 그냥 없어도 되는 돈이라 생각하시고

묻어 두실 요량으로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

그 돈이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일 정도로 자신의 생활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투자를 하면 됩니다.

절대 무리한 빚을 내서 투자 하시면 안됩니다.

.

일년간 묻어둔다 생각하시고 투자 하시면, 좋은 결과가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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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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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Veteran"s day 를 맞아 무료로 

식사를 제공해주는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군인에게 늘 고마움을 느끼고 , 그들에게 

감사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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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을 대하는 자세는 한국과는 정반대의 시선입니다.

한국에서는 군인을 사람이라고 칭하지 아니하고 

군바리라는 말로 비하시키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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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경사를 나왔습니다.

동해안 경비사령부 출신이라 강원도에서 근무를 했지요.

모처럼 군대 이야기를 해보네요.

여자분들이 제일 재미 없는 군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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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재미 없는 이야기는 군대에서 족구를 한 

이야기지요.

모든 업소에서 군인들에게는 할인을 해주고 

식당에서도 군인이 들어오면 그들의 식대를 

기꺼이 내주는 모습을 자주 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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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좋은 매콤한 오징어 볶음을 시키고

물개 가죽으로 만든 앙증맞은 소품들을 

구경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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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시원하고 신비스런 설산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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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이로 햇살을 받아 살포시 모습을 드러내는 

설산은 감탄을 절로 자아내게합니다.

두 사진 다 셀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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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을 챙겨 숙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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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저에게는 아주 필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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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으로 다니는 여행이 좋은데 저는 챙겨야 할 

품목들이 카메라를 필두로 많아서 늘 들고 다녀야할 짐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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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군인들을 위하여 완전 무료 오픈한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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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라고 말만하면 어떤 아이디도 필요없이 무료로

뷔폐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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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한 이들까지 무료로 입장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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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너요금은 원래 14불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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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는 지인과 함께 같이 동반을 하여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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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가 워낙 많아 무얼 먹어야 할지 고민되는 뷔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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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크램차우더 스프와 샐러드 그리고 간단한 육류와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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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가죽으로 만든 팔찌입니다.

한국에서 이걸 차고 다니면 눈에 확 띄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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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코끼리 상아로 만든 팔찌와 귀걸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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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열쇠고리 너무 깜찍하지 않나요?

셀폰에다 매달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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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열쇠고리 너무 깜찍하지 않나요?

셀폰에다 매달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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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아기인형 고리인데, 가방에다 달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수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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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정말 이쁘네요.

손가락 두어개가 들어갈만한 귀여운 가죽장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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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리는 성탄절 장식이 화려하게 빛나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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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고 쫄깃한 오징어볶음입니다.

감기에 좋을까 하고 주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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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북극지역인 베델이라는 원주민 마을이 

있습니다.

페어뱅스 이북 지역은 모든 원주민 마을이 드라이

타운이라고 해서 주류를 사거나 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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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길거리에서 잠이들면 바로 동사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중 한 마을인 베델이라는 곳에 술을 

판매하는 마트가 두군데나 생기더니, 이번에 

또다시 한군데가 문을 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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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hel은 약 인구 6천여명이 사는 마을인데 알래스카에는 

총 148개의 도시가 있습니다. 영주권자 이상 40여명이 

안되는 지역은 마을로 등극을 하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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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0여명이 사는 마을도 있는데, 그들은 고향을 버리지 않고 

죽 눌러사는 에스키모인들입니다.

아무리 척박해도 그들은 고향을 등지지 않고 꿋꿋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 정말 경이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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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선사시대에 사는듯한 원주민을 보면 문화생활과는

담을 쌓고 살지만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살고 있으며

그들 나름대로 만족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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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없고,어업과 사냥으로 살아가는 이들은 

미국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특수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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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폰대신 무전기가 주 통신수단인지라, 라듸오와

가정마다 있는 무전기는 필수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부족의 전통을 이어가며 오늘도

활기차게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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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어시즌을 생각하며 영상을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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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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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원주민 유물들이 많이 보존되고 있는 실정은

아닙니다.


그 유물들을 둘러보다보면 마치, 원시시대의 생활용품

같은 분위기를 많이 풍기고 있습니다.


재미난건, 지금도 그런 생활용품들을 사용하고 

있다는겁니다.


문명이 발달하고 , 세상은 몰라보게 달라졌지만 알래스카

원주민들은 실 생활에서 쉽게 구할수 있고 이용하기에

편리하기에 아직도 원시적인 생활용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마치, 사회시간 같아서 보는 재미가 덜할수도 있는데 잠시나마

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는데 그 의의가 있으니, 눈요기 감으로

편하게 감상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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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품은 정말 예술이기도 합니다.

직업이 조각하는이는 아니지만, 고래뼈를 이용해 사실적인 생동감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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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미국이 러시아로부터 720만불에 사들이고 나서 처음으로

사용 되었던 동전들입니다.


저도 이런건 탐이 나네요.

아주 오래전 초등학교때부터  동전을 모으는게 취미여서 한때 모으기도 했는데,

용돈이 없어 그걸 모두 사용했다는게 지금와서 후회 되네요.







상당히 유명한 유물중 하나인데 이 담요는 Chilkat blanket 인데 

그 섬세함과 화려함의 극치를 이루는 유물입니다.


가격도 어마어마하게 비싸답니다.

알래스카 놀러 오셨다가 이런 담요 만나면 바로 사두시기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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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lingit totem pole 의 축소본 같은데 , 인디언들과는 비슷하면서도

어딘가 다른듯한 유물들입니다.







 Tlingit 부족의 주술사 분위기를 물씬 풍기네요.




사냥이나 어업을 주업으로 하고 있지만 , 남은 시간에는 저렇게 주변의 

것들을 이용해 다양한 소품들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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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심심하니 만들었겠지만 하나둘 만들면서 손재주도 늘면서 좀 더 

유익한 용품들을 만들기도 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소품들을 다른 물건들과

물물 교환을 하는데 사용 하기도 했습니다.








원주민들이 조금씩 미술에 대한 눈이 떠지면서 자연을 화폭에 담는 

화가들이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둘 만들다보면 자연히 창작열이 더해져 다양한 물건들에 조각과 무늬를

새겨넣는 일들이 많아지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모양이나 디자인을 무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무늬와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을 하기도 했습니다.






 


맨 우측에 걸려있는게 바로, 아이를 담는 자작나무로 만든 아기바구니 입니다.

자작나무 껍질을 벗겨 저렇게 아이를 담는 바구니를 만들어 아이를 재울때

사용을 합니다.





우리는 왕골로 짠 돗자리나 그런게 유명하지만, 여기는 저렇게 세심하게 

짜는 받짓고리 같은걸 많이 만들었는데, 저거 하나 만들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말 섬세합니다.




 



바다코끼리 상아에 다영한 조각을 한 작품들입니다.

맨 앞에 상아에 구멍을 수도없이 뚫어 놓았는데 그건 카드게임에 이용하는

우리네 윷놀이 말판과 같은 역활을 합니다.


카드놀이를 하면서 이긴 숫자대로 저 구멍에 이쑤시개 같은걸 꽃아서 앞으로

전진하면서, 골인지점에 먼저 다다른 이가 이기는 말판 입니다.


상당히 특이하죠?

지금도 선물용품으로 저런걸 선물하는데 많은 백인들이 저걸 이용해 

포커 게임을 합니다.


지금도 아주 사랑받는 선물용품중 하나입니다.

사진에 있는건 너무 비싸서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지만, 작게 만든건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작은건 보통 200불에서 500불 내외입니다.







사냥과 고기를 잡을때 사용하는 용품들입니다.

화살촉도 보이네요.





에스키모가 잡은 곰은 가격을 더 비싸게 받습니다.


그 이유는 가죽에 상처없이 곰을 잡기 때문인데, 일종의 가시 같은걸 

고기속에 넣어 미끼로 사용하는데, 그걸 삼킨 곰은 내장에 상처를 입고

죽게되어 가죽이 전혀 손상없어, 매매시에 높은 가격을 받게 됩니다.






맘모스의 턱뼈 같네요.

빙하가 녹으면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맘모스의 뿔이 많이 발견이 되는데, 원주민들이 이제는 시세를 알아 높은 

가격을 부른답니다.


빙하속에서 발견이 되어 혈액 자체도 보존이 확실해 이제는 복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멀지않아 쥬라기 공원이 실제로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러시아와의 전쟁에 동원된 대포입니다.

한국은 강화도에 가면 손쉽게 만날수 있지요.







이런 인형들은 아마도 아이들을 위해 만들지 않았을까요?


에스키모인이 직접 만든 아기 백일 신발을 만들어 선물한걸 보았는데

저도 갖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로 앙증맞게 잘 만들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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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 사용하는 물건들이 보이네요.


원주민의 작품들은 두가지로 구분이 되는데 , 현대적인것과 전통적인 것으로

분류가 됩니다.


이상으로 알래스카 원주민의 유물 박람회였습니다.

보실만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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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지도 지났으니 , 해가 길어져 제일 반가운 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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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차선도 제대로 보이지 않지만, 다들 숙달된 알래스칸인지라 운전

하는데 그리 큰 어려움은 없는데 , 여행 오신분들은 많이 헷갈린답니다.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표주박





재미난 소식이 들려오네요.

우즈베키스탄 항공이 직접 페어뱅스 공항까지 직항로가 임시 개설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오로라 관광객을 위한 직항이 개설되는데,일본의 항공여행과 조인이 

되어 오사카,나고야등의 많은 일본 여행객을 페어뱅스로 직접 수송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중국항공사 마찬가지로 대만에서 출발하여 페어뱅스까지 직항을 

개설하고 중국 본토와 마카오,홍콩에서 알래스카 페어뱅스 공항까지 

항로를 한시적으로 운행을 합니다.


이처럼 겨울 아웃도어와 야외온천과 오로라 투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투어상품들이 절정기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인들은 새해 첫날 온천욕을 즐기면서 오로라를 보면  신혼부부들은

아들을 낳을수 있고, 행운과 복이 찾아 온다고 하기에 년말에 제일 많은

여행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신혼부부들이 오시더군요.

아무쪼록 안전운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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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숨겨둔 사랑 이라는 샹송을 소개 합니다.

가사말중 이런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숨겨놓은 사랑.


모든 감정을 감추는 숨겨놓은 사랑.
항상 서로를 억제하는 숨겨놓은 사랑.
너의 입맞춤 안에서 잠들고 싶을 때.
입 맞출 수 없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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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틀링기트부족들의 유품들 잘보았습니다
    그들의 정성이 깃든 생활용품들이라서
    더 친근감 있고 호기심있게 보았습니다
    부족 중심의 생활이라서 더 잘 보존되어있는가 봅니다?
    겨울 나들이로는 박물관이 최고죠~^^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숨겨논 사랑~~~
    감사합니다

다운타운의 한 쇼핑몰에 갔습니다.

그냥 단순히 구경하는거라 부담없이 들렀습니다.


쇼핑하는 재미가 쏠쏠해서 가끔 이렇게 눈을 호강

시켜주고는 합니다.


비록, 실제 구입은 하지 않지만 구경하는건 좋아합니다.

제법 그래도 유명한 쇼핑몰인데 그동안은 늘 지나치기만

했던 곳입니다.


그럼 눈요기 한번 할까요?


 


5번가 쇼핑몰입니다.

우측 구름다리를 보기만 했지 오늘 처음 건너 보네요.

주차장과 연결되는 다리입니다.







주차장 건물이 한시간에 1불인데 , 최초 한시간은 무료입니다.

한시간안에 일을 마치고 나오면 무료통과지요.


그런데, 오늘은 하루종일 무료 주차입니다.






에레베이터 앞에 만난 가족인데 양해를 구하고 한장 찰칵!






식당가부터 들렀습니다.

점심을 해결하고자 들렀는데, 전체가 엄청난 먹거리 판이네요.

이집은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제가 한번 모두 둘러 보았는데, 서브웨이만 빼고 모두 아시아인이더군요.

중국인은 두군데더군요.

나머지는 한인 같기도 하고 국적은 잘 모르겠습니다.









엄청 넓은 식당가입니다.






지붕이 오픈 되어있어 햇볕이 그대로 쏟아져 들어오네요.







우와! 밑을 보니 아찔하네요.







필리 치즈 스테이크를 시켜서 점심을 때웠습니다.

아주 든든하니 구경을 시작 해야죠.








가방이네요.

여자에게 가방을 사주면 가방들고 도망 가나요?..ㅎㅎ

그래서 늘 구경만 합니다.







창에서 내려다보니 박물관이 보이네요.







다운타운 전경입니다.






말로만 듣던 캐나다 구스입니다.

남성용은 750불, 빨간색의 여성용은 780불입니다.

왜 여성용이 더 비싼걸까요?


한국은 초딩도 이 옷을 입는다면서요?











애플 전용매장입니다.

삼성도 전용매장 하나쯤은 있으면 좋겠습니다.


애플 모임이 여기는 많습니다.

대대적인 행사도 하고 , 아이폰 사용자 클럽에서 만나서 정보 교환도 하고 

유용한 팁들에 대해 정보를 주고 받습니다.








온 매장이 다 세일중이네요.






전 이런 심플한 옷들이 좋더군요.







부드러운 소재들의 옷이 많습니다.






신발매장입니다.

한 구두매장을 들렀는데 거기는 수제품인지라 엄청 비싸더군요.

천불 가까이 되더라구요.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워낙 눈이 오지 않다보니, 눈에대한 경계를 소홀히 합니다.


아침에 빙판이 된 도로를 무심코 달리다가 이렇게 도로를 벗어 나고는 합니다.







도로와 도로 사이에 눈을 쌓아두는 곳이 있는데, 중앙에 차들이 빠져

있네요.

고속도로인데 와실라에서 출근을 하다가 이렇게 눈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다행히 부상은 당하지 않는답니다.






시에서나 학교에서 미리 방송을 통하거나 모두 전화를 걸어 등교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연락을 해주는데, 오늘 아침에는 다들 넋 놓고 있다가 연락을 하지

않았답니다.


심지어 제설 차량 담당 공무원들도 전혀 예상하지 못하고 있다가 부랴부랴

난리가 났습니다.


오늘은 학교에 등교하지 않아도 결석 처리 하지 않습니다.







이럴때 제일 신나는 이들이 견인차량 업체와 눈 치우는 업체 입니다.

오늘 하루만 해도 약 79건의 차량들이 이런 사고들을 일으켰습니다.


특히, 알래스카 겨울에는 일반 승용차는 상당히 위험 합니다.

SUV 차량이 필수 입니다.


그리고, 여행온 이들은 더더욱 SUV 차량일지라도 주의를 요해야 합니다.

알래스칸들은 그래도 자주 다니는 길이라 숙달되어 있지만, 처음 운전하는 

외지인에게는 상당히 위험합니다.


" 안전 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



표주박



오늘과 내일 오로라가 정말 환상이라고 합니다.

11년만에 최고의 오로라 향연을 펼친다고 하니, 알래스카에 사시는 분들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공항 부근과 멀둔지역을 위주로 오로라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한번 나타나면 밤새 나타납니다.


사라졌다가 다시 금방 나타나니 , 실망 하지 마시고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밤 수시로 나가 보았는데, 구름이 끼고 눈이 내려 오늘은 꽝이네요.


내일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 은근히 걱정이 되네요.

평소보다 서너배 오로라를 볼 확률이 높다고 하니 , 기대가 됩니다.


페어뱅스에서는 장관일것 같습니다.


" 오로라여 기다려라"





내셔날지오그래픽에서 금년에 제작한 일본 지진영상입니다.

정말 무섭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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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11.07 22: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셨지요?
    항상 이곳에서 뵐때마다 에네지를 얻습니다^^
    눈길위에서도 활력있게 다니시는 모습이 대단하십니다
    쇼핑몰 규모가 대단하군요?
    코치백 코너도 있구요~
    알래스카는 앞으로도 발전의 여지가 무궁무진할것 같습니다
    조심조심하고 다니십시요~

2015.10.02 00:17 알래스카 관광지

여행을 하다보면 가는곳마다 작은 에피소드들이

기다리고 있어 , 여행 하는 재미가 더해지게 됩니다.


사건사고를 바라는게 아니라, 특이한 경험을 하거나 

살아생전 만나지 못했던 일들을 겪게 됩니다.


이러저러한 에피소드들은 여행을 하는데 정말 빛과

소금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특히, 알래스카라 다른곳과는 아주 상이한 일들이

벌어지고는 합니다.


오늘도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과 일상

이야기들을 전해 드립니다.





새로이 이름을 되찾은 디날리 산맥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마주하면 , 조금은 겸손해지면서 자신의 위치를

재 확인하게 됩니다.








눈에 깔린 구름이 , 아니 눈이 되려는 구름이 강가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페어뱅스에서 머물렀던 호텔인데, 깨끗하고 청결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는날 운 좋게도 비수기 요금으로 전환을 하던 날이었습니다.

성수기에는 300불 가까이 되지만, 비수기가 되니 3분의 1로 가격이

저렴해져 횡재한 기분이 들더군요.








로비 분위기도 편안하고 , 아침 무료식사도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한가지 흠이 인터넷이 느려 열불나게 한다는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깔끔한 객실과 시설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디날리에는 다양한 숙박시설들이 있습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캐빈부터 독립된 캐빈,시설좋은 호텔, 전망좋은 

호텔등 다양하게 있어 입맛에 맞게 선택을 할수 있습니다.







뜻없는 맥켄리 이름을 지우고 이제는 디날리로 모두 개명을 했지만,

호텔 이름을 다시 짓는다는게 워낙 경비가 많이 먹히는지라 다들

한숨을 쉬는것 같습니다.







한국말로도 " 고맙습니다 " 라는 문구가 있네요.

이제 내년을 기약하며 휴점에 들어갑니다.









이제 패스트후드점도 문을 닫아 결국, 투고전문점인 중식집에 

들렀습니다.






전에는 포장마차였는데 이제는 번듯하게 건물을 지었더군요.

그동안 장사가 제일 잘되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메뉴가 상당히 많네요.

번호를 붙여놓아 주문을 하기가 아주 수월 했습니다.








음식을 시켜 펼쳐놓고 같이 먹었답니다.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누구하나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잘들 먹었답니다.









길 가다가 아름다운 경치가 나타나면 , 차를 세우고 인증샷을 필수로

 찍었습니다.








첫눈 내린 설산들을 잠시 바라보며, 변해가는 계절의 한 가운데 서 있슴을

느꼈습니다.







하얀 붓으로 산 허리부터 한 획에 휘갈긴 것같은 눈들의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파노라마도 한장 안 찍을수 없지요.







차도 잘 다니지않는 이런길을 운전하는 맛은, 해본 사람만 압니다.

음악도 들어가며, 여유로운 운전을 할수있어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 산들도 디날리 산맥의 일부 입니다.






디날리 산은 정말 언제보아도 신선이 살것 같은 신비로움으로 가득 합니다.

이런 경치를 마음만 먹으면 언제나 볼수있어 복받은 기분이 듭니다.


알래스카의 여러 혜택을 받으면서 그 수혜를 누리며 살아 간다는게 

그 어느곳에 사는이보다 행복지수가 더한층 높은건 당연한 이치가

아닐까 합니다.


알래스카의 헹복을 알고 싶다면, 모든걸 내 던지고 과감히 달려 

오시기 바랍니다.




표주박




오늘부터 알래스칸 전 주민에게 석유판매 이익 배당금이 2,072불이 

지불이 됩니다.


그런데, 한국에 보이스피싱이 극성을 부리듯이 여기에도 보이스 피싱이 

이번에 등장을 했습니다.


IRS 를 사칭해서 보이스피싱이 활개를 쳐서 피해를 입는이들이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북극지역에 사는 원주민을 대상으로 이런 보이스피싱 사기가

극성을 피고 있다고 하네요.


자칫, 통장에 있는 모든 금액을 사기 당할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를 요하는

공고가 났습니다.


알래스카에 사는 사기범이 아닌, 타주에서 배당금이 지급 되는걸 알고

사기를 치고 있다고 합니다.


알래스칸들이 모두 순수해서 자칫 피해를 보는이들이 발생을 하고 있다고

하니, 안타깝습니다.


알래스카에 사시는분들은 IRS(국세청)를 사칭하는 사기 행각에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더운데 눈을보니 기분이 참좋네요 멋진사진과
    잘쓰주신글 즐감합니다.좋은날되세요아이비님.

  2. jslee 2015.10.02 20: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곳 뉴욕은 지금 허리케인이 올라 온다고 해서 모두들 긴장하고 있습니다.
    산에 쌓인 눈을 보니 왠지 마음이 풍성합니다. 저 눈이 지상이였으면 아마도 저는 미련하게도
    군에서 제설작업하는 우리 어린친구들을 떠올렸을 것 같으네요.^^
    저도 아이비님 처럼 마음을 내려놓고 자연과 더불어 숨쉬며 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할 수 있는 연락처 내지는 방법을 부탁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기원하면서....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0.02 21:15 신고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허리케인이 온다니 정말 긴장이 되겠습니다.
      무사히 잘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

      알래스카는 즐기지 않는 이들에게는
      그냥 막막한 느낌인 소도시 일뿐입니다.
      할게많고 즐길게 많아도 이를 외면하는 이들에게는
      그저 돈버는 지역에 하나일뿐입니다.

      제 연락처는 수시로 올렸는데
      다시한번 올려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이메일은 ivyrla@naver.com
      카톡아이디는 alaskakorea 입니다.

  3. 2015.10.03 05:5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서울 2015.10.03 15: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알파인 로지도 맥켄리도 모두다 참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
    여행할때는 대형 호텔보다고 이런 호텔이 정감이 있어서 좋더군요

    우리나라에서는 볼수 없는
    하얀설산을 배경으로한 가을단풍들이 기막히게 좋습니다
    모든곳이 하얗게 잠에 들어도~
    겨울내내 눈덮인 속에서도 그 화려한 가을 색상은 잃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것이 알래스카인들만의 정렬일까요?"^^라고 상상을해봅니다
    저두 점을(사주) 다 한번 보았습니다
    내후년 부터는 건강이 모두들 좋아지고 대운이 드는 해이라니
    자식들이 더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올 겨울에 시카코의 세계영상의학 학회에 뽑혀간답니다
    물론 아직은 쫄짜로 모시고 가는 역활이지만요
    시간되면 알래스카로 경유해서라도 꼭 보고오라고 심심당부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뜻이 잇으면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죠?
    건강이 제일 입니다, 꼭 건강하십시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0.03 17:57 신고  Addr Edit/Del

      아,,시카고에 오시는군요.
      작년에 시카고에 한파가 몰아닥쳐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알래스카 차거운 공기가 모두 시카고로 몰려 갔다고
      하더군요.

      후년부터 좋은운수가 펼쳐진다고 하니
      좋으시겠습니다.
      저는 맞아본 적이 거의 없는지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