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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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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08:52 알래스카 관광지

앵커리지에서 스워드쪽으로 약 3시간을

달려가다보면 우측에 작은 입 간판이

세워져 있는데 바로, Exit Glacie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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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나이 피오르 국립공원은 1980년에 국립공원에

선정되었는데 그 넓이만 해도 67만 에이커입니다.

38개의 빙하지대로 이루어져 있는데, 대개가

배로만 접근이 가능하지만 그중,육지로 접근이

가능한 빙하가 바로 익스트빙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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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 낚시 풍경과 빙하로 가는 코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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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 시즌이 되면 훌리건을 잡는 풍경이 장관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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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 시즌 내내 비가 내리고 바람이 몹시 불어 훌리건을

잡는 이들에게 시련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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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 시즌에는 수많은 독수리들이 이 곳을 찾는데,

백사장 중앙에 독수리 한 마리가 훌리건을 노리고 도도하게

앉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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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은 뜰채로 걷어 올리고, 한 친구는 그 고기를 바스켓에

담는데 , 서로의 역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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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 시즌에는 갓길 주차가 가능하며 , 평소 65마일 존이 

45마일로 스피드를 감소하는 안내표지판이 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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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을 따라 올라가는 훌리건은 산란을 위해 이 곳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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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잠자리채 하나씩을 들고 훌리건 낚시에 동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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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훌리건 시즌은 완전 망쳐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훌리건이 안 올라오는 건, 처음 있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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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 낚시터를 지나 황금광 시대가 한창 이었던 곳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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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초의 원주민들이 생활을 하던 곳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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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이 곳에서 거주하던 원주민들은 서서히 스워드 지역으로

이주를 하여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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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익스트 빙하에 도착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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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자랐던 불로초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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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어김없이 비가내리고 있습니다.

비지터센터에는 빙하에 대한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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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과 RV 차량이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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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들에게 익스트 빙하에 대한 안내를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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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길은 여러 곳이지만 어차피 정상에서 다 만나게

되어 있어 행여 중간에 길을 잘못 들어도 걱정을 안 하셔도 됩니다.

내려오다가 중간에 헤어져 헤메는 분들이 많은데, 그냥 비지터 

센터에서 만나자고 출발할 때 약속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아니면 서로 찾는다고 헤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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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다보면 빙하가 몇년도에 그 자리에 있었는지 자세하게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빙하까지는 왕복 약 30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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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는 저렇게 총을 갖고 등반을 하기도 하는데, 아직까지는

사람에게 해를 끼친 사례는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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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도로에는 지금 한창 RV 차량으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저도 며칠 차량을 렌트해 그동안 가 보지 못하고 

미루었던 곳을 찾아 가 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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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딥넷으로 연어 낚시가 한창인 곳도 찾아

연어 낚시도 덤으로 할 예정입니다.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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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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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이 흐리거나 어두운 먹구름이 

있는 날의 사진으로 구성을 해 보았습니다.

물론, 작정하고 찍은 사진들이 아니라

흑백의 톤을 제대로 살리지는 못했는데

전체적으로 오늘은 괜히 흑백의 사진을

보고 싶어 포스팅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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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자연속에 묻어 나오는 은은한

묵직함을 주제로 해서 구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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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Hilltop 에 올라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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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지 시내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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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top 올라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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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국립공원 전망대  나무 울타리.


추가치 국립공원 전망대에 있는 벤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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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top 툰드라


연어가 산란하는 장소인 위디어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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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어의 괴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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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의 익스트 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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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서 바라본 스워드항에 정박중인 크루즈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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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패스의 툰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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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 도로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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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와 함께 달리는 스워드 하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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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소나기가 쏟아질 것 같은 다운타운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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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품안에 두려는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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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머의 구름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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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국립공원 전망대를 더 높은곳에서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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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서 바라 본 앵커리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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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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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집에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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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금년이 아직도 남아있긴 하지만 , 유독 구설수에 많이

휘말렸던 한해였습니다.

시간이 모두 해결을 해주기도 했지만 , 묵묵히 견뎌내며

꿋꿋히 버텨온 결과 해피앤딩이 된 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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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골치를 썩였던 큰 문제가 두가지가 있었는데

다행히 잘 일이 해결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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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민은 산넘어 산이듯이 늘 끊임없이 고민을

안고 사는게 인간이 아닌가 합니다.

한가지 고민이 해결되었다고 고민이 멈추는건 아닙니다.

그러한 고민의 연장속에서 고민의 늪에 빠지지 않고 

해쳐 나오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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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다가온 시련이 아무리 크게 보여도 남에게는

작은 에피소드일뿐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고민을 타인의 시선으로 냉정하게 

보는 것도 고민을 해결하는 단초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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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민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듯이 , 극히 작은 시련의

연속일뿐입니다.

좌절할 필요도, 자책할 필요도 없이 그저 삶의 일부분인지라

고민은 성장의 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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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민이 많으신분들은 종이에 그 고민을 적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고민을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고민은 실망과 좌절의 함정이 아니라 자신을 성장 시키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니, 고민을 두려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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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고민을 취미로 하시는분들은 정신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가급적 남용은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차피 고민은 생을 다하는 날까지 계속 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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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흑백으로도 알라스카는 참 아름답네요 역시 알라스카는
    어두운밤도 밝군요. 오늘의 표주박은 아이비님이 직접써
    주신 멋진 명언이네요.아이비님 감사히 보고갑니다.

2015.07.06 23:32 알래스카 관광지

어제에 이어 오늘 해양박물관 2부입니다.

각 지역을 다니다보면 꼭, 가보아야 할곳들이 한두군데는

있는것 같습니다.


스워드에서는 육지빙하인 익스트 빙하와 맛집 두세군데와

해양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제 다 올리지 못한 사진들을 오늘 마져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스워드까지 가는 기차여행도 권할만 합니다.

바다를 끼고 달리는 내내 알래스카의 향기를 가득 맡을수

있는 코스 이기도 합니다.


그럼 출발 할까요?




우측은 빙하가 녹아 흐르는 폭포가 있는 곳이라, 낚시 포인트로 유명

하기도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나오는 연어의 종류들입니다.





여기 수족관은 이층 높이로 되어있습니다.

이층에서는 물 위에서 노니는 물고기와 다양한 조류들을 관찰 할수 있으며,

1층에서는 이렇게 심해 깊히 사는 해양동물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그런데 쟤는 저보다 더 뚱뚱해 보이는데요.






특이하네요. 산호초의 일종인가요?

바위를 기어오르는 작은 게가 보이네요.







저건 홍어같네요.

그리고 이렇게 서 있는건 뭔지 모르겠습니다.

서서 자나?





대구나 생태 종류인것 같습니다.

대구는 생태와 구별하는법이 바로 턱밑에 난 수염이랍니다.

수염이 있으면 대구입니다.





우럭인가요?





이름도 모르는 얘들이 많이 살군요.

이름표를 목에다가 걸어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횟감인가,아님 매운탕감인가 이게 중요하죠?..ㅎㅎㅎ






아주 유연한 자태로  수영을 즐기고 있네요.

깜짝 놀랐습니다.갑자기 나타나네요.





우측위에 사람들의 다리가 보이죠?

저렇게 이층에서 감상도 하고 저는, 일층에 내려와서 감상을 하는거랍니다.





연어의 습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 코너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를 할수 있도록 , 버튼을 누르면 해당사항들이 

자세하게 나타나는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연어가 마치 상어 크기네요.





아이들이 바다속을 관찰하고 그 느낌을 한마디씩 적는 곳입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바다속은 어떨까요?






돌아 나오면 바로, 기념품샵이 어김없이 자라히고 있습니다.





다른데하고는 조금 틀린 기념품들이 있습니다.





정말 종류도 다양합니다.





우리말로 어탁이네요.





해양박물관에 어울리는 스노우볼입니다.

스노우볼 수집하는 이들이 참 많더군요.






박물관을 나오면 시원한 다운타운 풍경이 반기고 있습니다.





여행객들이 어김없이 들르는 곳입니다.





이제는 이렇게 친환경적인 차를 이용해 공원을 관리 합니다.





한번 차지하면 40마일을 달릴수 있네요.

마트갈때 이용하면 좋겠네요.






해양박물관 전경입니다.





관람을 마치고 즐거운 표정으로 나오는군요.

구경 잘하셨나요?

아이들보다 어른이 더 많은것 같네요.


여기 미국 가정을 보면, 언니나 형이 밑에 동생을 거의 맡아서 키우더군요.

두아이가 유모차를 끄는걸보니, 상당히 나이차가 날것 같습니다.


이런걸 보면, 가정교육이 무엇인지 알것 같네요.



표주박



오래전 헤어졌던 동네친구를 찾는분이 연락을 주셔서 수소문을 해서

친구와 연결을 해드렸습니다.

장장 25년동안 만나지 못했던 오랜 친구를 만나는 기분은 어떨까요?


저는 기억력이 별로 없어 그렇게 오래된 친구는 잘 기억이 나지 

않을것 같은데, 사람들은 초등학교 친구들까지 기억 하는걸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사람마다 기억하는 뇌의 구조가 모두 제각기인지라 잘하는 분야와

퇴화되는 뇌의 부분들이 있더군요.


알래스카에 혹시 지인의 연락을 원하시는분이 있으시면 문의를

주시면 최대한 아는대로 찾아서 연결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빛쟁이는 안됩니다..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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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욕심속에 살면서 욕심을 초월하라

    온갖 생각을 끊되, 무기력에 떨어지지 말고,
    욕심속에 살되, 욕심을 초월하고,
    티끌같은 세상에 살되, 티끌세상을 초월하라.
    역경에도 끄달리지 말고, 순경에도 끄달리지 말라.
    그리고 만물에 끊임없는 자비를 주어라.
    차별있는 환경에서, 차별없는 고요함을 얻어라.
    차별없는 고요함에서, 차별있는 지혜를 보여라.
    ♨ 횟감,매운탕감이 아니고 정답은 관상용이죠.
    이곳의 물고기를 잡아드신다면은 아마도 세계
    신문에 크게 나실겁니다.잘보고 갑니다.ㅎ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7.07 13:48 신고  Addr Edit/Del

      삶에 지표가 되는 글을 올려주셨군요.
      저렇게 살수있다면 해탈의 경지가 아닌가 합니다.
      학교 다닐때 급훈을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
      언젠가 저 관상용들을 바다에서
      낚아 올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데리고 살게요..ㅎㅎㅎ

  2. 저 처음 들어온날 답글이 아주 많더니 이젠 없어서 혹시
    제가 말주변이 없어.......다른분들이 답글을 안쓰나싶어
    너무도 미안한 마음입니다.저어 오는 토요일부터 다음주
    목요일까지 어쩌면 못들어 올지도 몰라요.ㅎㅎ
    관상용들을 바다에서 낚아 모시고 사시려면은 완전히
    대가족이 되겠네요. 넘넘 힘드싱 텐데..........???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