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cent Comment

Archive

'월드컵'에 해당되는 글 1

  1. 2018.06.18 알래스카 스워드 하이웨이와 RV차량들"
2018.06.18 11:00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의 젖줄이라고 할 수 있는 

 " Seward Highway "는 세계 드라이브 10대

코스중 하나라 일컬을 정도로 수려한 경관을 

자랑합니다.

.

또한, 다양한 RV 차량들이 줄을 지어 다니는

모습이 눈에 흔하게 들어옵니다.

다양한 캠핑 차량도 소개를 합니다.

.

앵커리지에서 스워드까지 이어지는 설산과

바다, 그리고 빙하와 기찻길까지 어느 하나

버릴 풍경이 없을 정도로 아름답기만 합니다.

.

앵커리지에서 스워드까지 기차여행도 추천을

하지만, 드라이브 코스가 더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

아쉽게도 새벽에 벌어진 월드컵에 한국이 패배를 

했기에 다소 늦은 포스팅을 합니다.

.

.

아이의 손을 잡고 또 다른 아이를 등에 업고 육교를 걷는 

엄마의 풍경이 마치 시골 풍경 같습니다.

.


.

스워드 하이웨이 드라이브 코스 시작점입니다.

.


.

왼쪽이 바로 연어가 올라와 산란을 하는 철새 도래지역입니다.

많은이들이 나무로 된 산책로를 따라 연어의 산란하는 장면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

.

오늘은 잔득 흐린 날입니다.

먹구름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


.

흐린 날의 초상입니다.

.


.

산 꼭대기에서 마치 연기를 피어 오르는 듯 하는 구름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

하이웨이에 접어들자, 캠핑 차량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

다양한 캠핑 차량들을 소개합니다.

.


.

스워드 하이웨이에는 수시로 경치가 좋은 곳에 간이 

주차장이 있어 경치를 감상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빙하 암반수가 나오는 곳에는 여행객들이 들러 빙하수를

받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


.

일반 차량을 보듯 캠핑 차량들이 워낙 많습니다.

.


.

저렇게 배를 끌고 가는 차량들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


.

썰물 때라 드러난 갯벌이 한가로워 보입니다.

.


.

왼쪽은 버드크릭으로 유명한 연어 낚시터인데 아직,

오픈을 하지 않았습니다.

.


.

인디언 마을인 이곳, 왼쪽에는 목공예 야외 전시장이 있습니다.

.


.

RV 차량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


.

알래스카 어느 곳을 가더라도 이렇게 캠핑 차량들이 넘쳐나

마치 본인도 여행중인 착각에 젖게 됩니다.

.


.

저렇게 차량 뒤에 달고 다니는 차량은 렌트가 아닌, 개인 소유로

보시면 됩니다.

.


.

알래스카 내륙을 일주하는 자전거 여행 족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

이 차량 역시 개인 소유의 RV 인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의 여행 풍경은 전역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제가 촬영하고 나레이터도 같이 했던 방송 영상을

살포시 올렸습니다.

.

.

.

알래스카 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아는대로 답변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카톡으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카톡아이디:alaskakorea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