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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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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31 알래스카 " 봄날의 스키장 "
  2. 2016.02.17 알래스카 " 이런 뷔폐식당 어떤가요? "(4)

알래스카에도 봄이 찾아 왔습니다.

그래도 아직 스키장이 운영이 되어 막바지

겨울 스키를 즐기기 위해 Hilltop 스키장을

찾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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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탑 스키장은 앵커리지에 위치하고 있어 

10분에서 20분이면 스키장에 올 수가 있어

마치 산책을 하듯, 스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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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분위기가 한창인 힐탑 스키장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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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화창해 스키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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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팬스를 스키와 보드로 장식을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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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초급과 중급 스키어들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스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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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대도 있는데 ,지금은 가동을 하지 않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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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들어진 스키 거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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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듯해 여자아이가 점퍼를 벗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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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를 타는 청년은 저 위에서부터 굴러서 

내려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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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데리고 온 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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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곰이 내려 오는 곳이기에 쓰레기통이 쇠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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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키장이 초보자와 아이들이 많이 오는 스키장

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완만한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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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대합실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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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렌탈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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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요금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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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이용해서 스키장을 상공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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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얀 눈길은 크로스 컨트리 스키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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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이 산 정상에 있는게 아니고 산의 중턱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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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늘에서 내려다 보니, 가슴이 탁 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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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휴게실에서 바라본 스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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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코스는 총 4군데 지금은 3군데의 코스를 개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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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모습으로 도착하는 아직은 어린 소년이네요.

스키장에 오니, 눈과 마음이 시원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그리고, 그냥 나른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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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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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도 스토리지 옥션이 많이 열리는데

점차 그 인지도가 높아져 많은 이들이 경매에

참여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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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런 경매에 아주 관심이 많은데 아마도

티브이 프로그램 옥션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쓸모 없는 물품들이 대부분이지만, 마치 보물 찾기

하는 것 같아 호기심이 넘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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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스토리지 하나에 천불 정도 낙찰 되는 경우가

많은데, 취미 삼아 해보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여러 옥션에 구경을 가기도 했는데, 신기 했지만

참여 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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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지름신이 강림 하는 건 아닐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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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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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7 01:0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이번 여행에서 자주 이용했던 식당 메뉴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식당을 운영 하시는분들이 많으실것 같아 

잠시 비교를 해 보시라는 의미에서 제가

들렀던 식당의 메뉴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다른 설명 없어도 다들 잘 아실거라 되도록이면

설명은 생략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은 10불 저녁은 13불.

간단하게 요약해 드립니다.





킹크랩도 있어 마음놓고 드실수 있습니다.




스시코너도 있어 다양한 롤을 드실수 있습니다.




다양한 면을 그릴에 볶아 주기도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리비.




특이하게 꽁치구이가 다 나옵니다.

알래스카라 연어찜도 나옵니다.






샐러드 코너도 있습니다.








제가 역시 좋아하는 도넛츠.






면을 다양한 야채와 함께 볶아줍니다.





크랩차우더도 나오네요.





피자도 등장.





디저트 코너입니다.





케익도 꼭 챙겨 먹습니다.




제가 크램차우더를 좋아해서 제일 먼저 가져 왔습니다.




1차로 가져왔던 식단입니다.




두번째로 가져온 접시.

반찬 종류가 정말 다양합니다.


아마 뷔폐식당으로서는 여기가 단연 독보적이라 거의 독점을 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느 한 지역에서 이렇게 자기의 장점을 계속 보완하다보면, 동종 

업계에서는 거의 승승장구 할수 있는 기초가 될수 있습니다.







일명 IRON DOG 라고 하는 세계적인 대회가 치러지고 참피언이 

등장 했습니다.


2,000마일을 종주하는 스노우머쉰 대회의 이번 우승자는 VanMeter인데

5시간동안  쉬지않고 달려 대망의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이 우승자는 2013년 훈련도중 부상을 당해 자칫 중도에 포기 할수도 

있었는데 재기에 성공해 이번에 우승을 할수도 있었습니다.



  


드디어 대망의 유콘 퀘스트 경주 우승자가 탄생을 하였습니다.

나머지 팀들은 아직도 게속 달리고 있지만 최초로 도착한  Hugh Neff와

아홉마리의 개가 결승점에 도착을 했습니다.


우승자 네프는 2012년도에도 우승을 차지하여 이번에 2관왕을 달성

했답니다.


장장 9일 1시간 25분에 걸쳐 1,000마일을 완주하여 챔피언이 된 

이 팀과 우승을 하지못했지만 ,이 경기에 참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모든 팀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표주박


제가 표주박을 운영 하면서 사람을 찾는 분들이 계시면 수시로 이곳에

올려 널리 알려 드립니다.


혹시, 친한 친구를 찾는분이 있으시면 저에게 알려주시면 한인회와

이곳에 알려 찾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사연을 소개 합니다.


오늘 사연을 의뢰하신분은 미림여고를 졸업하신 차진희씨 입니다.

같은 미림여고 출신 단짝이었던 이숙란 (64년생)씨를 찾습니다.

절친이었던 이숙란씨를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80년대 후반  결혼과 함께 알래스카로 이주를 하셨다고 합니다.


간절히 찾고 계시니 소식을 아시는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제 이메일이나 여기 댓글에 올려 주셔도 좋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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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기 2016.02.17 14:48 신고  Addr Edit/Del Reply

    뷔폐가 한국보다 더 양도 많고 신선해 보이고 싸네요.
    저런 곳이 가보실 수 있으니 부럽습니다 ㅎㅎ

  2. 저렇게 멋지고 값도 무청 싼 뷰폐에 자주갔었는데요
    이마을로 돌아오고는 저런곳이 없어서 이제는 못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