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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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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고사리가 자라지 않고 고비가

지천으로 자랍니다.

특히,해발이 높은 얼음 산과 Hatcher Pass에서 

자라는 고비는 거의 약초로 불리 울 정도로 그 효능과

맛이 뛰어납니다.

.

우리가 알고 있는 고사리는 정력을 감퇴 시키고

고비는 정력을 증강 시킨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비와 고사리 특징은 고사리는 한 뿌리에서 

하나가 자라지만 고비는 한 뿌리에서 여러개의

고비가 자라는 양치 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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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는 독성으로 인해 채취해서 바로 먹을 수

없지만 고비는 채취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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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A,B2,C,펜토산

카로틴,니코틴산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가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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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는 영어로 Fern 이라고 하며,고비는 Royalfern

이라고 하는데,고사리 보다 고비 머리 앞에 붙은 왕관이 

얼마나 더 영양가와 효능이 있는지 이름부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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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비에 대해 총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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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가 자라는 곳은 앵커리지 부근뿐만 아니라 호머와 발데즈등

알래스카 전역에서 자라고 있으나, 유일하게 자라지 않는 곳이

페어뱅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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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앵커리지 부근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알래이스카 리조트 부근은 전체적으로 어디나 자라고 있어

누구나 자기만의 비밀 장소를 알고 있으며 다른 이에게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오늘은 제일 큰 두 곳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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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알래이스카 리조트 들어가는 길목, Girdwood 가기 10초전 

좌측으로 더블 머스키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여기서 비 포장 도로를 타고 계속 올라가면 아주 작은 마을이 나타나고

그 마을을 지나 작은 다리가 나오면 건너서 1분 정도 달리면 우측에

간이 주차장이 있는데, 여기서부터 좌우로 모두 고비 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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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리버를 지나 팔머에서 들어가 약 30여분을 올라가면 나오는

해처패스는 지금부터 채취해서 2주간은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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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할 점은 개 고비인데, 물론 식용은 가능하지만 질기며 

맛은 일반 참 고비보다 못합니다.

고비가 지천이니 절대 개 고비는 따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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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개 고비와는 사뭇 다른데, 일단 개 고비는 지저분해 보이고

질겨 보입니다.

참 고비는 더 신선해 보이고 부드러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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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일명 흑 고비라고들 불리우는데, 더욱 맛이 뛰어납니다.

자를 때는 한 뼘에서 한 뼘 반 정도로 꺽으면 되는데 필히,

톡 하고 소리 나는 곳에서 꺽어야 합니다.

꺽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그 부분은 질기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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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 철은 불과 2주밖에 되지 않아 하루도 거르지 말고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벌써 고비가 많이 핀 것을 볼 수 있는데, 속을 뒤져보면 굵고 작은 

고비들이 거의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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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자란 것들은 그중에서 굵은 것들과 부드러워 보이는 

것들을 잘라 잎과 꽃망울을 제거해야 하는데 , 입은 거꾸로 

들고 한 손으로 훑으면 됩니다.

꼭, 거꾸로 들고 한 손으로 후루륵 훑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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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 하지말고 꽃망울이 있는 맨 윗 부분을 제거해 주시는게

좋은데 나중에 삶아서 말릴 때, 제거하려면 손이 많이 갑니다.

그러니 미련을 갖지 마시고 윗 부분을 과감히 잘라서 버리시기 

바랍니다.

잎도 마찬가지로 말끔하게 제거를 해야 요리를 할 때 풀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

고비는 현장에서 모두 다듬어서 집으로 가져 오시는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집에 와서 할일이 태산 같은데 그걸 다듬느라 더욱 피곤해

집니다.

또한, 집에서 갖가지 털들이 날려서 쓰레기만 쌓여가니

꼭, 현장에서 모두 손질을 해서 집에 가져 오시기 바랍니다.

.

많이 딸 욕심으로 무조건 따서 가져 오시면 분명히

나중에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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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고 길게 꺽으시는분들이 많은데 그러면 나중에

요리를 해서 먹다 보면 질긴 부분이 씹히게 되어 

식감을 버리게 됩니다.

한 뼘 길이 정도가 제일 적당합니다.

.

여기서 팁 하나, 고비를 꺽을 때 톡하고 꺽으셔서 끝 마디가 

일자로 잘라져야 합니다.

빗선으로 잘라져 껍질이 길게 늘어지면 나중에 드실 때, 

그 부분이 질깁니다.

그러니, 꼭, 일자로 똑 하고 꺽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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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가 다 자라면 꽃이 폈다는 말을 하는데 지금은 아직

며칠 여유가 있어 다 핀 건 아닙니다.

그리고, 다 피어도 그 속을 찾아보면 이렇게 건실한 놈들이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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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숨어 있는 고비 찾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고비가 가늘고 질긴 건 그냥 척 보면 알게 되는데 사람도 

그 첫 인상이 중요하듯이 고비도 척 보면 순하고 부드러운 

표시가납니다.

.


,

이렇게 골뱅이처럼 생긴 건 제일 맛이 좋은 고비입니다.

우리 일행은 이걸 골뱅이 고비라고 불리웁니다.

통통하고 여리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최고로 치는 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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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골뱅이 고비는 모아서 삶아 말리지 말고 ,삶아서 냉동 

보관을 하시거나 , 바로 요리를 하는 게 좋습니다.

말리면 줄어들어서 잘 보이지도 않으니 , 되도록이면 바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통통하면서도 부드러워 육즙이 나와  뛰어난 맛을 

자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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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는 소고기보다 더 맛있다고 소문이 날 정도입니다.

특히, 육계장에는 고비가 들어가야 제 맛이며, 다양한 요리에

접목을 시켜 휼륭한 식재료로써 한 몫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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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산이나 해처패스는 지금이 시즌입니다.

자칫, 시기를 놓치면 나중에 후회를 하게 됩니다.

며칠 만에 금방 고비가 피기 때문에 채취할 때 두배로 힘이 듭니다.

손만 대면 두두둑 하고 부러지는 고비는 정말 아깝습니다.

그런데 미련을 두지 말고 다른 고비를 따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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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건, 가는 고비입니다.

가는 고비 중에서도 아주 부드러운 고비가 보이면 

따시기 바랍니다.

바로 요리해서 드시기에 아주 적당한 고비입니다.

2주 동안 수확을 해서 일 년을 먹게 되는데, 늘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고 모든 잔치나 행사 때면 어김없이 등장 

하는 게 바로 알래스카의 고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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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참 고비이고, 오른쪽은 흑 고비입니다.

거의 한 뼘 크기만한 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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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두개의 냄비로 삶으면 상당히 편합니다.

저는 그냥 창고에서 버너를 이용해 삶는 중입니다.

물이 펄펄 끓으면 고비를 차곡차곡 쌓듯이 넣고 , 다시 물이 

끓기 시작해 3분 후 건져내어 찬 물에 행구어 주면 됩니다.

소금을 조금 넣는 분도 계시는데, 저는 소금은 생략을 하고 

매번 새로 받은 찬 물에 행구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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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뺀 후, 이렇게 골고루 널어 말리면 되는데 되도록이면 

고비가 겹치지 않게 해주는 게 좋습니다.

겹친 부분이 덜 마르게 되니, 가끔 뒤집어 주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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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 시즌에는 비 오는 날이 제일 두렵습니다.

실내에서 건조 시킬 때는 선풍기와 히터를 틀어 놓고

창문을 열어 놓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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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말린 고비는 이렇게 차곡차곡 담아서 통풍이 부는 곳에

보관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절대 밀폐된 곳에 보관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바람이 통하지 않으면 눅눅한 냄새가 납니다.

.

요리를 하실 때는 물에 잠시 불렸다가 고비에 붙은 털들을

깨끗히 씻어서 재료로 사용 하시면 됩니다.

자신만 알고 있는 고비의 비밀 아지트는 아무에게도 

잘 알려주지 않지만, 알고 보면 다들 알고 있는 사실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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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 오신분들은 잠시 짬을 내어 고비를 채취해 

바로 요리를 해 드시기 바랍니다.

라면에 넣어도 좋습니다.

일명, 고비라면....어감이 좀 이상하지만  맛은 아주 좋습니다.

인생의 고비일 때 "고비라면" 한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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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현지 사람들도 고비를 사서 먹는 경우가 많은데

만사 귀차니즘으로, 사서 드시는데 보통 1파운드에 50불에

거래가 됩니다.

1파운드도 말린 거라 나중에 20배로 불어나니,엄청 양은

많은겁니다.

.

마치 미역 같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저도 처음 미역국을 끓일 때, 미역의 양을 잘못 조절해서

며칠을 미역국 만을 먹은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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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고비는 피부 발진 및 피부 트러블에 좋다고

합니다.여성들은 생리 양이 많을 때 드시면 생리 양을 

줄여준다고도 하며,코피가 멈추지 않을 때, 먹으면

코피가 멈춘다고 합니다.

.

또한, 감기 몸살에도 효능이 있으며,면역력 증강에도 

뛰어나다고 하니, 알래스카에 사시는 분들은 자주

드시기 바랍니다.

그래서인지, 저도 알래스카에 살면서 감기 걸려 본적이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단, 작년에 시애틀 가서 조석으로 변하는 날씨 덕택에 감기

걸려서 한 달 동안 고생한 기억은 있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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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노인회에서 운영하는

노인대학 가을학기 개강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봄학기에는 매주 화요일 노인대학이 

운영이 되었는데, 이번에 다시 목요일로 일정이

조정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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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학에서는 일상에 필요한 상식과 영어,

다양한 취미활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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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계시는것 보다는 이렇게 노인대학에 나와 

서로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 새로운

정보를 교환하며 알찬 하루를 보내는걸 강력하게

추천 합니다.

.

그리고 신문에 난 구인광고를 올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민 의례를 시작으로 가을학기 노인대학이 개강을 하였습니다.



.

대한민국 앵커리지 권오금출장소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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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으로 오지 않으신분들이 계시지만 , 개강식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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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김연수 노인회장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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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란 교육이사의 가을학기 강의 내용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

오늘 개강식은 오명식 노인회부회장의 사회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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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상관없이 배우고자 하는 열의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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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배움은 끝이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루에 3,600단어를 읽고 쓰지 않으면 서서히 말하는 능력이

퇴보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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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속의 지우개를 작게 하기 위해서는 수시로

대화하고 이야기하며 독서를 하는걸 강력하게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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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학 강의를 신청하시는 모습이 열성적으로 보여

너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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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이면서 벽지 디자인이나 , 리모콘 조종으로

묘기를 부리시는 것보다 여기에 나오셔서 자신의 발전을 위해

자신에게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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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노인천국이라고 할 정도로 노인분들이 많으며 그에따른

다양한 혜택이 다른주보다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노후에 알래스카로 이주를 많이 하시기도 합니다.



.

역시, 마찬가지로 맛있는 영양만점인  점심을 무료로 대접을 합니다.


.

강의가 있을때마다 점심은 무상 제공이 됩니다.

교육도 무료로 시켜드리고, 맛난 점심도 드리고 거기다가 선물까지도

매번 드리니, 이보다 좋을수는 없습니다.



.

정겨운 이들과 식사를 하며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시간 가는줄 

모른답니다.



.

저도 한상 거하게 차렸습니다.

육계장과 (알래스카산 고비)새우젖으로 간한 호박무침이

일품이었습니다.




.

다음주 강의내용입니다.

앵커리지 사시는분은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

신문에 난 구인광고로 대체합니다.



알라스카 중식당 딜리버리

주6일근무,침식 제공

(907)545-3615


.
딜리버리 & 주방헬퍼
경험자우대, 주6일, 숙식제공
알래스카 (907)545-6634, 3385

.

알라스카 미국 BAR 
주방장, 깔끔, 성실, 유/무경험자
숙식제공 (907)441-4544

.

스시맨&헬퍼,중식쿡헬퍼
스시맨-나이상관없음. 숙식제공
알래스카(907)262-7122

.

알라스카 중식 쿡
주6일근무,숙식제공
(213)271-8011

.

일식쿡 & 웨이트리스
유경험자, 숙식제공
알래스카 페어뱅크
(907)888-4488
(907)374-8000

.

경험있는 웨이트리스
영어 잘 하는 분
숙식제공
아시안 팔레스 레스토랑
SITKA ALASKA
(907)738-2033

.

알라스카 중식/양식
일하실분. 경험자우대 숙식제공
(907)545-0152

.

스시맨 / 헬퍼
*주방에서 일하실 분
*딜리버리하실분
유/무경험자, 남여 OK
숙소제공. 알라스카지역
(907)855-1228

.

구인광고를 요청하신분이 계셔서 올려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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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학 개강식에 독도 영상을 시청하는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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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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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인디언 부족도 알래스카 원주민의

일부입니다.


많은 인디언 부족들이 알래스카로 이주를 해와

거주하다가 지금의 원주민으로 정착을 했습니다.


인디언들 역시 여러부족들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알래스카 남부와 중부지역의 따듯한 지역을 기반으로

어업과 사냥을 위주로 유목민의 생활 형태를 이루다가

점차 한 곳에 자리잡고 정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디언들은 그나마 언어와 글이 있어 알래스카

지역 이름을 인디언어로 표기를 한 곳들이 많지만,

그들의 언어는 지금은 많이 사라져 부족들이

언어를 사용하는 곳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심지어 추장들도 그 부족의 언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번은 영어로만 인터뷰를 하다가 부족의 언어로

인터뷰를 요청하자 매우 당황을 하더군요.


이제 기억에서 사라져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제주도의 방언 같은경우 그대로 간직하고 유지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은 알래스카 원주민중 인디언의 춤과 음악을

소개해 드립니다.




오늘은 인디언을 만나러 가는길 입니다.

이 곳은 다운타운 초입인데 경비행장이 있습니다.







저 설산까지 가야하니, 부지런히 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소 늦은감이 있네요.







이런 눈길 숲을 달리는건 언제라도 기분이 좋습니다.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벌써 많은 차량들이 와 있네요.








벌써 연주가 시작 되었네요.






인디언들이 이 북을 여럿이서 두들기며 춤을 추는데 , 그 북의 울림이

묘하게 사람의 마음을 울렁이게 만든답니다.






원주민들도 관심있게 자기네 전통 음악을 감상 하네요.

음악을 들으면서 옛생각을 하는걸까요?








오늘 무대에 선 이들은 모두 원주민 학생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이미 관중들이 꽉 찼네요.






어린아이들도 많은데 아이들은 춤을 같이 따라 하면서 즐기더군요.






연주에 맞춰 춤을 선보입니다.






춤을 추기전 사회자가 이 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같이 해 주는데 

제대로 듣지 못했네요.







아이들도 아주 유심히 춤을 구경하거나 같이 따라 춥니다.







귀걸이도 원주민 답네요.








인디언 춤을 출때는 일반 관객들도 무대로 나와 한데 어울립니다.







원주민 춤들은 대체적으로 같이 따라 추기 쉽습니다.

저도 한번 나가서 춘적이 있습니다.


제가 출때 누군가가 사진을 찍어줘야 하는데 아쉽네요..ㅎㅎㅎ






주술사 복장을 갖춘이가 먼저 춤을 추면 모두들 그 춤을 따라합니다.







춤을 출때 손가락 사이에 끼고 춤을 추는 도구인데, 동물의 털로

만들어졌습니다.






공연을 마친 원주민을 사진기에 담아 보았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춤이 많아 한가지 정도는 저도 배워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이 장면은 아주 독특한 장면입니다.

저렇게 북 주위에 모두 모여 노래를 부르는 장면인데, 미치 기도를 

드리는 풍경과 아주 흡사합니다.


저 영상도 같이 찍었는데 , 나중에 다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주박




북극열도중 한곳인 Svalbard 라는 섬이 있습니다.

노르웨이령으로 그곳에 대해 연구나 사냥,어업을 하려면

노르웨이가 설립한 조약에 가입을 해야 합니다.


바로 그 조약이 Svalbard 라는 조약입니다.

북극지역 개발에 참여하는 조약입니다.


이 조약은 1920년 처음 체결되어 각 나라들이 참여 하는데

약 40여개 국가가 이 조약에 가입을 했는데, 이번에

북한이 이 조약에 가입을 했더군요.


1월25일 북한은 경제활동과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이 조약에 

가입을 하였으며, 약 5,700여개의 종자를 종자 저장소에

보관을 하였답니다.


북극개발에 참여를 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보인것 같습니다.

이 조약에 가입을 한다는건 바로, 북극 군도의 영역을 노르웨이령으로

인정을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일본은 1925년 이 조약에 가입을 했더군요.

우리나라는 그때 일본 식민지하에 있었지요.


천연자원이 풍부한 북극을 개발 하려는 나라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네요.


노르웨이의 배타적 경제수역,대륙붕,영해 해리등 노르웨이의

지리적 경제적인 위치가 앞으로도 계속 부상할 전망입니다.


어느곳을 가나 동네가 좋아야 대접을 받나봅니다.

알래스카가 점점 더 주목받는 곳이 될 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너무 늦지않게 오세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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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얼음낚시는 어디서나 할수 있는 겨울 

아웃도어중 하나입니다.


동네마다 호수가 있어 멀리 가지 않고도 

얼음 낚시를 즐길수 있습니다.


요새 하는일 없이 바쁜지라 차일피일 미루다가 

어부지리로 할수있는 공짜 얼음 낚시를 하러 

호숫가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감자탕도 한번 만들어보았습니다.

돼지뼈를 이용한 감자탕인데 , 맵지않게 끓였습니다.


그럼 출발 할까요?




얼음 낚시를 하기위해 호숫가를 찾았습니다.




앗! 전에 여기서 얼음 낚시를 하던 이들이 뚫어 놓은 얼음구멍이 

아주 꽝꽝 얼었네요.


발로 아무리 차도 끄떡도 안합니다.

약 60센치정도 얼었는데 도저히 안 뚫어지네요.

이럴수가....







그래서 다른 구멍을 찾아 보았는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철석같이 이 구멍들을 믿고 , 얼음구멍을 뚫을 도구를 가져오지 

않았는데 낭패네요.






여기는 아주 크게 뚫어 놓았는데 , 여기도 마찬가지로 발로 차고 온 몸으로 

쿵쿵 거렸는데도 금도 안 가네요.


결국, 얼음 낚시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새벽에 방문을 여니, 구름이 잔득 끼었는데도 달을 향해 오로라가 

길게 호선을 그리며 나타나네요.


좌측에 푸르스름한 색이 바로 오로라입니다.






새벽 6시까지 이렇게 오로라가 집 뒤로 나타나더군요.

맨발에 슬리퍼만 신고 나와서 그냥 셀폰으로만 찍었습니다.


정식으로 나가서 오로라를 찍을까 하다가 며칠 있다가 정식으로

오로라를 찍을 예정이어서 생략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귀차니즘이 발동이 된 탓도 있습니다..ㅎㅎㅎ







경찰서에 리포트 작성하러 갔다가도 이렇게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이래서 버릇이 중요한가 봅니다.






점심에 식당에 들렀는데,처음 들른 일식 레스토랑입니다.

인테리어가 아주 심플하네요.


그리고, 조명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들어서는 입구에는 비록, 국적없는 인테리어지만 장식을 맛깔스럽게

했습니다.





라면이 12불,14불이네요.

북극의 원주민 마을에 있는 식당에서 일반 라면이 보통 12불 정도 합니다.






돼지뼈를 마트에서 사와서 핏물을 빼려고 담궈 놓았습니다.






그 사이에 배추를 씻어서 미리 한소금 끓여 숨을 죽여 놓았습니다.






그리고 , 핏물을 뺀 돼지뼈를 한번 끓인다음, 그 물을 다 버리고 다시

끓이기 시작 했습니다.





그 다음에 된장과 마늘과 고추가루,고추장,양파,당근,감자,배추,고추등을 

넣고 부지런히 다시한번 거하게 끓였습니다.







다 끓이고 그 맛이 궁금해서 허겁지겁 먹다가 나중에서야 인증샷을 

찍게 되었네요.


진하게 끓여서 뼈가 아주 나긋나긋해 졌습니다.

정말 끝내주네요.


그런데, 제가 매운걸 좋아해서 나중에 다시 한국산 고추가루를

넣고 끓였습니다.


얼큰하니, 정말 좋네요.




 



다양한 야채볶음요리입니다.

소금으로만 간을 해도 좋습니다.








Bison BBQ Rib 입니다.






먹음직스러운가요?






술이 빠질순 없지요..ㅎㅎㅎ




표주박




알래스카 원주민인 에스키모 부족 언어의 하나인 Inupiaq을 담당하는

선생들이 상당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미국이 알래스카에 들어와 제일먼저 한일이 언어말살 정책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글도없이 언어만 존재한 대다수 원주민들의 언어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1960대 들어와서야 원주민의 언어를 되살리고자 노력을 했지만,

100여년에 걸쳐 사라진 언어들을 복구 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다가 글자 자체가 없어 부족들의 언어를 다시 부활 시킨다는게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원주민의 언어를 사용하게 하지만, 이미 사라진 

언어를 사용하는 이들이 거의 사라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이가 제법 된 노인분들이 겨우 일부분의 언어를 자유자재로

사용은 하지만, 현재의 젊은이들은 모두 영어를 사용합니다.


각 학교별로 원주민어를 할수있는 교사들이 태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럴때 한국분중 한분이 원주민어를 배워 학생들을 지도한다면

어떨까요?


막연하게 그런 상상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혹시, 그럴분 계신가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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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eenapple 2016.01.23 14: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에휴~세상에 쉬운 일이 하나도 없네요^^
    살얼음이 얼었으면 연어나 송어 한두마리 잡는건 문제 없었을텐데 아쉽네요
    다음기회에 한 번 더 도전해보세요~~^^*

  2. 고사리도 많으니 얼큰한 육개장이 더 맛있었을텐데~~
    러시아에는 러시안스프가 있듯이
    우리나라엔 육개장이 제격이죠~~~
    언제보아도 오로라는 빛의 예술입니다
    낮에는 무지게 밤에는 오로라가 있으니
    이곳이 자연과 함께 살수있는 청청건강지역 입니다
    일본 레스토랑에는 한국 청화용무늬 매병항아리도 있네요?
    (정확한 명칭은 아닙니다 ㅎㅎ)
    더 흥미진진 무궁무진해 집니다
    고생하시며 보내주시는데 ,,,,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6.01.26 09:00 신고  Addr Edit/Del

      저도 가끔 육계장을 먹고는 합니다.
      특히, 알래스카 고비는 거의 보약 수준이라
      자주 먹게 됩니다.

      이번 겨울은 너무 잘 먹고 잘 지내는지라
      살 찌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ㅎㅎㅎ

알래스카는 미국에서 제일 거대한주지만, 인구는 불과

736,732명에 불과 합니다.


어느분이 인구가 감소했다고 댓글을 달아주셔서 제가 

처음 듣는 이야기인지라 다시 조사를 했더니, 인구가 감소

한 흔적은 어디에고 없더군요.


카더라 통신은 절대 소문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중 절반은 앵커리지에 거주하고 있지만 , 토착민인 원주민은

불과 14%에 불과합니다.


언어 역시, 영어를 비롯해 총 22개의 언어를 사용했지만, 현재는

거의 영어를 사용합니다.


각 부족들의 자녀들은 거의 고유언어를 구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글자가 없었다는 겁니다.


거기다가 언어말살 정책을 핀 미국정부로 인해 한동안 원주민은

고유 언어를 사용하지 못했답니다.


그럼 원주민의 생활상을 잠시 들여다 보기로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가을풍경의 호수로 출발 합니다.

꽃꽃이에 자주 등장하는 갈대가 참 인상적입니다.







원주민 일부는 아직도 수공예품을 만들어 팔고 있지만, 그 후손들은 

이러한 일들을 기피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다코끼리 상아를 이용해 이런 아름다운 작품들을 만들어 냅니다.






야생동물로부터 식량을 보호하기위해 원두막을 지어 음식을 보관합니다.

그런데, 곰이 나무를 워낙 잘 타니  제대로 보관이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2014년 10월에 주지사가 알래스카 공식언어로 20개를 공식선언 했답니다.

에스키모는 부족이 틀리면 모두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데 , 이웃 부족과는

전혀 다른 언어를 사용해서 언어 소통에 문제가 많았습니다.








토굴 형식의 건축 양식은 우선 보온성이 제일 우선시 됩니다.

재미난 일은 앞문과 뒷문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가 곰이 앞문으로 

들어오면, 뒷문으로 후다닥 도망을 가야 했답니다.








생선 껍질을 이용해 저런 작품들을 만들어 냅니다.

정말 섬세합니다.







각종 생활도구들입니다.





무엇에 쓰이는 물건일까요?


재미난 이야기 하나를 들려드릴까요?

알래스카 독립당 (AIP) 이란게 있습니다.

1973년 Vogler 이라는 사람이 최초로 시작한 독립운동인데, 15,000명의 서명을

받기도 했습니다.


미국주 중에서 독립을 외치는 유일한 주 같습니다.

만약, 앞으로 알래스카가 독립된 국가로 인정이 된다면 정말 엄청난 사건이

아닐수 없지요.


독립하기를 저도 찬성하는쪽 입니다.

엄청난 자원을 개발하여 모두 본토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하지요.


연방정부에서 주는 돈을 늘 거절하지만, 연방정부는 악착같이 예산을 

주려고 합니다.


알래스카주에서는 연방정부에서 주는 예산을 받으면 연방정부의 간섭

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 주정부에서는 연방정부에서 주는 예산이

달갑지만은 않습니다.


다른주 같으면 상상을 하지 못하지요.

예산을 더 받아내기위해 몸부림을 치는데 , 알래스카는 오히려 안 받겠다고

버티니, 연방정부도 골치가 아플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알래스카 독립을 원하시나요?









모든 생활용품과 옷들을 직접 지어 입어야 해서 자연히 손재주가 늘면서

섬세한 감각으로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고래를 잡는 작살과 고래수염입니다.


이번에 베로우라는 북극 마을에서는 최초로 여성 선장이 고래를 잡기도 했지만,

고래가 많이 잡혀 주민들이 고래 축제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금년에 유독 고래가 많이 잡혔네요.








물개가죽으로 만든 휴대용 물통입니다.

오래전 돼지 오줌보로 축구공을 만들어 놀던 시절이 한국에도 있었지요.





  


옛날에는 워낙 추웠던지라 이정도 옷을 만들어야 겨울을 날수 있었습니다.

저도 입어 보았는데, 바람한점 들어오지 않는답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북극곰을 사냥해서 각 가정에서 두루 사용을 했으나,

이제는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잡을수 없습니다.







성질 사나운 브라운 베어도 이렇게 옷을 벗어 기증을 해야 했답니다.


알래스카에서 항공산업이 발달한 이유가 바로 원주민으로 인해 더욱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각 마을을 연결해주는 운송 수단이 오직 항공기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인데,

약 230개의 원주민 마을을 하루 한번 이상 경비행기들이 운행을 합니다.


이렇게 많은 비행기들이 운항을 하고 있지만, 사고율은 극히 적습니다.

재미난 사실은 대형 항공기는 일기가 나쁘면 운항을 중지 하지만, 경비행기는

아무 문제없이 운행을 하기에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고래뼈와 생선껍질로 조각을 해서 거기에 그림까지 그려 넣었습니다.


아시아인이 약 5.4%인데 , 중국과 필리핀,태국,베트남인이 오히려 한인보다

많은것 같더군요.


유대인은 약 6,000명정도입니다.








모두 수공예품인지라 , 오직 하나밖에 없는 작품입니다.

이런데서 잘하면 아주 귀중한 소품을 만날수도 있습니다.







역시 고래뼈를 이용한 조각상입니다.


알래스카의 인구 약 34%가 기독교인입니다.

한국의 여러종교가 모두 알래스카에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저도 모든 종교 단체가 다 들어와 있어서 놀랐답니다.


이상하게 , 불교가 아직은 정착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주 특이하더군요.










지퍼가 없는 옷이라 밑에서부터 입는 스타일의 옷 입니다.

그러므로 야외에서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바람한점 들어오지않는 방한복의

대표격의 스타일 옷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긴 코트는 입기도 여간 불편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가죽으로 만든 옷이라 무게도 엄청 무겁습니다.


가격은 거의 만불 가까이 될것 같네요.

하프가죽 방한복은 보통 수천불 합니다.


여러분도 한번 입어보시지요.




표주박



지금 현역 의원인 공화당의 사라 페일린의 남편인 토드 페일린도 독립당원으로

등록을 하였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세번째로 큰 당이기도 한, 알래스카 독립당 (API)에서 알래스카

대통령 후보 투표도 있었습니다.


다시 독립당이 뿌리를 내려 알래스카 독립을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지만,

워낙 복잡한 문제인지라 결코 쉬운일은 아닐것으로 보입니다.


언젠가 다시 독립당이 제대로 활약을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전반적인 복지가 지금 상태보다는 훨씬 좋아질거라 예상이 됩니다.


" 알래스카 만세..!!"




영상 맨위 제목을 크릭하시면 전체 화면으로 감상 하실수 

있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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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래도 잡아먹나보죠?고래뼈가 참말 큰가보네요.
    오늘은 여러가지의 글을 쓰주셨군요. 저는 아직
    알라스카를 못가보았지만 독립이 안되길바래요.
    독립을하면 더 이상 미국이 아니되니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