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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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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에 해당되는 글 2

  1. 2018.04.10 알래스카 " 러시안의 겨울 축제"
  2. 2017.05.24 Alaska " I am Inuit "

알래스카를 구 소련으로부터 사들였기에

알래스카에 사는 러시안들이 제법 많습니다.

러시안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선이 굵고 

무서워 보이는 인상으로 접근 하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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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러시아 그러면 예전의 마피아가 연상이 

되고는 하지요.

오늘 중학교에서 치러지는 Farewell to Winter 

Russian Fastival 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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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축제는 아니지만 러시안의 문화를 살짝 엿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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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무용을 선 보이고 있는데, 러시아는 발레와 더불어 

동서양의 문화를 접목한게 특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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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소품이나 장난감등을

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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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보니,바비인형 같은 미모의 아가씨들이 많은 

구 소련연방의 이미지가 연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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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축제는 하루종일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지고 

참여하는 행사의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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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국기도 있지만, 국장이란게 있는데 독수리 두마리가

하프를 껴안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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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축제는 가족이 참여하는 코너가 많아 가족 나드리에 맞는

행사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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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나라는 정말 많습니다.

중국과 몽골,북한과 미국,노르웨이,필란드,폴란드등 나라가 

크다보니 주변에 많은 나라들이 국경을 맞대고 있어 늘 

평안할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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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켓으로 목걸이를 만들어 팔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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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워낸 러시아 특유의 빵을 모두에게 시식하게 하는

행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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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맛이 궁금해서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향료를 섞은 소금에 찍어 먹었는데, 마치 우리네 순대 

먹을 때 찍어 먹는 소금과 아주 흡사한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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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대한 강렬한 역사의 한 토막이 있는데 마지막

황가의 몰살이었습니다.

한 집에 가두어 감금을 하다가 공주와 왕자등 일족을 모두

살해하여 암매장 하였다가 나중에 그 시신들이 발견이

되기도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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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는 다양한 정당들이 있었는데, 민주당,노동당,공산당,

러시아 여성당, 시민 동맹당, 존엄과 자선당등 많은 당들이 있는데

특히, 러시아 여성당이 있다는게 다소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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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이 붕괴되면서 수많은 핵 물리학자들이 방황을 할 때

우리나라가 핵무기와 함께 그 물리학자들을 수용 했다면

어땠을까요?

물론, 미국이 모르게 아주 비밀스럽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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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중국과의 아편전쟁 때 , 승리를 한 댓가로 많은 영토를

중국으로부터 넘겨 받아 통치를 하던 중 2015년 11월4일 다시

중국에 반환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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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다양한 음식들을 만들어 팔고 있었는데 저는 배가 불러

도전을 하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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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리아 사태 배후가 러시아일지라도 전쟁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호언장담을 하며 48시간 이내에 

참전 할 것 같은 말을 하던데, 무기제조 업자들은 아주 신이 

날 것 같습니다.

트럼프 성매매에 FBI 가 수사에 착수하자 더 큰 이슈를

터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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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을 들렀더니 여기서도 다양한 행사가 치러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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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패인팅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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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엄청 작은 화분도 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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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나 러시아나 이제는 독재 정권이 자리를 잡아 

영구 집권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정적을 축출하거나 암살을 하고 , 단일 체제를 유지하며

강력한 드라이브 정책을 펼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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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목표를 정하고 가장 빠르게 발전 시키거나,

일사불란하게 진행을 하는데 독재체제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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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고 그 예외는 아닌지라, 트럼프 대통령도

자기 마음에 안들면 트위터로 인사 명령을 내리고 

가차 없이 하루 아침에 해고를 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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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한국만 그래도 민주주의 다운 국정운영을

하는 것 같아 은근히 자부심이 들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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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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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있는  Eskimo를 정식명칭인

 Inuit 이라고 하는데 , 에스키모라는 말은

캐나다 인디언들이 " 날 것을 먹는 사람들"

이라는 뜻으로 불리웠지만, 이들 원주민은

자신들을 "  Inuit(진짜 사람들)이라고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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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들은 그 사람을 보고 연상되는걸로

이름을 짓습니다.

우리가 영화에서 보았던 "주먹쥐고 일어서"

라는 이름을 백인에게 지어준 것처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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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란게 상대방을 나타내는 상징이기도 해서

오히려 친근감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름대신 별명이 붙는게 아닌가합니다.

뱀장어라든지 미꾸라지라든지 불명예스러운

수식어들이 바로 별명에 해당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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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별명은 어떤건가요?

저는 " 총알"이었습니다.

워낙 빠르게 동서남북을 다녀서 오래전부터

이 별명이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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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는데 없이 마구 돌아다니니 다들 이 별명으로

저를 부르고는 했습니다.

" 총알 어디갔어? " 이렇게 말입니다.

저 찾으려면 아주 힘들어하고는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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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이 아주 독특하지 않나요?

아주 단순하지만 담백한 스타일의 마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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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대표적인 걸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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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바로 작품으로 불리우나봅니다.

창의성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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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착해서 몇번이나 살까말까 망서렸던 드럼입니다.

살림살이가 늘어나는게 부담이 되어 지름신을 꾹꾹 

눌러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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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 그림을 그리면 흑인을 닮은 그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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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공개를 하지않는 박물관 내부창고입니다.

보수를 해서 나중에 공개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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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된 것들입니다.

화살촉도 있고 아기자기한 아이보리 장식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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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서는 쇠를 구할 수 없으니 같은 강도를 지닌

상아를 이용한 생활용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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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코끼리 상아에 정교한 조각을 해 놓았는데

정말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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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이 아니고 모자입니다.

곰인가요?

아주 코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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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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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쇠조각이 북극지역에 들어오면 이를 소중히 여기고

다양한 도구들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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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평소에 많이들 신고 다닙니다.

100% 가죽에 100% 수공예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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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 처자가 저런건 왜 메고 다니나요?

아이를 낳고 싶은건지 아니면, 관심을 받고 싶은건지

그도저도 아니면 개인적 취향인지 모르겠습니다.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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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가죽으로 만든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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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쇠로 만든 안장과 바퀴입니다.

엉덩이 엄청 아프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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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49번째 주로 선정되었다는 신문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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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와 알래스카 북부,러시아,덴마크,에 사는 

원주민을 일컬습니다.

캐나다 인디언들이 깔보는 뜻으로 불리운 에스키모라는

단어는 이제 보편화되고 나쁜뜻으로 사용되지는 않아 크게 

거부감은 없습니다.

간혹, 딴지거는 사람들도 있으나 이제는 에스키모라는말에 

거부감을 갖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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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지금도 땅을 돌려달라고 박박 우기는 그 문제의 

조약문입니다.

1867년에 미국이 사들인 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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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부동산매매 계약서 원본입니다.

어리석은 스워드에서 어리석은 러시아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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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세상이나 인생은 언제나 바뀔 수 있었습니다.

대기업에 근무할때 관리본부장이었던 사람이 늘상 

감사실장에게 마리를 조아리며 조인트를 까이던 그때,

갑자기 하루아침에 서로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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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여러분 심정은 어떨 것 같습니까?

제가 현장에서 그 사실을 보고 충격을 먹고

과감히 사표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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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는 더 다닐 필요가 전혀없다라고 말입니다

미래가 보이지 않았었지요.

결국, 그 막강했던 회사가 부도가 나서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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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절대 이러면 되는게 아니거든요.

정치인들이야 하루아침에 오고가고 할 수 있지만

회사는 근간을 무너트리는 행위입니다.

조직이 붕괴가 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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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아랫사람들은 눈치만 보고 줄을 서게됩니다.

일을 하기보다는 잘 보이기 위해 늘 손을 비비게 되어

일하는 분위기보다는 잘 보이기 위한 분위기로 가득차서 

결국, 그회사는 소멸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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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 긴급공지입니다.

제가 6월 11일부터 21일까지 여행을 하게됩니다.

같이 동행하실 1명에서 최대2명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

경비는 공동부담입니다.

연락은 댓글이나 카톡으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이메일 : ivyrla@naver.com 입니다.

빨리 연락을 주셔야 일정을 잡고 숙소 예약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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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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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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