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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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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오늘 Jewel Lake을 찾아 송어 낚시를

즐기는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늘 알래스카의 여유롭고 넉넉하고 고즈녘한 

풍경과 무지개 송어를 심심 풀이로 낚아 

올리는 휴일 풍경은 평화 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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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무서워 하지않고 같이 한데 어울리는 

청둥오리는 넉살도 좋아 강태공 주위를 맴돌며

먹이 먹는데 열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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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불지만 드론을 띄워 호숫가 풍경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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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송어 낙시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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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이 있는 호수라 동네 이름이 Sand Lak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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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호수라는데 보석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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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끝에는 백사장이 있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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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오리 암컷 한마리가 홀로 떨어져 사람과 

어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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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이렇게 홀로 떨어져 스스로 왕따를 자처하는 청둥오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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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떨어지는 미끼를 주워 먹기도 합니다.

머리가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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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개인 주택인데 상당히 크게 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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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이들대로 즐기고, 아빠는 송어 낚시에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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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씨알이 굵습니다.

데려가서 어항에 길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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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에 접한 집들은 뷰 하나만큼은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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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경비행기를 소유한 집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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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제 발 밑에서 노니는 청둥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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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상공에서 드론을 이용해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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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는 야외 결혼식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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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그릴을 준비하는걸 보니 ,결혼 피로연도 이 곳에서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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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대의 차량을 주차시키고도 남을 초대형 공원 주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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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와 함께 셋팅 되어진 벤취가 특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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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저도 한장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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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심하게 불어 경고가 울림에도 불구하고

띄워 보았습니다.

어제오늘 바람이 아주 심하게 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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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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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풍부한 적설량으로 스키어들에게는

환상적인 자연입니다.

자연눈으로 이루어진 슬로프에는 많은 스키어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반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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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곳곳에 산재되어있는 스키 코스에 가족끼리

삼삼오오 모여 스키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눈썰매를 타며 연신 비명을 지르며

가파른 언덕 길을 질주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눈꽃나무 가득한 곳에는 어김없이 

무스가 여유롭게 노닐고 있었습니다.

평화로움과 여유로움이 넘치는 알래스카의

대자연의 설경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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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만 보면 금방이라도 스키를 타고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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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아이를 안고 눈썰매를 타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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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 아이는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며 편안하게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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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눈썰매 코스중 롤러코스터 기분을 낼 수 있는

또다른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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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릉이 많아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택할 수 있는데 

모두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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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비행기가 보이네요.

아이와 아버지는 정말 엄청 멀리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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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서서히 착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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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아이를 태우고 올라오고 있는 아버지는 얼마나

힘들까요?

그래도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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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코스로 잠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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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스키장이라 붐비는게 없습니다.

워낙 넓으니 스키 타는게 넉넉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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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네살 남매가 스키를 즐기고 있습니다.

한국 같으면 절대 야외에 못 나갈 나이지요.

이 나이에 나간다고 하면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말리죠.

" 감기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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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서 내려가다가 넘어졌는데 툭툭 털더니 다시

씩씩하게 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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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인가봅니다.

일요일 여성스키대회가 이곳에서 열리는데 오늘은 등록하는 

날입니다.

제가 교회 가기에 여성 스키대회를 소개하기 애매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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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눈꽃나무숲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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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까지 올라갔는데 상당히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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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한번에 출발을 하네요.

그리고, 머리위로 비행기가 날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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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새끼 무스입니다.

저를 쳐다보며 인사를 건넵니다.

" 안녕 ! "



.

아직 너무나 어린 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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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 여기도 한마리입니다.

쟤도 저를 빤히 쳐다보네요.

한배에서 난 자매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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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태어나 이렇게 겨울을 나면서 몸집을 불립니다.

아직 태어난지 몇개월 되지는 않지만 이미 덩치는

엄청 큽니다.

말만큼이나 크지요.

.


표주박



알래스카에 있는 다국적기업 코노코 필립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2016년 개스를 채취해 순 이익이 2억 3,300만 달러의

이익이 발생 했습니다.

.

초 거대기업들이 알래스카에서 수많은 이익과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정작 알래스카는 제정이 부족하다고 개인 소득인 

디비전드를 강제로 50% 를 회수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년에도 재정 적자로 디비전드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제도란 지방에서 다양한 자원과 재원을 

만드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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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예를들어 일본의 한 온천지역에서는 타주의

투자를 받지않고, 주민들이 십시일반 회사를 

설립해 온천을 개발하고 관광지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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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므로써 수익은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배당이 됩니다.

알래스카의 천연자원은 계산이 되지 않습니다.

알래스카의 지하자원 개발을 순수한민간자본으로

한다면 아마 그 어느주보다 부유한 주로

거듭나지 않을까 합니다.

.

거대자본에 침식되는 지방의 경제는 심각할 정도의 

수준입니다.

정치인들도 다시한번 생각을 정리하여 괘를 

달리하는 사고의  전환을 가져 보았으면 하네요.

.

오래전에 알래스카를 독립하자는 주장들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거의 보기가 힘이 듭니다.

알래스카 나라가 세워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나라이름이 바로 " ALASKA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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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8 08:10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알래스카의 빙하 물줄기를 따라서

거슬러 올라가 보았습니다.


여유로움과 평화를 간직하기도 하고 성난

물살처럼 들녘을 거칠게 지나가기도 합니다.


알래스카의 다양성만큼이나 빙하의 물줄기는

다양한 얼굴을 지니고 있습니다.


빙하를 따라 거슬러 올라가는 여정을 그려보았습니다.


마타누스카 빙하가 녹아 화산재와 함께 내를 이루고 강을 이뤄 거칠게 물살을

일으키며 바다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 척박한 물살을 거르고 걸러 생명의 꽃으로 피어나는 야생화는 그 화려함을

더욱 뽐내고 있습니다.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강물빛은 하늘을 빼닮은 코발트색으로 

눈이 부실정도입니다.




짙푸른 녹음과 강물빛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한쌍의 컴비입니다.




당히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이는 곳인지라 그 경치에 감탄사를 자아냅니다.



알래스카 도로를 누비며 신나게 달리는 오빠부대들.




햇살에 온 몸을 쿰틀거리며 은비늘처럼 빛을 발하는 강을 바라보는 내내 

알래스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노부부가 사이좋게 점심을 들면서 빙하감상에 푹 빠져 있습니다.



드디어 찾아낸 빙하의 물줄기 상류밑입니다.



차로 다리는 건널때마다 삐꺼덕 거리면서 비명을 질러대는 나무판자 다리는 

스릴이 넘치기도 합니다.



유속이 강한지라 물이 흐르면서 내는 비명이 장난이 아니네요.




중앙 저 끝에 절벽위에 집한채가 다소곳이 들어앉아 있습니다.

매일 빙하를 무료로 감상을 하네요.




골목 숲길을 접어들자 오래된 작은 간판 하나가 맞아주네요.



창문으로 온통 빙하가 내려다보이는 명당에 삼각형 캐빈 한채가 있네요.




산 굽이굽이 길을 만들어 발데즈로 향하는 내내 스릴을 만끽 할수 있습니다.



드디어 찾아낸 빙하입니다.

조금 더 가까이 가 보도록 할까요?




여기는 마타누스카 빙하 뒷편입니다.

그래서 앞편의 모습과는 다소 다르게 느껴집니다.




빙하의 물줄기를 따라 숲속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여러갈래의 물 줄기중 하나입니다.

손을 담그니 엄청 시렵네요.





 오늘 모처럼 달을 보았네요.

구름 사이로 환하게 비추는 달빛이 오늘따라 더욱 정겹게만

느껴집니다.


아침 5시에 공항픽업을 가야해서 두시간을 자고 일어났더니

정신이 가물거리네요.


세수를 하고 다시 나가보아야겠네요.

오늘은 일박이일동안 촬영을 해야하니 , 날밤을 꼬박 새워야

합니다.


아ㅡ흠....졸립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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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라스카의 모습은 아무곳이나 찍어서
    액자에 끼워도 다 멋질것같아요.ㅎㅎ
    더우니까 쉬원한 풍경 참 맘에들어요

조촐한 파티와 함께 실내에서 연주하는 작은 음악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관객과 연주자들이 같은 공간에서 마주보며 공연하는 

모습을 대하면, 그만큼  전달이 온 몸으로 흡수 되는듯 

합니다.


편안하면서도 느긋하게 연주를 감상하는 여유로운 작은 

음악회를 소개합니다.



 


나이도 지긋하신 연주분들의 정겨운 작은 음악회입니다.

경륜에 맞는 느긋함과 여유로움이 넘쳐 흐른답니다.







간단한 다과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식은 주로 직접 조리를 해야 하지만 , 양식은 조리가 끝난 완제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간혹, 한인분도 있어 이렇게 잡채와 불고기도 선을 보였습니다.






백인들은 샐러드를 좋아하니, 파티에 꼭 빠지지 않는답니다.

이미 손질이 다 끝난 종합 샐러드 셋트를 사서 진열만 하면되니,

참 편리하긴 합니다.






이 제품들은 뎁히기만 하면 끝이죠.






커피는 필수죠.

처음 와서 커피잔이 무슨 막걸리 대포잔만 해서 놀랐습니다.

저렇게 마시고도 밤에 잠이올까 했는데 워낙 부드럽고 순해서 

소화에도 이상없고 , 느끼한 음식에는 커피가 제격입니다.








페파로니는 엄청 짭니다.

치즈와 페파로니를 크래커에 올려 놓으면, 와인 안주로 아주 그만입니다.






한시간여를 음악감상에 푹 젖어 있다가 왔습니다.

밖에는 함박눈이 내리는데 이렇게, 실내에서 연주하는 작은 음악회를 

만나니 이보다 좋을순 없었습니다.







저녁에는 스테이크 하우스를 들렀습니다.

처음에 빵부터 서비스로 나옵니다.


호밀빵인데, 고소하고 아주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슾는 감자스프입니다.

파를 올려놓은 토핑이 좀 특이합니다.


백인들은 파 냄새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파를 저거보다 3분의 1 정도로 채를 썰어 흐르는 찬물로 냄새를 

씻어내서 토핑을 하면 정말 은은하고 좋습니다.


또한, 베이컨도 조금 바싹 구워 저렇게 크게 그냥 자르지 말고 

정확하게 손톱의 사분의 일 정도로 직사각형으로 잘라내어 토핑을 하면

스프를 먹을때 아삭 거리는 식감이 끝내줍니다.


혹은, 빵을 아주 더 작게 잘라 마요네즈로 구워 토핑을 하면 그또한

뒷맛이 고소합니다.



  





제가 주문한 요리가 나왔네요.

랍스터와 스테이크입니다.


그리고 새우튀김과 빈입니다.

빈은 쵸이스입니다.









이건 빈 대신에 아스파라가스가 나왔네요.

스테이크는 웰던으로 하면 좀 퍽퍽한 느낌입니다.

소고기는 불만 쏘이면 먹을수 있으니 , 완전하게 익히면 오히려

질겨집니다.


저는 미디엄웰이 좋더군요.

핏물 흐르는건 좀 그렇더라구요.







통감자구이와 브로콜리가 나왔네요.

통감자는 미리  깨끗히 씻어서 푹 찐다음, 주문이 들어오면 그릴에 굽거나 

오븐에 넣어 충분히 뎁혀서 내오면 됩니다.


전자렌지에 덥히는 식당들이 주로 많습니다.

감자를 호일에 싸서 내온답니다.

시간이 제일 안 먹히는 대중적인 스타일입니다.






  


랍스터맛이 아주 휼륭하네요.

쫄깃하고 탱탱한 살로 인해 군침이 절로 돌게 합니다.

버터를 녹여 살짝 찍어 먹으면 뒷맛이 고소합니다.







디저트로 나온 아이스크림인데 엄청 많이 나오네요.

바닐라 아이스크림입니다.







자원봉사를 했더니 선물을 주시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내용물을 보니, 목욕용 셋트입니다.

목욕 부지런히 해서 때빼고 광내서 다녀야겠습니다..ㅎㅎㅎ


남자들은 그냥 한가지로 모든 샤워를 하는데 저렇게 구색 갖춰 할려면 

자연히 샤워 시간이 늘어나겠네요.








스키장에 오로라가 떴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했던 스키장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 오로라 볼 확률이 높아집니다.

앵커리지에서 수십년을 사셔도 오로라를 보지 못한분들이 많으시답니다.


요새 제가 앵커리지에서 오로라를 볼수있는 방법을 매일 소개할 정도입니다.

문제는 야심한밤에 나올수가 있느냐입니다.


알려드려도 귀차니즘으로 90% 이상이 안 나오신답니다..ㅎㅎㅎㅎ



표주박


지난번 알래스카에서 공수 되었던 가문비 나무가 워싱턴 백악관에 

도착을 해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을 했다고 합니다.ㅣ



오바마 대통령이 점등식을 하는 장면입니다.


워싱턴에 사시는 지인분이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


알래스칸으로서 참 뜻 깊은 행사가 아닌가합니다.

자부심을 가져도 될듯 싶네요.


공연장면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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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로하신분들의 연주라서 더 와 닿습니다
    참 보기 좋고 흥이 절로 납니다
    노후에는 저렇게들 살아야하는데~~~
    베푼데로 받는다고 하고
    지은데로 다음생에서도 산다하는데
    노후생활뿐만이 아니라 다음 생에서도 아름답게들 사실겁니다
    주인장님께서도 좋은 일 많이하고 계시고요~ 짝짝짝^^

2015.06.01 00:58 알래스카 관광지

낚시에 중독되면 그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작고 아담한 통을 보면 미끼통으로 보이고,

낚시줄이 몸과 이어져 있는 느낌입니다.


왠지 낚시를 안하면 고기에게 미안한것 같고,

고기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처럼 생각되어집니다.


바닷가를 거닐면 예전에는 풍광을 즐겼고, 지금은

낚시 포인트를 보게 됩니다.


낮선곳에 오면 여기는 무슨 고기가 잡힐까 궁금

하게되고,낚시대를 던지고픈 강한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낚시중독 이거 만만한게 아니네요.

별로 좋아하지도, 먹지도 않으면서 고기를 잡는 

그 심정이 참 야릇하기만 합니다.


알래스카는 낚시 천국이라고 할 정도로 어딜가나 낚시를

할수 있어 좋습니다.

사람도 없으면서 여유있게 낚시를 할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곳은 없는듯 합니다.





며칠동안 이곳 항구에 머물렀던 웅다핸 크루즈 선박이 이제 닻을 올리고

다시 기나긴 항해에 나서네요.

갈매기가 마중을 하고 빙하도 일어서서 손을 흔들어 줍니다.







지난번 잡았던 늑대물고기의 새끼입니다.

이렇게 작은게 그렇게 거대하게 될때까지 얼마나 오랜 세월이 흘러야 

하는걸까요?


미래를 위해서 다시 놔주었습니다.






이번에 잡아올린 가자미 입니다.

약간만 말렸다가 구워 먹으면 정말 맛나답니다.







놀래미 전문수역이라 그런지 놀래미가 한가득 잡혔습니다.

빙하물에 바로 손질을 해서 가져 왔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싱싱하네요.







아이들이 모두 방학을 해서 가족끼리 오붓하게 텐트를 치고 

휴가를 즐기는 이들이 많네요.







엄청난 굉음을 내며 떨어지는 폭포수앞에 젊은 청년이 혼자 돌탑을 

쌓고 있더군요.


참 다양한 취미를 가진이들이 많네요.

이 주변으로 들어오니 , 정말 상쾌하네요.너무 좋네요.







폭포수는 이제 바다로 흘러 합류를 할 예정입니다.

이곳도 연어가 몰려들겠지요?..ㅎㅎㅎ






아주 오래된 괴목이 마치 공룡이 입을 벌리고 있는 형상이더군요.





설산 정상에서 행글라이더가 푸른 창공을 휘저으며 내려오고 있네요.






설마 구름속으로 들어가려는건 아니겠지요?






요새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굉장히 덮지만 습기가 없어 그늘만 들어가면 바로 시원해집니다.

끈적거림이 없어 정말 좋네요.


선크림을 사서 바르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이 넓은 호수에 아무도 없습니다.

혼자 보트를 타고 나가면 이 큰 호수를 전세낸거랍니다.


붐비지 않아 좋은, 알래스카의 풍경은 늘 넉넉하기만 합니다.






저는 그저 여기 그늘에서 잠시 쉬는데도 아무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몸도 마음도 한껏 풀어져서 내가 자연인듯, 자연이 나인듯

녹아들어 하나가 된듯 합니다.







이게 바로 산미나리입니다.

이 지역에 지천으로 나 있네요.





산미나리 무침을 했더니 정말 맛있네요.

재료비가 들지않는 이런 식탁 보셨나요?






무청같이 생긴게 바로 소리쟁이 입니다.

된장국에 아욱처럼 넣어 끓이면 그 맛이 아주 휼륭합니다.





민들래 무침입니다.

뒷맛이 아주 달콤하네요.

양념맛이 아닌 민들래에서 나는 달콤함을 아시나요?


정말 끝내줍니다.






보물찾기 입니다.

집 잔듸밭에서 축구를 하다가 공을 잘못 차서 자작나무 꼭대기에 

공이 걸려 버렸네요. 이런...

보이시나요?..ㅎㅎㅎ









타주로 가서 유학하던 딸이 돌아왔습니다.

제 딸은 아니구요..ㅎㅎㅎ


유명한 대학에서 법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부모님이 계신

알래스카로 돌아와 이곳에서 법조인 생활을 하기로 약속 하였기에

그 딸이 이제 알래스카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






누구일까요?..ㅎㅎㅎ

저입니다.

저의 40대시절.옆은 30대 그옆은 20대.


어느분은 조폭이냐고 묻네요..ㅎㅎㅎ


짐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오래전 사진입니다.

한창 잘 나가던 그시절의 사진 입니다.ㅋㅋㅋ



표주박


5월은 한인회 행사가 정말 많았던 한달입니다.

경로잔치,재정위원회 총회,노인야유회,노인대학 종강식,장학의날 행사등

많은 행사들을 무사히 모두 치렀습니다.


소수의 인원으로 이 많은 행사들을 다 치렀답니다.

그래서 오늘 정기회의가 열려 행사보고와 경비사용 내역등 그 뒤처리에 대한

월례회의가 한인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저 테이블은 식탁겸 회의용 탁자입니다.

아직은 작고 아담한 한인회지만, 점점 기반 자체가 튼실해지는 한인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부분까지도 토론을 통해 결정하고 ,시행안을 확정하는등

6월에 벌어질 행사에 대한 토의가 있었습니다.


비록, 예산이 얼마없어 크게 행사를 하지는 못하지만, 적은 돈을 쪼개고

또 쪼개어 한인을 위한 다양한 일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번이라도 이런 회의에 참석을 해보신다면  , "한인회가

뭐하는데야 "라는 말을 절대 하지않을것 입니다.

그 정도로 회의 내내 아주 빡시게 진행을 한답니다.

아마 다시는 참석 안할려고 할겁니다.


아마 " 돈을 낼테니 부르지만 말아다오 " 이럴겁니다...ㅎㅎ


자기의 귀중한 시간을 내어 다같이 십시일반으로 한인을 위한 일들을

최선을 다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6월 행사도 만만치 않답니다.

갈길은 멀지만, 꿋꿋하게 밀고 나가는 한인회의 간부진들이 

정말 대단하기만 합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가 건강하고 튼실한 한인들의 

버팀목이 될것이라 굳게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

우리모두 " 화이팅 "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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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제 많은분들이 다녀가셨네요.
    무슨일 있나요
    1,756명이나 다녀가시다니..

  2. 서울 2015.06.01 14: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추카! 축하합니다^^
    1,756명~ 대단한 기록이네요, 서울 같으면 왕관표 입니당
    숨은 공 찾기는 오른쪽 나무가지 윗부분 (전체화면의 위에서 약1/3) 가지에옆에 숨어있네요

    ㅎㅎ그때는 T샤스를 저로코롬 바지 안에다가 넣고들 입었죠오?
    조폭들이 아니라 희망의꿈을 안고 상경한 좀 목포나 군산 출신들 같아여~
    사진찍기가 귀해서 그런지 옛날사진들을 보면 참 느낌이 많습니다
    점말 나물들이 지천이군요
    한국은 요즘 채식부페가 뜨는데
    값도 좀 저렴하고 건강식이라서
    제 미국인 매제들도 오면 꼭 거기가자고 합니다
    알래스카의 음식문화에도 장족의 발전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한국인들이 있으니까요^^
    참 법학 공부 유학하고서 미 본토에 안남고 부모님곁으로 돌아온
    저 젊은 이에게 앞날이 촉망되며~ 다른분의 여식이지만 탐납니다 ㅎ
    이상 끝!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6.01 17:18 신고  Addr Edit/Del

      경상도 사나이들입니다..ㅎㅎㅎ
      저기가 바로 용인 캐러비안베이 입니다.
      초창기에는 엄청 비싸서 사람들이 무슨 날이나 되어야
      가고는 했지요.

      저야 거의 서울 토박이인지라
      사투리가 참 정겨울때였습니다.
      알래스칸 식탁에는 늘 야생에서 자라는 반찬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거의 보약수준입니다..ㅎㅎㅎ

이제 바야흐로 봄이 다가옵니다.

알래스카는 그야말로 봄부터는 RV 행렬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빕니다.


길거리에서 너무나 자주 보는 차량이 바로 RV 

차량인데, 그 종류도 다양해서 차량 구경하는

재미가 제법 납니다.


오늘은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앞두고 레저용차를

선전하는 곳을 가 보았습니다.


알래스카를 구경 하시려면 , RV 차량으로 약 두달정도는

보셔야 그래도 조금 보셨다고 하실수 있습니다.


경치가 좋은곳에 차량을 주차 시키고, 하루나 이틀 머물면서

낭만과 여유를 부리다가 , 다시 훌쩍 길을 떠나 무스모녀가

서성이는 자작나무 숲에 정차해서 그들과 잠시 기념사진을

찍어보는것도 인상 깊습니다.


이제 한인분들도 RV차량을 몰고 캐나다를 거쳐 알래스카로

오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오늘 규모가 그리 크지 않으면서도 부담이 덜가는  RV 차량을

소개 합니다.




그다지 크지않고, 아담한  RV 차량입니다.

버스형 모러홈은 너무커서 부담이 가지요, 가뜩이나 개스비가 

많이 먹혀, 몰고 다니는게 장난이 아니랍니다.








가격도 아주 적당합니다.

이 회사에서 렌트도 해주네요.

기억해두시면 , 알래스카 오셔서 편리하게 이용을 할수 있습니다.






마치 OPEN HOUSE 구경 하는 기분이 듭니다.







소파도 넉넉한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화장실과 샤워실 입니다.





실내등도 아주 운치가 있네요.







요리부터 설겆이까지 한 가족이 지내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벽면형 냉장고와 냉동고 입니다.

장기간 여행을 할때 필수품이기도 합니다.








알맞은 샤워부스.





별도의 세면대가 있네요.

미리미리 물을 준비하는건 철칙입니다.

물 길러 나르는것도 일이지요.화장실 청소도 해야 하구요.

폐수 처리는 당연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LNG 개스도 늘 점검을 해야 합니다.








알맞은 크기의 변기.

그리 비좁지는 않습니다.







전자렌지는 필수죠.





개스버너도 튼튼해 보입니다.

달리는 차량이기에 모든게 고정식으로 튼튼해야 합니다.





운전석위에 이렇게 침대가 있습니다.

물론, 소파를 조립해서 침대로 탈바꿈 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한가족이 지내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운전석 입니다.





이제 또다른 형태의 RV 차량입니다.







아까 보신것보다는 약 3천불 정도가 더 비쌉니다.

그럼 실내를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할까요?


제가 마치 RV 차량 판매원 같네요....ㅎㅎㅎ







역시 수납공간과 실내가 아늑하네요.







역시, 운전석 위에 침대가 있는건 공통 사항 입니다.





주방도 역시 같은 수준입니다.






뒤쪽에 침대가 또 있군요.

바로 옆은, 화장실 입니다.






세면대도 아까 보다는 좀 좋아보입니다.






안쪽 침대에서 밖이 잘 보일수 있도록 유리창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망이 좋아야 편하게 구경을 할수 있지요.






소파의 재질이 약간 더 고급스러운것 같습니다.


이 여자분은, 내내 저랑 같은 코스를 돌아 서로 마주치면 입가에

미소를 짓는답니다.

본인이 생각해도 웃긴가봅니다...ㅎㅎㅎ







역시 샤워부스와 변기는 구조가 같은것 같습니다.






여기도 구조는 같습니다.





시야가 탁 트이는 운전석이 마음에 드네요.

장거리 운전을 해도 피로감이 몰려올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체적으로 차분한 색상의 톤이라 안정감을 주네요.

부드러운 미색 계통의 색이 잘 어울립니다.


어떤가요?

마음에 드시는 차량이 있으신가요?

무조건 비싼걸 고르시는건 아니시겠죠?....ㅎㅎㅎ


알래스카에서는 아주 필요합니다.

겨울에는 스키와 보드를 타러 다니면서도 필요하고,

얼음낚시와 야외 아웃도어 하는데 필요합니다.


여름에야 말할것도 없이 , 연어 낚시 하러 가는데 이만한 

이동 숙소가 없습니다.

비싼 숙소를 잡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으며, 숙박업소를 

잡지못해 발을 동동 굴릴 필요도 없답니다.


굳이, RV PARKING 장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차를 주차

시킬만한곳은 아주 많답니다.


이번 기회에 한대 장만하지 않으시렵니까?..ㅎㅎㅎ




표주박



취업문의를 많이 주시는데, 웨이츄레스 같은 경우에는 

북극쪽 보다는 앵커리지가 훨씬 낫습니다.

근무시간이나 페이,팁도 역시 앵커리지가 알래스카 지역중

최고 입니다.


식당에 근무하시려는 남자분들 역시, 북극보다는 

앵커리지,이글리버,와실라가 대우와 페이가

훨씬 좋습니다.


제가 지명을 말씀 드리는 이유는 알래스카중 제일 대우가

좋은곳이라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래도 북극쪽은 환경과 근무조건이 아주 열악 합니다.

본인이 그런곳을 선택하시고서 원망들을 많이들 하시는데

그만 두시면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됩니다.


그러니, 알래스카를 원망하지 마시고 그곳을 그만두시기 

바랍니다.


무작정 앵커리지로 오셔도 됩니다.

수시로 JOB이 나와, 자기에게 맞는 직장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페어뱅스 같은 경우에는 급여가 적고, 근무시간은 

긴편입니다.(북극과 마찬가지)


또한, 선택의 폭이 적어 다른 직장으로 옮기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앵커리지는 다양한 직장들이 있는지라 , 선택의 폭은

다른곳의 5배에서 10배 정도는 됩니다.


북극에 가셔서 투덜 거리시는분들 은 자신이 못나서 그러는거랍니다.

투덜 거리시기 보다는 , 바로 지역을 옮기시는걸 권합니다.

투덜 거리면서 그 직장을 그만 못두는 이유는 자신만의 말못할 

사연이 있는겁니다.


자신의 문제점은 감추고, 밖으로 드러난것만 갖고 야유 하지 마시고

전체적인 상황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는 자신의 능력이 있으면 얼마든지 대우 받을수 있는 곳 입니다.

특히, 언어가 되고 전문성을 갖고 있다면 날개가 달린것 같은 대우를

받습니다.


알래스카의 여러곳을 두루 다녔지만, 근무환경,시간,페이,팁은 

앵커리지가 지금 제일 우수한 상태 입니다.


봄부터 알래스카는 구인,구직 광고가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본격적인 관광시즌을 앞두고 미리미리 인력을 구하기때문에

바야흐로 구직의 춘추전국시대가 막을 올리니, 많은분들의

도전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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