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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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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26 알래스카 " 설산과 야구장 "

4개의 야구장이 있는 곳에 뒤편으로

아름다운 설산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

눈을 맑게 하고, 야구를 즐기는데

이보다 환경이 아름다운 곳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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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골프장이 바다와 해안가를 끼고 있으면

각광을 받는데, 이렇게 야구장이 설산을

끼고 있다는 게 너무나 환상적인 야구장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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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눈이

편안해지는 야구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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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일부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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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과 설산을 배경으로 야구장이 있어 눈을 

시원하게 해 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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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개의 구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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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주차장과 화장실등 공용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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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의 세퍼트를 데리고 자전거를 타며 산책을 즐기는

건강한 미인 아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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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곰이 내려오는 곳이라 쓰레기통이 

철로 된 쓰레기통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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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는 UAA 대학과 병원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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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A 대학이 동네에도 들어서 있는데 이는 대학생들이

급격히 증가하는 바람에 남은 자투리 땅을 사서

건물을 짓다보니 동네 안에 대학 건물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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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에서 살짝 벗어난 곳인데 , 자작나무 숲들은 거의 

공원화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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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숲속은 겨울에는 마음 놓고 다닐 수 있지만

여름에는 곰들이 있어 공원 외 지역은 출입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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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도심지인데 저렇게 자작나무와 가문비 숲이 

많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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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도로를 따라가면 와실라로 향하는 글렌하이웨이와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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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한 아가씨가 저렇게 야구장 벤취에 앉아

책을 읽고 있더군요.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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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통해 하늘에서 설원을 내려다 보면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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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밭에 발자국들이 많은 걸 보니 , 누군가 눈 밭에서

야구를 하긴 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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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서 점점 눈이 녹아 주차장 부분은 아스팔트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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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눈이 다 녹은 봄이 오면 , 많은 야구인들이

이곳으로 몰려와 활발한 경기를 펼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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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농구장에는 제설차량이 한창

제설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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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수기인 야구시즌에는 허가 없이 저 구장을 

사용해도 무난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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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발자국 속에는 무스 발자국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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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잠시 깜짝 출연 했습니다.

단체 사진 찍을때, 드론이 한 몫을 합니다. 

보통 단체사진 찍을때 , 정작 찍는 사람은 빠지게

되는데 드론으로 인증샷을 찍으면 모두 다 함께

나오니 이보다 졸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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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연결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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