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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알래스카에어라인6

ALASKA "북극여행으로의 1일차" 새벽 세시부터 짐을 꾸려 아침을 열기 도전에 공항으로 출발을 했습니다.졸린눈을 비비며 공항으로 가는내내 비몽사몽입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화물을 부치고 , 보딩을 끝내고 따듯한 커피 한잔으로 비행기를 기다리고 이윽고 , 알래스카 에어라인에 몸을 싣고 북극으로의 기나긴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북극여행 첫날째의 여정을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중간 기착지인 KOTZEBUE에 착륙을 합니다. 워낙 많은 짐들이라 이렇게 세 번에 걸쳐 경비행기 항공사로 날라야 했습니다. 다음 목적지인 곳으로 가기 위해 들른 경비행기 항공사 여기서 약 10여 개의 작은 원주민 마을로 가기 위해 승객들이 대기하고 있는 공항 대합실입니다. 수속을 밟아주고 있는 원주민 출신의 항공사 직원입니다. 타고 갈 경비행기가 하얀 눈밭에서 숨을.. 2020. 12. 17.
Alaska " Kotzebue를 가다 " 오늘은 앵커리지에서 두시간 거리에 있는 원주민 마을 카츠부를 소개 합니다. 앵커리지 공항에서 알래스카 에어라인을 타고 , 카츠부를 가려면 일단 NOME 을 경유해서 가는데 보통 두시간 정도 소요 됩니다. 항공료는 왕복 700불 정도이며, 성수기와 비수기로 가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경비행기도 운행을 합니다. 마일리지로 하면 조금 저렴하기도 합니다. 여러편으로 나누어 자세히 소개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식당 소개도 같이 곁들입니다. 바다와 늪지로 둘러쌓인 카츠부의 전경 입니다. 여긴 범죄를 저질러도 도망 갈데가 없어 잡히는데 입니다. 배?..가다가 기름 떨어집니다. 평화로움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마을 입니다. 인구는 3,500명 정도이며, 원주민은 두개의 에스키모 부족과 약간의 인디언 그리고, 백인이 약 5.. 2020. 7. 21.
Alaska " 알래스카 여행경비 " 알래스카 여행을 하면 우선 경비부터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알래스카 땅이 워낙 넓다 보니, 이동시간과 경비가 먹히긴 하지만 , 어차피 렌터카로 이동을 하는 자유여행 같은 경우 유럽이나 타주나 드는 경비를 보면 알래스카와 다를바 없습니다. 한국 같은 경우 오히려 이동을 하는데 시간을 더 낭비를 하거나 이동시 고속도로 통행료 등을 생각하면 오히려 알래스카 같은 경우 적게 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한국 같은경우 고속도로 휴게소마다 쉬면서 이것 저것 먹거리를 챙기다 보면 돈 쓰는 건 아주 우습기도 합니다. 한국 기차여행 코스를 보니 1박 2일에 1인당 70만 원이 소요되는 걸 보고 , 깜짝 놀랐습니다. 거의 황제 투어라 할 수 있겠더군요. 알래스카에서 렌터카를 대여할 때, 신용카드의 다양한 서비스를 봤는데.. 2020. 2. 21.
알래스카 " 땅쪽 북극마을 " 북극선과 북극점 그리고, 북극 땅끝 마을은 서로 같은 위도에 있지만 위치는 다소 다릅니다. 북극 탐험대가 있는 북극기지는 그야말로 북극 꼭짓점에 있어 일반인이 가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들려 실감을 하지 못했지만, 알래스카에 살다 보니 북극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가끔 북극 여행을 하고 싶다는 이들이 있어 자세하게 알려 드리면 , 도중에 포기하는 분들이 거의 99%입니다. 그만큼 북극 땅 끝 마을을 가는데만 해도 많은 경비가 듭니다. 저는 기회가 있어 심심치 않게 가 보았던 북극 땅끝마을인 배로우 지금은 도시 이름이 바뀌어 Barrow(Utqiaġvik)라고 불리는 마을입니다. 그야말로 소변을 누면 바로 얼어버릴 정도의 혹독한 추위로 북극의 기념비.. 2019. 11. 26.
알래스카" 얼음땡과 빙고게임 " 오늘 "NYO" 오늘 원주민 청소년 올림픽 이틀째입니다.주말을 맞아 많은이들이 알래스카에어라인센터로 몰려왔습니다..우리가 소풍을 가거나 MT 를 가면하는 놀이가 있는데 노래를 부르다가사회자가 3명 그러면 세명이 바로 뭉쳐야 하는데 뭉치지 못한 사람은 탈락이 되는 게임을 여기서는 Bingo Game 이라고하더군요..그리고, 얼음땡 놀이 아시죠?노래를 부르다가 사회자가 소리를 지르면하던 동작을 멈추고 한 동안 있어야합니다..오늘 그 두 게임을 하는 장면을 소개하겠습니다.가족끼리 얼음땡 장면을 사진으로 남겨도좋답니다.대 가족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간밤에 이슬비가 살짝 내리더니 그치더군요.그리고, 저렇게 해맑은 하늘이 서서히 나타나면서 뭉게구름 발목을 잡고 예까지 왔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이 처자.. 2017. 4. 29.
알래스카 원주민청소년 올림픽 개막식 2017 NYO (원주민청소년 올림픽 )이 UAA 대학내의 알래스카 에어라인 센터에서개막이 되었습니다..1989년부터 시작된 이 올림픽은 8개의원주민 부족이 참여하여 시작되었습니다..이 올림픽의 주요 목표는 운동경기뿐만 아니라 내일의 지도자 육성과학업성과와 자신감, 리더쉽을 양성 하는데그 목적이 있습니다..제가 아는 작은 마을 KING COVE 라는 원주민 마을에서는 학생 세명이 참가를 했더군요..오늘은 평일에 개막식이 열리는 관계로많은 관중은 주말부터 몰릴걸로 예상이됩니다..여러분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원주민의운동 경기를 운이 좋게 만나 실 수 있습니다.일반 올림픽 종목과는 전혀 다른 다양한 종목을오직 알래스카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한국의 전국체전같은 성격인데, 성인 올림픽은인디언,에스키모 올.. 2017.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