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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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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푸드'에 해당되는 글 2

  1. 2018.08.04 알래스카 " 바닷가의 맛집 탐방 "
  2. 2014.12.11 ALASKA " 관광지 식당 매물정보"(4)
2018.08.04 04:20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에 여행을 오시면 대부분 킹크랩과

연어 ,광어 요리를 드시고 싶어 하시더군요.

보통 이런 SEAFOOD 레스토랑은 가격이

다소 비싼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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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도 맛집이 많긴 하지만 오늘은 스워드

항구에 있는 해산물 전문 식당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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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실력이 있는 요리사라고 정평이 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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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연어 회을 드시고 싶어 하시는데

파는 곳을 찾기가 힘이 들거나 가격이 상당히

비싼 게 흠입니다.

현지인을 아신다면 현지인에게 부탁을 하시는 게

제일 빠르고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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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트나에서 잡히는 레드새먼이 가장 회로 맛이

있는데, 구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현지인을 통하셔야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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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구름의 향연이 펼쳐지는 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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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먼 산에는 비가 내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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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지의 빙하지대가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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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간이역과 함께 나타난 빙하의 모습에 

더위가 가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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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갈수록 구름들의 움직임이 심상칠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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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이 금방이라도 비를 뿌릴 듯 모여서 음모를

꾸미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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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야간에 운전을 하다가 제일 난감한게

바로 무스의 출현입니다.

불빛을 보고 덤벼드는 무스와 충돌을 하게 되면

어김없이 차량이 반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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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머리에 구름모자를 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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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들 셋트로 구름모자를 쓰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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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패션 포인트는 구름 모자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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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나타난 휴계소 같은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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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어김없이 구름 모자를 쓴걸 보니, 오늘 날씨가

비를 동반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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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 건너는 경비행기 활주로입니다.

저만치 보이는 설산도 구름모자를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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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즈나 호머,스워드에는 이렇게 대형 마트가 하나씩은 

있습니다.

문제는 TAX 가 있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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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앵커리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다 보니 개스 가격이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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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있는 모텔이라 전망은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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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스워드항에 있는 맛집중 하나인 식당입니다.

여행객들이 그 앞에서 인증 샷을 찍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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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면 가끔 들르는 레스토랑인데 해산물 전문식당입니다.

일류 요리사라고 선전을 하길래 들어가 보았더니 , 상당히

수준이 높더군요.

킹크랩과 연어를 이용한 요리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광어는

튀김이나 스테이크가 주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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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기차역에서 다운타운까지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는 셔틀입니다.

다운타운까지라야 불과 10여분 거리이지만 이런 교통수단을 

무료로 이용을 하게 해주니 기차여행객들에게는 반가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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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바로 옆에는 이렇게 기차 카페도 있습니다.

한국에 비하면 시설이 크게 좋지는 않지만 , 찾는 이들이

그래도 많더군요.

식사와 음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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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스워드를 가야할 일이 생겨  아침 일찍

출발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 여름에는 정말 스워드를 엄청 자주 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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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바다 낚시를 가려고 이거저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수확이 좋아야 할텐데 은근히 기대가 되네요.

연어를 잡지 못하니 이제, 바다 물고기들을 

만나러 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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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잡아도 잘 먹지를 않아 처분 하는 것도

일이지만, 잡는 재미가 남달라 자주 가게 됩니다.

저는 그냥 잡는 재미로 낚시를 하게 되는데,

손 맛이란게 참 매혹적이라 유혹에 자꾸 넘어가게

됩니다. 

이런 재미로 알래스카를 사랑하게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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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너무 더워들 하시기에 알래스카 겨울 풍경을

영상으로 올려 봅니다.

영상을 보시면서 더위를 잠시 잊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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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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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1 11:33 알래스카 부동산

알래스카 위디어라는 유명한 관광지가 있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약 1시간 내외에 있는 바닷가 씨푸드

레스토랑이 매물로 나왔는데, 땅은 30년 리스네요.


노후를 여기서 보내면 좋습니다.

바닷가에 있는 식당인지라 , 내내 낚시를 하면서 

자급자족을 해도 되는 곳 입니다.


홍어,청어,광어,연어,생태등 각종 수산물이 많이 나는

곳이며, 크루즈가 정박하는 유명한 관광지 입니다.

빙하와 폭포등 볼거리들이 많으며, 바다빙하와

육지,산빙하들이 즐비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유빙이 떠다니는곳입니다.


 Waterfront Commercial business facility for sale - $275000 (Whittier ak)













제가 보기에 돈을 많이 버는곳은 아닙니다.

노후에 부부가 같이 운영을 하면서 놀며놀며 살수있는 환경입니다.

낚시를 좋아하는이라면 , 아주 제격인곳이기도 합니다.


각종 수산물과 자연식물들을 채취해서 여가를 보낼수도 있으며,

남은 여생을 보내는데는 아주 적격인 곳이기도 합니다.


양식 레스토랑이라 크게 조리기술을 요구하는곳도 아니랍니다.

물론, 휼륭한 조리기술이 있다면 금상첨화입니다.


An amazing, one of a kind find! This literally is the best deal in Alaska. Buy now before the price goes up in 2015. Beautiful building, well maintained with amazing waterfront view. Lease is 30 year land lease, with 16 years remaining with option for renewal. Building is approximately 900 square feet, cedar siding, metal roof, finished inside with tongue and groove natural birch paneling. Large 550 square foot oceanfront deck. Building is in excellent condition. All utilities are in building. Fixtures may be purchased on request, negotiable. Low annual expenses for waterfront property. 

Tourist orientated town with 45 cruise ships in 2013 + 2 inter-community ferries daily + 1 weekly ferry that crosses gulf. Multiple daily glacier/wildlife tour vessels depart port. Fishing charters and sports fishermen abound.

Multifaceted building allows for a great variety of business concepts. Restaurant, with or without beer/wine, bakery, chowder shack, coffee house, gift store, fish charter office or kayak center.

Has a licensed Commercial kitchen with 4 compartment sink, 4 burner gas stove/oven, griddle, soup cooker/warmer under vent hood. 2 refrigerators + 2 undercounter refrigerators. Front counter full espresso bar. Inside seating and waterfront deck seating. Exterior storage shed with 2 refrigerators and box freezer. Back deck available for expansion/enclosure. Personal parking available.
Just a beautiful 1 hours drive to Anchorage, twice weekly food service delivery, should you choose to operate as food service. Beer and wine license is possible with anchorage application board.

Studio condo with washer/dryer and secure storage available and negotiable. Additional $15,000.


연락처 :Please call John at 520.204.7464 to set up appointment for viewing. 


알래스카에서 떼돈을 벌겠다고 하시는분들은 원주민 마을로 들어가시는걸 

권합니다.


그러나, 여유로운 인생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이런곳이 어울리지 않을까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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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래스카에 홍어도 있습니까?
    와~ 한국인 관광객들 입이 개운하겠습니다
    남도 쪽에서는 잔치나 상가집에 홍어무침이 빠지면 안되는데~~요ㅎ
    좋은 정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 루트따라하는 선박여행 한번 하고싶군요~)

  2. jack 2016.01.15 05:27 신고  Addr Edit/Del Reply

    멋진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