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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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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7 07:29 알래스카 관광지

시애틀에서 북서쪽으로  약 5시간여를 바다를 끼고 

달리다보면 약, 천여명이 안되는 작은 어촌인 Neah Bay 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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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인디언들의 유적지로 널리 알려진 이 마을은

이제 그 수가 불과 0.7%밖에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거의 백인들이 차지하고 있으나

전통과 문화를 계승 유지하는데 얼마나 힘이 

드는지 가히 상상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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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들의 토지를 인정하지않고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소유로 등재되어있어 원주민들은

잠시 ,빌려쓰는 형식으로 주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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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오랜전통인 고래잡이도 허가는 내주지만

각종 서류를 복잡하게 해 놓아 고래를 잡기에는

요원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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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복잡한 서류를 소화하지못해 불법으로

고래를 잡으러 나섰으나, 결국 , 실패를 했습니다.

마지막 고래를 잡는 시도는 1999년 이래 이제는

아무도 시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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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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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인디언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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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ette 바다로 가는 등산로인데 삼각형으로 돌게 돌게 되어 있는데

총 9,2마일입니다.

제가 혼자서 갔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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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주차비는 하루 25불이더군요.

알래스카의 5배 요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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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내리길 하염없이 했습니다.

정말 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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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에서 레크레이션을 즐기려면 퍼밋 요금

10불을 내야합니다.

좀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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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나무판자가 살짝 얼어있어 조심조심 가야만 

했습니다.

하늘이 보이지 않으면 정말 답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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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닷가에 도착했는데 바닷가 표시에 고래뼈가

매달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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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때라 부지런히 바닷가를 누비고 다녔습니다.

탐사라는게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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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바위들을 다 하나하나 살피는게 일인지라

엄청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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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목들이 수시로 이렇게 길을 막고 있어

지나가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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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톳이 많이 자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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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괴석들의 모습이 멋진 풍경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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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바다새들도 많습니다.

물론, 흰머리 독수리도 간간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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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를 하나하나 살펴보다보니 , 한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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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바위인데 모두 살피려니 진이 다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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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물이 서서히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얼른 마무리를 지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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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가 지나니 드디어 사람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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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밀려온 각종 부산물로 발 딛을틈이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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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0년경 해일로 인하여 여기  Ozette 원주민 마을이 모두 

침식되었습니다.

그후 , 발굴단에 의해 11년동안 유적들을 발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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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잡이 마을로 유명했던 이 마을은 이제 사진으로만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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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마찬가지로 스페인 함대의 침공으로 1796년 점령이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캐나다가 가까워 캐나다 해역으로 광어 낚시를

떠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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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광어 낚시 시기는 5월과 6월 두달뿐인데, 상당히

엄격하게 관리를 하는편이니, 알래스카와 비교를 하면

얼마나 알래스카가 낚시의 천국인지 실감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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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돌들이 있는데  이건 옥 같더군요.

여기서는 일체의 돌을 가지고 나갈 수 없습니다.

걸리면 벌금폭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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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춥고, 낮에는 선선하고 다시 눈과 비가 

오락가락하고 변덕스런 날씨와 강행군으로 감기에

걸려 고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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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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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02:00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키나이반도에 위치한 거대한 바다 빙하를

만나기 위해서는 Prince William Sound 를 

찾아야합니다.

스워드,위디어,발데즈항에서 출발하는 빙하 크루즈

여객선을 타고 이 일대를 조망 할 수 있는데

오늘은 위디어에서 빙하여객선을 타고 잠시 

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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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바다 빙하들로 둘러쎃여진 섬들은 대체적으로

무인도가 많으며 영국에 프린스윌리엄스 사운드라는

영국 조지3세의 아들 윌리엄 헨리를 기리기 위해 1778년 설립된 

회사인데 제임스 쿡이라는 선장이 이 회사에 입사를 하여 

알래스카만의 섬들을 발견하고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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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참 수많은 나라에서 간을 보는 곳이었나봅니다.

러시아와 스페인,영국,일본등 눈독을 들이면서 이 곳을

찾아왔거나 침략을 일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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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즈에서 1989년 엄청난 유조선 침몰로 온갖 해양동물들이

죽음에 이르는 안타까운 일도 있었습니다.

사라진 해양동물들은 이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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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 William Sound라는 말은 알래스카만 전체를 

아우르는 말입니다.

그럼 ,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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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 William Sound 에는 다양한 바다빙하가 

있는데 Blackstone Bay,  Surprise,Barry Glacier ,

Harriman Fjord 등이 볼만한 빙하로 손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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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할때에 구름이 잔득 끼어서 불안하긴 했는데

다행히 비는 내리지않아 구름으로 덮힌 바다와 빙하를 동시에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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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무인도에 텐트하나 치고 휴가를 즐기는 이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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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의 엔진소리에 놀란 바다새 한마리가 

물 수제비를 이루며 날아가는 모습이 경쾌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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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나타난 해달 한마리.

해달과 수달의 차이를 아시나요?

민물에 서식하는게 수달이며 바다에 생활하는게 해달입니다.

수달은 개헤엄을 치지만, 해달은 배영으로 수영을 

하는게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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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무인도는 탐이나네요.

거의 거저일 것 같은 저렴한 가격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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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흘러내리는 모습은 언제봐도 신비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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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잡이 어선이 흰 포말을 꼬리에 달고 어디론가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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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은 집단으로 서식을 합니다.

보통 해초와 조개류등을 먹이로 하는데 배에 조개를 얹어 

돌로깨어 먹는 장면은 엄청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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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무인도를 보니 갑자기 낚시가 엄청 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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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구름 밑둥을 자로 대고 자른듯한 구름은 알래스카만의

특허 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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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마치 하트를 그린듯해서 신기함에 얼른 뷰파인더에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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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들이 여기에 둥지를 틀었더군요.

그들만의 천국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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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에서 떨어져나온 유빙들이 옥색 바다 물빛을 더욱 

두드러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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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속살은 만년의 신비를 간직한채

바다로 스며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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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빙하군들이 자리하고 있지만 매년 녹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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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빙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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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하면 빙하크루즈 선박에서 나는 열이 바다의 수온을 높여

빙하가 녹는 속도에 한 손을 거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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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 전체가 모두 빙하였지만 이제는 휭하니 비어져버린 

그릇을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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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서프라이즈빙하에 대하여 자세하게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많은 유빙과 물개들이 같이 노닐며 눈을 즐겁게 하는

놀이 한마당이 될것 입니다.

.



표주박


창문에서 뒷뜰을 바라보면 지금 딸기 꽃이 한창입니다.

여리기 여린 하얀색의 앙증맞은 딸기꽃을 보는 재미가 

매일의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꽃이 지면 딸기 열매가 맺을텐데 저는, 오히려 지금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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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야 마트에서 사 먹어도 좋으니 그저 이 하얗고 

귀여운 딸기 꽃이 오래도록 피어있어 늘 창문으로

아침마다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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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한테야 원망 들을 소리겠지만 지금 이대로가

너무나 좋아 딸기한테 속삭여주었습니다.

" 그냥 이대로 오래도록 순백의 마음을 간직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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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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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4 05:58 알래스카 관광지

침략의 선동주자인 영국이나 스페인등은 

정말 엄청난 식미지를 지배하에 두었습니다.

1602년 스페인 탐험가에 의해 발견된 지금의 

 Monterey 는 스페인의 지배하에 있다가 

그 탐험가가 멕시코로 돌아가 몬토레이를

멕시코 식민지로 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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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멕시코의 전쟁으로 결국 몬토레이를 

내준 멕시코는 영토전쟁의 패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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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 이걸 알고 계시나요?

원래 캘리포니아의 주도가 몬테레이였다는것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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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유적도 많고, 다양한 해양동물들과

예술가들이 존재했던 그 몬테레이를 찾아

그 흔적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

한번에 다 소개를 하지 못하고 세번에 걸쳐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그 첫번째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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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는 예전에 정어리 공장이 많았었습니다.

지금은 그 공장들을 모두 리모델링 해서 다양한 관광산업을 위한

비지니스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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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기념품 가게와 해산물 레스토랑들이 있는데

태평양 연안에 있는 곳이긴 하지만 여기서 잡은건

아닌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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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년부터 멕시코의 땅이었는데 1846년 7월7일 미국과의 전쟁에서

결국 패하여 성조기가 걸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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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수도가 되었던 몬테레이는 캘리포니아의 최초의 극장,

학교, 도서관,벽돌집,최초의 신문사등 처음으로 등재된 신문 인쇄기등 

역사적 문화재가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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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여주인인 Kalisa Moore 는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독일의 어머니에서 출생한 Kalisa Moore 는 히틀러 유스의 구성원이었으면서

아돌프 히틀러를 만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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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남편을 만나 이곳으로 와 레스토랑을 운영하게되며

원래 식당 이름인  Ocean View Boulevard to Cannery Row를 

강제로 몬토레이시에서  Cannery Row 로 변경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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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isa Moore 는 노동자,예술가,여행자,보헤미안을 위한

공연장소로 카페를 활용했습니다.

재즈 패스티벌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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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를 들어가 봤어야 하는데 시간 관계상 들어가지 못한게

후회됩니다.

다양한 기념품과 조각상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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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닉네임을 간직하고 실내를 리모델링한 다양한 업소들이

존재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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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빌딩은 전망좋은 호텔입니다.

태평양을 바라보며 일출과 일몰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요새 요금은 161불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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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까지는 주업이 어업이었지만 무분별한 남획으로 자원이

고갈되기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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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신문이 몇개인가요?

통이 18개인데 금방 사라지고 나타나고 하나봅니다.

그래도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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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을 위한 식당이 참 많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손님으로 붐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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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에 낀 수달.

여기 바닷가에서 쉽게 수달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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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밀려온 나무들을 모아 풍경을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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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모두 새롭고 신선하고 색다르게 바로 모두 뜯어 고치지만 

미국은 옛것은 그대로 간직하고 내부만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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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없는 저 상표가 보이지요?

저건 바로 이 건물에 입주한 각종 가게들의 상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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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토레이에 오면 다양하고 신기한 것들이 눈을 사로 잡습니다.

옹기종기 모여있어 걸어서 투어를 하면 되는데

다양핸 캔디를 이 고장 특산물로 개발을 해서 수백가지의

캔디를 구입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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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스토랑도 입구는 작아 보이지만 들어서면 엄청 넓습니다.

브랙퍼스트부터 디너까지 종일 영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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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스토랑에 한국 국기가 없네요.

이 지역에 사시는분은 태극기를 하나 사서 증정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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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식당입니다.

정말 뷰가 좋은 곳에 떡하니 들어서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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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곳도 해산물식당입니다.

몬토레이는 인구 3만에 이르지만 그 가치는 엄청납니다.



 .

어부와 갈매기 그리고, 젊은 부부와 아이가 한데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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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토레이는 역사적인 사실들이 참 많은데 다음에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표주박


   "알래스카 가스회사에서 회의개최 "

.

450억달러에 이르는 LNG 프로젝트를 위하여

31일부터 6일까지 Alyeska Resort 에서

회담을 개최하는데 한국,일본,싱가폴등 10여개 회사

관계자 15명을 초청해 회의를 개최합니다.

.

경비는 약 20만달러가 소요될 예정이며

이번 회의기간중에 북극에 있는 개스 시추지인

Prudhoe Bay 여행도 포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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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은 Nikiski 의 해양 터미널 근처에 있는

Conoco Plillips Kenai LNG 플랜트를

견학할 예정입니다.

33Girwood에서 열리는 컴퍼런스를 비롯해

알래스카 의원 및 기관들이 프로젝트에 대하여

세부사항을 설명할 것이라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내 인프라 프로젝트에 투자 할 것을

약속하면서 일본 아베수상은 더 많은 에너지 자원을

수입하기로 약조를 하였습니다.

.

한국분들도 오시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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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2 23:47 알래스카 관광지

캘리포니아 몬트레이에 있는

17-Mile Drive 코스가 엄청 유명한 곳이지요.

그 곳에 있는  Pebble Beach 가 있어서 

잠시 들러보았습니다.

.

Marina Beeach 와 거리도 가까워 같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602년에 스페인의  함대가 발견한 Monterey Peninsula

는 약 30여명의 중국인이 모여사는 어촌이었는데 

나중에 이를 건설개발업자가 구입을 하여

아름다운 골프코스와 호텔등을 건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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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건 여기 나무들이 회사소유로 등록이 되어

사진을 찍어 상업용으로 사용을 하지 못하게

하였답니다.

엄청 살벌하죠?

.

거기다가 입장료까지 받는 동네입니다.

보안업체 직원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그 많은 인원을 고용하려면 엄청난 비용이

발생 될 것 같습니다.

.

알래스카와는 사뭇 대조적인 곳이며

크린트 이스트우드와 아놀드 파머가 속한 

투자자 그룹에 의해 인수되었습니다.

,

사진은 마리나 비치고 영상은 Pebble Beach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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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만 보면 감동적입니다.

가슴에서 펑 하고 터지는 희열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 살 맛 나는 향기가 전해져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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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이들이 마리나 비치를 찾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해변을 거닐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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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 Gliding을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

바람이 많아 행글라이딩을 즐기는데 아주 알맞는 지형입니다.

이제 막 출발을 하려고 발을 구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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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통 높은 곳에서만 탈줄 알았는데 , 이렇게 평지에서도 

가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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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떠 올랐습니다.

파도와 가까워 스릴 만점일 것 같습니다.



.

날개 끝이 까만 갈매기가 너무나 아름다워 얼른 사진기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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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글라이더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요?

아무도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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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바다 나드리는 가족의 화합과 대화의 만남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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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은 누워서 셀폰 게임에 푹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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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인증샷 찍는 모습을 보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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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갈매기가 제게 다가와 얼른 또 한마리를 뷰파인더에

가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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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파도가 밀어낸 포말은 부채살로 번져 자칫 발이 빠질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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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에 널린 나무를 모아 저렇게 집을 짓는이가 있네요.

저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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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늘 언제 보아도 싱그러워 좋습니다.

늘 그자리에서 반겨주는 바다의 매력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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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강태공이 있네요.

무슨 고기가 잡히는걸까요?

그런데, 잡는걸 보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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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바다는 은근히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포말을 쫒아 다니는 그 모습에 어머니의 미소가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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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소년은 춥지 않은가 봅니다.

오후내내 저렇게 물 속에서 놀더군요.

수영 하기에는 다소 쌀쌀한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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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퓨전 한식집에 들렀습니다.

들어가니 종업원은 백인이며 한인은 보이질 않더군요.

손님은 거의 멕시칸을 포함한 백인들이며 모두 

젊은 청춘들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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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중 제가 제일 연장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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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오이무침,깍두기,어묵볶음,김치 이렇게 밑반찬 네가지가

나왔습니다.

오이무침은 오이 식초절임인데 아마 백인들이 피클을 좋아하니

그렇게 만든 것 같더군요.

깍두기는 그냥 무맛이며, 김치는 백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역시, 퓨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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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오다가 쏟을뻔 한 것 같네요.

고기는 소고기를 통째로 그릴에 구워서 넣었더군요.

나이프로 잘라야 했습니다.

아주 신선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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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젼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국이 없어서

목은 마르더군요.

가격은 11불 40센트입니다.

.


표주박


역시, 대도시는 살벌 하더군요.

도로 2차선중 제가  2차선에서 얌전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차선에서 과속으로 반트럭이 달려 오더군요.

백밀러로 보니 굉음을 내며 사정없이 달리길래

저는 천천히 달리면서 유심히 보니 불과 제 앞 

10미터 지점에서 두 차를 들이박고 그 사이로

 빠져 나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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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진 사이렌소리가 들리더니 경찰차들이 

질주를 하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아마 얼마가지 못하고 잡힐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농장 지대라 어디 도망 갈데가

없었거든요.

.

제가 1차선으로 달렸다고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이어서 인엔아웃에 들러 햄버거를 사는데

50미터 정도 옆에 떨어져 있는 호텔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

경찰들이 총 출동되고 접근금지 노란 테이프가

둘러져 있더군요.

정말 살벌한 경험을 많이 겪게 되네요.

.

이 두사건을 겪으니 얼른 돌아가고 싶더군요.

바로 제 주변에서 벌어진 상황들인지라 

공포는 더해지더군요.

.

원래 이런가요?

에휴...더 천천히 다녀야 할 것 같네요.

발걸음도 가볍게 살금살금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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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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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0 04:39 알래스카 관광지

VALDEZ는 1790년 스페인의 탐험가 안토니오 발데즈에

의해 발견이 된 마을입니다.

지금은 인구가 5천여명에 불과 하지만 ,한때는 이만명까지

육박 했던적도 있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제일 중요한 항구도시이기도 한데, 북극에서

생산되는 원유가 파이프라인을 통해 발데즈까지 도착해

원유를 미 본토로 실어 나르는 아주 중요한 곳입니다.


자주 발데즈를 소개 했기에 이제는 눈에 익으시지 않나 

싶습니다.


발데즈의 구름들이 너무나 환상적이었기에 오늘 소개를 

합니다.




발데즈의 아름다운 항구입니다.

할리벗 낚시로도 아주 유명한 곳입니다.






마치 구름을 누가 일자붓으로 한일자를 그린듯한 아침의 풍경입니다.

국기가 걸려 있는 오른쪽 건물은 제가오면 늘 묵는 그리셔모텔입니다.

한인분이 운영하는 곳 입니다.






연화 부화장인 이곳, 갈매기들의 먹이가 풍부하기에 이렇게 다리밑에

갈매기들이 둥지를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갈매기도 저렇게 쌍으로 알을 품나 봅니다.

역시 둘은 보기 좋습니다.





연어들이 올라오면 , 곰들과 물개와 갈매기들이 풍요로운 먹이로 인해

더없이 좋은 살기좋은 파라다이스가 아닐까 합니다.





마치 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듯  자리한 구름은 마음을 여유롭게 합니다.






독수리는 연신 창공을 날며, 푸른 하늘에 바람의 그림을 그리고

있는중입니다.





멀리 빙하도 보이는군요.






발데즈 항구 입구에 들어서면 큰 간판이 보이는데 "토템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점심으로 시킨 연어스테이크 입니다.

가격도 착하고 , 독특한 연어 스테이크가 입안에서 바다향을 가득 

풍기며 사르르 녹아듭니다.





저녁에는 치킨스테이크.

살찔것만 먹는것 같습니다.







저 몰래 달아나려는 구름의 꼬리를 잡았습니다.





엄청나게 큰 연어 마스코트가 마을에 들어서면, 오는이들을 반겨줍니다.





발데즈는 다양한 지하자원이 개발되었던 곳이었던지라, 엔틱스러운

풍경도 만날수 있습니다.





겨울에 이곳을 찾았던 적이 있었는데 , 마을이 정말 조용 하더군요.

마치 시간이 멈춰진 곳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발데즈는 구리와 골드러쉬로 아주 유명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정말 큰 대형벽화가 큰 건물 외벽에 그려져 있네요.







오늘 아침은 유난히도 구름들의 축제가 아름답기만 하네요.





구름을 보면, 사람들은 마음의 안정을 느끼게 됩니다.

구름이 주는 시각적 효과가 넉넉함과 여유로움을 선사해 주지요.






차도 사람도 다니지 않는 마을의 아침에 구름만이 느긋하게 산책을 

즐깁니다.





배를 타고 나가 잡은 물고기를 걸어놓고 인증샷을 찍는 곳 입니다.

각 항구도시를 가면, 이와같은 것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산을 구름에 버무려 놓은것 같네요.

산 구름무침.


1907년 골드러쉬로 철도가 건설되던해에 두개의 철도회사가

과잉 경쟁을 하다가 총싸움으로 번졌답니다.


완전 서부영화에서나 나올법한 항구의 결투였지요.

그 상상을 하면서 부둣가를 걸어보았습니다.


발데즈의 아침은 정말 싱그럽기만 합니다.



표주박





알래스카 동남쪽 Sitka 라는 작은섬이 있는데, 역사적으로도 아주 유명하며

주변 경치가 수려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완벽한 바다소금을 개발 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북미 바다소금의 개척자로 불리우는 한 회사의 정성어린 노력이 

결실을 맺었답니다.


최고의 요리사들이 극찬을 했다는데, 나중에 상품으로 출시되면 

알래스카 모든 요리점들은 이 바다소금을 사용 할것 같기도 합니다.


저도 , 제품으로 출시가 되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순수 바다소금으로 요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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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vin 2015.07.20 08:42 신고  Addr Edit/Del Reply

    파아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어찌 이리고 아름다운지요
    어릴적에 가을의 파아란 하늘과 구름때문에 버스에서
    무작정 내려 걷던 코스모스길이 생각납니다
    제고향의 공항근처 길이 온통 코스모스로 옷입었었고
    그너머엔 황금들녁이 펼쳐졌던 장관이었지요
    이민오고서 항상 하던말이 고향의 그 가을길을 다시 가고싶다고 했었지요
    저만의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7.20 08:46 신고  Addr Edit/Del

      아주 작은 동네라 그냥 여유롭게 터덜터덜 걸으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느긋하게 산책하는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구름과 설산과 갈매기들의 합창소리를 들으며
      아침 맑은 공기를 맡으며 걷노라면 마치 신선이 된듯한
      착각이 들 정도랍니다.

      한주 시작되는 월요일
      건강하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2. ☕ 웃❤유 ☕
    참 아름다워요. 구름이 산위에있어면 산이 추울까봐
    목도리를 쒸운것처럼보여요. 그러나 울님은 구름도
    도망 못치게 꼬리를 꽉 잡으시는군요 멋지셔라!
    사람들이 연어작은걸 잡으면 놓아주고 오직 큰것만
    잡는다면.. 저 갈메기들에게도 그렇게하라고 하세요.ㅎ 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7.20 16:42 신고  Addr Edit/Del

      산 할아버지 모자 쓴것 같지는 않으세요?..ㅎㅎ
      김창완의 노래가 들려오는듯 합니다.
      알래스카 오늘 날씨가 너무 덥네요.
      알래스카 날씨가 더우면 안되는데 눈이라도 한번
      내렸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