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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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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05:46 알래스카 관광지

Mother 's Day 가 휴일이다보니, 모두들 야외로

나온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에서의 Mother 's Day는 다소 색다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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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스 데이를 맞아 야생동물 보호소가 무료로 

개방이 되었는데 슬로건이 재미납니다.

" 세상의 모든 어머니를 위하여 오늘은 무료 "

입니다.

그래서, 저도 Alaska Wildlife Conservation 

Center 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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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는 훌리건을 잡는 이들이 도로 주변에

갓길 주차를 하고, 열심히 훌리건을 잡고 

있었습니다.

나간 김에 저는 빙하도 살짝 엿보고 , 쑥도 캐고

고비도 조금 채취를 하고, 가시오가피주를 

담그기 위해 가시오갈피도 채취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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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돌미나리도 조금 땄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하루 식탁에 올릴 양만 따서

집으로 오는 내내, 기분이 한층 업된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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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Mother 's Day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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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소 입구입니다.

무료입장이라 많은 차량들이 몰려와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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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소를 나와 위디어 가는 길목에 있는

Portage Valley 에 들렀더니 많은 가족들이 

이곳을 찾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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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있던 빙하의 호수는 다 녹아 옥빛으로 서서히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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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풍경을 가득 안고 사는 호수는 늘

풍요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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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뜬 달을 보고 물에 뛰어 들었다는 전설 처럼 

여기도 물빛이 좋아 뛰어드는 이가 행여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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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이 노니는 포테이지 크릭 주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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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곰들이 살고 있는데 , 매년 그 곰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가을에 사냥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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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 본 옥빛 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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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렴풋이 보이는 빙하가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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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들의 산란장소인 이곳은 다음달 말부터는 연어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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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눈 녹은 물 들이 내려오지 않아 호수의 수량은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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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사는 비버의 강인한 이빨에 의해 

너무나 손쉽게 벌목을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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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보이는 풀이 신선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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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고비가 듬성듬성 자라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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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콩나물처럼 자라나고 있는 고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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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개고비인데 일반 고비와 혼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개고비는 다소 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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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풍에 쑥쑥 자라나는 쑥을 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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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가에서 자라나는 돌미나리도 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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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오가피주를 담그기 위해 잘라 왔는데, 그 향이

차안에 가득 퍼져 오는 내내 너무나 좋았습니다.

남자 몸에 좋다고 하도 그러길래 이번에 직접 담궈 보기위해

잘라 왔는데 가시에 좋은 성분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가시는 절대 자르면 안된다고 하네요.

오시면 한잔씩 드릴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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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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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겨울의 낙은 뭐니뭐니해도 

먹는 낙이 제일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인데 

먹는 이야기로 시작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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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폐를 잘 안 가는편인데 오늘 저녁은 중식 

뷔폐로 하고 바로 맥주 파티로 이어졌습니다.

새로나온 맥주가 있다길래 술을 많이 하지는 

않는편인데 맛 보는걸로 파티를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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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드라이브길과 늘 등장하는 설산의

풍경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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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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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여인 설산 위로 비행기 한대가 조용히 착륙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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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드라이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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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어가 다닐 수 있는 전용 육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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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부근길이 좋습니다.

막 이길을 들어서면 설산이 버티고 있어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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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에 다가갈수록 마치 품안에 들어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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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한대가 커브길을 돌면서 눈더미를 들이받았네요.

인명피해는 없지만 스티커 발부는 기분이 좋지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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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신상품 맥주입니다.

솔향이 추가된 것 같더군요.

솔향기가 맥주에서 난다면 좀 야릇한 것 같습니다.

다행히 백인들은 좋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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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상품으로 역시 알래스카에서 만든 맥주인데

싱거운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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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안주는 골뱅이 그리고, 연어 쿨 훈제구이입니다.

급속냉동을 하면서 훈제향을 가미한 쿨 훈제연어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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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입 주세요.

스카이와 벨라(스카이는 숫컷,벨라는 암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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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아구찜도 등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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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시고 싶어요.

병 뚫어질 것 같네요.

혹시 눈으로 마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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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중식 뷔폐를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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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중식 메뉴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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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손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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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코너도 아니고 샐러드 코너도 아닌, 뒤죽박죽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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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너는 다양한 야채를 국수와 함께 볶아주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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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면과 야채를 맛나게 볶아주는 철판이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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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온 음식입니다.

142파운드 몸무게를 유지 했는데 오늘 운동을 하고 재보니

137파운드네요.

몸무게가 많이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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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새 두마리가 연신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합니다.

너무나 청량한 목소리인지라 수시로 문을 열고 나와

듣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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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 소리 같기도 한데 정말 듣기좋은 소리인지라

녹음을 해 볼까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혼자 듣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새소리였습니다.

같이 한번 들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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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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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육군과 공군이 있습니다.

삼면이 바다임에도 불구하고 해군은 없답니다.


참 신기하죠?

해군 대신 코스트가드(방위군) 만 있어 해상구조

활동시 가동을 합니다.


오늘 육군과 공군의 아이스하키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미국에 와서 아이스하키와 럭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미국인들이 이 두 스포츠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슈퍼볼 경기에는 만사를 제쳐놓고 , 경기장을 가거나

스포츠바나 집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관람을 하는데,

이날 피자,치킨,햄버거,술 등이 엄청 잘 팔린답니다.


응원하는데 한국인은 치맥만큼 좋은게 없지요.


그럼 경기가 치러지는 아이스링크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관계로 이렇게 경기장 바로 앞에 무지개가 선명하게 

나타났습니다.


덕분에 비는 좀 맞으면서 무지개 사진을 찍었습니다.






경기가 치러질 셀리반 아이스링크입니다.






많은 관중들이 몰려들었고 이윽고,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한팀은 총 22명으로 정해졌으며, 실제 경기를 치르는 구성원은 6명인데

공격과 수비시 인원을 바로바로 교체 할수 있습니다.


농구나 핸드볼과 비슷합니다.





방송국에서 나와서 촬영을 하고 있네요.






파란 유니폼이 공군입니다.


게임 시간은, 20분씩 3회 총, 1시간 동안 경기가 치러집니다.





공군 가족인 것 같네요.

군인 가족들이 모두 모인 것 같습니다.


친선 게임인지라, 살기애매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아이스하키는 풋볼과 마찬가지로 육탄전이 많습니다.

몸 싸움에서 밀리면 자연히 사기가 떨어지게 됩니다.


미국과 캐나다와의 아이스하키 응원 열기는 살벌 하기만 합니다.

서로 잘 낫다고 우기는데 선수들입니다.







육군팀 진영입니다.


아이스하키 할때 공을 퍽이라고 하는데 , 퍽에 잘못 맞으면 치아도 나가고

어디 부러지는건 다반사입니다.





여기는 공군팀 베이스입니다.


앞에 "C" 나 "A" 부착한 선수를 볼수 있는데, C 는 주장 ,A 는 부주장 

표시입니다.







완전 인형 같네요.

" 너무 귀여워요..."






저 스틱이 정말 위험 합니다.

그래서 규정이 까다롭고 불의의 사고로 다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공을 손으로 잡을수 있는 선수는 오직 골키퍼뿐인데, 축구와 마찬가지입니다.


3회전을 해서 승부가 나지 않으면, 연장전 10분이 주어지며 먼저 골을 

넣는팀이 우승을 하게되며 시합 종료가 됩니다.




 



반칙을 하게되면 ,2분,5분,10분등 퇴장을 하게 됩니다.

공군팀이 반칙을 연거푸 해서 두명이 퇴장 당하는 사태가 발생 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군인가족입니다.


스피드가 가득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라 한시도 경기장에서 눈을 뗄 수 

없습니다.







매 회가  끝내면,  이렇게 아이스링크 정리를 합니다.







비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이들이 구경을 왔네요.






잠시, 막간을 이용해  육군과 공군의 홍보 영상이 나오네요.






세상에나,,,,

고만고만한 아이들이 네명이네요.


나이는 이제 겨우 삼십대가 된 것 같습니다.

사람이 무슨 자판기도 아닌데....







수비시에는 공격수를 몸으로 막을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부상이 잦게 되며 스틱과 퍽을 사용하니 사고가 잦을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의 경기는 공군이 7:6으로 육군을 이겼습니다.






야외에서는 이렇게 행글라이딩을 즐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알래스칸들은 실내나 야외나 휴일에는 모두 몰려 나와 이처럼 겨울을 

즐긴답니다.


그저께 아이들이 스케이트를 타던 곳이랍니다.





정말 끝내주지 않나요?

얼굴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 얼굴이 얼어버릴 것 같습니다.

아찔하고 스릴 넘치는 행글라이딩 어떤가요?


아이스하키 영상을 올려드립니다.


많은 영상중 하나만 올립니다.검색하시면 제가 찍은 영상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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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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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야 바베큐 파티는 자주 있는편입니다.

가든에서 혹은 발코니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는데

그렇게 거창한건 아니고 , 그저 불고기와 소세지,새우,

닭똥집(특이하죠?)닭심장등 다양한걸 굽게 됩니다.


어느집이건 바베큐 그릴은 다 있어 이런 조촐한 파티는

친목을 다지는데 이보다 좋은건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지인들과 LA에서 오신분들과 함께 만남의 장을

가졌습니다.

백야다보니, 자정이 되어서도 시간 관념이 없을정도로

주야장창 술을 마시게 되네요.


날이 훤하니, 커트라인이 없는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에서 벌이는 바베큐 파티에 초대 합니다.




이집 주인내외입니다.

경상도 사나이라 아주 화끈합니다.

그야말로 " 밥먹자, 불꺼라,자자" 이말로 대변이 될 정도로 무뚝뚝 합니다.


두분다 경상도분이시랍니다.





직접 만든 바베큐 시설입니다.

갈비와 소세지,불고기를 올려서 구수하고 달콤한 내음이 온 숲속을 

다 적셨습니다.







간이 원두막입니다.

아이들 놀이터지요.


뒤에는 공원 산책로입니다.






워낙 화력이 좋아 금새 다 익어서 다 건져냈습니다.

다 먹고나서 인증샷을 찍게 되네요.







저 앞이 본채고, 여기는 가든입니다.

텐트를 쳐서 심심할때 아이들이 노는곳입니다.


미드타운에 자리한 타운하우스라 주택가격이 60만불을 훌쩍 넘는답니다.







여긴 텃밭입니다.

상추,깻잎,열무,파,더덕등 다양한 채소를 가꾼답니다.

비닐하우스도 있어 여러 채소들을 신선하게 식탁에 올릴수 있습니다.








이건 또다른 간이 바베큐 시설입니다.

이게 닭염통인가요? 또하나는  닭똥집 꼬치구이입니다.






닭똥집 찌게입니다.

소주 안주로 정말 죽입니다.

아주 부드럽고 얼큰해서  술이 술술 넘어갑니다.






수육보쌈부터 시작해서 직접 만든 밑반찬들입니다.






왼쪽에서 세번째 앉으신분이, 파라과이 이민 1세대분이십니다.

여러 책자에서도 소개 될 정도로 파라과이에 최초 이민을 하셨던분입니다.


이북이 고향이신지라 아직도 이북 사투리를 쓰시는데 , 인생이 정말 

파란만장하셔서 소설로 쓰면 시리즈로 발간을 해야할 정도 입니다.






두 부부가 알래스카 친척집에 놀러오셔서 이렇게 바베큐 파티를 벌이게 

되었답니다.







암수 두마리의 허스키입니다.

얼마나 장난이 심한지 상처 아물날이 없을 정도로 짖궂답니다.






아웃도어 딜리버리 차량입니다...ㅎㅎㅎ

ATV나 빙하트래킹,사금채취등 다양한 아웃도어를 할수 있도록 

라이드를 해줍니다.







제가 마트 주차장을 갔는데, 모든 키를 포함해 자동차 키박스에 그대로 

놓아두고 들어가셨더군요.


알래스카에서는 차문을 굳이 잠그지 않아도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제가 쇼핑을 마치고 나왔는데도 아직 그대로 있네요.

이정도로 범죄로부터는 안전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차문 안잠그는 거의 일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저도 오늘 차문을 잠그지 않아 다시 가서 보왔는데 전혀 이상이 없더군요.

창문을 열어 놓아도 누구하나 손타는 일이 없습니다.






여기는 미드타운이며 공항 까지는 약 5분에서 10분거리입니다.

호텔들이 많이 있는곳이기도 한데 , 점점 더 발전 가능성이 있는아주 큰 

대로 사거리입니다.






아까 소개를 했던 지인부부의 소유인 빌딩인데 ,1층에 식당을 하려다가

골치가 아파서 그냥 포기하고 리스로 내놓았습니다.







바로 대로 사거리입니다.

일직선으로 가면 바로 공항입니다.





1층은 현재 비어있고 이층에는 미용실과 스파가 세들어 있습니다.

주차장도 삼면을 다 이용할수 있으며 진입로도 아주 좋은편입니다.


매사에 의욕을 잃어 이 빌딩을 팔려고 하시네요.

만사가 귀찮다고 하네요.


가격은 65만불에서 70만불정도 예상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지난번 호텔때문에 오셨던분이 찾으시던 이런 건물이 이제서야

나타나네요.


혹시, 매입 하실 의사나 리스하실분이 계시면 건물에 써진 연락처로 연락을 

하시거나 저한테 말씀을 해주시면 연결을 해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주차공간은 우측에도 상당히 넓습니다.

단독 건물이라 다양한 용도에 따라 그 쓰임새가 많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로 앞에 호텔들이라 식당 입지로도 적당합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왜 쓰레기통이 저렇게 문앞에 있는걸까요?

좌우 공간이 많은데 굳이 저기다가 놓는건 , 아무나 쓰레기를 여기까지 와서

버리려는 이들이 많아 그런걸까요?

이점이 아주 궁금하네요....ㅎㅎㅎ






표주박



한국에서 투자이민을 오시려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난히 앵커리지에 투자이민을 오신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비지니스 투자이민은 대략 20만불이상이면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지지고볶으며 사느니 , 훌쩍 떠나오셔서 여유있게 이런곳에서

사시는것도 좋습니다.

투자이민 수속기간은 대략 7개월이 걸립니다.


오신분들이 다신 한국 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든다고 하시네요.

아직까지 알래스카는 여유가 있다보니, 한국에서 오셔도 크게 

부대끼지 않고 생활에 금방 적응을 하실수 있어 좋습니다.


알래스카분들은 새로 오신분들에게 아주 친절하게 대해드립니다.

늘 사람에 굶주린분들이 많기에 그런건 여기서는 일상입니다.


사람이 어느정도 인간미가 있다면 정말 환영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신분세탁을 하러 오시는분들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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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전 10시가 되지않았는데도 거의 600명이 여기를
    다녀가셨네요.
    오늘 반상회를 하나요?..ㅎㅎㅎ
    알래스카 반상회.

  2. 저는 멋진 계시물을 아침에 보고 답글안쓰고 Getty Museum을 다녀왔어요.
    한인마트가서 떡도샀고요.ㅎㅎ 이번여행길에 많은것을 보지 못해서
    조금은 아쉽네요.닭똥집, 닭심장 저는 도저히 못먹어요. 그래서 패스할랍니다
    알라스카뉨께서 맛나게 많이드세요.남은시간도 즐거움만 가득하십시오.

  3. 오래전에 조개맛보니 참 좋던데.ㅎㅎ 어디서잡고
    어찌잡는지는 안가르켜주더군요.저는 조개보다도
    전복껍데기를 가지고싶은데. 옆집에 많던데 단1개도
    안주더군요.ㅎㅎ바다가 가까워도 저는 못구하는 멍청이.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7.15 00:16 신고  Addr Edit/Del

      아,,그러세요?..이런
      전복 껍데기는 어디건 넘쳐흐르던데
      그게 그리도 갖고 싶으셨나요?..ㅎㅎ
      오래전에는 장농 자재로 전복껍질이 사용이 되어
      정말 보기 힘들정도가 되었는데 이제 자개장농이
      시들해지면서 전복 껍질이 남아 돈답니다.

2015.06.14 00:02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지난번에 처음으로 불로초를 공개를 했습니다.

그 효능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말씀을 드렸으니,

오늘은 그 불로초를 갖고 술 담그는 다양한 방법을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불로초가 남자 스태미너를 강화 시켜준다고 하니,

저도 솔깃해서 관심이 가더군요.

남자들은 모두 이런거에 상당히 민감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노인성 치매에도 탁월하다고 하니,알래스카에서

자생하는 천연 불로초라 더욱 약효가 뛰어날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까요?




구름의 꼬리를 보았습니다.

구름 꼬리 보신적 있으신가요?

이게 바로 구름의 꼬리랍니다.


하얀 북극여우의 꼬리털 같은 구름꼬리로 휴일의 아침을 엽니다.





우선 불로초로 술을 담그려면 술이 있어야죠.

이 술은 알래스카 원주민이 제일 즐겨 마시는 대중적인 술 입니다.


여기서 13불 하지만 , 원주민 마을로 들어감과 동시에 200불로 뜁니다.

거기서 더 작은 마을로 가면 바로 500불을 상회 합니다.


북극지역은 드라이 타운으로 술이 금지된 곳입니다.

술 팔다가 걸리면 잡혀갑니다..ㅎㅎㅎ







월마트에서 12불을 주고 술을 담글 병을 사왔습니다.

제법 크기가 크더군요.


이제 뭐든지 술로 담글 예정입니다.

마가목으로 술을 담그신분들은 이제 드셔도 됩니다.


술 담그는게 별게 있냐고 하실분도 있는데 그냥 불로초와

술을 혼합하는게 아니고 , 조금은 색다른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꿀은 곰도리 푸우가 좋아하는 천연꿀 세병에 12불주고 코스트코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자! 일단 꿀 한병을 모두 병에다가 붓습니다.






그리고, 생불로초를 잘게 잘라 넣습니다.







물대신에 저는 차가버섯과 상황버섯 다린물을 부었습니다.

이건 불로초주 담그는게 아니고 ,꿀에 재워 부드럽게 마시기 위해

만드는 과정입니다.


차가버섯이나 상황버섯 다린물이 없으면 그냥 물을 부우시면 됩니다.






짠! 완성입니다.

별거없죠?






꿀이 맨 밑에 가라 앉아있으니, 나무주걱으로 꿀을 잘 섞어주시면 됩니다.






역시, 꿀을 한병 다 넣습니다.

그리고 술을 한병 다 부은다음 불로초를 넣으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한데, 술에다가 꿀을 같이 담는게 좀 다릅니다.







곰돌이 꿀이 맛나네요.

귀엽죠?






이번에는 술과 상황버섯, 꿀을 같이 넣었습니다.

좀  특이하죠?

몸에 좋은건 다 들어갔습니다.






꿀을 한방울이라도 안 흘리고 조심해서 넣으시기 바랍니다.






역시, 미리 잘라놓은 불로초를 넣어줍니다.







이번에는 차가버섯을 넣기로 했습니다.

그럼 효능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이제 모두 완성이 되었습니다.

1.꿀,차가버섯과 상황버섯 다린물,불로초

2.꿀,술,상황버섯,불로초

3,꿀,술,차가버섯,불로초


술을 잘 드시지 못하시는분이라도 드실수 있도록 

꿀을 첨가 했습니다.


그마져도 드시지 못하면 , 제일 첫번째로 만드시면 됩니다.


이렇게 세병을 담궜습니다.

인연이 되신분은 한잔씩 대접 하도록 하겠습니다.


밤에 요강이 부서질지는 모르겠네요.






잠시 짬을 내어 거러지 세일하는 집을 찾았습니다.

일목요연하게 너무 진열을 잘해 놓으셨더군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이 한국여인과 결혼을 해서 이곳 앵커리지에

살고 계시다고 하네요.

제 블로그를 보시면 놀라시겠는데요.






 

야생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까만토끼 한마리가 나타나서 할아버지에게

스스럼 없이 가네요.


참 특이하죠?

너무 신기하네요. 겁도 없네요.

행여 차에 치일까 불안하긴 합니다.





야생토끼들이 이렇게 동네를 마음놓고 다닐수 있는건 주민들 모두

이들을 아끼기 때문입니다.


같이 더불어 사는 작은 마음들이 모여 야생동물들을 해치지 않고

동물들이 지낼수있게 배려를 해 줍니다.






오라고 손을 내미니 토끼가 마치 강아지 처럼 다가오네요.

할아버지는 한국 6.25 참전 용사이십니다.

제대후 알래스카로 오셔서 여태 생활을 하셨다고 하네요.


자부심이 아주 대단하십니다.






지금 키나이에 있는 러시안리버가 그제부터 개막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들 몰려나와 연어 잡이에 여념이 없답니다.




온 가족이 모두 몰려와 즐거운 연어잡이에 한창 입니다.

저도 이제 슬슬 가동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너도나도 잡은 연어, 저도 좀 잡아보자구요..ㅎㅎㅎ



표주박


요새 신문 해드라인 뉴스들이 소소한 일상들입니다.


타킷나에서는 민병대들이 전투 훈련을 하고 있으며,

키나이 반도 야영지에서는 곰이 나타나 무인 텐트를 

찢는 바람에 주말에 야영을 자제 시키도록 조치를 

취한다는 뉴스가 들려오네요.


한창 시즌인 킹 샐먼을 잡는 방법이 소개 되었으며,

더비가 시작되어 누가 우승을 할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공군부대의 마스코트인 불독이 이번에 은퇴식을 하면서

개인 가정에 입양이 되어 노년을 보낼 계획이라고 하네요.


다음 불독이 선정이 되면 또 뉴스에 나올겁니다.


교도소에서는 타주 전화를 하는데 1불씩 받겠다는 뉴스가 

들려옵니다.


이런 뉴스들이 요새 신문지상을 꾸미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다운 뉴스들이 아닌가 합니다.


" 알래스카는 늘 평화롭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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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저는 머리가 나빠서 못따라하겠어요.ㅎㅎ
    그라지쎄일에서 멋진 스케이트보드가 보이네요.
    멀어서 못가겠고 팔렸을테니.ㅋ 가도소용없죠?

  2. 서울 2015.06.15 17: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리 한국 아줌마들 대단합니다
    외국에 있을때 어찌나 고맙고 자랑스러웁던지 ㅠㅠㅠ

    저두뉴저지 살때 미국 제향군인과 사는 한국여인 가정에서 일해본적이있는데
    일인 사, 오역을 하더군요
    샌위치 햄버거 만드는것은 기본이고 가게 청소에 보트 칠하기 집 칠하기까지~~
    열심히들 사셔서 꼭 성공들 하시기 바랍니다

  에스키모인들은 일단 우리 한국인과 같은 유색인종 입니다.

  엉덩이에 반점 있는것도 같고, 한국인과 아주 흡사 합니다.

  이들은 보통 ,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 동거를 하게 됩니다.

  그도저도 아니면, 결혼을 하던가 일단 남자들하고 아주

  자유스럽게 만남을 갖게 됩니다.

 

 




 에스키모인들은 어렸을적이 제일 이쁩니다. 자연스런 쌍커플 하며, 몸매도 날씬하고 이목구비가

 뚜렷합니다. 개성도 있고, 좌우지간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 까지는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나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그때부터는 전혀 몸매 관리를 안합니다. 운동기구가 갖추어져 있는 헬스장이

있지만 , 거의 백인이나 와서 운동하지 원주민들은 먹고 마시고 놀기 바쁩니다.

   




 


 그러나, 이렇게 스무살만 되면 땅이 좁을 정도로  옆으로 모든 살들이 이동을 합니다.

 주로 육식을 많이 해서 그런지 이상하게도 체형이 망가지더군요.

 이들은 결혼 이란 의식 자체를 안하는 편입니다.

아이 서넛 낳고 살아도 결혼식을 올리거나 , 결혼 신고를 안합니다. 보통 부부중에 결혼신고나

결혼식을 한 팀들은 약 10~20% 에 불과 합니다.

그냥 같이 사는게 결혼 입니다. 딱히 그게 중요하단걸 인식을 안합니다.






 

 같이 살아도 노는건 보통 따로 놉니다.

 매일같이 파티를 하는데 파티라고 별거 아닙니다.

한국사람 만나서 커피 마시는 정도가 여기선 파티인데 다만 커피 대신 술을 마신다는게 틀립니다.

안주도 없고, 그냥 이야기 하면서 줄창 마셔 댑니다.

그러다가 눈 맞으면 바로 잠을 자기도 하는데 이런일은 비일 비재 합니다.

그러다 보니 동네 사람도 얼마 많지 않은데 , 인기 있는 남자나 여자는 모두 한번쯤 같이

잤다고 보면 맞습니다.




 

 워낙 성에 대해서 개방적이다보니 딸이 밤 늦게 안들어와도 전혀 신경을 서로가 안씁니다.

새로운 남자가 이 마을에 들어서면 여자들이 모여서 수근됩니다. 그러다가  대표가 나서서

새로운 남자랑 같이 자게되면, 그 여자는 자기 친구들한테 같이 잤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잠자리에 대해서 미주알 고주알 다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 다른 친구들도 남자한테 접근해서 잠자리를 갖곤 합니다.

이곳에 한국인 입양아 한명이 있는데(그사실을 알고 놀랬음.여기도 입양아가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서)

여기 동네 여자들이랑은 다 한번씩 잤을 정도로 다양하게 만났더군요.

그래도 여기서는 그게 흠이 안됩니다.





이 앳되 보이는 아가씨(?) 는 사실 20대인데 벌써 애가 셋 입니다.

모두들 애는 잘 낳더군요. 이곳 회사의 오너도 부인이 다른남자랑 동거를 해서 이 남편도 걸프랜드를 만나

같이 살더군요,물론 애들은 전부인의 아이들입니다.

같은 동네에서 매일 얼굴 마주보면 산다는게 아주 신기  하더군요.

여기는 골키퍼 있어도 얼마든지 골은 잘 들어갑니다.

서로가 마음이 조금 맞으면, 바로 잠자리를 같이 합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골키퍼는 골들어가라고 있는거라구요.






 한 미국인 친구가 있는데 이친구 정말 불쌍하더군요. 직장에서 종일 고생하고 돌아오면 바로 애를 봐야

합니다. 오자마자 애를 보고 , 부인은 놀러 나갑니다. 여기 여성들은 요리 잘 못합니다.

하루 두끼 거의 다 사먹습니다. 남편은 애 보고, 부인은 친구들과 파티를 즐깁니다.

그러다가 자정 넘어 들어오면 , 자는 남편 깨워서 시원한 음료수를 한병 줍니다. 그리고는 바로 덮칩니다.

남편이 응해 주지 않으면 입이 댓발은 나와서 삐지기 시작 합니다.

매일 부대끼니 점점 체력은 약해지고, 얼굴이 말이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 아이도 사실 전 남자친구 애랍니다.






 

 이곳 여성들은 최소한 남자 친구가 있건 없건 , 일주일에 한번은 꼭 섹스를 해야 정상으로 봅니다.

일주일을 그냥 넘기면 이상한 눈초리로 봅니다.

파티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어떻게 일주일을 안하고  넘기냐고 그러더군요. 무서운 에스키모 아가씨.

그럼 나는 뭐야...이긍..






 
이곳 여성들은 제대로 직장을 안 다닙니다.
한달 하면 자리를 옮기더군요. 사실 고등학교도 공짜인데 안나온 사람들이
즐비 합니다.학교 중요한거 모릅니다. 다만  , 오늘을 어떻게 즐길건지만
생각하기도 바쁜 일상 이랍니다.

검정고시가 있는데 한명이 신청하면 그 한명을 위해서 모든 일정을 잡아
시험을 치르게 할 정도로 시스템은 잘 되어 있습니다.
6과목을 봐야 하는데 과낙만 안하면 되며, 과낙 한 과목만 나중에 따로 볼수 있답니다.
고백하건데 저도 원주민과 교제를 한번 해 볼까 했는데 엄청난 인내심을 요구 하는지라
도저히 도전을 못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올려봅니다..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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