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Archive

'수출'에 해당되는 글 1

  1. 2018.12.20 알래스카 " 눈 내리는 도시 속으로 "

요새 눈 외에는 볼게 없을 정도로 눈이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제설업자 한테는 흥겨운 일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눈이 와도 이번에는 너무 오는 것 

같습니다.

쉬엄쉬엄 와도 좋으련만 끊임없이 내리는 

눈으로 멀리 나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

이번 기회에 눈사람이라도 만들어서 수출을

해 볼까요?..ㅎㅎ

.

.

오늘도 변함없이 눈길을 달립니다.

.


.

도로가 아주 맨질맨질 할 정도로 결빙이 되어 있습니다.

.


.

제가 자주 다니는 도로인데 이렇게 결빙이 되어 있어

멀리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


.

모든 도로가 결빙이 되어 늘 안전운전을 해야만 합니다.

.


.

늘 양보하는 마음으로 운전을 해야 합니다.

.


.

특히 , 교차로에서는 양보가 필수입니다.

.


.

제설 작업을 하기가 무섭게 눈이 또다시 내립니다.

.


.

점점 내려가는 개스비로 기분은 좋습니다.

.


.

다들 하이웨이를 잘만 달리네요.

.


.

개와 함께 썰매를 지치는 이가 있네요.

.


.

백인 교회에 세워진 트리인데 선물이 많네요.

.


.

오늘 음악회를 한다기에 찾아 보았습니다.

.


.

크리스마스 캐롤송 연주가 있네요.

.


.

이 교회가 상당히 큰데, 동성 연애자가 상당히 많았지만

모두 내 보냈다고 하더군요.

.


.

연주회와 함께 다과회를 갖나봅니다.

.


.

저도 잠시 들어볼까 하다가 시간 관계상 나오고 말았습니다.

.


.

백인 아이들도 쵸코파이를 좋아하나 봅니다.

.


.

창 밖에는 설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


.

다양한 차들이 준비되어 있더군요.

.


.

성탄절 연극을 대비한 각종 의상들입니다.

참여 인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연극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성탄절 연극 정도는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