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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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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7 01:0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이번 여행에서 자주 이용했던 식당 메뉴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식당을 운영 하시는분들이 많으실것 같아 

잠시 비교를 해 보시라는 의미에서 제가

들렀던 식당의 메뉴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다른 설명 없어도 다들 잘 아실거라 되도록이면

설명은 생략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은 10불 저녁은 13불.

간단하게 요약해 드립니다.





킹크랩도 있어 마음놓고 드실수 있습니다.




스시코너도 있어 다양한 롤을 드실수 있습니다.




다양한 면을 그릴에 볶아 주기도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리비.




특이하게 꽁치구이가 다 나옵니다.

알래스카라 연어찜도 나옵니다.






샐러드 코너도 있습니다.








제가 역시 좋아하는 도넛츠.






면을 다양한 야채와 함께 볶아줍니다.





크랩차우더도 나오네요.





피자도 등장.





디저트 코너입니다.





케익도 꼭 챙겨 먹습니다.




제가 크램차우더를 좋아해서 제일 먼저 가져 왔습니다.




1차로 가져왔던 식단입니다.




두번째로 가져온 접시.

반찬 종류가 정말 다양합니다.


아마 뷔폐식당으로서는 여기가 단연 독보적이라 거의 독점을 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느 한 지역에서 이렇게 자기의 장점을 계속 보완하다보면, 동종 

업계에서는 거의 승승장구 할수 있는 기초가 될수 있습니다.







일명 IRON DOG 라고 하는 세계적인 대회가 치러지고 참피언이 

등장 했습니다.


2,000마일을 종주하는 스노우머쉰 대회의 이번 우승자는 VanMeter인데

5시간동안  쉬지않고 달려 대망의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이 우승자는 2013년 훈련도중 부상을 당해 자칫 중도에 포기 할수도 

있었는데 재기에 성공해 이번에 우승을 할수도 있었습니다.



  


드디어 대망의 유콘 퀘스트 경주 우승자가 탄생을 하였습니다.

나머지 팀들은 아직도 게속 달리고 있지만 최초로 도착한  Hugh Neff와

아홉마리의 개가 결승점에 도착을 했습니다.


우승자 네프는 2012년도에도 우승을 차지하여 이번에 2관왕을 달성

했답니다.


장장 9일 1시간 25분에 걸쳐 1,000마일을 완주하여 챔피언이 된 

이 팀과 우승을 하지못했지만 ,이 경기에 참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모든 팀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표주박


제가 표주박을 운영 하면서 사람을 찾는 분들이 계시면 수시로 이곳에

올려 널리 알려 드립니다.


혹시, 친한 친구를 찾는분이 있으시면 저에게 알려주시면 한인회와

이곳에 알려 찾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사연을 소개 합니다.


오늘 사연을 의뢰하신분은 미림여고를 졸업하신 차진희씨 입니다.

같은 미림여고 출신 단짝이었던 이숙란 (64년생)씨를 찾습니다.

절친이었던 이숙란씨를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80년대 후반  결혼과 함께 알래스카로 이주를 하셨다고 합니다.


간절히 찾고 계시니 소식을 아시는분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제 이메일이나 여기 댓글에 올려 주셔도 좋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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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기 2016.02.17 14:48 신고  Addr Edit/Del Reply

    뷔폐가 한국보다 더 양도 많고 신선해 보이고 싸네요.
    저런 곳이 가보실 수 있으니 부럽습니다 ㅎㅎ

  2. 저렇게 멋지고 값도 무청 싼 뷰폐에 자주갔었는데요
    이마을로 돌아오고는 저런곳이 없어서 이제는 못가요.

차에서는 내리기는 싫고 그래도 눈구경은 하고싶은

편안한 등반을 하시려는 분을 위한 코스를 오늘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설산을 차로 오를수 있으니 이보다

좋을수는 없습니다.


산 정상까지 차로 올라갈수 있으며, 주차장에서 

5분만 걸으면 설산 봉우리에서 앵커리지 전체를 

모두 조망할수 있는 명당을 소개 합니다.


오늘은 바람이 불지않아 설산 봉우리를 향해 

등반을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다못해 강아지들도 신이나서 설산 등반을 하니,

등산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정말 쾌적하고

아름다운 등산 코스중 하나입니다.


그럼 한번 출발 해 보도록 할까요?





매일 등장하는 저 설산의 정체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그래서 오늘 저 설산을 가 보려고 합니다.

가깝게 보이지만 상당히 먼 거리입니다.






한국에서 보지 못하는 장면이 바로 저겁니다.


스쿨버스가 서면 오가는 차량이 모두 서서 완전하게 학생들이 다 내리고

지나갈때까지 기다립니다.







학생들이 모두 무사히 길을 건너가고 스쿨버스가 출발을 하면 이윽고

다른 차량들도 서서히 서행을 하면서 지나갑니다.







아직도 길길이 많이 남았네요.

도로가 바둑판도 아니고 , 오밀조밀하게 길이 나있어 제가 제일

헤메는 길이기도 합니다.









자칫 길을 잘못 들어서면 막힌길이 나온적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눈 밑에는 빙판길이지만 , 오르막길이라 진입 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대신 내려 갈때는 죽음이지요.







저 앞이 바로 설산밑 주차장입니다.






여기는 이제 길이 없다는 안내표지판이 나오는 곳입니다.

대신 경치는 여기가 끝내 주는곳인데, 개인 땅이라 더이상 진입은 

힘들답니다.






앵커리지 앞 바다인 턴 어게인 암 바다와 맞은편 여인이 잠들어있는 모습의 

설산이 아득히 보이네요.








앵커리지 시내전경이 한눈에 다 내려다 보입니다.







땅끝이 보이지 않네요.

경치 하나는 정말 좋습니다.






산 정상 도로표지판 위로 다람쥐 형상의 구름이 살금살금 기어 갑니다.






제가 자주 소개했던 잠든 여인의 형상인 설산을 오늘은 위에서 

내려다 볼수 있습니다.


전에는 늘 먼 발치에서만 밑에서 올려다 보았는데 , 무언가를

내려다 본다는게 이런 느낌이군요.







개인집인데 엄청 크네요.

전망좋은 집 입니다.







저도 이제 저 주차장으로 가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날이 조금만 더 맑았으면 저 맞은편 설산을 확연하게 감상을 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네요.








설산 맨 꼭대기 집입니다.

앞에는 길도 없고 집도 없으니 이곳이 최 정상 이기도 합니다.


구름이 너무 재미나지 않나요?

여인의 얼굴 모습 같기도 합니다.






저 위까지 스키를 둘러매고 올라가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이들이 있습니다.

두어시간은 올라가야 할 것 같네요.








여인의 모습을 조금 더 가까이 보고싶어 줌으로 당겨 보았습니다.


아직까지도 왕자님이 나타나지 않아 입맞춤을 받지못해 잠들어 

있는걸까요?


가까이서 보니 , 감개무량 하네요.



표주박



이번에 여기 홈리스 청년 하나가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홈리스를 사랑한 어느 아가씨가 그 남자를 설득해서 다시 용기를 갖고

새 삶을 살게 설득을 했더군요.


지난주에 두사람의 결혼식이 킨케이드 공원에서 치러졌는데

아무쪼록 행복한 가정이 영원이 지속 되기를 기원 합니다.


제가 사는 동네 근처에 아주 오래된 유명한 식당이 있습니다.

 Peanut Farm 이라는 레스토랑인데, 1983년 계획을 세워

1985년에 오픈한 광산을 본 딴 유명한 식당입니다.




매일 지나가면서 한번 들러야지 그러면서도 늘 스쳐갔는데 얼른

한번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제가 가보지도 않았는데, 32년 전통의 식당이 문을 닫는다니 

아쉽기만 합니다.


다운타운에 있는 49년이나 된 Snow Goose Restaurant 도 문을 닫아

점차로 역사 깊은 식당들이 사라져 안타깝기만 합니다.

한인식당은 늘어만 나는데 백인들의 양식당은 점차 사라져 가네요.

너무나 아쉽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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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 잘보고 있습니다.

  2. 잠자는여인... 아이비님이 가서 키스하고 깨워주세요 ㅎㅎ

철새인 청둥오리들은 짝짓기가 끝나고 알을 낳아

지금 막 부화한 새끼들을 키우는데 정신이 없습니다.

청둥오리 역시 새끼를 부영하는건 온전히 엄마

청둥오리의 몫입니다.


새끼들이 입안에 들어있는 먹이를 채가도 그냥

묵인해주는 모성애가 놀랍기만 합니다.


총 3장으로 되어있는 청둥오리들의 사진은 

1장은 소가족의 청둥오리 모습이고 2장은 청둥오리 

커플들의 이야기입니다.


3장은 완전 대가족의 청둥오리 이야기 입니다.


연어 낚시에 쓰이는 연어알을 서로 차지하기위해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엄마와 형제자매지간의

혈투가 볼만 합니다.


12마리의 새끼를 부양하는 엄마는 새끼들의 이름을 

다 외우고 있을까요?


어찌 올리다보니 사진이 총 108장이네요.


이 사진들을 보시면서 백팔번뇌의 굴레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설명없이 사진을 감상 하시기 바랍니다.




 






































































 

줄맞춰 다른 낚시꾼한테 가는 청둥오리 가족


사진이 더이상 안올라가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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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06.15 17:50 신고  Addr Edit/Del Reply

    너무 귀여워서 몇장 모셔갑니다
    요즘은 보기 어려운 사진들이죠?
    갑사합니다

천연 효소인 EM 효소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저도 처음 도전하는거라 향후, 결과물은 어떠한

형태로 나타날지 미지수 입니다.


일단, 모르시는분을 위해 EM 효소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EM 이란 ,Effective Micro-organisms 의 머릿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조어 입니다.


EM은 1982년 일본 류큐대학 농학부 교수였던 히가 테루오 박사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화학 비료나 농약을 사용해도 병충해의 근절을 막을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약을 뿌리면 그 약에 내성을 지닌 보다 강한 병해충이 나오는 

악순환의 반복을 막고자 하는데서 연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EM효소는 유산균, 효모, 광합성균, 방선균 등 5과 10속 80여 종의 미생물로 

이뤄져 있습니다, 


EM은 특수한 미생물이 아니라 자연계에 생식 분포하고 있는 미생물 중에서 

자연계를 정화하는 기능이나 유용한 물질을 합성하고 생산하는 기능을 

가진 미생물을 배양시킨 복합 미생물 집단입니다.


그럼 , 제가 만드는 과정을 천천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과일을 구입해서 잘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말립니다.

사과 한가지만 해도 되는데 , 저는 사과 바나나,포도를 준비 했습니다.

딸기는 좀 비싸서 패쑤~







물기를 뺀뒤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잘 배양된 EM 1ml에는 108(1억)마리의 수가 존재합니다.


 EM 미생물군은 크게 두 가지 유용한 미생물이 공존공생하며 부패를 

억제하여 우리의 몸과 자연을 소생의 방향으로 전환시키는 

힘을 갖는다고 합니다.









물기를 뺀 포도도 역시 잘 정리해서 준비를 합니다.


연구의 결과물로 탄생한 것이 EM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농업에 한정된 토질 개선과 작물의 품질향상을 목적으로 흙에 

서식하는 미생물의 기능에 착안하여 연구를 하다 놀라운 성과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미생물이 만들어 내는 효소나 항산화물질이 생활 전반에 걸쳐 매우 

유용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자 EM의 이용 범위는 사회생활 전체로 

확산되었습니다.











이제 과일을 같이 그릇에 다 담아야 하는데 저는 큰 그릇이 없어서 

나누어서 담았습니다.


EM은 인간을 위협하는 오염물질(탄산가스, 암모니아, 메탄가스, 황화수소 등)

을 왕성한 식욕으로 먹어치우는 대신 항산화 물질을 생성함으로써 

농축업·환경·의료뿐아니라 방사선 오염·대기오염·산성비·오존파괴 등의 

모든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능력을 지닙니다.








효소가 하는일을 잠시 살펴 볼까요?


모든 생명 현상은 대사라 불리는 일련의 복잡한 화학반응을 말합니다. 

음식물로부터 에너지를 얻거나, 몸에 필요한 근육을 만들고, 병균에 대항하는 

항체를 만드는 일 등이 대사 과정입니다. 


그러한 대사 작용을 효율적으로 신속히 수행하는 촉매 작용을 하는 

단백질이 바로 효소입니다.

효소가 없으면 우리 몸은 금세 병에 들어 삶이 정지되고 맙니다.









과일의 총 무게가 5키로그램이면 설탕 역시 5키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사용하는 설탕은 흰 설탕이 좋습니다.


저울로 재서 정확히 해야 하는데 저는 눈대중으로 했으니 이점만큼은

저를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같은 무게의 설탕을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효소는 일반적으로 생명체 내부의 화학반응에서 반응물질 외에 

미량의 촉매는 반응속도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생물체 내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도 촉매에 의해 속도가 빨라집니다. 

특별히 생물체 내에서 이러한 촉매의 역할을 하는 것을 효소라고 부르며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고 놀라시는분이 계신데 , 절대 그럴필요가 

없습니다.

설탕은 효소화 하면서 자동으로 몸에 필요한 좋은 성분으로 탈바꿈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 당뇨라고 지례 설탕을 겁내 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EM효소는 인체가 스스로 만들어내는 효소들과 협력하여 모든 대사 작용에 

참여합니다. 


음식의 소화와 발효에 앞장서고 항생물질을 만들어내 질병에 대항하며 

항산화 작용으로 몸의 정체와 노화를 막습니다.









‘효소의료’의 저자 스루미 다카후미 박사는 그 어느 질병이든 

‘식생활의 문란’과‘강력한 스트레스’, 두 가지 요소가 최대의 발병 원인이 

된다고 선언합니다.


그 두 요인으로 인해 장의 부패가 일어나고 혈액까지 오염된다는 것입니다.


반면 항산화 효소를 지닌 유용한 미생물들이 장관에 도달해 세균총을 

정상화 하면, 장의 질병들(소화불량, 변비, 설사, 각종 염증 등)이 

개선되면서 온갖 독소들을 제거하고 정화된 혈액을 우리 몸의 각 기관에 

공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암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미리 준비해둔 유리병에 담기 시작을 합니다.

3분의 1정도 넣고 충분히 설탕을 추가로 넣어주셔야 합니다.


비만을 일으키는 세균, 소장에 이상 증식한 변비균과 설사균으로 인한 
과민성 대장증후군, 그리고 이와 연관된 근육통이나 만성피로증후군들도 
EM의 유용한 미생물이 투입되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꼭꼭 눌러 담아주시기 바랍니다.


효소의 유효한 미생물의 대표적인 효과는 이렇습니다.


1.소화 흡수 대사를 돕습니다.

2.호르몬 및 비타민을 만듭니다.

3.유해 물질을 해독 하므로써 원기를 회복시키고 탄력있는 피부를 

  지니게 합니다.

4.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정장 작용을 합니다.

5.장의 면역기능을 높입니다.

6.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 시키며,중성 지방과 당을 대사 합니다.


몸에 정말 좋은 효소네요.




 


작은병까지 총 동원해서 다 담았습니다.

맨위에 설탕을 제일 많이 부어주시기 바랍니다.


다섯병이나 나왔네요.

너무 많이 했나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먼저 소화 능력이 눈에 띄게 향상됩니다. 

체내효소의 음식물 분해와 소화를 돕기 때문입니다. 


효소 섭취로 인한 장내 세균총의 정상화는 숙변을 제거하여 더욱 

건강한 장내 환경을 만들어주고 혈액을 맑게 할 것입니다.







뚜껑으로 밀폐를 시키면 절대 안됩니다.

헝겊으로 하셔도 되는데, 저는 이렇게 키친 타올로 뚜껑을 대신 했습니다.


발효 시키는거라 공기가 통해야 합니다.

숨쉬는 항아리란 말 들어보셨지요?

바로 그 원리랍니다.


EM 활생균효소는 활생균의 세균총 정상화 작용과 효소 고유의 치유 효과로 

인해 그 어떤 효소식품보다도 강력한 치유 능력을 지닙니다.

 

EM 활생균효소는 장관에 투여되는 즉시 장관의 균총 정상화에 나서므로 

빠른 효과가 있으며 오래 음용할 경우 예방은 물론 질병의 근원적 치유가 

가능합니다.







대략 일주일 정도면 기포가 올라오는게 멈추고 위에 거품이 보이게

됩니다.


기포활동이 멈추면 완전하게 효소가 숙성이 된겁니다.

장소는 기온의 변화가 없는 주방이 제일 적당 합니다.


저역시, 주방에 이렇게 모셔두었습니다.


효소부족으로 올수있는질병은 활성산소의 세포 파괴와
인체의 노화, 피부 의 주름과 처짐 현상, 검버섯, 기미, 주근깨, 탈모, 비듬 등

관절통과 제반 통증들.


관절통(무릎·발 목·손목·허리·목 등 모든 관절), 요통, 류머티즘, 어깨 결림, 좌골신경통, 두통 등


소화기능 부전
위산과다, 위궤양, 췌장염,장독증, 유당불내증(우유설사), 음식 알레르기 등

입니다.









나중에 효소를 걸를때 필요한 채를 하나 구입 했습니다.

1불 75센트. 싸지요?..ㅎㅎㅎ


이 효소가 완성되면 쌀뜬물 효소를 만들겁니다.

그 쌀뜬물로 각종 세제와 빨래비누,화장비누,식초,화장품을 만들 예정입니다.


우선 , 이 효소가 잘 만들어져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수 있습니다.


쌀뜬물을 이용해 다양한 천연비누를 만들 예정인데, 보습력이 뛰어나고

다양한 종류의 허브를 이용해 천연향이 풍부한 피부 트러블이 전혀 없는 

비누를 만들 예정입니다.


알래스카에서 별걸 다 해보네요.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집 잃은 강아지인줄 알고 그동안 부지런히 챙겨주었더니 , 바로

옆집 강아지로 밣혀져 충격을 주었는데, 이제는 저만보면 저렇게

불쌍한 표정을 짓는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저만 보면 엄살을 피면서 오들오들 떤답니다.

그러니, 제가 안넘어가게 생겼습니까?


애초 길을 잘못 드려놨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마트에 가서 멍멍이 간식을 사왔습니다.

하루에 한개씩만 줄 예정입니다.


그런데 벌써 오늘 두개나 줬네요.

정말 못말리네요.







어제 예고해 드린대로 산에서 나는 파를 공개 합니다.

저는 여태까지 잡초인줄 알고 그냥 지나쳤답니다.


이게 바로 산파 입니다.







산에서 옮겨다 심으면, 매년 자기가 알아서 잘 자랍니다.

금년에도 자기가 스스로 이렇게 자라고 있습니다.


그냥 심어만 놔도 잘 자랍니다.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잘생긴 견공이 저를 하염없이 바라보네요.


오늘 효소 만들기를 보셨는데 굉장히 쉽죠?

누구나 금방 따라할수 있습니다.

집에서 노느니 잠시 효소 만들기에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좋다고 남들이 이야기 하는건 그만큼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속는셈 치고 , 이번 기회에  말로만 듣던 EM 효소를 만들어서

가족의 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이상 강의 끝~(강의랄게 있나뭐..ㅎㅎㅎ)



표주박


마음을 곱게 쓰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고 하지요.

오늘 아침부터 마음을 곱게 썼더니, 제가 좋아하는 

떡이 생겼네요.




총 15개중 10개는 앙꼬가 들어있고 쑥색은 깨가 들어있네요.

저는 깨가 좋더라구요...ㅎㅎㅎ


떡좀 드실래요?


누구 말대로 " 똑 사세요~"

장미희씨가 생각 나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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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거 한달만 두면 술이 될걸요?

  2. 서울 2015.05.02 07:04 신고  Addr Edit/Del Reply

    똑 좋아하세요?^^
    저녁에가면 우리 동네 떡집에선 2팩에 천원씩에 주는데요
    깊은산속에서 홀로공부하는 일명 땡초 스님들은 온갖 풀 발효액기스로만
    연명한답니다
    청청재료 구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참 좋은 건강식이지요
    천천히 다 구경하겟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5.02 08:37 신고  Addr Edit/Del

      저는유난히 빵과 떡을 좋아하네요.
      아마도 한끼 식사로 먹기 편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게으름의 산물일지도 ...ㅎㅎㅎ

      알래스카 살면서 다양한 건강식을 먹다보니
      점점 젊어지는것 같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