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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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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 해당되는 글 2

  1. 2016.04.17 알래스카 " 황혼에 물드는 연인들"(4)
  2. 2015.11.12 Alaska " 11월 둘째주 구인광고 "(10)

노을,석양,황혼,일몰등 해가 지는 모습에 대한 단어들이

참 많습니다.


황혼이란 해가 질때 어스름한 빛을 말하는데 ,인생을 

이야기 하는데도 노을이나 석양 이라는 단어보다는 

황혼 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갈수록 황혼이라는 단어를 가급적

사용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정해야 할건 인정해야 하듯이 스스로 인정하며

황혼을 즐기는 방법 또한,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의 황혼에 스스로 젖어 보도록 할까요?





오늘도 날이 화창해 하이웨이를 달려 보았습니다.






오늘 구름도 싱그럽기만 합니다.






길거리에서 개를 두마리나 데리고 보드를 타며 산책을 즐기는 청년은

무에 그리 신나는지 흥얼거리며 봄을 즐기네요.






노을을 맞이하러 가는 길목에 이미 많은 차량들이 몰려 있습니다.





마침 여객기 한대가 제 머리위로 지나가네요.






오늘 황혼의 분위기는 사뭇 달라보입니다.






마치 황혼에 빨려 들어가는듯한  구름들입니다.





연인들의 어깨위로 황혼이 짙게 드리워집니다.



 


황혼의 비가 내리는듯 합니다.






바로 앞에도 연인들이 지는 노을속에 사랑의 탑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정말 사람들이 많이 몰려 나왔네요.






백사장을 거니는 이들이 보이는데 유독 여기만 바닷바람이 심하네요.






황혼을 좋아하는 이들이 오늘 이곳에 다 모인 것 같네요.






해가 질때는 정말 순식간에 지고 맙니다.

그래서, 너무나 아쉽긴 합니다.






이글이글 타 오르는 태양이 잠시 열기를 식히려 바다속으로 

잠수를 합니다.






얼마나 뜨거운지 연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열 받으신분들 잠시 황혼속으로 들어오세요.


그럼 표시도 안난답니다.





이 비행기는 인원이 몇명 타지 않네요.

마치 전세기 같습니다.






짙은 구름들이 어쩜 저런 모습으로 경계를 서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거의 태양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불과 몇분만에 하루의 일과를 마치게 하네요.





갓 태어난 사슴(캐리부)이 너무나 귀엽네요.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아슬아슬 하기만 합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저를 닮았나요?..ㅎㅎㅎ(우엑)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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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LEE 2016.04.18 09:15 신고  Addr Edit/Del Reply

    갑자기 노을과 황혼의 차이가 뭘까 라는 생각이 드는건 엉뚱한 것인가요.ㅎㅎ
    멋진 황혼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의 용암분출 같은 사진은 신비롭기까지 하네요.

  2. mpark 2016.04.28 12: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물론 글도 계속 일고 있습니다만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인생을 제대로 느끼고 사시는 분 같아 배우고 싶은 점이 많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참 초면인데 인사도 못 올렸군요. 저는 뉴저지에 살고 있는 미스타 박입니다.

2015.11.12 12:39 알래스카 구인구직

그동안 구인광고를 올리지 못하다가 이번에 다시

올리게 되네요.


하나하나 다 찾아서 올리는게 손이 많이 가는지라 

자주 안 올리게 되네요.


구인광고를 내면서 가족같이 지내자라는 문구를 많이

보게 되는데, 이런말은 즉, 수족처럼 부리겠다는 말로

저는 들리더군요.


자주 구인광고를 하는곳은 문제가 많은곳 입니다.

오너는 그걸 인정을 하지않고 직원 탓만 하는데,

이런집은 문제가 아주 심각합니다.


일년내 구인 광고를 올리는집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곳은 직원들 사이에 입 소문이 나서 대기표를

받아들고 있더군요.


한곳에 직원이 3년이상 근무하는 곳이 그래도 제법 괜찮은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무료로 단순히 정보만 제공을 하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선택은 그대의 몫입니다."




우선 족구대회 광고로 시작 합니다.

사진을 크릭 하시면 원본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건 서비스 광고입니다.




스시헬퍼, 주방쿡
숙식제공, 수입보장, 알래스카
(213)703-7842 (907)456-8232





알라스카지역 식당 헬퍼
식당 헬퍼,주6일근무,숙식제공
(907)434-1551





스시맨or 주방
알라스카 와실라 일식당, 숙식제공 
(907)317-1368 (907)373-2212 





햄버거쿡&딜리버리&헬퍼
주6일, 숙식 제공
알라스카 지역
(907)545-3611
(907)545-3615


알래스카 지역은 대체적으로 주 6일 근무입니다.

2주에 한번 쉬는집도 있습니다.

오버타임 계산은 없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스시맨/웨이트리스
알래스카 이글리버 지역
숙식제공 (907)229-8146


대체적으로 숙식제공이 되니 ,이걸로 위안을 삼아야 합니다.



알라스카 중식당
중식쿡, 웨이트리스
유경험자 
숙식제공
(907)738-3982




알라스카 Bethel 지역
*양식, 쿡
-숙식제공
-경력자우대
-가족같이 오래 계실분
(907)545-1924



@ 참고로 베델 지역은 장기 근무가 상당히 힘든 곳 입니다.

 그래서 채용이 되면 처음 3개월을 악착같이 부려먹는 곳도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그리고 전화번호 5로 시작되는 곳은 거의 원주민 마을입니다.



양식쿡 & 주방헬퍼
경험자우대, 주6일근무,숙식제공
알래스카 (907)545-6634, 3385




쿡헬퍼,웨이츄레스


907-230-4765




스시맨,웨이츄레스,숙식제공


907-205-9797





캐셔,서빙,와실라,파트타임


907-631-3973





쿡헬퍼,웨이츄레스


907-830-9947





쿡헬퍼,딜리버리,디시워셔


907-272-8527




양식쿡 구,미국음식 가능한분


907-903-2403



원조 순두부

쿡,쿡헬퍼,웨이츄레스

907-222-6715



중식쿡헬퍼,딜리버리,카운터

907-952-5722



스시맨 구함

907-317-9072



코리아가든,웨이츄레스,저녁6시이후 전화요.

907-522-5556



스시맨,헬퍼,웨이츄레스,주방헬퍼,숙식제공

907-433-9753




아시아나 가든

쿡헬퍼,디시워시,딜리버리

907-444-1837



웨이츄레스,쿡헬퍼

907-830-9947



웨이츄레스

210-313-2727



급구, 스시맨

907-378-7699



웨이츄레스,스시맨,숙식제공

907-229-8146



이상입니다.


타주에서 취업문의를 하실때는 급여와 숙식제공을 정확하게 

협의를 하신다음 오시는게 좋습니다.


단순히 실력을 보고 급여를 정하시죠 하고 임금협상을 하면

거의 90% 임금을 깍는수가 많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능력에 자부심이 있다면 당당하게 받을 급여를 결정하시고

전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웨이츄레스는 주당 40시간을 초과 하지 않으나 , 일반 직원들은 

하루 12시간 근무가 거의입니다.


샐러리 일경우에도 주당 40시간을 넘으면 오버타임을 주게 되어 있으나,

아직 알래스카 한인업소는 시행하지 않고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만 아직 문제 제기하는 직원이 없어 

한인업주가 많이 악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출퇴근시 매일 시계를 셀폰으로 찍어 보관하시면,나중에 노동 분쟁이 

있을시 많은 증거 자료가 됩니다.


업주에게 욕먹을 사실들이지만,  열악한 근무환경을 조금이라도 

개선을 해야 하기에 이런 사실들을 알려 드립니다.


스스로 개선하지 않으면 , 퇴보하는 오늘이 될것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많은분들이 구인 광고를 올려 달라고 하시긴 하는데
    막상 올리면 댓글을 전혀 달지 않는게 특징이더군요.

  2. 아이비님은 언제나 매우 친절하셔요.
    남은시간도 건강과 행복으로 채우세여!

  3. JSLEE 2015.11.13 20:11 신고  Addr Edit/Del Reply

    구인광고 대다수가 음식과 관련된 일이군요. 아이비님이 말씀하셨듯이 가족같이 라고 광고하는 곳은
    부려먹는건 가족처럼 대우는 노예처럼 이라는 슬로건 같아 보이지요.
    어디가나 한국인 악덕업주는 활개를 치네요. 얼머나 뻔뻔한지 일년내내 광고를 내면서 제 잘못은 하나도 없고 모두 종업원 잘못이라 한다지요.
    뉴욕은 오버타임 안주면 노동청에 바로 입니다. 그러나 용감한(?) 일부 한인업주는 아직도 어린 유학생들 피와땀으로 호의호식하며 거드름 피웁니다. 저는 그들을 쓰레기라고 표현합니다.
    맥시칸이나 외국인노동자는 노동청에 고발을 잘하니까 오히려 역설적으로 한국인 보다 더 대우를 받는 듯 합니다.
    그런데 아이비님 그거아십니까?
    인간쓰레기들의 사업은 잘되고 돈도 잘벌어 얼굴에 기름이 질질 흐르는데 저 처럼 착하면 뱅크렆시를 잘 한다는거요.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1.13 23:38 신고  Addr Edit/Del

      욕먹으면 오래 산다고 하더군요.
      주위에 보면 법대로 안 사니 다들 부자가 되더군요.
      하긴, 한국의 재벌들도 그런 과정을 다 거쳤지요.
      하다못해 밀수도 해서 종잣돈을 마련한게 바로
      지금의 대기업이 아닌가 합니다.

      나쁜짓 많이하기 대회를 열면 대기업은 모두 등수안에
      들겁니다.

  4. 다윗 2015.11.22 08: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비님의 큰 수고하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5. 새롭게 추가되는 구인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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