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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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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집나오면 고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자기 영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왜 영역을 

벗어나 바닷가를 헤메는지 모르겠더군요.

.

알래스카의 곰들은 비교적 착한편입니다.

연어 낚시터에서 소리만 지르면 달아나는

순한 곰들만 늘 만나게 됩니다.

.

물론, 상당히 위험한 일이긴 하지만

이처럼 곰들이 사람을 무서워 하는 경우는

잘 보지 못했는데, 알래스카 연어 낚시터만

가면 늘 만나는 상황입니다.

.

오늘도 집을 떠나 방황을 하는 곰과 어미와 헤어진

아기무스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

오늘도 역시, 가을비가 내리네요.

벌써 가을비냐구요?

산자락이 은은히 단풍으로 물들어가고 있답니다.

그러니 , 가을비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이 아기 브라운베어의 영역은 버드크릭이라는 연어가 올라오는 

강가입니다.

그런데, 어쩌자고 그 영역을 벗어난건지 모르겠네요.




.

어미곰은 아마 사냥을 당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혼자 연어사냥을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데

어미한테 배우지 못했으니 아무래도 서툴기가 짝이 없더군요.

그래서 홧김에 집을 나온걸까요?




.

저 바닷가를 계속 따라가면 다른 곰들이 많이 살고있는 영역이

나옵니다.

그러면 아무래도 적응하기 힘들텐데 먼길을 떠나 고생길로 접어드는건지

모르겠네요.

.

혹시, 산불의 영향일지도 모르겠네요.

계속 직진만하면 야생동물보호소가 나오는데 

거기 가려는걸까요?

긴급구조 요청이라도 할려는지 모르겠습니다.




.

여기가 바로 아까 그 브라운베어가 사는 영역입니다.

재미난건 이 영역에 블랙베어가 산다는겁니다.

브라운베어가 블랙베어보다 덩치가 크고 성격이 고약해 블랙베어는

같은 영역에 살지 못하는데 묘하게도 여기서 적과의 동침을 하더군요.



.

이제 남은건 블랙베어만 남게 되네요.

저는 이렇게 썰물 때 낚시하기가 좋더군요.

백인들은 저와 달리 물이 만조일때 낚시를 즐겨하네요.




.

두마리의 곰이 여기서 사는데도 강태공들은 그리 크게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늘 소리만 치면 얼른 도망가니까요.

아직 새끼곰들이라 그런지 늘 사람들 눈치만 봅니다.




.

저도 여기서 낚시를 할 예정입니다.

중간지점이 제 포인트인데 중국인들이 떼로와서 좀체 자리를 

내어주지 않네요.

리밋이 정해져 있는데 수도없이 잡는 것 같습니다.




.

제 낚시도구입니다.

간단하죠?

낚시터마다 가방이 달라집니다.

채비가 다르니 자동으로 다른 채비를 담은 가방으로 바뀌게 되지요.

늘상 가방을 차에 싣고 다닙니다.





.

여기와서 빈손으로 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제 리밋대로 세마리를 잡고 가방을 둘러메고 돌아왔습니다.

물론, 잡은 연어는 남의 집 냉동고로 향했습니다.

.

냉동고도 장만했는데 저도 이제 서서히 냉동고에 쟁겨놔야겠습니다.




.

인디언 마트에 잠시 들렀습니다.

사슴소세지와 버팔로 고기 시식도 하고 딩가딩가 놀았습니다.




.

인디언마을이라 이렇게 토템들이 우리네 장승처럼 세워져 있습니다.




.

기관지에 제일 좋다는 마가목이 정말 풍성하게 열렸습니다.

마가목으로 효소를 담궈 기침이 나올때마다 한잔씩 하면 금방

기침이 멎는답니다.




.

혼자서 얼마나 많은땅을 가지고 있는지 분할을 해서 판매를 하네요.

이 지역이 매우 따듯한 지역이고 바닷가 전망이 좋고 뒤에는 추가치 

산맥이 자리하고있어 위치는 상당히 좋습니다.




.

낚시 가방을 메고 룰루랄라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오는 길에 빗방울이 다시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

옆집에 아기무스가 찾아왔습니다.

화이어위드 꽃잎을 아주 좋아하네요.

무스도 달콤한 맛을 아는가봅니다.




.

지난달초 이 부근 마트 주차장에서 태어난 새끼인데 벌써 이렇게 컸네요.

그리고, 어미와 생이별을 하고는 지금 홀로 다니고 있습니다.

워낙 차들이 많이다니는 미드타운인지라 아마 도로를 건너다가 어미와

헤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

" 아저씨! 우리엄마 보셨나요?"



.

그러더니, 이내 우리집으로 들어오더군요.

그리고는 여린 상추를 아주 맛있게 먹더군요.

담장옆에 주저앉아 꼬박 거리고 잠도 자더군요.




 .

어차피 상추 먹을 시간도 없어 문제였는데 무스라도 먹어주니 

한편 고맙네요.

아주 다 먹고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집 뒷마당에서 그냥 기다리고 있으면 어미도 올텐데

아기무스는 그럴 생각은 없는 것 같더군요.

.

또, 정처없이 집을 나서네요.


.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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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02 11:0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첫날은 시간이 없어 낚시대를 물에만 담궜다

왔는데 , 오늘 드디어 왕연어를 낚아 올렸습니다.

알래스카 왕연어는 귀한 연어중 하나입니다.


특히, 첫물에 잡은 왕연어는 아무도 주지 않는다고 

하지만, 저는 이미 잡기전부터 남 줄 생각부터 

했습니다.


알래스카 연어 낚시철이 돌아오니 ,모두들 분주하기만 

합니다.

누가 모임에 나오지 않아도 의례히 낚시로 분주하다는걸

인정할 정도로 모든이들이 연어 낚시에 대해서는 관대하기만 

합니다.


결근 사유가 되기도 하고, 이를 당연히 받아 들이는 풍토가

바로 알래스카입니다.

드디어 낚아올린 알래스카 왕연어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먹방 소식입니다.


이른 아침에 낚아올린 왕연어입니다.

킹새먼을 금년들어 처음 잡았답니다.

어떤가요? 먹음직스럽나요?..ㅎㅎ


그리고 거금을 들여 산 장화도 개시를 했습니다.





지금 막 올라오는 연어인지라 힘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럴때일수록 아주 천천히 밀당을 해야 합니다.

맨 먼저 줄을 약간 풀어줘야 줄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같이 간 지인도 이곳에서 처음 왕연어를 낚아 올렸습니다.

매년 여기서 낚시를 해도 킹새먼을 잡지 못했다고 가지 않는다는걸 제가

끈질기게 설득을 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남이 잡은건 아주 작게 보이더군요..ㅎㅎ

자부심을 갖습니다.

리밋은 하루 일인당 한마리인지라, 잡는즉시 자리를 떠나기에 구경하는

이들은 연어를 잡은걸 보지 못합니다.




스냅에 걸렸습니다.

정식으로 아가미에 걸리지 않으면 바로 놓아주게 되는데 , 놓아주기전 

인증샷 한장  찍었습니다.

놔주면서 얼마나 아쉽던지..ㅎㅎㅎ




메모리얼 연휴가 끝나니, 아무래도 강태공들이 별로 많지않아 

다행이었습니다.

끈질기게 자신과의 싸움이라 인내심을 무던히도 필요로 합니다.

아침에 가서 4시간 반만에 왕연어를 무사히 낚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연어를 잡아 즉시 손질을 하게 되는데, 한인분들은 집에가서 손질을 합니다.

그 이유는 아가미부터 나머지 부산물로 매운탕이나 구이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가미 올리브 구이는 일품입니다.




지인분도 왕연어를 낚아올려 인증샷을 찍었네요.

저보다 작은듯 한데요..ㅎㅎㅎ

저는 잡은즉시, 깨끗히 씻어서 지인에게 쪼르르 달려가 안겨드렸습니다.




이제 먹방소식입니다.

텃밭에서 자란 상추인데 얼마나 부드러운지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듯 합니다.




역시 텃밭에서 키운 열무로 김치를 담궜는데 , 부드럽고 연약해서 입안에서

알래스카향이 가득 나는것 같답니다.

역시, 알래스카 백야의 혜택은 이래서 좋은가 봅니다.




집에서 담근 초절임들입니다.

삼형제 셋트입니다. 입안의 침을 고이게하는 초절임류들은 

술안주에도 아주 그만이지요.





풍성한 식탁입니다.

정겨운 지인들끼리 담소를 나누며 먹기 바쁘다보니 , 어느새 자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다양하게 바베큐를 하는데, 삼겹살도 여기다 구우니 기름이 쏙빠져 

아주 좋네요.

타주에서 오시는분들이 필요한게 있으면 사가지고 갈테니 말을 하라고

하시는데 현재 알래스카는 먹거리가 넘쳐난답니다.


사는 재미가 남다른 알래스카는 즐기는자에게는 그야말로

낙원이 아닌가 합니다.

마음의 문을 닫고 사시는분들은 이런 즐거움을 모르신답니다.





날씨 좋지요,정겨운 지인들이지요,먹을거 넘치지요 이러니 지인들과의

만남이 즐겁지 않을까요?




우리의 호프 스카이와 벨라가 고기 한점에 모두 굴욕적인 자세를 잡네요.

" 얘들아 ! 그러다가 목 빠지겠다 "




완전 배가 빵빵하네요.

더이상 음식이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다음에는 왕연어회와 연어스테이크 파티를 한번 해야겠네요.

그리고 , 임연수어도 잡아 같이 구색을 맞추면 금상첨화일 것 같습니다.





재미난 가방들입니다.

마음에 드는 가방이 있으신가요?




가죽이 흔하다보니, 물병을 담는 휴대용 물주머니도 가죽으로 만들었습니다.




중간에 산양이 보이시나요?

유아독존 독불장군 산양 숫놈입니다.

암놈과 새끼들은 다른 곳에서 모여살고 숫놈은 늘 저렇게 혼자서

유유자적하는데 마치 제모습 같네요.



알래스카에 와서 제일 좋은게 바로 " 잔듸밭에 들어가지 마시오" 라는

팻말을 못 본다는겁니다.


한국에 있을때에는 모든 잔듸밭에 공통적으로 출입금지지만, 알래스카에 

오니 그런 단어를 잊게 되더군요.

오직 보여주기위한 잔듸밭의 개념이 여기서는 즐기기 위한 잔듸밭입니다.


남에게 보여지기위한 허울만 좋은 것 보다는, 알차고 실속있고 

여유있는 삶이 알래스카에는 있는 것 같습니다.


도박을 즐기는이에게는 늘 도박장면만 머리속에서 뱅뱅돌고,

마약을 하는이에게는 마약에 대한 이미지만 머리에 남습니다.

그리고, 그런이들에게는 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통 인생을 사는이들에게는 늘 맑은 웃음과 주변의

모든 자연환경과 함께 어울려 사는 여유로움과 낭만이 

가득합니다.


" 알래스카는 넓고 풍요로운 고장입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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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민자 2016.06.02 10: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축하해요.
    작년에 먹었던 연어가 얼마나 맛있었던지..
    알라스카 또 가야하는데 ㅋㅋ

산에는 어김없이 하얀눈이 쏟아져 내리고 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눈이 산을 덮을정도로 내리고,

도로에는 다행히 눈이 내리지않아 , 통행에는 불편이 

없어 그나마 다행 입니다.


오늘은 두군데서 초대가 왔길래 부랴부랴 다녀 왔습니다.

한인들이 어찌 알래스카에서 사는지 한번 보시겠어요?

사람 사는게 다 그렇겠지만, 여기는 마치 오래전 한국의

시골풍경과도 아주 흡사합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정말 정신없이 눈이 내리네요.

아직 단풍이 가득하기만 한데, 알래스카 겨울은 성미도 급한것 같습니다.





마치 날이 흐린것 같이 보이지만 , 저건 눈이 내려서 흐릿하게 

보이는거랍니다.





가는 산마다 저렇게 눈이 모질게 내리네요.

저 가운데로 들어가면, 최소한 동상 일것 같습니다.



 


이제는 굳어버린 빙하에도 눈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우선, 첫번째 방문한 집입니다.

우측은 아들내외가 살고 , 좌측집에 저희를 초청한 부부가 살고 있습니다.

남편분이 리타이어를 하고, 아웃도어를 엄청 즐기는분이시라네요.

각종 장비들이 아주 많습니다.







할머님이 연세도 엄청 많으신데 , 아직도 정정 하시답니다.

할머니옆이 좌우로 며느리와 손녀 입니다.






둘이 먹다가 한사람 돌아가셔도 모를 연어 훈제구이와 저키 입니다.

아주 부드럽습니다.

입에 넣으면 아주 살살 녹습니다.

남편분이 직접 만들었답니다.





저희를 주신다고 부랴부랴 감자를 갈아서 감자전을 내오셨네요.

금방 점심을 먹고와서 들어갈 자리가 없을 정도 입니다.

오랜만에 강원도 전통 감자전을 맛보았습니다.







장독대를 보니 역시 한국인의 기상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간장,된장,고추장 아주 골고루 담으셨습니다.

작년에 담근거와 올해 담근것들을 날자를 적어 놓으셨더군요.






저렇게 텃밭을 일궈 놓으면 여름,가을 내내 채소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백야로 인해 매일 매일 자라나기 때문에 먹는 속도가 따라가지 

못할 정도라, 이웃에 나눠주기도 합니다.





알래스카 각 가정에는 이렇게 대형 냉동고들이 필수 입니다.

연어와 사냥을 해서 일년 먹거리를 저기다가 재워 놓습니다.

생선도 종류별로 다 있습니다.

저렇게 대형 냉동고가  없는집은 알래스칸이 아니랍니다.







그것도 부족해서 이렇게 또 있습니다.

연어를 잡을때는 저걸 가지고 가서 발전기를 돌려 연어를 바짝 얼려 옵니다.

그래서, 알래스카의 아주 싱싱한 연어를 언제고 먹을수 있습니다.






쌀과자에 얹어먹는 연어 딥 입니다.

조리법은 아는사람만 알지요.

맛도 끝내줍니다. 그래서 남은건 싸왔습니다.







실컷 먹고 또다른 집을 왔습니다.

여긴 정식 디너 입니다. 아주 오늘 날 잡았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만 사시는 곳이랍니다.

할아버지는 한잔술에 취하신듯 ^^*






집에서 모두 담근것들 입니다.

콩자반,마늘조림,동태를 말려서 볶은 코다리찜,김치,오이지,멸치,새우볶음,

얼큰한 오징어볶음등 너무 반찬이 많네요.

상추도 직접 기른 올개닉 채소 랍니다.

여기는 모두 직접 재배한 재료들로 만든겁니다.


오늘 하루 너무 먹어서 돌아가시기 일보직전 이네요.

요새 하도 돌아다녔더니 몸무게가 줄었네요...아싸 가오리..

앵커리지 와서 무려 5파운드 줄었습니다.

오늘 몸무게 재봤답니다.


정말 활동량이 많답니다.







월그린 갔더니 할로윈 데이를 맞아 앙증맞은 인형을 팔더군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ㅎㅎ





셀폰으로 찍은 사진 입니다.

역시 치킨버섯 같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제일 구박받는 말굽버섯 입니다.

아무도 안쳐다봐서 외롭답니다.

" 나좀 데려가 주세요 "





스프에 넣으면 맛이 좋다고 하네요.

버섯요리 하는데 등장 했습니다.





이번에 원주민 마을 가는데 신을려고 가죽신발을 하나 장만 했습니다.

가죽도 좋고, 완전 새거랍니다.

가격은 18불 입니다.






모자쓴 모습이 너무 예쁘다고 그러니 너무 좋아하네요.

그래서 인증샷 한번 찍었습니다.

마음에 드시나요?..ㅎㅎ



                                   표주박

          요새 도로를 달리다보면 맨홀 뚜껑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뚜껑이 모두 왼쪽 바퀴에 걸리더군요.

          번번히 덜컹거리는게 너무나 신경 쓰인답니다.

          도로 중앙에 하면 안되는걸까요?

          왜 모든 맨홀뚜껑이 자동차 바퀴와 만나서 덜컹 거리는 

          소리를 내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로공사에 근무하시는분은 그 이유를 아시려나 모르겠네요.

          다 이유가 있겠지요?


           알래스카 이야기 블로그를  어제 하룻동안 거의 8,000명이 

          찾아오셨습니다.

          저녁에 깜짝 놀랐습니다.

          무슨일 났는줄 알았습니다. 아니면, 프로그램 오류가 아닌가 했습니다.

          저도 궁금 합니다. 왜들 그렇게 오신걸까요?

          너무나 신기한 일을 겪었습니다.

          오신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할 따름 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오늘은 낚시터에 한인들이 모여 조촐하게 파티를 하는 

          영상을 준비 했습니다.

          즉석에서 잡아서 바로 모닥불에 구워 먹으니 , 꿀맛 입니다.

          다들 모달불에 둘러앉아, 위스키 한잔 하면서 정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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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K.I 2014.10.11 01:57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우리 한인들 반갑습니다
    저 장독대들~~ 역시우리 달의 민족입니다!!!
    어쩜 쥔장님의 이런 수고스러우신 센스까지~~~
    감사합니다
    뭉클하게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가끔 우리 동포들의 생활하시는 모습들이 보구 싶어요~~

  2. 솔뱅 2014.10.27 18:03 신고  Addr Edit/Del Reply

    모든 도로는 가운데가 높습니다
    그래야 우기에 배수가 잘되어 차량통행이 안전합니다
    물이 빠지는 도로옆 지하에 배수구가있고 배수구 소제를 위한
    맨홀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뭐 그런 이유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