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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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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4 04:40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야생동물 보호소 (wild animals conservation)

과 알래이스카 리조트인 스키장을 찾았습니다.

어미를 잃은 야생동물과 부상당한 야생동물들을 

보살피는 곳으로 자원봉사자들과 도네이션 기금으로

운영을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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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많은 야생동물들이 살아가는데 

자동차 사고로 부상을 당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혹은, 도심지로 나와 방황을 하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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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스키장은 여름에도 인기를 끄는데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가 만년설을 직접 만나고 빙하지대를

관망 할 수 있어 인기를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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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소개를 한 관계로 오늘은 간략하게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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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4월만 해도 사람품에 안겨 우유를 먹던 곰돌이가 

어느새 훌쩍 커버려 이제는 곁에 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커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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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가 내려 어둑해진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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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낮잠을 즐기는 브라운 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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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역꾸역 몰려드는 구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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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초원에서 노니는 알래스카 사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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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사향소가 어미의 보살핌을 받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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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우리가 아닌, 푸른 초원에서 평화롭게 노니는 Musk 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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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는 바다로 둘러쌓여 차량 소음도 없어 

야생동물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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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소가 워낙 넓어서 차량을 타고 이동을 하며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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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의 야생 늑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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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너무 순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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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무리를 지어 생활을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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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은 마냥 순해 보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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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가 갑자기 일어서더니 쉬야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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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당한 고슴도치.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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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소 기념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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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이스카 리조트 안에서 바라 본 스키장 야외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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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내내 꺼지지 않는 야외 난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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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기념품샵이 있는데 갑자기 천경자씨 그림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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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을 병에 담을 생각을 했다니 기특하네요.

그런데,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10불 50센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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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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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4 11:21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마타누스카 빙하(Matanuska Glacier)를

하루 코스로 일정을 잡아 주변의 소소한

볼거리들과 함께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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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빙하 트래킹만 하는게 아닌,

중간중간 가면서 들러서 휴식겸 들러보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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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꼭지점 찍듯이 여행을 하는데 , 그런

여행사 코스가 아닌, 실제로 알래스카를

즐길수 있는 코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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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동물 농장과 아주 오래된 농기구 전시장과

숨어있는 절경은 아이들에게도 많은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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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앵커리지에서 글렌하이웨이를 따라 페어뱅스 쪽으로 

방향타를 잡으시면 됩니다. 50여분을 달리다가 팔머로 빠지는

인터체인지가 나옵니다.

그 길만 타고 발데즈쪽으로 달리시면 팔머다운타운을 

거치게 되는데 다운타운에는 대형마트와 중국음식점, 

혹은 샌드위치를 파는 곳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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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을 지나 약 5분에서 10분만 달리시면 MUSK 

OX 농장이 나오는데 ,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시간이나 비용이 부담되면 그냥 팬스에서 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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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이렇게 팬스에서 구경을 했습니다.

그리고 건물내에 들어서면 다양한 MOUSK OX 에 대한 

다양한 설명과 함께 박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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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약 30여분을 달리다보면 언덕 정상이 나오는데

바로 우측에 간이 주차장이 있습니다.

거기서 차를 주차를 하고 , 추가치 산맥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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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탁 트일정도로 시원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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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20여분을 달리면 송어가 뛰어노는 호수가 나옵니다.

여기서도 잠시 멈춰 호수의 위용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카약과 보트,낚시가 가능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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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먼저였네요.

가다가 우측에 있는 휴계소인데 엔틱스런 농기구들이 엄청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하나하나 보는게 즐거울 정도입니다.개농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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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재미난건 라마 농장이 있다는겁니다.

기분 나쁘면 침 멀리 뱉기로 유명한 라마입니다.

그래서, 모두 입마개를 했는데 그중 풀려있는 아이들도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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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로 바로 입장을 하는 것보다는 서서히

접근을 하는게 좋습니다.

일단 먼저 마타누스카 전망대가 나오니 들러보셔서

전체적인 빙하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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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빙하의 생태에 대해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고

(게시판이 있습니다 )화장실도 갔다오시고 마음의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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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 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그냥 지나쳐 

바로 옆에 있는 롱 라이플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전망 좋은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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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유리창을 통해 마타누스카 빙하가 보여 정말 추천해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실내에는 다양한 전시물들이 있어 잠시도 가만 

있지 못하게 합니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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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앉아 마타누스카 빙하를 바라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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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누스카빙하 햄버거와 연어 햄버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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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 빙하입구를 거쳐 트래킹을 하였습니다.

입장료가 대폭 올라 일인당 30불입니다.

오르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왜 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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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수가 파도를 치며 굽이굽이 흘러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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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위를 다닐때에는 아주 조심을 해야합니다.

헬멧과 아이젠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 업소들이 열지않았네요.

그리고,투어가이드를 요청해야 대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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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으로는 마치 연두부를 보는 것 같기도 하지만

실제보면 감탄만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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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간 물병에 빙하수를 받았습니다.

한병을 다 마시고 새로 떠 왔는데 물맛이 기가 막혔습니다.

그야말로 싱싱한 빙하수 한병 드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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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안에 들어서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마치 도를 닦는 기분이 들지는 않을까요?


단순하게 마타누스카빙하만을 보지마시고

이렇게 ㅘ루코스를 알차게 짜 보시기

바랍니다.

.

원래는 해처패스까지 포함 할려고 했는데

중간중간 들르다보니 , 이정도가 제일

알맞더군요.

여유로운 코스인지라 나이에 상관없이

부담이 없는 하루일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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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앵커리지로 돌아가서 숙박을 해도

좋으며, 아니면 내친김에 발데즈로

가도 좋습니다.

발데즈 가는길에 또한, 볼거리들이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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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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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로를 운전하고 가는데 , 캐나다 기러기들이

마침 길을 건너는데 단체로 걸어서 건너더군요.


날개는 귀찮아서 사용을 하지 않는걸까요?

아니면, 가까운 거리는 그냥 산책하듯 걸어서 하는걸까요?


철새들이 도로를 마구 건너는걸보니, 운전을 조심해야겠더군요.

느닷없이 나타난 커다란 새들이 단체로 길을 건너는 장면과

마주치면 사고도 날듯 싶습니다.




이 길을 참 자주 다니네요.

도로가 닿도록 달리게 되네요.


여기는 스워드하이웨이 입니다.







원래는 제 차량이 맨 앞에 있었습니다.

새들이 단체로 길을 가서 저는 우측에 차량을 세웠더니 , 다른 차량들이 

철새앞까지 가네요.






수백마리의 철새들이 오와 열을 맞춰서 차량이 많이 다니는 도로를 

건너갑니다.






제일 후미에 있는 새중 한마리가 다리를 저네요.

그러니깐 동료 새들이 그 새를 호위를 해 줍니다.






차량들이 급한가 봅니다.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굳이 철새 뒤로 돌아가네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맨뒤 철새가 아마도 부두목이라도 되는듯 합니다.

다른 새들이 다 건너 갈수 있도록 호위를 하네요.




어느새 차들이 철새 뒤로 모두 돌아 갔네요.

저는 재네들이 다 건너 가도록 여기서 기다릴 예정입니다.






날이 따듯하니, 철새들이 다른 지역으로 아직 이동을 안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춥다면 벌써 다른 지역으로 이동을 했을텐데, 금년에는 이동이 점차

늦어지고 있네요.






아마 이 철새들은 단체로 움직일듯 싶습니다.

저렇게 무리를 지어 이동을 해야 낙오도 덜 생기고, 무사히 원하는

곳까지 이동을 한답니다.








앞에 사과가 있는데 그걸 먹다가 이내 버리네요.

사과가 신걸까요?








에스키모인들이 직접 연어 훈제구이를 가지고 나와 팔고있습니다.







이들은 연어껍질도 같이 훈제를 합니다.

대체적으로 한인들은 껍질은 벗기고 훈제를 하지만, 이들은 껍질 자체도

무척 좋아 합니다.


일식집에서도 연어껍질 롤을 주문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시식용도 있어 하나를 건네주어 맛을 보았습니다.

스목을 할때 재래식을 하는게 좋습니다.


스목하는 기구를 파는데, 그걸로 집안에서 하면 냄새가 장난이 아닙니다.

스목 할때는 거러지 문을 열고 거러지에서 하거나, 밖에서 해야 합니다.








이건 아주 특별한겁니다.

바삭거리면서 맛이 아주 묘합니다.

후추를 가미한 연어인데 연어맛은 안나더군요.


아주 고소하고 바삭 거리는게, 만드는데 정성이 많이 들어갔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내일 치러질 원주민 부족회의 전야제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출입증을 전날 만들어서 배포를 합니다.






각 부족별 혹은, 지역별 원주민 출입증을 발급합니다.







다들 출입증 발급을 하는데 분주합니다.







AFN 회의가 내일부터 목,금,토 삼일간 성황리에 개최가 됩니다.







역시 , 금이 많이 나오는 알래스카라 이렇게 샹들리에도 금빛 장식으로 

치장을 해 놓았네요.






행사가 열리는 내내 정문 앞에서 이렇게 원주민이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나온  다양한 전통 식품들이 선을 보입니다.








 어느분이 또 저를 찍으셨네요.

가끔 이렇게 등장을 해야 길거리에서 저를 보시면 아는척 하시겠지요.

풍경을 찍은건지 저를 찍으신건지...




표주박




서부 알래스카지역의 작은 섬인 nunivak 섬 주위 삼각지대의 섬에서

사향소 사냥 허가가 내렸다고 하네요.


사향소들도 이동을 하는데 바다 유빙 사이를 헤엄쳐 다른곳으로 이동할때,

개중에 유빙 사이에서 낙오하는 사향소가 생긴답니다.


그러한 사향소들은 어차피 익사할수밖에 없어 , 그러한 사향소에 대하여

사냥이 허가가 됩니다.


사냥지역은 세분화되어 다양한 unit으로 구분되어 지는데 이번에 사냥이

가능한 지역은 unit-18 지역이라고 합니다.


지금 사향소는 400에서 750마리로 추정을 하고 있는데 , 한마리에서

약 300파운드의 고기를 얻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털은 상당히 귀해서 이 털을 가공해서 니트와 모자,목도리등

다양한 옷들을 만들수있는데 그 가격이 상당히 비쌉니다.


사향소의 털은 비단 보온뿐만 아니라, 나쁜 냄새를 잡아주어 마스크

효과도 아주 뛰어납니다.


사향소 농장이 몇군데 있는데, 거기서는 사향소 털을 이용해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생산을 합니다.


무슨맛이냐구요? 

이걸 물어보시는 분이 있을것 같더군요.

고기맛은 소고기 맛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요리를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햄버거 패디나 스테이크용으로 나옵니다.


" 한번 드셔 보실래요?"






곰은 달리기 선수고 나무타기 명수입니다.

절대 나무위로 올라가지 마세요.


이 집은 괴롭겠어요.

왜 저 집만 집중적으로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새의 먹이를 먹으려다 실패했답니다.


이 곰들을 사살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다행히 주지사가 전화를 걸어

살릴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달라고 요청을 했더군요.


다른곳으로 이주 시키는데 드는 경비가 약 9천불이 소요 된다고 합니다.

이중 아기곰 하나가 홈리스 창에 찔려 사망을 했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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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들이 걸어다니며 노는걸 보면 정말 신기해요.
    바닷가에 가보니 참새들도 걸어다니며 놀더군요.ㅎㅎ
    곰이 자꾸만 한잡을 나타나면 그집분들 무서워서 어쩐대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0.16 01:04 신고  Addr Edit/Del

      그런데도 별로 신경을 안 쓰는것 같더군요.
      한번은 거러지 문이 열려 있는데 곰이 와서 된장을
      다 퍼먹고 갔답니다.

      오죽 배고팠으면 그 짠 된장을 한 항아리 모두
      먹고 도망 갔답니다.

  2. 서울 2015.10.21 04: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철새들이 도로를 건너가는 장면은
    유럽이나 일본 같으면 빅 뉴스감 아닙니까?
    기막힌 사진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흔한일이라서
    뉴스거리도 안되고
    휘귀성도 없는가요?
    일본 애들이라면 이사진 메스컴에 올리느라고 야단들 났겠습니다 ㅎㅎ
    귀한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꼬~옥 건강 하십시요~

2014.09.15 20:05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는 한국의 15배 크기 입니다.

그 누구도 알래스카를 다 여행 했다고 할수 없을 정도로 넓고 광활한 곳 입니다.

그중 깊고 깊은 산속 여행에서 만났던 동물들을 소개 합니다.

 

 




개울건너 캐리부(사슴)이 우릴 쳐다보며 왜 왔냐고 묻는듯 싶네요.

혹시 녹용 생각하시나요?ㅋㅋㅋㅋ


   이때 나타난 버팔로 성격이 안좋아 접근이 불가능 했습니다.

  다른애들은 안그런데 애는 성격이 좀 안좋네요. 너무 터프해서 멀리서 망원으로 촬영 했습니다.


 


  일행이 가져간 윈드보트. 가지 못하는 데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길잡이 였습니다.



  가는 도중에 만난 곰가족 일행 입니다.

어미곰과 새끼곰 세마리가 같이 어울려 다니네요.

이번엔 혹시 웅담을?..ㅋㅋㅋ


  여기도 먹이를 찾아 헤메는 불곰이 있네요.

곰은 달리기 선수입니다, 엄청 빠릅니다. 우리 초딩때 책에서 죽은척 하거나 나무에 올라가거나 하라고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절대 그러지 마세요. 죽은척 하면 "아싸 이게 웬떡이냐" 그러면서 두고두고 시식 합니다.

나무?..절대 올라가지 마세요.원숭이만큼이나 나무 잘탑니다.

대신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호각 같은게 차라리 좋습니다. 곰은 시끄러운거 정말 싫어 합니다.

절대 등을 보이지 마세요. 그저 아주 천천히 물러나세요. 자기 영역에 들어오면 기가 막히게 알아 차립니다.


여기도 숫 놈 캐리부가 있네요.


 


  산양 입니다.

산양은 생포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아니 못합니다. 워낙 달리기 선수고 꼭 다녀도 저렇게 암벽만 탑니다.


 

 
정말 우아하고 웅장한 숫놈 무스 입니다.
저 뿔을 한번 들어봤는데 엄청 무겁더군요. 저걸 어떻게 평생 이고 다니는지
힘도 좋더군요.숫놈 사냥을 하기 위해 암놈이 소리내는 호각을 파는데 그 소리를 내면
숫놈이 슬며시 나타 납니다. 여자가 요물인가?...ㅋㅋㅋ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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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인기 2014.09.15 22:01 신고  Addr Edit/Del Reply

    버팔로 모습이 뭔가 무게 있어 보이는데요? 무슨 일이 있길래 기분이 안좋았을까요.
    숫무스의 뒷모습은 사람들이 왜 저 뿔을 탐내는지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네요. 저렇게 멋진데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들 수 밖에 없네요.

    네이트-네이버에 이어 이곳까지! 축하드립니다.

  2. 오늘에야 댓글쓰기가 되는 군요^^
    축하드립니다~
    아휴~ 조심조심 촬영하셔야겠습니다
    덕분에 알래스카의 야생세계를 편히 볼수있습니다
    목록별루 차근차근 다~ 보겠습니다

    알래스카에대해서 모든것~~ 그들의 일상까지도 보고 느끼고 싶었는데
    이런 곳이 생겨서 얼마나 감사한일인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