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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사시미4

알래스카" BC Islands 가는 항구풍경 " 항구를 비롯해 공항과 바다 그리고, 산책로 등을 아주 즐겨 애용하며 자주 가는 편입니다. 오죽하면 한 달에 비행기를 10번 정도 탄 적도 있었습니다. 경비행기를 처음 탈 때는 다소 두렵기도 했지만 낡아서 바람이 들어오는 경비행기를 탄 후로는 그 어떤 것도 무섭지 않게 되더군요. 문 틈으로 강한 바람이 들어오는데 추워서 정말 아주 곤혹스러웠습니다. 언젠가는 헬기를 탔는데, 난방이 되어 정말 좋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오늘은 BC Islands 가는 항구 풍경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시미와 롤 먹방 사진도 등장합니다. 항구에서도 제철 과일을 팔고 있더군요. 다양한 과일들이 많은데 제가 좋아하는 건, 바로 제일 좌측에 있는 블랙베리입니다. 정말 달콤합니다. 여기저기 여행용 캐리어를 내려놓고 훼리를.. 2019. 9. 30.
알래스카 " 금을 캐는 동네 " 알래스카에는 금이 나오는 곳이 거의 전체라고 할 정도로 금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 이유가 화산의 폭발로 금이 전국적으로 퍼져 나가면서골고루 금들이 분포가 되어 있습니다..1900년대 초부터 시작된 골드러쉬가 아직도이어지고 있을 정도니 , 그 역사또한 짧지않습니다..앵커리지에 가까운 인디언 마을에는 아직도 금들이 나오고 있지만, 이제는 사금 채취체험장으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듯 합니다..금은 누구나 다 좋아하는 물질중 하나이지만아무에게나 행운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제가 알래스카에 와서 캔 금을 환산하면 약 100불정도에 지나지 않으니, 그것도임자는 따로 있나봅니다..오늘은 인디언 마을의 사금캐는 체험장을 방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들어가는 현관 입구가 아주 거하네요. .연세가 아주 많으신 노인 두분이 .. 2016. 10. 29.
알래스카" 연어낚시이야기" 알래스카는 지금 연어 낚시가 한창이긴 하지만아직 오픈하지 않은 곳이 더 많아 성수기는아직 아닙랍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어낚시가 한창인 곳을 찾아그 현장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킹새먼만 올라오는 곳인지라 여기를 찾는이들은거의 고정적입니다.왕연어를 최고로 치니 아무래도 그 가치는 다른 연어보다더욱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그럼, 연어낚시 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낚시터에 도착하니 이미 먼저온 이들이 자리를 잡고 여유로운 시간을보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구두를 신고오는 바람에 저렇게 들어가지는 못하고 뚝에서 낚시를 했습니다. .이미 잡혀온 연어가 깊고깊은 잠에 빠져 있네요. .만년설 녹은물이 흘러 내려와 물 색갈이 하늘을 닮았답니다. .대형 왕연어는 리밋이 한마리입니다.작은건 서너마리 되는 것 같.. 2016. 7. 9.
알래스카 " 연어파티를 열었습니다 " 오늘은 와실라에 있는 한인 침례교회의 장익보 목사님이 저희들을 집으로 초대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연어파티를 해보았습니다. 워낙 목사님 사모님께서 요리솜씨가 좋으셔서 반찬 전부가 완전 맛있었답니다. 제가 근자에 들어서 음식에 관한 포스팅을 많이 하게 되네요. 다 먹자고 하는건데, 이렇게 흥겨운 파티를 즐기면서 이웃들간 더욱 돈독해지는 한인 사회가 되어가는것 같아 너무나 좋습니다. 알래스카의 싱싱한 연어파티! 젓가락만 들고 오세요...ㅎㅎㅎ 곧게 뻗어있는 도로끝에는 아름다운 설산이 어김없이 장엄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여기는 캐빈촌 이랍니다. 가족단위로 생활을 할수 있는곳이라 인기가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안쪽으로도 통나무집이 많은데, 통나무 아파트 단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기가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단지.. 2014.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