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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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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암반수'에 해당되는 글 4

  1. 2018.11.29 알래스카 " 빙하 암반수 "
  2. 2017.05.08 알래스카" 야호 함박눈이다 ! "
  3. 2017.03.06 알래스카 "Fur Rondy 축제"
  4. 2017.01.10 알래스카 "빙판길 운전하기"(3)

하루 종일 하얀 함박눈이 펄펄 내리고

있습니다.

온 세상을 하얗게 뒤 덮는 백설기 같은 

눈들이 하루 온종일 내리고 있는데 지금도

소록소록 내리는 대로 쌓여가고 있습니다.

.

눈이 내려 걱정을 하는 것 보다는 내리는

그 자체의 매력에 빠져 온갖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듯 합니다.

.

도로가 결빙이 되어 미끄럽긴 하지만 , 시내에

나가 볼일을 보고 빙하 암반수를 길러 가기 위해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려 보았습니다.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도로는 정말 운전 할 맛이

나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이기도 합니다.

.

자 ! 그럼 하얀 세상 속으로 떠나 볼까요.

.

.

머나먼 미네소타에서 알래스카까지 온 차량이

내리는 함박눈을 헤치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


,

보통 알래스카에 내리는 눈이 드라이 해서 잘 뭉쳐지지 않는데

오늘은 꽉꽉 아주 잘 뭉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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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 열매 위에도 차곡차곡 눈들이 쌓여만 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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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홈리스 아저씨는 내리는 눈을 꼬박 맞으며

어디를 부지런히 가시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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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이 박힌 타이어가 아닌, 올시즌 타이어를 장착한'차량들은 

결빙된 도로에서 헤메이기 일쑤입니다.

되도록이면 징이 박힌 스노우 타이어를 장착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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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가지에도 소담스런 눈송이들이 쌓여만 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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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로 드디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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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에도 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 마치 안개에 젖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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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해풍을 온 몸으로 버티는 해송이 아닌,

가문비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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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행자들이 이용하던 망원경도 이제는 

동면에 접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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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들이 너무 쌓여 정말 조심스러우나 그래도 저는 마냥 해맑게 

드라이브에 푹 젖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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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서 트럭들이 흙을 뿌리고 지나 갔기에 운전 하는데

그나마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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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아줌마도 이렇게 눈이 내리는데도 빙하 암반수를

길러 왔습니다.

호스가 설치 되어 있어 너무 좋다고 인삿말을  건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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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상의 날씨가 계속되어 바다는 얼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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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눈이 녹으면 차가 더렵혀질까 걱정을 하는 

이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면 그려러니 합니다.

이런 게 바로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알래스칸만의

생활 방식 인 것 같습니다.

.

 

.

한국에는 이런 암반 위에 자라는 나무들이 보통 

소나무이지만 여기는 모두 가문비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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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미끄러워도 차들이 아주 씽씽 잘만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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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들이 많지 않아 사고의 위험은 그래도 덜 한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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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산책을 즐기던 부부인데, 상당히 큰 개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오냐오냐 하고 키워서인지 비탈길을 오를 생각을 

하지 않자 , 보다 못해 아주머니가 안고서 비탈길을 오르고 있네요.

.

사람이나 동물이나 너무 우쭈쭈 하면서 키우면 온실 속의 

화초처럼 나약해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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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커튼 사이로 맞은편 산이 조금 보이네요.

물이 빠지면, 눈 내린 백사장을 걸어봐도 아주

운치가 있습니다.

이렇게 눈이 내리는데도 젊은 청춘 남녀는 이미 철길을

건너 저 바위 섬으로 가고 있더군요.

한창 좋을 때입니다.

그러나, 나이를 불문하고 그런 기분을 내면 안 될

이유는 없습니다.

.

그러니, 손을 마주 잡고 함박눈이 내리는 산책로를

손을 잡고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즐기는 자의 것입니다."

.

.

# 앵커리지 민박과 룸메이트를 원하시는분은

연결을 해드립니다.

연락처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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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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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8 02:05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가 워낙 넓다보니, 5월에 함박눈이

내리는 곳을 만났습니다.

대도시는 보통 봄날인데 반해 산악지대나

빙하지대에는 눈이 내리기도 합니다.

.

5월에 내리는 눈을 만나면 그렇게 신기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콜롤라도 같은 곳에서는 일반 도시에

난데없는 우박이나 눈이 내리기도 합니다.

.

꽃을 피우고 , 화단에 화초들이 만개하는 

가운데 난데없는 눈으로 모두 동사를 당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해서 콜로라도는 마더스데이

이전에는 오죽하면 화단을 가꾸지 말라는 전설이

내려져 오고 있기도 합니다만, 알래스카는 

설산이나 빙하지대에 한해서 눈이 내리니

그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답니다.

.

쏟아지는 함박눈을 맞으니 정말 상쾌 하더군요.

영상을 넘겼어야 하는데 카메라에 눈발이 세차게

들이쳐 찍지 못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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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 함박눈을 맞으러 가 보도록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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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보아도 늘 신선해보이는 설산과 구름의 하모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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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위로 올라가자 함박눈이 차창을 강하게 때려 차를 

잠시 갓길에 차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

설산에 가득 내리는 함박눈은 여행을 온 이들에게 

더욱 깊은 감동을 줍니다.



.

갓길에 차를 세우고 인증샷 한장 찍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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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발에도 빛나는 인증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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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두개를 잡아 방에 들어왔는데 객실이 넓어

지내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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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통을 가져와 밥을 했습니다.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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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들도 모두 미리 만들어 가지고 왔습니다.



.

알래스카산 새우와 명태볶음,걔란절임,연어동그랑땡,

고추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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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은 육계장인데, 고비는 알래스카산 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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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만찬이 차려졌습니다.

호텔 객실에서 이렇게 차려먹으니 밥맛이 더욱

나는 것 같습니다.

김치는 꼭 있어야죠.



.

다음날 아침에는 자매 빵집을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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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빵집의 영업시간입니다.

일요일은 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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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빵집 유명세로 오전에는 늘 북적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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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로 불을 때우는 화덕입니다.

그래서, 더욱 유명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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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이 비좁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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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늘 북적거립니다.

저도 줄을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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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막 구워낸 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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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큰빵을 집어왔습니다.

베리가 가득한 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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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는 빙하암반수를 물병에

담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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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여행은 늘 다양한 이야기 거리를 

추억으로 앨범을 장식해 주는듯 합니다.

큰 사건보다는 작은 이야기들이 가는 곳마다

산재해 있는 알래스카는 여행 할 맛이 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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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래스카를 여행 오신분들이 계시더군요.

그리고, 오늘은 2,400여명이 크루즈를 이용해

처음 도착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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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선발대 같은 팀인 것 같더군요.

앵커리지 다운타운이 북적 거릴 것 같네요.

앵커리지는 이제 여행중 입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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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최대의 축제인 "Fur Rondy " 가

열흘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마지막날의

대미를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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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별다른 이벤트는 없었지만 축제를

마무리하는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겜블 토너먼트와 다운타운의 소소한

일상, 그리고 빙하 암반수를 길러

다니러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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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마셔도 몸을 개운하게 해주는 시원한

빙하 암반수가 일품인지라 물통을 들고

설산과 바다를 가로지르며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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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을 빙하 암반수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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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구경을 나왔다가 거리음식인 레인디어 소세지로

점심을 대신하는 부부를 만났습니다.

한끼 식사로 아주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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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하는 개스스테이션인데 개스를 넣고 화장실을 

이용하려고 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이럴수가...

미국에 와서 처음 겪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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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는 다운타운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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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센터에 사람들이 모여있어 들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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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동물들이 모여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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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한마리가 탈출을 감행하다가 잡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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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정말 친숙한 동물 캐릭터입니다.

엄마의 헤어스타일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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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겜블러들의 축제인 토너멘트가 한창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각 마을의 대표들인데 그 숫자가 엄청 나군요.

알래스카 작은마을의 대표들이 모두 참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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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각 마을마다 일년동안 게임을 한뒤 일년동안의 성적이 

제일 좋은 사람을 선정하여 앵커리지 겜블 토너먼트에 참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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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겜블러를 드디어 라스베가스로

보내게되는데 라스베가스에서 우승을 하게되면 일약

거부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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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티브이에서 몇번 본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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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보면 백인교회와 흑인교회로 보통 나누게 되더군요.

인종차별은 확실히 있나봅니다.

여기는 흑인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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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책로에서 스키를 즐기는 청년입니다.

눈만 내리면 동네 모두가 스키장으로 변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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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빙하 암반수를 길러 출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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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리면 정말 상쾌한 기분이 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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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로 선정된바 있는 길이라 달리는 내내

싱그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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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세상에나..

이 추운날 자전거를 타고 달리다니 대단합니다.

최소한 몇시간 코스인지라 도전정신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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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빙하 암반수는 세차게 흘러나옵니다.

깊고도 깊은 바위속에서 흘러 나오는 물인지라 믿고 마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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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과 썰물이 존재하는 바다인데도 바다는 모두 얼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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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도래지에서 모형비행기를 날리는 이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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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실력이 대단하더군요.

하루이틀 날려본 솜씨가 아닙니다.

공중 10회전 돌기도 하는데 정말 살벌하게 운전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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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했습니다.

이왕이면 드론으로 발전을 하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아..드론 욕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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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달부터는 눈이 녹으면서 자작나무 수액을

받게 되겠네요.

위장이나 장이 안 좋으신분들에게는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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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오시면 자작나무 수액을 한잔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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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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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모든 도로는 현재 빙판길입니다.

특히, 커브길은 상당히 조심스럽게 운전을 해야합니다.

빙판길을 달리면 차량은 관성의 법칙에 의거

핸들을 좌우 어디로 틀어도 직진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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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길은 40마일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60마일로 달리면 사고가 일어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젊은이들이나 자신만만한 이들은 

거의 60마일 이상으로 달립니다.

그러다가 결국, 사고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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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인건 좌우 도로 양옆이 모두 눈으로 

쌓여있어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지만,

행여 맞은편 차량과의 충돌은 심각한 사고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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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알래스카에서는 운전에 자만을 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차량 속도를 수시로 체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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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빙판길 안전운전과 인디언 마을 그리고

하이웨이 도로 사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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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커텐처럼 드리운 구름 사이로 설산의 허리만 빼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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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우아해 마치 한마리 공작을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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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눈동자가 다른 오드아이인 견공 허스키인데 

너무나 순둥이입니다.

허스키나 말라뮤트 모두 순하기가 이를데 없습니다.

가끔 사람이 나타나면 너무나 반가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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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와 인어공주, 소라를 불며 바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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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놈들이 만나면 의례 저렇게 암컷을 차지하기위해 물불 

안 가리고 싸운답니다.

사람도 그런다면 어떨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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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와 연어 조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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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길에는 어김없이 저런 사고현장이 보입니다.

그렇게 급격한 커브길이 아님에도 속도를 줄이지 않으면 

차량이 도로를 벗어나 뒤집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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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60마일로 달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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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시내에서 가까운 인기만점인 연어낚시터인데 지금은

봄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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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완만한 커브길이지만 빙판길에서는 약간 커브나

급격한 커브나 마찬가지입니다.

경찰과 견인트럭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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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배를 하늘로 내밀고 뒤집어졌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게 주위에 모두 눈밭이라 뒤집어지지만

인명피해는 없다는 겁니다.

뒷문 유리창을 깨고 나왔네요.

뒤집어진 차량은 모두 뒷문을 깨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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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마을의 교회입니다.

저는 처음에 모텔인줄 알았습니다.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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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모텔과 리쿼스토어가 있네요.

인디언 마을 독점인지라 겨울에도 운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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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도 짧은개인데 추운 겨울을 그냥 야외에서 나네요.

알래스카 개들은 겨울이 지겨울겁니다.

여기서 더 추우면 두 앞발로 머리를 덮습니다.

머리위로 열이 빠져 나가는걸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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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하 섭씨 19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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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점도 같이하는 만물상이네요.

알래스카의 추운 겨울에는 아무래도 독한 양주가 많이 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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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는 완벽하게 결빙이 되어 야간 운전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야간에 사고나면 사고처리도 밤을 새야합니다.

추운 겨울밤에는 정말 아슬아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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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빙하 암반수 약수터에 들러 약숫물을 한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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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인데 저는 거의 매일 장거리를 달리니 늘 

조심을 하게됩니다.

빙판이라 맨질맨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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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 속도와 계기판 속도의 차이는 약 10마일을 줄이면 됩니다.

55마일 도로인데 45마일로 달리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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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시내 중심가입니다.

신호등을 미처 보지 못해 옆으로 핸들을 틀어 눈위로 올라갔네요.

시내에서도 저런 일이 자주 벌어집니다.

시내도로 마찬가지로 모두 결빙이 되어 있습니다.

작년보다 섭씨로 약 10도 정도 더 추운 날씨라 도로가

결빙이 되어 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나 차량 피해는 전무한 것 같습니다.

시내 한 복판에서 사고가 났는데도 주위에 모두 눈인지라

저렇게 피해가 적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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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걸어다니는 이도 없으니 행인과의 충돌도 없습니다.

앵커리지 시내에서 일반 승용차로 다닐 수 있지만

절대 외곽도로는 타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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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를 벗어나는 행위는 사고치러 가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그래서, 다들 SUV 와 트럭들을 몰고 다닙니다.

사실 시내에서도 일반 승용차는 가급적 몰지 

않는게 만수무강의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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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타이어나 올시즌 타이어 마찬가지로 

빙판길에서는 거의 힘을 쓰지 못합니다.

그래도 안하는것 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체인을 하는 차량은 전무합니다.

왜냐구요?

체인 값 감당 못합니다.체인이 아무리 튼튼해도

오래 사용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징박힌 스노우 타이어가 훨씬 

경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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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의 운전은 방어운전만이 대세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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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래스카 앵커리지 미드타운 소재 룸메이트를 구합니다.
    주차장과 가구가 완비되어있으며 모든 유틸리티 포함입니다.
    문의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2. 블랙피쉬 2017.01.10 04:59 신고  Addr Edit/Del Reply

    눈길 사고가 많긴 하네요~
    저는 눈왔다하면 방콕!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