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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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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08:50 알래스카 관광지

Chugach National Forest(추가치 국유림)에

오르는 풍경은 정말 가슴을 뻥 뚫리게 하며 

상쾌한 기분을 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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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도 워낙 가까워 다들 기분 전환을 

하고 싶으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추가치 주립공원을 찾아 플랫탑을 오르면

앵커리지 시내가 한 눈에 다 내려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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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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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와 저 설산을 향하여 달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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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말리 길을 따라 직진을 하면 바로 추가치 설산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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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길목 사거리에 대형 개인 집이 보이네요.

언덕 위에 하얀 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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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설산이 다가올 수록 좋은 공기가 더 좋은 향을 

풍기며 맞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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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면 이렇게 동물원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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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길들은 결빙된 비포장 길이라 시에서

굵은 모래들을 깔아 놓아 그리 무리는 없지만 일반

작은 승용차가 오르기에는 다소 부담이 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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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동안 집을 짓는 걸 보았는데 결국, 완공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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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 풍경이 손에 잡힐 듯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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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가 높다 보니, 여기는 눈이 더 내린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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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원 관리소가 보이고 주차장에 도착 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내려서 등반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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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중턱에 거대한 집이 있는데

저게 집 입구에 있는 문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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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뒤편으로의 등산로인데 , 지난번 매물로 나오더니

누군가가 이 산을 인수해 집을 짓기위해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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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가 있는 길을 포함해 산 절반을 사서 집을 짓는 바람에

이제 이쪽 등산로가 위태로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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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주 정부에서 여기 산 부근들을 매각 하는 바람에 

집들이 여기저기 많이 들어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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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올라오는 길보다 내려갈 때 풍경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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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탑 주차장을 멀리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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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길 굽이를 돌 때마다 앵커리지 시내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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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길도 상당히 가파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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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은 뷰가 좋아 좋을지 몰라도 산을 찾는 이들에게는 

약간의 흠으로 보이는 대형 집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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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여인 설산이 아스라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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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가 가파른 도로와 급격한 커브가 자주

등장을 하기에 내려 갈 때에는 특별히 조심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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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산을 휭하니 한 바퀴 돌고나면 가슴 한편이

시원해지면서 생활의 활력소가 솟아 나는 듯 합니다.

앵커리지 시민들의 안식처 이기도 한 이 추가치 국유림은

언제나 들러도 늘 색다른 분위기를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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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의 물거품이 사라지고 지금은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저는 단타로 잠시 한발을 담궜다가 거의 빠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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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투자를 예정하고 계시는 분들은 자제를 하시고 

이미 투자를 하신 분들은 조금씩 매도를 하는 걸 추천 합니다.

저도 가장 비쌀 때, 매도를 해서 정리를 해 나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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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밖에 투자를 하지 않아 이익을 크게 본 건 아니지만

손해는 없이 매도를 했습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비트코인 캐쉬를 세 종목에 조금씩

투자를 했는데 그나마져도 매도를 해서 정리를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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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캐쉬나 이더리움을 사셨다면 크게 내리지 않아

지금 매도를 해도 손해를 보지는 않을겁니다.

비트코인은 지금 반토막이 나 있는 상태이지요.

블록체인은 믿어도 가상 화폐는 결코 믿을게 못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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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에 투자를 하신 분은 더 늦기 전에 정리를 하시는 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돈 벌은 사람들은 이미 다 빠져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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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아이쇼핑 하는 걸 좋아합니다.

무엇을 파는 곳이든지 그 곳에 가면

현지의 경제나 문화등을 엿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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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알래스카 앵커리지의 도로풍경과 

가구점의 소품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취향의 소품들이라 모두 

좋아할 수는 없지만, 가구점에 들르게 되면

가구들과 한데 어울리는 다양한 소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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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들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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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지도 지났으니 점점 낮의 길이가 길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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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영하의 날씨를 선 보이고 있어 도로가

결빙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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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 도로는 아직 눈들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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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를 보기 위해 오시는분들이 다음 달에 제법 

많으신데 꼭, SUV 차량을 렌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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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국도인 글렌하이웨이 도로는 차량이 많이 다니는 관계로 

결빙은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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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은 군부대 안인데 제설작업이 잘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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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부대 안에 들어가면 앵커리지 시내가 통째로 들어가 있을 정도로

넓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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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내려 앉을때는 나무에 눈꽃들이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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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 금융가 타운인데 역시, 결빙이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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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눈길임에도 불구하고 차들이 씽씽 잘만 달립니다.

그러나, 알래스카 처음 운전 하시는 분들은 조심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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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부대 안이라 좌측에 헬리콥터가 전시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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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부대 위병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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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이제 막 사라지고 어둠이 몰려오는 시각인데

구름의 모습이 마치 한폭의 수채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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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점 침대 옆 협탁에 전시되어 있는 조각상인데 

부부침실에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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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으로 만들어진 개미입니다.

특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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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필름 릴 모습의 소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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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일까요? 아님, 고양이일까요?

암놈은 금방 표시가 나네요.

목걸이를 하고 있고 애교를 피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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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시계가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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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양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곰이네요.

에구 귀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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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PX 인데 무슨 티브이가 저리도 비싼가요?

엘지라 정겨운 마음에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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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가진 현금은 없는데 , 집은 몇백만불이면 마음은 

풍요로울지 몰라도 배는 고프지요.

집만 바라본다고 배가 부른 것도 아니니, 효용성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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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이 비트코인을 하나에 80불에 샀는데

지금은 15,000불이 넘어가더군요.

어느정도 오르면 팔아서 본전을 챙기고 , 다른 곳에도

투자를 하고 그러는게 효울적인데, 더 오르기만

기다리고 있는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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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불을 그냥 간직 하고만 있어 얼른 팔라고

권유를 했는데 당최, 말을 안듣고 고집을 피우더군요.

어느정도 팔아서 몰이나 주택을 사서 렌트를 주어 고정 

수입을 올리고 , 다시 소액만 다시 재 투자를 해야 정말

번 돈이고 , 안심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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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에 들어오지 않은 돈은 번게 아니랍니다.

그건 남의 돈 입니다.

내 손안에 쥐어졌을때가 정말 돈을 번거지요.

비트코인은 너무 많이 오르기도 했으니, 리더리움이나

라이트 코인으로 적당하게 나누어 투자를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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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른 돈을 찾아서 세군데로 분산을 시키고

일부는 찾았습니다.

현재 투자한 돈은 그냥 다 날려도 괜찮을 정도로 

이익을 봤으니 , 부담은 전혀 없더군요.

그냥 비상금으로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마음도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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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면 좋고, 날려도 부담 없는데, 여기에 목을 메다는

분들은 수도 없이 시세를 체크하느라 늘 불안 하기만

한가 봅니다.

그냥 묻어 둔다는 생각으로 하는 게 만수무강에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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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투자는 편안하게 투자를 하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절대 무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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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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