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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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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00:53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호머까지

가는 여정을 뷰파인더에 담아 보았습니다.

들렀던 곳을 다 올리지 못해 아쉽지만 ,

다음에 이어서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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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교회와 크램거치 바닷가,러시안

리버를 올리지 못했지만 호머 가는 길의 

이정표를 보시면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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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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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의 스핏이 보이는 바다 풍경으로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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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약, 20여분을

달리다보면 나오는 인디언 마을의 인디언 마켓을 

들러 다양한 야생동물들의 소세지를 시식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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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래스카 도로는 많은 곳에서 도로 보수공사를

시작해 차량들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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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랜딩을 들렀는데, 아직 관광객들이 몰려오지않아

빈 보트만이 외로이 강가에 묶여 있었습니다.

바로 러시안리버가 나타나고, 30여분을 달려 키나이리버를

지나쳐 클램거치 바닷가를 들렀다가 , 다시 한시간여를  달려

러시아정교회도 방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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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정교회에서 약, 40여분을 달려 드디어 호머에 도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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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의 앞 바다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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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저 멀리 바다 가운데로 도로가 난 스핏이 바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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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몽실한 뭉게구름이 여유로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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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 고래 구름이 푸른 하늘을 헤엄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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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스핏에 도착하니, 광어를 잡으러 나갔던 배들이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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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 섬들의 이름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내 배만 있다면 다 들러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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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호머를 왔었지만 , 이렇게 큰 크루즈는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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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이 구명조끼도 착용하지않고 카약을 

타고 데이트를 하는 모습입니다.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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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스핏에 있는 점포들이 완전하게 문을 열지는 

않았지만 ,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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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이 해안가를 산책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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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바다로 고기를 잡으러 나갔다가 미쳐 돌아오지 않은

어부들을 기리는 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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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치 그 유명한 등대카페( 일명 돈 카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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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카페에 새롭게 선을 보이는 야외 테이블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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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광어낚시를 문의 했는데 일인당 6시간에 180불

(낚시라이센스비 포함)

이며,아침 6시반까지 도착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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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샵의 재미난 마스코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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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가까운 바다로 나가서, 잡아온 생선을 마침

손질을 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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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락휘쉬가 아닌가 합니다.

저키로 만들 예정이라고 하네요.

회덮밥을 하면, 아주 쫄깃 거리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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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비들이 여기저기 엄청 자라고 있네요.

두릅은 이제 꽃이 핀 곳들도 많아 마음만 급합니다.

훌리건도 잡아야 하는데 , 발만 동동 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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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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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가 심하게 불더니 붉은 노을이

하늘 틈새로 보이기 시작 했습니다.

눈보라가 심해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는데,저녁 무렵에 노을이

붉게 물들어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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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점점 낮이 길어져 해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 반갑기만 합니다.

요즘 들어 눈도 자주 내리고 , 추위도 찾아와

알래스카다운 겨울을 맞고 있는데

오늘처럼 노을이 짙게 물드는 풍경이 가슴 한켠에

잔잔한 회상을 안겨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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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을 따라 여기저기 다니면서 다른 각도에서

뷰 파인더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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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히 눈 쌓인 지붕 위로 노을 한 자락이 슬그머니

머리를 내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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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가 불어 시야가 잘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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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로 인해 유독 눈에 띄는 패스트푸드점

간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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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한전 같은 곳인데 전기세를 내려고 왔는데

전기충전소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알래스카에 전기차는  드문데 그 이유는 장거리와 

낚시와 사냥을 주로 많이 하기 때문에 거의 suv나 반트럭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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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주민들이 낚시의 생활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전기차의

효용성은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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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를 온전히 버티고 있는 자작나무와 가문비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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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궂으면 오히려 이런 간이 카페가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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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좋은 사거리에는 거의 다 이런 카페가 있어 아침에

출근하는 길에 많이 들러 커피와 도넛을 사가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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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지자 맞은편 설산이 불게 물들어 따듯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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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뒤편으로도 노을이 찾아 왔습니다.

개스비는 보통 2불85센트 수준입니다.

코스트코는 2불 70센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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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설원 위에 오로라가 펼쳐지듯 노을이 서서히 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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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을은 실제로 봐야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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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불이라도 난 것 같은 노을이 산불처럼 하늘을

점령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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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뒤편으로 노을이 물드는 장면을 비행기에서 본다면

정말 환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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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구름을 저렇게 채색을 한듯 구름 배치가 아주 오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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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회오리 옆으로 토네이도 처럼 노을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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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우체국에서 바라본 노을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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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가운데 구름이 자리하고 양 옆으로 

노을이 지는 풍경은 처음 인 것 같습니다.

이주 독특한 노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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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등장한 사이판 고모님과 주방장 누님,

그리고 애교쟁이 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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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하기만 한 눈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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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인해 더욱 선명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마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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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배당금을 신청하지 않은 알래스카에 사시는 분들은

인터넷이나 다운타운 신청소에서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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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만 직접 신청 하시고, 나중에는 인터넷으로

신청하시는게 간편하고 좋습니다.

1월1일부터12월 31일까지 온전히 일년을 거주하신 

분에게 자격이 주어지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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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7 01:05 알래스카 관광지

호머 Spit에 있는 샵들을 보면 모두개성이 넘쳐납니다.

그 가게들을 구경하는것도 제법 흥미롭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가게들을 하나하나 뷰파인더에 담아 

보았습니다.


알래스카 예술의 마을인 호머,

그 호머의 진 면목을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앞에 바다를 바라보며 RV를 세워놓고 하염없이 지내는 이들이

이곳에는 제법 많습니다.




 


모든 가게를 다 올릴수는 없지만, 그중 여행에 도움이 될만한 가게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SPIT은 정부 소유의 땅입니다.

그래서 임대료를 주정부에 지불을 해야하니, 당연히 빌딩만 개인 소유 

입니다.






담배와 술을 파는 가게입니다.





수제품 기념품을 판다고 하네요.

중국산만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카페가 좀 특이하죠?






배를 소유한 이에게는 필히 알아두어야 할 가게입니다.






한인 소유의 식당입니다.

1층은 선물의집 입니다.






바다 한 가운데에 나 있는 길이라 일자형 도로가 이어집니다.






페인트를 칠하지 않는데도 오래 가는걸보면 대단합니다.






등대 카페는 이곳 명물중 하나입니다.






곰을 보기 위해서는 이곳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곰이 연어사냥을 하는 장면과 조우할수 있습니다.







샵마다 모두 다양하고 독특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역시, 곰을 보기위한 투어 여행사입니다.






장사가 잘되는곳은 잘되고 , 안되는곳은 아직도 문을 닫은채로 있더군요.

현지답사가 필수입니다.







비가 내리는중이라 차에서 내리지 못하고, 차안에서 사진을 찍다보니,

제대로 나오질 않았네요.







여기서도 낚시면허를 팔고 있네요.

모든 업소들이 가격은 동일 합니다.

알래스칸은 일년 25불입니다.





수산회사도 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생선 부산물을 독수리가 차지합니다.






샵들이 정말 많습니다.

여행객들에게는 반가운 일이지요.






제일 그럴듯한 집이라 궁금 하긴 합니다.

언제 한번 들러봐야겠습니다.







초입에 있는 샵들인데, 대체적으로 손님이 여긴 없는편입니다.

여기 샵들이 매물로 나와 있기도 합니다.


저 같으면 절대 구입하지 않을것 같네요.

가격도 정말 비싸더군요.







저렇게 텐트를 치고 지내는 이들이 있는데, 상당히 오랫동안 저기서

지내더군요.


알래스카는 공해가 없어 일주일 샤워를 안해도 그리 큰 문제는

없지만, 알래스칸들은 이제 숙달이 되어 잘만 지낸답니다.






해적 깃발을 단 텐트입니다.

작은것 하나에도 저렇게 위트가 있더군요.






마지막을 독수리가 장식을 하네요.

텐트위를 날으며 , 하늘을 장악한 독수리의 자태가 정말 멋지네요.


샵의 사진들이 많은데 , 사진 올리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라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호머에 대한 포스팅이 많아져 호머를 향한 그리움을 갖는분들이 점점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호머는 권해 드리고 싶은 마을이기도 합니다.

여행시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결코, 실망하지 않으실겁니다.




표주박



어제 오후에 이글리버에 곰이 나타나 주택가에 들렀답니다.

자기집 개가 정원에 묶여있었기 때문에 집주인은 곰을 

사살을 했다고 합니다.


자기집 개가 위협을 당했기 때문에 총을 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경찰은 지금 조사중에 있습니다.


공포를 쏴도 곰은 사라집니다.

그런데, 직접 곰을 향해 총을 쐈다고 하니, 과잉방어가 아닌가 합니다.


증인이 없으니 , 아마도 정당방어로 처리하지 않을까 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흑곰 같은경우 그리질리 베어와는 달리

상당히 온순해 공포만 발사를 해도 다시 물러갑니다.


경찰도 심증은 가는데 증거가 없으니 , 난감할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흑곰에 의해 주택에서 피해를 본 이는 없습니다.


참, 아쉽네요.

곰이 동면에서 깨어나 먹을게 없으니 주택가로 내려온건데

사살을 했다니, 조금은 그 사람이 밉네요.


또한, 자기땅이나 집안이 아니면 사살을 하면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사살을 한건 누가봐도 과잉방어가 아닌가 합니다.


어떻게 결과가 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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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터넷 사정이 별로 안 좋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멋진 사진들과 좋은 정보를 전해주시는 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식사 잘하시고 건강하세요

  2.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5월 18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davidjbk 2015.05.17 18: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알래스카 살 때 자주 가던 곳인데 강추입니다.

    호머는 작고 아름다운 마을이지만 맥도날드랑 세이프웨이 등 기반시설들도 갖추어져있고요.

    신선한 현지 생선으로 만든 피쉬앤칩스가 정말 그립습니다.

  4. 알래스카의 예술인 마을 답게 샵 외부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하네요. 어떤 물건들이 있을지, 주인장은 누구인지 가게 내부도 궁금해지는데요^^.
    좋은 글과 사진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5. 서울 2015.05.18 07: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알래스카만의 집과 거리~ 마을풍경~~~
    아침에 제가 티스토리 운영자 보다 먼저 댓글을 달았어야하는데^^
    너무 기가 막힌 그림들이라서 일보고와서 찬찬히 달아야겠다고 한것이 고만
    디스토리에게 먼저 이 아름다운 독특한 집 사진들에대한
    선구안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ㅎㅎㅎ

    가장 알라스카다운 집들과 거리의 사진인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의 재발견들이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요?
    제가 아름다운 이사진들에 넘 흥분해서 뭐라 말할수가 없군요
    잘 모셔들 두겠습니다
    감사 감사 합니다
    파리의 풍경화가 위트릴로가 이곳을 보았다면
    미술역사 속에 또하나의 장르를 만듣어 놓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5.19 00:02 신고  Addr Edit/Del

      다양한 색감의 질감이 느껴질수 있는
      아름다운 가게들이 아닌가 합니다.
      각자 개성있는 샵들의 디자인도 마음에 듭니다.

      가게를 운영하시는분들이 여기서
      아이디어를 많이 얻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6. 풍경이 정말 예쁘네요~
    약간 흐린 하늘과도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영화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배경 같기도 하구요~
    예쁘고 분위기 있는 사진 봐서 아침부터 기분 좋네요! 감사합니당^_^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5.19 19:49 신고  Addr Edit/Del

      화려하지는 않지만
      저런 배경의 느낌이 사람을 참 안온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일부러 만들기가 참 힘든 배경이기도 하지요.

      가던걸음 멈추고 차한잔 마셔야 할것만 같은
      풍경이 아닌가 합니다.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7. 한적하고 일자로 쭉 뻗은 도로는 제주도 같기도하고
    역시나 건물들은 영화에서보던 빈티지하고 이국적인
    느낌 그대로네요 ㅎㅎ 저도 내부 인테리어 궁금한데 ㅋㅋ
    너무 잘보고갑니당 ^^

  8. 알래스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너무 멋져요~

  9. 상점들이 모두 개성이 강하네요 ^^

  10. 풍경이 너무 아름답네요!!ㅎㅎ 흐린날씨이긴 하지만 운치있어요^^ 멋있습니당^^

  11. 알래스카 무한도전때문에 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접하게 되어서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