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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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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애견들의 장애물 경주가 열렸습니다.

보기에는 뚱뚱해 보였는데 어찌나 날렵하고 

빠르던지 너무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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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th Annual Spring Faver Flyball 경기가

실내에서 열렸는데, 날이 좀 더 풀리면 야외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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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을 넘어 공을 물고 오는 달리기 경주는

머리 좋은 개들과 교육을 받은 개들이어야

참가가 가능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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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출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을지 상상이 가더군요.

견주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 경기 내내 최선을 

다하던 개들의 경기 모습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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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이 너무 빨리 달려 사진 찍기가  힘들더군요.

그리고, 경기가 끝나고 꽃집에 있는 커피샵을 찾아

막 우려낸 원두 커피 한잔과 봄 소식을 만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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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전 대기실에서 살짝 긴장을 하고 있는 참가 견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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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기 스케줄입니다.

종목이 다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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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참피언들의 사진들이 벽면에 가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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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운영 데스크인데 자원 봉사자분들이 많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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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전 트랙을 참가견과 함께 미리 거닐며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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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발 준비를 마쳤습니다.

아주 날렵한 모습이네요.개썰매 경주용 타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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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통통한 개인데 제일 빠르더군요.

단거리 경주라 작은 개들한테 더 유리 한 것 같습니다.

큰 개들은 스피드를 내는데 시간이 걸려 단거리 경주에는

적합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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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 가는지라 사진에

거의 담기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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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친 개들을 격려하며 안아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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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서너번의 시도를 걸쳐 종합 우승을 가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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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친 개의 근육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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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찾는 화원을 찾아 봄의 향기를 맡으러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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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입니다.

백야로 인해 오이 같은 경우 밀림이 될 정도로 아주

풍성하게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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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입니다.

토마토는 일년생이라 약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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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0일 전후로 인해 많은 화초들이 등장 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이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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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에 놔두면 새들이 물을 마시러

찾아 올 것 같은 아담한 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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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이르지만 많은 이들이, 꽃들을 사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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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집은 비를 맞지 않는 곳에 설치를 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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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 한 켠에는 카페가 있어 차 한잔 하며 , 다양한 화초들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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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테이블도 있어 잠시 쉬어갈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저도 막 우려낸 원두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는데, 뒤쪽 문을 열어 놓아 바로 눈 앞에

설산이 보여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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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이나 민박을 원하시면 연결을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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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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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만을 위한 축제가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벌어졌습니다.

남자만을 위한 축제는 없지만, 여성만을 위한 

축제는 있습니다.


한국이야 당연히 여성들이 생활 주도권을 갖고 있으니

여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있는걸 알지만 , 미국 역시

여성들이 대다수 경제권을 갖고 있으니 마켓팅에서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 같습니다.


여성만을 위한 패션,미용,건강,신변용품등 모두

총 망라한 행사입니다.

이름하여 "봄맞이 여성을 위한 축제" 입니다.


남성은 아주 보기 힘들더군요.

여성만을 위한 행사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소는 시민 컨벤션 센터입니다.

위치는 다운타운 5번가 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아주 쾌적하네요.






행사장으로 들어서니, 벌써 부터 봄여인의 향기로 넘쳐 납니다.






모두 알래스카 자연산 과실로 만든 액기스들 입니다.

다양한 베리들이 상품으로 거듭 납니다.







각종 소품부터 다양한 패션용품들이 유혹을 합니다.






모두 수공예품이라 유독 정성이 가득해 보입니다.






알래스카에서 나는 자연식물을 이용한 다양한 비누들입니다.

저도 화장비누를 하나 구입하려고 한참을 향을 맡아보았답니다.






각종 상담을 친절하게 해주는 직원의 복장이 시원스럽습니다.






다양한 천연 화장품들이 여성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다양한 오일들입니다.






여성의날이니만큼 여성모델입니다.






부담없는 가격이네요.

부담 가나요?..ㅎㅎㅎ







지난번 소개했던 이가 등장을 했네요.

이 코너는 차가버섯 전문 코너 입니다.







북극의 차가버섯이네요.

차가버섯의 선두주자인 회사입니다.







차가버섯 전문 책자까지도 발행을 했네요.

이 책자는 처음봅니다.

티백으로도 만들어서 팔고 있습니다.


홍보활동을 정말 많이 하네요.







오늘은 여성을 위한, 여성만의 날이랍니다.







출산원 홍보부스 입니다.







의외로 이 부스가 제일 붐비네요.

관절과 허리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은가 봅니다.







에어로빅도 한판 해야죠.

패션쇼와 공연도 있는데 그현장까지 소개를 하지 못하네요.







목걸이가 특허품 같습니다.

특이하네요.






다양한 펜던트들이 있어 자신이 원하는대로 조합을 할수 있습니다.







정말 알래스카 자연에는 몸에 좋은것들이 지천으로 널려있어

이렇게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앗! 이곳에 제가 들르니 의사분이 반겨주시네요.

다들 무료로 종합 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혈액검사도 모두 무료입니다.






저 한테도 피 뽑을거냐고 물어보시는 바람에 얼른 도망 나왔습니다.

바늘이 무서워....







툰드라에 지천으로 널려있는 다양한 꽃잎 차들 입니다.






여기서도 차가버섯을 팔고 있네요.

정말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귀하면 저렇게 나무박스에 넣어 팔까요?

마치 보물상자 같습니다.


오래전 소개를 했던 툰드라 차를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 잎을 따서 말려 차를 끓이면, 구수한 숭늉 냄새가 납니다.


이번에 잎을 바로따서 씹었더니 차안에 숭늉 냄새가 퍼지더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구수한 숭늉티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오시는분들에게 차한잔 대접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주박





지난번 호머를 갔다 오는데 , 한창 무지개 송어 낚시를 하더군요.

다른 물고기들이 아직 나타날때가 안되어 송어 낚시로 

워밍업을 하는것 같습니다.




 

다음달에 다시한번 호머에 낚시를 가고싶네요.

광어시즌이 다가오면서 낚시꾼들이 많이들 출사를 한다고 하네요.


역시, 이번에 가도 또 달랑 한마리만 잡을것 같습니다...ㅎㅎ


그래도 그게 어딘가요?

못잡는 사람도 많은데 말입니다.그렇지요?

기대해 주세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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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4월 24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꼼꼼히소개해준사진과설명이 명가이드아닌지요?

  3. 2015.04.23 18:4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5.04.23 18:4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차가버섯이 많이 생산되나 봐요.
    저런 축제의 장에 한번 가보고프네요~~

  6. 의미있고 흥미로운 축제네요:) 알찬정보감사합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다양한 문화이야기가 있으니 한번 놀러와주세요~ 알찬 주말 보내세요!

  7. 알래스카에도 볼거리가 많기는 하네여 잘보고 갑니다.

  8. 정신차려 2015.04.24 19: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알레스카님축제멋있네요

  9. 알래스카 전문가시라니 멋집니다
    알래스카에도 이런 사회적 망이 펼쳐져 있을 줄 몰랐네요!

    앞으로 블로그 구경하면서 알래스카에 대해 알아가볼게요!
    잘봤습니다

  10. 좋은 볼거리네요 늘고생하는 와이프데리고 가고 싶어요 ㅎ

호숫가 산책로 옆에는 아름다운 형형색색의 

경비행기들이 겨울의 먼지를 털어내고 봄맞이에

한창 입니다.


호수도 서서히 녹아가면서 , 경비행기들을 품안에

안기위해 기지개를 폅니다.


수많은 경비행기들을 바라보면, 한대쯤 갖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도 합니다.


소소한 일상으로 오늘 출발을 합니다.




이곳의 어느 사냥꾼의 집을 지나는데, 수많은 무스뿔들이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더군요.






지나가다 눈에 띄어 뷰파인더에 담은  귀여운 메일박스 입니다.






청둥오리는 철새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그냥 눌러앉은 경우가

많습니다.

머나먼길을 가기 엄청 귀찮은가 봅니다.


아니면, 가는법을 잊어버려 여기에서 겨울을 나는지도 모르지요.








호수 한가운데 떡하니 버티고 몸매 자랑에 한창인 경비행기 한대가 

저를 맞아주네요.




 


집 잔듸밭에 그동안 놓아두었던 경비행기를 이제 호숫가로

끌고나와 , 정비를 할 예정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동네 한바퀴 돌고 올 동안 나머지 가족들은 여기 

벤취에서 간식을 먹으며 ,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랍니다.




 


이상하게 숫놈이 많네요.

성비가 안맞습니다.

어이된 일일까요? 





자동차 메일박스가 귀엽더군요.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 세타를 입고 나왔다가 아주 쪄 죽는줄 

알았습니다.






여성분들은 이 빨간 경비행기를 좋아하실것 같네요.






오리호수공원에는 수많은 청둥오리들이 이곳에서 겨울을 나는데,

사람들이 와서 먹이를 주다보니, 거기에 익숙해서 따듯한

남쪽나라로 도무지 갈 생각을 안한답니다.






서서히 녹고있는 호수를 바라보니, 봄이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자작나무 쉼터는 여름이면 그늘을 만들어주어 만인의 휴식처로

제공을 해 줍니다.






셀수 없을 정도로 많기도 하고, 색색의 경비행기들이 한군데 모두모여

수다 한마당을 펼치고 있습니다.





북극비행을 한번 해보시렵니까?

전세내서 본인이 가고싶은 곳을 휭하니 둘러보아도 좋습니다.






성비가 맞지않다보니, 삼각,사각관계가 여기저기서 

보이네요.

숫컷들끼리 치열한 다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살벌하답니다.






고즈녘한 자작나무 아래 식탁에서 잠시 커피한잔 하면서 호수와

설산을 마음껏 감상해 보았습니다.






와우..정말 많지요?

한대 끌고 집으로 돌아갈까요?

차 뒤에 밧줄로 매달아서 끌고가면 , 큰일나려나요?...ㅎㅎㅎ


나중에 누가 뭐라하면...난 밧줄이 놓여 있길래 밧줄만 가져 왔다고 

하면 뭐라 할래나요?..ㅎㅎ

우화가 갑자기 생각 나네요.




 

 


바람부는 날이면 , 자작나무 숲사이로 산책을 해 보세요.

자작나무가 들려주는 옛 이야기들이 너무나 정겹기만 합니다.

그들의 속삭임은 너무나 달콤해 , 시간 가는줄 모른답니다.






오늘의 제목인 경비행기와 캐빈 입니다.

저 캐빈 안에서 잠시 쉬다가 다시 나와 경비행기를 몰고 , 푸른 창공으로 

힘차게 날아간답니다.


캐빈을 귀엽게 지었네요.

저런 캐빈은 혼자서도 얼마든지 지을수 있을것 같네요.

캐빈한번 지어볼까요?




표주박



원주민 마을에 원주민 회사가 있습니다.

그 회사가 작년에 이익을 냈는데 , 그 금액이 약 5백만불

이라고 하네요.


문제는 이 이익금을 어떻게 배분 할거냐로 갑론을박 중입니다.

주민들에게 나눠줄건지, 아니면 더 투자를 할건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다고 하네요.


아마 결론은 공평하게 나누어 줄거로 예상을 합니다.


원주민 마을에 원주민 회사중 한군데는 땅과 토지, 건물등이

모두 그 회사 소유입니다.

그래서, 그 부동산을 대여해주고 렌트비를 받고 비용을 

공제한 이익금을 모두 다시 주민에게 골고루 공평하게

나누어 줍니다.


저는 이런 자치제도가 참 마음에 듭니다.

제주도에서 이익이 발생 했으면, 제주도민에게 다시 공평하게

나누어줄 그런 정책은 안 펼치나요?


돈이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면 그곳은 점점 피폐해집니다.

배당금이 주민들에게 돌아가 다시 , 돈을 사용케 하고 그런다면

그 고장은 영원히 발전에 발전을 거듭할것 입니다.


우리나라 공무원들도 이런 제도는 좀 배우는게 안 좋을까요?


한국도 이랬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덧붙임.: 캐빈님이 갑자기 병원에 입원을 하셨네요.

하루속히 건강을 되찾으시길 기원 합니다.

전보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 바랍니다.

얼른 쾌차하시길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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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28 13: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알래스카는 봄맞이가 한창입니다.

그 행사의 하나로 BOAT SHOW 가 열렸습니다.

물놀이를 즐기던,고기를 잡던 알라스칸에게는 

보트가 아주 중요한 재산목록중 하나입니다.


많은 사진중 일부만 소개할 수 밖에 없슴을 

양해해 주세요.


사진이 많다보니 , 올리는데 한계가 있네요.

타주에서는 그렇게 크게 호응을 받지 못하겠지만

알래스카에서는 전 주민들이 관심을 갖는 축제중

하나입니다.


뭘해도 배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 미국인들은 

최소 한두척 정도는 소유하고 있습니다.


배도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있습니다.

보트를 보시면서 , 잠시나마 마도로스가 되어

바다를 누비는 상상에 젖어 보시기 바랍니다.


상상은 돈이 들지 않는답니다.

그럼, 자! 출발 합니다.





이 곳은, 보트쇼가 열리는 축제의 현장인 AT&T 실내 체육관 입니다.

셀폰회사가 차려준 체육관이랍니다.




 


이미 밖에는 보트를 판다는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여러척의 보트들이 오는이들을 반겨줍니다.






여기가 입구입니다.

겨울철에는 많은 경기도 이곳에서 열리고 , 각종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표사는곳 입니다.

앙증맞죠? 입장료는 5불입니다.

저는 3불 받네요.









보트와 관계가 있는 부스들이 저를 반깁니다.

문을 열자마자 제가와서 아직, 사람들은 많이 없답니다.






지난번 소개를 했던, 바닷가 마을  위디어에서도 참가를 했네요.







어느 행사장을 가나, 이렇게 사진을 파는곳은 늘 있더군요.








숫 산양의 늘름한 얼굴입니다.




 


빙그레 미소짓는 숫놈 무스인데, 다들 한미남 하네요.






자기가 더 잘낫다고 소리까지 지르네요.








헌팅에 대한 교육을 시켜주는 부스 입니다.






가족끼리 모두 몰려왔네요.

제가 제일 먼저 온것 같은데 다들 부지런 합니다.






보트는 엔진과 스쿠류가 생명이지요.






중고 보트도 여기에 진열을 했네요.






가격도 착하네요.

어떤가요? 괜찮지 않나요?

홍어,할리벗,연어,대구등 다양한 어종을 충분히 잡을수 있는

보트입니다.






천불짜리 고무보트인데 엄청 크네요.

그냥 렌트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이 부스도 역시, 모든 행사장마다 얼굴을 내미는 단골들 입니다.

한달에 하루 근무하기도 하고 근무 형태가 아주 다양하더군요.

참 재미난 징병제도 입니다.






빙하의 캔디입니다.

빙하캔디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종류도 엄청 다양 하네요.






보트에 저렇게 색색으로 옷을 입히는 이들도 있나봅니다.






다양한 보트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천천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의 새로운 모델의  조타실 입니다.

아주 심플하네요.






후라잉 낚시 미끼 만드는중입니다.

이번에 호텔에서 낚시 강의가 있다고 오라고 하네요.






 


정말 다양한 보트들입니다.






제법 규모가 큰 선박을 만드는 회사인가 봅니다.

엔진을 통째로 진열을 해 놓았네요.






준비된  보트에 들어와 보았습니다.

모든배는 다 타볼수 있습니다.

야호! 신난다.









소파와 식탁등 아주 편리하게 되어 있네요.






아주 편안하게 바다를 감상할수 있게 해 놓았네요.






조종석에서 사방으로 전방을 관찰할수 있게 해 놓아

조종 하기는 아주 편리 합니다.






 


앞에 있는 작은문을 열고들어가니, 이렇게 가구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침대까지 있어 너무 좋네요.










싱크대와 조리대까지 아주 구색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바다를 감상하면 종말 환상이겠는데요.







배에 바베큐 그릴도 준비 되어있네요.







아이들도 너무 신나하네요.

완전 아이들의 놀이터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정말 배한척 갖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되네요.


고기를 잡던 못잡던, 배를 타고 바다를 가로지르는 상상 만으로도

정말 신이 납니다.


가다가 고장나면.....ㅎㅎㅎ


한주를 새롭게 출발하는 월요일 , 바다를 가르는 상상으로 힘차게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표주박



오늘 날씨가 추웠습니다.

모처럼 처음인것 같습니다.

칼바람이 부네요.


맞은편 설산을 보니 , 눈보라가 휘날리는게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눈은 오지 않더군요.


눈보라 날리는 장면을 사진 찍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 찍지를 못했네요.

아깝네요.


지금 한창 개썰매가 진행중인데 , 다들

고생이 너무 심할것 같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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