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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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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썰매 훈련은 꾸준히 일년내내 해야 합니다.

모든 스포츠가 그러하듯 , 쉬지않고 훈련을 

해야 기량이 유지되고, 날로 발전을 하게

되는데 눈이 없는 여름에는 ATV 산악용

자동차를 이용해 개썰매 훈련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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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썰매 경주가 한창인 요즈음도 늘 훈련을 

하는데, 그 현장을 잠시 들러보았습니다.

알래스카의 전문 영역인 개썰매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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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개썰매 대회가 이 곳에서 벌어진다는 스케줄이 

게시판에 적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이 지역에서 다른 대회가 치러지며, 각기 다른 

지역에서 다양한 개썰매 대회가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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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썰매 전용 대회장인데 코스가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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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리버 시내에서 약 5분정도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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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적설량이 앵커리지보다 많아 앵커리지 대회들이

취소되면 이 곳에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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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썰매 경주는 최소 4마리 이상인지라 농장이 없는

머셔는 집 안에서 키우거나 거러지에서 키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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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개썰매 협회는 각 지역마다 있는데,

앵커리지와 이곳, 그리고, 와실라와 페어뱅스에

대표적인 협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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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경주는 유콘퀘스트 1,000마일 경주와 아이디타 로드

1,049마일 경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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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itarod Trail Sled Dog Race 경주 거리를 한국 매스컴에서는 

각기 다른 거리를 이야기 하는데  공식적인 경주 거리는 

1,049마일 (1,668k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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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매체마다 다른 거리를 이야기 하는 이유는 눈의 상태를 파악해

경주 구간을 매년 조정하기 때문인데 총 레이스 구간은

2,540마일(3,490m)인데 이중 레이스가 가능한 구간을 매년

다시 설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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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 알래스카 최대의 겨울 축제가 벌어지는 가운데

빅 이벤트로 Iditarod Trail Sled Dog Race가 앵커리지에서 

치러지며 다시 장소를 이동해 정식으로 윌로우에서 출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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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호숫가에 수련원도 있더군요.

여름에 한번 들러서 자세하게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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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교회 마크가 있는걸 보니, 교회 수련원이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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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겨울 텃새 한마리가 제 앞에서 겁도없이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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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발 앞에 내려앉아 열심히 모이를 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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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은 하루에 한번 사료를 주는데 오후에 한번 배급을 합니다.

한번 주는 이유는 살이 찌는 걸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제 생각에는 두끼는 주어야 할 것 같은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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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을 마치고 사료를 주는데, 너무 지쳐서 잘 먹지 않은 

경우도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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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후 대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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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려 보이는 경주견 같은데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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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는 땀샘이 없습니다.

그래서 경기후 열을 식히기 위해 저렇게

눈 밭을 뒹굴게 됩니다.

개에게는 혀에 땀 샘이 있어 운동후 혀를 길게 내미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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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넘은 후 식사를 하기 위해 들른 데니스인데

지나 다니는 차량이 없어 눈 내린 풍경만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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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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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규사와 알칼리와 석회가 주 성분입니다.

오래전에는 유리는 각종 보석의 모조품으로

이용이 되다가 점차 그 기술이 발전 되면서

다양한 유리 공예품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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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투명함과 빛의 굴절을 최대한 활용하여

그 가치를 높이게 되는데 , 모든이들이 좋아하는

크리스탈 유리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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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글래스는 색유리로 그림을 그리고 납땜을 

하여 창 틀에 셋팅을 하는데 , 유명한 교회나 

성당에 가면 환상적인 스테인 글래스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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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양한 유리 공예품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와는 다소 주제가 다르지만 영역을 넘나드는

소재로 꾸며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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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를 이용해 이처럼 섬세하게 작업을 한다는건 

정말 각고의 노력 끝에 얻어지는 산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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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게질을 하는 모습의 유리 공예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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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즌에 아주 딱 맞는 소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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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유리 제품은 보통 병과 

화병들이 많은데 화병은 입으로 불어서 만들고, 병은 쇠로 

만든 틀 안에 유리를 부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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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품들은 마감을 할 때가 제일 중요한데 

유리 제품들도 커팅을 할 때 제일 중요합니다.

커팅을 하고 금강사로 깍은 다음 천연 숫돌로 다듬은 후 

목반(버드나무)으로 모래를 밀어 최종 완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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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위에 진열을 하니, 더욱 분위기가 

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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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에서는 취법이라는 제작법을 통해 유리가 아니면 이룰 수 

없는 투명체의 매력을 동반해 동물이나 사람의 오브제를 이용해

만들어내는 유리 공예품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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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공예가들은 자칭 유리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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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최초 이집트에서 발전을 하였는데 , 최초 페니키안들에 

의해 발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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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유리가 발명이 되자, 로마에서 이를 

들여와 창문, 유리보석,식기류등으로 발전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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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건축가들은 베네치아 유리로 고딕 양식의 성당에 다양한 

장식을 만들면서 수백년동안 유리의 아름다움을 더욱 

승화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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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북부에 Venetian Lagoon 에 위치한 Murano 라는 

섬은 유리 공예로 아주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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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공예품들중 작품으로 불리우는 것들은 

미리 도면을 만들고, 나무 조각들로 형상을 미리 만들어

색을 칠하고 전체적인 조감도를 만든 다음 , 실제 작업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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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리 그러면 어릴 적 놀던 구슬이 생각 납니다.

다양한 무늬가 구슬 안에 들어가 있어 수집도 하는데

그중 기포가 들어간 것들은 더 사랑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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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후반에 들어서면서 유리 팬션쇼가 개최가 되었는데

이는 보다 정밀하고 섬세한 작업을 요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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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유리 제품은 가격도 제법 비싸고  유리잔을 팅기면 나는 맑은

소리가 너무나 청아해서 모두들 그 소리에 반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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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년 최초로 유리로 된 구조재를 이용해 빌딩을 세웠는데 

그 빌딩은   Crystal Palace인데 ,영국 하이드 파크에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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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게질이나 니트등의 유리 공예는 2006년경부터 

작가에 의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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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도 화풍이 있듯이 유리 공예에도 다양한 

기법 등이 등장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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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틀에 의해 찍어 내는게 아닌, 하나하나 

모두 정성을 다해 만든 작품입니다.

유리 공예가들의 작품들은 실 생활에 이용을 하는게 

아니며, 설치 미술에 이용되기에 가치를 인정받고

대우를 받는게 그리 쉬운 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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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지기 쉽고, 다루기가 쉽지 않아 일반적인 진열용으로는

작은 소품들이 주로 각광을 받습니다.

또한, 작가들도 생계를 위해서는 가벼운 유리 공예품을 

만들어 판매를 해야 유지가 되기 때문에 유리 공예가들의

인생도 만만치는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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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늘, 먼 길을 떠나는 심정으로 대해야 하나 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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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마지막 겨울 드라이브를 떠났습니다.

비록, 비 내리는 겨울풍경이지만, 한해를 보내며

알래스카 설경을 마음에 담아 송구영신의 바램과 

함께 산책에 나섰답니다.


늘, 한해를 보내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하고자 했던 것들 , 이루고자 했던 것들을 미처

마무리 하지 못하고 또 한 해를 보낸다는게 섭섭함을 

주기도 했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나날을 보냈다는데

위안을 얻기도 합니다.


2015년이 가고 2016년이 다가옵니다.

내년에는 한걸음 더 나아가는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여기 오시는 모든분들도 2016년에는 장족의 발전이 

있으리라 기원을 해봅니다.





저 설산 자락에 있을 호수를 찾아 부지런히 달려봅니다.

마치 신선이 사는듯한 신비스런 곳은 어떨까요?








누구의 손길도 거부하듯이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설산을 만났습니다.






산세가 높고 경사가 가파라 야생동물들이 아주 좋아하는 명소가

아닌가 합니다.







마치 흰 수염을 날리는듯한 설산의 자태가 곱기만 합니다.





비가 그치더니, 앞에는 구름들이 도로까지 내려와 둥지를 틉니다.




 


저런 산을 등반 하면 정말 기가 막힐것 같습니다.

아무도 가지않은 길을 개척한다는게 정말 짜릿한 쾌감을 줄것 같네요.





 


산마다 독특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저 정도 눈이 쌓였다면 아마도 허리까지는 족히 빠질 것 같습니다.







도로옆에 무스 한 마리가 있었는데, 차가 다가가자 숲속으로 숨어버리네요.

조금만 더 일찍 갔다면 도로를 건너는 무스와 조우를 할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호수옆 카페가 분위기가 아주 좋네요.








저 어딘가에 곰들이 깊고 푸른 겨울잠을 자고 있겠지요.

지난번에 여기서 곰이 나타나 동네를 휘젓고 다녔답니다.







오늘 날씨가 정말 야릇하기만 합니다.

눈오다가 비가 내리고 구름으로 가득하더니, 저 끝에는 쨍하고 해가 나네요.


참 변덕스런 날씨를 오늘 다 겪게 되네요.







오늘 만두 파티가 있었습니다.

곱게 빗은 만두가 군침을 돌게 합니다.

저는 만두를 정말  좋아 한답니다.







역시, 빠지지 않는 연어회무침 입니다.

새콤하고 매콤한 연어회 무침입니다.


입안에서 살살 녹네요.







우엉조림입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 샐러드.






급한김에 허겁지겁 다 먹고 뒤늦게 사진 생각이 나서 찍었습니다.

진한 사골에 가시오가피를 넣고 끓여 잡 냄새를 잡아주었습니다.


보약 만두국입니다.






다 먹고나서야 아차 했답니다.

너무 맛있어서 이성을 잃고 먹기부터 했습니다.


만두를 25개 먹었습니다.어휴...배부르다.






디저트로 사온 키위와 귤, 그리고 포도로 만두국 파티를 무사히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배를 두두리며 오늘 하루를 마감 했답니다.






제 광고배너입니다.

alaskakim.com 사이트에 올린건데 어떤가요?

많은분들이 이메일과 카톡 아이디를 물어보셔서 아예 이렇게 배너를

만들어 사이트 중앙에 부착 했습니다.



표주박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네요.

경비행기 한대가 다운타운에 추락을 했답니다.

다운타운에 경비행장이 있는것도 좀 특이하지만, 다운타운에 추락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합니다.


변압기에 부딪쳐서 한동안 다운타운에 전기도 나갔었으나, 이내

복구를 했습니다.


계속되던 푹풍이 잠잠해지면서 오늘 새벽에 오로라가 뜰 것으로 

예상을 하네요.

그래서 지금 수시로 나가서 밤 하늘을 하염없이 쳐다보다 들어오고 

있는중입니다.


오늘 오로라를 만났으면 합니다.


무스패스 레익의 풍경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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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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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은 올 한해도 몇시간 안남았습니다
    집앞 롯데타워도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새해에도 더 건강하시어서
    모든 계획하시는 일들 꼭 이루시고
    항상 기쁨충만한 나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연말 모임하다가 잠시 들러서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2.31 10:21 신고  Addr Edit/Del

      알래스카는 오늘이 말일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송구영신 예배도 있고
      자정에는 불꽃 놀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기저기 기웃거려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이 잘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

  2. 만두를 25개나 드셨다니 웃음이 나네요.하하하
    다른음식도 같이 드셨을테니 아이비님의 배가
    무척이나 통통하실겁니다. 2015년의 마지막날
    즐겁게 잘 마무리하세요. 항상 매우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2.31 10:22 신고  Addr Edit/Del

      엄청 배불렀습니다.
      미련하다고 할 정도로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남은 만두를 두고 떠나오는 내내
      눈 앞에 만두가 삼삼하기만 했답니다.
      만두 욕심이라니...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알래스카주는 미국에서 제일 경비행기가 많은 주이기도 합니다.

한때는 주민의 절반 정도가 비행기 조종면허를 소유한 적도 

있었으니, 얼마나 많은 경비행기가 있는지 상상이 가실겁니다.


동네 하늘을 하늘에서 산책 하기도 하고,사냥과 연어를 잡으러 

갈때도 경비행기를 이용합니다.


알래스칸에게는 경비행기가 정말 중요한 생활수단이며 필요한

재산목록에 포함 되기도 합니다.


이웃동네를 가도 도로가 없어 경비행기를 타고 가야하기에

항공산업이 그만큼 발전 하기도 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항공면허를 따기도 수월 하다고 하네요.

언어만 된다면 저도 자격증 시험을 보고 싶어집니다.


오늘은 비행기 이야기입니다.




모처럼 등장하는 파노라마샷 입니다.


여기는 알래스카 최대의 수상 경비행장인 호수인데, 겨울에는 꽁꽁얼어 

일반 바퀴달린 비행기가 이륙할수 있어 사계절 모두 활용 가능한 경비행장

입니다.






도로는 비록 결빙되어 블랙아이스라고 불리우지만, 러시아워에는 제일

교통이 혼잔합 도로 이기도 합니다.







시내에서 운전을 하면서도 설산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어 지루한줄

모른답니다.


허나, 차의 시동을 걸고 차가 덥혀질만하면 바로 목적지 도착이라 좀 

싱겁기는 합니다.







바람에 날라가지 말라고 꽁꽁 묶어 놓았네요.

" 꼼짝마라 "







알래스카에서는 항공기 정비사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보수도 아주 좋지요.


한국에서 항공대를 나왔다면, 알래스카에 와서 앞으로 펼쳐지는 인생을 

여기서 활짝 날아보는것도 아주 좋습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출신들이 이곳에 많이 정착해서 살고 계신답니다.








경비행기는 새것보다 중고가 오히려 낫다고 하더군요.

어느정도 길들인 비행기가 안전 하다고 합니다.






가격은 천차만별인데, 승용차 가격 정도면 구입할수 있는 매물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지난번에 옥션에 경비행기가 싸게 나왔다고 면허도 없이 비행기부터 산 

지인을 소개한적이 있었는데, 그만큼 알래스카에서는 비행기가 필수입니다.







엔진이 얼지 말라고 저렇게 겨울에는 꼭 모자를 씌워 놓아야 합니다.







눈이 산더미만큼이나 쌓여 있네요.

비행기가 다녀야 하니 눈도 치워줘야죠.







저 앞에서 비행기가 달려 가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쫒아가 보았습니다.






이 도로는 차와 비행기가 같이 다니는 겸용 도로입니다.






비행기와 같이 달리니 아주 신나는데요.

이런 경험 어디서 해보겠어요?


저곳은 이륙장인데, 금방 이륙을 하더군요.







앵커리지 공항옆에는 이렇게 수상 경비행장과 항공 박물관, 그리고

수많은 경비행기가 세워져 있는 공용 주행장이 있습니다.






매물들은 비행기 앞면 유리창에 세일이라고 표시를 해 놓습니다.







저도 알래스카에 와서 경비행기를 정말 자주 탔습니다.

처음 탈때는 다소 겁나기도 했는데, 자주 타다보니 이제는 숙달 되었답니다.


한번은 경비행기가 낡아서 바람이 어찌나 세게 들어오는지 얼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반면, 헬리콥터는 히딩이 들어와 정말 좋더군요.






까마귀가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잠시만 기다려 먹을것 줄께" 그랬더니

제 말을 알아 듣는지 정말 기다리더군요.





너무 신기했습니다.

제앞 바로 3미터 앞입니다.


차를 뒤져서 먹이를 찾는데 아뿔싸 지난번에 다주고 남은게 없네요.

그래서 다시 " 미안해 나중에 줄께" 하면서 인증샷만 찍었습니다.






없다는데도 저렇게 제 앞에서 시위를 합니다.

참나...

점점 다가오는 까마귀입니다.


새 중에서는 까마귀가 제일 지능이 높다고 하더군요.

여기 까마귀는 독수리와 덩치가 비슷합니다.

무슨 까마귀가 그리 덩치가 큰지 모르겠더라구요.


알래스카에서는 까마귀가 협오하는 새가 아닌, 정겨운 혹은, 신성시되는

새이기에 홀대는 하지 않는답니다.




표주박


맥반석 계란 인증샷 입니다.

이번에는 껍질도 까서 인증을 해야 하는데 못했네요.

지금 먹다보니, 저걸 다 먹어버렸네요.



너무 쫄깃해서 먹을만 합니다.

사이다에 먹어줘야 하는데 저는, 상황버섯과 가시오가피 다린물로 대신

했습니다.


매일 마시는 물은,처음에 상황버섯과 가시오가피 다린물,그다음에는 불로초 

원액에 따듯한 물을 부어 마시고 저녁에는 차가버섯 차를 마십니다.


이렇게 매일 꾸준히 먹고 있으니, 건강 안 할래야 안할수가 없는것 같네요.

여러분도 이렇게 따라 해보세요.


무병장수의 지름길입니다.


운전하면서 동영상도 찍었습니다.

손이 하나 더있어야 하겠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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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묘비 앞의 까마귀를 취하셨군요
    일부러 그렇게 연출할수도 없으셨을거니까
    취하셨다고 했는데
    건방떤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최민식의 취하선이 생각나서요^^
    오원 장승업씨의 까마귀(오작도)그림~ 최민식~ 알래스카까마귀~~~
    참~
    구운 달걀이 쫀득 거리죠
    서울에선 찜미질방의 필수^^^
    유황온천에 삶은 달걀도 몸에 좋다고 합니다^^

알래스카의 할로윈 데이는 설경과 함께 합니다.

할로윈데이의 주된 장식이 바로 호박인데 호박은

가을에 추수하니, 할로윈 데이는 수확제라고

해도 무방 합니다.


할로윈 데이에는 죽은 망령들이 되살아나서 짖궂은 

장난을 하는데서 유래가 되었다고 하지요.


한국에서는 죽은 망령이라면 의례 무서움을 동반하여

입에 올리기조차 꺼려하는 단어이기도 하지만, 유럽이나

미국은 이를 즐거운 축제로 발전을 시켜 아이들에게

무서움을 반감 시키게 하는 교육적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의 할로윈데이 풍경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사진이 많은데 ,많이 줄였습니다.




아침 11시에 여기에 모두 모여 다운타운 시가지를 코스대로 돌아다닙니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이들에게 무료로 음료와 비스켓등을 나누어 줍니다.





 


다운타운 시내풍경입니다.






다운타운에서 비지니스를 하는 모든 건물은 이날 모두에게 개방을 합니다.

여기는 사무실인데 개방을 해서 유령의 집을 만들었답니다.






직원들은 할로윈 복장을 하고 오는이들에게 사탕과 쵸코렛을 나누어 줍니다.






여기 여러곳을 방문을 쉽게 할수 있도록 지도도 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코스를 돌면 아이들의 호박 가방에 사탕과 쵸코렛이 하나가득

찹니다.







보통 마녀나,고양이,드라큐라등 이런 복장이 처음에는 대세 였는데 이제는

다양한 복장을 즐깁니다.






닌자도 있네요.

한국을 대표하는건 없을까요?

처녀귀신이나 몽달귀신 ? 아니면 저승사자 복장등...






꼬마가 너무 귀엽네요.





이날은 온 가족이 아이들과 함께 시가 행진을 합니다.






이 집은 개들을 다 끌고 나왔네요.

개를 데리고 식당이나 어디를 가도 오늘은 모두 허용이 됩니다.






마차로 시내 한바퀴 돌아도 좋습니다.






무섭네요...ㅎㅎㅎ





앵커리지 공무원이 이렇게 곰 옷을 입고 주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합니다.






역시, 이 인형도 공무원이랍니다.






오늘 소방대원들도 모두 총 출동했습니다.

다양한 캔디를 나눠주는 소방대원입니다.







방송국에서도 취재가 한창이네요.







비지터 센터도 오늘 만큼은 캔디를 나눠 주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듬직한 소방대원 아저씨.







바로 미 국회의사당으로 가는 크리스마스 트리인 가문비 나무입니다.

세상에 엄청 길더군요.


기차가 이렇게 긴건 봤어도 차량이 이렇게 긴건 처음 봤습니다.

다들 저기다가 사인을 할수있도록 해 놓아 자기 이름을 적으면 됩니다.


약, 6천마일을 달려갈 차량입니다.

그러니 운송비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든답니다.








여기서도 무언가 부지런히 나누어주더군요.






아,,솜사탕 입니다.

만들기가 무섭게 동이 나네요.







오늘 공무원들이 모두 총 출동 했네요.

여기서는 Fish&Game 직원들이 나와 다양한 캔디와 스티커등을 나누어

줍니다.










알래스카의 유명한 상원의원입니다.

리사 무라사키인가 하여간, 제일 유명한 정치인중 한명인데 오늘 길거리에

나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답니다.







주지사 뿐만 아니라 고위직 공무원과 정치인들도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

입니다.






 몇시간동안 저렇게 내내 주민들과 함께 하는 정치인을 좀 본 받을분들이

계시지요?

비서 한명 없이 축제가 끝날때까지 같이 즐긴답니다.




 


시내투어 버스도 오늘은 무료입니다.

원래 요금은 20불입니다.







복장이 재미 나네요.






우측에 소방대원들이 많네요.

저 장식들은 소방서에서 준비한 것들 입니다.







인종불문 모두 모여 다 함께 즐기는 축제중 하나가 바로 할로윈 데이

입니다.

도로에 눈이 쌓여 있지만 다들 즐거운 표정입니다.


오늘 재미난 일도 많았는데 차차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표주박




지인의 부탁으로 집을 보러 엄청 돌아다니게 되네요.


재미난건, 여기는 집을 얼마에 샀는지 모두 표기가 되어 부당하게

많이 받을수가 없게 되었더군요.


세금부터 시작해서 모두 투명하게 밣혀지니, 이런건 참 좋은 제도인 것

같습니다.


한국은 절대 비밀인지라 , 전 주인이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파는지 전혀 알지

못하지만 , 여기는 확연하게 드러나는지라 속일수가 없습니다.


또한 , 집을 속이고 판매하면 부동산업자가 고소를 당하고 면허도 뺏기고

손해배상을 하게 됩니다.


한국도 이런 제도는 좀 도입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좋은건 얼른얼른 도입을 해서 건강하고 투명한 세상이 되었으면 하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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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든 카스텀 중에서 곰의옷이 제일 탐나요 ㅎㅎ

  2. 재미있어보여요!!

  3. 사진을 크릭하면 원본으로 감상 하실수 있습니다.

  4. 서울 2015.11.08 00:01 신고  Addr Edit/Del Reply

    모든 축제행사는 가족적이군요
    가족의 귀중함과 사랑을 무언으로 보여주고
    또 그것들을 보고 자란 어린이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렇게 가족과 함께하면서 사랑하고 행복들 하겠죠?
    연어가 알래스카 하천에 돌아오듯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사랑과 진정한 행복을 그들은 알고 있고
    신실히 실천하고 있는 듯하여 아름답습니다
    솜사탕까지 있고 주지사도 평상복으로 함께하는
    가족단위의 축제를 감동하면서 보았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1.08 01:34 신고  Addr Edit/Del

      미국은 가족중심주의 입니다.
      무엇이든지 가족이 똘똘 뭉쳐서 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을 다닐때부터
      모두 가족이 함께 합니다.

      학부형 상담이 아주 많기에 참석을 하지 않으면
      안된답니다.
      이런 시스템은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할것없이 무조건 스포츠 종목을 택해서
      의무적으로 운동을 해야 하지요.
      그러다보니, 가족이 함께 안할수가 없습니다.

한인과 알래스카 주정부 측과의 유대관계를 지속

발전 시키기 위한 행사의 하나로 벌어진  이번 축제는 

그 어느때보다 뜻깊은 친목의 장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주지사를 비롯해 상원의원과 시장등 주정부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해서 진심으로 한,알래스카 의 변함없는 

우정을 돈독히 다지는 계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주제는 무거웠지만 ,행사내내 분위기는 아주 흐뭇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며 상대방을 배려한다는건 아주

중요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어 하나되는

알래스카가 된다면, 한인들의 위상도 더한층 높아지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축제의 풍경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성조기와 태극기 그리고 알래스카 주기가 사이좋게 각 테이블마다

놓여있습니다.


정식 행사 명칭은 " 2015 Korea Alaska Friendship Celebration" 입니다.







주정부 대표로 나온 그레이스 장이 한-알래스카 친선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습니다.

자랑스런 대한의 딸이 주정부에 근무를 하더군요.

거기다가 미인이었습니다.






한인회 최갑순 회장의 개회사가 있었습니다.





알래스카 주정부 관계자와 각계 대표들을 총 망라해 초청을 해서 그 고마움을 

전달하는 행사인지라, 한인분들에게는 고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소도 협소해서 단촐하게 치러졌습니다.






죄측부터 전승민 출장소장,단 설리반 상원의원 , 주지사 대리참석한 

그레이스 장,리사 마카우스키 상원의원 대리.





 


그외 많은 참석자분들이 계셨는데 , 간단히 소개라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정식으로 소개를 하지 못한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섭섭해 하지는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공군장성도 참석하셨습니다.

연합군 사령관이십니다.

상당하죠?.






알래스카 출장소 전승민 소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한인회 임원들 소개자리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앵커리지 시장에 당선되신 시장님부부이십니다.






뒤편에는 일본인 대사관 부부가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주정부 대표로 나온 그레이스 장.

상당한 미인이죠?

맏며느리감..ㅎㅎㅎ






흑인 커뮤니티에서도 참여를 해주셨는데, 동영상에서만 나오네요.

사진 찍을 각도가 나오지않아 사진을 미처 찍지 못했습니다.


제가 동영상도 찍고, 사진기 두대로 연신 사진도 찍으면서

일인삼역을 했답니다..ㅎㅎ


동영상은 전체 행사를 찍었는데 용량이 커서 여기 올리지 못한답니다.

 






파워포인트를 담당하는 한인회 민연순 부회장.






헤어스타일이 오드리햅번을 닮은것 같습니다.






한인회와 출장소의 역사에 대한 설명을 하고있는 전승민 소장입니다.






단 설리반 상원의원이 축사를 해주고 있습니다.






역시, 상원의원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6.25 참전용사분들이 대거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이분은 참전용사 알래스카지회 지회장이십니다.






축하공연으로 윤세라양의 북춤이 연주되어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참전용사분들이 대세입니다.






단 설리반 상원의원과 함께 인증샷.






그리고 이어진 점심시간입니다.





한국음식으로만 준비되어있어 한국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잡채,갈비,송편,시루떡,김밥,김치,수정과,과일,막걸리와 맥주등 다양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자칭 오드리햅번이 단무지를 드시네요.

특이하네요.






오늘 이벤트 입니다.

한국 무료 왕복 항공권 추첨시간입니다.






아시아나 항공사에서 항공권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정재환 지점장(좌측)과 직원분.

감사합니다.







항공권 추첨에 당첨되셨네요.복도 많으셔라.(저도 은근히 기대를..ㅎㅎㅎ)

역시, 저는 버킹검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식사하다 마주치면 이렇게 인증샷 한번 찍어드립니다..ㅎㅎㅎ





이번에는 625 참전용사분들의 단합대회 인증샷 입니다.

1950년 6.25에 참전을 하셨으니 , 모든분들이 다 연로하십니다.

20살에 참전을 해도 지금 최하 85세이상이십니다.


90이 넘으신분이 정말 많으십니다.

알래스카만해도 한인만 20여분이 넘으니 , 알래스카 오시면 장수 하시나 봅니다

그 모임에서 70이 넘으신분이 제일 막내라 심부름 담당이랍니다.


오늘 행사를 위해서 참석해주신분들과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신 숨은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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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평과 거짓말은 나 자신을 약하게 하는 방법이다.
    강한 사람은 불평을 입에 올리지 않는다.
    구멍난 자기 집 앞을 불평과 거짓말로 메우지
    말고 진실로 메워나가야 한다.- 체스터필드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하신 고운 작품에 머물러
    잘쉬다갑니다. 몇일을 쉬실거라 생각했더니 아주
    바쁜날을 보내셨네요. 블로그에 댓글도 힘드실텐데
    저어~ 그냥 구경만 하고 사알짝 도망을 칠까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6.28 14:59 신고  Addr Edit/Del

      와우,,,,저 아이티콘을 만드시느라
      수고가 많으셨겠어요.감사합니다 ^^*.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무리 바빠도 걸르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아마 일년에 한두번 정도일겁니다.
      인터넷이 안되는 곳에 있으면 못올리게 됩니다.
      왠만하면 올립니다..ㅎㅎㅎ

      댓글 다시는게 더 귀찮으실겁니다.
      그냥 스쳐 지나가시는분이 99%입니다.
      거기에 답글을 다는건 일도 아니랍니다..ㅎㅎㅎ

  2. 저는 컴맹이라서 저런것을 만들지 못해요
    1~2시간 열심히 만들어보니 헷갈리고
    예쁘지도 안고 ㅎㅎ 그래서 멋진분들이
    수고하신걸 제가 저장해두었어요. 그래서
    어디에 저장했나를 기억해서 찾는겁니다.
    오늘 남은시간도 즐거움이 가득하십시오.

  3. 저기 저분 공군 사령관 전에 만난적있는데~ㅎㅎ
    여기서 다시 보네요~깜짝 놀랬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6.29 10:22 신고  Addr Edit/Del

      아,그러셨군요.
      연합사령관직도 같이 겸하고 계시더군요.
      저도 인증샷 한번 같이 찍을걸 그랬네요.
      여기는 장성이라 해도 스스럼없고 거리감이 없어
      참 좋은것 같습니다.

      한국 같으면 한무게 하셨을텐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