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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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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Rondy 축제중 하나인 원주민

ART SHOW 가 다이아몬드 쇼핑몰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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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명의 원주민 예술가들이 참여한 최대

이벤트적인 전시는 볼거리가 정말 다양

합니다.

.

워낙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어 한번에 다 소개는 

힘들어 나누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들의 문화와 혼이 깃든 다양한 작품들이

선을 보여 다른 그 어느곳에서 만나지 못하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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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그 어느곳에서도 만나지 못하는 

작품들을 만나시니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

무료로 보시게 되니 더욱 즐겁지 않은가요?

그럼 에스키모의 다양한 작품 세계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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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단골로 다니는 우체국 유리창에 설산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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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8폭 병풍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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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입구에 들어서니 열기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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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코너마다 각자 작품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

작품을 만들다 잠이 들어버린 처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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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작품들은 아주 독특합니다.

통째로 자작나무를 잘라 멋진 문양을 새겨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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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또한 처음보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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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액자들이 참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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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가죽은 정말 부드럽더군요.

무두질이 너무 잘 된것 같습니다.

곰 가죽인데 한장 125불입니다.



.

에스키모인들도 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신년초에 친지를 초대하여 파티를 하고는 하는데

설빔으로 이런 옷들과 물개가죽 신발을 아이들에게

사서 입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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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년은 작품 몇개만을 만들어 놓고 한창 SNS 에 

여념이 없네요.

아주 퀄리티가 높은 작품입니다.



.

벌건 대낮에 아주 둘이 좋아죽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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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사랑스러움이 뚝뚝 흐르네요.

사랑을 하는 여인 느낌이 오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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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들도 범상치 않습니다.

아주 독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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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통로가 여섯개가 더 있으니 얼마나 많은 이들이 참가했는지 

짐작이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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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수염에 조각을 한 작품들이며 가격은 모두 100불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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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앙증맞고 귀여운 것 들이라 시선이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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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신발 셋트를 만드는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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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작품들이 탄생을 하는군요.

저마다 작품의 개성이 강해  새로운 작품세계로 접어드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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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집의 아가씨들은 모두 미인이네요.

이점이 참 신기합니다.

하다못해 포장마차 도너츠 가게 아가씨들도 하나같이

미인들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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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그렇게 잘들 채용을 하는지 신기하기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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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원주민 예술의 세계가 마음에 드셨나요?

.

" 사랑은 자신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다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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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이판 고모님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미국 교회인 "Sunset Hills Church "에서

일년동안 영어수업인 "ESL Citizenship School"

을 무사히 수료하는 기념비적인 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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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업을 들으셔서 그런지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고 게시는 모습이 참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알래스카에도 많은 곳에서 이렇게 영어수업을 

하는 곳들이 많습니다.

.

심지어 집으로 찾아와 지도를 해주는 곳도 있을 정도입니다.

한국도 한국어 수업을 무료로 지도해 주는 곳이 많은데

그런 제도는 정말 한국도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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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인원만 모집하여 거의 일대일 강의라고 할 정도로

눈높이에 맞춰 강의를 진행하니 실력이 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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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고모님의 졸업식 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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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찾은 수료식장인 "Sunset Hills Church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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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바라보이는 지리적 위치에 단아하게 지어진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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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장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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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서 성경말씀을 낭독으로 수료사를 대신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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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들이 단체로 나와 그동안 배운 영어로 합창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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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도 아이와 함께 수료식에 참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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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고모님도 같은 수료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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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고모님의 수료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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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고모님이 대표로 수료사를 발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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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후에는 원래 중국집에 가서 자장면을 먹어야 하는게

코스 아닌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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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상당히 많으시더군요.

그래서, 각자의 수준에 맞춰 영어수업을 진행 하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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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집무실인데 상당히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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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한인교회의 헌금봉투만 보았는데 백인교회 

헌금봉투는 이렇게 생겼네요.

처음 보는거라 신기해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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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her ... 저는 마른사람으로 번역 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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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십시일반 각자 집에서 한두가지씩 음식을 해 가지고와

뷔페식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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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도 있어서 먹었는데 엄청 맵더군요.

고추가루가 진짜 좋은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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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과 불고기도 준비되었습니다.

저는 한식을 위주로 먹었습니다.

수료생들이 러시아,중국,한국,멕시코등 출신들이라 음식이 아주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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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와 김치도 준비되어있습니다.

담근지 얼마되지않은 김치라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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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수고를 해주시는 자원봉사분들 이십니다.

한분은 한국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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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계신분은 한인목사님이신데, 이 교회에서 에스파냐 담당 목회를

하시며 아르헨티나에서 오랫동안 목회 활동을 하셨다고 합니다.

스티브 김 목사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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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데코레이션이 돋보입니다.

밤,호두,땅콩을 저렇게 해 놓으니 추수감사절 분위가 물씬

풍깁니다.

그리고, 작은 포장 안에는 후식으로 먹을 쵸코렛이 들어있었습니다.

작은 상자에 정성이 깃들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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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정경인데, 오늘 저도 아주 배불리 먹은 것 같습니다.

떡볶기를 한접시를 먹은 것 같네요.

그리고 만두를 좋아하니 만두도 한접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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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그동안 멕시칸들이 참 많았는데 이제는 엄청난 

중국인들이 몰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어느지역이나 중국인들이 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아마도 중국 돈이 다 빠져 나오는게 아닌가 할 정도로

비행기 한대에 모두 중국인이 탔을 정도로 몰려 오는데

그 이유가 사회주의 국가이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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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국가에서는 비리가 발견되면 온 재산이 바로 

환수 조치가 되니, 돈만 생기면 해외로 뭉칫돈이 

빠져 나갈 정도입니다.

아파트도 짓기전에 몽땅 현금으로 구입할 정도니 

어느정도인지 이해가 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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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료식을 보면서 정말 배움에는 국경과 나이를

초월하는걸 보았습니다.

저도 매번 영어공부 해야지 하면서도 안하고 있음을

깊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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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푸드뱅크 제도가 정착이 

되어있습니다.

저소득층에 한해서 음식을 무료로 나누어

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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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와 페어뱅스 푸드뱅크 운영방식은 

다소 다른데, 페어뱅스는 직접 푸드뱅크로

찾아가서 무료식사와 식품을 제공 받거나

교회를 통해 식품등을 제공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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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는 대형 주차장에서 식품들을 

제공 받거나 ,노인 아파트나 저소득층 

아파트까지 무료로 배송을 해주면 주민 스스로가

필요한만큼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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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는 무료로 식품을 제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한번 받으면 한달 식사로

충분하지 않나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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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차원에서 알래스카 앵커리지 푸드뱅크

실정을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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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oodbankofalaska.org/

이 사이트를 가면 자세한 정보를 알수 있으며 자신이 해당되는 지역을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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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들이 줄을 지어 하역을 하고 적당한 양을 다시 비닐봉투에 

담는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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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은 무슨일인지 이렇게 둥글게 원을 만들어 회의를 하네요.

비단 자원봉사자만 아니라 다른이들도 여기에 참가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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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뱅스는 본인이 푸드뱅크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2주에 한번 식품을 받을수 있습니다.

고기를 비롯해 야채와 계란등 다양한 식품을 제공 받는데

한달에 두번 받으면 두식구가 먹기에도 버거울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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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진열을 하는 자원봉사자들.

저도 자원봉사를 하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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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배급을 하는 장소가 달라지는데 두군데서 교대로 

배급을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종 자선단체나 종교 단체에서도 식품을 무상으로

나누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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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무상배급을 하는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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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배급이 시작되었습니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부터 배급이 시작되는데 오후 2시에 나누어주는데

줄은 12시부터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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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일인당 두통,피자 두판,시금치 한봉,샐러드 한봉지,배 한봉지등을

이 코너에서 나누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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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원하는 사람은 더 주기도 합니다.

피자 두판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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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버섯은 3팩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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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나 케익은 일인당 한팩, 일반 빵 종류는 원하는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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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는 보통 세다발을 주는데 원하는 만큼 배급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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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이들이 줄을 섰는데 , 이미 신청자는 쪽지만 보여주면 되며

미 신청자는 즉석에서 이름만 적어 내면 됩니다.

여기는 9번가 다운타운 주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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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나온 견공들도 음식냄새에 잠시 발을 멈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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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제일 비싼 마트인 곳에 들렀습니다.

알래스카산 연어가 파운드에 6불이네요.

일본인이 운영하는 마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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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는 파운드에 13불이네요.

이번 호머 더비에서 252.2파운드를 잡은이가 우승을 차지 했는데

여기 가격으로 환산하면 3,278불이니 대단합니다.

상금으로는 15,378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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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학에서 열심히 수강을 하는 모습들입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지요.영어강의시간입니다.

알래스카에는 정식 노인회가 발족되어 아주 오랜기간동안 

정상적으로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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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대한노인회에서는 이렇게 운영되고있는 실정을

전혀 모르네요.

인터넷 서치만 하면 금방 알수 있는데 왜 알지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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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한 노인회에서도 한인회로 연락을 하면 

모든 실정을 알 수 있는데도 전혀 실정을 파악하고

있지 못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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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에도 정식으로 등록이 되어 다양한 활동을 하고

보고를 합니다.

미주대한노인회와 한국의 대한노인회에서는 한인회로

연락을 주시면 자세한 연혁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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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연락처 : 907-561-5345

노인회 : 907-24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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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는 다양한 음식들을 무료로 대접을 합니다.

자원 봉사자들의 정성이 깃든 음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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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삼겹살 파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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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하게 썰은 삼겹살로 정겨운 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뭐니뭐니해도 " 먹는게 남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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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은 거하게 차렸는데 제가 중간에 사진을 찍다보니 

지저분하게 보여 생략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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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박스 24병 들은 맥주 박스가 왜 서너병 밖에 

안들은 것처럼 금방 사라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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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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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느나라든 나눔은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아요~

오늘 처음 알래스카에서 "Salmon Day" 

제 1회 행사가 치러졌습니다.

알래스카의 주도인 Juneau와 함께 치러진

연어의날 축제가 다채로운 행사로 시작되어

많은 주민들이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습니다.

.

알래스카하면 연어가 연상될 정도로 연어가

유명한 곳인데 뒤늦게 연어의날 이 선정되어

아쉽지만 앞으로의 축제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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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 잠시 소개했던 CrowBerry 가

한국의 시로미와 같은걸로 나타나 잠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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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출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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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연어의날 축하공연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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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주민들이 이미 자리를 차지하고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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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는 모든이들에게 식사가 제공이 되는데 메인 요리는 

연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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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주민들이 어찌알고 왔는지 다들와서 오늘의 행사를 빛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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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대표적인 연어 모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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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이들에게 무료로 낚시바늘과 판촉물을 나누어주네요.

낚시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무료로 나누어주는 낚시바늘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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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는이나 공연을 구경하는 주민이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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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찰 아저씨도 도로를 건너는 이들을 위하여 차량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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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만난 지인들과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면서 축제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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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이트 원주민들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원주민 회사들이 주관을 하고 많이 참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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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의날 행사는 진작에 생겨나야 했었는데 다소 늦은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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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학생들도 마실을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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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운권 추첨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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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사진을 열심히 찍는 아리따운 처자를 발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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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주최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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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들고 인증샷을 찍는 부스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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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에서도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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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시장도 오늘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참 간편복장이네요.

알래스카 제1의 도시의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비서진도 없이 혼자 

참석을 해서 주민들과 격의없이 대화를 나눕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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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바로 Bunchberry 입니다.

번역을 하면 산수유인데, 한국의 산수유하고는 다른데 한국은 산수유가 

나무지만 여기는 이렇게 작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게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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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는 남자에게 아주 좋은 스태미너 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이곳 알래스카 산수유도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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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를 피부에 문질러 가려움을 해소하고 유아복통에 진정 효과가 있고

뿌리는 차로 다려 유아의 야뇨증치료와 생리통을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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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많은 원주민은 열매로 차를 다려 감기와 독감을 치료하였으며 

잎을 태워 재로 만든다음 화상,벌레물린데,염증,찰과상에 이용을 했습니다.

피를 멎게 해주는 지혈작용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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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chberry는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기침과 발열,복부감염,신장치료,항암,

살균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한번에 많이 섭취를 하면 설사증상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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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chberry는 푸딩,소스,잼,젤리,파이로 요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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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개했던  CrowBerry입니다.

그냥 편하게 블랙베리라고 했었는데, 한국 제주도 한라산에서 유일하게 

자생하는 시로미와 같은 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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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중국 진시황때 서시가 동남동녀 500명을 데리고 제주도를 

찾아  불로초라고 하면서 캐 갔던것이 바로 시로미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이를 불로초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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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지나친 자연보호로 시로미가 점차 사라지고 있어

안타까운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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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강장·당뇨병·전신무력증에 효험이 있는 시로미인데,

시로미는 자양강장, 당뇨병, 괴혈병, 요통, 양기부족, 허약체질, 골절, 

진경약, 진정제, 아픔멎이약, 오줌내기약으로 오줌내기장애, 마비, 

오랜 질병으로 인한 전신무력증, 신경계통 질병, 전간, 두통, 설사 간질병, 

콩팥염에 효험이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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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는 강장약으로 쓰며 괴혈병에 차처럼 달여 먹습니다. 

위장병, 당뇨병에 효혐이 있고 갈증에 효과가 있어 

청량 음료수용으로도 이용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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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의 효능자료를 첨부합니다.

천연항산화제가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에 좋은 베리이며

질병에 대한 강력한 방어막을 생성시키며,

관상동맥심장질환,뇌졸증,암의 위험을 감소시키며

비만을 예방하고,당뇨병,암,심혈관 질환의 중요한 위험요소를 

방지하며 칼로리도 아주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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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  미국에서 검증이 된 효능들을 같이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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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시에서 주민을 위한 무료 아이스링크를

운영하는 곳이 여러군데 있는데 오늘 그중 한 곳을

소개 합니다.


시 공무원이 매일 아이스링크에 물을 뿌리고 관리를

정말 잘 하는 곳 이기도 합니다.


아마 알래스카만 있는 특이한 경우가 아닌가 합니다.


주민을 위한 대담한 배려로 누구나 이용하며, 겨울을

이겨내는 지혜의 산물이기도 하며, 힐링의 적지로

거듭나는 아름다운 아이스링크장입니다.


낭만이 가득한 스케이트장으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이 곳이 바로 앵커리지 시에서 관리하는 무료 스케이트장입니다.

이런 곳이 여러군데 있습니다.






거대한 호수 전체를 아이스링크로 만들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게 한 곳인데 , 설산을 배경으로 하여 정말 천혜의 스케이트장이

아닌가 합니다.







백인들은 가족중심으로 모든걸 하기에 참 보기 좋습니다.





얘야 ! 어디가니?






단순히 스케이트를 타는걸 즐기는게 아니라, 아이스 하키를 즐기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한국의 스케이트장에서는 전혀 볼수 없는 풍경입니다.






이렇게 여유롭게 넓으니 , 마음놓고 얼음을 지칠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 초등학교도 입학 하기전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 스케이트를 타게하고

겨울을 즐기는 법을 알려줍니다.






저렇게 강아지도 데리고 나와 얼음위를 산책 하지만, 정작 견공은

얼음위라 미끄러워 꺼리는 것 같습니다.






엄청난 견공도 같이 왔는데 , 마치 곰 한마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겨우 서너살 되는 아이들이 넘어지고 부딪치면서 아이스 하키를

즐기고 있는걸 보니 너무나 대견스럽습니다.






달려라 하니!






유모차를 밀면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네요.

한국 같으면 상상이 안되는 풍경이 아닌가요?


감기 걸린다고 절대 데리고 나오지 않을 것 같네요.







삼삼오오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시에서 직접 난로와 장작을 준비해 놓습니다.

아무도 장작을 가져가지 않는답니다.


주민을 위한 이런 배려가 참다운 민주주의 아닐까요?






청소년들이 지구를 지키자는 캠페인을 하며 작은 행사를 하고 있어 

들여다 보았습니다.







행사라고 별다르지 않고 저렇게, 이쁜 색종이에 글을 써서 잠시 지구에 

대하여 생각을 하자는 취지의 행사입니다.






저에게도 지구를 생각하자며 서명을 권유하는 어여쁜 아가씨입니다.






아이가 넘어져도 절대 일으켜 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일어날때까지 지켜만 봐 줍니다.


아이도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납니다.






사이좋은 단짝인가 봅니다.

참 기발한 아이디어가 다 등장을 하네요.







저렇게 의자를 가져다 놓고 호수 한 가운데서 책을 보는이도 있습니다.

정말 낭만이 가득하지 않나요?


이 정도는 되어야 알래스카답지요.

다른 곳에서는 볼수없는 알래스카만의 독특한 문화입니다.






견공 왈 " 나 없이도 잘들 노는군 "


주민을 위한 이런 배려들이 지천으로 널려있는 아름다운 알래스카는

이러기에 정말 살만한 곳이랍니다.


알래스카 마음에 드시나요?





어제에 이어 두번째 영상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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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케이트장이 아주좋네요 개까지 미끄러운 어름위로 데려오는것은 너무하는것같아요.

2015.11.12 12:39 알래스카 구인구직

그동안 구인광고를 올리지 못하다가 이번에 다시

올리게 되네요.


하나하나 다 찾아서 올리는게 손이 많이 가는지라 

자주 안 올리게 되네요.


구인광고를 내면서 가족같이 지내자라는 문구를 많이

보게 되는데, 이런말은 즉, 수족처럼 부리겠다는 말로

저는 들리더군요.


자주 구인광고를 하는곳은 문제가 많은곳 입니다.

오너는 그걸 인정을 하지않고 직원 탓만 하는데,

이런집은 문제가 아주 심각합니다.


일년내 구인 광고를 올리는집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곳은 직원들 사이에 입 소문이 나서 대기표를

받아들고 있더군요.


한곳에 직원이 3년이상 근무하는 곳이 그래도 제법 괜찮은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무료로 단순히 정보만 제공을 하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선택은 그대의 몫입니다."




우선 족구대회 광고로 시작 합니다.

사진을 크릭 하시면 원본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건 서비스 광고입니다.




스시헬퍼, 주방쿡
숙식제공, 수입보장, 알래스카
(213)703-7842 (907)456-8232





알라스카지역 식당 헬퍼
식당 헬퍼,주6일근무,숙식제공
(907)434-1551





스시맨or 주방
알라스카 와실라 일식당, 숙식제공 
(907)317-1368 (907)373-2212 





햄버거쿡&딜리버리&헬퍼
주6일, 숙식 제공
알라스카 지역
(907)545-3611
(907)545-3615


알래스카 지역은 대체적으로 주 6일 근무입니다.

2주에 한번 쉬는집도 있습니다.

오버타임 계산은 없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스시맨/웨이트리스
알래스카 이글리버 지역
숙식제공 (907)229-8146


대체적으로 숙식제공이 되니 ,이걸로 위안을 삼아야 합니다.



알라스카 중식당
중식쿡, 웨이트리스
유경험자 
숙식제공
(907)738-3982




알라스카 Bethel 지역
*양식, 쿡
-숙식제공
-경력자우대
-가족같이 오래 계실분
(907)545-1924



@ 참고로 베델 지역은 장기 근무가 상당히 힘든 곳 입니다.

 그래서 채용이 되면 처음 3개월을 악착같이 부려먹는 곳도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그리고 전화번호 5로 시작되는 곳은 거의 원주민 마을입니다.



양식쿡 & 주방헬퍼
경험자우대, 주6일근무,숙식제공
알래스카 (907)545-6634, 3385




쿡헬퍼,웨이츄레스


907-230-4765




스시맨,웨이츄레스,숙식제공


907-205-9797





캐셔,서빙,와실라,파트타임


907-631-3973





쿡헬퍼,웨이츄레스


907-830-9947





쿡헬퍼,딜리버리,디시워셔


907-272-8527




양식쿡 구,미국음식 가능한분


907-903-2403



원조 순두부

쿡,쿡헬퍼,웨이츄레스

907-222-6715



중식쿡헬퍼,딜리버리,카운터

907-952-5722



스시맨 구함

907-317-9072



코리아가든,웨이츄레스,저녁6시이후 전화요.

907-522-5556



스시맨,헬퍼,웨이츄레스,주방헬퍼,숙식제공

907-433-9753




아시아나 가든

쿡헬퍼,디시워시,딜리버리

907-444-1837



웨이츄레스,쿡헬퍼

907-830-9947



웨이츄레스

210-313-2727



급구, 스시맨

907-378-7699



웨이츄레스,스시맨,숙식제공

907-229-8146



이상입니다.


타주에서 취업문의를 하실때는 급여와 숙식제공을 정확하게 

협의를 하신다음 오시는게 좋습니다.


단순히 실력을 보고 급여를 정하시죠 하고 임금협상을 하면

거의 90% 임금을 깍는수가 많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능력에 자부심이 있다면 당당하게 받을 급여를 결정하시고

전화를 하시기 바랍니다.


웨이츄레스는 주당 40시간을 초과 하지 않으나 , 일반 직원들은 

하루 12시간 근무가 거의입니다.


샐러리 일경우에도 주당 40시간을 넘으면 오버타임을 주게 되어 있으나,

아직 알래스카 한인업소는 시행하지 않고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만 아직 문제 제기하는 직원이 없어 

한인업주가 많이 악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출퇴근시 매일 시계를 셀폰으로 찍어 보관하시면,나중에 노동 분쟁이 

있을시 많은 증거 자료가 됩니다.


업주에게 욕먹을 사실들이지만,  열악한 근무환경을 조금이라도 

개선을 해야 하기에 이런 사실들을 알려 드립니다.


스스로 개선하지 않으면 , 퇴보하는 오늘이 될것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많은분들이 구인 광고를 올려 달라고 하시긴 하는데
    막상 올리면 댓글을 전혀 달지 않는게 특징이더군요.

  2. 아이비님은 언제나 매우 친절하셔요.
    남은시간도 건강과 행복으로 채우세여!

  3. JSLEE 2015.11.13 20:11 신고  Addr Edit/Del Reply

    구인광고 대다수가 음식과 관련된 일이군요. 아이비님이 말씀하셨듯이 가족같이 라고 광고하는 곳은
    부려먹는건 가족처럼 대우는 노예처럼 이라는 슬로건 같아 보이지요.
    어디가나 한국인 악덕업주는 활개를 치네요. 얼머나 뻔뻔한지 일년내내 광고를 내면서 제 잘못은 하나도 없고 모두 종업원 잘못이라 한다지요.
    뉴욕은 오버타임 안주면 노동청에 바로 입니다. 그러나 용감한(?) 일부 한인업주는 아직도 어린 유학생들 피와땀으로 호의호식하며 거드름 피웁니다. 저는 그들을 쓰레기라고 표현합니다.
    맥시칸이나 외국인노동자는 노동청에 고발을 잘하니까 오히려 역설적으로 한국인 보다 더 대우를 받는 듯 합니다.
    그런데 아이비님 그거아십니까?
    인간쓰레기들의 사업은 잘되고 돈도 잘벌어 얼굴에 기름이 질질 흐르는데 저 처럼 착하면 뱅크렆시를 잘 한다는거요.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1.13 23:38 신고  Addr Edit/Del

      욕먹으면 오래 산다고 하더군요.
      주위에 보면 법대로 안 사니 다들 부자가 되더군요.
      하긴, 한국의 재벌들도 그런 과정을 다 거쳤지요.
      하다못해 밀수도 해서 종잣돈을 마련한게 바로
      지금의 대기업이 아닌가 합니다.

      나쁜짓 많이하기 대회를 열면 대기업은 모두 등수안에
      들겁니다.

  4. 다윗 2015.11.22 08: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비님의 큰 수고하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5. 새롭게 추가되는 구인광고입니다.
    12월 2일
    Kotzebue 알래스카
    *햄버거 쿡
    *주방헬퍼, 보조메니져
    *주 5일
    *숙식제공
    (907)442-4305

  6. 일식쿡 & 스시맨
    알래스카 이글리버 지역
    숙식제공 (907)229-8146

  7. 룸렌트 정보
    주차장완비,가구완비,유틸리티 포함
    400불,500불
    연락처 907-952-1615

남녀차별이 버젓이 알래스카에서 벌어지네요.

남성만을 위한 쇼는 없지만 , 여성만을 위한 쇼는 있습니다.

오늘 추석을 맞이해서 여성만을 위한 여성에 의한 여성전용의

행사가 있었습니다.

 

행사에 갔더니 무료로 나눠주는 게 정말 많더군요.

한 보따리 무료 증정품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볼펜만 해도 수십 자루는 된 것 같네요.

여성만을 위한 쇼라고 특별하지는 않습니다.

여성의 건강과 여성용품을 위한 행사매장입니다.

 

쇼에 온 이들 대부분이 여성인지라 ,제가 대접받는 아주 좋은(?)

행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앵커리지 다운타운 전체가 보이는 야경입니다.

여기가 도시를 뷰파인더에 담는 명소네요.

 







셀리반 아레나에서 열리는 여성 쇼행사장 풍경입니다.







많은 업체들이 부스를 만들어 홍보를 하는군요.

 






제가 첫날 일찍 가니 , 아직 사람들이 몰리지 않아 구경 하기는 아주

좋았습니다.








 

요리 시연회를 하면서 다양한 조리 기구를 파는 코너인데, 의외로

사람들이 의자에 앉아 구경을 하네요.









무료로 배송까지 해준다니 한번 신청해 볼까요?

상황버섯은 왜 앞에다 진열을 해 놓은건지 모르겠습니다.

 








평소에 근처에도 안 가던 병원에 무료로 진단을 받으러 가서 병을

알게 되는 경우도 생기니, 갈수도 안 갈수도 없는게 병원인 것

같습니다.

 









시니어케어에 대한 부스도 많더군요.

한인 시니어 케어에 문제가 좀 있는걸로 아는데 정화좀 되었으면 합니다.







매트레스와 베게등을 홍보하는 부스인데, 정말 푹신하고 좋더군요.

이참에 개비할까요?..ㅎㅎ

 






제가 좋아하는 마카롱입니다.

하나에 380센트네요.







전기 찜질 하는 것 같은 효과더군요.

결리는 부분에 작은 파스 같은걸 부치고 조정을 하는데

한번 해 볼까요?

 








차가버섯을 다양하게 가공을 해서 판매하는 곳입니다.

정말 종류별로 가공을 하네요.







착하디착한 안내견이 주인을 따라 나드리를 와서 차분하게 앉아서

기다리네요.







제 기억으로는 이게 라마 같은 동물 같습니다.

동물의 털을 이용해 다양한 숄등을 만들었더군요.


저는 인형이 탐나네요.









직원보고 한번 입으라고 하고는 인증샷을 한 장 찍었습니다.

 







행사 첫날이라 사람이 적어 제 입장에서는 아주 편하게 구경을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난번 제가 땄던 베리의 이름을 우연히 한 호텔에서 발견했습니다.

바로 Craw Berry 였답니다.

제대로 된 이름을 이렇게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네요.








지인과 함께 매콤한 오징어 볶음을 시키고 시원한 맥주를 한잔 했는데.

요리가 국적불명인 것 같네요.

 

잠시 후 주방장을 보니, 멕시칸 같더군요.







이제 철지난 BBQ 그릴이 대폭 세일에 들어가는군요.

258불짜리를 108불에 파니, 무려 150불을 할인해 주네요.

어디 보관할데 있으면 이렇게 비수기에 사 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앵커리지 야경의 또 다른 컷입니다.

여기에 차를 주차 시켜놓고 한동안 야경을 바라보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야경을 바라보면서 무념무상에 젖어 자신을 편안하게 놔두는 것도

힐링의 한 방법 같습니다.

 

 

표주박

 

추석을 맞아 다들 명절 분위기를 즐기고 계신가요?

사실, 미국에 살면서 한국의 명절 분위기를 느낀다는 게

힘들긴 합니다.

 

워낙 주변의 환경이 다르고, 한인들만 사는 게 아닌지라

한국적 내음은 전혀 맡을 수 없습니다.

 

다행히 오늘 송편은 먹었습니다.

먼 길을 떠나는 입장인지라 제대로 챙겨 먹기는 쉽지 않네요.

그래도 이렇게 송편이나마 챙겨 먹었으니 다행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에서 특히, 알래스카에서 맞는 금년 추석은 전혀 저와 상관없이

보내는 실정이 되네요.

 

그래도 한가위 기분 내시는 분들은 어디에나 계실 것 같습니다.

송편이라도 챙겨 드시고 , 어릴적 추석 풍경을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도 한가위만 같아라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늘도 방문객이 많아 검색해보니 메인에떳군요.
    저는 산에다녀오고 저녁에는 오랫동안 수퍼문보았어요.
    이제막 달이 정상적으로 보이네요.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9.28 00:08 신고  Addr Edit/Del

      여기는 겨울비가 내려 슈퍼문을 보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추석에 겨울비가 내리니 또다른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되네요.

      메인에 떴군요.
      자주 뜨나봅니다.
      저는 아직 볼새가 없어 보지 못했습니다.

  2. 네 이곳 산불도 엄청커서 76,067 만이천명의 소방관들이
    수고하셨어요.마을하나는 다타고 저는 제가 무척 사랑하는
    마을이 탈까 조바심으로 매일 우울했지요. 이제는 거의다
    꺼져서 893명의 소방관분들만있어요.그래서 달을 선명하게는
    보지못해도 달님이 워낙 밝으니 자기전과 일어난후 보았어요.ㅎㅎ
    알라스카가 궁금하면 이블로그에오면 모든정보가 다있아요.
    친절하게 모든걸 설명하시고 이번메인은 알라스카의 첫겨울비.

  3. 한상 좋은 사진과 글들이 마치 제가 알레스카에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 댓글잘못썻는데 수정이 안되서 ㅎㅎ
    76,067 에이크입니다.멋진날되세요

  5. ㅎㅎ 당뇨라하지만 호도과자한봉지와 송편한봉지사서
    몽땅 다먹었어요. 혼자서 욕심도 무척 많지요?
    다른떡도 사먹고싶은데 안파니까 일단 그걸로..ㅋ
    몇년전에 한국 나가니 추석을 명절취겁도안해
    좀 섭섭했지만..이젠 저는 송편사먹는걸오위로합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9.28 13:18 신고  Addr Edit/Del

      송편과 호도과자라..ㅎㅎㅎ
      명절 음식 치고는 정말 약소하네요.
      당뇨에 좋은 약초와 야생 베리들이 가득한 알래스카에
      지천으로 자라고 있답니다.

      당뇨는 음식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네요.
      알래스카 민들래잎으로 쌈을 싸서 드셔도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민들래 샐러드도 정말 좋지요.

  6. 서울 2015.10.01 14:15 신고  Addr Edit/Del Reply

    구경 잘했습니다
    항상 행사장은 어수선한고 손님 끌려고 바쁜데
    이곳은 모두가 이웃들처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같습니다
    덕분에 앵커리지의 분위기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0.01 14:28 신고  Addr Edit/Del

      여기는 눈을 마주치며 정말 친절하게
      잘 대해줍니다.
      증정품도 먼저 나눠준답니다.

      아무래도 여유가 있어 그런것 같습니다.
      살맛나는 세상은 바로 알래스카 같답니다..ㅎㅎㅎ

비교적 알래스카가 투자이민이 잘 받아들여지는 곳

같습니다.

아무래도 주민수를 증가시키고, 취업의 활성화의

일환으로 비록 연방정부 고유의 권한이지만,

수월해 보이는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수월해 보이고,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뭐가 이리 복잡해 하실수도 있지요.

유독,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는 제법 많이 자리를

잡은것 같아 같은 한인으로서는 반가울뿐 입니다.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는건, 그만큼 더 노력을 

경주해야 하겠지만, 지금부터는 본인의 성실성이

빛을 발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그 업소를 잠시 가볼까 합니다.

E-2 비자로 새인생을 개척하는 아름다운 삶의 현장 입니다.



동네 뒷산에도 하얀눈이 내려 마치 엽서의 한장면 같이 되었네요.

그림이 제법 나오네요.





이곳 바닷가에는 아직도 가을분위기 입니다.





이곳이 바로, 이번에 소액투자이민을 오신분이 운영하시는 

양식당 입니다.

오신지는 약 한달정도 되셨습니다.


 


서류준비와 오시는데 드는 시간은 약 8개월정도 걸리셨는데, 보통

7개월이 걸리며 좀더 빠르게 하면 6개월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바로 옆 몰에는 이렇게 일식집도 있는데, 한인이 하시는것 같네요.




또 그옆에는 중식당이 있습니다.

업종이 다른 식당들이 모여 있으면 , 오히려 장사는 잘될것 같습니다.




미리 몇번 다녀가셨다가 , 이곳의 미국인 변호사를 통해 서류를 진행

시켰다고 합니다.

서류 미스로 한달이 더 소요되셨다고 하네요.

정식코스는 7개월로 보시면 됩니다. 부부와 자제분 두명과 함께

소액 투자이민을 오셨습니다.



   


이부근 주유소들은 모두 화요일에는 무료 커피를 제공 하네요.

일요일에는 맥도널드가 무료 커피를 제공 합니다.

무료로 커피를 제공하는데가 아주 많습니다.





이제 가을 바람도 제법 쌀쌀 합니다.

아침에는 서리가 내려 차의 유리창이 얼더군요.





모러홈을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게 궁금하지 않나요?





문을 여니, 계단이 자동으로 내려오네요.





운전석은 아주 넓직해서 편안해 보이네요.






싱크대와 테이블, 소파가 있군요.

전자렌지와 냉장고도 있습니다.





저도 모러홈을 타고 여행을 했는데, 편하긴 합니다.

개스비는 많이 듭니다.





좌측에는 이층침대와 정면에 더블베드가 있으며 우측에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부부침실은 넓직해서 좋네요.





알래스카는 모러홈이 거의 필수 입니다.

아무데나 세워놓고 분위기 좋은 경치를 감상하면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수

 있어 좋습니다.





가족이 여행 하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장거리 여행일지라도 피로감 없이 여행을 할수 있습니다.





월마트에서 호랑이 연고를 파네요.

오늘 처음 발견 했습니다.




별로 산것도 없는데 , 백불이네요.

요새 장보기가 무섭다니깐요.





바람한점 불지않아 잠시 있으니 나른해지네요.

이 고요함, 그리고 한적함이 알래스카를 사랑하게 만듭니다.




 

제가 사랑하는 후배인 김영탁 감독의 영화가 드디어 오늘 개봉을 하네요.

라듸오스타에 나왔더군요.

한국에서 두번째로 헐리웃 영화에서 투자를 받은 작품 입니다.

20세기 폭스사가 투자를 했습니다.

첫번째 작품인 "헬로우 고스트"를 보고 투자를 하기로 했다는군요.

개봉하면, 많이들 보러와주시기 바랍니다.




                                             표주박

             오늘도 알래스카로 이주를 하러 오시겠다는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분과는 1년여동안 알래스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 알래스카 뿐만 아니라 거의 타주 전체를 대상으로 

             1년을 간만 보고 계시네요.

             그러다보니, 맥이 빠지더군요.

             물론, 본인은 심사숙고 하는 기분으로 그러겠지만, 무려 1년을 

              와보지도 않고 간만 본다는건 좀 심하더군요.

             백문이불여일견 입니다.


             여기가 좋을까? 아니야,,여기가 좋을꺼야..이러면서 계속 거기에

             사시는 모든분들에게 연락을 해서 각종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러다보니, 이야기 해주는 사람도 금방 눈치를 챕니다.

             아..이사람이 간만보고 변덕이 죽끓듯 하는 사람이구나!

            오래 이야기하면 아주 피곤한 사람이네.. 하고 대화의 단절을 

            하게 됩니다.


             미국 전역의 땅값을 인터넷으로 알아보더군요.

            대단하시지만, 이런건 절대 금물입니다.

            그런 정열을 지금 하시는 일에 투자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일하시다가 심심 하니까 여기저기 쿡쿡 

           찔러보시는것 같습니다.


           대답해 주는 사람은 정성을 다해 답변을 드립니다.

            저뿐만 아니라 무수한 사람들이 그분과 대화를 나누셨더라구요.

           제가 제일 늦게 눈치를 챈것 같더군요...ㅎㅎ

           제가 눈치가 좀 늦습니다.

           이제야 알게되서 , 이제는 답변을 아예 안합니다.

           이런분과 연계가 되면 나중에 잘못되면 무수한 원망을 듣게 

            될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말 오고 싶어하시는 분에게 피해가 갈수도 있습니다.

            이런건 정말 안된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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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사랑 2014.10.01 08:27 신고  Addr Edit/Del Reply

    Gas가 생각보다 비싸지 않군요. 그리고 1Gal. Milk는 제가 사는 곳에 비해 정확히 1불이 높습니다.
    알래스카님~! 투자이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해 투자금액과 고용해야 할 종업원 수도 알려주심 더 좋겠습니다. 다른 주와 비교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제 오신지 한 달 되셨으니 열심히 노력하셔서 그분이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0.01 10:34 신고  Addr Edit/Del

      종업원수는 2인이상이면 무난하며
      금액은 20만불이 적당하더군요.
      무엇보다 사업계획서와 한국에서의
      정당한 자금조성과 캐리어가 있으면 좋습니다.
      투자금액은 정해진게 아니고 사업계획서가
      튼실하면 무난하기도 합니다.

  2. 알래스카러브 2015.01.31 08:05 신고  Addr Edit/Del Reply

    보통 미국 투자이민은 10억이 있어야 한다 그러던데 알래스카는 사업계획서나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
    비용이 case by case가 될 수 있다는 뜻인가요? 저두 알래스카 유학생 이었는데 지금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언젠간 꼭 다시 돌아가서 깨끗한 공기를 마셔보고 싶네요. 수고하세요 주인장님~!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1.31 08:45 신고  Addr Edit/Del

      대체적으로 투자이민은 사업계획서가
      보다 중요합니다.
      금액은 만불이상이면 되지만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다들 20만불에서 25만불 정도를
      투자하시는것 같더군요.

      이정도 선이면 알래스카에서는 무난합니다

오늘은 파키스탄에서 철수한 군인들을 위한 날 입니다.

외국주둔지에서 철수 하면 모두 이곳으로 옵니다.

 

 




 파이오니아 공원에는 수많은 군인들과 가족들이 모여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축하해 주고 있습니다.


 

 

시가지 행진을 준비하는 군인 기수.


 아이들도 무료로 나누어 주는 콘도그를 먹으며 나드리를 합니다.


 


  공원을 가득 메운 일반 시민과 군인 가족들.


 


  자원봉사자들이 콘도그와 음료, 과자, 캔디등을 무료로 무한정 시민과 군인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는데

한국 같으면 1시간도 안나서 거덜 났을겁니다.


 


  기념사진을 찍는 군인 아저씨. 여기는 군인이 이발을 하거나 식당을 가거나 차량을 살때 추가로 10% 이상을 늘 할인해 줍니다.  진정으로 군인을 위한 곳이기도 합니다.


 


 군인과 시민들에게 무료공연을 펼치고 있는 그룹.


 

 
무료로 팝콘을 나누어 주고 있는 엉클 톰.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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