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Archive

2018.03.13 02:01 알래스카 구인구직

알래스카의 취업과 비지니스에 대해 

제 소견에 근거를 둔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기억 나는대로 적었더니 다소 산만해 보이긴

합니다.

.

.

https://nana.jobs/

알래스카 최대의 원주민 기업체

거의 모든 직업을 망라해서 기업체를 소유한 기업인데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제출하면 수시로 이메일로 거기에 

맞는job을 소개해 줍니다.

유전 개발부터 주유소,학교,병원,식당등 수많은 직종의 job을 

소개해 줍니다.

.

.

https://anchorage.craigslist.org/d/jobs/search/jjj

일반적인 구인란입니다.

그런데 가급적이면 회사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접수하는걸 추천합니다.

.

.

알래스카에서는 타주에서 이사를 오면 이사비용을 부담하는

기업체가 많습니다.

처음에 이사비용을 신청하지 않으면 , 그 후에는 비용청구가

어렵다고 보면 되니,면담시 필히 챙기시기 바랍니다.

.

관광 시즌을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각종 구인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지금부터 부지런히 서둘러야 합니다.

https://www.alaskatourjobs.com/

알래스카 크루즈와 기차를 연결한 여행사입니다.

프린세스 기차에서 근무할 직원을 구인 하기도 하는데

숙소도 일부 제공을 합니다.

철도청에서도 여름 시즌 직원을 구인합니다.

.

https://jobs.livecareer.com/alaska/anchorage

여기는 유료 구인 사이트입니다.

.

어선에 취업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셔서 올립니다.

https://www.indeed.com/q-Alaska-Seafood-jobs.html

킹크랩 같은 경우는 체력이 좋아야 배를 탈수 있지만

일단 어떤 어선이든지 체력은 받쳐줘야 기본이 됩니다.

킹크랩 같은 경우는 목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되지만

그만큼 근무 환경은 열악합니다.

선원 구인은 앵커리지 사무소에 가면 게시판에 구인란이

붙어 있습니다.

.

job fair는 보통 봄, 가을에 많이 치러지는데

Alaska Job Fair 로 검색하시면 되는데 UAA에서

자주 치러집니다.

.

미용실

미용실은 현재 거래 가격이 5만불에서 8만불 사이입니다.

한국에서 취업을 와도 좋으며 , 투자 이민 종목중 제일

부담 없는 종목입니다.

전체적으로 헤어디자이너 수입은 좋은 편입니다.

군부대에서도 근무가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먹고 사는데는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

현재 네일 아트를 하는 한인은 전무하며, 필리핀이나

베트남인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인 네일 아트를 하는 곳이 있으면 아마 독점 일 듯

싶습니다.

.

.

# 한인 식당 구직에 대해서는 저에게 별도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앵커리지를 제외한 지역은 보통 숙식제공이 됩니다.

.

# 원주민 마을 식당 비즈니스를 원하시는분 마찬가지로 저에게

문의를 주시면 무료로 연결을 해 드립니다.

원주민 마을 식당중 잘 되는 곳들은 비교적 가격이 비싼데

거의 친인척들끼리 팔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잘 되는 식당중 한 곳이 50만불에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일일 매출 3,000불 이상)

최하 5만불부터 비즈니스만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

.알래스카에서의 한인식당

지금은 거의 풀 상태입니다.

한인식당은 한인이 얼마 되지않아 타인종 상대로 운영을 

해야하는데 지금은 풀 상태인지라 권하지 않는데 제일 

부담 없는게 바로 양식당입니다.

직원 구하기도 쉽고 누구나 금방 조리 방법을 익힐 수 

있어 무난합니다.

.

한국에서 투자이민 수속기간은 약, 7개월이 걸리는데 알래스카에

투자이민을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보통 식당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20만불에서 30만불에서 가장

많이 투자이민을 하고 있으며, 온 가족이 이민을 올 수 있어

안정적입니다.

특히,자녀 교육을 중시할 때, 학원비나 유학비용을 부담 하는 

것 보다 백배 나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전에는 세탁소도 많이들 했는데 그리 추천 하고 싶지는 않은데

그 이유는 발암물질이 발생할 요지가 많아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

.

제과점

지금 알래스카에 한군데가 운영을 하고 있지만, 빵을 보면 

단순한 형태의 서너가지입니다. 다양하면서도 백인의 

식성에도 맞는 도넛을 비롯해 식빵과 시네몬 케잌과 

치즈케잌등 다양화를 이룬다면 분명 승부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주문형 케잌도 준비하면 승산이 있습니다.

특히, 백인들 입맛에 맞는 다양한 도넛을 개발하는 걸 

추천하는데 백인들에게 도넛은 마치 김치와도 같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전에 도넛을 전문으로 소개한 적이 있는데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도넛 전문점에 줄을 서서 사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

청소업

한인분들이 많이 종사를 하고 있는데 이제 경쟁이 많아 그 영역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나, 취업은 무난합니다.

학교는 공무원 인지라 베네핏이 좋아 꾸준히 근무한다면

괜찮은 직종중 하나입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청소업 취업은 현지에 오셔서 알음알음으로 

문의를 해야 합니다.

, 백인회사 업체는 구인란을 통해 취업이 가능합니다.

.

건축과 페인팅

건축은 되도록 백인 회사 홈페이지에서 구인을 확인하시고

한인 건축업은 좀 불안정해서 별로 추천은 드리지 않고

페인트업종은 엘에이에서 인력을 구인 하는 실정인데

그 이유는 저렴한 일당으로 일을 시키려고 하는 이유입니다.

헬퍼는 보통 시간당 10불 주는데 좀 말이 안되긴 합니다.

백인 업체는 시간당 30불을 주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영어가 어느정도 된다면 백인을 상대로 취업을 하거나

(보험가입 혜택)스몰 비즈니스를 하는걸 추천합니다.

한인 업체는 보험까지는 들어주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

리모델링과 집안의 소소한 수리기술이 있다면 정직과 

신용만으로 한인들에게 거의 독점이 되어 승산이 있는데

현재는 믿고 맡길만한 사람이 없다는 게 중론입니다.

.

알래스카에서 제일 각광 받는 종목은 유전과 천연자원 

개발에 따른 다양한 직업군입니다.

일반 주택을 대상으로 하는 보일러와 배관기술은 잘나가는 

직업군중 하나입니다.

한번은 페어뱅스에서 보일러 수리 하는 이가 없어 겨우 

한명 컨텍을 했는데 술만 마시면 나오지 않아 아주 고생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백인)

특히, 배관공과 용접공은 상당히 인건비가 비싸 수입이 

아주 좋은 직종중 하나입니다.

개인이 직접 광고를 통해 일거리를 맡는 추세입니다.

.

석유 시추에 따른 기술자들은 높은 임금과 베네핏으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99% 취업을 할 정도입니다.

.

금광 취업

http://kinross.com/ 나 녹스광산이 있는데 운전과 차량정비,

각종 부서 인원들을 모집 하는데 임금이 상당히 높습니다.

지난번 단순 운전직이 년봉 60,000불이었던걸로 생각이 납니다.

24시간 3교대 근무하는 곳입니다.

전체적으로 페이가 좋은 곳중 한 곳입니다.

.

주유소

매물로 나오는 한인이 운영하는 주유소가 있는데 별로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이윤이 워낙 적어 별 재미는 없는데 주 수입은

주유소 편의점에서 이뤄진다고 보면 됩니다.

.

호텔이나 모텔

성수기에는 상당히 수익성이 좋으나 그 외 계절에는 고전을

면치 못합니다.

한인들은 모텔이나 호텔을 유독 좋아하는데 잘 이해가 안 갑니다.

남들 보기에 좀 좋아보이나본데 ,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서 자기가 언어가 완벽하고 , 자기 수준이

호텔을 감당할만한지 정확하게 자기 진단을 해야 합니다.

.

세탁소나 식당을 하다가 돈을 모으면 호텔을 경영

하려고 하는데 이건 아주 위험합니다.

호텔경영은 전문적인 지식과 마켓팅에 필요한 감각이

절실하게 요구됩니다.

.

도우미 (노인 케어)

알래스카는 노인 천국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지원제도가 있는데, 그러다보니 노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아주 높습니다.

도우미는 시간당 15불에서 16불 이며, 회사에 소속되어

진행을 할 수 있으며 , 독채 집에 방을 여럿 만들어

노인 케어를 하는 것도 수익성이 아주 좋아

한인분들도 운영하는 곳이 있습니다.

노인 한분당 보통 6,000불 정도 정부에서 보조받아

운영을 하게 되는데 5분 이상만 케어하면 괜찮은 

수익성이 유지됩니다.

.

치과 및 개인병원

아직 한인이 운영하는 전문적인 병원은 없으며 치과 같은 경우

bty  칫과는 한인이 운영하는 칫과인데 지금 8군데가

있으며 9번째 매장을 건축중에 있습니다.

칫과 같은 경우 한인 스타일로 운영을 해서 이직률이

좀 잇는 것 같더군요.

한인 한테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더군요.

덴탈 은 한인이 운영하는 곳이 한군데 있는데 한인 한테는

마찬가지로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

안과 검안의나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증을 소지한 경우

여러군데서 환영을 받습니다.

.

병원에 관계된 직종은 알래스카에서 아주 환영 받습니다.

그리고 아직 한인 변호사가 한명도 없어 한인 변호사가

개업을 한다면 한인을 모두 독점하게 되는 경우가 됩니다.

의사와 간호사,교수등은 타주보다 페이가 높습니다.

.

어학원.

알래스카에는 어학원이 없습니다.

어학원은 교육학과를 졸업해야 기본 자격이 주어집니다.

아시아인들이 유학을 오고 싶어도 아직까지 알래스카에

어학원이 없어 다른 방법들을 많이 찾고 있는데 어학원을

차린다면 분명히 승산은 있다고 봅니다.

특히, 중국인들이 대거 밀려오고 있어 어학원은 필히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다가 기숙사까지 겸한다면 그 수익성은 보장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숙사 하면 다양한 법적인 문제들이 대두되는데

그냥 일반 집을 룸메이트로 둔다고 생각하면 법적인 

문제는 굉장히 유한 편입니다.

.

여행사 취업

한인 여행사 가이드는 월급 없이 팁 수입만 있으며

관광 시즌에만 근무할 수 있습니다.

일본,영어권,중국 여행사들은 점차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특히, 중국인 여행사가 많이 보이더군요.

다른 시즌에는 하와이나 엘에이에서 가이드를 하다가 

여름 시즌이 되면 이 곳에 와서 가이드를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

부동산 중개인

알래스카 부동산은 아주 천천히 움직입니다.

그래서 부동산 중개업은 그리 추천하지 않습니다.

절대 알래스카에서는 부동산 투기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

다만, 콘도를 사거나 몰을 사서 렌트하는 업종은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

몰이 매물로 나오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매물로 나오자마자 팔리게 되는데 매물은 보기 힘들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몰은 인기 절정입니다.

.

학교 선생님

원주민 마을에 위치한 학교에서 선생님을 모집하는 공고를

보았는데 숙소를 제공하고 초봉이 년봉 60,000불부터

시작하는 걸 보았습니다.

.

마트,상점 종업원등은 거의 수시로 구인을 하는 걸

보았습니다.

.

경비행기 조종사와 정비사

알래스카에는 엄청난 경비행기들이 있어 조종사를 수시로

모집을 하는데 각 항공사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작인 경비행기 항공사는 https://www.flyravn.com/ 

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조종사 면허와 정비사 면허는 다른 주보다는

수월한 편입니다.

경비행기 조종을 하다가 경력이 쌓이면 알래스카 항공사로

이적을 많이들 합니다.

.

https://www.usps.com/

예전에 한인들에게 각광 받는 직업군중 하나였습니다.

알래스카 지역에서는 늘 구인 프랭카드가 걸려 있더군요.

내근직과 외근직은 시간당 페이가 다른데 외근직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알래스카 우체국에도 몇분의 한인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www.indeed.com/

스쿨버스 드라이버 잡입니다.

시간당 24불에서 25불입니다.

여성 한인분도 근무하는 걸 보았습니다.

투잡을 뛸때 효율이 있습니다.

.



.

취업은 각 회사별 해당하는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여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제출하는 게 제일 좋은데

비록 모집 기간이 아니더라도 담당자에게 일단

제출을 해 놓으면, 필요할 때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한명을 구인 하는데 따로 광고를 하지않고 알음 알음

으로 구인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또한, 좋은 job 들은 거의 인맥으로 구인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

제 개인적인 소견이 들어가 있으니 이점은 감안을 

하셔서 진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흰 눈들이 쌓인 작은 시골 마을을 지나가는데

문 닫은 모텔과 교회의 풍경이 정겨웠습니다.

그리고, 쏜살같이 달리는 썰매견들을 보니

마치 닥터 지바고의 한 장면 같기도 했습니다.

.

끊임없이 뛰고자 하는 경주견들의 본능은

가히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알래스카 설경속의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

오늘은 설명없이 사진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11.04 02:46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에서도 만나지 못했던 함박눈을 

시애틀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마치 제가 알래스카를 시애틀로 데리고

온 것 같았습니다.

.

처음 눈이 내릴때에는 사진을 찍을 수 없으 정도로 

펑펑 내려 결국, 눈이 다 내린다음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가다가 만난 귀여운 사슴 두마리가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

.

틀에서 부지런히 달려 네시간여를 달려 왔습니다.


.


.

도로의 양 옆으로 눈들이 벌써 수북하게 쌓였습니다.


.


.

불과 두어시간동안 집중적으로 내린 눈이 이렇게 많이

쌓였습니다.


.


.

시골길 모텔과 주유소는 제설작업을 해야 할 정도로

많이 쌓였습니다.


.


.

알래스카의 가문비 나무와는 정 반대의 가지들입니다.

가무비 나무는 위로 향해 솟았고, 이 나무는 아래로 향한 

나무줄기가 특징입니다.


.


.

저녁이나 밤에는 온도가 내려가면 바로 결빙이 될 확률이 많아 

늦은 밤에는 운전을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


.

다행히 도로가 결빙이 되지않아 운전 하는데는 크게

지장은 없으나 그늘진 커브길은 아무래도 조심을 

하게됩니다.


.


.

제설차량들이 마구 오가는 것을 보니 마치 제가 알래스카에

있는 것 같습니다,


.


.

여기는 소도시인지라 드문드문 주택들이 있어

이렇게 숙박업소들은 거의 한국의 여관 수준입니다.


.


.

이때 도로를 횡단하는 강아지 같은게 눈에 

띄었습니다.

그래서, 차량을 천천히 서행을 하였습니다.


.


.

너무 이쁜 사슴 두마리가 도로를 건너 숲속에서 제가

차에서 내리는걸 유심히 지켜봅니다.


.


.

사슴이 몸매를 다 드러내면, 눈속의 사슴 사진이

한장의 엽서로 거듭 날텐데 저렇게 머리만 보이니

많이 아쉽기만 합니다.


.


.

이왕 내닌김에 눈의 향기를 온 가슴으로 한껏 다 맡았습니다.

알래스카에서도 안하던 행동을 하게되네요.


.


.

잠시 눈사람이라도 하나 만들고 싶었는데 워낙 시간이 촉박해

아쉬움을 뒤로한채 하염없이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


.

올림픽 주립공원인데 굽이굽이 참 돌고도는 코스가

엄청나게 많더군요.


.


.

마치 바다 같은 호수가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


.

슈가 파우더를 뿌려 놓은듯한 산은 더욱 운치를 자아냅니다.


.


.

아직도 가야할 길은 한참이나 남았습니다.


.


.

드디어 바다와 만났습니다.

여기가 관광지인 바닷가 같습니다.

.


.

시애틀에는 고래를 볼 수 있는 투어 상품들이

꽤나 많은데 이제는, 그 업체들이 모두 문을 닫았습니다.

마치, 알래스카 관광지가 시즌을 끝내고 동면에 

접어 든 것과 비슷하네요.

.

고래를 만나러 왔는데 이제 그 흔적만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

시골 모텔은 인터넷도 느리고 방음도 안되고

히딩도 약해서 마치 연인숙에 온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

어떻게 알래스카보다 인터넷이 느릴 수 있나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6.10.10 09:14 알래스카 관광지

작년에 한번 자세하게 소개 했던 어촌 

마을인 Hope 를 들렀습니다.

전형적인 작은 시골마을로 인구도 몇명

되지않는 곳입니다.

.

연어시즌이 끝나자, 그나마 찾아오던 이들도 

자취를 감추고 고요함이 가득한 시골 특유의

내음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

알래스카의 전형적인 시골풍경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조용히 사로잡는 아늑함과 편안함이

있었습니다.

.

알래스카 시골마을 "호프"를 소개합니다.


.

마을 어귀에 서있는 간판이 반겨줍니다.



.

박물관도 있는데 문은 닫힌 것 같습니다.


.

통나무로 지어진 오래된 캐빈인데 사람은 살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

100여년은 다 되어가는 최초의 학교입니다.



.

여기도 선물의집이 있네요.

일반 관광객은 이곳을 알지못해 찾아오는 이들은 대부분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이들입니다.



.

이 지역은 어업과 사냥,목재산업과 사금으로 생겼던 마을입니다.



.

다운타운입니다.

건물들이 몇채 있지만 모두 문을 닫은 상태입니다.



.

거의 빈집이 많네요.



.

이 마을에 상징 이랄수도 있는 카페인데 여름에도 문은 닫혀 있더군요.



.

역시 비어버린 캐빈입니다.


.

다운타운 광장에서 바라 본 툰드라와 바다로 이어지는 평원입니다.



.

바다쪽에서 바라본 다운타운 풍경입니다.


.

시청과 BAR 도 모두 사계절 내내 문이 닫혀있는걸 보았는데 누가 

건물을 관리하는지 모르겠네요.



.

한채 사 놓고 별장으로 사용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늘 비어있으니 아마 엄청 가격은 쌀 것 같습니다.

.

조용하며, 세상과 조금은 단절된 듯한 곳을 찾는이에게는

아주 안성맞춤 인 곳 같습니다. 



.

이 마을에서 유일한 빨래방과 모텔,그로서리,RV PARK 이 매물로 

오래전부터 나와 있습니다.



.

3 베드룸 본채 캐빈입니다.



.

우측에는 그로서리,모텔,빨래방이 있는 본 건물이고 좌측에는 대여캐빈

두채가 있습니다.



.

이 캐빈은 사무실과 원베드룸이 있는 건물입니다.


.

그리고, 약 이십여대의 RV를 주차할수있는 블록 시설이 있습니다.



.

저를 보고 반가워 달려오는 견공인데 나이가 많은지 

잘 걷지를 못하더군요.

.

옆에 있는 크릭에서 연어낚시와 송어 낚시를 할 수 있어

편안한 노후생활을 하기에는 아주 제격인 곳입니다.

오랫동안 나온 매물이라 가격흥정도 될 것 같더군요.

.

돈을 벌기위해 인수하기는 부담이 되지만 그냥저냥

먹고 살기에는 적당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6.07.26 01:43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 비내리는 와중에 장거리를 다녀 

왔습니다.

다람쥐공원 산불은 어느정도 잠잠해졌는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

스워드를 거쳐서 호프까지 두루두루 순방을 

다녔습니다.

하루종일 운전만으로 다 보내긴 했는데

워낙 알래스카 풍경을 좋아하다보니, 장거리

운전도 늘 마다하지 않게 됩니다.

.

알래스카의 스워드 풍경과 호프의 현재상황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다행히도 산불은 많이 숨이 죽은듯 합니다.

비가 내려도 즐거운 마음으로 스워드 하이웨이를 신나게 달렸습니다.




.

이윽고, 스워드 바다에 도착을 했는데 , 비가 내리면서 파도가 높아

배들은 보이지 않더군요.




.

이 와중에도 이 앞에서 연어 낚시를 하는이가 있더군요.

새로운 포인트를 덕분에 알았습니다.

다음에 한번 꼭 해봐야겠습니다.




.

저 건물이 바로 해양박물관입니다.


.

바닷가 바로 앞에 전망좋은 카페가 있더군요.

스워드를 가시면 이 카페에서 은은한 커피향과 함께 바다풍경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다운타운에 있는 모텔인데 외관은 상당히 깔끔하네요.

지금 한창 성수기라 객실이 없는데, 여기를 들르면 아마 남는 객실이 

있을듯 싶습니다.



.

다운타운에 집 한채가 매물로 나와 있네요.




.

스워드 항구모습인데 비가 내려도 관광객은 상당히 많더군요.




.

스워드에서 제일 번화한 곳이지만, 찬바람이 들면 모두 폐점을 하고

다소 썰렁한 도시의 모습으로 변한답니다.




.

알래스카의 유일한 기차 레스토랑입니다.

스워드에 가시면 그냥 인증샷 한번 찍어보시기 바랍니다.

스워드 식당의 가격은 상당히 높은편입니다.

부담이 가는 가격인지라 , 이에 대한 대비는 준비하시는게

좋으실듯 싶습니다.




.

스워드에서 되돌아 나오다가 무스가 많이 다녀서인지 동네 이름조차

무스패스라는 동네에 들렀습니다.


.

이 동네에는 유난히 새집이 많네요.



.

여기서 낚시를 즐기는 이들도 많은데 비가 내려서 그런지 한명도 

보이지 않네요.




.

비가 내리는데도 경비행기가 이륙을 하네요.



.

비 내리는 호수를 바라보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

모텔과 식당인데, 전에 이 빌딩이 매물로 나온 것 같더군요.

여기서 잠시 머물다가 다시 차를 몰고  Hope 로 향했습니다.


.

호프 동네 초입에 있는 모텔인데 여기도 매물로 나와있네요.

40만불이 좀 넘는 가격이라고 하네요.




.

RV 캠프장도 같이 포함된 가격이라는군요.



.

사무실도 있고 별도 주택도 있더군요.


.

부지도 넓고 살림집도 있으니 노후에 그냥 놀자는 생각 아니면

인수하면 대략난감일 것 같은 불길한 생각이...

.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매물들을 직접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넷상에서 올라온 매물정보와 함께 보면

한결 이해가 빠르네요.

.

키나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부지하나가 7,900불에 나와

호기심에 한번 둘러보았더니 , 자작나무와 가문비나무로

꽉 채워져 있네요.

캐빈 한채 지어 별장으로 사용해도 될듯 싶네요.

.

하여간 땅이나 주택정보 보는게 시간 가는줄 모르게

재미나네요.

...살 것도 아니면서...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03.01 17:20 알래스카 부동산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약 3시간 반 거리에 있는

Lodge 가 20만불에 나왔네요.

3과 4분의 1에이커니 규모도 상당히 큽니다.


거기다가 식당도 같이 있으며 강가에 보트와 

경비행기 접안시설까지 되어 있으니 , 상당히 

저렴하게 나온 매물 같습니다.


주류라이센스와 약국 라이센스까지 갖추어 

있으니 바로 들어가서 영업을 해도 좋을 

곳 같습니다.


2층 건물에 샤월실과 화장실에 갖춰져 있고 ,

12개의 객실이 완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보트타기,수영,낚시,하이킹,경비행기, 조류관찰,

야생베리 따기와 카누,카약, 스노우머쉰,개썰매,

atv등 각종 아웃도어 하기에는 아주 안성맞춤 인 곳 

같습니다.


또한, 접안시설로 인해 각종 보트와 경비행기들로부터 

임대 수입이 예상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저는 , 단지 정보만 제공하니 직접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 (907) 563-5887에서 (509) 999-3689

 



각종 부속 건물들이 많네요.




여기는 식당인것 같습니다.




워낙 부지가 넓어서  한쪽에는 비닐하우스와 각종 다양한 채소들을 

길러도 될것 같습니다.





주방 시설도 웬만큼은 갖추어져 있네요.





여기가 모텔인가 봅니다.





식당인지 로비인지 모르겠네요.





악착같이 돈을 버실려면 여기는 적당치 않습니다.

그저 노후를 즐기면서 ,사는 재미를 느끼시려는분들에게는 

정말 안성맞춤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좀 이해가 안가니

필히 현장 답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아참...현금 거래를 원하는것 같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01.03 10:20 알래스카 부동산

아주 신기한 부동산 매물이 나왔네요.

   LODGE 가 이렇게 싼가격으로 나온게 참 

신기합니다.

 총 24개의 침실이 있는 캐빈입니다.

욕실은 총 6개입니다.
강에 같이 붙어있는 경치가 아주 휼륭한 곳입니다.
앵커리지에서는 약 한시간 반거리 입니다.

지역적으로 아주 좋은 그런곳이네요.
왜 팔려고 하는지는 몰라도 유산 정리 차원이라면 
이해가 가네요.

오랫동안 저곳에서 살았던 모양입니다.
광고문구가 재미나네요.

왜 한채의 캐빈을 비싼 가격으로 사려고 하느냐?
이렇게 캐빈 전체를 살수 있음에도....ㅎㅎㅎ

저는 단순히 정보만 제공 합니다.

















































KNOW MORE BY GOING AND CHECKING IT HERE

http://soarem.com/reedak/1411858

Why buy one cabin when you could buy a whole lodge? This is an excellent deal on what used to be one of the premier lodges in Alaska. This is the old Black Fox lodge on Alexander Creek. Make this your private retreat, or revive the lodge business. Multiple buildings this is the outdoor enthusiasts dream. Just minutes from Anchorage in a plane. Please see the information package in documents.

Keller Williams Realty Alaska Group - (907) 562-INFO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구경 잘했습니다
    가끔 이렇게 올려주시는 것들을 구경하면서
    꿈도 가져보고~~

    원주민이 아닌 사람들의 주거 환경도 가까이서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싸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미국온지 2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한국인의 시선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아니, 남아 있는게 아니라 아직도 모든게 한국인의 시각 입니다.

알래스카에서 한국인들이 돈을 벌면 다시 미 본토로 돌아가십니다.

아무래도 인간이니, 좀 더 편한걸 찾기 마련입니다.

 

알래스카에서 망한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특히 빌리지에서는 거의 90% 이상이 돈을 벌어서 수백만달러를

들고 미본토로 가서 새로운 비지니스를 하게 되는데 , 대체적으로

그 돈을 다시 소진하고 , 알래스카로 다시 오시는 경우가 많은걸

직접 보았습니다.

 

본토와 알래스카와는 전체적인 개념이 틀립니다.

경쟁이 없는 알래스카는 노력만 하면 벌수 있지만, 미 본토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세탁소와 빨래방.

알래스카가 경쟁이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본토와는 훨씬 불경기도 덜타고, 돈이 돈다는겁니다.

정부에서 정기적으로 돈을 푸니 아무래도 경기는 늘 괜찮다고 보면 됩니다.

 

 스틸스모킹샵과 도쿄 일식집.

스틸스모킹샵은 또다른 식당 아지미와 이랏세이를 같이 운영 합니다. 그옆 도쿄 일식집도 같이 하다가 재 임대를 준 집입니다.


 일식당 아지미와 스틸스모킹 샵, 이랏세이 일식당 세군데를 운영합니다.

이상하게도 페어뱅스에 일식당들이 많은데, 아직도 더 생기는거 보면 여유가 있나 봅니다.

식당은 그냥 차리면 어느정도는 매출이 일어나니 참 신기 하기도 합니다.


 이곳이 이번에 새로 오픈한 일식당 입니다.

인테리어 비용도 엄청 들었고, 렌트비도 엄청 비싸서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되니까

차린거겠죠.


 하와이안 바베큐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인데 가족이 운영 합니다.

다운타운 내에 있는 식당인데 오랫동안 유지되고 있습니다.


객실이 36개인가 하는데 골드너겟 호텔입니다.

팔려고 내놓았다는이야기를 들었는데 가격은 잘 모르겠군요. 객실은 여관급 정도.

객실료는 120불 이상 입니다.


호텔에서 같이 운영하는 식당 입니다.

여기서 유일하게 원주민을 본것 같습니다. 

 
 
여기는 숙희 미용실입니다. 유일하게 네일아트도 같이 겸한 미용실 입니다.
 




제 단골 이발소 입니다. 오직 깍기만 하는건데 요금은 11불, 지금 세일중이라 그렇고 원래 13불 입니다.

지난달 새로 주인이 바뀌었는데 10,000불에 인수, 직원과 7:3 비율로 분배 합니다.직원이7.

그런대로 단골이 많은 곳 입니다. 추가로 한명을 더 고용해야 한다는군요.


서울 그로서리인데 유일하게 한군데 입니다.


 


한인회 사무실


 


유일한 한식당 입니다


서울옥에서 같이 운영하는 일식당인데 시설이 깔끔하고 인테리어가 그중 제일 낫습니다.

점심은 아무래도 저렴하니 이용하기 편리 합니다.


웨이츄레스만 미국인이고, 주방은 모두 가족이 운영하는 훼미리 레스토랑 입니다.

장사는 아주 잘되는 편이며, 아무래도 직원을 채용 안하고 가족끼리 운영하니 세이브 되는점이

큰 장점 아닌가 합니다.


세탁소 이층을 리모델링해서 렌트를 주고 있는 세탁소 입니다.

장사가 잘되는 곳중 하나 입니다.

 
와사비 일식당인데 지난달 스시맨이 인수하고 전주인은 돈벌어서 본토로 돌아갔습니다.
스시맨들이 보통 가계를 인수 하는 경우가 많아 아무래도 스시맨들이 인기가 있나 봅니다.
 

 점차 중국인들이 식당업에 많이 뛰어들고 있습니다.

중국인들은 동업을 해도 깨지는 경우가 없지만, 한국인은 동업하면

바로 깨지는 이유를 혹시 아시나요?

 

식당 매출은 보통 일일 1200 불에서 2,000불 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잘 되는 곳은 3,000불은 보통 올립니다.

업소에 대한 문의(개업,인수,취업)는 제가 아는한도내에서 알려드리겠으니

메일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전 중개업자 아니니 수수료는 공짜랍니다.

 




지하에는 한인회장이 운영하는 미용실이 있고, 조카가 운영하는 꽃집이 있으며 1층은 동생이

운영하는 한의원이 있고, 2층은 모텔입니다. 숙박비는 150불 정도 이며, 여관급 입니다.


일식과 간단한 한식을 주 메뉴로 하고 있는 식당이며, 오래된 식당중 하나입니다.

공항로에 있어 페어뱅크스에 오면 자동으로 눈에 띄는 가계이기도 합니다.


여기 또한 가족이 운영하며, 웨이츄레스는 미국인이고, 장사가 잘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주방이 속 썩안썩이고, 나가는 돈이 없다면 금방 부자 되는 곳이 바로 알래스카 입니다.

 


 
치나온천 가는길에 있는 양식당 입니다.
미아카페인데 참 사연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한인이 아닌 중국인이 이번에 새로 오픈하는 히바찌 전문 식당 입니다.
단위가 큰 식당은 중국인 소유고 소소한 식당들은 한인이 운영하는데
여기서는 제일 덩치가 큰 식당 입니다.또한 이번에 처음 생기는 히바찌(철판구이)
식당 입니다.
중국인 식당은 메이플라워 부페,아시안 비스트로 라고 대형 식당이 있습니다.


 
여기는 중식당인데 이거저거 다 하더군요.
혼자서 이거저거 다한다고 하면 뭐가 문제인지 아시겠죠?
옆에는 민박이 있는데 1인실 80불 입니다.
객실이 6개인가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금년초에 팔렸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얼돌이 2014.09.23 17:57 신고  Addr Edit/Del Reply

    일식집이 많은가보네요?
    일식이 생각보다 현지인들 입에 맞나보네요.
    알레스카는 열심히 한 만큼 나오는거 같아 부럽습니다.

  2. 어데서나 열심히 사는 우리 한국인들 참 보기 좋습니다
    서로들 돕고 살면 더 좋을것 같은데요~~네?^^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요전번에 우리동포가 운영하는 카센터일 말입니다
    동포끼리 만나면 더 반가워서 많이 DC해줄것 같은데 ㅠㅠ
    한국내 화교들은 서로들 금융융자도 잘해주잖습니까?
    그래도 이렇게 먼 타국에서 열심히 사시는 모습들을 뵈니~~ 화이팅 입니다!
    건승들 하십시요~

  3. 여긴 필라델피아 입니다
    알라스카에 살아볼까하고 답습을 하러 가고자 합니다
    저렴하고 움직이기 제일 좋은 모텔 소개좀 부탁 할 수 있읍니까?

  4. 박슨국 입니다
    2016년 1월 12일 출발하여 1월21일 9일간 비행기 예약 했읍니다
    민박 부탁드립니다

  5. 이승열 2016.03.04 16: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승열 입니다.
    2016년 6월 25일부터 7월 3일간
    8일 민박 부탁드립니다.
    9명 갑니다.

  6. 이승열 2016.03.04 17:01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메일 주소는 benjaminlee1931@gmail.com 입니다.

  7. 샘 강 2016.04.08 16: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수고하십니다. 진주전문 고베펄입니다 2016sus 6월 16일 부터 4일간 알라스카에서 진주 보석 쇼를 하고 싶은데 좋은 장소와 홍보는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신문이 몇개이고 어느 신문이 홍보역할을 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제 이메일은 kobepearlinc@gmail.com 입니다.

  8. 샘강 2016.04.08 16:35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베펄입니다. 그리고 민박이 하루에 30불이라고 했는데 방 하나에 침대가 있나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9. 샘강 2016.07.02 12:19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베펄입니다. 정보 고맙구요. 이번에 마침내 진주보석 쇼를 앵커리지에서 갖게됐어요. 2016년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알렉스 호텔 연회장에서 열립니다. 알려주신 한인신문과 코리아뉴스에 광고도 실었습니다. 정보수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