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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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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진이 나고 나서도 꾸준히 여진이

찾아와 문을 두드리네요.

다행히 엄청난 지진이었슴에도 사망자가 

한명도 없었다는 게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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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가 도로나 대형 마트와 빌딩에서 많은

파손 사고가 발생이 되어 개인에게는 큰 

피해가 없었다는 게 이번 지진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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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보다 작은 지난 8월 인도네시아의 6.9 

지진으로 460명이 사망 했으며 ,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6.0 지진으로 298명이 사망 한 것과 

비교해 보면 실로 이번 지진 피해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미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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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운이라고 밖에 볼 수 없었는데 , 지진이 

난 다음날 곳곳에서 지진 피해를 복구하는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알래스카 맛 집중 하나인 씨 갤리 레스토랑도 이번에

유리창 파손부터 시작해 기물들이 부서져 휴점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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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재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풍경입니다.

다운타운 맞은편에서 지진이 발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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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지진이 발생한 후 54년만에 다시 발생한 강도 7.0의

강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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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지진이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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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지진으로 다운타운 도로가 붕괴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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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로 옆 도로가 일부 붕괴된 걸 발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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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비싼 집 같은데 균열이 가고 붕괴가 되어 

집이 비틀려 보이네요.

이런 집은 정말 대대적인 공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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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무너져 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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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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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모두들 청소와 복구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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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부엌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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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은 업소들이 복구 작업을 위해 휴점에 들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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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제일 중요하기에 모두 총 동원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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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출퇴근 차량의 행렬은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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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쿼 스토어의 피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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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찬가지의 리쿼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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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끊긴 곳이 많아 부지런히 전기선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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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트에 갔는데 손님들이 엄청 몰렸더군요.

특히, 은행에는 줄이 너무 길어 무슨 이벤트를 하는 

날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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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난 곳을 부지런히 정리하는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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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로 마련된 대피소에서 밤을 지새운 이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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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모든 용품들을 책상에 둔 채 신속히 대피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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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치 두부 두루치기를 만들었습니다.

마늘과 참기름을 두르고 볶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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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부는 별도로 삶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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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조합을 하니 김치 두루치기가 탄생을 

했습니다.

혼자 먹으려니 양이 제법 많네요.

한 입에 쏙 들어갈 크기로 두부를 잘랐습니다.

완전 술안주네요.

두루치기에 밥을 먹었으니 , 두루치기를 무시한

일인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먹고 잘 지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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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된 도로는 출입이 금지 되었는데 오프로드 

차량을 이용해 붕괴된 도로를 지나가는 청년이

있더군요.

하여간 이들의 도전 정신은 말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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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민박과 룸메이트를 연결해 드립니다.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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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든 분들이 무탈하시니 정말 다행입니다.
    알래스카에서 고향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도 가보질 못하니 늘 안타깝기만 합니다.
    모쪼록 다른 피해 없이 모든 분들이 편안하시기를.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8.12.03 00:50 신고  Addr Edit/Del

      네..고맙습니다.
      다행히 사상자가 없어 괜찮았는데 만약 한국에서 이런 지진을 만난다면 수천명의 희생자가 발생 했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한국이 아닌, 알래스카라 인구 밀도가 낮아 사상자가 없었습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에는 독특한 레스토랑이

있는데, 바로 식당 내에 맥주공정 시설이

있는 49th State Brewing Co 입니다.

다양한 입상 과 수상 경력을 보유한 맥주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며 , 해산물을 소재로한 

다양한 메뉴들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평소에도 많은 이들이 몰려 늘 기다려야 하지만

그 점을 감수하고서라도 꼭, 들러야 할 곳으로

각광 받는 곳입니다.

디날리와 쿡인렛 바다를 감상하며 ,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낭만적인 장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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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낚시 소식만 들려 드려서 이렇게 분위기

전환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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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다운타운을 누비던 이들이 단체로

식당을 찾는 모습입니다.

저도 예전에 여기를 들러 식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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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이면도로에 있는 Fst Station 이라는 식당도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장소가 협소해 다소 오래 기다려야 하는 곳이라

다른 레스토랑으로 장소를 이동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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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내부의 모습이 보이네요.

화려한 장식들은 없지만 손님들은 많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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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레스토랑인데 극장식 홀도 갖춰져 있어

다양한 쇼들을 공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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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등록을 하고 번호표를 받았는데

손님들이 너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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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홀 내부에 맥주 공정 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아주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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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는 실내와 야외 테라스 3층은 전용 야외

테라스가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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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아주 바글바글 합니다.

여기서는 엘크,순록,야크,알래스카 해산물등을 

소재로 많은 메뉴가 준비되어 있는데 야크 햄버거를

주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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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의 야외 테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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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표를 뽑고 약, 1시간을 기다려야 했는데 경치를 감상 하느라

지루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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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워낙 따듯해 야외에서의 식사도 무난합니다.

섭씨 20도가 넘는 가을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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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이 한 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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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옥상을 모두 야외 테라스로 꾸며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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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은 이렇게 야외에서 식사를 하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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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점점 지는 시간 인지라 전체적으로 노을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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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생산하는 다크 맥주 한잔을 주문 했습니다.

맥주 향이 진하며 독특한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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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 의자들이 저렇게 소파로 되어있어

아주 안락한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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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할리벗 칩을 주문 했습니다.

신선한 할리벗을 튀긴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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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디날리도 보이고 , 이렇게 노을 지는 풍경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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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과 함께 야외 식사를 할 수 있는 이런 풍경은 

바다와 설산이 바로 앵커리지와 인접해 있어

가능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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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이렇게 분위기를 즐기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

맛집을 찾아 왔습니다.

잘 먹고 잘 사는 인생이 바로 성공한 인생 아닐까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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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04:20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에 여행을 오시면 대부분 킹크랩과

연어 ,광어 요리를 드시고 싶어 하시더군요.

보통 이런 SEAFOOD 레스토랑은 가격이

다소 비싼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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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도 맛집이 많긴 하지만 오늘은 스워드

항구에 있는 해산물 전문 식당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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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실력이 있는 요리사라고 정평이 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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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연어 회을 드시고 싶어 하시는데

파는 곳을 찾기가 힘이 들거나 가격이 상당히

비싼 게 흠입니다.

현지인을 아신다면 현지인에게 부탁을 하시는 게

제일 빠르고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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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트나에서 잡히는 레드새먼이 가장 회로 맛이

있는데, 구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현지인을 통하셔야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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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구름의 향연이 펼쳐지는 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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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먼 산에는 비가 내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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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지의 빙하지대가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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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간이역과 함께 나타난 빙하의 모습에 

더위가 가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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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갈수록 구름들의 움직임이 심상칠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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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이 금방이라도 비를 뿌릴 듯 모여서 음모를

꾸미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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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야간에 운전을 하다가 제일 난감한게

바로 무스의 출현입니다.

불빛을 보고 덤벼드는 무스와 충돌을 하게 되면

어김없이 차량이 반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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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머리에 구름모자를 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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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들 셋트로 구름모자를 쓰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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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패션 포인트는 구름 모자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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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나타난 휴계소 같은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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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어김없이 구름 모자를 쓴걸 보니, 오늘 날씨가

비를 동반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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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 건너는 경비행기 활주로입니다.

저만치 보이는 설산도 구름모자를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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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즈나 호머,스워드에는 이렇게 대형 마트가 하나씩은 

있습니다.

문제는 TAX 가 있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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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앵커리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다 보니 개스 가격이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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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있는 모텔이라 전망은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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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스워드항에 있는 맛집중 하나인 식당입니다.

여행객들이 그 앞에서 인증 샷을 찍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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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면 가끔 들르는 레스토랑인데 해산물 전문식당입니다.

일류 요리사라고 선전을 하길래 들어가 보았더니 , 상당히

수준이 높더군요.

킹크랩과 연어를 이용한 요리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광어는

튀김이나 스테이크가 주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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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기차역에서 다운타운까지 무료로 이용을 할 수 

있는 셔틀입니다.

다운타운까지라야 불과 10여분 거리이지만 이런 교통수단을 

무료로 이용을 하게 해주니 기차여행객들에게는 반가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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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바로 옆에는 이렇게 기차 카페도 있습니다.

한국에 비하면 시설이 크게 좋지는 않지만 , 찾는 이들이

그래도 많더군요.

식사와 음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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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 스워드를 가야할 일이 생겨  아침 일찍

출발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 여름에는 정말 스워드를 엄청 자주 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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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바다 낚시를 가려고 이거저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수확이 좋아야 할텐데 은근히 기대가 되네요.

연어를 잡지 못하니 이제, 바다 물고기들을 

만나러 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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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를 잡아도 잘 먹지를 않아 처분 하는 것도

일이지만, 잡는 재미가 남달라 자주 가게 됩니다.

저는 그냥 잡는 재미로 낚시를 하게 되는데,

손 맛이란게 참 매혹적이라 유혹에 자꾸 넘어가게

됩니다. 

이런 재미로 알래스카를 사랑하게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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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너무 더워들 하시기에 알래스카 겨울 풍경을

영상으로 올려 봅니다.

영상을 보시면서 더위를 잠시 잊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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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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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갈려고 하는 도시를 검색하면

맛집이나 호텔이나 관광지등이 제일 먼저

등장을 합니다.

초행길이니 눈에 익힐만한 전체적인 도로

풍경들 정보가 많이 없긴 합니다.

.

아주 단편적인 것들만 나타나기에 저는 

그 점이 약간 아쉬워 제가 살고 있는 도시의

거리 풍경들을 자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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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면 처음 오는 이들도 사진에서 본 것 같은

도시 풍경들을 보고 익숙해 지시더군요.

그래서, 오늘도 알래스카 앵커리지 도시 풍경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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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강남 학군이라 일컫는 다이몬 사거리인데

좌측 스타벅스 커피숍이 제법 잘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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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라히 보이는 설산을 매일 한번은 이 길을 통해 바라 

보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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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뻗은 도로와 양털 구름과 저만치 달아나는 태양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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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학교로만 이어지는 나무 육교입니다.

아마 제일 긴 육교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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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넓으니 하늘도 넓은가 봅니다.

한참을 달려도 양털 구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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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버린 폭포는 눈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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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는 약 한시간 정도 이런 풍경을 

선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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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일명 다람쥐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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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 구름과 새털 구름은 거의 비슷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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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앵커리지 미드타운 (금융가와 호텔)인데 저 앞 

사거리 신호에서 제 집까지는 불과 3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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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들어가는 초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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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오자 마자 스워드 하이웨이를 탈려면 

이 도로를 타고 진입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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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구름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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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마찬가지로 다이몬 사거리 코스트코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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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새로 짓고 있는 노인 아파트들이 거의

태양열을 이용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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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육교는 스키어들이 지나가는 전용 육교입니다.

킨케이드 공원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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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미드타운 집 앞 도로인데 A 스트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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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점점 물들어 가고 있는 설산 풍경이 자리한 

다이몬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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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은 양식 뷔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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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램차우더 스프와 오늘의 일용할 양식입니다.

샐러드와 치킨과 팝콘 새우와 감자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스테이크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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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음식이 몸에 좋지는 않은데 맛은 좋아

늘 유혹에 지고는 합니다.

비만인 분들이 유난히 튀김 음식을 좋아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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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연결을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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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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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세상이 좋아져서 맛집을 검색하면

동네 별로 유명한 맛집들을 금방 파악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 맛집들의 음식들이 한국인의

입 맛에 맞는 경우는 아주 드문데, 그 지역의

대표적인 음식을 맛을 느끼는데는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리스 음식점과 타코와 일식, 그리고 사이판

고모님이 차려주신 밥상과 비교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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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으뜸은 역시, 사이판 고모님이 차려주신

밥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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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뱅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지중해식과

그리스풍의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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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 's 레스토랑은 겨울철 디너만 오픈을 해서 

저녁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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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문한 메뉴는 rack of lamb인데 양갈비 마늘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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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나온 슾인데 완전 소금덩어리였습니다.

너무 짜서 도저히 먹지 못할 정도였는데 원래 이렇게 짠게 

제 맛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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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허브를 첨가해 구운 양고기 요리인데

나오는데 무려 1시간30분이나 걸려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지난번에는 피자를 먹었는데 피자는 무난하게 

입 맛에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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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입맛에 맞더군요.

별도로 주문한 메뉴인데 콩을 갈아 만든 크림을 화덕에 구은 

빵에 발라 먹으니 그나마 나은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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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퓨전 일식집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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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를 잘라 인터레어를 했는데

알래스카 다운 인테리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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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운영하는 일식집이라 장식이

중국 장식품이었습니다.

전에는 한인이 운영하던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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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 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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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도 주문했는데 그냥저냥 맛이고 불고기 벤토를 주문 했는데

별다른 점은 없었고 에다마미가 나오는게 다른 점이며

스파이스 튜나롤은 보통 수준이었습니다.

스파이스 튜나는 제가 일가견이 있는데 독특한 맛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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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은 상당히 넓고 깨끗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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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츄레스의 상냥함과 친절함이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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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는 가끔 간식으로 먹기도 하는데 일반 햄버거와

가격이 별로 차이가 없는 저렴한 가격으로 각광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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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으로 먹기에는 약간 부족한 듯 한 양이지만

아식 거리는 타코와 다양한 토핑이 한데 어울려 

먹을만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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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의 싱싱한 맛이 입안을 개운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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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양식 뷔폐에 들러 먹은 요리인데 이게 두번째

접시인지라 다양한 음식이 나오지 않았네요.

연어찜 부터 시작해서 요리 가짓수가 100가지는 

되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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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커피 자판기를 보기 아주 힘이 드는데

모처럼 만난 커피 자판기가 반가워 한잔 뽑았습니다.

킨케이드 파크에 있는 커피 자판기입니다.

가격은 1불 50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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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고모님이 차려주신 밥상입니다.

밥은 여러 씨앗을 넣어 지었으며 된장국에는 직접 기른 

숙주나물이 들어있어 더욱 맛이 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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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회와 돼지갈비찜과 양념된장인데 밥에 된장을

비벼먹으면 그 맛이 끝내줍니다.

물론, 불로초주도 한잔 곁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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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마음에 드는건 역시, 한국인 입맛에 맞는 

사이판 고모님이 차려주신 밥상이 으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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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여름 알래스카 여행 문의가 매일 오는데

렌트카와 호텔 예약은 3월까지 서두르시는게 

가장 좋은데 그 이유는 4월이 지나면서 두배에서 세배까지

차량 렌트비와 호텔비가 인상이 됩니다.

.

알래스카 여행을 하시려면 지금부터 호텔 예약을 

하시는게 가장 저렴합니다.

비행기 티켓팅 부터 하시고 , 호텔 예약과 차량

렌트를 하시면 되는데 어디서 머물러야 할지 모르시면

언제든지 카톡으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

그러면 일정에 따라 머물러야 할 지역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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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아이디 :alask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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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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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08:29 알래스카 관광지

알라스카 맛집 탐방 시간입니다.

알래스카로 여행을 오시면 알래스카만의 

독특한  맛집을 들르게 되는데 그중 알래스카만의

메뉴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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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와 광어, 킹크랩,사슴,버팔로,무스등을 

재료로 한 요리중 오늘은 광어와 연어 요리를 

소개합니다.

드론 영상도 같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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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을 힐링의 장소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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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하지 않고 바다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면

살아온 그동안의 여정이 주마등처럼 스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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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새겨넣은 암각화가 바닷가 입구에서 오는이들을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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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바다 스핏에 있는 한 레스토랑의 실내장식품인

배의 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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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의 생활용품과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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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바라보이는 전면 유리창을 통해 설산과 빙하를

감상하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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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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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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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듭 묶는법이 액자에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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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제맥주 한잔으로 여유를 누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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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옮겨 키나이 레스토랑에 도착해서 연어 샌드위치를

주문 했습니다.

연어딥을 빵 사이에 넣었는데 , 이 집만의 독특한 메뉴입니다.

다만, 먹으면서 흘리는게 단점이지만 , 알래스카에서 드실 수 있는

독특한 맛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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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스테이크입니다.

바실을 이용한 소스라 연어의 맛을 더한층

부드럽게 하면서 입안에 넣었을때 알래스카의 향이 가득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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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를 이용한 Fish&Chip 입니다.

가격이 비싼게 다소 흠이긴 하지만 광어 특유의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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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어 스테이크는 다른집을 들러 주문한건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연어스테이크가 마음에 드네요.

비쥬얼도 좋고 맛도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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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샵은 키나이를 지나면서 허허벌판에 있는 샌드위치샵인데

나름 아주 유명한 명소중 한 곳 입니다.

저는 샌드위치는 서브웨이나 여기나 그리 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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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다 공장에서 다 만들어져 나온걸 조립만 하는 

수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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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V 를 타면서 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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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매일 드론 날리는 재미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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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초주와 연어회.

이보다 좋을 수는 없습니다.

보드카도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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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연어는 깻잎 연어볶음으로 마무리.

깻잎 향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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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날리고 난후 잠시 짬을 내어 딴 블루베리.

많이 따지 못해 아쉽네요.

야외로 나올때는 저녁 스케줄을 잡지 말아야 하는데

어쩔수 없이 약속이 잡히는 바람에 블루베리를 눈 앞에 두고

다시 되돌아와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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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와본 플랫탑 뒷편입니다.

곰이 많이 나와 등산 하는데 총을 필수로 휴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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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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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08:54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에는 모든게 자연에 다 녹아있어

여행을 하는 묘미가 남다릅니다.

바다와 야생동물,설산과 빙하,폭포와 연어등

자연에 속하지 않은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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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알래스카가 마지막 개척지라 불리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저 바라만 봐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알래스카의

자연 풍경과 맛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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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언제 들러도 눈이 시원해지는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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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와 설산 그리고 바다풍경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알래스카의 풍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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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잡이 배들은 오늘도 분주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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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파도에 떠 밀려온 괴목들을 쌓아

텐트를 지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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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심심풀이로 낚시를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백인들은 비린내 나는 생선을 먹지 않아 가자미나 생태나 

대구등은 그냥 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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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을 거닐며 나른한 오후를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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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설에만 구름이 모여 있는게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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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들이 떼로 모여든걸 보니 , 물고기들이 몰려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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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수산업이 인력난에 처해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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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이 물고기를 낚아 올렸네요.

저도 은근히 구미가 당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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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독수리엄마를 기리는 벤취인데 벤취의 뒷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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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끝자락에 위치한 유명한 음식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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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니 인어공주가 반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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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해산물 위주로 주문을 했습니다.

연어스테이크,광어 스테이크,연어 샐러드,스파게티등을 

시켜서 알래스카만의 풍미를 느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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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에는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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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테라스에 기대어 음료를 마시고 난 빈잔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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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빨대를 꽂아 먹는걸 보면 참 신기합니다.

빨대로 먹으면 더 취한다는 속설이 있던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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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야외 테라스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와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오후 한나절을 보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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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 곳에 여행을 오시면 뭘 보면 되나요?

아니면 뭘 즐길 수 있나요? 하고 묻습니다.

그저 휭하니 둘러보고 가는게 일반적인데,

그러지 마시고 이렇게 여유를 즐기는게 제일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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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바닷가를 찾아 요가도 즐기고 맑은 공기와 자연속에

몸과 마음을 맡기고 지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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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잠시 멈췄길래 얼른 월마트 주차장을 찾아

드론을 날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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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도 출연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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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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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09:19 알래스카 관광지

요새 부쩍 비오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오전에는 한두방울 내리던 빗줄기가 

오후 들어서는 가을비로 바뀌어 내리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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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오늘도 드론을 들고 야외로

나갔습니다.

다운타운을 한눈에 바라다보기도 하고

맑디맑은 호수를 하늘에서 내려다보며

비상을 만끽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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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난다는게 정말 짜릿 하더군요.

조금씩 손에 익어가는 조종기술에 

입가에 미소를 가득 지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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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알래스카 맛집 탐방과 함께

야생동물 보호소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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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 4번가에는 방문자 안내센터가 있어

알래스카 여행에 대한 안내를 아주 친절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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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오면 누구나 반해버리는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인

사슴소세지 핫도그입니다.

한끼 식사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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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함도 없으며 특유의 조리법으로 만든 다양한 토핑으로

뒷맛이 달콤한 핫도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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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사슴고기 햄버거집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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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험피는 뒷뜰에 라이브 공연장이 있어 자주 공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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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주민들이 자주 찾는 명소이기도 하지만, 여행객들에게도

각광을 받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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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세가 먹방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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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대표적인 음식을 찾아 먹방을 촬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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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랍스터와 광어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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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야생동물 보호소에 

들렀습니다.

한가로이 노니는 무스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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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설이 쌓여있는 빙하지대에는 하얀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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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는 이제 초가을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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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가 한바탕 내리면 숲속에는 다양한 버섯들이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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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사슴 한마리가 저를 유심히 쳐다보네요.

야생동물들은 어릴때 어미를 잃으면 보통 사망을 하게 됩니다.

겁이많은 사슴은 특히 더욱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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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소는 광활한 초지위에 지어졌기에 

답답한 우리가 아니기에 동물들에게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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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도 비가 내리니 캐빈 안에 들어가 있네요.

그런데, 문앞에 응아를 엄청 싸서 들어가고 나올때 밟을 것 같네요.

게으른 곰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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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 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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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와 같이 있는게 부러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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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비가 그치면서 설산이 서서히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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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치자 평화로운 야생동물들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산 허리의 구름이 서서히 걷히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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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날리기 시작한지 이틀째 , 눈에서 드론이 보이지않으면

불안 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은 눈에 보일때까지만 날려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껏 날리고는 촬영 버튼을 누르지 않아 영상을

놓친적이 두번이나 있네요.

매일 출사를 나가서 숙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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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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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을 오셔서 연어낚시 체험을

해 보시는걸 강추합니다.

일반 낚시와는 개념 자체가 달라 처음에

적응을 하기에 다소 힘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알래스카까지 여행을 와서 낚시를

해 보는게 알래스카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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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에서의 낚시와는 전혀 달라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우셔야합니다.

다소 까다롭지만, 한번 빠져들면 시간 가는줄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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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 쉽크릭에서 연어낚시 체험이

가능합니다.

물론, 모든 낚시장비를 대여하는 곳이 있습니다.

단순히 몸만 가시면 됩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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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 기차역 뒤에 있는 쉽크릭에 가면 낚시장비와

라이센스를 포함하여 렌탈샵이 있습니다.

1인당 가격은 대략 라이센스 포함 100불정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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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산란을 마칠때까지 먹이를 먹지 않습니다.

연어가 머무는 물의 높이와 낚시줄의 높이가 같아야 하니

추가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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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에서는 Fly fishing을 하게 되는데 물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약 15도 각도 위로 던지며 천천히 물의 흐름에 맞춰 

몸을 천천히 낙시대와 함께 돌려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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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욕심을 부려서 45도 각도까지 낚시를 던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오히려 낚시줄이 물살에 오므라들어 

절대 잡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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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줄이 연어입에 걸리면 그 감각을 익혀 얼른 낚시대를 

채여야합니다.

혹은 이미테이션 미끼를 연어의 습성을 노려 

물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럴때 반드시 낚시대를 강하게 채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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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때를 잘 맞추는 것도 요형인데

물이 들어오거나 나갈때 연어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몰려 있는곳이 연어가 모여 있는 곳이라

생각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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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서 연어떼가 보여도 물 높이와 낚시 추 높이가 맞지않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은데 오히려 옆에서 보는이가

발을 동동 구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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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를 잡아 냉동을 하고 출국할때 휴대해서

가지고 가셔도 한국에 도착할때까지 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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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있는 피자집인데 알래스카에서 제일 유명한 

피잣집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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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걸려있는 꽃들이 정말 화사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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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빵이 얇고 짜지않아 좋습니다.

미국인들이 피자로 식사를 대신하는걸 잘 이해 못했는데

이제는 다소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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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수제 맥주도 아주 좋은데, 그 종류가 다양해 

한잔씩 돌아가면 먹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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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집만의 독특한 샐러드가 있는데 

Sesame Salad입니다.꼭 한번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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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찍기 좋은 벤취를 만들어 놓아 여행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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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aska Wild Berry Product도 꼭 들러봐야할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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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에서 조촐한 파티를 하는 팀을 만났습니다.

처녀적 사진으로 액자를 만들었네요.

광고를 보면 여성분들은 모두 젊었을적 사진을 올려서 막상

만나면 전혀 다른분이 등장을 하시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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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맥주는 전통을 자랑하는데 여러 경연대회에서

수차례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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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은 대기번호표인데 차례가 오면 요란하게 번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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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햄버거 가격이 일반 스테이크 가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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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로 만든 Fish and Chips 입니다.

각 나라별, 주마다 Fish and Chips 에 들어가는 고기들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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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가 들어간 타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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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로 물든 하늘이 예쁜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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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 이런 형태의 화분을 놓으면 좋더군요.

자연과 함께 은근히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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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드론을 들고 야외로 나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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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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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에는 맛집과

소소한 볼거리들이 있습니다.

걸어다니면서 투어를 할 수 있는데

치안 상태는 좋아 큰 문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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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홈리스들의 선텐모습을 볼 수 있지만

와서 구걸을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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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들은

각 식당마다 준비되어있으며, 어디를 가나

알래스카의 요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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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의 맛집들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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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다운타운 모습.

거리가 한산한걸 보니 오늘까지 월차내서 휴가를

보내는 이들이 많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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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가에 위치한 클럽파리입니다.

알래스카 연어,광어,킹크랩등을 이용해 요리를 선보이지만

퀄리티는 중간정도입니다.

마치 선술집 온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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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와 식당이 둘로 나누어져있는 곳인데, 타이 음식도 있더군요.

주로 태평양 연안 요리들이 선을 보여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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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cierBrew House

여기 실내분위기가 아주 멋진 곳입니다.

사진들은 많은데 나중에 별도로 소개를 해야할 곳이며

다운타운에서 제일 넓직하고 장사 잘되는 맛집니다.

추천할만한 곳중 거의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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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인데 정말 한가하지 않나요?

마치 내땅에 온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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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코스의 시내투어 버스가 지나가네요.

1시간정도를 시간내어 돌아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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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가에는 사슴소세지 핫도그를 파는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알래스카의 대표적인 거리음식이기도 합니다.

가격은 6불.

오시면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갖은 양념을 모두 소세지에 

올리고 드세요.

절묘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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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음악과 특색있는 햄버거로 유명한 곳입니다.

일명 홍콩버거라 일컫는 초대형 햄버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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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가에는 다양한 기념품샵이 있는데 이곳 인형들이

있는 기념품샵은 독특한 기념품이 많은 곳이기도하며

중국산이 적은 곳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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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하워 대통령의 흉상이 있는 곳.

바로 옆이 주말시장이 개최되는 곳이며

뒤로는 기차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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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낚시터 쉽크릭에 위치한 원주민 칼 제조회사입니다.

매장을 둘러보시면 직접 칼을 만드는 공정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다운타운 4번가 방문자센터에서 무료 셔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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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뒤에는 이렇게 브릿지 레스토랑이 있는데

관광시즌에만 오픈을 하며 디너만 합니다.

참 특이하게 운영으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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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 모두 문을 열어도 장사가 잘 될듯 한데 오직 

저녁에만 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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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에 다리처럼 만들어진 레스토랑이라 식사를 하면서

연어 잡는 모습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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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연어가 잘 올라오지 않지만 낚시 그 자체를

좋아하는 이들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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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도 있습니다.

오후 4시반에 오픈을 하기에 아직 문을 열지않아 다시 

저녁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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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앞에 킹스랜딩 휴식처가 마련되어 있는데 

마치 무대가 있는 공연장 같은데 사실 저 건물은

화장실입니다.

너무 잘 지어놓은 것 같은데 모두들 공연장으로

착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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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들이 모두 알래스카산 재료들로 이루어진터라

알래스카 전문 요리를 드시고 싶으면 여기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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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 요리중 킹크랩으로 만든 전채요리맛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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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샐몬을 주 재료로 요리를 하는것도 이색적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보통 일반 연어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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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들을 이렇게 손님들에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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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료들을 이용해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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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식당 앞으로 경적을 울리며 기차가 지나가네요.

맛집 10위에 충분히 들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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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스케줄로 피로가 누적이 되었나봅니다.

모처럼 5시간을잤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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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와서 하루 일정이 아주 풀입니다.

가히 동서남북을 아우르며 열심히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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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도 그렇고 칫과는 매일 들르면서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 했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우선 첫째가 병원,그리고

두번째가 쇼핑, 세번째 맛집순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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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산에서 먹거리를 직접 조달한다는

전원식당을 찾았습니다.

가격대는 다소 다른 식당과는 약간 비싼정도며

알래스카보다는 약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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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양한 양념과 자극적이지 않는 맛은

위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짜고 맵고 달고하는 점들이 없어 일반 식당들보다

다소 싱겁다는 느낌이 들지만 오히려

건강에는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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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번 들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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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전원식당입니다.

414 S Western Ave, Los Angeles, CA 90020  전원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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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거리입니다.

한국어로 된 간판들로 정말 영어가 필요 없습니다.

재미난건 영어간판이 없어 한글로 구글링을 해야 나옵니다.

이게 제일 적응이 안되더군요.

영어로 이야기하면 오히려 이상한듯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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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 전문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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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님과 저는 은갈치조림을 시키고 인순 누님은 새우젖 두부찌게를

주문 했습니다.

하루 세끼 정말 맛집만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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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것 같지만 전혀 맵지않아 부담없이 먹었습니다.

살도 연하고 짜지도 않았습니다.

갈치조림은 역시 무가 일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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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들이 모두 셀폰을 들고 무언가를 찍고 있더군요.

알고보니 신입 교통순경 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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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교관인듯 열심히 시범을 보이더니 제가 사진을 찍자

너무나 즐거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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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을 이용해 H 마트에 들렀습니다.

간단한 건어물과 먹거리를 구입했습니다.

점점 늘어만 가는 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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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항아리를 화분으로 사용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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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군것질 거리가 유혹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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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분수대에서 SNS에 여념이 없는 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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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화장실에 들렀더니  출입에는 수수료가 듭니다.

알래스카에선 상상이 안가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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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데나 칫과에 들러 나오는데 바로 옆에 이렇게 카지노가

있더군요.

특이하게 마작과 블랙잭 게임만 하더군요.

거의가 중국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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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구경만 했습니다.

사진기를 들고가지 못하게하더군요.

작은 곳이라 더 깐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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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과를 나와 올드 다운타운을 찾았습니다.

금요일에는 정말 집에 있는게 좋더군요.

살인적인 트래픽으로 몇번을 갇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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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6번가인데 다양한 도매상들이 운집해 있는 곳입니다.

지인의 부탁으로 잠시 들러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규모가 엄청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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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전원식당을 다시 들렀습니다.

싱싱한 굴무침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다시 갔답니다.

그런데, 일인분 양이 엄청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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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뜯은 냉이가 나오자마자 젓가락이 분주해졌습니다.

쥔장 어머님이 직접 가서 채취를 해 오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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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젖 두부찌게는 아주 부드럽습니다.

해산물도 많이 들었으며 ,자극적이지 않는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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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후식으로 나오는 누룽지가 좋습니다.

숭늉을 마시는 기분인지라 포만감이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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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을 보니 , 물담배를 피우는 곳이 있더군요.

저는 영화에서나 봤지 이렇게 직접 보기는 처음입니다.

물담배를 피며 인터넷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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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기전 다시 마트에 들러 싱싱한 전복과 해산물을

구입해서 단단히 포장을 한다음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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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좌회전, 엄청난 트래픽 그 길을 뚫고 공항까지 

가서 렌트카를 반납하고, 다시 셔틀버스를 타서 공항에

무사히 안착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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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짐을 이고지고 끌며 짐을 부치고 , 다시 6시간이 넘는 

비행시간끝에 무사히 알래스카에 도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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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많은 관계로 각자 나눠서 택시를 타야했지요.

엘에이 일정동안 최대한 즐기기 위해서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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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욕심이 많아 보는 것마다 다 사고싶은 

쇼핑충독을 느껴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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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하시는말씀" 일년에 한번 오는건 

좋은데 살데는 못되네" 라고 하시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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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도착하니 비로서 고향의 품으로

돌아 온 것 같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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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니 갤러리아 몰 화장실이 유료로.... 이거 언제 바뀐지....그러고 보니.4-5년은 된거 같네요 안가본지도....

  2. 베스트공감 누르고 갑니다

  3. 삼나무 2017.02.26 13:51 신고  Addr Edit/Del Reply

    역시 엘에이는 음식점 인심이 좋네요

  4. 블랙피쉬 2017.02.26 14:37 신고  Addr Edit/Del Reply

    엘에이에 살면 한국에 사는것 같겠네요~
    작은 대한민국?ㅎ
    알라를 떠나~고생 많으셨어요~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식당 평론가가 선정한

10대 맛집을 소개할까 합니다.

유명한 무스투스나 수산물 레스토랑이

있긴 하지만 오늘은 미식가가 선정한

맛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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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t Mess sandwich: Midnight Sun Brewing Co.

 (brunch only)

Paris Bakery 와 brioche bun에 계란두개,베이컨,붉은양파,

베이컨바질 마요네즈,훈제햄,chipotle Gouda 와  pile of arugula 와 함께

바삭하게 더블로 만든 샌드위치입니다.

가격 14불

8111 Dimond Hook Drive; midnightsunbrew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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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 and waffles: Pangea Restaurant and Lounge

닭고기와 와플입니다. 가격은 15불.

바삭한 닭고기와 메이플시럽과 옥수수아이스크림을 듬뿍 얹었습니다.

508 W. Sixth Ave.; pangearestaurantandlou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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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 pizza: Hearth Artisan Pizza

사탕무와 마늘을 주재료로 세가지 치즈를 곁들였습니다.

goat cheese, mozzarella and Parmigiano-Reggiano.

가격은 17불

1200 W. Northern Lights Blvd., Suite F

; facebook.com/hearthartisan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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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k banh mi sandwich: Phonatik

빵을 노른자위로 덮은후 돼지고기,향신료,와사비,

마요네즈등으로 요리를 했으며 새우칩을 파스텔톤으로 

튀긴게 특징입니다.

meal ($8) ,  "toning it up" ($2.50)

(901 E. Dimond Blvd.; facebook.com/PHOnatik, 907-336-88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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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occan goat tagine: Pangea Restaurant and Lounge

염소고기를 사용하는유일한 곳 같습니다.

파프리카오일과  makfoul (카라멜 양파와 토마토 혼합 소스)를 

사용해 숙성시킨 염소 스튜입니다.

입에서 살살 녹는다고 하네요. 가격은 25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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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W. Sixth Ave.; pangearestaurantandlou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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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 Aloha Stop & Shop

간장소스와 양파의 달콤한 매운맛,참기름,flecked with furikake.

신선한 생선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하와이에서 시작된 메뉴입니다.

가격은 10불

(3333 Fairbanks St, 907-339-9900, 

facebook.com/AlohaStopandShop)





Fried green tomato BLT: The Magpie food truck 

매년 3월에  Spenard 거리에 오픈하는 푸드트럭입니다.

토마토 BLT (샌드위치의 일종)12불,

야외활동을 즐기는 알래스칸에게 권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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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 T pizza: Marco T's Pizzeria

여름의 토마토소스와 올리브유,신선한 모짜렐라 치즈,

신선한 바질,가볍고 얇은 싱싱한 크로스트로 가벼움과 퇴폐의

조화를 이루는 사랑스런 요리라고 합니다.

완변한 파이라고 자랑을 하는데 가격은 11불.

302 W. Fireweed Lane; marcotspizzeria.com and 907-929-3663




.The MVP sandwich: MVP Sports Deli

Pastrami "cheesesteak"로 묘사 된 MVP 샌드위치는 

 New York과 New Jersey에서 자란 유태인과 이탈리아 delis의 

최고의 재료가 만난 휼륭한 샌드위치라고 합니다.

집에서 만든 체다치즈소스와 스위스 치즈를 사용했으며,

이탈리아풍의 풍미가 가득해 별 다섯개 리뷰를  받은

샌드위치입니다.

육즙이 남다르다고 합니다.

가격은 프로인경우 19.95달러  반파운드 경우 12.95달러

2470 E. Tudor Road; mvpsportsdeli.com



.

이건 길거리 음식중 가장 독보적인 음식입니다.

레인디어 소세지를 비롯해 멕시코,하와이,텍사스 핫도그입니다.

다운타운 4번가에 포장마차에서 팔기도 하며 킨케이드 공원에서 

여름에만 판매하기도 합니다.

가격은 6불선이며 알래스카에 오면 꼭 먹어봐야하는게 바로

레인디어 핫도그입니다.

식당에서도 판매를 하는데 길거리에서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이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별루라 제외

했습니다.

쵸코렛 공장에서 파는 와일드베리 아이스크림과

화이어위드 아이스크림을 적극 추천합니다.




.

앵커리지에 스매쉬버거가 오픈을 했습니다.

저도 아직 먹어보지는 않았습니다.

317 W. 104th Ave

.

알래스카 해산물중 연어는 한인분에게 부탁을 하시는게 

가장 저렴하고 확실합니다.

식당에서는 알래스카산 연어를 보통 스테이크로 팔아

회로 드시기는 힘듭니다.

.

킹크랩은 앵커리지 코스코에서 구입을 하시면 됩니다.

우아하게 드시려면 레스토랑을 가시면 됩니다.

많은 레스토랑이 킹크랩 요리를 팝니다.

2인분에 보통 50불에서 60불선입니다.

.


.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설경에 안개까지 등장하니 걸을만 합니다.

특이하게 자작나무가 아닌 아스펜 나무를 심어 놓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듯 합니다.

.

안개낀 설경을 같이 걸어보지 않으시렵니까?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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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앵커리지 미드타운 소재 룸메이트를 구합니다.
    가구와 주차장,유틸리티를 포함 500불입니다.
    문의 : 카톡아이디 alaskakorea
    비밀댓글로 문의를 주셔도 됩니다.

2015.07.06 23:32 알래스카 관광지

어제에 이어 오늘 해양박물관 2부입니다.

각 지역을 다니다보면 꼭, 가보아야 할곳들이 한두군데는

있는것 같습니다.


스워드에서는 육지빙하인 익스트 빙하와 맛집 두세군데와

해양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제 다 올리지 못한 사진들을 오늘 마져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스워드까지 가는 기차여행도 권할만 합니다.

바다를 끼고 달리는 내내 알래스카의 향기를 가득 맡을수

있는 코스 이기도 합니다.


그럼 출발 할까요?




우측은 빙하가 녹아 흐르는 폭포가 있는 곳이라, 낚시 포인트로 유명

하기도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나오는 연어의 종류들입니다.





여기 수족관은 이층 높이로 되어있습니다.

이층에서는 물 위에서 노니는 물고기와 다양한 조류들을 관찰 할수 있으며,

1층에서는 이렇게 심해 깊히 사는 해양동물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그런데 쟤는 저보다 더 뚱뚱해 보이는데요.






특이하네요. 산호초의 일종인가요?

바위를 기어오르는 작은 게가 보이네요.







저건 홍어같네요.

그리고 이렇게 서 있는건 뭔지 모르겠습니다.

서서 자나?





대구나 생태 종류인것 같습니다.

대구는 생태와 구별하는법이 바로 턱밑에 난 수염이랍니다.

수염이 있으면 대구입니다.





우럭인가요?





이름도 모르는 얘들이 많이 살군요.

이름표를 목에다가 걸어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횟감인가,아님 매운탕감인가 이게 중요하죠?..ㅎㅎㅎ






아주 유연한 자태로  수영을 즐기고 있네요.

깜짝 놀랐습니다.갑자기 나타나네요.





우측위에 사람들의 다리가 보이죠?

저렇게 이층에서 감상도 하고 저는, 일층에 내려와서 감상을 하는거랍니다.





연어의 습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 코너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를 할수 있도록 , 버튼을 누르면 해당사항들이 

자세하게 나타나는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연어가 마치 상어 크기네요.





아이들이 바다속을 관찰하고 그 느낌을 한마디씩 적는 곳입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바다속은 어떨까요?






돌아 나오면 바로, 기념품샵이 어김없이 자라히고 있습니다.





다른데하고는 조금 틀린 기념품들이 있습니다.





정말 종류도 다양합니다.





우리말로 어탁이네요.





해양박물관에 어울리는 스노우볼입니다.

스노우볼 수집하는 이들이 참 많더군요.






박물관을 나오면 시원한 다운타운 풍경이 반기고 있습니다.





여행객들이 어김없이 들르는 곳입니다.





이제는 이렇게 친환경적인 차를 이용해 공원을 관리 합니다.





한번 차지하면 40마일을 달릴수 있네요.

마트갈때 이용하면 좋겠네요.






해양박물관 전경입니다.





관람을 마치고 즐거운 표정으로 나오는군요.

구경 잘하셨나요?

아이들보다 어른이 더 많은것 같네요.


여기 미국 가정을 보면, 언니나 형이 밑에 동생을 거의 맡아서 키우더군요.

두아이가 유모차를 끄는걸보니, 상당히 나이차가 날것 같습니다.


이런걸 보면, 가정교육이 무엇인지 알것 같네요.



표주박



오래전 헤어졌던 동네친구를 찾는분이 연락을 주셔서 수소문을 해서

친구와 연결을 해드렸습니다.

장장 25년동안 만나지 못했던 오랜 친구를 만나는 기분은 어떨까요?


저는 기억력이 별로 없어 그렇게 오래된 친구는 잘 기억이 나지 

않을것 같은데, 사람들은 초등학교 친구들까지 기억 하는걸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사람마다 기억하는 뇌의 구조가 모두 제각기인지라 잘하는 분야와

퇴화되는 뇌의 부분들이 있더군요.


알래스카에 혹시 지인의 연락을 원하시는분이 있으시면 문의를

주시면 최대한 아는대로 찾아서 연결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빛쟁이는 안됩니다..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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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욕심속에 살면서 욕심을 초월하라

    온갖 생각을 끊되, 무기력에 떨어지지 말고,
    욕심속에 살되, 욕심을 초월하고,
    티끌같은 세상에 살되, 티끌세상을 초월하라.
    역경에도 끄달리지 말고, 순경에도 끄달리지 말라.
    그리고 만물에 끊임없는 자비를 주어라.
    차별있는 환경에서, 차별없는 고요함을 얻어라.
    차별없는 고요함에서, 차별있는 지혜를 보여라.
    ♨ 횟감,매운탕감이 아니고 정답은 관상용이죠.
    이곳의 물고기를 잡아드신다면은 아마도 세계
    신문에 크게 나실겁니다.잘보고 갑니다.ㅎㅎㅎ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7.07 13:48 신고  Addr Edit/Del

      삶에 지표가 되는 글을 올려주셨군요.
      저렇게 살수있다면 해탈의 경지가 아닌가 합니다.
      학교 다닐때 급훈을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
      언젠가 저 관상용들을 바다에서
      낚아 올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데리고 살게요..ㅎㅎㅎ

  2. 저 처음 들어온날 답글이 아주 많더니 이젠 없어서 혹시
    제가 말주변이 없어.......다른분들이 답글을 안쓰나싶어
    너무도 미안한 마음입니다.저어 오는 토요일부터 다음주
    목요일까지 어쩌면 못들어 올지도 몰라요.ㅎㅎ
    관상용들을 바다에서 낚아 모시고 사시려면은 완전히
    대가족이 되겠네요. 넘넘 힘드싱 텐데..........???하하하

그동안 갈 시간이 없어 늘 지나치기만 했던 음식점을

오늘 기어이 들렀습니다.

늘 지나가다보면, 넘쳐나는 차들로 주차공간이 

없을 정도더군요.


그래서 기억해 놓았던 맛집을 오늘 들러서 확인차

시식을 해 보았습니다.


알래스카의 맛집 소개편입니다.




자주 다니는 길인데, 뭐가 그리 유명한지 늘 주차장은 만원이더군요.






크나큰 토템이 레스토랑 옆에 세워져 아주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올드 스워드 하이웨이길 바로 옆에 있습니다.






지금 식사시간도 아닌데 저렇게 차량들이 많이 주차되어 있더군요.

제 우측과 좌측에 또 다른 주차장도 만차입니다.






들어서는 입구는 허름할 정도로 평범 합니다.






샌드위치와 햄버거가 제일 우명한가봅니다.





가격이 그리 비싸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추가 양념들은 별도로 코너두개가 놓여져 있어 식성에 따라

첨가를 하면 됩니다.





천정도 독특합니다.





마치 미로처럼 다영한 홀들이 있더군요.





대여섯개의 홀들이 별도로 되어있어 수백명은 앉아도 될것 같습니다.






이곳 주인장의 사진들이 벽에 있더군요.






그리고 각 홀마다 이곳을 찾았던 유명한 이들의 사진이 정말 수도없이

많이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벽마다 사진들의 퍼레이드네요.

식사를 하면서 사진 보는 재미가 유별납니다.






전망도 좋게 모두 전면 유리창으로 해 놓아 백야때는 정말 시원스런

시야가 확보가 되더군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유명인사들이 이곳을 찾았는지 헤아릴수가 없네요.






홀 밖에는 이렇게 냇가를 끼고있는 야외 테이블이 설치 되어있어

정말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수 있습니다.






남이 시킨 햄버거들입니다.






빵위에 피클 한조각은 왜 얹는걸까요?

특이하네요.

피클 코너에 많이 준비되어있어 언제라도 추가로 먹을수 있습니다.






계산대인데, 정말 분주하네요.

제가 방문한 번호가 397명째입니다.

엄청나죠?

점심을 먹을려고 들른 시간대 입니다.






제가 시킨 할리벗 햄버거와 지인이 시킨 비프햄버거 입니다.

특별나게 맛있다는건 느끼지 못하겠네요.

빵은 부드럽습니다.






냇가에서 나타난 캐나다 기러기들이 먹을걸 달라고 시위중입니다.






캐나다 기러기가 청둥오리를 근처도 못오게 째려보고 있습니다.

쳐다만 봐도 청둥오리는 감히 올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네요.






햄버거를 먹고 있는데 바로 앞으로 카약을 타고 리프팅을 하고 있네요.

신기 하네요.





타는이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햄버거와 카약이 어울리나요?



오늘 급한 사정으로 간략하게 포스팅을 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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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느분이 커피한잔을 진하게
    쏴주셨는데 누구신지 모르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잘 마시도록 하겠습니다.^^*

  2. ☕좀 전에 들어왔다가 그냥 나가서 자기전에 답글쓰려고 왔어요.
    아주 멋진 레스토랑이네요. 햄버거도 아주 맛나보입니다.
    전에 어느식당에 손님들이 늘 많길래 어느날 들어가서 스파게티를
    주문하고 완전실망한 일이있어요.파스타 소스에 펜널을 넣어서
    맛이 넘 고약해서 그곳에 다시는 안갔어요.ㅎㅎ ☺좋은날되세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6.26 03:37 신고  Addr Edit/Del

      ㅎㅎㅎ 그러신적이 있으셨군요.
      식성들이 모두 틀려 입맛에 다 맞추기는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백인들 입맛에 맞는 식당이 바로 저기 같더군요.
      제 입맛에는 별로지만 백인들은 워낙 좋아 하더군요.
      .
      건강한 하루 되세요 ^^*

2015.06.12 05:44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스워드의 맛집 여행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여행을 하면서 맛집을 들러보는것도 별미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알래스카는 역시 수산물의 천국이니 , 알래스카에서

나오는 수산물 전문점의 풍경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킹크랩과 연어를 소재로 한 맛난 요리를 소개 합니다.

거기다가 맥주한잔 곁들이면 더욱 좋지요.


그럼 알래스카의 먹방 출발 합니다.




스워드 부둣가에 있는 Ray,s 라는 수산물 전문점 입니다.

외관부터 심상치 않게 아주 심플하면서도 금방 눈에 띄네요.






저 멀리 설산과 머리띠를 두루듯 은은하게 퍼져있는 구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신문에도 났었네요.

이곳 주인장 사진이 문을열고 들어서자 환한 미소로 반겨주네요.






다양한 안내책자와 다양한 해양동물들이 박제가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잡히는 수산물은 보두 박제가 되어 있습니다.






단아하고 심풀한 실내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창가 자리를 차지하자 , 투명한 유리창 밖에는 수많은 요트들이 

나른한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카페와 다이닝룸이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미인인 웨이츄레스에게 추천을 부탁 했습니다.






바람한점 느끼지 못할 정도로 오늘 날씨는 너무 화창 합니다.






이집 메뉴판 입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메뉴도 넘 복잡하지않아 헤메지 않아 좋네요.






요트와 설산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분위기로는 최고입니다.






작은곳 하나하나 세심한 배려들이 돋보이는 인테리어입니다.






전면 유리로 되어있어 바다와 접한 식당으로 전망은 최고입니다.






흑맥주도 한잔 시켜보았습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드디어 나온 킹크랩입니다.

녹인 버터와 레몬이 같이 나오고, 후라이 라이스도 나오네요.

이점은 좀 특이하네요.


속살이 아주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녹네요.






휘쉬앤칩은 기본으로 시켰습니다.

광어로 만든 튀김입니다.


할리벗의 담백한 맛이 일품 입니다.

백인들은 비린내를 싫어해서 이 할리벗 튀김은 즐겨찾는 메뉴중 하나입니다.






이건 연어 샌드위치 입니다.

연어를 치즈로 감싸 익혔더군요.

좀 특이했습니다.


맛은 신선한 야채와 치즈가 한데 어우러진 바다향이 가득한 연어의

맛깔스러움이 입안에 가득 묻어나네요.







좌측이 바로 식당건물이며 , 밖으로 나오니 짙지않은 바다향이 

평화의 상징처럼 다가옵니다.







저녁에는 보쌈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전혀 비리지도 않고, 담백하고 쫄깃한 수육의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

음...바로 이런 맛이야...."


오늘 하루 너무 행복한 먹방의 연속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알래스카를 여행 오시면 한번쯤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알래스카 먹방소식이었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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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06.12 16: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참 독특한 전경입니다
    깨끗하고 피스플한것이 알래스카만의 정경인것 같습니다
    바다에 정착중인 요트들도 바람한점 없는 호수 같구요
    저 대게 킹크랩~ 식탐이 생깁니다 ㅎㅎ
    20불 안짝이면 한국과 거의 비슷하네요~
    ** 맛집! 표시된 아이비지도 하나 만드셔야겠습니다
    한국다움이나 네이버지도에서는 맛집 클릭하면
    여름한낮에 소나기 오듯 엄청 쏵~ 깔려서 혼돈되지만요^^
    그래도 그걸로들 찾아본답니다
    저 Ray's waterfront 레스토랑~ 참 멋지고 독특합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6.12 18:54 신고  Addr Edit/Del

      킹크랩을 저는 너무 먹어서 한번 질린적이
      있었습니다.
      한 가마니를 직접 어부에게 사서 일주일 내내
      먹었는데 어찌나 많이 먹었는지 한동안 킹크랩 근처도
      가기 싫더군요.

      알래스카 킹크랩은 너무 달콤해서 욕심을 부려
      한가마니를 샀답니다.
      벼라별 요리를 다해서 먹은적이 있었네요.

      알래스카 맛집 지도 한번 그려볼까요?..ㅎㅎㅎ

  2. 엇 작년 여름에 여기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양이 너무 많아서 감자튀김 좋아하는 저도 남겼던 기억이;;;; 패키지로 간거라 피쉬앤칩스랑 버거 밖에 못 먹었는데 킹크랩도 파는줄 몰랐다는......생각보다 안짜고 맛 괜찮았던 곳이였어요~

  3. 알라스카 킹크랩은 어딜가도 최고지요. 이곳은 바다가 가깝지만
    바닷가식당은 무슨이유인지 가격이 좀 비싸요. 잘읽고 잘보았는데
    연어샌드위치는 그림이 안보여서 못보았습니다.고운날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