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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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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에 해당되는 글 3

  1. 2018.11.03 알래스카 " Gold Mine 의 거리 "
  2. 2018.04.10 알래스카 " 러시안의 겨울 축제"
  3. 2018.01.12 알래스카 " Las Vegas Strip "

알래스카  Anchorage 를 이야기 할 때 

Spenard 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물론, 앵커리지 다운 타운이야 항구가 생기면서

모든 물자의 허브 역활을 했지만, 알래스카에

다양한 광물과 골드 러쉬가 붐을 이루면서

스스로 도시를 이룬 곳이면서 다양한

향락가로 만들어진 도시가 바로 Spenar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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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캐서 돈을 벌었던 모든 이들이 유흥을

즐기기 위해 이 동네로 모여 들자 온갖

유흥 주점들이 하나둘 늘어 갔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만든 동네에는 다양한 범죄의

온상지로도 그 몫을 아주 톡톡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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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라스베가스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라스베가스도 악명 높았던 이름을

많이 정화를 해서 예전 각종 범죄의 온상지의

이미지에서 많이 탈 바꿈 했지만, 그 여파는 아직도

남아 있듯이, Spenard 라는 동네도 많이 정화를

했습니다.

아직도 그 휴우증은 많이 남아 있지만

앞으로는 발전 가능한 도시중 하나입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자세히 소개를 했던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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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ard 거리에는 다양한 조형물들이 많이

세워져 있으며, 지금도 도로 확장 공사나

하수도 공사등 도로 재정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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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락가였던 이 도시를 재 정비 하기 위해서 많은 유흥점들을

페업시키고, 다른 업종으로 전환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 빈 건물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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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가였던 뒷골목들의 주거 형태는 시에서도 마음대로

철거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직도 그 옛 주거 형태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아직도 크고 작은 범죄들이 일어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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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식당들은 거의 이런 붉은 벽돌색을 좋아 하는 게 

특징이더군요.

그래서, 멕시코 식당은 멀리서 봐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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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실리 그러면 마피아가 연상이 됩니다.

이런 단독 건물들이 많이 있는데 비어 있는 건물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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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술집들은 남아 있습니다.

골드러쉬 때문에 흥청 거렸던 도시이기도 하였으나,

시의 강력한 정책으로 많이 정화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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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ard는 공항에서 불과 5분 거리인지라

많은 모텔과 호텔들이 자리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호텔과 모텔,음식점은 한인이 

대부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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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ard에는 호텔을 제외 하고는 높은 건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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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의 대표적인 환락가는 이곳과 Fourth Avenue, Fairview,Mountain View등이 있는데 가급적 주택을 구할 때 

이 동네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적으로 가격도 저렴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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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는 무료로 식품을 나눠주는 곳이 많은데

이 곳도 그중 한 곳인데, 줄을 서다가 싸움이 난 것 같습니다.

아줌마 목소리가 이 동네를 쩌렁쩌렁 하게 울리네요.

약, 30여분을 목소리 높여 싸우더군요.

제일 무서운 목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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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음식을 나누어 주는 많은 곳중 하나인데, 한번 음식을 타면

2주일 정도는 먹고 남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앵커리지에서는 굶어 죽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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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월요일은 문을 닫는군요.

실내에는 촬영이 금지라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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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한창 광고를 하는 식당인데 메뉴가 다소

독특하더군요.

언제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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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리에 일식집이 몇군데 되는데 지금 이 거리가 아직도

정리중인 곳인지라 , 크게 매출이 높은 지역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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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ard Road에서  제일 영업이 잘 되는 월남 국수집입니다.

많은 차량이 세워져 있는데 지금 이 시간 제일 차량이 많더군요.

디몬드 사거리에 퓨전 쌀국수 집이 있는데 거기는 소꼬리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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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도로 뒤에는 그나마 새로 지은 주택들이 많지만,

길 건너에는 오래된 집들이 많은 편이라 전체적인

수준은 낮은 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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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하우스가 많은 지역이라  도시가

발전 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 될 듯 싶습니다.

10년 이내에는 아마 정비 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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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비지니스 하기에는 향후 기대가 되는 곳이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공항이 가깝고, 단독 빈 건물들이 많으며 차량 통행이

아주 많은 곳이며 점차 더 늘어날 추세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제일 유명한 피자 집인 무스 투스 피자가 이 동네로 

이사 올 예정입니다. 

미리 단독 건물 같은 경우 투자를 해 놓아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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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동네에 DMV 가 있으니 통행량은 거의

보장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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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옆에는 한인이 운영하는 차량 정비업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많은 한인분들이 이 곳을 이용하고 있으며 

저도 단골로 이용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너가 아주 친절하며 신뢰 할만 합니다.

지난번 휴가 오셨던 분도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나와 수리를 무료로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 하다는 말을 저에게 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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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nard는 각종 유흥음식점, 매춘과 홍등가,나이트

클럽,도박장등 마치 스몰 라스베가스 만큼이나

환락가의 중심지였는데 골드러쉬로 인해 전 세계에서

몰려 온 이들로 넘쳐나 이들이 쉽게 벌어들인 돈으로

이 동네가 생긴 바탕이기도 하였으나, 불도저로 

모든 유흥가들을 밀어버리고 도시 재 정비를 한 덕에

지금은 많이 깨끗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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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도로가는 정비가 많이 되어 있지만

뒤편의 주택가와 빈민가는 아마도 10년 이내에는

정비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점 깨끗해진 도로와 공항의

인접 도시의 장점으로 비지니스는 점점 매년

발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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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미드타운은 공항과 근접한 곳이라 겨울에도

호텔 공사가 이루어 질 정도로 많은 호텔들이 지금도

신축 중에 있습니다.

알래스카 관광 산업은 앞으로도 향후 증가 추세에 있으며

점점 다양한 아웃도어들이 활성화 되면서 관광객은

늘어 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실속 여행을 하려는 이들이 늘어나 단체 여행객 보다는

개별 여행객들이 더욱 늘어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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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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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구 소련으로부터 사들였기에

알래스카에 사는 러시안들이 제법 많습니다.

러시안들을 보면 대체적으로 선이 굵고 

무서워 보이는 인상으로 접근 하기가 쉽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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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러시아 그러면 예전의 마피아가 연상이 

되고는 하지요.

오늘 중학교에서 치러지는 Farewell to Winter 

Russian Fastival 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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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축제는 아니지만 러시안의 문화를 살짝 엿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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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무용을 선 보이고 있는데, 러시아는 발레와 더불어 

동서양의 문화를 접목한게 특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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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소품이나 장난감등을

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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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보니,바비인형 같은 미모의 아가씨들이 많은 

구 소련연방의 이미지가 연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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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축제는 하루종일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지고 

참여하는 행사의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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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국기도 있지만, 국장이란게 있는데 독수리 두마리가

하프를 껴안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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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축제는 가족이 참여하는 코너가 많아 가족 나드리에 맞는

행사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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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나라는 정말 많습니다.

중국과 몽골,북한과 미국,노르웨이,필란드,폴란드등 나라가 

크다보니 주변에 많은 나라들이 국경을 맞대고 있어 늘 

평안할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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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켓으로 목걸이를 만들어 팔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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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워낸 러시아 특유의 빵을 모두에게 시식하게 하는

행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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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맛이 궁금해서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향료를 섞은 소금에 찍어 먹었는데, 마치 우리네 순대 

먹을 때 찍어 먹는 소금과 아주 흡사한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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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대한 강렬한 역사의 한 토막이 있는데 마지막

황가의 몰살이었습니다.

한 집에 가두어 감금을 하다가 공주와 왕자등 일족을 모두

살해하여 암매장 하였다가 나중에 그 시신들이 발견이

되기도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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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는 다양한 정당들이 있었는데, 민주당,노동당,공산당,

러시아 여성당, 시민 동맹당, 존엄과 자선당등 많은 당들이 있는데

특히, 러시아 여성당이 있다는게 다소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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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이 붕괴되면서 수많은 핵 물리학자들이 방황을 할 때

우리나라가 핵무기와 함께 그 물리학자들을 수용 했다면

어땠을까요?

물론, 미국이 모르게 아주 비밀스럽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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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중국과의 아편전쟁 때 , 승리를 한 댓가로 많은 영토를

중국으로부터 넘겨 받아 통치를 하던 중 2015년 11월4일 다시

중국에 반환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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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다양한 음식들을 만들어 팔고 있었는데 저는 배가 불러

도전을 하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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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리아 사태 배후가 러시아일지라도 전쟁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호언장담을 하며 48시간 이내에 

참전 할 것 같은 말을 하던데, 무기제조 업자들은 아주 신이 

날 것 같습니다.

트럼프 성매매에 FBI 가 수사에 착수하자 더 큰 이슈를

터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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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을 들렀더니 여기서도 다양한 행사가 치러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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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패인팅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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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엄청 작은 화분도 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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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나 러시아나 이제는 독재 정권이 자리를 잡아 

영구 집권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정적을 축출하거나 암살을 하고 , 단일 체제를 유지하며

강력한 드라이브 정책을 펼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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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목표를 정하고 가장 빠르게 발전 시키거나,

일사불란하게 진행을 하는데 독재체제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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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고 그 예외는 아닌지라, 트럼프 대통령도

자기 마음에 안들면 트위터로 인사 명령을 내리고 

가차 없이 하루 아침에 해고를 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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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한국만 그래도 민주주의 다운 국정운영을

하는 것 같아 은근히 자부심이 들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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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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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08:54 알래스카 관광지

라스베가스 하면 연상 되는게 환락의 도시로 

공인 받은 유일한 도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마피아가 연상이 됩니다.

마피아에 의해 세워진 마을이란 점이 가장

인상적인데, 정치인이나 사업가도 아닌,

일개 마피아에 의해 도시가 건설 된다는게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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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를 설계하고 만든 마피아 두목 역시, 

총기에 의해 피살을 당하고, 시장에 의해

마피아 소탕 작전이 펼쳐져 많은 마피아들이

구속되고 , 단체들이 해체가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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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들이 지배하던 라스베가스의 도박과

화려함과 유혹의 도시인, 라스베가스의 시내

풍경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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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의 도시가 새롭게 거듭나 세계 3대 컨벤션 센터가

자리한 라스베가스의 변모는 세계에서 제일 관광객이

몰리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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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두렵고 무서운 ,술,마약,도박 세가지가 모두

공존하는 도시의 이미지를 엔터테인트먼트 도시로 변모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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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도 한발을 여기에 딛어 호텔과 카지노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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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종이 거주하는 이 곳은 처음 인종화합을 위한

카지노 통합 호텔인 무랑루즈가  1950년에 무랑루즈가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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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밍고 호텔을 건설한 마피아 두목 벅시 시걸,베니 비니온,

마피아 출신의 깡패 토니 코르네로,살인 약탈 절도 전문가인 

토니 스필로트로,스필로트로의 친구이면서 경쟁자인 프랭크 로젠탈,

스필로트로의 심복 부하인 허버트 블릿스타인,과 프랭크 쿨로타,

마피아와 카지노 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살다간 모 댈리츠등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마피아의 역활은 라스베가스를 도시 수립을 

위한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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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인 이곳, 모하비 사막의 최초 원주민은 

Paleo-Indians 유목민이었는데 이들은 약 만년전 

이곳에 정착을 하여 살고 있었는데

지금도 그들의 암각화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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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비 사막을 보면 야생 풀들이 많이 자생을 하고 있는데

이를 " 초원" 이라고 하였는데 스페인어로 바로 

라스베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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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불과 북서쪽으로 65마일에서 105마일 

지점에서 1951년부터 15년간 이상  핵 실험이 실시되어 

낙진의 위험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문제가 제기되자, 지하로 핵 실험장을 

옮기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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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도 지진 예상 3대지역으로 꼽히는데 캘리포니아,

알래스카,네바다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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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의 겨울은 비교적 짧습니다.

아열대 지방의 뜨거운 사막 기후로 여름의 낮은  

상당히 덥지만 저녁에는 급격한 기온 저하로 쌀쌀해서 

감기에 걸리기 좋은 환경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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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 일본인 보다 한인이 많은걸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한인은 추위보다는 더위를 선호하고 도박에 강한 호기심이

많은걸로 나타나며, 중국인은 초대형 호텔을 인수하여 자국민을

최대한 유치 하려하고 있는 반면에 한인이 초대형 호텔카지노를 

인수 했다는 소식은 아직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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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지나는데, 맥주 한 병에 5센트인 곳이 있더군요.

물론, 해피타임에 한해서이긴 하지만 말도 안되게 싸게 

파는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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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사람들이 이곳, 라스베가스로 이주를 많이 해와 

라스베가스를 하와이의 9번째 섬이라고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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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의 이혼률이 제일 높은데, 네바다주는 이혼을 결정하는

기간이 6주로 다른주보다 제일 빠릅니다.

또한, 즉석에서 바로 결혼을 하고 증명을 해주는 곳이 상주하고 

있는 곳도 바로 라스베가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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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이라는

영화가 생각이 나네요.

도박과 환락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이지요.

카메란 디아즈와 애쉬튼 커쳐의 연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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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일레븐,레인맨,라스베가스를 떠나며,허니문 베가스등

이 곳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가 많이 제작 된 것은 그만큼

사연이 많은 도시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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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에펠탑을 위시해 그리스와 자유의 여신상,베네치아등

다양한 건축물들을 축소 건축하여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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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큰, 폭포와 분수들이 야간에는 현란한 조명으로 인해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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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총기난사 사고가 있기도 해서, 연이어 관광객이 

6개월동안 줄어들기도 했는데 , 이번 컨벤션 센터에서 

러지는 CES 행사로 인해약, 70여만명이 몰려 와 도시가 

사람들로 넘쳐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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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묵고 있는 리조트인데, 어디를 가도 한국말이 

많이 들리더군요.

정말 한국에서 많은 이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를 

했습니다.

기업체 간부들로 보이는 이들과 기술진들 그리고,

관계자들이 많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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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여성들 흡연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여기서도 마음 놓고 거리나 카페에서 스스럼 없이 

흡연을 하더군요.

오히려 백인들이나 타인종들 같은 경우 흡연을 

하는 경우를 잘 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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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이들은 여성분들은 자주 보게되는데

우리네는 젊은 여성분들이 더 많이 흡연을 

하는 것 같아 건강을 생각치 않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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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은 멋으로 피우는게 아닌데 간혹, 멋으로 

피우는 여성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남자에게도 해롭지만, 여성분들에게는 더욱 해를

끼치는게 흡연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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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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