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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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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1:21 알래스카 관광지

Alyeska Resort Ski장은 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스키장입니다.

알래이스카 리조트의 넓이는 약 1,610 에이커에

달하는 광대한 스키장이면서 76개의 산책로가

있는 알래스카에서도 유명한 레크레이션

에리어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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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보내며 봄을 맞이하는 계절에 스키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은 언제 들러도 마음이 

흡족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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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스키장의 풍경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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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복장의 스키어들입니다.

자유로움을 한껏 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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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팬스는 급경사 다음으로 속도를 줄이라고 일부러

해 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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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시 숨을 고른다음 다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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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템포 쉰 다음 다시 여기서 출발을 하는데 그냥 정상에서 

내려 갈 스키어들은 왼쪽 계곡을 타고 쉬임 없이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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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멋진 포즈를 선사하는 유쾌한 스키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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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리프트를 타면 다들 공포에 질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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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트램(케이블카)을 타고 산 정상으로 올라 올 수 있어

아주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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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아이들이 대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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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에서 스릴를 만끽하며 내려오는 스키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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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 어게인 암 바다를 바라보며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곳은

전세계에서 거의 유일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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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주변에는 다양한 빙하들이 있어 빙하와 함께

스키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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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는 타보지 않았는데, 한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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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프로급인 여자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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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인가요? 나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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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흑인을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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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하게 내려오는 아가씨의 자태가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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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포인트에서 잠시 다들 쉬면서 정비를 한다음 바로 밑으로 

활강들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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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내린 눈으로 눈의 질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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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대머리 아저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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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옆은 거의 70도 정도 되는 급경사인지라

출입을 자제하게 했는데, 저 코스를 타는 이들을

보았습니다.

어떤 이는 굴러서 내려오더군요.

엄청 위험한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저런 위험 한 곳을 

찾는 이들은 어디에고 있더군요.

대단한 도전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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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연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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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알래스카에서는 갖가지 다양한 축제가 벌어지는데

그 이유가 바로 주민들의 건강문제 때문입니다.

겨울이라고 집에만 있으면 오히려 주민의 건강을 해치게 되니

모든 가족이 모두 몰려나와 아우도어를 즐기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축제는  "Merry Marmot Festival kayak races and dummy launch"

입니다.


가족이 다함께 즐기는 친 가족적인 축제이기에 아이들의 참여도가

아주 높습니다.


알래스카만의 이색적인 축제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여기가 바로 그 축제의 현장인 북극밸리 스키장 입니다.





일반 스키장 분위기와는 상당히 틀리죠?





속속 사람들이 도착하고 , 주차장은 차량들로 가득 찹니다.





리프트가 좀 엉성해 보이긴 합니다.

하긴 평소에는 가동을 안하니 이런가 봅니다.





모러홈이 드디어 등장을 하네요.





오늘은 견공들에게도 무한 자유가 주어지는 하루입니다.

이미 한바퀴 순례하고 쉬는중입니다.






벌써 슬로프에는 사람들이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중이네요.

성미도 급하셔라.


오늘 일정은 저녁 늦게까지 다양한 축제가 벌어집니다. 








오늘 축제 포스터인데 좀 시골틱 스럽지만, 이정도면 아주 준수한 편이랍니다.

좀 정신 사납긴 하네요.






이곳 스키장 전경입니다.

소박한 풍경이 오히려 더 주민을 편안하게 해준답니다.

금년에 이 스키장은 각종 행사만 주최하는 장소로 탈바꿈 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스키 타고 싶은이들은 꼭대기까지 걸어 올라가서 

타고 내려오면 됩니다.

실제로 그러는 이들이 많습니다.

대단하죠?







고도가 높아 여기는 상당히 추운편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이 고지대에 눈이 별로 안보이니 얼마나 알래스카 날씨가

좋은지 아시겠지요?






재미난 퍼포먼스를 하고 있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다들 접수를 하고 , 번호판을 가슴에 달고 축제에 참가하는 팀들입니다.






오늘 축제는 자원 봉사자들이 수고해주십니다.

하루종일 리프트 요금은 35불 입니다.






오늘의 우승 트로피 입니다.

과연 그 주인공은?






설원을 전세내어 달랑 혼자서 저렇게 신나게 즐기는 스키어가 부럽습니다.

그런데 경치가 너무 좋네요.






 

재미난 인형을 여기다가 설치해 두었네요.

다들 지나가면서 미소한번 짓고 갑니다.







눈이 없으니 자연히 저렇게 툰드라에 갖가지 풀들이 머리를 들고 일어납니다.

그래도 스키 타는데는 별 지장은 없답니다.







완전 수동 리프트 같습니다. 왜 그리도 자주 공중에서 서는지 모르겠네요.

가다 서는게 완전 완행버스 수준이랍니다.

안무서울까요?


다들 그래도 엄청 신나하더군요.




 


시내에서 여기까지 약 20분 거리입니다.

사실 산을 올라오는 시간이 대부분을 차지 하는데, 비포장이라 눈들이 녹아

진탕이더군요.








달과 함께 스키를 즐기니 이보다 좋을순 없답니다.

아름답지 않나요?










오늘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카약과 폐타이어를 타고 저 꼭대기에서 내려오는 경주인데

조금 위험스럽기도 하지만, 부상을 입은이는 없습니다.







쥬브를 타고 내려오다가 저렇게 뒤집어지는건 다반사입니다.

안넘어지는게 이상합니다.

워낙 급경사라 그 속도감이 장난 아니랍니다.


몸이 불편하셔서 자리에 누워 계시는분들은 얼른 일어 나셔서 저 코스한번

완주 하시기 바랍니다.






자전거에 스노우타이어를 끼고 자전거 경주가 벌어졌습니다.

설원을 달리는 이런 경주 얼마나 짜릿할까요?






일반 자전거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스릴이 넘칩니다.






리프트를 기다리는 참가자 선수들 입니다.




 


정말 신날것 같지 않나요?

일단 한번 타보시면 그 매력에 푹 빠지실겁니다.







자원봉사자가 저렇게 스노우머쉰으로 딜리버리도 해주네요..ㅎㅎㅎ






저렇게 걸어서 한번 올라가보세요.

정말 운동 됩니다.

걸어서 올라가는이들은 중턱까지 가는 이들인데, 거기서부터 카약을 타고 내려옵니다.


저 같으면 그 스피드에 기절할것 같습니다.






역시, 행글라이딩이 그 정점이지요.

리트프를 타고 꼭대기로 올라가서 점프를 하는거랍니다.


이렇게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알래스카만의 아웃도어 축제

어떤가요?


정말 아찔하면서도 조금은 도전해볼만한 충동을 느끼지 않나요?

겨울에 알래스카를 여행 오셔도 이렇게 즐길 거리들이

지천으로 넘쳐난답니다.


그러니, 언제고 마음편히 먹고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의 품은 늘 열려있습니다.



표주박



드디어 호머로 낚시를 떠납니다.

그런데, 어제 갔다오신분이 고기 한마리 못 잡으셨다고 하네요.

이럴수가...오호 통재라.

지금 고기가 나오는 철이 아닌가 봅니다.


기껏 스케줄 잡아서 꿈에 부풀어 있는데 억울하네요.

하다못해 피래미 한마리라도 잡아야 할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수산시장이 있어서 사올수도 없고 난감하네요..ㅎㅎㅎ


그래도 여행이란건 늘 즐거움과 설레임을 주는것 같습니다.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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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eenapple 2015.03.29 16: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카약을 이용해 눈썰매를 타는 모습이 마냥 신기해 보이네요
    사계절내내 정말 다양한 행사가 벌어지는것 같아요
    대낮에 떠 있는 달도 인상적이구요
    오늘 비교적 더운 날씨인데 몸과 마음이 시원해지는 느낌이에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03.29 00:54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주가 워낙 땅이 크다보니, 공원도 장난이

아니랍니다.


 " Far North Bicentennial Park " 는 앵커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이 공원은 일년내내 모든 주민이

이용할수 있는데 , 총 4,000에이커에 달합니다.


그러니, 자연히 지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여태 소개했던 공원중 제일 큰 공원이며,

다양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 공원의 특징은, 6개의 코스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무려 4,000에이커에 달하니 , 하루에 다 도실수는 

절대 없답니다.


다양한 산책로와 6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는 

특징있는 공원이기도 합니다.


그럼 오늘은 주차장만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구요?

너무나 넓으니까요.




우선, 시원한 바다풍경을 보시면서 출발 합니다.

그래야 오늘 하루, 휴일다운 휴일이 될 것 같아서입니다.






공원 주차장에 이렇게 정식으로 받침돌까지 되어있는 형태가 사뭇

심상치 않지요?






주위에는 설산의 흔적이 같이 묻어나는데 , 그 이유는 이 공원이 

저 설산 가까이 다가가기 때문입니다.





각 스포츠 시설들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와서 편히 즐기기만 하면 된답니다.






독특한 벤취랍니다.

바위에 벤치를 고정 시켜놓았습니다.





하나의 작품입니다.

물론, 앉아서 편히 쉴수있는편의시설중 하나입니다.

보기만 위한 그런 벤치는 절대 아닙니다.


여기에 앉아 , 사방을 두루 살펴보며 백야의 따듯한 햇살을 

즐길수 있는 명당 자리입니다.






여섯개의 섹션이라고 말씀드렸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Abbott Loop Community Park Trailhead

Smoke Jumper Trailhead

Campbell Airstrip Trailhead

North/South Bivouac Trailhead

Rendezuvous Trailhead

Chugach Foothill Trailhead


 



4,000에이커의 공원인지라 주차장만 하더라도 엄청 납니다.

그런데, 여기 주차장이 다 차려면 앵커러지 시민들이 

모두 와야할 것 같습니다.






여기는 또다른 특징이 있는데, 활주로가 있는 공원이랍니다.

공원안에 활주로가 있어 경비행기들이 이용을 할수 있으며

개썰매 코스로도 유명 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 산책로를 들어서기전에 반드시 셀폰에 

이 지도를 담으시기 바랍니다.

물론, 지도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저도 번번히 길을 잃는답니다.







이곳은 추가치 산맥과 접하고 있어 수시로 곰이 출몰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곰 퇴치용 호각과 스프레이를 지참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직까지는 곰에게 습격 받은 케이스는 없으나 , 주의를 요합니다.


곰이 사람의 인기척을 들으면 슬며시 그 자리를 벗어나는게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그러나, 사람도 다 성격이 같지 않듯이, 성격 나쁜 곰을 만날수도

있으니, 가급적 조심을 하고 개인적인 산책 보다는 두세명이

조를 이루어 운동을 즐기시는걸 추천 합니다.








여기서 각종 요리와 휴식을 할수 있는 쉼터입니다.

아주 튼튼하게 잘 지어 놓았습니다.


야영코스가 있어, 많은이들이 이곳에서 텐트를 치고 각종 

아웃도어를 즐길수 있어 각광 받는 곳중 하나 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는 별도로 있어 , 이 놀이터를 이용하는 가족들도 

많습니다.






대개가 애견들과 산책 하는게 다반사 입니다.

알래스카는 정말 개들의 천국이 아닌가 합니다.


어느분이  애견카페를 차리시면 대박입니다.

아직도 애견카페가 전혀 없는 곳이랍니다.

시도해보실분!





 


엄청난 가문비 나무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길을 잃기 쉽상인게, 여름이면 너무 울창해 한치앞도 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일단, 하늘이 잘 보이지 않아 마치 정글속을 탐험하는 기분이

드는데, 혼자서는 괜히 무서워 지기도 하지만, 별다른 사고는

없었습니다.







산책로를 거닐다보면, 이렇게 오래된 나무가 쓰러진걸 자주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알래스카 영구동토층 이다보니, 땅이 얼고 녹고를 

반복하면서 스스로 땅이 나무뿌리를 밀어내면서 이런 현상이

발생이 되는데, 그 주기는 대략 500년으로 보시면 됩니다.


추위로 인해 나무들이 크진 않지만, 500년 정도면 저정도의

굵기 입니다.







오늘 구름이 너무 다정스러워 한컷 찍어 보았습니다.

너무나 날이 좋아, 정말 행복한 휴일이 아닌가 합니다.




 


곰 발바닥 요리 아닙니다..ㅎㅎ

곰식당에서 시킨 치킨샌드위치 입니다.

너무나 푸짐해서 남기고 왔네요.


미국에서는 모두 남은 음식을 싸가지고 나오는게 상식인데, 저는 일단 

음식이 식으면 다시 먹게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어차피 버릴거 잘 안싸가지고 오게 된답니다.








시원한 아이스티 한잔 하세요.

알래스카는 사계절 모두 , 특히 겨울에도 늘 얼음 냉수를 식당에서

준답니다.

참 특이하죠?


그리고 재미난건 스타벅스에서도 늘 얼음물이 준비되어 마음대로

마셔도 되는데, 알래스카 물 자체가 워낙 청정지역의 지하수라

수돗물을 모두 마셔도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알래스카에 여행을 오셔도 물갈이를 안하게 되는 경험을 

하시게 됩니다.


그러니, 알래스카 오시면 일반 수돗물을 편하게 드셔도 좋습니다.





표주박





알래스카 앵커리지는 바야흐로 선거의 시대입니다.


시장 선거가 며칠후에 벌어지기 때문에, 각 후보들이 이렇게 

카페에 오면 , 주민들은 각 후보에게 직접 가서 그들의 정치 공약을 

묻고 답하게 됩니다.


참 좋은 정치문화 같지요?


한국 같으면 선거운동원으로 꽉 차있겠지만, 여기는 후보가 모두 

이곳에 와 자리에 앉아 이름이 적힌 명패를 테이블에 놔두면,

주민들이 돌아다니면서 궁금한 점들을 질문하면, 각 후보들은 

정성을 다해 답변을 하나하나 모두 한답니다.


한국 같으면 좋은 테이블 먼저 차지하려고 난리도 아니겠지만,

여기는 , 하루종일 이렇게 먹고 마시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만남의 장으로 활용이 됩니다.


각 홍보물들이 각 가정으로 배달도 되지만, 자기가 궁금해하는 

영역의 질문들을 부담없이 질문을 할수 있어 너무나 좋은것 같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들을 모두 이런 카페에 모여 놓는다면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요?


다른후보 테이블로 가려는 주민을 막으려는 후보자의 선동꾼과 

구호를 외치며 후보자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모습이 연상돼 아찔 하네요.


도저히  상상이 안되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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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9 16:27 알래스카 부동산

알래스카 스워드 지역에 공군 레크레이션 캠프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통나무집이 별채 형식으로 지어져 군인들과

퇴역군인들이 여름에 레크레이션 장소로 각광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예산 문제로 2012년 9월 이 캠프가 폐쇄되면서

통나무집을 처분 하기로 결정이 났습니다.

통나무집에는 부엌과 화장실,샤워시설들이 갖춰져 있어

상당한 매리트가 있습니다.


정부의 방침에 따라 일반인에게 분양을 하는데 

그 방법은 온라인으로 경매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최초 입찰가는 한채당 23불부터 시작이 됩니다.


2015년 2월 21일 12시 1분부터 시작되는 경매는 

2월 25일 오후 1시에 종료 됩니다.


문의전화번호는 480-367-1300 으로 문의를 하면 됩니다.

사이트는 govliquidation.com 에서 경매에 참여를 하면 

됩니다.


집 없으신분들 혹은, 마당에 한채 들여놓거나 땅은 있는데

건물이 없으신분들은 서너채씩 사서 꾸며 놓으면

정말 좋습니다.


특히, 이렇게 부엌과 샤워시설이 꾸며진 캐빈은 임대료가

상당히 비쌉니다.

몇채 사서 임대를 주어도 아주 좋습니다.


여름에 1박 임대료가 대체적으로 250불에서 350불까지 

받는걸 보았습니다.

평상시에는 월 임대를 할수도 있는데, 월 렌트비는 

800불이상 개런티 하더군요.


마음 같아서는 제가 전부 통째로 구입하고 싶은 욕심도 들더군요.


기회가 되시는분은 경매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단지, 정보만 제공해 드립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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