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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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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gach 주립 공원에 위치한 Flattop Mountain은

앵커리지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산인데

약,3,245피트 (989미터)높이의 등산로가 있는 

전망대가 아주 멋진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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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거주하는 이들이라면 일년에 몇번씩은 

즐겨찾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겨울에도 늘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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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차를 타고 내려 가면서 보이는 앵커리지

전망은 가던 발걸음을 붙잡은 매력 넘치는 드라이브

코스이기도 합니다.

관광객들은 잘 모르고 지나치는 곳이기도 하며,

단체 여행객들은 거의 볼 수 없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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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에는 디날리까지도 보이는 전망좋은

플랫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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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시내 전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좋은 플랫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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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Girdwood의 빙하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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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맑아지는 빙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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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의 풍경인데 가을 하늘의 구름이 오늘도

어김없이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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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Portage Lake의 터널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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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위치한 플랫탑에서의 추가치산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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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 본 플랫탑 진입로인데 지대가 높아

자작나무는 보이지 않고 가문비 나무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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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플랫탑  주차장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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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 inlet 바다도 한 눈에 보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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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구역인 이 산 동네에 주택들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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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탑 주차장 전경입니다.

끝없는 툰드라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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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붉은 빛이 있는 툰드라에는 시로미와 야생 블루베리가

지천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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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이 한가로이 노니는 모습이 너무나 평화스러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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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진은 등산을 하다가 셀폰으로 찍은 사진과 일반 

사진기와 드론으로 찍은 사진이 총 출동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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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사는 한인 아주머니분들이 몰려와 야생 블루베리를

부지런히 따시더군요.

이 부분의 베리를 전멸 시키고 사라지셨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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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있는 산이 잠자는여인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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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산을 오르면 저 산에도 블루베리가 지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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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베리의 일종인데 원주민들이 잼을 만드는데 

사용을 하며 맛은 마치 사과맛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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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연히 가을의 색으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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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드론을 날리는 제가

등장을 했습니다.

사람에게 방해를 받지않고 드론을 날릴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플랫탑 주차장 뒷편에는 블루베리가 자생을 하는

곳이라서 여기를 찾는 이들이 종이컵을 들고

베리를 따는 즐거움을 누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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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다낚시에 빠진사이에 알래이스카 블루베리

축제를 그만 놓치고 말았네요.

오호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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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과 9일 주말에는 Girdwood에서 버섯 축제가

열립니다.

매년 찾아가는 축제인데, 제가 제일 유심히 보는

이유는 독 버섯을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독 버섯은 대략 3 종류이니 구분하기는 쉬운 것

같습니다.

버섯축제 때, 다시한번 독버섯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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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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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09:30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도 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달려

보았습니다.

 Turnagain Arm 바다를 끼고 기차와 

함께 달리는 하이웨이의 풍경이 알래스카만의

독특한 풍경을 자아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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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광객이 잠시 간이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물이 빠진 바다를 감상하는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많이 녹아버린 잔설이 쌓인 산들과

드러난 갯바위에 올라 저마다의 낭만을

연출하는 이들이 있어 그들을 모델로 뷰파인더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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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기찻길의 풍경도 같이 드론으로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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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도 잠시 졸고 있는 듯 나른한 알래스카 여름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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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들은 바닷가 가까이 다가가 다들 인증샷 

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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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독특한 친구네요.

의자까지 준비해와 책을 읽고 있는 남정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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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더 바다에 가까이 다가가려는 이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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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와 산양 가족이 있는 숨은 그림 찾기인데 너무 멀어

산양이 보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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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을 건너지 말라는 표지판이 있지만 모두들

철로를 건너 갯바위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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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도 기찻길을 보며 신기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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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부부인데 아이가 넷, 대형견 둘을 데리고 

여행중이네요.

대단한 가족입니다. 다 어찌 케어를 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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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스크레치를 내 놓고 도망간 비행기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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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가 이미 아침 일찍 출발을 한 상태라 오후 늦게나

다시 그 기차가 돌아올 예정인지라 , 기차와 만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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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주차장이 여러 곳 마련이 되어있어 바다를 

감상하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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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찻길과 함께 바다를 끼고 달리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길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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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긴 하지만 역시, 눈 녹은 물들인지라 그리

짜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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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해안가를 따라 백사장을 걷는 기분이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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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하면 저렇게 갯바위가 있어야 풍경이 제대로

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1964년 대지진 때 턴 어게인 암 해안선이 10피트 드러나고

도시 전체가 계곡 위로 2.5마일 상승을 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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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잠자고 있던 드론을 꺼내어 모처럼 오랜만에

등장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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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팀들 인 것 같습니다.

완전 은폐 엄폐되어 전혀 도로에서 보이지 않는 일행들이

오붓한 곳에서 지내는 걸 하늘에서 내려다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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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저런 곳이 있는 줄 알고 찾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단한 탐험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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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한차례 비가 지난후 저만치 무지개가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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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론으로 인증샷 한장 찍었습니다.

너무 멀어서 잘 안보인다구요?

그래야 보시는 분들이 부담 안 가실테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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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곳은 많은데, 몸은 하나인지라 

분주하기만 합니다.

오늘도 멋진 곳을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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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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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01:25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Portage Glacier 와 whittier 를 소개해

드리는 시간입니다.

알래스카 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유명한 

프린스윌리엄스 사운드의 빙하를 보기위한 

전진 기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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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관광지 정보는 이미 여러차례 소개를 해서

오늘은 생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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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약 56마일지점에 위치한 포테이지 빙하

까지는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환상의 드라이브코스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달리다보면

바다와 설산과 기차가 함께하는 절경들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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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 출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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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치신분들을 위해 시원한 폭포 풍경으로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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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지빙하입니다.

아이스크림이 생각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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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깔려 더욱 신비스럽게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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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테이지 빙하는 육지에서 트래킹을 하여 빙하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단, 곰은 조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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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위디어로 출발할 예정인데 구름이 점점 짙게

깔리네요.

빙하크루즈를 이용할 예정인데 비가오면 대략난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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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너무 많이 녹아 이제는 흔적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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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포테이지빙하 크루즈도 있는데 약 70불정도 하며

서프라이즈빙하 크루즈에 비해 너무 약소해 권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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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빙하 크루즈가 아직도 오픈을 하지않은걸보니 늦게

가동을 할 예정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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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지 않기를 기원하며 위디어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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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간 30분에 이곳에서 터널을 통과할 수 있으며

반대쪽에서는 매시간 정각에 통과를 할 수 있습니다.

이 터널의 길이는 대략 2마일이며 기차가 지나갈때는

마냥 기다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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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때 군인들이 건설한 터널인데 그 당시 아주 중요한

보급로였습니다.

통행료는 차량당 13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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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위디어항에 도착 했습니다.

빙하크루즈 선박들이 정박되어있는데, 매표소 우측에 있는 

크루즈를 이용하세요.

배가 더 새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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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배들이 산착장에 정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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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탈 배인데 제가 맨 마지막에 타게되네요.

사진 찍다가 늘 늦습니다. 그러나, 아직 시간에 늦은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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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배가 출발하고 위디어의 마을 모습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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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도 마중을 나와 환송을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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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마리의 갈매기들이 서식하고 있는 폭포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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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포말을 보니 가슴까지 서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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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근에 새들의 먹이들이 많아 이렇게 집단 서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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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근에서 낚시를 즐겨하고는 하는데 홍어와 광어, 새우가

많이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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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크루즈선박이 빙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네요.

프린스윌리암스 빙하지대는 전체를 말함인데,

저는 서프라이즈 빙하를 찾아 가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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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빙하를 가는 크루즈도 있는데 가격은 이보다 

약간 저렴합니다.

고래와 다양한 해양동물을 보려면 서프라이즈 빙하행

크루즈를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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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빙하쪽은 볼게 별로 없더군요.

블랙스톤 빙하는 작년에 자세하게 소개를 한바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 빙하크루즈보다 시원한 피서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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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순이네민박 : 907-336-3688

카톡문의 : alask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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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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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5 23:51 알래스카 동영상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접하고 있는 바다입니다.

수워드 하이웨이와 기찻길이 같이 있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드라이브를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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