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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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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07:17 알래스카 관광지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폭포와 계곡이 함께

자리한 Hatcher Pass 의 스시트나 계곡을

들렀습니다.

Talkeetna Mountains이 자리한 해처패스는

등산로로 각광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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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독립기념일 이브에 찾은 해처패스는

많은 이들이 가족과 함께 몰려나와 캠핑을

하는 장면들이 보였습니다.

이들도 연휴를 맞아 산과 들로 바다로 몰려

나와 삶을 만끽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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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패스는 앵커리지에서 약, 한시간 반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고 시원스럽게 펼쳐진 

산을 만날 수 있어 명소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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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글랜 하이웨이를 타고 팔머 인터체인지에서

나와 저 맨 끝에 보이는 산을 향해 달려갑니다.

멀어 보여도 금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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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패스 초입에 해처패스를 설명하는 간판이

있으니 잠시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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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리틀 스시트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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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물살이 센편입니다.

래프팅하면 거의 환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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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킹을 하는 이도 있는데, 지금은 물살이 너무 세서

거의 익스트림 스포츠 수준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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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이 하늘색입니다.

코발트 빛을 가득 품은 계곡의 풍경이 정말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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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런 물소리를 영상으로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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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옥색 치마처럼 눈을 부시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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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한 민들래 홀씨들이 눈을 간지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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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당귀들의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백인들은 저 당귀와 접촉을 하면 피부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쉽상이지만 동양인 피부에는 전혀 그런 증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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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스시트나 계곡을 따라 해처패스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인데 , 물소리를 들으며 운전하는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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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과 둥실 떠 있는 구름들만 보아도 힐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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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다양한 야생화들이 백야를 맞아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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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가 정겹게 인사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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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구름들이 꼬리를 물고 어디론가 날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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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스키와 스노우 모빌을 타고 누비는 곳이기도

하지만, 경사가 상당해서 매년 한명씩은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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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 전체가 고비농장이기도 하고 베리의 원산지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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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이 부지런히 민들래 꽃으로 모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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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 끝에는 폐광을 명소로 만들어 많은이들이

이 곳을 찾아 옛 향기를 맡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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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과 가을에 이 곳을 찾게 되는데

광활한 고비 농장과 끝도 없이 펼쳐진 베리밭이

있기에 한인들에게는 아주 친숙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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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패스를 소개하는 기회가 많아 구석구석 소개를

했기에 자세한 소개는 패스합니다.

여름만 되면 금을 찾아 헤메는 이들이 이 곳을 찾아

사금을 채취 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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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을 소유한 이가 이 곳 일부를 주 정부에 도네이션

한 곳이기에 주정부에서도 사금 체험을 하라고

안내문을 붙여 놓았습니다.

여행을 하시다가 이 곳을 찾으면 사금 체험을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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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개울 물이 흐르는 곳에는 어김없이 사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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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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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역사가 상당히 짧은 나라임에 틀림이 없지만

오히려 그 역사에 반비례해서 세계 제 1의 국가로

성장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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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of Great Britain 라는 나라는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연합왕국입니다.

Kingdom of Great Britain의 지배를 받던 

13개의 식민지에서 미국독립전쟁이 1775년부터

장장 8년간인 1783년까지 치러지다가 결국 미국이

독립전쟁에 승리를 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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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6년 미국독립선언을 한지 무려 100년이 지나서야

1870년 의회에서 미국 독립기념일을 공식으로 지정을 

했다고 하니 저간의 사정이 복잡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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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상당히 빨리빨리 

추진을 한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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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7월4일 프랑스로부터 자유의 여신상을 

독립 100주년 기념선물로 받았던 미국이 이제는 

프랑스 알기를 우습게 알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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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벌어진 독립기념일 

퍼레이드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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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어설픈 기수들 같나요?..ㅎㅎ

한국 같으면 키도크고 체격도 좋은 이들로 구성을 했겠지만 , 여기서는

절대 그런 기준으로 기수를 선발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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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군 모집 형태는 아주 다양합니다.

학도호국단도 여러 형태의 시스템으로 되어있어 일반인들이 모르는 

제도가 상당히 많습니다.




" 도대체 무슨일이래?"

궁금증에 빠진 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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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보호소나 동물보호소에서도 퍼레이드에 참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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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당연히 원주민 부족들도 이렇게 퍼레이드에 참여해 댄스공연을 

선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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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주민들이 다운타운으로 나와 퍼레이드를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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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댄스를 좋아하는 단체들도 참여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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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독립선언서를 기초작성했던 5명의 사람들이 차례로

대통령을 지낸 사실은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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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독립선언문을 기초작성했던 사람들이 대통령을 한다고 했다면

지금 시대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상상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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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결코 이루어지지 않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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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국가의 인종이 참여를 했는데 필리피노의 퍼레이드 모습입니다.

한국은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거국적인 행사에는 필히 참석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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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여성들이 말을 타고 참석을 했는데 그 자태가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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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달려부대인 할리데이비슨 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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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단체와 엔틱카 클럽등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퍼레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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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는 개인적으로 소장한 차량 같습니다.

미국은 특이하게도 이런 차량과 무기를 소지 할수 있답니다.

그리고 , 이런 모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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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식민지배했던 스코틀랜드인들이 연주를 하며 참가를 했습니다.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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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공도 참여해 사람 구경하기 정신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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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별 공연들이 매년 여러곳에서 벌어지는데 다른 공연장소에서 

보던 이들을  여기서도 만날 수 있는데 아마도 열성적으로 참여를 

하는 분들이 아닌가 합니다.



 


복장이 참 특이한 나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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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1776년 독립을 하고난뒤 100여년이 안되 남북전쟁을 시작 합니다.

어디나 남북 전쟁은 다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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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식민지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식민지 생활의 그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더 자세히 알고 있었으므로 헌법을 만들당시 

"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를 기초로 했답니다.

그래서 그 누구도 사람의 외모를 갖고 판단하거나 비난을 

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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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알래스카입니다.

어떤가요?

마음에 드셔도 그냥 바라보기만 하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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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차도 등장을 했네요.

번호판도 달려 있는걸보니 개인이 개조를 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전 주민이 참여를 하고 즐기는 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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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조기에 별들이 그려져 있는데 각 주가 미국연방에

가입을 하면 별들이 하나씩 늘어가다보니 지금은 50개주의

50개의 별이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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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변하는 성조기가 아닌가 합니다.

더 늘어날 주가 있는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 아마도 하와이처럼

날 잡아잡수 하는 곳이 더 생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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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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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3 00:46 알래스카 관광지

지난 2부에 이어 오늘 3부편입니다.

빙하 크루즈를 하면 하루종일 시원함에 젖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감동의 물결속에 설레임으로 

밤을 맞이 합니다.


여행이 주는 묘미는 바로 새로운 문화와 풍경에 대한 

설레임과 감동과 충격입니다.


오늘부터 미국은 연휴의 늪에 빠져 모두들 짐들을 바리바리

싸서 여행을 떠나는 즐거운 나드리길에 나섭니다.


독립기념일로 인하여 이런 연휴는 국민 전체를 기쁘게 

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한국에서야 명절 외에는 연휴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는데 명절이란 여행을 하는 목적이 아닌지라

연휴다운 연휴가 아닌가 합니다.


순수하게 이렇게 여행을 할수있는 최적의 조건을 주는 미국의

문화는 마음에 드는것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자! 그럼 빙하여행 3부 막을 올립니다.




지난번 소개한 빙하 바로옆 빙하입니다.

빙하라고 다 같은 빙하가 아니랍니다..ㅎㅎㅎ





빙하를 만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저는 늘 새로운 감동이 밀려옵니다.



 


크루즈 여객선이 빙하앞으로 서서히 다가 가네요.

웅장한 빙하를 눈앞에 대하면, 저절로 숙연해지기 마련입니다.





여기도 또다른 빙하입니다.





크루즈를 모는 미모의 여선장입니다.






물개가 많이 몰려 나와 우리를 구경합니다.

오늘 곗날일까요?







마치 해달이 누워서 배영을 하는것 같은 유빙입니다.





빙하가 녹아서 저렇게 폴포수를 만드니 도대체 빙하가 얼마나 많이 

녹는건지 아깝기만 합니다.





상상만 해도 수온이 엄청 차거울것 같습니다.






보물을 감추어놓은 동굴 같지 않나요?






눈이 시릴것 같은 빙하는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줌과 동시에 

청아한 기운을 온 몸에 스며들게 합니다.





여기저기 빙하가 녹아 흐르는 폭포수가 참 많습니다.





잊지 않으려고 두눈에 힘을주고 빙하의 모든걸 받아 드리려 합니다.





빙하의 바다에 폭포의 만찬이 아닐까 할 정도로 수많은 폭포를 

만날수 있습니다.






빙하의 속살이 녹아 흐르는 폭포는 보는이의 감성없는 마음도 녹아 

흐르게 합니다.





폭포의 형상이 모두 제각기 입니다.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빙하와 폭포의 장엄한 광경에 즐겁기만 합니다.






빙하의 속살이 녹아 흐르면서 생기는 군열로 인해 빙하의 옥빛은

점점 진해져만 갑니다.






어쩜 저 사이로 저리도 많은 물이 흘러 내리는걸까요?






또다른 빙하를 찾으러 가면서도 멀어져만 가는 빙하가 내내 아쉽기만 합니다.

자주 오기는 힘이 들지만 , 그래도 남들보다는 자주 오는편임에도 불구하고

빙하를 만나러 가는길은 내내 설래기만 합니다.


연휴를 맞이해서 여행을 떠나시는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늘 모쪼록 건강하게 여행의 묘미를 만끽하고 ,변함없는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원합니다.




표주박



연어낚시를 갔다가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연휴에는 연어의 활동이 아주 순조롭다고 합니다.


특히 윌로우 지역은 송어가 아주 활발하게 올라와

10점 만점에 10점을 줄 정도로 낚시 수확량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러시안리버와 카시로프,여러지역에서 마지막 피치를 보이고 있는

왕연어를 낚을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합니다.


lingcod와 lings ,광어 낚시가 7월1일부터 오픈함과 동시에

스워드와 호머에서 좋은 작황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저는 이번 기회에 낚시여행이나 한번 떠나볼까요?

이래저래 낚시여행은 심신 단련에 일익을 담당한답니다.


꼭 잡아야 맛이 아니라 즐기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낚시여행 한번 떠나보지 않으실래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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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생님, 페친 마상현입니다. 연락도 잠적해서 죄송합니다. 종종 문안드리겠습니다

  2. 연락도 없이

  3. 아이고, 한여름에 왜일 이렇케 춥냐했더니 빙하가 많이 올라왔군요.ㅎㅎ
    그곳에도 러시언 리버가 있군요. 이곳도 보데가베이 가까이에 있어요.
    이곳이 캘리포니아가 되기 이전에 거주하며 인디언들을 종처럼 사용했더군요
    인디언의 어린아이들까지 죽여서 그들이 만든 인디언들의 공동묘지도 있어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7.03 13:45 신고  Addr Edit/Del

      와우...세상에나
      예전에 참 잔인한 짓을 많이도 저질른것 같습니다.
      지금 세대들이야 자신의 조상이 한거라고 발뺌을 하면
      할말이 없지만 정말 잔인한 짓을 일본인 만큼이나
      많이 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