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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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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도 역시 다양한 국가의 인종이

이민을 와 정착을 하고 있습니다.

다민족 다인종의 총 집합지인 미국의 전통은

알래스카에도 적용이 됩니다.

.

그런 연유로 인해 다양한 문화들이 있는데

지난번 필리핀 축제를 소개했는데 이번에는

일본의 축제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한인들의 축제와 비교를 할 수있어 공부하는 

자세로 축제를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

일본축제 현장속으로 들어가봅니다.


.

일본축제 포스터도 만들었네요.

신문에도 광고를 내서 알게되었습니다.

한인축제는 일체의 미국신문에 광고를 내지않아 타인종은 찾아오지 않아

조금은 아쉬운점이 있었습니다.

.

무료로 광고를 내는 방법이 있으니 한인축제도 이를 

활용을 했으면 합니다.





.

오늘 행사일정표입니다.

축제현장 입구에 부착이 되어있어 오는이들이 이걸보고 참고를 하더군요.




.

음식부스는 야외에 마련했습니다.

여기는 대학교구내입니다.

UAA Cuddy Quad 2400 W Campus Dr Anchorage, AK

대학에서도 이런 장소를 대여를 해주네요.

주차장도 넓고 중심가에 있어 누구나 쉽게 찾아올수 있어 좋으며

방학중이라 주차장비를 내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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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코너에 한인분이 영업을 하시네요.

좀 색다르더군요.




.

콘도그에 야끼소바와 야채를 곁들였네요.




.

그래서 저도 입에 하나 물었습니다...ㅎㅎㅎ



.

입구에 들어서니 마치 벼룩시장같은 물건들을 진열해 놓고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

행사장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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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쿠폰을 파는 곳인데 백인들이 하네요.

이점도 특이하네요.




.

행사장에 들어서니 실내악단이 연주를 하고 있었습니다.



.

바자회장이 별도로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

다양한 부스들이 선을 보였습니다.




.

엔틱스러운 느낌의 선그라스인데 저도 오래전부터 호기심이

많았던 안경이었습니다.

그런데 차마 쓰고 다니기에는 눈에 너무띄지요.




.

백인들이 많이 참여를 했네요.

일본인이 얼마 없어서일까요?



.

일본에서는 꽃꽃이와 다도가 유명하죠.

역시, 오늘도 꽃꽃이가 등장을 했네요.




.

왼쪽여자분이 꽃꽃이를 하신분인데 사진을 위에서 찍지말고 눈높이에서 

찍어야 꽃꽃이가 제대로 표현이 된다고 하네요.

마가목 열매를 이용해 포인트를 주었네요.





.

드디어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든진행은 영어로 진행이 되더군요.

흑인아가씨가 미스앵커리지입니다.

일본인과 동시사회를 보았습니다.




.

일본인 대사가 개회사를 영어로 낭독하는데 너무 고개를 숙여 얼굴한번 

못보았네요.




.

일본인보다 백인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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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졌는데 다 보지를 못했습니다.

우천중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일본인들은 젊은층이 많더군요.

공연을 하는 팀들이 많은데 , 모두 젊은 일본 

학생이었습니다.

.

반면에 한인은 노년층이 아주 많습니다.

거의 대다수라고 할 정도로 노인층이 두껍습니다.

.

한인축제는 음식을 모두 무료로 나누어주는데 반해 

다른나라 축제는 모두 음식을 팔고 있습니다.

음식 만드는게 보통 힘드는게 아니고 손이 많이

가는 일이지요.

.

조금 있으면 그리스 축제가 벌어지는데 그 소식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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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검도 대결장면인데 검도는 볼만 했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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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랙피쉬 2016.08.07 15:01 신고  Addr Edit/Del Reply

    페어뱅크스에 일본어로 되어있는 관광표지판을 보면서 일본인이 참 많이 오나보구나 느끼는게 많았는데..
    이렇게 일본인 축제도 있었군요~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2016.07.02 01:51 알래스카 관광지

 Seward 5부순서인데 아직도 소개를 할 곳이 

남아있어 부득이 6부작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세세한 것 까지 한다면야 6부작도 부족하지만 

오늘은 일단 다운타운 소개로 문을 열려고 합니다.


ALASKA  Seward 를 이렇게 자세하게 소개할려고

하지는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6부작이 될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의  Seward 다운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

알래스카 스워드 다운타운 입구입니다.

걸어서 한바퀴 도는데 대략 30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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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작은 도시마다 대학들이 다 있습니다.

분교도 있고 직업학교도 있으며 전문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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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아주 중요한 팁하나.

원주민 마을 직업학교에 가면 숙식제공과 더불어 중장비 면허를 거의 손쉽게

취득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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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비도 저렴하고 일대일 강의로 인해 면허를 쉽게 취득을 할수있으며 

알래스카에서 중장비 면허가 있으면 아주 고소득을 자랑 합니다.

이번 기회에 젊은분들에게 과감히 권하고 싶은 직종이기도 합니다.

.

타주에서 중장비 면허 따기도 힘들고 수업료도 엄청 비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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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의 마스코트인 흰수염고래입니다.

현지 가이드를 하시는분이 돌고래와 일반 고래를 구분 못하시는분이 

계시더군요.

수심도 깊지않곳에 고래가 나타난다고 해서 너무 의아하게생각을 했는데

일반 고래가 아니라 돌고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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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박물관 앞 풍경인데 바로 앞이 바다입니다.

구름들이 낮게 깔려있네요.




.

스워드에도 역시 양조장이 있네요.

지금은 영업시간이 아니라 문을 닫은건지 아니면, 아예 문을 닫은건지

알수가 없네요.





.

우측에 보이는 건물이 해양박물관입니다.

다운타운 맨 끝자락에 있어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자세한 포스팅을 했기에 이번에는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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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에는 Kenai Fjords National Park 가 있으며 익스트빙하 트래킹을 

하려는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

스워드에서 열리는 제일 유명한 경기가 바로 Mount Marathon Race 입니다.

산악마라톤 대회라 보시면 되는데 , 7월 네째주 일요일 개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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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무슨 국경일이나 공휴일등이 모두 일정한 날자가 아니라 매월 몇째주 

월요일, 아니면 금요일 이렇게 지정이 되어 연휴를 즐길수 있게 해 

놓았더군요. 이런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

한국에서는 다음해 달력이 나오면 우선 휴일 날자부터 계산을 하고는 했는데

미국에서는 절대 그럴필요가 없더군요.

한국도 이런 휴일 제도로 바뀌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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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주점 같네요.

알래스카 골드러쉬 시절에 생긴건 아닐까요?




.

다운타운에 스모킹샵은 전혀 없습니다.

또한, 마트나 그로서리도 없더군요.

스워드 들어오는 초입에 대형마트가 하나 있답니다.

모두 거기를 이용하더군요.

이런점은 매우 불편 했습니다.

.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는 이들이 생수조차 사 먹을곳이 없다는게 정말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일식당도 없습니다.

일식당이 생겼으면 하는 주민들도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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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생기기전에 탄생한 곳이라 네온사인도 달렸고 간판도 마구 달렸네요.

뭐든지 법이 생기기전에 하는게 상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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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다운타운을 굳세게 지키는 갈매기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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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기념품샵이 서너개 정도 있으나, 장사는 별로더군요.

그리고 문 닫은 가게들이 많네요.

임대료도 나오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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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샵은 빙하투어를 하는 바닷가 쪽에 대거 몰려있어 

여기까지 와서 구입을 하지 않더군요.




.

오래전에는 제법 됐을 것 같은데 지금은 거의 파리 날리는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

마치 다운타운이 잠자는 거리 같습니다.

빙하투어 상가쪽이 활성화 되다보니 정작, 다운타운은 여름에는 

쉬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겨울에는 오히려 주민들이 이곳으로 몰려 제법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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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집건너 한집이 문을 닫고 여름 휴가를 간듯 합니다.

대신 편안하게 걸으며 쉬엄쉬엄 다운타운을 구경 하기에는 좋았습니다.

번잡하지않아 나홀로 걸었습니다.




.

저처럼 걷는 사람은 아주 드물게 보입니다.

관광지이면서도 관광 혜택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다운타운이 되었네요.




.

도서관과 박물관인데 너무 이상했습니다.

벽면 타일이 오히려 도시미관과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너무 튀는 색상이라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

엄청 큰 광어입니다.

저 친구는 어부의 아들인데 오늘 처음 광어 손질을 한다네요.

그래서인지 엄청 서투릅니다.장장 30분을 실랑이를 하네요.

그 30분을 끈질기게 기다려서 광어살만 발라낸 나머지를 달라고 했더니

선듯 주더군요.

.

대충 살만 발랐기때문에 다시 손질을 하면 5명 한가족이 충분히 먹을 횟감이 

나온답니다.

.

머리는 매운탕감으로 정말 끝내줍니다.

일주일 내내 먹어도 남을 살이 나오니 횡재 했습니다.

.

그 무거운 광어를 낑낑대며 가져와서 지인에게 드렸습니다.

엄청 힘들게 가져왔는데 그 지인분은 또 다른분에게 드렸네요..ㅎㅎㅎ





.

한인분이 운영하시는 B&B 에서 지냈던 여행객들이 주인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자며 모이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한장 찍어드렸습니다.

.

미국은 저래서 좋은 것 같습니다.

자기가 묵었던 숙소를 잊지않고 기억해서 카드도 보내고 그러는 

정감어린 인정들이 참 보기좋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여기서 제가 아무리 잘해드려도 돌아가시면 그 즉시 

잊혀진답니다.

절대 문자도 안하더군요.

이제는 만성이 되서 그러려니 합니다.

저를 만나면 바로 돈이 절약이 되니 급친한척을 하시지요.

너무 자주 그러다보니, 이제 저도 서서히 물이 들어가는건 아닐까

경계를 하게 됩니다.

.

순박한 시골사람이 그냥 좋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계산하지않고 살려고 합니다.

계산하며 살기에는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알래스카니까요.

.

알래스카는 그저 있는 그대로가 아름다운 고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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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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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최대의 대학교인 UAA는 알래스카 중남부인

앵커리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UAA의 시초는 1950년 군인들의 커뮤니티를 위한 교육을 위한

군사기지로서의 임시 학교가 세워지지만 , 정식으로는 1954년

대학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됩니다.


1950년 앵커리지 인구는 약 30,000명입니다.

알래스카 군사기지로 출발을 했기에 군사기지와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성립되었습니다.


1959년 미국의 49번째주로 편입이 되자 인구는 8만명으로 증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1970년이 되자 인구는 126,000명으로 급격히 늘기 시작을 합니다.

땅을 조금만 사서 대학을 지었는데 급격하게 늘어나는 인구와 학생수로

인해 여기저기 조금씩 대학부지를 마련하기 시작 합니다.


그러다보니, 대학교 부속 건물들이 동네 한가운데에 위치하는 경우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점이 제일 문제더군요.


교내버스를 놓치면 , 어디를 걸어가기 아주 먼거리입니다.

저도 이 대학교만 가면 헤메이기 일쑤입니다.





아직도 어디가 어딘지 헷갈리는 저는 일단 대학교 중앙으로 들어왔습니다.


2000년이 되자, 앵커리지 인구는 260,000명을 돌파하며 기술대학과 미술관

각 연구관등을 설치하기에 이릅니다.


점점 건물이 늘어나게 되는 시기입니다.





이 건물은 연구단지 건물입니다.

주로 연구에 몰두하는 박사들을 유치해 대학교의 수준을 급격히 끌어

올리기 시작합니다.


다른 대학보다 월등한 대우로 명망 높은 교수진을 갖추고 있습니다.






에너지 회사에서 이 건물을 지어 학교에 기증을 하게 됩니다.


2004년 드디어 대학교는 개교 5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다른 기업체에서도 건물을 지어 대학교에 속속 기증하게 됩니다.


한국에서도 그런게 유행이기도 했지요.









겉 모습은 일반 건물과 별다를게 없는데 , 안을 들어오면 아주 심플 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끕니다.







저 안내센터는 효율성이 없긴 하더군요.

안내데스크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어 아까운 기분도 드네요.


2014년이 되자 인구는 엄청 늘어나 40만명을 넘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보는 안내센터는 사무실로 들어오면 입구에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방문하는이는 헷갈리기도 합니다.


여기는 연구단지인데, 다양한 연구 종목에 따라 담당 교수의 연락처와 

사무실을 자세하게 안내를 해줍니다.








3층 건물이 온통 연구교수의 사무실로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수백개는 되는것 같습니다.

이런데서 학교의 급수가 정해지는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나 연어 조형물은 꼭 있네요.








승강기도 있지만 계단도 같이 있는데, 정 중앙에 설치된게 아주 특이합니다.

그리고,계단 난간은 모두 투명유리로 된게 특징입니다.






천정도 자연광이 들어오게 되어 있으면서 , 일부는 저렇게 목재로 

디자인을 구성해서 만들었습니다.


혹시, 떨어지지는 않겠지요?..ㅎㅎㅎ







각, 복도마다 이렇게 미팅룸이 있는데, 칠판에 다양한 수학 공식이 

적혀 있는걸보니, 안 지우고 그냥 갔나봅니다.







휴계실겸 대기실 같은곳인데, 아주 깔끔하면서도 심플 하더군요.






모든 의자들에 저렇게 필기를 할수있는 판이 설치 되어 있더군요.







어쩐지 묘하게 어울리지 않으면서도 돈만 많이 들었을것 같은 계단 난간의

유리가 눈에 거슬리네요.






두분의 박사님을 찾으러 왔는데, 그중 첫 교수님이십니다.

야생동물을 연구하는 박사님이신데 , 미팅중이라 문전에서 쫒겨 

났습니다.






약, 200여개의 다른나라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또한 다양한 나라의 도시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유학생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한국은 인천지역과 자매결연을 맺어 아주 저렴한 , 그야말로 영어학원

수업료보다도 저렴한 학비로 유학을 올수 있습니다.









전면 유리창으로 교정이 보이네요.


유학으로 오려면 , 일단 주소지가 인천으로 되어 1년이 경과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미리 인천으로 주소지를 변경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국에서 문의할곳은 인천시청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찾은 박사님 사무실인데 , 이미 어디로 출타를 하시고 안 계시네요.

자기 사무실에는 자신이 연구하는 다양한 연구지들이나 참고용 포스터를

이렇게 붙여 놓아, 누구나 쉽게 찾아올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명함만 달랑 한장 얻어 돌아왔습니다.

이제 이메일이나 직접 전화 통화를 해서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교수님과의 인터뷰도 금방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교수인지라, 접촉하는게 상당한 시일이 소요 됩니다.






 

인터넷이 무료인지라 , 여기서 과제물을 하는 학생들도 많은데

여기는 워낙 한가롭고 조용해서 공부 하기는 아주 최적의 장소입니다.


도서관보다 오히려 나은것 같더군요.






표주박




알래스카에도 일반 개인부지가 도로에 편입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점점 인구가 증가하면서 도로 확장을 하는 바람에 개인땅들이 속속

편입이 되는데, 이번에 알래스카에서 제일 유명한 피잣집이 편입 되었더군요.


무스투스라는 피자가게인데, 워낙 인기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2백만불에 인수가 되어 다른곳으로 이전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한인이 소유하는 건물도 해당이 되는데 현재 일식을 하고 있는데

세입자는 조금 난감 할것 같습니다.


건물주야 보상을 충분히 받을수 있지만 , 세입자 입장에서 보면 어떨지는

잘 모르겠네요.


알래스카에서 아주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대형 호텔이 단돈 1불에 경매에 나왔는데, 그 이유는 심각한 환경 오염이 

되어 있다는겁니다.


한인이 1불에 인수를 해서 더 자세한 조사를 했는데 , 전혀 이상이 없는걸로

나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횡재를 했다는 전설아닌, 전설이 있습니다.


이런일로 인해 부자는 하늘이 내려준다고 하나봅니다.

부자가 될 팔자도 아닌데, 억지로 돈을 벌면 나중에 꼭, 문제가 생긴답니다.


그냥 적당히가 제일 좋은게 아닌가 합니다.


" 내 한몸 뉘일곳 있으면 이보다 좋을수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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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학경험자 2016.07.25 00: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인천으로 주소만 되어있으면 할인을 받았어요~ 1년이 꼭 되지 않아도 상관없었는데요^^

2014.09.21 11:07 분류없음


  오늘은 저희 동네를 소개 합니다.

  아주 조용하고 전망 좋은 그런 곳인데, 하늘과 가까워 늘 파란 마음으로

  살고 있답니다.

 

 




  하늘과 맞닿아 있는 제가 사는 동네 초입 입니다.





 여름내낸 늘 푸르름으로 마음을 정갈케 해주는 곳이며, 좀더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품게 해주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동네 어귀에 있는 이정표 표지판.

각 동네마다 들어가는 도로 이름이 다 있는데 언젠가는 저도 동네하나 사서 (여기는 땅값이 워낙 쌉니다)
제 이름을 붙인  도로명 하나를 갖고 싶습니다. 언제인가는 되겠죠?  기대하세요..ㅋㅋㅋ

한 30에이커만 사서 하면 될것 같은데 가격은 별로 안비쌉니다. 1억이면 삽니다.






  저 맨끝에 있는 산맥은 아직도 온통 눈에 덮여 있네요. 여름에 보는 눈덮인 산은 몸과 마음을 한껏 청량하게

해 준답니다. 이런곳에서 살고 싶지 않으세요?






 제가 세들어 살고 있는 집입니다. 2층엔 주인내외가 살고, 1층에 제가 삽니다.


 


 이렇게 그물침대와 타이어 그네가 있어 책을 읽거나 잠시 오수를 즐길때 너무나 좋습니다.




 

 

  에구..앞집 염소들이 탈출했네요.

애네들은 수시로 탈출을 하더군요. 빠삐용의 후예인지..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터질것 같네요. 애네도 이사온지 일주일 된 애들이랍니다.






 
곧게 뻗어있는 도로 속도 55마일 구간입니다.
대학교에서 5분거리에 있는 곳이라 시내 다니기가 편리한 곳 입니다.
여러분도 이곳으로 이사 오세요.
땅 사놓고 기다리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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