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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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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들의 천국인 알래스카!

원주민들에게는 식량을 공급해주는

자원이기도 하지만,한편으로 그들이

생활하는 터전이 점차 사라져 가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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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알래스카가 사냥시즌입니다.

취미로 동물을 잡는 백인들이 늘어나면서

야생동물들의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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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야생동물들과 공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현장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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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나이에서 32살된 곰이 잡혔습니다.

평소에 성격이 포악해 사람을 해치는 일이 빈번 했던지라

결국 사냥꾼의 총에 생을 달리했네요.

조금 더 깊이 산속으로 들어갔으면 괜찮았을텐데 안타까운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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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가 정말 집채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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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해저광케이블이 북극지역에 깔릴 예정입니다.

그동안 너무 느리고 비싼 인터넷 요금으로 제대로 할 수 

있는게 없었는데 광케이블 공사를 한다니 반가울따름입니다.

광케이블이 깔릴 지역은 Nome, Kotzebue, Point Hope, 

Wainwright, Barrow and the oil industry work camps at

 Prudhoe Ba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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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자는 Blavatnik's Warner Music Grou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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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온 동네를 소독하는 모기약 차량이 지나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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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만 오면 자주 만나게 되는 무스처자.

아직 성숙이 덜된 어린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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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보고는 슬금슬금 피하는 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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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 나타난 곰.

골프를 치고 있는데도 나타나서 태연하게 산책을 즐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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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골프를 즐기고 다른 한쪽에서는 잔듸밭에 아주 편안한 

자세로 풀을 뜯어먹고 있는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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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우리집에 와서 상추를 먹고갔던 아기무스가 벌써

이렇게나 컸네요.

오늘 우리동에에 다시 찾아와 무릎을 꿇고 토끼풀을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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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게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천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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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올리라는 분이 계셔서 빙하 앞에서 인증샷 한장

투척하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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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먹을 간식거리.

샌드위치,사과,비스켓,그리고 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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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즈 실버연어 더비에서 15,000불의 우승 상금을 차지한 이는 32세의

Jacob Marquardt이며 실버연어의 무게는 17.52파운드입니다.

저도 참가할걸 그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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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시내 버스운행 코스입니다.

여행자에게는 아주 유익한 안내도입니다.

별다른 교통편이 없기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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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잡히는 새우들.

뒷맛이 고소한게 특징입니다.

미리 이야기하면 살아있는 싱싱한 새우를 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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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위리엄스 빙하지대에서 이번에 희귀한 물고기가 잡혔는데

바로 blue lingcod입니다.

아직도 그 원인을 자세히 알지못하는데 아마도 색소가 염색이 된게

아닌가 짐작만을 할뿐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빙하물이 들은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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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무스들은 사냥이 금지되어있어 그래도 마음놓고 돌아다닐수 

있습니다.

가끔 학생들이 무스를 향해 돌을 던지는 짓궂은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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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알래스카 첫 고래가 잡혔습니다.

Nuiqsut 라는 북극의 원주민 마을인데 제일 북극쪽에 

가까운 곳입니다.

인구는 약 433명정도인데 여기 원주민인 Inupiat 이 

87%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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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주민 마을 땅에 많은 개스개발회사들이 있습니다.

ConocoPhillips, BP, etc이 있어 원주민 땅을 이용하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토지사용료인 배당금을 지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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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chikan이라는 섬이 있습니다.

주민은 약 8,100여명 되는 곳인데 Tlingit 원주민의 터전이기도 

했는데 펄프회사가 들어서면서 엄청난 양의 나무를 베었습니다.

이번에 목재회사가 15,000에이커를 구입하여 그중 2,600에이커의

목재 벌목허가 신청을 했는데 시의회에서 반대의견을 내어 

부결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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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칸은 대형 크루즈 선박이 들어와 많은 관광수입을

올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2017년 벌목허가가 종료되면 목재회사는 문을 닫게 됩니다.

주민들이 자연을 즐길수도 없고 관광객도 민둥산을 

보러오지 않을테니 이번 의회에서의 부결선언이 의미하는 바는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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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칸은 알래스카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곳입니다.

전체인구중 8.3% Tlingit - Haida , 1.9% Tsimshian 

10.2% 밖에 원주민이 없으니 이제 점차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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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25일일요일 오후 4시부터 알래스카 전 주민을 위한 

공연을 대한민국 앵커리지 출장소에서 준비 했습니다.

대규모 공연단을 한국에서 초청을 해서 한국을 알리는 전통 공연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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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of Korea 2016 in Anchorage

Sunday, September 25, 2016

4:00 pm - 6:30 pm

Alaska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621 W 6th Avenue

Anchorage, 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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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양파를 키웠더니 마치 난처럼 화려하게 피었네요.

혹시 자기가 난인줄 착각하는건 어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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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아기무스 두마리를 데리고 우리집앞에 어슬렁 거리는

무스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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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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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효! 덩차가 큰고래도 잡아먹네요.
    캐치캔을 비가 안오는날 가셨네요.

  2.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3. 블랙피쉬 2016.09.13 17: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저렇게 큰곰은 처음 보내요~마주치면 무지 겁날듯~
    얼마전 유튜브에서 알래스카 스워드였던가? 기억이..거기 해변서 일반인들이 곰을 구경하려고 바로 옆에까지 접근하던데..더구나 새끼데리고 다니는 곰 옆을..
    그 곰은 사람을 힐끗 처다만 보고 그냥 가더라구요~

알래스카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제가 알래스카 소식을 간단하게 추려서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알래스칸이면서도 알래스카 소식을 알려드리는게

본연의 일이라 포스팅을 합니다.



이번주 알래스카 소식을 간략하게 추려서 전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봄이 되면서 곰들이 잠에서 깨어나 동네를 돌아다닙니다.

산을 끼고있는 마을에서는 자주 눈에 띕니다.




아기곰을 데리고 쓰레기통을 뒤지는 경우가 많으나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일은 아직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쓰레기통에서 쓰레기봉투를 물고 신이나서 걸어가는 곰돌이 아저씨입니다.




지금은 먹거리가 없어 풀들을 뜯어먹고 있는 곰인데, 풀을 샐러드로

생각을 하는지 정말 좋아합니다.

연어를 먹고 나서도 한동안 풀을 뜯어먹더군요.






페어뱅스 북쪽으로는 드라이 타운이라고 해서 일체의 술을 팔거나 마실수 

없지만 금년에 대형마트가 폐쇄된 장소에 처음으로 주류판매소가 

생겼습니다.

주민들이 술을 사가지고 나와 행복한 웃음을 짓네요.

보통 주류판매소는 시에서 직접 운영을 합니다.





대학원 졸업식을 마친뒤, 바로 결혼식을 한 학생이 있었는데 돈과 각종 

결혼 축하선물로 온 몸을 치장을 하고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알래스카 방위군들이 알래스카 원주민 문화센터를 찾아 원주민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화단을 장식하는 원예잔치가 원예학교에서 실시하는 대형행사가 있었는데,

다양한 꽃들을 부담없는 가격으로 살수있어 많은이들의 호응을 일으켰습니다.






앵커리지 박물관이 증축공사를 시작 했습니다.

내년에 완공될 예정인데 약 25,000 평방미터의 증축을 통해 알래스카의 

유물과 문화양식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벌써 두릅나무가 만개를 했습니다.

이제 서서히 두릅도 제철을 지나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빙하지대에는 아직 개화하지않은 두릅나무들이 있긴 합니다.




각 학교에서는 방학전 야외체험 학습을 통해 사금채취를 진행합니다.

보통 채취를 하면 약20불 정도의 사금을 채취할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대학교는 이미 여름방학이 시작되었고,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는 다음주부터 즐거운 여름방학에 들어섭니다.

타주보다 방학이 조금 일찍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며칠전부터 계속되는 무더위로 모두 야외로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금년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해, 저도 운전을 하는데도 손이 다 탔더군요.

너무 더워서 헉헉 거리고 있습니다.

" 이게 알래스카라구?" 라는 여행객들의 반응입니다.

반바지,탱크탑의 복장으로 다니니, 이게 알래스카가 맞나싶을 정도입니다.





고등학생들의 졸업소식입니다.

제2의 인생이나 진학을 통해 새로운 길로 접어들게 되니, 기쁨 보다는 걱정도 

앞서게 됩니다.




낚시터에서 각종 폐기물을 건져올리는 이가 아이폰 패드를 건져올리고 있네요.

가동이 될까요?




바다에 비친 무지개가 환상이네요.



무더위로 인해 산불이 여기저기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등산객의 부주의로 인해 생기는게 아니라 무더위로 인한 자연발화입니다.

쌓이고 쌓였던 퇴적물이 금방 태양의 열에 의해 발화가 됩니다.





산불 진화를 위해 많은이들이 동원이 되는 현장입니다.




갑자기 변종 물개가 등장 했습니다.

북극지역에 나타난 이 물개의 가죽 색이 흰색 반점으로 되어있어 생태계에

이상이 있슴을 알려주고 있네요.

그 원인을 파악중인데 이런적은 처음입니다.







때아닌, 바다코끼리떼가 나타낫습니다.

약 3천여마리의 바다코끼리떼가 나타나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는데,

경비행기의 출현으로 이들이 놀랄수 있으니 저 지역으로의 비행을 가급적 

삼가하라고 합니다.

또한, 사진을 찍거나 접근하는 보트에게는 경범죄로 벌금을 물린다고

하니,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사진은 모두, 정부단체에서 제공하는 걸로 만족을 해야 합니다.


이상 알래스카 한주간의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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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둔 주부들에게 아주 유용한 벼룩시장이

열렸습니다.


유아용품과 다양한 어린이용 아웃도어 용품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나와 주부들이 너도나도 이곳을

찾았습니다.


오늘은 알래스카 원주민 청소년 올림픽 이틀째

입니다.


바이슨이 따듯한 곳으로 이동을 한 장면이 목격

되었다는 소식등 알래스카 뉴스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아용품 벼룩시장이 열린 아이스 아레나 체육관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인형 뽑기가 있네요.

한국에서는 다양한 뽑기 기계가 있더군요.


저도 호기심에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아이를 둔 주부들에게 희소식이 될만한 다양한 육아용품을 비롯해 

아이들의 모든 생활용품들이 선을 보였습니다.






각종 장난감과 놀이용품들도 선을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금방금방 자라기 때문에 옷과 장난감들이 금방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키워봐서 잘 아는데,아들과 딸을 두었기에 옷을 물려

주지 못하니, 때마다 옷을 새로 사야 했습니다.






비싼 유모차 같은 경우는 정말 비싼돈을 주고 사기 아주 애매합니다.

그럴때, 이렇게 중고용품이 저렴한 가격으로 나오면 주부에게는

그야말로 희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유아용 전용 침대는 아주 잠시 사용을 하고 처리가 애매한데, 이런 기회에 

다른이에게 싼 가격에 재 활용이 되면 이보다 좋을수는 없습니다.






오늘은 알래스카 원주민 청소년 올림픽 이틀째입니다.


생일을 맞은 선수에게 축가를 불러주며 모든 관중들이 같이 축하를 

해주는 장면입니다.







여자선수들과 남자선수들 어느쪽이 더 오래 매달려 달릴까요?


남자선수들이 더 오래 달릴 것 같지만, 거의 비슷한 거리를

달립니다.





선수가 경기를 마치고 관중석으로 돌아오며 환한 미소를 띄우네요.







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셀폰으로 친구의 경기 모습을 촬영하면서 환호성을 지르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두처자.





벼룩시장에서 나무로 된 앨범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동안 늘 사진을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았기에 이번에 벼룩시장에서

10불을 주고 구입 했는데 너무 아동틱 하나요?








뚜껑을 열면 이렇게 사진을 보관하는 간지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사진을 보관하는 클립을 다 넘기면 이렇게 다시 마치 보석함 같은 

사진 보관함이 나온답니다.


귀금속을 보관해도 좋을 것 같네요.








북쪽에서 바이슨이 따듯한 곳으로 이동을 하는 장면이 잡혔습니다.


아기 바이슨도 철따라 이동을 하네요.







오늘 다이아몬드 쇼핑몰 옆에 있는 월마트에 가니,싱싱한 배추가 

나와 있네요.(앵커리지는 No Tax 지역입니다.)


앵커리지에 사시는 한인분들은 여기서 구입을 하시는게 오히려

한인마트보다 저렴 한 것 같습니다.


한인 마트에서는 박스당 50불인데 , 배추를 고를수 없습니다.


복골복으로 박스채 구입을 해야 하는데, 배추 겉부분을 제거하면 

속은 얼마 되지 않더군요.


월마트에서 구입을 하시면 이미 손질을 다한 배추를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 있습니다.


한박스에 대략 열통의 배추가 들어있는데, 월마트에서 사면 거의 

사분의 일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 합니다.


알래스카 사시는분들은 유용한 정보를 적극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낮에 페인트칠을 하고 있는데 하수도가 막혔다고 전화가 왔길래

부랴부랴 뚫어펑을 6통 사왔습니다.


욕실이 두군데인데, 하수도에서 물이 솟아오르더군요.

그래서 , 변기를 포함해 세군데에 두통씩 부었습니다.


그리고 30분후, 들통에 물을 펄펄 끓여서 모두 부었더니 

결국, 막힌 하수도가 뚫렸습니다.


핸디맨을 부를까 생각했는데 , 워낙 경비가 많이 먹혀 이 방법을

사용 했더니, 다행히 막힌 하수도가 아주 시원하게 뚫렸습니다. 


하수도가 막히면 모두들 당황을 하고 핸디맨을 부르는데, 

부르기전에 이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머리칼로 인해 막힌 경우가 많은데 통에 보니 개런티를

한다고 나왔더군요.


저는 급해서 월마트에서 구입을 했는데 , 코스트코나 샘스클럽이

저렴하니 그곳을 이용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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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벼룩시장에서 벼룩이는 구하셨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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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룩이들이 날씨가 좀 추워서 웅크리고들 있나보네요.
    이집사는 녀석들은 머리가 아주 좋아요. 설걷이할적에
    양손이 바쁜걸 알고 덤비고..깨끗이 목욕하고 나면 그때서야
    배고프다고 덤벼요 ㅋㅋㅋ하하하

알래스카의 소소한 뉴스들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한창   Palmer에서 State Fair가 한창 열리고 있습니다.

년중 행사중 제일 큰 주민들의 행사로 10여일간의 축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산물들이 모두 집합하여

선을 보이고 있으며,알래스카에서 기르는 일반 가축들과

특이한 가축이나 애완용 동물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남다릅니다.


그리고 지금 북극회의가 열리고 있는 기간이라 오마바 대통령을

비롯해서 각국 나라의 대표들이 이 북극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고위급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늘 열릴 오바마 대통령 환영식에 저도 참석을 합니다.


  


호머의 풍경인데, 오늘 와이너리 시식회가 열리네요.

지난번에도 열려서 참석을 하고 싶었는데 , 시간이 부족해 가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Palmer State Fair 가는 도로인데, 아침 풍경이 아주 그만입니다.

점심때부터는 많은 차량이 몰려 끊임없이 줄을 잇는답니다.


되도록이면 평일 오전이 주차하기도 좋고 , 구경하기 편합니다.

주차장에서 내려서 한참을 걸어가야하니 , 미리미리 준비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캐리 국방부장관이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북극 빙하회의에 앞서 기후변화

회담에 참석하고자 도착했습니다.






포테이지 빙하도 작년보다 많이 녹은 상태로 금년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디 금년 겨울은 많이 추워도 좋으니 알래스카답게 춥고 눈도 엄청 많이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년에는 워낙 눈이 안와 너무 걱정이 많았습니다.

적설량이 적어 연어가 올라오는 물길에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다행히 앵커리지에서 가까운 포테이지와 위디어에 빙하가 남아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저 빙하에 오르는 등산 코스를 이번에 알게되어, 한번 오르리라 다짐을

합니다.

저 산에 오르면 끝없는 툰드라와 빙하지대를 만날수 있습니다.







주말인 토요일, 저 빙하 앞 호수에서 카약을 즐기던 여행객이 카약이 

뒤집어지면서 빙하물에 빠져 지나가던 관광객이 구출을 하였습니다.


워낙 수온이 차서 심장마비로 인해 사망에도 이르게 되는데, 다행히

바로 발견을 하여 구조를 해서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어제 인근지역인 Mat-Su 지역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약 20에이커의 산불로 도로는 통제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속도로 91마일 지점에도 또다른 화재가 발생되어 약 25에이커의

나무숲을 태웠다고 하네요.


가을은 산불조심 강조기간입니다.

알래스카는 자연발화가 가장 많습니다.








 


위디어에는 아직 낚시철이 오지 않았습니다.

윤달이 낀 해라 그런지 일반적인 생태와 가자미, 대구가 조금 늦게 나올

모양입니다.


청어는 이제 끝나서 나오지 않습니다.







제가 등산을 해야할 코스중 일부입니다.

저 폭포를 따라 한시간정도 등산할 예정입니다.







관광시즌이 끝나감에 따라 많은 부동산 매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광지에 있는 업소들이 휴점을 하면서 , 모텔을 비롯해 일반 거주지

부동산들도 마켓에 나오고 있습니다.


세대 교체로 인한 (리타이어,오너 )부동산 매물이 많이 나오는 시기입니다.





아직도 몇몇 군데에서는 연어 낚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딥크릭에서도 연어 낚시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올라오는 연어는 많지 않지만

제법 손 맛을 볼수있는 낚시터이기도 합니다.







싱싱한 연어를 잡아 이렇게 물에 담궈놓네요.

기절한 연어들.

잡자마자 기절을 시켜야 합니다.

워낙 힘이 좋으니까요.









목걸이를 보니 ,길냥이는 아닌것 같은데 여기저기 마구 돌아다니네요.

냐옹이는 암내나서 집을 나가면 다시는 집으로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알래스카에 최초로 방문 한 대통령은 Warren G. Harding 대통령입니다.

1923년 알래스카를 찾아 다양한 행사에 참석 하기도 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제가 잘아는 카츠뷰라는 원주민 마을과 작년에 제가 

머물렀던 키발리나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북극 원주민 마을의 생활상을 직접보고 느끼고 다양한 지원대책을 수립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아이타로드 개썰매 챔피언도 만날 예정이며 각 원주민 마을을 헬기로 

이동을 한다고 합니다.









한국공군이 F-16D 6대가 공중 급유를 받으며 알래스카 Fairbanks

공군기지에 도착 "레드 플래그 " 훈련에 참가를 했었습니다.







페어뱅스 한인회장을 비롯 현지주민들과의 만남도 있었습니다.

훈련주관은 미 태평양사령부입니다.








다목적 한인회관에서는 앵커리지 한인회 8월 이사회의가 열렸습니다.

진지하고 아주 무거운 분위기입니다.


앵커리지 한인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는 회의였습니다.








한국에서 알래스카를 방문한 단란한 가족 나드리 풍경입니다.


요즘 부쩍 한국에서 알래스카로 이민을 오려는 이들이 많습니다.

학생들은 주소지를 인천으로 옮겨 저렴한 학비로 학생비자로 오는 방법과

중장년층은 투자이민이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합니다.


투자이민중 가장 효과적인 투자이민은 스몰비지니스가 무난합니다.

약 20만불에서 25만불로 비지니스 사업체를 인수하여 온 가족이 모두 

올수있는 방법이 제일 효율적이라 많이들 택하고 있습니다.


앵커리지에 스몰비지니스 투자이민을 오신분들이 제법 많습니다.






 


북미 최고봉인 맥켄리 마운틴의 이름이 바뀔듯 합니다.

아바카스칸 인디언의 지명을 그대로 유지해 오고 있었는데 디날리 

국립공원의 지명도가 높아지면서 개명을 할 움직임이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일부는 인디언의 존경과 사랑을 유지하자면서 옛 이름인 맥켄리를 지지하지만,

많은 이들이 디날리로 이름을 개명하고자 하여 이번에 오바마 대통령에게도

지지를 부탁하나봅니다.


이번에 개명에 따른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표주박



알래스카 관광시즌이 거의 끝나감에 따라 관광지에서 다양하게 벌이는 아웃도어

전문점들이 서서히 휴점 상태에 들어갑니다.


관광지에 있는 식당이나 상점들도 9월에 접어들면서 휴점을 하게 되는데

9월 네째주에는 많은 곳들의 관광지가 동면기에 접어듭니다.

여행을 원하시는분들은 빨리 알래스카를 방문 하시는게 좋습니다.


일반 도시들이야 휴점을 하지 않지만, 여행을 온 이들에게 다양한 편의시설이나

아웃도어 가이드를 필요로 하시는분들은 부지런히 서두르셔야 합니다.


빙하크루즈들도 바닷바람이 차지면서 , 하나둘 휴점에 들어가니 미리 운행 여부를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8월의 마지막날인 오늘 , 유종의 미를 가득 거두시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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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도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제 포스팅에 할머님이 많이 등장을 하시네요.

 할머님들은 따스한 시골인심을 그대로 간직하시면서 

미국에서 살아가시는게 아닌가 합니다.


미국에 언제 왔는지가 한인들에게는 매우 중요합니다.

60년대 오신분, 70년대 오신,2천년도에 오신분들

제각기 오신 시기들이 모두 다른데, 재미난 공통점이

있습니다.


오신 시기에 따라서 한국의 그 이미지가 그대로 오랫동안 

간다는겁니다.

1970년도에 오신분들은 그 당시의 한국 정서 그대로

정지 상태로 계십니다.


90년도에 오신분들은 역시 그때 그시절의 한국 정서를

간직하시면서 미국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그 이상은 뉴스를 접하기는 하지만, 실감을 못 느끼신답니다.

물론, 자주 한국을 드나드시면 어느정도 이해는 하시지만

이해 안가는건 마찬가지가 아닌가 합니다.





우선 앵커리지 시내 구경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긴 제 집 근처 동네입니다.






여긴 수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모여있는 올드스워드 하이웨이입니다.





여긴 시내로 들어가는 스워드 하이웨이길 입니다.






이제 미드타운에 접어들었습니다.





신호대기중 맞은편 설산을 보니, 구름이 마치 연기인양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네요.

구름아..너 연기 아니란다..









미드타운길을 신나게 달리는중입니다.

어딜 가냐구요?..ㅎㅎ

할머니 밥상을 만나러 갑니다.





우측은 넓은 잔듸밭과 기나긴 산책로 그리고, 호수가 있습니다.






좌측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입니다.







그리고 커브길을 돌아서 바로 좌측이 할머님 댁이랍니다.






좌측 2층집이 제가 오늘 방문할 곳입니다.






이 부근은 모두 노인 아파트가 많습니다.

여기도 역시, 노인아파트 단지 입니다.

많은 한인분들이 여기 모여 사신답니다.







신관,구관 이렇게 두동이 있습니다.





바로 앞에는 노인회관이 있어서 , 언제든지 자신이 원하는 과목을

배울수 있습니다.







집에 들어섰더니, 모두 요리 삼매경에 빠져 계시네요.

음식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잘 삶아진 수육을 보기좋게 썰고 계시는 할머님.







미인 할머님이시라 수육도 아주 곱게 잘 썰어 놓으셨네요.

이렇게 썰면서 한점 집어먹는 맛이 남다릅니다.





열심히 게장을 만드시는 할머니의 손길입니다.







짠! 다 만들어졌습니다.

어떤가요?

얼큰해서 이마에 땀이 다 나더군요.







이건 무말랭이 무침 입니다.

양념을 아주 많이 하신듯.

무말랭이 위에 잣 올려 놓은것 보신적 있으신가요?..ㅎㅎㅎ






이건 양배추 말린것과 레드 어니언을 곱게 채를 썰어 무친겁니다.

특이하죠?

저도 처음 맛봅니다.


오늘 할머니가 차려주신 잡곡밥에 정말 근사하게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너무 먹어서 배가 빵빵 합니다.

나올때는 나온배를 부둥켜 안고 나왔습니다..ㅎㅎㅎ


할머니의 정성이 가득 깃들어 그 정성만으로도 밥상이 가득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원래 수육은 비계가 있어 잘 안먹는데, 이번 수육은 

정말 고소하고 좋았습니다.


김치에 둘둘 말아서 새우젖에 찍어 먹는 그맛은 정말 술한잔

그리울 정도였답니다.


천안에 유명한 옥수집의 그 수육보다 더 맛있더군요.

할머니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표주박


지난번 그 곰가족들이 함박눈 내리는 오늘 또 마실을 나왔습니다.

 



아기곰과 엄마곰이 사람들이 있나없나 이리저리 망을 보고 있더군요.





함박눈 내리는 길거리를 어슬렁 거리며 배회를 합니다.



남의집에 들어갔던 아기곰이 날렵하게 담장을 뛰어넘는 장면 입니다.

절대 곰하고는 달리기나 나무타기 이런 시합 하지 마세요.

곰은 칠종경기 프로급 선수들 이랍니다.


곰을 만나면 , 혼자였을때는 몸을 낮추고 약자임을 인정하시고

움직이지 마세요.

자기보다 덩치가 크면 바로 덤벼듭니다.

그러나, 꼬리를 말고 자기보다 낮게 움츠리면 자신이 승자라 생각을 합니다.


점점 다가오면, 아주 천천히 마주한 상태에서  물러서세요.

절대 달려가지 마세요. 달리면 바로 쫒아 옵니다.

이건 거의 본능이랍니다.


그런데, 이렇게 민가로 내려온 곰들은 사람이 나타나면 사라지는게 

상식입니다.

정신 오백년 나가지 않고서야 절대 사람하고 싸우지 않는답니다.


왜냐하면, 여긴 자신의 영역이 아님을 아니까요.

남의 영역을 침범한게 자기라고 인식을 한답니다.


" 호르라기는 필수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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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05.02 23:04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들 여유롭고 편안히 사시는것 같아서
    보기 참 좋습니다
    또 그런 모습들을 일부러 소개하러가신 아이비님의 배려심과 정성에서도
    보는 저희들이 다 행복하고 부러워 집니다
    혹시 충청도 양반가정? ㅎㅎㅎ

    이곳은 이미 지나간곳이라서
    더 보시기하는분들이 없으실터이니
    제가 어제저녁 비올때 적은 글 하나 올리겟습니다
    아직도 누우면 아파서
    소파에 기대서 쪽잠을 자다보니 지난 날들이 생각나서 적어본건데
    저 할머니들을 뵈니 그냥 보여드리고 싶어져서요^^
    꼭 좋은 결과들이 있으실 겝니다~ 화이팅!

    초우(初雨) 21015. 05.02

    닳아져버린 엄마의 부엌문지방
    큰 언니가 두고 간 곱돌
    집으로 돌아오는 신작로길,,,

    가로등 불빛 아래
    고독한 이 밤

    많은 상처를 안고
    앉아있는

    창가에 뿌리치는 비,,,
    초우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5.03 00:37 신고  Addr Edit/Del

      시가 아주 좋습니다.
      가끔 이렇게 시 읽는 재미가 있어야
      더욱 운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많이 편찮으시군요.
      그리도 아프신데 이리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안타깝네요...

2015.02.16 10:3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Chaga's moment: Alaska businesses ride wave of health hype

 for birch fungus


오늘자 알래스카 신문의 뉴스 제목입니다.


백인들도 이제는 차가버섯의 효능을 알아 일반 커피숍

에서까지 판매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처음 도입한 회사는 자작나무 시럽을 판매하는 알래스카

기업으로 알래스카에서는 제법 유명한 기업 입니다.


지금은,일본,캘리포니아,호주,멕시코로 수출도 하고

있다고 하니, 이제 차가버섯의 효능에 대해 널리 

알려져 점차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UAF 연구소의 북극생물학자인 수석연구학자 의견은

알래스카 자작나무의 균으로써 뛰어난 항암작용과

항산화, 항 HIV,항균 항 염증증,항 바이러스등 암에대한

치유력이 높은걸로 판명이 났으며, 이미 러시아에서는

암의 치료제로서의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에서는 차가버섯 비누도 제작하여 , 이미 사용중에

있으며, 그 놀라운 효과로 차가버섯을 즐겨먹는 동네에서는

암 환자가 극히 적다고 합니다.


암세포를 서서히 죽여나가는 차가버섯의 효능에 대해 미국의

각 연구소에서도 그 연구가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태까지는 연구가 미미했지만, 동충하초와는 다른 

효과에 대해 인정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페어뱅스에 대형 탈수기를 설치한 이 기업은 앞으로 대대적인

차가버섯을 채취해서 판매할 예정에 있습니다.


자연요법의사인 게리퍼거슨은 수천년동안 원주민들이

위장병 질환으로 고생하는이들이 차가버섯을 이용해

질병을 치료했다고 합니다.


이 기업은 주품목인, 자작나무 시럽보다 더 빠른 시장으로 

성장 해나가는 차가버섯의 시장성에 고무되어 향후 

대폭적인 생산을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판매하는 가격은 파운드당 70불이며, 지난번 

제가 소개했던 적도 있는데, 농부시장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소포장을 하여 가격에 부담을 줄이면서 , 소비자가

쉽게 구매를 할수 있도록 , 자세한 설명서를 첨부해서

나누어줍니다.


이곳, 알래스카에서 차가버섯을 파는 백인들이 점차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차가버섯에 대한 부작용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어

부담없이 드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특히, 암에 관한한 항암 효과가 뛰어나 췌장암에대한

치료결과를 보면, 복용후 한달부터 서서히 종양이

작아져 결국에는 암이 완전히 치료되는 의사의

의견서와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단, 종양이 서서히 작아졌다고 복용을 중지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꾸준히, 차가버섯 가루를 티스푼으로 하루 네번(잠자기전 한번더 )

복용을 하면 서서히 종양이 줄어든다고 하네요.


상황버섯에 대해서는 이미 인터넷에 그 효능이 많이 발표되어 

굳이 언급을 하지 않아도 좋을듯 합니다.


상황버섯은 특히, 당뇨에 탁월한 치료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알래스카 앵커리지 커피라운지에서 차가버섯 티를 팔고있는

현장 사진 입니다.



제가 믿고, 보증할수있는 심마니로부터 판매의뢰가 들어와 알려

드립니다.


상황버섯과 차가버섯을 구입하실분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을 포함, 미 전지역에 배송이 가능 합니다.


이메일: ivyrla@naver.com

카카오톡 : alaskakorea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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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에서는 굉장힌 인기랍니다
    암에 큰 효과가 있다고~~
    비싸서 그렇치~~~
    중국산이 태반이라고 하던데
    좋은 뉴스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02.04 11:12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지난선거때 알래스카에서도 마리화나가 

합법화 되면서 앞으로의 운영 시스템에 

대해서 많은 의견들이 도출되었습니다.


일단 공공장소에서 피다 적발되면 벌금 100불

이 확정 되었으며, 향후 마리화나에 대한

운영 일정이 대충 정리가 된것 같습니다.





합법화에 따른 시행날자가 다가오면서 부쩍 마리화나에 대한 

단속이 심해졌습니다.


평소보다 2~3배의 마리화나 소지자를 적발하고 있는 이유가

법의 제정전 미리 정리정돈을 하려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독 요새 마리화나 소지죄로 구속되는 사례들이

연일 넘쳐나고 있습니다.


요새 신문에서도 뉴스 거리가 없다보니, 신문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이 마리화나 시행안 입니다.




마리화나 시행에 따른 일정이 나와서 올려봅니다.



Alaska’s road to marijuana legalization

• Nov. 4, 2014: Voters statewide approve Ballot Measure 2, 53 percent to 47 percent.
• Nov. 24, 2014: Vote certified by Division of Elections, begins the 90 day countdown until the measure goes in to effect.
• Jan. 20, 2015: Alaska Legislature gavels in. Two bills related to marijuana are pre-filed leading up to the opening day of session, with more expected.
• Feb. 24, 2015: Ballot Measure 2 becomes law. Personal-possession portions of the measure are effective immediately. The Alcoholic Beverage Control Board, unless another board is created by the legislature, can begin crafting marijuana regulations. Under the initiative, the board has nine months to complete them.
• April 19, 2015: Legislature scheduled to adjourn. Legislation will likely impact the creation of marijuana rules.
• Nov. 24, 2015: Deadline for the board to adopt marijuana regulations. If not adopted by this date, local governments have the option of establishing their own rules. The final regulations package will be submitted to the governor’s office and Department of Law for review and approval.
• Feb. 24, 2016: Board must start accepting applications for marijuana businesses and must act on them within 90 days. If the board has not adopted regulations, applications may be submitted directly to local regulatory authorities.
• March 26, 2016: Tentative effective date of regulations; effective date will be 30 days after the Lt. Governor’s Office files the approved regulations.
• May 24, 2016: Initial marijuana industry licenses expected to be awarded. Marijuana businesses will be able to legally begin operations.
• Feb. 24, 2017: Per Alaska’s constitution, the state legislature can repeal the ballot measure.
Sources: ABC Board Marijuana FAQ, Ballot Measure 2, Tribune Media Services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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