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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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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내린 뒤, 도시는 눈과

얼음으로 변해 버린 듯 합니다.

차 뒤꽁무니에는 얼어붙은 눈들을 

달고 다니고, 허연 입김을 토해내며

질주하는 차들은 손이 시린 듯  호호 거리며

눈길을 누비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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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와 다음 주까지는 알래스카 다운

영하의 날씨가 연일 계속 됩니다.

앵커리지 미드타운의 도로 풍경을 현장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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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하면 제설작업과 도로 공사는 어딜가도 

제일이라고 자부 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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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지새워서라도 제설작업을 잘 해놔 통행에는

별다른 지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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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뒤에는 튀기는 눈으로 온통 도색을 해 놓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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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작업을 했지만 도로가 결빙 된 도로인지라

운전을 하는데 늘 방어운전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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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에 체인을 친 차량은 전혀 없습니다.

채인이 오랜시간 버티지 못하기 때문에 체인의 효과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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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매일 개스 값이 떨어지더군요.

매주 개스를 풀로 채워야 하는 저로서는 부담이 덜어져

제일 반기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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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냐드라는 공항 가는 길인데 앞 차로 인해 날리는

눈으로 안전거리를 늘 확보해야 합니다.

우측에 한인이 하는 일식집 간판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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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는 한인이 운영하는 모텔이 보이네요.

이 근처 호텔이나 모텔들은 거의 한인이 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인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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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이 안 보이는데도 다들 차선을 잘 지키는 게

이제는 다들 숙달이 되어서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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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스클럽이 알래스카에서 전면적으로 모두 철수를 하는데

페어뱅스 같은 경우는 타격이 심했는데, 다행히 코스트코가

그 자리에 들어선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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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에서 직각으로 턴을 할 때가 제일 위험합니다.

반드시 멈췄다가 턴을 해야 미끄럼을 그나마 줄입니다.

90도 턴 할 때가 사고가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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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선인데 차선 하나는 사라져 일차선으로만 달려야 

하는 길이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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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가는 길인데 , 오늘도 공항을 잠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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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내리시는 방문자 분들은 첫 마디가

" 와! 겨울 왕국이네 "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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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세대를 시동을 걸지않고 놔 뒀더니 밧데리가

모두 방전이 되어 긴급히 점핑을 해서 시동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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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이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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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빙된 도로에서는 절대 딴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미리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한 다음 정지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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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주에서 이주를 하시려고 하는 분들이 겨울을 통해

현장 답사를 많이 들 하십니다.

보통 여름에 여행 겸 오시는데, 겨울을 한번 느껴 보시겠다고

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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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은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봅니다.

저는 매일 슬로우 쿠커에 차가버섯을 우려내 마시고

있는데, 암 예방이 아닌, 치료까지도 해 준다니 즐겨 마시게 됩니다.

그런데, 뭐든지 꾸준히 마셔야 효과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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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간단 부대찌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원래는 전통 부대찌게를 끓이는데 오늘은,

초 간단 부대찌게를 끓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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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탕과 무 생채 이 정도면 저에게는 진수성찬이지요.

부대찌게를 워낙 좋아하는 탓에 이제는 부대찌게 하면

거의 선수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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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사리 하나 첨가하면 제대로 된 부대찌게가

탄생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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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릴 영상을 오늘 올리게 되네요.

어제 올리는 영상이 많았던 관계로 하루 밀려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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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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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여름은 점점 깊어만 갑니다.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하기만 한 알래스카.

그 여름날의 초상은 그윽한 눈길로 가을을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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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차례가 돌아오길 기다리며 꾸벅 거리며 졸고있는 경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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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잠자리가 하늘을 맴돌며 호숫가를 산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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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자라나는 한여름의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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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재기를 하며 마치 종을 연상하는 꽃들의 향연은 가는 여름을 

아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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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블루베리는 점차 이제는 무르익어 오는 손길을 기다립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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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화롭고 아름답네여..
    저 경비행기 타고 저 하늘을 날면 정말 환상이겠어여.. ㅎ ^^

알래스칸들은 날씨가 춥다고 집에만 있지는 않는답니다.

많은이들이 눈의 세상을 즐기면서 , 추위를 이겨냅니다.


눈길을 달리기하는사람들,스키와 보드를 즐기는이들,

하다못해 눈썰매를 타는이들을 어느 동네를 간든지

알래스카에서는 만날수 있습니다.


영하 7도인데 바닷바람으로 체감온도는 영하10도를

넘나들지만 , 그 와중에서도 겨울을 즐기는 이들을

만나러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눈썰매를 타는 아가씨들의 맑은 웃음소리가 설원을 쩌렁하게 울리네요.







스키를 타려고 차에서 장비들을 내리는 그들의 얼굴에도 미소는 떠나지 

않습니다.







눈썰매도 타는 요령이 있습니다.

썰매에 무게중심을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 씽씽 잘 내려갑니다.






내려가다가 거꾸로 돌았네요.

" 돌았군요?"...ㅎㅎㅎ






그러자, 이번에는 뒤에서 힘껏 밀어줍니다.






그래도 역시나 도네요.

무게중심을 잘못 잡아서 그렇답니다.


아가씨 엉덩이가 무거워..





두 아가씨 모두 가관이 아닙니다.

그래도 이런게 정말 재미납니다.


똑바로 가는것도 스릴 넘치지만,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돌고 도는 재미가

사실 타는 맛은 더 납니다.


인생도 너무 평탄한 것 보다 조금은 굴곡진게 재미나지 않나요?






엄청 내려가는군요.

올라 오려면 힘들것 같네요.






걸어서 올라오니 땀도나고 , 추위를 금방 잊게 됩니다.






지난번 소개 했던 여신의 누워있는 자태의 설산입니다.

왕자님이 얼른 가서 입맞춤을 하면 , 부시시 눈을 털며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알래스카를 향해 오는 비행기 한대가 설산을 넘어 옵니다.






눈꽃숲에서 원반 던지기를 하며 노네요.

숲속에서 노는걸 보니 , 조금은 특이하네요.


보통 원반 던지기는 평지에서 하는데  설마 요정을 맞출려고 하는건

아니겠지요?







저 나무들은 커튼트리입니다.

봄이되면 솜을 폴폴 날리며 존재감을 드러내는 나무이지요.


연어 훈제할때 쓰는 나무로 아주 좋습니다.


저 나무를 사용하면, 연어훈제를 장기간 보존할수 있고, 벌레도 

생기지 않아, 원주민들이 저 나무만을 사용합니다.






이번에는 행글라이더를 준비하네요.

무지하게 추울텐데 대단들 합니다.







저 아가씨 이제 좀 숙달된 것 같습니다.

몸의 무게를 앞으로 하면 더욱 잘 나갑니다.






저렇게 타면 정말 스릴 짱입니다.

다만, 속도는 그렇게 나지 않습니다.






낮에 뜬 달이 새초롬한 미소로 저를 내려다 보고 있네요.

수줍은 새색시의 미소 같습니다.






아까 본 화물 비행기가 착륙을 하네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튜브를 엄마가 질질 끌고 가네요.

튜브로 눈썰매를 타도 아주 굿입니다.


안전하고 속도도 더 납니다.

그리고, 하나 더 빙글빙글 도는 재미가 있어 아이들에게 강추입니다.

 









강아지와 함께 스키를 즐기네요.

목줄없이 강아지를 풀어 놓을수 있는 행복은 이루 말할수 없이 자유를

느끼게 합니다.






이제 많은 곳에서 개썰매 대회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이대로의 날씨만 유지한다면 , 금년에는 무난하게 개썰매 대회가

치러질듯 싶지만 , 아직 제일큰 대회는 날자가 많이 남아 있는지라 

더 두고 봐야 합니다.






의젓하고 듬직한 견공들입니다.

한편으로 안타깝기도 합니다.


" 얘들아! 수고했어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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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릴적 비료푸대로 눈썰매 삼아 타던시절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추워도 추운지 모르던 시절이었는데 지금은 더 좋은옷에 더 좋은음식을 먹어도 춥기는 더 춥네요. 아마도 마음이 추운거겠지요.

  2. 저는 춥다고 집에만있어요.ㅎㅎ
    멋진사진 잘보고갑니다아이비님.

알래스카 앵커리지 도로  상태가 아주 좋지

않습니다.

숙달된 알래스칸 들에게도 두려움을 줄 정도입니다.


매일 눈길 사고가 이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됩니다.


완전 살 얼음판을 걷는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시동을 걸면서도 "조심" 이라는 단어를 머리에

각인하고 출발 하게 될 정도입니다.


알래스카의 이모저모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노을 사진을 찍을려면 , 하늘이 도와줘야 합니다.


띠 구름이 좌우로 울타리를 쳐주면 그야말로 환상의 노을을 찍을수 

있는데, 자주 와도 그런 기회를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겨울의 바닷가는 언제 들러도 내마음의 고향 같습니다.






정말 특이한 구름이지 않나요?






물위에 얼음부분을 보세요.

마치 골프공을 얹어 놓은것 같은 특이한 얼음 형상이네요.





운전을 아무리 잘해도 도로가 빙판이라 재간이 없더군요.

"어어" 하다가 바로 도로를 벗어나기 쉽상입니다.






알래스카 도로는 이렇게 중간 부분에 골이 파여 있습니다.


눈이 오면 저 골에 쌓아 놓아 반대편 차선에서 넘어오는 차량이 

크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 놓았습니다.






저녁에 집으로 오는길이 전혀 밀리지 않는 길인데, 이렇게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네요.


소방차와 경찰차가 달려가는걸 보니, 또 빙판길 사고가 낫나봅니다.






커브길에서 이런 사고는 정말 자주 발생 됩니다.


저도 커브길에서 이렇게 도로를 벗어나는 경우가 있었는데 다행히

주변에 다른 물체가 없어 사고를 피할수 있었습니다.






그나마 속도가 빠르지 않기에 인명 사고는 발생하지 않지만, 토잉을 하고

사고 신고하고 보험회사 통보하고, 시간을 소비하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집에서 잠시만 달려도 나타나는 바닷가 풍경으로 정말 호강하며

사는 것 같습니다.






혼자서 이렇게 돌아다니는게 좋아서 하고 있는데, 주변에서는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한답니다.






숲을 나오는데 상황버섯이 저를 향해 인사를 건네네요.






마트 주차장에 차를 주차 시키는데 까마귀 한마리가 날아와 햄버거

봉지를 입에 물고 있네요.


여기 까마귀는 정말 큽니다.

처음에는 독수리인줄 알았습니다.






좌측부터 겨우사리주,불로초주,신선초 열매주입니다.






불로초주와 해당화 열매주입니다.

한잔 드릴까요?







불로초주 입니다.

한잔 드세요.


모든 술은 보드카로 통일 했습니다.

담근술은 보드카가 최고입니다.웅담주도 보드카가 최고입니다.







녹두빈대떡으로 안주를 했습니다.

드시고 싶으시지요?..ㅎㅎㅎ


정말 맛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만두 20개를 먹었습니다.







4만5천년전에 빙하에 묻힌 매머드가 발견이 되었습니다.

빙하가 녹으면서 서서히 드러나는 빙하시대의 유물들이 조금씩 

그 형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인구가 아주 조금 늘었네요.


2014년과 2015년 대비 약 271명이 증가를 했습니다.

인구조사영역 11개 구역과 29곳의 자치주를 대상으로 인구조사를 

했습니다.


제일 많이 증가한 곳이 바로 와실라,이글리버,팔머입니다.

1,801명이 증가해 최고의 인구증가를 했습니다.


알래스카 인구는 총 737,625명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앵커리지 인구가 오히려 많이 줄어 30만명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앵커리지 인구는 298,908 명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팔머지역에 주정부가 운영하는 유일한 도축장이 있습니다.


알래스카에 여기서 공급하는 다양한 육류들이 있는데 , 지난 회기

155,000불의 적자를 보임에 따라 금년 6월에 폐쇄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개인 사업자에게 이양을 하고 싶지만 , 다들 적자를 극복할 방안이

없어 쉽게 인수 받기를 꺼려 합니다.



표주박


알래스카로 여행을 오시는분은 렌트카는 필히 SUV 를 렌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무조건 천천히 운전 하셔야 합니다.

뒷 차를 생각 하지마시고 천천히만 가신다면 무난합니다.


천천히 달린다고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뒤차가 알아서 비켜갈테니, 절대 빨리 달릴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안전운행 꼭,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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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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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빙하에 감추인 맘모스가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2. 또 만두를 20개나 그리고 다름음식들도..ㅎㅎ
    아이비님 아주 건강하실거라 믿어요. 저도
    좀 많이먹고 살좀찌는게 올해의 목표입니다.

  3.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4. 감사 2017.01.03 14: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씨애틀에서 운전하고서 알랴스카를 가려고 합니다 지금 도로 상태는 어떤지? 체인은 필요한지 굼금합니다 부타즘 드릴께요~~:)

    • Favicon of http://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7.01.03 17:09 신고  Addr Edit/Del

      체인은 캐나다 록키산맥을 넘으면서 필요할 것 같은데 알래스카에서는 체인은 하지 않습니다.
      타이어가 스노우타이어야 하며 SUV 차량이어야 합니다.
      승용차로는 다소 위험 합니다.
      예비로 체인 하나를 사서 트렁크에 넣고 오시면됩니다.
      이번에 캐나다에서 오셨는데 잘 모셨더군요.

2014.12.25 10:15 알래스카 동영상

어제 크리스마스 이브에 도로를 달리는데

맞은편에서 오는 승용차가 갑자기 제 쪽으로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보도블록을 들이박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3초만 빨리 갔으면 , 정면충돌을 당할뻔 했던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정말 큰일날뻔 했는데, 크리스마스의 축복으로

사고를 면한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 순간 이었습니다.


영상 1분50초에 사고가 발생합니다.




불운한 크리스마스가 될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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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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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vid 2014.12.25 14:16 신고  Addr Edit/Del Reply

    과속하다가 앞차가 가로막아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았군요.

    저도 2002년부터 2012년까지 알라스카에 살았습니다.

    지금은 전라남도 무안에 살고 있구요.

    올드스워드 하이웨이 남쪽으로 가는 길이 정겹군요.

  2. 한 이틀 못뵌것 같은데
    큰일 날번했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저정도면 제설작업이 잘되있는 건데~
    역시 눈이 많은 나라라서 항상 조심해야겠습니다
    아마 타이어를 스노로 다들 바꾸고 다니셔서 다행이었을 것 같습니다
    항상 조심하십시요
    이젠 공인이시니까~요^^
    저두 진부령에 왔습니다~
    저는 스키 못하지만 동생 따라서~ㅋ

  3. 한참 쓰다보니
    모두다 ~이용약관 위배라고하네요?
    무슨 뜻인지 자세히 몰라서요~
    하무튼 건강하시고 빙판길 안전 운전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