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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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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푸드뱅크 제도가 정착이 

되어있습니다.

저소득층에 한해서 음식을 무료로 나누어

주는 제도입니다.

.

앵커리지와 페어뱅스 푸드뱅크 운영방식은 

다소 다른데, 페어뱅스는 직접 푸드뱅크로

찾아가서 무료식사와 식품을 제공 받거나

교회를 통해 식품등을 제공 받습니다.

.

앵커리지는 대형 주차장에서 식품들을 

제공 받거나 ,노인 아파트나 저소득층 

아파트까지 무료로 배송을 해주면 주민 스스로가

필요한만큼 가져갑니다.

.

앵커리지에서는 무료로 식품을 제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한번 받으면 한달 식사로

충분하지 않나 싶더군요.

.

정보 제공 차원에서 알래스카 앵커리지 푸드뱅크

실정을 제공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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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oodbankofalaska.org/

이 사이트를 가면 자세한 정보를 알수 있으며 자신이 해당되는 지역을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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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들이 줄을 지어 하역을 하고 적당한 양을 다시 비닐봉투에 

담는 작업을 합니다.



.

이분들은 무슨일인지 이렇게 둥글게 원을 만들어 회의를 하네요.

비단 자원봉사자만 아니라 다른이들도 여기에 참가를 하더군요.



.

페어뱅스는 본인이 푸드뱅크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2주에 한번 식품을 받을수 있습니다.

고기를 비롯해 야채와 계란등 다양한 식품을 제공 받는데

한달에 두번 받으면 두식구가 먹기에도 버거울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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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진열을 하는 자원봉사자들.

저도 자원봉사를 하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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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배급을 하는 장소가 달라지는데 두군데서 교대로 

배급을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각종 자선단체나 종교 단체에서도 식품을 무상으로

나누어줍니다.

.

그렇게 무상배급을 하는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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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배급이 시작되었습니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부터 배급이 시작되는데 오후 2시에 나누어주는데

줄은 12시부터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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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일인당 두통,피자 두판,시금치 한봉,샐러드 한봉지,배 한봉지등을

이 코너에서 나누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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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원하는 사람은 더 주기도 합니다.

피자 두판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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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버섯은 3팩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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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나 케익은 일인당 한팩, 일반 빵 종류는 원하는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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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는 보통 세다발을 주는데 원하는 만큼 배급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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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이들이 줄을 섰는데 , 이미 신청자는 쪽지만 보여주면 되며

미 신청자는 즉석에서 이름만 적어 내면 됩니다.

여기는 9번가 다운타운 주차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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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나온 견공들도 음식냄새에 잠시 발을 멈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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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제일 비싼 마트인 곳에 들렀습니다.

알래스카산 연어가 파운드에 6불이네요.

일본인이 운영하는 마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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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는 파운드에 13불이네요.

이번 호머 더비에서 252.2파운드를 잡은이가 우승을 차지 했는데

여기 가격으로 환산하면 3,278불이니 대단합니다.

상금으로는 15,378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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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학에서 열심히 수강을 하는 모습들입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지요.영어강의시간입니다.

알래스카에는 정식 노인회가 발족되어 아주 오랜기간동안 

정상적으로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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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대한노인회에서는 이렇게 운영되고있는 실정을

전혀 모르네요.

인터넷 서치만 하면 금방 알수 있는데 왜 알지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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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한 노인회에서도 한인회로 연락을 하면 

모든 실정을 알 수 있는데도 전혀 실정을 파악하고

있지 못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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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에도 정식으로 등록이 되어 다양한 활동을 하고

보고를 합니다.

미주대한노인회와 한국의 대한노인회에서는 한인회로

연락을 주시면 자세한 연혁을 알려드립니다.

.

한인회 연락처 : 907-561-5345

노인회 : 907-24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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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는 다양한 음식들을 무료로 대접을 합니다.

자원 봉사자들의 정성이 깃든 음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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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삼겹살 파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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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하게 썰은 삼겹살로 정겨운 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뭐니뭐니해도 " 먹는게 남는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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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은 거하게 차렸는데 제가 중간에 사진을 찍다보니 

지저분하게 보여 생략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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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박스 24병 들은 맥주 박스가 왜 서너병 밖에 

안들은 것처럼 금방 사라지는지..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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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느나라든 나눔은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아요~

알래스카 앵커리지 노인회에서 운영하는

노인대학 가을학기 개강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봄학기에는 매주 화요일 노인대학이 

운영이 되었는데, 이번에 다시 목요일로 일정이

조정 되었습니다.

.

노인대학에서는 일상에 필요한 상식과 영어,

다양한 취미활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합니다.

.

집에만 계시는것 보다는 이렇게 노인대학에 나와 

서로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 새로운

정보를 교환하며 알찬 하루를 보내는걸 강력하게

추천 합니다.

.

그리고 신문에 난 구인광고를 올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민 의례를 시작으로 가을학기 노인대학이 개강을 하였습니다.



.

대한민국 앵커리지 권오금출장소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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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으로 오지 않으신분들이 계시지만 , 개강식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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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김연수 노인회장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

박석란 교육이사의 가을학기 강의 내용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

오늘 개강식은 오명식 노인회부회장의 사회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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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상관없이 배우고자 하는 열의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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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배움은 끝이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루에 3,600단어를 읽고 쓰지 않으면 서서히 말하는 능력이

퇴보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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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속의 지우개를 작게 하기 위해서는 수시로

대화하고 이야기하며 독서를 하는걸 강력하게 추천 합니다.



.

노인대학 강의를 신청하시는 모습이 열성적으로 보여

너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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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이면서 벽지 디자인이나 , 리모콘 조종으로

묘기를 부리시는 것보다 여기에 나오셔서 자신의 발전을 위해

자신에게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

알래스카는 노인천국이라고 할 정도로 노인분들이 많으며 그에따른

다양한 혜택이 다른주보다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노후에 알래스카로 이주를 많이 하시기도 합니다.



.

역시, 마찬가지로 맛있는 영양만점인  점심을 무료로 대접을 합니다.


.

강의가 있을때마다 점심은 무상 제공이 됩니다.

교육도 무료로 시켜드리고, 맛난 점심도 드리고 거기다가 선물까지도

매번 드리니, 이보다 좋을수는 없습니다.



.

정겨운 이들과 식사를 하며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시간 가는줄 

모른답니다.



.

저도 한상 거하게 차렸습니다.

육계장과 (알래스카산 고비)새우젖으로 간한 호박무침이

일품이었습니다.




.

다음주 강의내용입니다.

앵커리지 사시는분은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

신문에 난 구인광고로 대체합니다.



알라스카 중식당 딜리버리

주6일근무,침식 제공

(907)545-3615


.
딜리버리 & 주방헬퍼
경험자우대, 주6일, 숙식제공
알래스카 (907)545-6634, 3385

.

알라스카 미국 BAR 
주방장, 깔끔, 성실, 유/무경험자
숙식제공 (907)441-4544

.

스시맨&헬퍼,중식쿡헬퍼
스시맨-나이상관없음. 숙식제공
알래스카(907)262-7122

.

알라스카 중식 쿡
주6일근무,숙식제공
(213)271-8011

.

일식쿡 & 웨이트리스
유경험자, 숙식제공
알래스카 페어뱅크
(907)888-4488
(907)374-8000

.

경험있는 웨이트리스
영어 잘 하는 분
숙식제공
아시안 팔레스 레스토랑
SITKA ALASKA
(907)738-2033

.

알라스카 중식/양식
일하실분. 경험자우대 숙식제공
(907)545-0152

.

스시맨 / 헬퍼
*주방에서 일하실 분
*딜리버리하실분
유/무경험자, 남여 OK
숙소제공. 알라스카지역
(907)855-1228

.

구인광고를 요청하신분이 계셔서 올려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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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대학 개강식에 독도 영상을 시청하는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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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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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노인회에서 가을을 맞아

야유회를 갔습니다.

장소는 Kincaid Park Hall 에서 있었는데

어르신들이라 행여 야외에서 하면 추위를 

타시는분이 계실까 실내에서 행사를 진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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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걱정과는 다르게 너무나 따듯하고 평온한

기상이어서 정말 날자를 잘 선정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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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어르신들이 함께 자리를 하셔서 다같이 만나

그동안의 안부를 묻고 흥겹게 놀이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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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리 건너면 정말 다 알만한 어르신들이라

정겨운 분위기속에서 마음껏 즐겼던 야유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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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회 현장속으로 들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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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크기의 몇배는 되는 앵커리지 소재 공원입니다.

여기서 다양한 아웃도어도 즐기고 ,디날리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명소중 한곳입니다.

전망좋은 이런 공원이 시내에서 불과 10분 거리에 있어 너무나 좋은 

장소중 한곳 입니다.




.

이 건물이 바로 야유회가 벌어지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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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시민력증진위원회에서 선거인 명부를 등록하여 

한인들의 권익을 증대할수있는 캠페인에 대하여

설명회가 이어졌습니다.

" 투표가 곧, 한인들의 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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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유회에는 정말 많은 어르신들이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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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만나서 사는 이야기도 정겹게 나누시며

그동안의 안부를 묻고 우애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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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력 증진위원회에서는 즉석에서 바로 셀폰으로 선거인 등록을 

대신하여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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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의 한인회의 일꾼인 김희정 사무장입니다.

모든 행사를 다 준비하는 정말 참 일꾼입니다.

묵묵히 뒤에서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아 한인회에서는 

꼭 필요한 인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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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권오금 대한민국 앵커리지출장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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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누님 최갑순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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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는 한창 갈비를 굽고있습니다.

이 많은 인원에게 모두 드릴 갈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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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즐거운 점심시간.

갈비와 떡과 된장국등 모두 무료배식입니다.

많은 국가중 이렇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국가는

오직 한국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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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모두 마치고 즐거운 장기자랑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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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모두 나오셔서 흥겨운 춤도 추시면서 장기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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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빰치는 노래 실력들을 선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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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큼은 마음놓고 소리높여 즐기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모임 하면 의례 술이 따라오지만 여기서는 술 한방울 

없이도 잘만 놀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원에서는 음주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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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끼 무용과 함께 노래를 부르시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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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인대학 임원진과 한인회 임원진들도 모두 노래를 

의무적으로 불러야 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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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심히 노셨던분들에게 다양한 상품들을 드렸습니다.

또한, 장기자랑에 참가한 모든분들에게는 라면 한박스씩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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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오셨던 모든분들께 한분도 빠짐없이

쌀 한포씩을 살수있는 상품권을 드렸습니다.

이런 모임 보셨나요?

정말 푸짐한 야유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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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 바로 근처라 다양한 비행기들이 착륙하는 장면을 수시로

지근거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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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잔듸밭이 좋은지라 가족들끼리 잠시 나와서 오수를 

즐기기에 너무나 좋은 곳입니다.

축구장도 서너개 되어 각종 스포츠도 즐길수 있고, 하이킹,스키,

등산,산책등 원하는 운동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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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달에는 단풍여행이 각광을 받는 시기입니다.

황금빛으로 물든 단풍길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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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한인들의 소풍은 즐거운 놀이한마당이었습니다.

살맛나는 알래스카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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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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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봄학기 앵커리지 교육센터 종강식이

한인회관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예전에 노인대학을 운영 했지만 좀 더 많은 한인들이

참여하여 교육을 받으실수 있도록 명칭을 개칭하여

교육센터로 개명을 하여 운영을 하였습니다.


전통춤과 가락,영어와 건강에 대한 다양한 교육내용을

기반으로 한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심혈을

기울인 한인회의 노력을 여실히 보여준 교육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같이 참여하여 친목을 도모하고, 한국인의 긍지를 높이는

교육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하며 그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오늘의 주인공들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박석란 교육이사의 진행으로 종강식이 거행 되었습니다.




국민의례순으로 행사가 진행이 되었으며, 많은분들이 참석을 못하셔서 

아쉬웠습니다.

지금이 바야흐로 고비철임과 동시에 낚시의 계절이라 모두들 산과 바다로

나가셨답니다.




그동안 늘 음지에서 묵묵히 수고를 해주시던 분들입니다.

한인회에서는 무조건 점심식사를 대접하는데 이 두분이 매번 장을 보고 

식사준비를 도맡아 해주셨던 주인공들이십니다.





최갑순 한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매번 교육센터에 오시면 선물도 빠짐없이 드리고 ,식사도 대접을 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모든분들께 선물을 드렸습니다.

선물 내용은 치약과 김입니다.




그동안 강의를 해주셨던 모든 강사진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축하공연 순서입니다.

UAA Armin Abdihodzic 교수입니다.





같이 듀엣으로 연주해주시는 한종옥 연주자이십니다.




저희 세대들은 기타연주를 아주 좋아하지요.

옛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애잔함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오늘 오신 모든분들이 기타연주 삼매경에 푹 빠지셨습니다.

앵콜이 나올 정도로 아주 뜨거운 반응에 모두들 기분이 한껏 업되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점심식사를 한인회에서 준비를 했습니다.

참 좋은 한인회 아닌가요?





오늘 공짜로 주는게 너무 많네요.

메뉴는 콩나물 비빔밥과 잡채입니다.



맑고 깔끔한 콩나물국입니다.

미국 대학교수분도 비빔밥을 아주 잘 드시네요.




밥도 먹어야하고 이걸 다 먹어야 하니 걱정부터 앞서네요.




오늘 누룽지 튀김이 일품이었습니다.

바삭하면서도 설탕으로 버무려 먹기 아주 좋았습니다.




지인의 아파트를 갔는데 어디선가 냐옹이 한마리가 다가오더니 제 다리에

기대어 부비부비를 하네요.





한참을 부비부비 하더니 제 앞에 떡하니 앉아서 뒤태를 보여줍니다.

임신을 한 것 같더라구요.

아님 저처럼 배가 나왔던가..ㅎㅎㅎ




저에게 윙크를 하네요...이런...

난 사람이 좋단다...그것도 야시시한 여인이..

혹시, 입을 맞추면 어여뿐 공주님으로 변하는건 아닐까요?...ㅎㅎ

그래도 피오나 공주님은 무서워요.





한국의 제 팬분들이 제 사진을 무척이나 원하시네요.

만나러 오실것도 아닌데 제가 무척이나 궁금한가봅니다.

가끔 제 사진을 올리고는 하는데 마치 보물 찾기라도 하는듯 

찾으시는 힘겨운 일을 하시길래 그 어려움을 피하고자

오늘 올려봅니다.


강아지랑 같이 찍은 사진은 믿지 못하겠답니다...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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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알래스카 앵커리지 28대 신임 회장이

선출 되었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서둘러 부랴부랴 한걸음에

달려가 보았습니다.


알래스카 한인회 풍경이 궁금하실분들이 

많으실것 같더군요.

아무래도 한인이 얼마 되지않아 , 조촐하기도 하지만,

조금씩 성장을 해 가는 한인회 이기도 합니다.


한인회 어디를 가나 , 말많고 탈 많은건 고유의 

트레이드 마크 인지라, 거기에 대해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젊은층들로부터 외면 당하는 이유는 여러가지로

다양합니다.


개중에는 싸움닭 출신이 많아, 분란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하지요. 


부디,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는 다같이 화합하고

새롭게 거듭나는 건강한 한인회가 되기를 기원하며

오늘 소개를 합니다.




저도 오늘 처음 들른 곳이라 , 조금 낮설긴 합니다.

간판이 있어 금방 찾았습니다.





이곳이 , 한인회와 노인회가 같이 상주하는 다목적 한인회관 

입니다.

아담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건물을 들어서니 , 이렇게 안내대가 있네요.





좌측이 이번에 새로 취임하시는 "최갑순" 신임 28대 회장님 이시고

우측이 위임하시는 27대 "윤요한" 한인 회장님 이십니다.





 


우선 식순에 의거 국민의례부터 시작을 합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많은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신임 회장님의 선서를 필두로 공로패 증정과 위,취임사가 

있었습니다.






영사관 앵커리지 출장소장님이신 " 전승민 " 소장님 (우측)

재작년에 한번 뵙적이 있었는데, 바로 알아보시네요.






전임 회장님들 이십니다.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어 달라고 하시는 우측의 "장점남 " 83세의

선생님 이십니다.(지난번 소개 한적 있슴)








"전승민" 소장님의 축사






각 분과별 임원진들을 소개하는 자리 입니다.






신임 회장님이 여성분이시라 그런지 , 임원분들이 거의 여성분들로

채워지셨네요.






취임식 축하공연을 하러 오신분이십니다.

미주 사회에서는 널리 알려진 명 연주자라고 소개를 하시네요.







두분의 다정샷 입니다.

고생하신분과 고생 하실분 입니다..ㅎㅎㅎ







주차장에도 차량들이 앞뒤로 꽉차서 주차할곳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또한, 실내에도 의자가 부족해서 많은분들이 서서 취임식을 

관전 하셨습니다.







오늘은 잔칫날이니 , 음식이 빠질순 없지요.






봉사하시는 임원분들 입니다.

이런 공공 단체는 정말 스스로 봉사를 하겠다는 일념으로

참여를 해야 합니다.


행여 사심이 가득해 자신의 비지니스에 이용하려거나 ,

자신의 명예욕을 위해서 참여를 하다보면, 늘 분란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임원분들이 , 오늘 수고가 많으시네요.

이런 행사에 나타나지도 않고 임원 명단에 이름만 올려놓은 

분들은 정말 사절해야 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다같이 봉사하는 마음 자세라면 , 누구나 문턱이 

낮은 한인회로 몰려올겁니다.






어떠한 단체든지 운영자금의 투명성이 늘 중점 사항이 됩니다.

돈에서부터 자유로운자가 , 단체를 이끌때 비로서 건강한 

한인회로 우뚝 설것 입니다.






많은 한인회 단체들이 사분오열하거나, 분란으로 반쪽짜리 한인회가

되어 눈총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한인회는 정말 순수하게 봉사를 원하는 이들로 구성이 되어야

합니다.


독재적으로 단체를 운영을 하거나, 자금을 비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이들이 있는한 어느 한인회에서나 끊임없는 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부디,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인회는 화합하는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

많은 한인들이 즐겨 찾는 그런곳이 되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표주박



알래스카로 이주를 해 오시는 분들에게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알래스카 한인들은 어떻고, 한인회는 어떤가요?

한인들끼리 친해져도 되나요?


자신들이 사는 곳은 , 한인만 피하면 모두 괜찮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한인 하고만 친하지 않으면, 만사형통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들을 합니다.


그러니, 알래스카는 어떤가요? 하고 물으십니다.

물론, 여기서도 한인회 근처도 안오시는분들이 

많긴 합니다.


알래스카 한인의 정확한 집계를 내기가 힘든데,

대체적으로 6천명 내외로 보는게 정확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 행사에 참여하시는분들이 100여명 내외이니,

60분의 1 정도만 참여를 하신다고 보면 됩니다.

약 , 0.16% 이니 1%도 되지 않는다고 보는데,

상당히 저조하긴 합니다.


작은 단체는 스스로 찾아가는 단체장의 솔선수범이 

아주 중요합니다.

나는 임원이고, 장이니 오는 사람만 받겠다고 하면,

늘 그자리 입니다.


봉사하는 마음이라면, 한인이 있는곳이면 어느곳이나

수시로 찾아가 인사하고 정담을 나누는게 좋습니다.


마음을 열고, 마음에 드는이만 만날게 아니라 

한인이 운영하는 사업장으로 찾아가든, 가정으로 

찾아가든, 한발두발 영역을 넓히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한인회를 정말로 사랑 한다면, 작은 지역에서는

스스로 찾아다니는 , 발로뛰는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이렇게 한분 두분 참여의 기회를 높이다보면, 알음알음으로

한인회의 위상은 높아지고, 진심으로 한인을 위하는 단체로

거듭 납니다.


가장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길 입니다.

일하기 좋아하는 이들이 봉사하는 마음으로 단체에 

모여들면, 한인회는 만인이 사랑하는 사랑방 역활을 

톡톡히 할것 입니다.


눈에 보이는 사업활동 보다는 지금은 이러한 노력이 

어느때보다 더 절실히 요구되는때가 아닌가 합니다.


"신임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 드립니다 "


오늘의 영상은 축하공연인 기타반주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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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09 23:0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진지하게 보앗습니다
    우리 동포들은 왜 뭉치지를 못하나 모르겟서요
    뭉치면 살고 헤쳐지면 죽는다 인데요 ㅠ
    그래도 왠지 뭉클해집니다
    입춘대길 가화만사성이시기를,,,
    ㅇ축 발전 알라스카 한인회 ㅇ

  3. 그리고 우리 주인장님
    당신은 지금 우리에게 큰 기회를 주시고 잇으며
    알래스카에겐 역사의 한페이지를 채워주고잇는 것입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요


  4. 이메일 주소가 잇으셧군요
    저두 감사의 마음으로 시기은 크리스마스 와 새해카드 보내드립니다
    이곳에다가도 그림 사진파일을 보내드릴수만 잇다면
    참 좋겟는데요

  5. 2015.06.12 06:0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6.03.26 09:09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냥 검색하다 들어와서 본 글인데 좋은 사진 좋은글 감사합니다. 중간에 1/60 = 0.016이니 1.6%인것 같네요.

2015.01.02 14:56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알래스카 소식입니다.


2015년 첫 주말인 3일과 4일 오로라가 관측 예상되는 

지역은 Seattle and Chicago,Barrow to Juneau 에서

관측 될것 같다고 오로라 관측소의 설명이네요.





북극지역인  BETHEL  의 개스 가격은 현재 6불89센트입니다.

다른지역의 몇배 비싼 개스 가격이네요.



알래스카의 개스 생산량이 전년도 529,000배럴이 생산되었는데

약 4% 감소한 513,000 배럴이 생산되었답니다.

요새는 개스 약세로 인해 알래스카 수익이 좀 불안정 합니다.





알래스카 최대의 스키장이 있는곳이 바로  Girdwood 입니다.

그곳에는 평균 650인치의 적설량을 보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약 199인치의 눈이내려 스키를 탈수 있는곳들이

모두 바닥을 드러내 그곳 현지 상가나 주민들의 주 수입원이

형편없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네요.


지금쯤이면 흥청망청 사람들로 붐벼야할 이곳이 너무나 썰렁하기만 

합니다.


이상기온으로 인한 현상은 여러곳에서 상황이 심각할 정도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약 한시간반정도의 거리에 있는 Hatcher Pass 라는 곳이

있습니다.

제 포스팅에도 여러번 모습을 드러낸 곳이기도 합니다.


눈사태로 인해 무스아주머니가 눈속에 잠겨 있는걸 스노우머쉰을 

즐기는 이들로부터 발견이 되어 무사히 구출이 되었습니다.


발견당시 얼굴 부분만 눈밖으로 나와있어 다행히 숨을 쉬는데

지장이 없었는데, 마치 도와달라는 눈망울이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삽으로 눈을 치우고 무스를 눈사태로부터 구해 냈는데

아무런 부상이 없었는지 , 부리나케 그자리를 벗어났다고 합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한인회 송년의밤이 무사히 

잘 치러졌습니다.

지난28일 파이오니아 파크에서 치러진 알래스카 페어뱅스 한인회 

송년의밤에는 앵커리지출장소 전승민 소장님도 참석하셨습니다.

(페어뱅스 한인회장 장성채)


알래스카 노인회 송년회도 지난달 27일 토요일 다목적 한인회관에서

치러졌습니다.

영사출장소 전승민 소장은 재외유공동포 포상 국무총리상을

김영화,외교부장관 표창은 한종훈씨에게 수여 했습니다.


앵커리지 한인회 투표소식 입니다.

입후보자 정견발표가 1월3일 오전 11시

다목적 한인회관에서 개최 됩니다.


후보자는 

1번 김청길

2번 최갑순 후보 두명 입니다.


투표일

1월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목적 한인회관에서 투표를 하시면 됩니다.

주소: 3630 Jewel Lake RD .Anchorage AK 99502




알래스카에서도  The Interview  오늘부터 상영이 됩니다.

소니해커가 전직 직원으로 판명이 났네요.

이로써 대단한 쇼의 한판이 연출되어 적자였던 소니의 숨통을 

틔워주네요.


팔려고 매물로 나온 회사의 마지막 승부수가 아닌가 합니다.


 

  1. Bear Tooth Theatrepub 에서 상영합니다.
  2. 주소는
  3. Address: 1230 West 27th Avenue, Anchorage, AK 99503
    Hours:
     
    Open today · 10:30 am – 11:00 pm
    Menu: gayot.com
  4.  
  5. 그리고, 영상을 준비 했습니다.
  6. 아까 소개했던 스키장의 처음 초창기의 스키타는 장면입니다.
  7. Helicopter 를 타고 산 정상에 올라가서 스키를 즐기는 장면을 

  8.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다들 추운기색이 안보이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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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제가 신났습니다
    색다른 겨울 스키장의 모습을 볼수잇어서요~
    저 무스 아주머니는 또 한세상을 살게 되었군요
    역시 알래스카 다운 마인드들 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눈에 갇힌 고라니를 구츨해주는 모습들이 종종 뉴스에 나오지만
    그래도 잡사이 하는 사람들이 더 많죠^^
    알래스카 종합 뉴~스 잘 보았습니다
    마치 옛날 대한뉴스 보는듯 합니다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