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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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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에 해당되는 글 4

  1. 2018.05.14 알래스카의 Mother 's Day
  2. 2015.12.27 알래스카 " 아침에 뜨는달 "(8)
  3. 2015.11.03 ALASKA " 눈오는날은 기쁜날 "(2)
  4. 2015.07.05 알래스카 " 여행을 떠나요 "(2)
2018.05.14 05:46 알래스카 관광지

Mother 's Day 가 휴일이다보니, 모두들 야외로

나온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에서의 Mother 's Day는 다소 색다른

풍경입니다.

.

머더스 데이를 맞아 야생동물 보호소가 무료로 

개방이 되었는데 슬로건이 재미납니다.

" 세상의 모든 어머니를 위하여 오늘은 무료 "

입니다.

그래서, 저도 Alaska Wildlife Conservation 

Center 를 찾았습니다.

.

가는 길에는 훌리건을 잡는 이들이 도로 주변에

갓길 주차를 하고, 열심히 훌리건을 잡고 

있었습니다.

나간 김에 저는 빙하도 살짝 엿보고 , 쑥도 캐고

고비도 조금 채취를 하고, 가시오가피주를 

담그기 위해 가시오갈피도 채취 했습니다.

.

거기다가 돌미나리도 조금 땄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하루 식탁에 올릴 양만 따서

집으로 오는 내내, 기분이 한층 업된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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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Mother 's Day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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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소 입구입니다.

무료입장이라 많은 차량들이 몰려와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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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소를 나와 위디어 가는 길목에 있는

Portage Valley 에 들렀더니 많은 가족들이 

이곳을 찾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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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있던 빙하의 호수는 다 녹아 옥빛으로 서서히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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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풍경을 가득 안고 사는 호수는 늘

풍요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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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뜬 달을 보고 물에 뛰어 들었다는 전설 처럼 

여기도 물빛이 좋아 뛰어드는 이가 행여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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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이 노니는 포테이지 크릭 주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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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곰들이 살고 있는데 , 매년 그 곰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가을에 사냥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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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 본 옥빛 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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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렴풋이 보이는 빙하가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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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들의 산란장소인 이곳은 다음달 말부터는 연어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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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눈 녹은 물 들이 내려오지 않아 호수의 수량은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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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사는 비버의 강인한 이빨에 의해 

너무나 손쉽게 벌목을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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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보이는 풀이 신선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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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고비가 듬성듬성 자라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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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콩나물처럼 자라나고 있는 고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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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개고비인데 일반 고비와 혼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개고비는 다소 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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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풍에 쑥쑥 자라나는 쑥을 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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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가에서 자라나는 돌미나리도 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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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오가피주를 담그기 위해 잘라 왔는데, 그 향이

차안에 가득 퍼져 오는 내내 너무나 좋았습니다.

남자 몸에 좋다고 하도 그러길래 이번에 직접 담궈 보기위해

잘라 왔는데 가시에 좋은 성분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가시는 절대 자르면 안된다고 하네요.

오시면 한잔씩 드릴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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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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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살면서 공항은 참 자주 가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매번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공항만 가면 설레게 됩니다.


어디론가 늘 떠나는 심정이 되어 새로운 일들이

마구 저를 기다리고 있는것 같은 착각에 젖는답니다.


오늘은 아침에 뜨는 달을 보며 공항에 나갔습니다.

아침이지만, 하늘에 둥실 떠 있는 달을 감상하며 

공항으로 가는내내 한껏 기분이 UP 되었습니다.


그럼, 아침 공항 풍경을 잠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막 해가 뜰려고 하니, 달이 붉은빛을 띄네요.


조수간만의 차가 큰 바닷가인데, 밀물이 몰려오면서 얼었던 얼음덩이를

모두 데리고 가네요.







마치 헬로우 고스트같은 구름입니다.

구름이 아주 재미나네요.







언젠가 한번은 차선을 잘못 들어가 도착하는곳이 아닌, 출발하는 곳으로

간적이 있어 다시 되돌아 나온 적도 있었답니다.






아직도 어스름이 한발을 공항에 내딛고 있네요.






도착하는 이들을 픽업 하려는 차량들이 줄을 지어 대기하고 있어

저도 뒤에 차를 주차 시켰답니다.


앵커리지 공항은 이렇게 막바로 나오는 출입구에 차를 세울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다른 공항에서는 엄두도 못내죠.






아직 해가 뜨지않아 아침 같지 않네요.






비행기가 불시착 했나봅니다.

프로펠러와 운전대만  들고 있네요.


언젠가 이런 상상도 해 보았습니다.

비행기에서 바퀴 안 떨어지나?...ㅎㅎㅎ







앵커리지 공항입니다.






조리개와 노출을 달리 했더니, 달님이 햇님으로 바뀌었네요.







오늘 스톰이 온다더니, 먹구름이 장난 아니네요.

마치 먹을 하늘에 풀어 놓은 것 같습니다.









오늘 아주 큰 사고가 있었습니다.

일차선인 하이웨이에서 정면충돌을 해서 10여대의 차량이 서 있더군요.

약 10분만 일찍 출발 했으면 큰일 날뻔 했습니다.


911차량과 경찰 차량이 10여대가 마구 달려왔답니다.

도로가 결빙되어 정말 위험하네요.







이제 잠시 있으면 해가 뜰것 같습니다.

붉은 색이 은은하게 감도네요.






일출을 찍기위해 대기하고 있는 전문 사진사입니다.

두어시간전부터 와서 카메라 셋팅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 바람이 너무 세서 

도저히 10분을 서 있지 못하겠더군요.





다람쥐 한마리가 설원위를 여기저기 마구 돌아 다니네요.

완전히 자기 세상인가봅니다.






어디선가 나타난 개 한마리는 살을 바르고 난, 동물 허벅지 뼈를 물고 

하염없이 달려가고 있는걸 보니 , 아마 오늘 운수 좋은 날인가 봅니다.





칠면조들은 해바라기를 하려고 눈 밭으로 몰려 나왔습니다.

솔개 한마리가 낮게 날으며 이를 낚아 채려다가 덩치가 큰걸보고서는

급히 다시 나아오르더군요.


멋진 장면을 찍을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웬 산 비둘기가 저리도 많은지 모르겠네요.

다들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걸보니, 잘 먹고 잘 사나봅니다.






공룡 조각상입니다.

어흥...무섭죠?...ㅎㅎㅎ






정감어린 목 공예품입니다.

작살로 얼음 구멍을 뚫고 물개를 잡으려고 하는데, 정작 물개는 뒤에서

" 메롱" 하면서 놀리고 있네요.



표주박


알래스카 전역에 눈이 많이 쌓여있어 아웃도어를 즐기려는 이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스노우머쉰을 타고 산과 계곡을 넘나들며 스피드를 즐기려는 이들이

모여드는 곳에는 어김없이 안전 사고가 발생이 됩니다.


지난번에 해처패스에서도 눈사태로 실종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철로로 

떨어져 사고가 발생이 되고 , 오늘은 또다시 절벽에서 떨어져 사고가

발생이 되었답니다.


충분히 평지에서 숙달한후에 산악지역에 조금씩 적응을 해야 합니다.

하루이틀 배웠다고 무작정 산악 지역으로 올라가면 바로 사고로

이어집니다.


별도의 면허가 필요 없다보니, 무작정 높은 산에 도전을 하는 경우가

많아 바로 사고로 이어진답니다.


특히, 여행을 온 이들은 그냥 평지에서 즐기는걸 추천 합니다.

평지만 해도 충분히 스피드를 즐길수 있으며, 그 재미를 

만끽 할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겨울 아웃도어를 즐길때 각별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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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새로운 느낌인가요?

버젼을 새로이 하니 잭슨의 느낌이 안나는군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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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비님 오느은 네이브서 담아갈게요.ㅎㅎ
    새해대박 나시고 복 아주많이 받으십시오.

  2. 컴이 말을 안들어서 그런지
    겨우 내블에 들어갔지만
    아이비님의 글보내기는
    못 찾았어요. 스크랩을
    허용하신것은 맞죠?

  3. 제 컴퓨터는 아직 무척 건강해요
    인터넷이 늘 문제를 일으키고 또
    바이러스도 자주 걸려요.ㅎㅎ

  4. 제의 메인 블로그기 아닌... 아주작은 블로그로 담아갔어요.

아침마다 셀폰 일기예보를 먼저 들여다 보게 됩니다.

겨울이라 특히, 오로라를 보기 위해서는 하루 일정을

아침부터 조정을 해야 하니 일기예보는 필수입니다.


눈이 내린다는 그림이 셀폰 화면에 뜨면 기분이 절로 

좋아진답니다.


눈 내리는 도로 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오늘 오로라가 11년만에 최고의 향연이 벌어질 예정인데 이렇게 눈이 오고

안개가 낀다고 하더군요.


눈 내린다는 그림이 너무 이뻐 보이네요.








우측에 개스비 가격표가 보이네요.







다른 동네를 오니, 이렇게 파아란 하늘이 열려있습니다.







도로가 결빙되어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사고가 제법 많이 났네요.








하이웨이에 접어드니 눈보라가 날리네요.






점점 거세지네요.






눈내린 동네에 와서 여기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시골길에도 눈은 가득합니다.






사거리 신호등에 멈출때도 미리미리 브레이크를 밟아줘야 합니다.

골목길을 들어서는데 지나치는 바람에 조금 늦게 브레이크를 밟아 

지나쳤답니다.











어느길로 갈까요?

좌회전 할 예정입니다.








차선도 보이질 않네요.







내리막길이라 상당히 조심스럽네요.






오늘은 지인과 함께 집보러 왔습니다.






이 집은 방이 4개에 욕실이 두개이며, 315,000불에 마켓에 나와 

있는데 목조집이라 아주 마음에 드네요.







전면 유리창에 캐빈이라 전망도 좋고 홈바도 설치되어 있더군요.







뒤뜰 전경입니다.

오후 햇살이 정말  따사롭네요.

덱도 정말 마음에 드네요.








온실과 텃밭도 있어 다양한 채소를 직접 심어도 좋습니다.









뒷마당이 넓어 생선과 고사리 널기에는 정말 제격이네요.








조기찜을 잘한다는 집에 들러 조기찜을 시켰는데 무가 너무 맛있어 먹다가

나중에야 인증샷을 찍었네요.









베리주와 가시오갈피 술을 담궜습니다.

오시면 한잔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드카로 담궜는데, 실제 마실때는 아주 부드럽습니다.


솔솔 술 익는 내음이 나네요.




표주박



베델이라는 원주민 마을에 있는 학교에서 아주 큰 불이 났네요.

학교가 전부 소실이 되어 당분간 수업을 할수 없게 될것 같습니다.


학생들이야 신이 나겠지만 , 관계자들은 바쁘겠네요.

선생님들도 덩달아 휴가일것 같네요.


어릴때 학교 가기 싫어  불나길 기다리는 철부지들도 있었지만

절대 불이 나질 않지요...ㅎㅎㅎ


자나깨나 불조심입니다.


특히, 알래스카는 장작을 때는 집들이 많아 불이 나면 모두 전소가 됩니다.

추운 겨울에 불이 나면 대략난감이지요.


오로라를 보기위해 연신 들락 거렸는데 구름으로 온통 덮혀있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오로라 영상으로 대신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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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11.07 22: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집이 한화로 3억5천~ 4억 정도라니
    서울 강남에서 투룸짜리 다세대 빌라도 3억 몇천 이상은 줘야하는데
    정말 행복할수 잇는 곳이군요
    사람이 사는데 우선 주거가 편하고 아름다워야 하잖습니까?^^
    작년 이맘때쯤해서 앵커리지의 겨울 도로 사정을 보여주셨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또 겨울에 들어 섰습니다
    ㄱ헌데 그곳에서도 조기를 드실수 있으십니까?
    빙판길에 운전 조심하시기를 요~ ^~^

2015.07.05 03:06 알래스카 관광지

여행의 계절인 7월, 황금의 연휴를 비롯해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는 이들로 지구는 들썩이고

있는듯 합니다.


괜히 어디론가 떠나지 않으면 은근히 손해를 보는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알래스카로 여행오는 수많은 여행객들은 저마다 명소를

둘러보며 여행 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


오늘도 무작정 떠나는 설산찾아 삼만리 나드리 풍경을

소개 합니다.




신비스러움을 한껏 간직한 설산이 두눈에 가득 들어오니, 마음속이 

하얀눈으로 촉촉히 적셔 오는듯 합니다.






굽이를 돌때마다 나타나는 설산은 여행의 진수를 보여주는듯 합니다.





푸르름으로 가득한 호수를 병풍처럼 감싸도는 설산이 손에 잡힐듯

다가옵니다.





저 산을 향해 등산을 하려는 이들도 있을것 같습니다.

무엇인가 늘 정복하려는 사람의 심리는 어디서고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풍경을 대하면, 몸과 마음이 풍요로워 지기도 합니다.





구름도 잠시 쉬어가는 설산의 봉우리에는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신비스러움이 가득 합니다.





저 거친 툰드라를 통해서야만 설산자락에 발을 딛을수 있어 쉽게 자신을 

허락하지 않으려는 고고함이 엿보입니다.






달리는 내내 양털구름이 하늘에 가득해 마음이 은근히 들떠집니다.





수많은 요트들이 정박해 있는데 , 누가 주인인지 몰라도 부럽기만 합니다.





작은 소읍의 다운타운 거리를 구경하는 맛이 작은 즐거움을 선사해 줍니다.



 


정말 날렵하네요.

한번 타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되네요.





교회와 설산, 그리고 구름이 어울리는 작은 도시항구 입니다.





젊은이들은 보드를 타며 신나는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내리막길이라 정말 신날것 같습니다.





조금은 특이한 카페와 선물의집입니다.

알래스카는 선물의 집이 참 많습니다.





독립기념 마라톤이 열리는 유명한 마을이기도 합니다.





차한잔 하면서 넋을 놓고 하염없이 앉아 있어도 좋을 넉넉함과 여유로움이

가득한 항구도시의 풍경 입니다.





통통한 연어들의 조각상이 설산을 향해 달려가는듯 합니다.





탐험길에 나서는이의 조각상입니다.

백인들의 탐험 정신은 정말 높이 살만합니다.






미네소타에서 온 차량이 보이네요.

멀리서도 왔습니다.





항구도시를 둘러보고 다시 길을 떠났습니다.

자작나무 가득한 도로를 따라 달리고 또 달리는, 여행의 연속입니다.


이렇게 마구 달려도 무료하지않고 새롭게 나타나는 풍경들에 대한 

호기심 가득한 설레임으로 알래스카 나드리길은 즐겁기만 합니다.


" 알래스카는 여행중 입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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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오늘도 멋진 포스팅 즐감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 제가 오늘 글한개 빼갔는데..고백은해야죠.ㅎㅎ
    ☕ 오늘도건강하시구~행복하세요. 아이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