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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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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2 06:15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에는 천연자원인 개스를 비롯해 

다양한 광물과 금등이 알래스카 전역에 

펼쳐져 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들과 더불어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지천으로 

널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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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알래스카야말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닌가합니다.

타주에서는 풀 한포기 잘못 뽑아도 벌금

폭탄을 맞을 수 있으나 , 알래스카에서는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양만큼의 먹거리는

부담없이 채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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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는 고사리를 캐다가 수천불의

벌금을 물었다는 사례를 볼 수 있지만,

알래스카에서는 그런 정도는 미소로

넘어가 주는 아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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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물 채취하러 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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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 사이에 닉네임으로 불리우고 있는 일명 얼음 산입니다.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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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 전체가 빙하와 만년설로 뒤덮혀 있던지라 아주 오래전부터

얼음산으로 불리우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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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리지에서 알래이스카 리조트로 오다가 초입에서 

좌측길로 들어서면 이내 비포장 도로가 나옵니다.

그 비포장 도로를 따라 약, 20여분을 달리다보면 저렇게 

차량이 서너대 간신히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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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로를 타고 죽 올라가면 등산 코스가 나오는데

이글리버까지 약, 7시간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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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금광으로도 아주 유명한 곳인데,지금은 사금 체험을 

하는 학습장으로 바뀌어 학생들이 단체로 방문 하는

곳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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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 전체가 베리와 고비로 덮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엄청난 고비가 자생하고 있어 한인들은 고비 농장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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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부리지 않아도 넉넉하게 고비를 채취할 수 있으며

수많은 한인들이 이 곳을 찾아 고비를 채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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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재 시각으로 아직 고비가 채 자라지 않고 이제 

머리를 내밀며 신고를 하는 수준의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주나 되어야 고비 시즌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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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잎이 없는 고비가 제일 연하고 부드럽고 맛이 있습니다.

손만 대면 톡하고 부러져 아쉬움이 많기도 합니다.

고사리는 독이 있어서 채취해서 바로 먹을 수 없지만

알래스카 고비는 채취해서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산 고비는 거의 약초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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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색이 진할 수록 흑 고비라 하여 더욱 맛과 향이 뛰어나

흑 고비는 남한테 주지 않고 자신이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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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와 눈 녹은물이 흐르는 실개천 옆에서 자라는 대나물인데

이렇게 굵은 대나물은 물 김치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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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서 자라는 대나물보다 여기서 자라는 대나물은 정말 싱싱하고

부드러워 고비와 마찬가지로 톡하고 잘 부러지는데,

고비나 대나물은 톡하고 부러지는 그 부분까지 먹을 수 있는데

부러지지 않는 부위는 약간 질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나물이나 고비를 채취할 때에는 톡하고 부러지는 

그 부분을 채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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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손을 담그니 얼음 만큼이나 차갑게 느껴집니다.

이런 곳에서 자라는 나물들이야말로 정말 보약보다도 

좋은 효능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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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소리가 너무나 정겹게 들려 나물 캐는 수고로움이 어느새

위안을 받는 것 같습니다.

두릅인데, 마찬가지로 연하며 부드럽고 그 향이 은은하게 퍼져

심신이 맑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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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까지 볼일을 모두 마치고 , 4시 반에 도착해서 대나물과

고비를 7시까지 채취해 집에 와서 바로 데쳐서 널었더니 밤

11시 40분입니다.

백야로 인해 이런 풍요로움을 누리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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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을 채취해 손질을 하다보면 많은 손이 가는데, 이럴 때에는

작물을 가꾸는 농부의 심정이 십분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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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육수로 우려낸 어묵 국수로 허기진 배를

달래봅니다.엄청난 양의 국수를 숨 한번 쉬지 않고 

들이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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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게시판에 부착된 곰과 무스의 경고판입니다.

방황하는 곰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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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이스카 리조트(스키장) 가는 초입에 주유소가

있는데 , 마치 한국의 고속도로 휴계소 같은 개념입니다.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들를 정도로 엄청난 유동 인구로

인해 돌을 갖다 놓아도 팔릴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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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피자,서브웨이,제과점,선물의 집이 있는데

마침 여기에 빈 샵이 하나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말로 하면 파출소 자리인데, 파출소가 철수를 

하면서 빈 가게가 나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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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여기 가게를 찾는 이들이 있었는데 당최 나오지

않아 늘 주시하던 곳이었습니다.

여기에 먹는 장사를 하면 , 승부를 할 수 있습니다.

Girdwood 현지 주민과 지나가는 유동 인구로 인해

일년 내내 영업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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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분들은 저 곳으로 문의를 하시면 됩니다.

탐나는 가게인지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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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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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원주민은 전체인구중 1970년대에는

16.9% 였는데 해가가면 갈수록 원주민 비율은

점차 낮아졌습니다.

2010년대 들어서는 14.8%로 낮아지고 앞으로는

더욱 원주민 혈통이 사라질걸로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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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원주민중 Eskimo (이누잇)의 비중은 

더 한층 낮아지게 되는데  200여개의 원주민 마을에

개스와 천연자원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백인들이

곳곳에 자리를 잡으면서 순수혈통은 점차 사라져

에스키모만의 전통과 역사는 역사의 뒤안길에서

서성이게 되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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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도시인 앵커리지에서 원주민이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현장을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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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쳐 기차와 원주민 공예품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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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시원한 설경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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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앵커리지 기차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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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시회를 갖는 이들은 거의 철도청에 근무하다가 정년 퇴임한

분들이 멤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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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기차와 함께 했기에 기차에 대한 애착이 남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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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점이 참 보기좋습니다.

한 직장을 다니다가 정년퇴임한 이들이 낙으로 삼으며 경험을 토대로

무언가를 할 수 있게하는  배려는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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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디테일한 사실감이 뛰어납니다.

하나하나 정밀하게 생동감 있는 미니어쳐들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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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인 느낌을 최대한 살려, 보는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자아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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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이 금년들어 기차가 가동하는 최초의 날이었습니다.

겨울내 잠자던 기차들을 두들겨 깨워 샤워를 시키고 첫 출발하는 

기차들은 봄맞이 축제의 현장이었습니다.

요금은 65불이었는데 저는, 교회에 가는바람에 참석을 

하지못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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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엄청난 적자를 낸 철도청은 일부는 부지를 팔아 아파트를 짓고

기차를 수리하는 부지를 3분의 1로 줄인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이제는 기차의 역활이 점차 축소되고 있는 알래스카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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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기차여행을 축하하는 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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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때 설악산으로 수학여행을 가면 늘 관광지에서

이런 목공예품을 발견하고는 했습니다.

인두로 나무를 지져서 다양한 그림을 새겨넣고는 했는데 사는 사람은 

잘 못봤습니다.

어느 식당을 갔는데 메뉴판과 함께 걸어 놓은걸 본 적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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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야생동물의 털과 가죽을 이용해 만든 마스크입니다.

에스키모인들도 탈 문화가 발달해 있습니다.

인디언들의 탈 문화하고는 상당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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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탈들은 대체적으로 무섭고 에스키모인들의 탈들은

거의 코믹하면서 순둥이 모습을 합니다.

그 차이는 인디언은 주술과 전투를 경험했지만 에스키모인들은

전쟁과 다툼을 경험하지 않은 전통을 갖고 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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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아 부딪치는 바람에 사진기가 흔들렸네요.

나무젓가락을 만들어 파는데 사실 에스키모인들은 젓가락 문화는 아닌데

이제는 아시안인들이 늘어나면서 신상품으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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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인들은 손으로 음식을 먹는데 손의 감촉은 

맛을 더한층 느끼게 해줍니다.

손으로 직접 음식을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색다른 세계를 만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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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가죽공예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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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서바이벌 팔찌는 알래스칸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아웃도어를 할때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데 마치 맥가이버

칼처럼  다용도로 사용이 됩니다.

심지어 낚시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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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갑은 귀한 장갑인데 북극곰의 털과 브라운베어 털을

이용해 만든 장갑입니다.

귀한 이유는 지금은 북극곰을 사냥하지 못하기때문입니다.

북극곰 보호차원에서 일체의 사냥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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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이나 마스크가 모두 재미나지않나요?

전쟁을 경험하지 않았기에 원초적인 삶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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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뒤에 있는 칼은 에스키모 가정에서 사용하는 우루라는 칼인데

저도 사용을 해 보았는데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지만 금방

익숙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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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인들은 재료를 다듬거나 다지는 문화가 아니라

자르는 요리문화입니다.




제 포스팅에서 자주만나는 이누삐약 에스키모 부족입니다.

늘 친절하고 상냥합니다.

언젠가 하나 구입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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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친구가 만든 마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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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사람모양 같지 않나요?

마치 눈사람이 달려가는 모습같네요.

아..구름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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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2차대전때 일본군이 알래스카 원주민 마을을 1943년도에 잠시

점령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Attu , Agattu 그리고,  Kiska 이 세마을을 점령해서 원주민 50여명을 처형

하기도 했습니다.

전쟁을 모르던 에스키모인들에게 스페인,러시아,미국,일본등이

전쟁에 참여를 하게하고 그 피해는 상당히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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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인구 약 74만명중에 이제는 점차 타인이 되어가는 

에스키모인들의 역사와 전통이 

길이 보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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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와서 벌써 생활 한지도 어언

6년이 넘어갑니다.

그동안 살면서 정말 다양한 것들을 보고 

배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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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을때만 해도 술독에 빠져 살다가 

미국에 와서는 거의 안 마시는 수준입니다.

그래서인지 유독 군것질을 많이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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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모든 과자들이 거의 다 초대형이라 

한번 잘못 선택하면 먹지도 못하게 버리게

되어 너무나 아깝더군요.

그래서, 과자를 선택할때 아주 신중을 기하지만 

역시 실수는 연속으로 일어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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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모든 음식은 짜고 단게 특징이지요.

뭘 만들어도 짜고 달게만 만들면 팔릴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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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의 단면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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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설산을 마주보며 나드리를 나섭니다.

도로사진을 올리는건 지금 알래스카로 여행 오실분들을 위해

도로사정을 미리 감안하시라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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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한국의 장안평 처럼 자동차 매매단지가 모여있는 곳 입니다.

여기는 미리 자동차를 가져다 놓고 마음에 드는 차를 즉석에서

몰고 올 수 있습니다.

한국은 보통 전시장 차를 보고 주문을 하고 나중에 차를 가져다

주는 식이지만 여기서는 즉석 구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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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개스가격은 1갤론에 2불39센트입니다.

제가 올때 가격과 거의 같으니 물가상승률은 제자리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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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을 사려고 했더니 짝퉁 새우깡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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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도 하나 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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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과자와 좋아하는 슈가볼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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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 과자들을 진열해 보았습니다.

밥은 안먹어도 과자는 늘 주변에 있어야 마음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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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제육볶음,홍어회가 있는데 전 제육볶음 쪽으로 손이갑니다.

홍어회를 거의 먹지 않는답니다.

제가 싫어하는 맛이라 패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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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과 전은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꼭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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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는 좋아도 쌈을 싸 먹는건 별로 좋아하지않아

역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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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예의상 아주 조금만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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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포틀랜드에서 여기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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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버스를 사서 아예 차에서 생활하는 이들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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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도로는 거의 이렇게 눈길인지라 조심을 해야 합니다.

가문비 나무 숲속길은 언제나 느긋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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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기중인데 앞차 두대가 모두 한국산 차량이네요.

가격이 싸서 많이들 선택하며 10년을 개런티 해주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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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결빙되어 아주 맨질맨질 합니다.

사거리가 나타나면 미리미리 속력을 줄이는게 아주 중요합니다.

넋 놓고 운전하다보면 평소 습관이 나와 자칫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알래스칸들이 사고내는 원인이 주로 이렇게 넋 놓고 운전하다가

사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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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노을이 살금살금 숲속을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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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 들렀더니 스키장 리프트권을 세일하네요.

필요하신분은 코스트코에서 구입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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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잔칫상에는 늘 홍어회가 올라오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떡, 그리고 그다음에 전입니다.

그리고 잡채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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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너무나 사랑해주신 독자분께서 사진기

망원렌즈,후래쉬,삼각대,필터등등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가격이 비싸서 갖고 싶었지만 늘 망서렸던 것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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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렇게까지 지원을 해주시는데 사진을 안 찍을 수 없지요.

필터는 별도로 제법 수준 높은 필터를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다섯배 정도 차이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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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늘 생각하며 감사히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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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unhyung Kim 2017.02.01 15: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어찌 저랑 취향이 비슷하세요.
    떡. 전. 나물. 군것질 조차도 알라스카 고장의 참연어를 먹고싶네요. 빙하생수와 함께 한다면 더할나위 없겟죠..

야생동물들의 천국인 알래스카!

원주민들에게는 식량을 공급해주는

자원이기도 하지만,한편으로 그들이

생활하는 터전이 점차 사라져 가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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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알래스카가 사냥시즌입니다.

취미로 동물을 잡는 백인들이 늘어나면서

야생동물들의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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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야생동물들과 공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현장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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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나이에서 32살된 곰이 잡혔습니다.

평소에 성격이 포악해 사람을 해치는 일이 빈번 했던지라

결국 사냥꾼의 총에 생을 달리했네요.

조금 더 깊이 산속으로 들어갔으면 괜찮았을텐데 안타까운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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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가 정말 집채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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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해저광케이블이 북극지역에 깔릴 예정입니다.

그동안 너무 느리고 비싼 인터넷 요금으로 제대로 할 수 

있는게 없었는데 광케이블 공사를 한다니 반가울따름입니다.

광케이블이 깔릴 지역은 Nome, Kotzebue, Point Hope, 

Wainwright, Barrow and the oil industry work camps at

 Prudhoe Ba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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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자는 Blavatnik's Warner Music Grou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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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온 동네를 소독하는 모기약 차량이 지나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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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만 오면 자주 만나게 되는 무스처자.

아직 성숙이 덜된 어린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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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보고는 슬금슬금 피하는 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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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 나타난 곰.

골프를 치고 있는데도 나타나서 태연하게 산책을 즐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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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골프를 즐기고 다른 한쪽에서는 잔듸밭에 아주 편안한 

자세로 풀을 뜯어먹고 있는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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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우리집에 와서 상추를 먹고갔던 아기무스가 벌써

이렇게나 컸네요.

오늘 우리동에에 다시 찾아와 무릎을 꿇고 토끼풀을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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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게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천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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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올리라는 분이 계셔서 빙하 앞에서 인증샷 한장

투척하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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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먹을 간식거리.

샌드위치,사과,비스켓,그리고 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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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즈 실버연어 더비에서 15,000불의 우승 상금을 차지한 이는 32세의

Jacob Marquardt이며 실버연어의 무게는 17.52파운드입니다.

저도 참가할걸 그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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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시내 버스운행 코스입니다.

여행자에게는 아주 유익한 안내도입니다.

별다른 교통편이 없기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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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잡히는 새우들.

뒷맛이 고소한게 특징입니다.

미리 이야기하면 살아있는 싱싱한 새우를 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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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위리엄스 빙하지대에서 이번에 희귀한 물고기가 잡혔는데

바로 blue lingcod입니다.

아직도 그 원인을 자세히 알지못하는데 아마도 색소가 염색이 된게

아닌가 짐작만을 할뿐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빙하물이 들은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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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무스들은 사냥이 금지되어있어 그래도 마음놓고 돌아다닐수 

있습니다.

가끔 학생들이 무스를 향해 돌을 던지는 짓궂은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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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알래스카 첫 고래가 잡혔습니다.

Nuiqsut 라는 북극의 원주민 마을인데 제일 북극쪽에 

가까운 곳입니다.

인구는 약 433명정도인데 여기 원주민인 Inupiat 이 

87%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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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주민 마을 땅에 많은 개스개발회사들이 있습니다.

ConocoPhillips, BP, etc이 있어 원주민 땅을 이용하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토지사용료인 배당금을 지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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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chikan이라는 섬이 있습니다.

주민은 약 8,100여명 되는 곳인데 Tlingit 원주민의 터전이기도 

했는데 펄프회사가 들어서면서 엄청난 양의 나무를 베었습니다.

이번에 목재회사가 15,000에이커를 구입하여 그중 2,600에이커의

목재 벌목허가 신청을 했는데 시의회에서 반대의견을 내어 

부결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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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칸은 대형 크루즈 선박이 들어와 많은 관광수입을

올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2017년 벌목허가가 종료되면 목재회사는 문을 닫게 됩니다.

주민들이 자연을 즐길수도 없고 관광객도 민둥산을 

보러오지 않을테니 이번 의회에서의 부결선언이 의미하는 바는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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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칸은 알래스카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곳입니다.

전체인구중 8.3% Tlingit - Haida , 1.9% Tsimshian 

10.2% 밖에 원주민이 없으니 이제 점차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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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25일일요일 오후 4시부터 알래스카 전 주민을 위한 

공연을 대한민국 앵커리지 출장소에서 준비 했습니다.

대규모 공연단을 한국에서 초청을 해서 한국을 알리는 전통 공연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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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of Korea 2016 in Anchorage

Sunday, September 25, 2016

4:00 pm - 6:30 pm

Alaska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621 W 6th Avenue

Anchorage, 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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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양파를 키웠더니 마치 난처럼 화려하게 피었네요.

혹시 자기가 난인줄 착각하는건 어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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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아기무스 두마리를 데리고 우리집앞에 어슬렁 거리는

무스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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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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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효! 덩차가 큰고래도 잡아먹네요.
    캐치캔을 비가 안오는날 가셨네요.

  2.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3. 블랙피쉬 2016.09.13 17: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저렇게 큰곰은 처음 보내요~마주치면 무지 겁날듯~
    얼마전 유튜브에서 알래스카 스워드였던가? 기억이..거기 해변서 일반인들이 곰을 구경하려고 바로 옆에까지 접근하던데..더구나 새끼데리고 다니는 곰 옆을..
    그 곰은 사람을 힐끗 처다만 보고 그냥 가더라구요~

말로만 듣던 개스가 1달러대에 진입을 

했습니다.


이미 다른주도 진입을 했다고 전해는 들었지만 

알래스카가 1달러대에 진입을 했다니 신기 하기만

합니다.


마치 , 엄청난 이익을 본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 같은 경우 워낙 이동거리가 많아 개스비 부담이

정말 컸습니다.


한번 주유를 하면 75불은 넣어야 가득 넣을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 저반만 해도 기름통이 가득 차니

이게 바로 돈 벌은 것 아닐까요?


돈 안 벌어도 돈 번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제 지출의 최고항목이 개스비입니다.


요새는 개스비 걱정없이 돌아다녀 이것 보다

더 좋은게 없는듯 합니다.


말로만 듣던 1달러대 개스.

저는 정말 신이난답니다.


드럼통으로 두어 드럼통을 사두고 싶은 심정입니다.

룰루랄라...정말 신나네요...ㅎㅎㅎ





아침에 나오면서 만나는 주유소 사인을 보면서 어찌나 기뻤던지

모릅니다.


경유도 저 가격이면 꿈의 가격이지요.

세상에 이런날도 다 있군요.


이렇게 주야장창 내려 가는데 다른 물가도 내려가야 정상 아닌가요?


가격인상 하면서 매번 대는 이유가 "유가상승으로 제조원가가 상승

했기 때문에 부득이 물가를 올리지 않을수 없다" 이랬죠.


특히, 한국에서는 택시나 공공요금 인상 요인이 늘 유가인상이었는데

팍팍좀 내려야 하는거 아닐까요?














1달러대 진입 기념으로 신나게 드라이브에 나섰습니다.

별게 다 기념입니다..ㅎㅎㅎ







날씨도 화창하고 바람한점 없어 드라이브 하기에 너무나 아름다운 

날씨입니다.






시원스레 펼쳐진 바다와 설산을 보며 , 하염없이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눈과 마음이 다 청량해 지는 것 같습니다.






바다를 끼고 돌면서 달리는 기차 여행이 점점 다가옵니다.






이제 겨울이 다 지나간듯 합니다.






정말 말이 필요없는 경치입니다.







언제 이곳을 들러도 늘 새롭고 신비한 경치들이 저를 반겨줍니다.






도로사정도 좋고 차량들도 별로 없어 마음을 풀어 놓기에는 아주 그만입니다.






마치 하얀 쵸코렛을 듬뿍 적셔놓은 설산 퐁두 같습니다.






날이 너무 따듯해 곰들이 일찍 깨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은근히 걱정이 됩니다.






올해도 연어 낚시터에는 곰들의 어슬렁 거림으로 함께 할 것 같습니다.







저 설산위에 독수리 한마리가 맴을 돌더군요.

너무 멀어서 사진상으로는 보이지 않네요.







마음이 답답하신분 들한테는 힐링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 바윗돌에 잠시 앉아서 멍을 한번 때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다가 누군가가 그리워지면, 다시 길을 떠나보지요.






마치 세상이 멈춘것 같은 착각이라도 듭니다.






굽이를 돌면 , 새롭게 나타나는 설산의 자태에 온통 마음이 빼앗깁니다.






어쩌면 바다가 저리도 얌전할까요?

오늘 새색시처럼 얌전을 떨며 오는이들을 향해 정겨운 미소를 

지어줍니다.


개스비가 수십년전으로 돌아갔는데 라면값도 자장면 값도, 버스비도

그당시 그때로 돌아가면 안될까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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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s가 여기서 제일 싼게 3.29던데알라스카에서 $1.00라고 하시니 놀랍군요

알래스카에 눈이 없어서 스키장이 문을 열지않은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답니다.

인공눈을 뿌려 스키장을 개장하기에는 경비가 많이 먹혀 

아예 개장을 하지 않았답니다.


이번에 겨우 눈이 내려서 그나마 눈을 볼수 있어

다행이긴 하지만, 스키장 개장 하기에는 너무 적은

적설량이라 금년에는 결국, 문을 열지 않았답니다.


이상기온이 바로 이렇게 직격탄을 맞게 되네요.

또다시 일년을 기다려야 하는, 잠들어 버린 스키장의

경치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쌍한 스키장 ...




스키장 올라가는 내내 먹구름이 끼어 은은한 풍경이 되네요.






이렇게 눈길을 달리니 차 뒤에서 눈발이 날려 차의 뒷창에 달라붙어 

금새 하얗게 눈으로 도배를 했네요.






설경 사이로 빌딩이 보이는데 제법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뒤를 돌아보니, 벌써 산 중턱 정도 올라왔네요.





한눈에, 눈아래 시가지를 두고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이번에 내린 눈으로 그야말로 벌거숭이 설산을 겨우 면했습니다.






군사지역이라  제설작업 하나만큼은 잘되어 있습니다.





정상에 올라보니, 주위에는 이름모를 설산들이 눈을 맑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간간히 스키 자국이 있는걸보니, 저 높은곳까지 스키를 둘러메고

올라가서 내려온 이들이 있더군요.

정말 대단한 사람들 입니다.





올라가는 시간은 비록 힘들고 지루하지만, 내려올때의 그 짜릿함은

이루 말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아무도 없는 장소에서 스키를 타는 재미가 남다를것 같습니다.





내려가는 길이 너무 경사가 져서, 내내 브레이크를 밟고 조심조심

내려와야 했습니다.






내려올때 다시한번 아름다운 설산 봉우리를 뷰파인더에

담아 보았습니다.






엄청난 분지 뒤에는 역시, 아름다운 설산들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있습니다.






내려오는 길이 더욱 조심스럽습니다.





저 끝으로는 끝없는 바다가 펼쳐져 있습니다.






일자 도로를 달리는 기분이 평온 하기만 합니다.






집으로 오는길, 하늘의 형상과 구름의 자태가 오늘은 남달리 

기하학적으로 보이네요.





여기는 주정부 관활 배당금 신청서를 제출하는 곳입니다.

1년을 거주하면 , 누구에게나 배당금을 나누어 준답니다.







배당금 신청서를 쓰는 총각이 쑥스러운 웃음으로 저를 보네요.






우리모두 배당금 신청서를 작성해 보도록 할까요?

매년 1월1일부터 3월말까지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답니다.






이런 핑크빛 소방차를 보셨나요?

저는 처음 보았습니다.

알래스카 최대의 통신회사인 GCI 라는 회사의 소속으로

의용 소방차로 보시면 됩니다.


핑크빛은 유방암 예방 단체를 뜻하지요.





표주박



알래스카에 석유가 약 103억 배럴이 매장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북극 국립공원 (ANWR) 을 이번에 오바마 대통령이 개발을 제한하는 

지역으로 의회에 법안을 상정 하겠다고 하네요.


이곳에는 북극곰과 순록, 철새,사향소등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알래스카는 공화당 텃밭이기도 해서 이곳 국회의원들이 그 법안에

반대를 하고 있네요.


환경보호를 위해서 노력하는 이가 있어야 지구가 후손에게

그나마 온전히 제모습을 갖추고, 물려줄수 있게 됩니다.


저는 찬성을 하는데, 여기서는  반대론이 대세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개스 개발로 인하여 북극해의 오염도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지키는이가 없이 개발만 하려는 이들의 움직임이 드세지는데

알래스카 워커 주지사조차 재정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길을 

막아서는 안된다고 반대 의견을 내네요.


알래스카는 그거 아니라도 재정 마련을 위한 현재의 천연자원이

막대합니다.

굳이, 더 개발을 해서 재원을 마련해야할 이유가 없는게 

아닌가 합니다.


제일 돈이 많은주가 엄살은 제일많이 떠는것 같습니다.



오늘의 영상은 북극에서 헬리캠으로 촬영을 하는 장면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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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뭐, 사정이 있겠지만,
    그렇더라도 꼭 개발을 해야하는지~하는 안타까움이...

  2. 사라 팰린 이라는 여자를 알고나니 알래스카도 답이 없네여...하기 여기도 강원도가 청정지역으로 주말에나 놀러가는 산좋고 물좋은 곳으로 남앗으면 하지만 살아보면 낙후된을 느끼죠..이건 양면이라서..어째야 할런지

  3. 김칠현 2016.09.05 00:11 신고  Addr Edit/Del Reply

    1

2015.01.02 14:56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알래스카 소식입니다.


2015년 첫 주말인 3일과 4일 오로라가 관측 예상되는 

지역은 Seattle and Chicago,Barrow to Juneau 에서

관측 될것 같다고 오로라 관측소의 설명이네요.





북극지역인  BETHEL  의 개스 가격은 현재 6불89센트입니다.

다른지역의 몇배 비싼 개스 가격이네요.



알래스카의 개스 생산량이 전년도 529,000배럴이 생산되었는데

약 4% 감소한 513,000 배럴이 생산되었답니다.

요새는 개스 약세로 인해 알래스카 수익이 좀 불안정 합니다.





알래스카 최대의 스키장이 있는곳이 바로  Girdwood 입니다.

그곳에는 평균 650인치의 적설량을 보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약 199인치의 눈이내려 스키를 탈수 있는곳들이

모두 바닥을 드러내 그곳 현지 상가나 주민들의 주 수입원이

형편없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네요.


지금쯤이면 흥청망청 사람들로 붐벼야할 이곳이 너무나 썰렁하기만 

합니다.


이상기온으로 인한 현상은 여러곳에서 상황이 심각할 정도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약 한시간반정도의 거리에 있는 Hatcher Pass 라는 곳이

있습니다.

제 포스팅에도 여러번 모습을 드러낸 곳이기도 합니다.


눈사태로 인해 무스아주머니가 눈속에 잠겨 있는걸 스노우머쉰을 

즐기는 이들로부터 발견이 되어 무사히 구출이 되었습니다.


발견당시 얼굴 부분만 눈밖으로 나와있어 다행히 숨을 쉬는데

지장이 없었는데, 마치 도와달라는 눈망울이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삽으로 눈을 치우고 무스를 눈사태로부터 구해 냈는데

아무런 부상이 없었는지 , 부리나케 그자리를 벗어났다고 합니다.



알래스카 페어뱅스 한인회 송년의밤이 무사히 

잘 치러졌습니다.

지난28일 파이오니아 파크에서 치러진 알래스카 페어뱅스 한인회 

송년의밤에는 앵커리지출장소 전승민 소장님도 참석하셨습니다.

(페어뱅스 한인회장 장성채)


알래스카 노인회 송년회도 지난달 27일 토요일 다목적 한인회관에서

치러졌습니다.

영사출장소 전승민 소장은 재외유공동포 포상 국무총리상을

김영화,외교부장관 표창은 한종훈씨에게 수여 했습니다.


앵커리지 한인회 투표소식 입니다.

입후보자 정견발표가 1월3일 오전 11시

다목적 한인회관에서 개최 됩니다.


후보자는 

1번 김청길

2번 최갑순 후보 두명 입니다.


투표일

1월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목적 한인회관에서 투표를 하시면 됩니다.

주소: 3630 Jewel Lake RD .Anchorage AK 99502




알래스카에서도  The Interview  오늘부터 상영이 됩니다.

소니해커가 전직 직원으로 판명이 났네요.

이로써 대단한 쇼의 한판이 연출되어 적자였던 소니의 숨통을 

틔워주네요.


팔려고 매물로 나온 회사의 마지막 승부수가 아닌가 합니다.


 

  1. Bear Tooth Theatrepub 에서 상영합니다.
  2. 주소는
  3. Address: 1230 West 27th Avenue, Anchorage, AK 99503
    Hours:
     
    Open today · 10:30 am – 11:00 pm
    Menu: gayot.com
  4.  
  5. 그리고, 영상을 준비 했습니다.
  6. 아까 소개했던 스키장의 처음 초창기의 스키타는 장면입니다.
  7. Helicopter 를 타고 산 정상에 올라가서 스키를 즐기는 장면을 

  8.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다들 추운기색이 안보이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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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제가 신났습니다
    색다른 겨울 스키장의 모습을 볼수잇어서요~
    저 무스 아주머니는 또 한세상을 살게 되었군요
    역시 알래스카 다운 마인드들 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눈에 갇힌 고라니를 구츨해주는 모습들이 종종 뉴스에 나오지만
    그래도 잡사이 하는 사람들이 더 많죠^^
    알래스카 종합 뉴~스 잘 보았습니다
    마치 옛날 대한뉴스 보는듯 합니다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