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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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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 해당되는 글 2

  1. 2018.12.01 알래스카 7.0 의 대지진(2)
  2. 2014.12.11 ALASKA " 1964 Alaska earthquake "(6)

알래스카 남부 지역인 앵커리지를 비롯한

팔머,와실라,이글리버등에서 오전 8시 29분 

강도 7.0 의 강진이 발생해 많은 주민들이

대피를 하였습니다.

도로와 수도,개스,전기등이 단전,단수가 되어

많은 불편이 있었는데 , 지금 이순간에도 계속

수리를 하고 있습니다.

.

공항은 완전 폐쇄가 되어 이착륙이 금지가 되고

많은 유리창이 파손이 되었습니다.

도라가 내려 앉는 사고도 많았지만, 이로 인해

피해는 거의 전무 했습니다.

.

병원도 전기가 나가 수술이 불가능 했으며 모든

학교는 아이들을 집으로 돌려 보냈으며 , 월요일

까지 휴무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 여진이 약, 200여차례

발생해 불안에 떨고 있기도 합니다.

.

1964년 금요일 지진이 난 이후 최대의 지진이라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

금요일이 주는 무시무시한 징크스는 아닐까요? 

처음 겪어, 본 지진 사태에 정말 대책이 없어

방황을 하게 되더군요.

각 지역별로 긴급 대피소가 마련이 되어 아이들을

데리고 대피를 하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피난처와 구호품을 요구하는 이들도 발생을 해

주민들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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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상당히 가까운 거리입니다.

자동차로 가려면 글렌 하이웨이를 타고 이글리버, 팔머, 와실라

지역입니다.

약, 60마일이지만 직선거리로는 상당히 가까운 곳 입니다.

바로 코 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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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크게 붕괴가 되지 않아 다행히 부상자나 사상자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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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달리고 있었을텐데 다행히 붕괴된 지점에서 정지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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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이라 모든 도로들이 막힌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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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된 도로를 직접 확인 하려고 사람들이 몰려와

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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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두더쥐가 지나간 듯 도로 가장자리만 

무너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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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로는 완벽하게  폭탄을 맞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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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입니다.

낙석이 무너져 내려 도로를 막았습니다.

다행히 사고는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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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이 떨어져 내린 스워드 하이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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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 차량이 무너진 낙석을 바로 치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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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가 곳곳에서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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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헬기가 대형 빌딩을 둘러보면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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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도 긴급 점검에 나섰는데 다행히 별다른 문제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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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한 직원들이 빌딩 밖으로 나와 대피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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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모여 지진이 났을 당시의 상황들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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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 모두 무너져 버린 사무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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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나 공항 유리창들이 거의 파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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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마트들의 진열된 물건들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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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실 피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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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의 피해 상황인데 이건 약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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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제품들은 모두 깨졌다고 보면 됩니다.

지인은 수석을 엄청 많이 진열을 했는데 진열장이 무너져 

피해가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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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를 비롯해 모든 마트들의 지진 상황입니다.

오늘 마트나 식당들이 휴점을 한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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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냉장고와 냉동고 문이 열려 모든 식품들이

밖으로 피신을 나왔습니다.

서랍장들도 모두 열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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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피해를 입은 곳은 아마 리쿼 스토어 아닐까 합니다.

모두 병제품인지라 건질 제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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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나가자 부랴부랴 발전기를 사는 이들이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다행히 제가 사는 집은 개스나 수도나 전기에 이상이 없어

안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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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유리 샵들은 대목입니다.

정신이 없을 정도로 분주합니다.

부르는 게 값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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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흙이 많이 쓸려 내려가 집이 아슬아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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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와실라까지 출 퇴근 하는 차량들의

행렬입니다.

도로가 붕괴되어 우회 도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유일한 글렌 하이웨이 도로인지라 와실라에서 앵커리지로

출 퇴근 하는 사람들은 정말 불편합니다.

한시간 거리인데 앵커리지에 비해 와실라가 주택이나 부동산이

상당히 저렴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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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톡하고 밀면 바로 떨어질 것 같네요.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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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나 전기가 나가면서 불이 난 곳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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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도 불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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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공항입니다.

활주로 앞면이 붕괴되어 오늘 이착륙이 폐쇄 되었습니다.

헉,,,지금도 여진이 한차례 쿵하고 울리네요.

무시라...

.


.

마치 명소가 되듯 많은 주민들이 이 곳을 찾아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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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분이 하는 빨래방인데 유리창이 깨져 다급한데로 

비닐로 막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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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의 무너진 끝 부분입니다.

그래도 다행히 뜨고 내리는데는 지장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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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경비행장인데 얼어붙은 호수에도 지진의 영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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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관이 파열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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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개스나 전기로 불이 난 집들이 많네요.

.


.

포스팅을 하는 이 시간에도 수시로 여진이 발생해

상당히 신경이 쓰이네요.

쿵! 부르르 이런 스타일로 여진을 느끼게 됩니다.

두 어깨를 잡고 흔드는 듯 한 데도 무너진 집들이

많이 없는 걸 보니 지진 대비를 잘 한 것 같습니다.

.

전 영락없이 집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많이 놀랐는데, 더 무서운 건 여진입니다.

갑자기 찾아오는 여진은 사람을 긴장하게 

만들더군요.

아는 지인은 개가 도망을 나가 개를 잃어 버렸다고

하네요.

이 엄동설한에 어디로 갔는지 걱정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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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민박이나 룸메이트를 연결 해

드립니다.

연락처  카톡아이디 :alaskakorea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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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진피해가 상당하네요~ 얼마나 놀라셨겠어요~ 지금도 여진이 있다니.. 더이상 지진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지금으로부터 약 50년전 1964년 3월27일 금요일

진도 9.2의 깅력한 지진이 앵커리지에 발생이 되었습니다.

전세계에서 지진의 징후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내에 있는 여러주에서도 지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알래스카 지진의 역사의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지진이 났을당시 그 현장을 찾아보니, 지금은 기념지로

바뀌어 있더군요.




여기가 바로 지진의 근원지 입니다.





지진은 4분38초동안 계속 되었는데, 이 쓰나미 지진으로 인해 139명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발데즈와 코디악까지 중남부 알래스카의 

여러 도시에서 피해를 입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리틀 스위스라고 불리우는 

발데즈에서는 30명의 희생자가 생겼습니다.







바로 앞에는 바다가 접하고 있어 쓰나미의 피해가 여러곳으로 

번져나가게 되었습니다.






알래스카에는 그당시 지진에 대한 건축설계나 지진을 대비한 도로망 

구축등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당시 피해가 컸던것 같습니다.






그 당시의 앵커리지 피해상황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저녁노을을 감상 할수도 있으며, 앵커리지 시내 전체를 

한눈에 다 바라볼수 있는 전망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재산피해액은 약 311,000,000 달러에 달했는데 지금의 달러로 

환산을 하면 , 약 22억 8천만 달러였습니다.









여기는 ,산책로가 정말 잘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끝도없이 펼쳐진 산책로에는 겨울인 지금도 많은이들이 운동을 하러 

이 코스를 찾게 됩니다.


차를 주차장에 주차 시키고 ,  자전거나 조깅을 하면서 운동을 하는데

두세시간은 돌아야 다 돌것 같더군요.

이런 산책로 보셨나요?







침엽수 잔가지는 비를 맞은채, 겨울을 보내고 있네요.



 


그런데, 자세히 운동하는 사람을 쳐다보니 80% 이상이  여성이네요.

먼저 사진에 나온분도 여성분, 이두분도 모두 여성분입니다.

남자분들은 다 어디가셨나?










계속 비가 내리니, 잔듸가 다시 살아나고 있네요.






미드타운으로 나오니 설산도 보이고 , 도로 갓길에는 잔설들이 

겨울임을 알려줍니다.






오늘 여우 발자국을 따라 , 산책로를 걸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야생베리를 보니, 마치 설탕에 뿌려 놓은것 같습니다.





설탕 같지 않나요?

너무 이쁘네요.





이제 막 자라나는 버섯위에도 하얀 눈의 모자를 쓰고, 저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넵니다.





여우 발자국이 여기저기 많이 보이네요.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얀 고깔쓴 버섯입니다.





동네 초입에 멋진 캐빈 건물이 보이길래 무언가 하고 다가가 보았습니다.





아! 스트립클럽이네요.

여태 태어나서 한번도 구경을 못해봤는데 궁금해지네요.

한국분들이 오시면 같이 가자고 여러번 성화를 부렸는데, 남사스러워

한번도 안가봤는데, 이제서야 궁금해지네요.






저 의자에 앉아서 대기하나요?

오후 네시부터 문을 여는군요.

지금이 네시를 조금 넘겨서 그런지 주차장을 보니 몇대의 차량이 보이네요.

여자분들도 호기심에 여길 오시더군요.

다음에 언제 기회가 되면 들러봐야겠네요.

같이 가실분 계신가요?..ㅎㅎㅎ






표주박



언젠가 샤워를 하다가 발바닥에 군살이 있어서 군살제거

전용돌로 박박 문질렀습니다.

아주 꼼꼼하게 발바닥 전체를 문질러서 굳은살을 제거 했습니다.

그런데, 아뿔싸 굳은살이 없으니, 발바닥이 무지하게 아프더군요.

굳은살도 다 쓸모가 있었던겁니다.


그걸 모르고 모두 제거 했으니, 얼마나 쓰라리고 아팠던지 모릅니다.

한동안 살금살금 걸어야 했으니까요.


우리 인체에는 쓸모없는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모두 제각기 역활이 있습니다.

손톱이나 발톱도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지요.


손톱깍기 싫어하는 이들은 이런게 왜 있을까 불평을 하지만,

모두 하나같이 필요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필요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마다 모두 쓰임새가 있고, 존재의 이유가 있습니다.


자신을 절대 폄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일단 태어 났으면 , 모두 살 가치가 있답니다.


한명한명 모두 소중한 생명 입니다.

자신을 칭찬해주시고, 자신의 품격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자신은 이 세상에 단하나뿐인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 자신을 사랑 하세요 "



급히 한마디 덧붙임


아는분이 급히 스시맨을 소개해 달라고 하시네요.

급여는 월 3,500불, 숙식제공.

매출의 10% 수당

제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단, 성격 유하신분을 소개시켜 달라고 하시네요.

다른 직원과 화합을 잘 하시는분은 저에게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ivyrla@naver.com


  횡단보도를 건너는 무스영상입니다.

너무 멀리서 잡아서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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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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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돌이 2014.12.11 23: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지진으로 인한 아픔을 잘 극복하고 기념해 놨네요.
    눈버섯 모자들이 참 귀엽네요. 겨울이 아니면 볼 수 없는 모습이네요.
    멋진 건물이길래 큰 술집인가 했더니 스크립클럽 이였네요.
    왠지 저 곳에 들어가면 밖에 날씨때문에 춥게만 보일거 같습니다.

  2. 가을사랑 2014.12.12 06: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도 오랜세월 지진을 경험했지만
    그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답니다
    지금 사는곳은 지진이 없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눈덮인 야생베리를 보니 아주 오래전에 맛있게 먹었던
    눈깔사탕 생각이 간절하네요

  3. 며칠만에 왔더니 볼거리가 많습니다^
    며칠전에 북가주 버클리대학 근방에서 목회일을하며
    목사관 일층은 누구나 다녀갈수 있게 열어놓은
    제제자 목사님이 한국엘 다녀갔습니다
    미국은 참 할리적인 합중국이다군요
    교통이나 기타 벌칙금도 판사가 결정내려주면 사회봉사로 대신할수잇는데
    그런일도 목사에게 맡겨서 하도록하는 사회더군요
    알래스카 구경하면서 왠 다른이야기로 샜습니다 ㅎ
    한번 오라고 저러는데~
    알래스카 아이비님 소개도 많이했습니다
    남북가주일원도 아이비님처럼 소개하는 전담전도사를 두라고~~
    해일과 지진을 피할수는 없는 가봅니다
    아픈 역사를 후세대에 알려주기위해서
    잘 보존해두는 것이 역시 큰 나라입니다
    스트립쇼하는 곳은 그야말로 캐빈처럼 생겨서 과연 운영이나 될까 싶습니다? ㅎㅎ
    목가적이라서 또한 메세지를 줍니다
    역쉬 쥔장님의 솜씨는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참! 발뒷굼치 굳은 살은 절대로 면도칼(일회용)으로는 깎는 것 아닙니다
    잘못 면도독 올르는 수가 많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