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Archive

'2018/12/25'에 해당되는 글 1

  1. 2018.12.25 알래스카의 성탄절 풍경

금년 한해가 훌쩍 지나가 버린 것 같아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포스팅을 한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일년이 이리도 빨리 지나간 것 같아

뒤를 돌아 보게 됩니다.

어제는 오로라도 하늘 가득 뜨길래 한참을

밤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성탄절 풍경을 올리게

됨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구나 한 해를 보내면서 뒤를 돌아 보게 되는데

올 해의 성탄절은 더욱 아쉬움이 남는 듯 합니다.

.

.

성탄절에는  무스 아주머니도 크리스마스 트리를 찾아 옵니다.

.


.

성탄절에 스키장을 찾는 이들도 많습니다.

.


.

공항 부근에서는 이착륙을 하는 비행기를 구경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


.

무스 아주머니들이 도로로 많이 나오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


.

스케이트를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

.


.

무스 아주머니가 바닷가로도 나오네요.

.


.

산책로든, 집이든 무스가 자주 등장을 합니다.

.


.

설산에 자국을 내며 내려오는 스키어들의

흔적이 아련하게만 보입니다.

.


.

이른 새벽에는 내리는 눈꽃 안개들로 거리가 아련하게만 

보입니다.

.


.

밤에 다운타운 공원에 나와 보았습니다.

.

 

.

낮에는 킨케이드 공원에 나드리를 나왔습니다.

.


.

스키장 위에서 바닷가를 내려다 보았습니다.

.


.

유리창에는 성애가 끼어 겨울 분위기가 한창입니다.

.


.

눈꽃 나무 숲에도 무스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


.

알래스카에서는 스키와 스케이트는 탈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


.

스워드 가는 환상적인 설경입니다.

.


.

저도 이제 스케이트를 타 봐야겠습니다.

.


.

동네마다 크리스마스 트리 조명을 특색 있게 밝혀 놓아

둘러보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

 


.

앵커리지 다운타운 겨울 풍경입니다.

.


.

무스 아가씨도 눈꽃 나무 숲을 찾아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는 성탄절 풍경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