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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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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에 해당되는 글 1

  1. 2018.08.29 알래스카" 하늘에서 본 Anchorage"

Chugach 주립 공원에 위치한 Flattop Mountain은

앵커리지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산인데

약,3,245피트 (989미터)높이의 등산로가 있는 

전망대가 아주 멋진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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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거주하는 이들이라면 일년에 몇번씩은 

즐겨찾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겨울에도 늘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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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차를 타고 내려 가면서 보이는 앵커리지

전망은 가던 발걸음을 붙잡은 매력 넘치는 드라이브

코스이기도 합니다.

관광객들은 잘 모르고 지나치는 곳이기도 하며,

단체 여행객들은 거의 볼 수 없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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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에는 디날리까지도 보이는 전망좋은

플랫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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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시내 전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좋은 플랫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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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Girdwood의 빙하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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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맑아지는 빙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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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의 풍경인데 가을 하늘의 구름이 오늘도

어김없이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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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Portage Lake의 터널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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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위치한 플랫탑에서의 추가치산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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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 본 플랫탑 진입로인데 지대가 높아

자작나무는 보이지 않고 가문비 나무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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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플랫탑  주차장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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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 inlet 바다도 한 눈에 보이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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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구역인 이 산 동네에 주택들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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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탑 주차장 전경입니다.

끝없는 툰드라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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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붉은 빛이 있는 툰드라에는 시로미와 야생 블루베리가

지천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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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이 한가로이 노니는 모습이 너무나 평화스러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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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진은 등산을 하다가 셀폰으로 찍은 사진과 일반 

사진기와 드론으로 찍은 사진이 총 출동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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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사는 한인 아주머니분들이 몰려와 야생 블루베리를

부지런히 따시더군요.

이 부분의 베리를 전멸 시키고 사라지셨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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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있는 산이 잠자는여인 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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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산을 오르면 저 산에도 블루베리가 지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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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베리의 일종인데 원주민들이 잼을 만드는데 

사용을 하며 맛은 마치 사과맛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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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연히 가을의 색으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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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드론을 날리는 제가

등장을 했습니다.

사람에게 방해를 받지않고 드론을 날릴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플랫탑 주차장 뒷편에는 블루베리가 자생을 하는

곳이라서 여기를 찾는 이들이 종이컵을 들고

베리를 따는 즐거움을 누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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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다낚시에 빠진사이에 알래이스카 블루베리

축제를 그만 놓치고 말았네요.

오호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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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과 9일 주말에는 Girdwood에서 버섯 축제가

열립니다.

매년 찾아가는 축제인데, 제가 제일 유심히 보는

이유는 독 버섯을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독 버섯은 대략 3 종류이니 구분하기는 쉬운 것

같습니다.

버섯축제 때, 다시한번 독버섯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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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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