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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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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여름 UCLA경제학과를 졸업하고 OPT로 언론사에서 파트타임 임금 정도를 받고 근무하던 학생이 간병인 취업이민으로 영주권을 신청했다.


최근 미국에서 진행하는 모든 취업 이민이 오픈 상태였기 때문에 I-485를 접수하는데 걸린 시간은 평균 6개월이다. 

그 유학생은 F1 체류 신분인 OPT 기간이 1년이 채 남지 않은 상태였는데 노동허가서 승인이 감사에 걸리지 않고 순조롭게 나오게 됨으로써 I-485 (영주권자 신분으로 신분 변경 신청)를 접수하고 인터뷰 없이 영주권 승인을 받았다. 2년전에는 I-485의 인터뷰가 의무사항이 아니었기에 매우 신속한 승인이었다.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OPT가 끝나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지만 위 학생의 케이스는 다행이 영주권 수속이 순조로와 간병인직으로 근무하며 영주권을 받았다. 
간병인 전문 수속 업체 TIS에 따르면 현재 간병인 취업이민은 캘리포니아 Banning 지역의 시설에서 인력을 필요하다고 말한다.

급여는 연봉 2만 5천 달러가 시작인데 시급으로는 12달러이지만 최저 임금이 15달러까지 오르게 되어 있으며, 간병인 직종은 시급이최고 20달러까지 올라갈 가능성 있다. 오바마케어 의료 보험 제도로 인해 최근 의료쪽 인력이 많이 부족하고, 고령화로 인해 많은 간병인들이 노인들을 위해 투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간병인은 현재 가장 빨리 노동허가서를 접수할 수 있는 이민 프로그램이고 미국에서 진행하게 되면 더 빠르게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고 TIS는 강조했다. 

문의: info@top2min.com
전화: 070-8272-2536(한국지사), 213-251-0032(미국본사)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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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이민하고자 하시는 한국인들 중 많은 분들이 부딪치는 높은 영어의 장벽, 더 어려운 미국 내 취업 혹은 친인척이나 연고 없이도 본인의 자산 (합법적 투자자금 확인) 자격만 확인되면 아주 쉽고 빠르게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미국 투자이민! 


학력 및 경력에 제한이 없으며 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투자금액인 50만불 투자로 21세 이하 자녀 포함 전 가족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10명 중 9명 이상이 선택하는, 확실한 Regional Center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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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미국 투자이민 제도의 시작은 1990년이다. 외국인이 미국 내 사업체에 투자를 해서 영구 거주할 수 있는 영주권을 취득하는 제도로서 해외 투자자들의 투자를 통해 고용창출 등 미국의 경제 발전을 도모하려는 취지로 제정된 것이다. 미국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쿼터는 매년 10,000명이며 기본적으로 신규 영리회사에 100만불 또는 50만불(Targeted Employment Area: 전국 평균 실업률의 150% 이상 지역 또는 인구 2만명 이하의 소도시)을 직접 투자하여 10명의 신규 고용창출을 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2003년 미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특구지역 (Regional Center) 에 유치한 투자 프로그램이 리저널 센터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3,000개의 쿼터가 배정돼 있으며, 미국 연방정부가 지정하는 경제특구에 미국 투자이민 중 최소 금액인 50만불 투자와 10명의 고용창출을 간접적으로 해도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

리저널센터는 특정지역에서 고용창출을 촉진하고자 미국 정부가 지정한 특정 단체로서 공공단체나 민간단체일 수 있으며 미이민국에서 지정, 승인을 받은 기관이다. 리저널 센터는 경제특구에 각종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투자자들의 투자금 유치 및 간접고용창출의 책임을 지게 된다. 

전문가 조언 통해 올바른 프로젝트, 투자금상환실적 등 꼼꼼하게 따져야

그런데 미국투자이민은 투자금 환급에 대한 100% 보장을 법적으로 금지하고(At risk 투자) 있으며 또한 조건부 영주권을 먼저 받는 독특한 프로그램임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영주권자 신분이 된 후 2년 째에 참여한 프로젝트의 운영 실적이 성공적으로 증명돼야만(10명 이상의 간접 고용창출) 영구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이민을 희망하는 사람은 어떤 EB-5 프로젝트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 

따라서 리저널 센터 인력의 전문성과 과거 I-526 (조건부 영주권 청원서) 및 I-829 (영구 영주권 청원서) 승인율, 과거 프로젝트의 투자금 상환 실적 등을 꼼꼼하게 따져서 영주권 취득상의 위험 요소와 원금 손실의 위험 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정확한 근거를 토대로 결정해야 한다. 

이렇게 EB-5 투자이민을 통해 미국 영주권을 받으면 다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미국 내 어디에서든 주거의 자유가 있다. (투자지역과 거주지역 무관)

- 미국 내에서 집을 구입하거나 기타 투자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 직업을 자유롭게 구할 수 있고 사업체를 소유 및 운영할 수 있다.

- 체류신분 (비자 갱신)에 걱정 없이 아무 때나 미국에 왕래할 수 있다.

- 자녀의공립학교입학이 가능하고, 주립대에 다닐 경우 저렴한 학비, 의료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2017년 EB-5 미국투자이민 통계를 보면 한국인으로서 투자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받은 사람은 약 200명으로 세계 4위였다. 흥미로운 점은 이 중100만불 (TEA 50만불) 직접 투자를 통한 이민은13명 밖에 되지 않지만, 리져널센터를 통한 케이스는 14배가 많은 182건이나 된다는 것이다. 2015/ 2016년도에도 한국인의 90% 이상이 리져널센터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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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중앙일보 제공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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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이 되면, 알래스카는 바자회가

시작이 됩니다.

그중 알래스카에서 제일 규모가 큰 바자회가

열려서 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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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에 가면 너무 많은 음식들이 유혹을 

하기에 무엇을 먹어야 할지 망서리게 됩니다.

저는 우거지 해장국을 먹었는데, 다시한번

느끼는 거지만 절대 바자회에 가면 식사류는

먹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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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면 , 다른 맛있는 간식들을 배가 불러

먹지 못하는 우를 범하게 됩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와서 한국의 다양한 음식을

먹는 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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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워낙 사람들이 많다 보니, 붕어빵과 호떡이

설 익어서 밀가루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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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가 열리는 곳에 오니 이미 많은 이들이 

오전부터 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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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에 오면, 평소 만나지 못했던 이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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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코너가 너무 밀려 줄을 서야 했는데

그러다보니, 미쳐 익지 않아 나중에 보니, 밀가루가

흘러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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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도 마찬가지로 설 익어서 설탕이 으지직 씹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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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와 생활용품들이 채 사용이 되지 않는 물건들도

많이 나왔는데 가격도 아주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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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의 종류가 정말 다양 했는데 다 먹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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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불고기와 군만두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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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외국인들이 이 곳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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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코너에 들른 외국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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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이제는 편안하게 한국 음식에

도전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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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코너인데, 우동은 좀 한가하네요.

다음에는 다른 음식을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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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미도 인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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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도 저렇게 손으로 지지미를 잘라 

맛있게 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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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금년에는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날씨가 봄 바람이 불어 날씨 탓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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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스마다 시식 코너가 있어 외국인들은 미리 맛을 보면서

음식을 구입 합니다.

저도 얼른 바자회 구경을 마치고 이번에는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치러지는 구역예배에 참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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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스마다 시식 코너가 있어 외국인들은 미리 맛을 보면서

음식을 구입 합니다.

저도 얼른 바자회 구경을 마치고 이번에는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치러지는 구역예배에 참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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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에 굽는 음식 냄새가 지나가는 행인들의 발길을 

잡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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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구워 낸 스테이크와 소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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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끝난 후 즐거운 식사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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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와 함께 저도 스테이크와 감자,고구마

종합 셋트 한 접시를 받았습니다.

먹는 즐거움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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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sun

벌써 백야로 접어들어 밤 11시가 되어도 환한

느낌입니다.

어제 저녁에는 밤 11시인데도 불구하고 구름에

노을이 깃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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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백야가 저정인 6월말에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백야가 한창일 때는 밤 장면을 촬영 하기가 다소

힘이 들고, 촬영 시간이 짧아 잠깐 밤을 놓치면 

밤을 촬영 하기 위해서는 다시 하루를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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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방송 드라마에서  밤 장면을 찍는 

씬이 많다면, 정말 촬영하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다행히도 알래스카에서 드라마를 찍을 일이 없어

그 점은 다행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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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백야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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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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